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가슴 뛰는 삶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가슴뛰는 삶을 읽고가슴 뛰는 삶이란 어떤 삶일까? 우리 인생은 단 한번 밖에 주어지지 않으므로 그 소중함은 이루말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잘 사는 것인지,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지 고민한다. 또한 누구든지 ‘행복한 삶’을 살기 원한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행복하다는 것의 개념을 쉽게 내릴 수 있을까?아마도 지구의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듯 그들이 가진 생각에 따라 행복의 개념은 매우 다양할 것이다. 그 중에서 이 책을 쓴 강헌구씨가 말하고 있는 행복한 삶은 ‘가슴 뛰는 삶’이다. 그 가슴 뛰는 삶의 묘미를 느끼고자 나도 이 책의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 지를 잠시나마 찾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한마디로 요약해서 저자가 말하는 가슴 뛰는 삶이란 비전을 이루는 삶을 말한다.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비전을 가져야 하고,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의 노력과 열정으로 비전이 현실이 되도록 해야만 한다. 단 한번을 살 수 밖에 없는 나의 인생을 늘 설레이는 마음으로 비전을 이뤄내며 긍정적이고 즐겁게 살기를 간절히 바라며, 그 바람이 현실이 되리라 믿으며 살아야 한다. 우리 인생은 행복함을 누리며 즐겁게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지 않은가!그렇다면, 비전이란 무엇일까? 비전(vision)은 막연한 꿈(Dream)과는 다르다. 꿈이 ‘~하고 싶은 것’과 같은 막연한 바람이나 소망이라면, 비전은 ‘~까지는 반드시 ~할 것’처럼 기한이 있는 미래의 청사진이다. 미래의 일을 이미 지난 일어난 일처럼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자신의 머릿속에 영상화한 것이다. 비전은 행운도, 우연도, 신의 축복도 아니다. 그것은 절박한 기회탐색과 도전의 산물이다. 절박함을 가진 사람, 눈에 불을 켜고 끊임없이 기회를 탐색하는 사람, 사생결단의 각오로 달려드는 사람에게만 ‘미래’는 문을 열어준다. 비전은 믿음에서 태어나고, 소망으로 자라며, 상상력에 의해 꽃피고, 열정에 의해 열매를 맺는다.이 책을 읽는 내내 다른 누구도 아닌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단 한 줄의 비전을 찾고(통찰), 그 미래를 향해 과감히 출사표를 던지며(작심),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나를 향해 뛰어오르고(돌파),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을 만큼 신나게 달려 나갈 수 있는(질주) ‘인생 승리의 로드맵’이 펼쳐졌으며,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고, 아직 사회 초년생인 나에게 적지 않은 자극과 함께 너무 안일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하는 자기반성의 기회를 주었다.이 책은 꿈을 이루고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4단계 과정, 즉 ‘통찰’, ‘작심’, ‘돌파’, ‘질주’를 통해 그 어떤 기쁨과도 비교할 수 없는 멋진 삶, 위대한 삶에 이르는 방법을 알려준다.우선 ‘통찰’의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진정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아는 것과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씩 내딛어 나가는 단계이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인생을 걸만한, 자신만의 꿈을 이루기 위한 ‘키워드’를 정하여야 한다. 이 책의 저자에게 있어서 그 키워드는 바로 ‘비전’이었다. 그리고 ‘작심’의 단계에서는 자신만의 키워드를 정한 사람들을 위하여,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꿈을 실행할 수 있는 지를 설명해준다. 즉 자신이 꿈을 시작하였지만, 아직 확신이 없다거나 불분명할 때에 자신만의 꿈을 확고히 진행시킬 수 있게 도와주는 단계인 것이다. 세 번째로, ‘돌파’의 단계에서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주어진 상황을 보다 나아지게 만들기 위해서 ‘더 멀리’ 그리고 ‘실패를 성공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마지막으로는 ‘질주’의 단계로, 자신만의 키워드를 향해 전력질주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단계이다. 자기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그리고 더욱 앞으로 나아길 수 있는 힘과 자신감을 얻게 해주는 단계이다.저자는 최고를 넘어선 최고, ‘평범’에서 ‘비범’으로 훌쩍 뛰어오른 사람들의 공통점은 언제 어디서나 ‘가슴 뛰는 삶’을 살았다고 말한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때를 200% 재충전 기회로 활용하는 그들은 ‘비전’을 새롭게 설정하고 그것을 통해 열정과 의지를 재고한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비전의 힘 덕분에 인생이 완전히 달라진 사람들의 성취 에피소드와 함께 저자 자신의 비전 성취 스토리를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비전이란 단어는 멋지고 화려해 보이지만 정작 내가 비전이란 걸 정하고자 하니, 무엇을 비전으로 삼아야 할까? 하는 고민이 더 커졌다. 저자는 인생의 숙명적인 단 하나의 키워드를 잡으라 했다. 이도저도 아닌 많은 것들을 좇으려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삶이 아니라 신체적으로 재능과 소질을 따져, 취미와 취향을 따라 가치관과 신념에 입각해서 몇십 년의 긴 시간을 투자하면서 달려가도 결코 시간이 아깝지 않을 키워드를 정하라는 것이다. 누구나 감동하고 찬사를 보낼만한 그런 커다란 사명선언문이 아니어도 좋다. 내가 쓰고 내가 노력하고 내가 결정한 사명선언문이기에 그 어떤 것보다도 값진 나만의 비전이 될 수 있다. 내가 하기에 무엇이든지 새로운 것이다. 나만의 열쇠를 찾아 제대로 문을 열 수 있는 안목을 키우고 당당히 문을 열고 들어가 나의 능력과 새로운 세계를 만나야겠다. 이제부터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가슴 뛰도록 비전 있는 삶의 열쇠를 찾아 질주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10년 후, 20년 후의 나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나의 훗날의 그림을 그리면 그릴수록 나의 목표가 생기고 나만의 키워드로 전진해 나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의 삶이 풍요로워 지는 것을 느꼈다.비전이 생기면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져 집중력을 높게 해주며, 내가 가고자 하는 선택기준이 삶의 목적으로 내가 행해야 하는 열정이 생기며 솔선수범해 하는 행동과 더불어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렇다면 내가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더 잘 할 수 있고 고로 나의 자신이 풍요로워 지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인간은 비전과 환상을 구분하지 못한 채 자신에게 맞지 않은 옷을 입으려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 역시도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없느니 말이다.
