미술과 교수-학습 지도안학 년3학년단원4. 표정과 느낌적용수업형태표현중심수업모형본시 주제? 여러 가지 표정의 얼굴 표현하기쪽수15,16차시2~4/6준비물학습목표? 작품을 감상하고 느낌을 이야기할 수 있다.? 다양한 색과 재료로 여러 가지 표정의 얼굴을 표현할 수 있다.참고작품자료, 붓, 먹, 화선지, 도화지, 색연필, 사인펜, 색종이 등학습단계학습내용교수- 학습 활동자료 및 지도상의 유의점교사 활동학생 활동문제인식탐색표현감상정리동기유발학습목표확인표현주제구상표현주제 확인 및 재료 탐색표현하기서로의 작품 감상하기정리하기▶ 지난 시간에 김홍도의 작품 을 감상했던 기억을 살려 피카소의 을 색과 느낌에 중점을 두어 감상하게 한다.- 왜 울고 있을까?- 작품의 형태나 색의 특징은 무엇인가?- 슬픈 느낌과 어울리는 색은 어떤 것일까??‘명화 다시 그리기’ 를 통해 이 시간에는 여러 가지 색과 재료를 사용하여 표정을 나타냄을 확인한다.- 여러 가지 느낌에 어울리는 색을 선택하여 흑백 복사된 피카소의 을 색칠해보자.- 피카소의 을 감상하고, 같은 주제로 여러 재료를 사용하여 그 느낌을 강조하여 표현하자.- 색에도 느낌이 있고, 감정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알맞은 색과 재료를 선택해야함을 이해한다.- 이번시간에는 여러 가지 얼굴 표정을 다양한 색과 재료로 표현해보자.?짝끼리 마주보고 앉아 여러 가지 표정을 짓고, 관찰하게 한다.- 짝과 마주보고 앉아 여러 가지 표정을 지어보세요.- 표정의 특징을 관찰하여 표현하고 싶은 표정을 정하고 관찰하게 한다.?재료와 용구에 따라서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그 변화를 찾아본다.?감정이나 느낌에 어울리는 색깔을 찾아본다.- 감정이나 느낌에 어울리는 색깔은??아동 각자가 탐색을 통해 주제로 정한 표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재료와 색깔을 선정하도록 한다.?선정한 재료와 용구, 표현 방법으로 여러 가지 표정을 표현한다.? 수묵으로 그린다.? 여러 가지 색과 굵기의 펜으로 그린다.? 색종이로 붙여 표현한다.?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자기 평가의 기회를 갖게 한다.- 가장 정성껏 표현한 부분은?- 어려웠던 점이나 새롭게 배운 점은??친구의 작품을 보고 표정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했는지 이야기하게 한다.- 서로의 작품을 보고 어떤 표정과 느낌인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설명해본다.- 어떤 색과 재료를 사용했는가?- 어떤 표정과 느낌인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사용한 재료와 용구 등을 정리하게 한다.▶ 참고작품을 보고 다양한 표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상기하고, 작품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한다.- 친구와 다툼, 부모님께 꾸지람- 색깔이 어둡다, 모양이나 선이 부드럽지 않다.- 어두운 색, 검정색 등?‘명화 다시 그리기’를 통해 이 시간에 배울 내용을 확인한다.- 슬픈 느낌은 보라색, 검은색, 회색, 갈색 등을 사용하고 기쁜 느낌은 노란색, 주황색 등을 사용함- 슬픈 눈, 아래로 쳐진 입 등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강조하여 그린다.- 색깔과 재료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는 것을 안다.?여러 가지 표정 지어 보이고, 짝의 표정도 관찰한다.- 표정을 잘 나타내기 위하여 관찰할 것을 생각해본다.- 표현할 표정을 정하고 자세히 관찰한다.?재료와 용구를 살펴보면서 각각의 표현상의 특징들을 안다.- 사인펜: 딱딱하고 거친 느낌- 색연필, 붓: 부드러운 느낌- 매직: 화난 사람 얼굴이 잘 드러날 것이다.?감정이나 느낌을 표현할 어울리는 색깔을 살펴본다.- 슬플 때: 검은색, 진갈색, 남색 등- 신날 때: 노란색, 하늘색, 연두색 등- 화날 때: 빨간색, 고동색 등- 부끄러울 때, 괴로울 때, 뻔뻔한 표정, 당황한 표정 등 여러 표정을 나타낸다.?주제에 맞는 표현 재료와 표현 방법을 결정하고 표현한다.- 먹의 농담과 굵기를 생각하면서 표현한다.- 여러 가지 펜으로 다양한 선을 연습한다.- 펜의 굵기와 표현 방법에 따라 거친 표현과 둥글고 부드러운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다.- 표정의 특징과 잘 어울리는 색을 선택하여 찢거나 오려 붙인다. 찢거나 오린 모양을 잘 활용한다.- 넓은 면을 먼저 붙이고, 좁은 면을 붙인다.?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자기 평가의 기회를 가진다.- 눈의 모양, 입술, 코 등- 표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새롭게 배운 점을 이야기한다.
[실험Ⅰ]1. 제목 : 가열할 때와 식힐 때, 물의 온도 변화2. 실험목표- 물의 양을 달리하여 가열할 때와 식힐 때의 온도변화를 알아본다.3. 준비물크기가 같은 비커2개, 물(따뜻한 물, 찬물), 시계, 온도계, 스탠드, 실 약간,알코올램프, 삼발이, 석면 철망, 성냥4. 이론- 물질에 열을 가하면 온도가 올라간다.- 물질이 열을 빼앗기면 온도가 내려간다.- 일정한 온도까지 올리는데 물질의 양이 많을수록 많은 열이 필요하다.5. 실험방법모두 2번의 실험을 하였다.○ 실험 1-1 : 물의 처음온도는 17℃로 같으나 150㎖와 300㎖로 그 양을 달리하여 알코올램프로 가열하면서, 1분 간격으로 그 온도를 측정한다. 이때 알코올램프의 불꽃 크기는 같도록 심지를 조절하고, 또한 심지를 과도하게 올리지 않으려고 주의한다.○ 실험 1-2 : 실험 1-1에서와 마찬가지로 처음온도가 84℃로 같은 물의 양을 각각 150㎖와 300㎖로 달리 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온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1분 간격으로 그 온도를 측정한다. 그런데, 실험이 늦게 시작되어, 두 물의 온도차가 발생하였다. 그래서, 150㎖(78℃)와 300㎖(83℃)의 물로 실험하였다.6. 데이터◎ 실험 1-1처음1분후2분후3분후4분후5분후6분후150㎖17℃25℃35℃44℃52℃60℃67℃300㎖17℃20℃25.5℃31℃36℃41℃45℃◎ 실험 1-2처음1분후2분후3분후4분후5분후6분후150㎖78℃76℃73℃69.5℃66℃63.5℃61℃300㎖83℃82℃79.5℃76.5℃74.5℃72.5℃70℃7. 결과8. 결론물질에 열을 가하면 온도가 올라가고, 물질이 열을 빼앗기면 온도가 내려간다.그런데 위의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150㎖의 그래프기울기가 300㎖의 그래프보다 더 기울기가 급하다. 여기에서 물질의 양이 많을수록 온도변화가 더디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런데, 실험 1-2에서 처음 물의 온도가 다르다. 84℃의 물을 준비하였으나, 실험이 조금 더디게 진행되어 시간이 흐르는 동안 두 물이 식어서 같은 온도로 명할 수 있다.3. 준비물물(찬물, 따뜻한 물), 크기가 같은 비커, 온도계, 스탠드, 클램프, 실 약간4. 이론- 따뜻한 물은 온도가 내려가서 온도가 낮아진다.- 찬물은 온도가 올라가서 온도가 높아진다.- 같은 양의 찬물과 따뜻한 물을 섞었을 때는 중간 정도의 온도가 된다.- 섞인 물의 온도 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섞기 전의 물의 온도와 양이다.5. 실험방법모두 4번의 실험을 하였다.○ 실험 2-1 : 200㎖로 같은 양인 따뜻한 물과 찬물을 비커에 각각 담고, 각 비커에 담긴 물의 초기 온도를 잰다. 찬물을 따뜻한 물이 담긴 비커에 붓고, 섞였을 때의 물의 온도를 측정한다. 섞기 전과 후의 양과 물의 온도를 기록한다.○ 실험 2-2 : 실험 2-1과 같이 역시 200㎖로 같은 양의 따뜻한 물과 찬물을 비커에 각각 담고, 각 비커에 담긴 물의 초기 온도를 잰다. 보호 장갑을 끼고, 따뜻한 물을 찬물이 담긴 비커에 붓고, 섞였을 때의 물의 온도를 측정한다. 섞기 전과 후의 양과 물의 온도를 기록한다.○ 실험 2-3 : 300㎖의 따뜻한 물을 비커에 담는다. 또 다른 비커에는 100㎖의 찬물을 담는다. 각 비커에 담긴 물의 양과 온도를 잰다. 찬물을 따뜻한 물이 담긴 비커에 부어서 섞였을 때의 물의 온도를 측정한다.○ 실험 2-4 : 300㎖의 찬물 비커에 담는다. 또 다른 비커에는 100㎖의 따뜻한 물을 담는다. 각 비커에 담긴 물의 양과 온도를 잰다. 찬물을 따뜻한 물이 담긴 비커에 부어서 섞였을 때의 물의 온도를 측정한다.6. 데이터◎ 실험 2-1 : 따뜻한 물(200㎖, 80℃) ← 찬물(200㎖, 16℃)1분후2분후3분후4분후5분후6분후7분후42℃43℃42.5℃42℃41.5℃41℃40.5℃◎ 실험 2-2 : 찬물(200㎖, 16℃) ← 따뜻한 물(200㎖, 80℃)1분후2분후3분후4분후5분후6분후7분후45.5℃45℃44℃43.7℃43.2℃42.7℃42.2℃◎ 실험 2-3 : 따뜻한 물(300㎖, 76℃) ← 찬물(100㎖, 16℃)섞은 직후1분후2분 있다.8. 결론실험 2-1과 실험 2-2를 통해서 똑같은 양과 온도의 따뜻한 물과 찬물일지라도 섞는 방법에 따라서 물의 온도가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따뜻한 물과 찬물을 섞을 때 물의 온도 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섞는 방법에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그러나 실험 2-1과 실험 2-2에서 각각의 따뜻한 물과 찬물을 섞은 직후의 온도를 기록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섞은 후의 물의 양도 기록하지 못한 실수를 했다.또한 실험 2-3과 실험 2-4를 통해서는 섞은 후의 온도는 섞기 전의 물의 온도와 양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실험 2-3과 실험 2-4에서 온도가 다른 따뜻한 물을 사용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9. 참고문헌- 교사용 지도서- 네이버 백과사전 ? 지식검색- 엠파스 백과사전 ? 지식검색- 열과 물체의 변화(http://hsed.or.kr/hswbi/hsbi20/열과물체변화/index.htm)- 뉴월드 학생백과 대사전(10권 물리)[실험Ⅲ]1. 제목 : 열의 이동 - 대류2. 실험목표- 열의 이동(대류)에 대해 알 수 있다.- 열이 이동하는 방향을 말할 수 있다.- 물에서 열의 이동 방법을 안다.- 물이 든 시험관의 가열하는 위치에 따라 물이 데워지는 방법이 다름을 안다.3. 