    독후감/창작| 2009.05.05| 3페이지| 1,000원| 조회(1,714)
    미리보기
  • 5.18민주항쟁자료
    (1) 5.18 있기까지의 과정5.18민중항쟁은 오랫동안 민주화를 갈망해온 우리 민족의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이자 참사이다. 5.18이 있기까지 과정을 간추려서 그려보면 이승만 정권부터 그칠 줄 모르는 독재정치,12년간 이승만은 정권을 잡았지만 국민들의 민주화 물결에 부딛치고 곧 4.19의거에 의해 무너지고 만다. 이에 다급한 이승만은 하와이로 망명을 하였고 이어 윤보선의 제 2공화국이 탄생했지만 정말 무능하기 짝이 없었다. 정부의 부정부패, 2공화국의 무능함, 이 모든게 5.16 군사쿠데타의 원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박정희(당시계급 소장)는 1961. 5. 16 오후 3시를 기해 군사들을 동원하여 국가를 위기로부터 구하고 부정부패를 추방한다는 명분하에 쿠데타를 일이키게된다. 이어 18년간의 긴 유신정권이 시작된다. 박정희는 자신의 독재를 위해 제 7차 헌법개정을 통해 유신정권을 자리매김하게 된다. 국민들은 박정희 정권의 독재정치, 유신정권에 맞서 부마항쟁이라는 대 민족 민주화 물결을 일으킨다. 이는 단순한 유신체제의 저항운동을 넘어 대한민국 최초의 신 자유주의의 저항운동이라고 역사가들은 해석한다. 국민들의 민주화 갈망은 더욱 간절했다. 이에 결말은 박정희의 피살로 이어진다. 부마항쟁에 연이은 박정희의 피살,당시 중앙정보부장이었던 김재규가 중앙정보부식당 만찬에서 1979.10. 26 박정희를 시해한다. (김재규는 박정희가 5.16 쿠데타를 일으킬때 김종필과 함께 앞장 섰던 인물이다.) 이에 게엄령이 선포되고 익일 최규화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게된다. 이에 전두환은 몹시 분노하였다. 평소 아버지처럼 모시던 박정희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제일먼저 김재규를 제가 하기 시작한다. 박정희 시해사건으로 인해 국민들은 오랫동안 갈망해온 민주화를 실현할 수 있겠다며 모두 기대했다. 그러나 머지않아 전두환과 노태우를 중심으로 12.12 사태가 일어난다. 당시 전두환은 보안사령관이었으며 12.12 사태를 일으키기 위해 중앙정보부장까지 겸직함으로써 만반의 준비를 갖춘 것이다. 12.12 사태가 끝나고 한참이 지난후 게엄령은 해지되지 않았다. 오히려 1980년 5월 17일 게엄령이 확대되면서 김대중을 구속하고 호남지역에 대한 차별적인 대우가 시작된다. 이후 전두환이 집권하게 되고 눈물어린 5.18의 비극이 채 가시지도 않은 87년 6월 다시 한번 6월 항쟁이라는 거센 민주화 물결이 일어난다. 국민들의 민주화 운동은 끊임없이 계속되어왔으며 그때마다 국민들은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했다. 12.12사태로 정권을 잡은 신 군부 세력에 의해 이를 저지 하기 위한 군부의 투입이 발단이 되었다. 그로 인해 80년대 초부터 발생되던 민주화의 요구와 군부의 마찰이 더 심각하게 발전되어서 5.17일 비상계엄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전국에 주요 대학들에는 공수부대가 투입된다.신 군부세력이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전국확대조치를 발표하고 민주인사들을 체포 투옥하기 시작하자 광주에서 공수부대의 과잉진압과 이에 반발하는 학생 시민 연대가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났다. 5.18일 광주지역의 대학생들이 이들 공수부대에 의해 무참히 사상을 당한다. 이를 시작으로 하여 대학생들의 시위들은 계속 되었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공수부대원들은 무차별한 가격을 감행하게 된다. 인권유린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인간을 마치 짐승취급 하듯이 다룬다. 그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무차별 구타를 했다. 국가안보를 위해 써야 할 탱크가 광주시내에 들어오자 시민들의 분노는 점점 커지게 되고 마침내 거센 물결이 일어난다. 이렇게 더 커진 광주사태는 결국 유혈사태로 까지 심각하게 커지게 되었다. 이런 상황이 5.27일까지 계속되자 공수부대측은 시민을 향한 발포까지도 감행을 하게 된다. 