준비물시험관, 시험관 집게, 비커, 톱밥 약간, 물, 알코올램프, 스탠드, 클램프, 석면철망,삼발이, 성냥4. 이론물이나 공기에서처럼 데워진 물이나 공기를 따라서 열의 이동이 되풀이되는 방법열 때문에 유체가 상하로 뒤바뀌며 움직이는 현상. 이로 인해서 유체는 전체가 고루 가열된다. 유체가 부분적으로 가열되어 온도가 높아지면(물의 4℃ 이하와 같은 경우는 제외), 그 부분이 팽창하여 밀도가 작아지기 때문에 부력이 생겨 위로 올라가고, 대신 위에 있던 온도가 낮고 밀도가 큰 부분이 내려온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함으로써 물질 자신의 운동에 의해 열을 전달하는 현상이 대류이며, 그 결과 유체는 위쪽에서부터 따뜻해진다. 이런 대류 작용은 공기나 유체 을 넣은 후, 알코올램프 불꽃을 중앙에서 약간 벗어난 곳에 위치시켜 가열한다. 톱밥의 흐름을 관찰하여 그린다.6. 데이터◎ 실험 3-1 ◎ 실험 3-2 ◎ 실험 3-37. 결과- 실험 3-1 : 톱밥이 알코올램프 불꽃을 가운데로 원모양을 그리며 위로 올라가고 위에 있던 톱밥은 내려와 시험관의 가운데에서 빙빙 돈다.- 실험 3-2 : 톱밥이 알코올램프 위쪽으로 실험 3-1과 같이 원모양을 그리며 이동한다. 그러나 실험 3-1보다는 톱밥이 이루는 원의 크기가 큰 편이다.- 실험 3-3 : 시험관으로 실험했던 것과 비슷하게 가열된 부분의 톱밥이 위로 올라가고 다른 쪽의 톱밥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빙빙 돈다.8. 결론시험관과 비커를 가열하면 톱밥이 이동하는 것을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다. 이 톱밥의 이동은 물의 움직임이고 이는 곧 열의 움직임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따라서 톱밥의 움직임을 보아 뜨거워진 물이 위로 올라가고 위에 있던 찬물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물이 빙빙 돈다고 할 수 있다. 곧 열의 이동도 물의 움직임을 따라 이동하는 것으로 이 실험을 통해서 대류현상을 설명할 수 있다. 대류현상은 열의 이동으로써,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데 이 실험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대류현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9. 참고문헌- 교사용 지도서- 네이버 백과사전 ? 지식검색- 엠파스 백과사전 ? 지식검색- 열과 물체의 변화(http://hsed.or.kr/hswbi/hsbi20/열과물체변화/index.htm)- Over the Rainbow(http://blog.naver.com/dajugopa/20002587913)- 현대 과학대사전(한국과학문화재단)- 뉴월드 학생백과 대사전(10권 물리)[실험Ⅳ]1. 제목 : 열의 이동을 막을 때의 물의 온도 변화2. 실험목표- 열의 이동을 막을 때의 온도 변화를 말할 수 있다.3. 준비물유리비커, 철로 된 비커, 유리비커가 들어있는 스티로폼 상자, 온도계, 스탠드, 실 약간, 따뜻한 물, 시계4. 이론- 열의 이동을 막으면 온도 변화가 거의 없다온도변화가 더 커야 한다. 그런데 이 실험에서는 6분까지 밖에 온도변화를 관찰하지 않아 철 비커와 유리비커의 온도변화를 눈에 뜨게 관찰할 수 없었던 것 같다.9. 참고문헌- 교사용 지도서- 네이버 백과사전 ? 지식검색- 엠파스 백과사전 ? 지식검색- 열과 물체의 변화(http://hsed.or.kr/hswbi/hsbi20/열과물체변화/index.htm)- 온라인 지도서(http://www.jnmae.go.kr/courseboard/files/hakpds4/4-2-4-8%20%BF%AD%BF%A1%20%C0%C7%C7%D1%20%B9%B0%C3%BC%C0%C7%20%BA%CE%C7%C7%20%BA%AF%C8%AD.hwp)- 뉴월드 학생백과 대사전(10권 물리)[실험Ⅴ]1. 제목 : 열에 의한 물의 부피변화2. 실험목표- 열에 의한 물의 부피변화를 알아본다.- 물의 부피 변화를 알아보는 실험 장치를 꾸밀 수 있다.- 열에 의한 물의 부피변화를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다.3. 준비물유리관이 꽂힌 고무마개, 시험관, 온도계, 눈금자, 물, 알코올램프, 스탠드, 실 약간, 성냥, 비커, 삼발이, 석면철망4. 이론- 물에 열을 가하면 부피가 증가한다.5. 실험방법시험관에 물로 가득 채우고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유리관이 꽂힌 고무마개로 막는다. 시험관을 물이 담긴 비커에 잠기게 하여 물이 담긴 비커 안에서 간접적으로 가열되게 하고, 비커에 담긴 물의 온도(10℃ 간격으로)에 따른 유리관의 물기둥 높이를 측정한다.6. 데이터◎ 실험 5-118℃20℃30℃40℃50℃60℃3.6㎜3.7㎜3.9㎜5.1㎜7.2㎜10.6㎜7. 결과그래프를 통해 물기둥의 높이가 물의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같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온도가 높을 때 더욱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8. 결론비커에 담긴 물의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리관의 물기둥이 올라가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온도가 증가하면, 물의 부피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물기둥의 높이는 처음보다 나중있다.
미술과 교수-학습 지도안학 년3학년단원4. 표정과 느낌적용수업형태표현중심수업모형본시 주제? 여러 가지 표정의 얼굴 표현하기쪽수15,16차시2~4/6준비물학습목표? 작품을 감상하고 느낌을 이야기할 수 있다.? 다양한 색과 재료로 여러 가지 표정의 얼굴을 표현할 수 있다.참고작품자료, 붓, 먹, 화선지, 도화지, 색연필, 사인펜, 색종이 등학습단계학습내용교수- 학습 활동자료 및 지도상의 유의점교사 활동학생 활동문제인식탐색표현감상정리동기유발학습목표확인여러 가지색깔의 조형미 탐색하기여러 가지 재료의 조형미 탐색하기표현주제구상표현하기서로의 작품 감상하기정리하기▶ 지난 시간에 김홍도의 작품 을 감상했던 기억을 살려 피카소의 을 색과 느낌에 중점을 두어 감상하게 한다.- 왜 울고 있을까?- 작품의 형태나 색의 특징은 무엇인가?- 슬픈 느낌과 어울리는 선은 어떤 것일까?- 슬픈 느낌과 어울리는 색은 어떤 것일까?- 색에도 느낌이 있고, 감정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알맞은 색과 재료를 선택해야함을 이해한다.?‘명화 다시 그리기’ 를 통해 이 시간에는 여러 가지 색을 사용하여 감정이나 느낌에 어울리는 색깔을 알게 한다.- 여러 가지 느낌에 어울리는 색을 선택하여 흑백 복사된 피카소의 을 색칠해보자.- 의 느낌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감정이나 느낌에 어울리는 색깔은??재료와 용구에 따라서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그 변화를 찾아본다.?짝끼리 마주보고 앉아 여러 가지 표정을 짓고, 관찰하게 한다.- 짝과 마주보고 앉아 여러 가지 표정을 지어보세요.- 표정의 특징을 관찰하여 표현하고 싶은 표정을 정하고 관찰하게 한다.?선정한 재료와 용구, 표현 방법으로 여러 가지 표정을 표현하게 한다.- 강조해서 그리고 싶은 부분을 강조하여 그려보세요.- 색과 재료에 따라 서로 다른 느낌을 표현해보세요.? 수묵으로 그린다.? 여러 가지 색과 굵기의 펜으로 그린다.? 색종이로 붙여 표현한다.?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자기 평가의 기회를 갖게 한다.- 가장 정성껏 표현한 부분은?- 어려웠던 점이나 새롭게 배운 점은??친구의 작품을 보고 표정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했는지 이야기하게 한다.- 서로의 작품을 보고 어떤 표정과 느낌인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설명해본다.- 어떤 색과 재료를 사용했는가?- 어떤 표정과 느낌인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사용한 재료와 용구 등을 정리하게 한다.▶ 참고작품을 보고 다양한 표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상기하고, 작품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한다.- 친구와 다툼, 부모님 꾸지람- 색깔이 어둡다, 모양이나 선이 부드럽지 않다.- 거칠고 딱딱한 선- 어두운 색, 검정색 등?‘명화 다시 그리기’를 통해 감정이나 느낌을 표현할 어울리는 색깔을 살펴본다.- 슬플 때: 검은색, 진갈색, 남색 등- 신날 때: 노란색, 하늘색, 연두색 등- 화날 때: 빨간색, 고동색 등- 부끄러울 때, 괴로울 때, 당황했을 때 등을 생각해본다.- 슬픈 느낌은 보라색, 검은색, 회색, 갈색 등을 사용하고 기쁜 느낌은 노란색, 주황색 등을 사용함?재료와 용구를 살펴보면서 각각의 표현상의 특징들을 안다.- 사인펜: 딱딱하고 거친 느낌- 색연필, 붓: 부드러운 느낌- 매직: 화난 사람 얼굴이 잘 드러날 것이다.?여러 가지 표정 지어 보이고, 짝의 표정도 관찰한다.- 표정을 잘 나타내기 위하여 관찰할 것을 생각해본다.- 표현할 표정을 정하고 자세히 관찰한다.?주제에 맞는 표현 재료와 표현 방법을 결정하고 표현한다.- 슬픈 눈, 아래로 쳐진 입 등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강조하여 그린다.- 색깔과 재료에 따라 서로 다른 느낌을 표현한다.- 먹의 농담과 굵기를 생각하면서 표현한다.- 여러 가지 펜으로 다양한 선을 연습한다.- 펜의 굵기와 표현 방법에 따라 거친 표현과 둥글고 부드러운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다.- 표정의 특징과 잘 어울리는 색을 선택하여 찢거나 오려 붙인다. 찢거나 오린 모양을 잘 활용한다.- 넓은 면을 먼저 붙이고, 좁은 면을 붙인다.?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자기 평가의 기회를 가진다.- 눈의 모양, 입술, 코 등- 표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새롭게 배운 점을 이야기한다.
Ⅰ. 서론Ⅱ. 본론1. 백제의 멸망2. 백제의 부흥운동1) 부흥운동의 봉기2) 부흥운동의 전개3) 부흥운동의 좌절3. 백제부흥운동의 주요인물1) 복신2) 도침3) 풍왕Ⅲ. 결론서론삼국 중 가장 먼저 전성기를 맞이하였으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백제는 대외적으로는 대당외교(對唐外交)에 실패하여 고구려를 멸망시키기 위하여 배후거점을 갈망하던 당군(唐軍)의 원정을 유발하게 되었고, 대내적으로는 의자왕(義慈王)의 전제왕권에 대한 강화로 귀족들 간의 분열을 야기하였다. 이는 결국 나?당군의 공격에 통일된 방어책을 세우지 못하고 백제(百濟)의 멸망을 앞당기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처럼 백제가 멸망하자 백제유민들은 멸망한 국가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조직적이고 장기적으로 부흥운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나?당연합군에 의해 사비성을 점령당한 후 국왕과 대신들을 비롯한 지배층의 대부분이 투항하거나 포로로 끌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의 세력근거지를 중심으로 유민세력을 모으고 부흥운동군을 조직하여 4년여에 걸쳐 동시다발적으로 부흥운동에 참여하였다.백제부흥운동은 조직적이고 장기적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유민세력들을 모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복신, 도침, 흑치상지와 같은 부흥운동 지도자들이 있었으며, 일본에 있던 왕자 풍을 불러들여 백제의 왕통을 잇게 하여 유민들의 정신적 지주로 삼았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활발히 전개되던 부흥운동은 결국 지배층의 내분으로 인해 좌절되고 말았다. 지금부터 격동의 시대였던 7세기에 백제의 멸망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660년 백제의 패망(敗亡)직후부터 시작되어, 마지막으로 임존성(任存城)이 함락될 때까지의 과정을 백제부흥운동의 봉기, 전개, 좌절의 3단계로 나누어 살펴보도록 하자. 또한 백제부흥운동을 이끈 주요인물인 복신, 도침, 풍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백제부흥운동이 어떤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자.본론1. 백제의 멸망무왕은 재위 33년(632)에 왕자 의자(義慈)를 태자로 삼았다. 그러나 무왕은 천도가 좌절된 이후 점차과하였다. 계백(階伯)이 거느린 결사대 5천명은 황산벌 전투에서 신라군의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와해되어 버렸고, 백강에 다다른 당군을 방어하던 군사도 깨어지고 말았다. 나당연합군이 사비성으로 육박해 들어가자 다급해진 의자왕은 태자와 더불어 웅진성으로 피난을 갔다. 이에 왕자 태(泰)가 사비성을 지키면서 스스로 왕위에 올랐지만 민심이 동요하고 이탈자가 많이 생겨나자 당군에 항복하였다. 사비성이 함락되자 웅진성에 피난 갔던 의자왕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당나라에 항복하고 말았다.2. 백제의 부흥운동1) 부흥운동의 봉기이 시기는 부흥군(復興軍)이 봉기하여 나?당군을 초략하기 시작한 시기로서 주류성(周留性)에 거점을 형성한 복신은 승려 도침의 도움을 받으며 유민들을 끌어모아 세력을 확대하는 데 성공하였다. 그 무렵 임존성)(任存城)에서는 장군 흑치상지)가 잔병과 유민을 끌어모아 역시 부흥의 깃발을 내걸었다.660년 8월부터 본격화된 이들의 부흥운동은 백성들의 호응을 받으며 들불처럼 번져갔고, 순식간에 수만 명의 병력이 되었다. 흑치상지는 불과 10일 만에 3만을 모아 소정방의 당군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복신의 군대도 급속도로 수를 불리며 조직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었다. 소정방은 그런 와중에 의자왕을 비롯한 왕족 및 신료 93명과 1만 2천여 명의 주민을 낙양으로 압송했다. 소정방이 떠나자, 부흥운동은 오히려 활기를 띠며 거세져 급기야 9월 23일에는 사비성을 포위하는 상황으로 치달았다.사비성은 당나라 장수 유인원이 주둔하고 있었는데 복신이 사비성을 포위하자 그 주변의 백제 병력이 합세하여 30여 성이 부흥군에 가담했다. 복신은 신라군의 후면 공격을 막기 위해 사방에 성을 수축하여 방어망을 형성하고 사비성에 대한 압박을 강화했다. 그로 인해 유인원이 고립되어 외부와 연락이 끊기는 위기 상황에 몰렸다. 복신은 그 때 이미 왜에 사람을 파견하여 의자왕이 항복한 사실과 부흥운동 소식을 전하고, 구원군을 요청해둔 터였다. 또한 왜에 머물고 있던 부여 풍을 받들어 왕으로 추 구원하도록 했는데, 왕문도는 백제 땅에 도착하던 660년 9월에 병을 얻어 급사하고 말았다. 유인궤는 그의 후임으로 임명된 것이다.이때 백제 부흥군은 본진을 임존성에서 주류성으로 옮기게 되었다. 부흥군이 본진을 옮기게 된 것은 주류성이 금강(錦江)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금강을 통하여 사비 및 웅진으로 유입되는 당의 원군을 적극적으로 차단하려는 의지가 담겨있었으며 또한 수로를 이용하여 왜(倭) 및 고구려(高句麗)와의 통교를 더욱 긴밀하게 전개하기 위함이었다.유인궤는 해로를 타고 들어와 곧장 금강으로 진입하려 했으나 복신의 군대가 금강 하구에 2개의 목책을 설치하고 저지했다. 부흥군은 어떻게 해서든 유인궤가 사비성으로 진입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판단하고 세력을 둘로 나눠 총력전을 펼치고 있었다. 그러자 신라군대가 유인궤와 힘을 합쳐 금강을 지키고 있던 부흥군의 목책을 들이쳤다. 부흥군은 격렬하게 저항하며 막아섰지만, 나당 연합군의 협공에 말려 1만여 명의 전사자를 내고 길을 비켜줘야만 했다. 그러자 사비성을 포위하고 있던 복신은 군대를 몰라 임존성에 몸을 의탁했고, 밀려들던 나당연합군도 수천 명의 병력 손실이 있었던 탓에 섣불리 진격하지 못하고 일단 뒤로 물러났다.그 무렵, 신라에서는 역병이 크게 돌아 병력 지원에 애를 머고 있었다. 그 점을 간파한 부흥군은 두량윤성(豆良尹城) 남쪽에 주둔하고 있던 신라군을 급습하여 크게 이겼고, 다시 주류성을 공격해오는 신라군과 싸워 패퇴시켰다. 이로써 부흥군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 듯했고, 사태를 지켜보던 숱한 성들이 부흥군에 가세하는 고무적인 결과를 얻었다. 그렇게 되자 당군은 사비성에 군대 일부를 남겨두고, 웅진성으로 웅진도독부를 옮겨갔다. 부흥군은 웅진성을 거세게 공격하며 포위했고, 그 바람에 웅진성의 당군은 완전히 고립되어 식량난에 허덕이게 되었다.복신은 그 소식을 왜에 전하면서 구원군을 파견해줄 것을 끈질기게 요구하고 있었다. 구원군을 보내봤자 패할 것이라고 생각한 여러 대신이 원군 파견 계획을 취소할 것을에 회복되었다. 부흥군의 첫 번째 목표는 역시 당군을 백제 땅에서 몰아내는 것이었으므로, 부흥군은 먼저 웅진성으로 진격하여 금강 동쪽에 포진했다. 웅진도독부와 신라군의 연결 통로를 끊어 당군을 고립시키겠다는 계산이었고 그 것은 주효했다. 나?당군은 고구려 공격으로 여력이 없었으니 이를 기회로 하여 부흥군은 세력을 확장하는 한편 대전(大田)방면을 장악하여 신라로부터의 양도(糧道)를 끊어 부성(府城)을 고립시키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 복신은 자만심에 빠지게 되었고 이 틈을 이용하여 나?당군은 부흥군을 공격하였다.3) 부흥운동의 좌절이처럼 활발히 진행되었던 부흥운동은 내분에 휘말리고 말았는데, 복신과 도침이 주도권 다툼을 벌이며 대립하다가, 복신이 도침을 살해해버린 것이다. 그 후 복신은 부흥군을 장악하고 당군 수장 유인원에게 사람을 보내 말했다.“대사 등은 언제 서쪽으로 돌아가려는가? 그 때 우리가 사람을 보내 전송해 주겠다.”그 소리에 발끈한 유인원은 웅진 동쪽으로 군대를 몰아 복신과 한판 결전을 벌였다. 이 싸움에서 복신은 크게 패했다. 그 때문에 부흥군의 요새인 지라성과 윤성 등을 빼앗기고 많은 전사자까지 내며 진현성으로 물러났다. 거기에다 또 한번 당군의 급습을 받아 8백여 명의 전사자를 내고 진현성에서도 쫓겨났다.이 사건 이후, 당군과 신라군 사이에 수송로가 소통되었고, 유인원은 본국에 사람을 보내 증원병을 요청했다. 당에서는 좌위위장군(左威衛將軍) 손인사(孫仁師)에게 병력 7천을 내주고 바다를 건너게 하는 한편, 부여 융(扶餘隆)을 웅진도독(熊津都督)으로 삼아 함께 파견하였다. 당 조정이 부여 융을 파견한 것은 백제 유민들의 당에 대한 반감을 줄이기 위한 술책이었다. 즉 풍왕과 부여 융을 대립시켜 부흥군을 와해시키려는 것이었다.한편, 풍왕(豊王)은 부흥군의 약세가 복신의 권력 전회에서 비롯되었다며 비판을 가하기 시작했고, 그것은 복신과 풍왕의 관계를 크게 악화시켰다. 두 사람 사이에 감정의 골이 깊어지자, 복신은 풍왕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병을 핑 4백여 척이 불타는 대패를 하고 말았다.백강 전투(白江戰鬪)의 대패로 부흥군은 순식간에 무너졌고, 풍왕은 탈출하여 고구려로 달아났다. 그러자 풍왕 휘하에 있던 부여 충승과 충지 등이 풍왕의 잔병을 거느리고 왜국 군사들과 함께 항복하였고, 나머지 부흥군은 임존성에 남아 외롭게 버티는 형국이 되었다.임존성엔 흑치상지, 상여, 지수신 등의 장수들이 웅거하고 있었는데, 유인궤는 은밀히 임존성에 사람을 보내 흑치상지와 상여를 설득하고 항복을 권유했다. 유인궤는 부여 융에게 웅진도독부를 맡길 것을 약속하며, 흑치상지와 상여가 부여 융을 도와 웅진도독부를 이끌어 달라는 말로 회유했던 것이다. 흑치상지와 상여는 유인궤의 그 말에 반란을 일으켜 임존성을 장악해 버렸고, 지수신은 처자를 버리고 고구려로 달아났다. 이후 흑치상지는 부흥군을 모두 이끌고 나와 당군에 항복하였다. 이로써 3년 동안 지속됐던 백제부흥운동은 종말을 고하였다.3. 백제부흥운동의 주요인물백제부흥운동을 이끌어가는 지도층으로는 3명의 걸출한 인물이 있었다.1) 복신무왕의 조카이며 의자왕과는 사촌간으로서(무왕의 아들이라는 견해도 있다.) 일찍부터 중앙 정계에서 활약하였다. 627년(무왕 28)에 복신은 당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외교적 수완을 발휘하여 중국 측에 알려진 많지 않은 백제인 가운데 하나였다. 에 의하면 복신은 임존성을 근거지로 하였으며, 흑치상지와 함께 이곳에서 부흥운동을 주도하였다. 660년 당시 그는 이미 60세를 넘긴 노인이었으나 용맹이 높고 기개가 대단하여 스스로 군대를 일으키고 백제부흥운동을 전개한 것이다. 주류성)에 거점을 형성한 복신은 승려 도침의 도움을 받으며 유민들을 끌어모아 세력을 확대하는 데 성공했다. 그밖에 지역에서도 많은 부흥운동이 일어났다. 부여자진은 중부 웅진성을 근거지로 하여 궐기하였다. 이 같은 부흥운동은 초기에는 구심도 없이 산발적으로 일어났으나 가장 정비되고 많은 병력을 장악하고 있던 복신과 도침을 중심으로 점차 통합되어갔다.부흥운동의 대외적인 주도권은 복신이 장악.
[실험 3] 힘과 연모Ⅰ. 용수철의 연결1. 제목용수철의 연결2. 이론1) 용수철이란?용수철은 물체의 탄성변형을 이용해서 에너지를 흡수, 축적시켜 완충 등의 작용을 하게 하는 기계요소로, 스프링이라고도 한다. 매우 고아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는데, 용수철저울, 소파에 들어있기도 하고 안전밸브의 밸브스프링, 자동차 바퀴를 받쳐주는 판 스프링 등은 금속의 탄성을 이용한 것이다. 즉, 용수철은 외부의 힘에 의해서 늘어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용수철을 잡아당기면 늘어나는 변형이 생기고, 손을 놓으면 처음 상태로 되돌아가므로 변형이 없어진다. 또, 강철판을 한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 구부릴 때에도 휘는 변형이 생기고, 손을 놓으면 그 변형이 없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이와 같이, 용수철이나 강철판등과 같은 물체는 힘을 받아 변형되었을 때에는 본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성질이 있다. 이러한 물체의 성질을 탄성이라 하고, 이 때, 되돌아가려고 하는 힘을 탄성력이라 한다. 모든 물체는 어느 정도의 탄성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용수철, 고무줄, 강철 등과 같이 탄성이 큰 물체를 탄성체라 한다.2) 탄성한계외부의 힘을 받아 물체가 변형되면, 물체 내부에서는 외부의 힘에 저항하여 본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힘(응력)이 생긴다. 이 때 외부의 힘이 탄성변형의 힘보다 작으면 외부의 힘과 그것에 저항하는 응력은 비례하는데, 그 한계를 탄성한계라고 한다.물체에 힘을 가했을 때 모양이 변하지만 힘을 없애면 원래의 모양으로 되돌아가는 성질을 탄성이라 하며 그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힘을 탄성력이라고 한다. 탄성 한계 내에서 물체에 가해진 힘 F 와 변형된 x 는 비례하는데 이를 후크의 법칙이라고 한다.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려는 탄성력은 외력과 크기는 같고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3) 용수철의 직렬과 병렬 연결① 직렬 연결 : 직렬 연결에서는 두 개의 용수철에 작용하는 힘의 크기가 같다. 그리고 총 변위는 각각의 용수철의 변위를 더해서 구한다.② 병렬 연결 : 병렬 연결에서는 두 개 용수철의 변위처음에만 아무 것도 매달지 않은 용수철에서 49.5g을 더하였고, 나머지는 모두 25.9g씩 증가시켰다. 이 때, 그래프의 모양이 거의 일차함수의 직선 모양이 형성되었다.용수철을 직렬로 2개 연결했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처음 용수철의 길이에 비해 늘어난 길이는 추 질량이 증가할수록 점점 증가했다. 이 증가폭은 처음 용수철을 1개만 매달았을 때보다 대체로 2배로 증가하였다.용수철 2개를 병렬로 연결했을 때에는 그 변화가 너무 미약해서 관찰이 어려웠다. 하지만 대략적인 결과로 볼 때, 추 질량이 증가할수록 마찬가지로 늘어난 길이도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이 실험을 너무 급하게 하느라 측정상의 오류를 범한 듯 하다. 용수철을 1개만 달고 실험한 것과 비교했을 때, 어떤 부분은 그 늘어난 길이가 1/3만큼이었고, 어떤 부분은 1/2, 어떤 부분은 1/4로 제각각이었다.7. 결론을 통해 우선 추의 질량이 커질수록 늘어난 용수철의 길이는 증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용수철상수가 일정하므로 동일한 힘이 주어졌을 때, 늘어나는 길이의 변화량은 같음을 뜻한다. 에서 용수철 2개를 직렬로 연결하면 위쪽에 연결된 용수철은 아래쪽에 연결된 용수철의 질량과 추의 질량을 더한 만큼의 힘을 받아 늘어나고, 아래쪽에 연결된 용수철은 추의 질량만큼의 힘을 받아 늘어난다. 따라서 총 늘어난 길이는 각각의 용수철이 늘어난 정도를 더하면 용수철을 1개만 사용했을 때보다 2배가 되는 것이다.에서는 이론대로라면 연결핀으로 연결된 각각의 용수철에는 추의 무게를 절반씩 나누어갖게 된다. 따라서 총 늘어난 길이도 용수철을 1개만 사용했을 때의 1/2, 그리고 용수철 두 개를 직렬로 연결했을 때의 1/4의 결과가 나와야 한다. 이 실험에서 오차가 크게 작용하였는데 이것은 실험 시간에 쫓겨 제대로 측정을 하지 못하기도 했고, 그 변화폭이 너무 작아 제대로 관찰하지 못한 까닭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충분할 때에 다시 실험을 해서 이론과 맞는 결과를 도출해내고 싶은 마음이다.8. 참고문헌h 줄을 당기는 힘의 크기(F)는 물체의 무게(W)와 같다.F = W② 줄을 당기는 거리 : 당기는 줄의 거리(s)는 물체가 올라간 높이(h)와 같다.s = h③ 고정도르래를 사용할 때의 일힘이 한 일 = 물체가 받는 일F × s = W × h④ 힘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3) 움직도르래를 사용할 때의 일① 줄을 당기는 힘 : 줄을 당기는 힘(F)은 물체의 무게의 배(W)와 같다.F = ½W② 줄을 당기는 거리 : 당기는 줄의 거리(s)는 물체가 올라간 높이의 2배(2h)와 같다.s = 2h③ 움직도르래를 사용할 때의 일힘이 한 일 = 물체가 받는 일F × s = ½W × 2h = W × h④ 힘의 이득을 얻을 수 있다.3. 준비물용수철저울, 스탠드, 추, 고정도르래, 움직도르래, 실, 전자저울4. 실험 방법① 도르래의 끝을 실로 묶어 스탠드에 연결하여 고정도르래를 설치한다.② 용수철저울에 실을 연결하여 움직도르래와 고정도르래를 통과시킨다.③ 추를 충분히 매달 수 있도록 실은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둔다.④ 실 끝에 미리 질량을 측정해 둔 추를 매단다.⑤ 연결된 실을 나란하게 유지하며 용수철저울의 눈금을 읽는다.⑥ 추를 증가시키며 질량에 따른 용수철저울 눈금을 측정한다.① 실을 스탠드를 연결하고 도르래를 통과시켜 움직도르래를 설치한다.② 용수철저울에 실을 연결하여 움직도르래를 통과시킨다.③ 실 끝에 미리 질량을 측정해 둔 추를 매단다.⑤ 연결된 실을 나란하게 유지하며 용수철저울의 눈금을 읽는다.⑥ 추를 증가시키며 질량에 따른 용수철저울 눈금을 측정한다.5. 데이터 고정 도르래추 질량49.575.4101.3127.2153.1저울 눈금5075100125150 움직 도르래추 질량49.575.4101.3127.2153.1저울 눈금40506575906. 결과에서 고정도르래는 추의 질량이 25.9g씩 증가할 때마다 저울의 눈금이 25씩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정도르래를 사용할 때에는 힘의 방향을 바꿀 수 있었다.에서 움직도르래는 질량이 25.9g 씩 증가할 때마다 저울의 수 있게 한 것으로, 작용점, 받침점, 힘점의 세 점이 있다. 지레는 막대의 한점을 물체로 받쳐 고정시켜 놓는데, 이 공정시킨 점을 받침점이라 하고 손으로 힘을 가하는 부분을 힘점, 힘이 물체에 작용하는 부분을 작용점이라고 한다. 이 작용점, 받침점, 힘점을 지레의 3점이라고 한다.2) 지레의 원리지레에 작용하는 힘 중 막대를 받치고 있는 점을 받침점[支點], 힘이 가해지는 점을 힘점[力點], 그리고 물체에 힘이 작용하는 점을 작용점(作用點)이라 한다. 힘점에는 b×f(b는 힘점과 받침점 사이의 거리, f는 힘점에 가해진 힘)인 힘의 모멘트가 작용하고, 일점에는 a×w(a는 일점과 받침점 사이의 거리, w는 물체의 저항력 즉 무게)인 힘의 모멘트가 앞의 것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여 a×w=b×f가 될 때 지레는 평형을 유지한다. 따라서 b가 a에 비해 크면 물체의 저항력을 이기기 위한 힘은 저항력보다 작아도 된다. 핀셋 등은 그 역(逆)을 이용한 것으로, 이 경우에는 보다 큰 힘이 필요하며 힘을 이용한다고는 할 수 없으나 힘점의 운동이 작용점에서 확대되어 그 점에서의 운동이 정밀(精密)해지는 특징이 있다.3) 지레를 사용할 때의 일· 지레가 물체에 한 일 : W = w×h· 사람이 지레에 한 일 : W'= F×s· 지레에서의 비례관계a : b = s : h = w : F♠ 지레가 물체에 한 일과 사람이 지레에 한 일을 같다♠ 지레를 사용하면 힘은 이득이 있지만 한 일에는 이득이 없다.4) 지레의 종류① 1종 지레- 1종 지레는 아래와 같이 받침점이 힘점과 작용점 사이에 있는 지레다.- 1종 지레에는 양팔 저울, 윗접시 저울, 펌프, 펜치, 가위, 장도리 등이 있다.② 2종 지레- 2종 지레는 아래와 같이 작용점이 받침점과 힘점 사이에 있는 지레를 의미한다.- 2종 지레에는 커터, 병따개 등이 있다.③ 3종 지레- 3종 지레는 아래와 같이 힘점이 받침점과 작용점 사이에 있는 지레다.- 3종 지레에는 전정 가위, 젓가락, 핀셋, 족집게 등이 있다.5) 지레의 장저울의 눈금 값을 측정한다.① 지레막대의 좌측 끝에 있는 실 고리에 용수철저울을 연결한다.② 지레막대의 우측 끝을 사각 나무 기둥 위에 설치된 받침대 위에 위치시킨다.③ 용수철저울과 받침대 사이에 실고리를 만들어 추를 매단다.④ 실고리를 이동시켜 작용점과 받침점 사이의 거리를 12cm로 조정한다.⑤ 지레막대가 수평이 되도록 유지한다.⑥ 용수철저울을 잡아당기는 힘의 방향은 지레막대에 수직이 되도록 한다.⑦ 추의 질량을 다르게 변화시켜 용수철저울의 눈금 값을 측정한다.⑧ 작용점과 받침점까지의 거리를 달리하며 용수철저울의 눈금 값을 측정한다.① 지레막대의 좌측 끝에 있는 실 고리에 추를 매단다.② 지레막대의 우측 끝을 사각 나무 기둥 위에 설치된 받침대 위에 위치시킨다.③ 추와 받침대 사이에 실고리를 만들고 용수철저울을 연결한다.④ 받침점에서 힘점까지의 거리를 12cm로 조정한다.⑤ 지레막대의 우측 끝이 받침대에서 들리지 않도록 받침대 바로 위 지점에 손으로 지지해준다.⑥ 지레막대가 수평이 되도록 유지한다.⑦ 용수철저울을 잡아당기는 힘의 방향은 지레막대에 수직이 되도록 한다.⑧ 추의 질량을 다르게 변화시켜 용수철저울의 눈금 값을 측정한다.⑨ 받침점과 힘점까지의 거리를 달리하며 용수철저울의 눈금 값을 측정한다.5. 데이터 힘점(용수철저울) - 받침점(받침대) - 작용점(추)추 질량 거리12 : 2814 : 2616 : 2418 : 2220 : 2025.*************.*************77.*************85[거리 = 힘점에서 받침점까지의 거리 : 받침점에서 작용점까지의 거리, 단위는 ㎝]지레막대 전체 길이 = 40cm 힘점(용수철저울) - 작용점(추) - 받침점(받침대)추 질량 거리12 : 2814 : 2616 : 2418 : 2220 : 2051.63537.540434777.44549525557[거리 = 작용점에서 받침점까지의 거리 : 힘점에서 작용점까지의 거리, 단위는 ㎝]지레막대 전체 길이 = 40cm 작용점(추) - 힘점(용수철저울)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