시민들은 예비군 무기고, 경찰서 에서 총을 구해 반항하지만 외부로 연락이 고립된 광주시내에 공수특전단의 무차별한 발포로 여러 사람들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한다. 5월 18일부터 시작된 시민항쟁은 시민자치와 민주주의공동체 구현 등 많은 이야기를 남기고 27일새벽 2만 5,000명에 달하는 군을 투입한 무력진압에 정부공식 발표 사망 191명, 부상자 852명을 내고 막을 내렸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한국의 사회운동은 1970년대의 지식인 중심의 운동에서 민중운동으로의 변화를 가져왔고,국민들의 대미인식 변화와 함께 사회운동의 목표로 민족해방 사회주의 등이 본격적으로 거론되는 기점이 되었다. 발발 당시에는 불순분자와 폭도들에 의한 난동으로 규정되었다가 1988년 6공화국 출범 직후 국회에서 광주 민주화 운동으로 정식 규정하였고, 1988년 11월 사건규명을 위한 국회청문회를 개최했다. 1997년부터 헌법으로 지정한 민중항쟁으로 기념일로 지정되었다.(2) 5.18의 원인광주민중항쟁은 조선왕조 시대의 갑오농민전쟁 및 호남의병전쟁과 일제강점 시대의 광주학생 운동, 그리고 해방 후의 각종 무장투쟁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전통, 박정희 정권 말기의 중화학 과잉투자 등으로 인한 경제침체의 영향, 특히 박정희정권의 정권유지 목적에 의한 영,호남사이의 지역감정 조장과 이에 따른 경제개발 과정에서의 호남 지방의 상대적 낙후, 유신 독재체제 아래서의 YH 노동자 항쟁,부마항쟁과 박정희 암살 사건 후 서울의 봄으로 이어진 민주화 운동의 고조, 전두환을 중심으로 한 힌군부의 정권 장악을 위한 계엄 확대 및 김대중 체포에 대한 반대, 정권 장악에 나선 신군부의 힘의 과시를 위한 학생시위과잉진압들의 원인이 겹쳐 터진 민중항쟁이었다.(3) 5.18의 역사적 의의518민중항쟁은 우리 민족의 역사에면면이 이어져 내려온 자발적인 민중운동의 소산이다. 조선말기의 갑오농민혁명, 일제 강점기의 31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 등 온갖 탄압에도 굴하지 않은 민족해방투쟁, 이승만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19학생혁명 등의 정신을 이어받은 밑으로부터 개혁운동의 연장선상에서 일어난 항쟁이었던 것이다.518민중항쟁은 깨어있는 민중이 민주사회 발전의 원동력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나라의 민주화와 민족의 자주적인 통일, 그리고 평등 세상을 향한 사회진보 운동의 일대 전환점으로 자리잡았다.518민중항쟁은 당시에는 피의 진압으로 패배하였지만 이후 전개된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유신체제를 계승한 제5공화국 정권의 부도덕성을 만천하에 드러낸 증거가 되었고, 나아가서는 불법적인 무력으로 정권을 찬탈한 정치군부 세력을 심판하였으며 마침내는 부당한 권력의 횡포에 맞선 민중의 자위적 무장항쟁이 국민저항권의 적극적 행사로 인정되기에 이르렀다. 518민중항쟁 시기의 수준 높은 나눔과 자치, 연대의 공동체 정신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의 훌륭한 모범이자 압제에 저항하는 세계 진보적인 사람들의 가슴에 가장 경이로운 민중항쟁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이제 518민중항쟁은 저항과 단죄를 넘어 나눔과 자치, 연대의 공동체 실현을 위해 우리 모두가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인류 역사의 숭고한 가치로 승화시켜나가야 할 우리 모두의 유산이다.(4) 5.18 관련 사진.(5) 5.18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낀 점3.1운동부터 시작되어 4.19 그리고 마지막으로 1987년 6월 민주항쟁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민족의식의 성장과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이어지는 하나의 변천사 중에 하나이다. 길었던 독재 정치 속에 숨 죽여 있던 시민들의 민주의식이 성장하고 그 것이 분출 되었다. 특이한 점은 3.1운동,4.19운동, 87년 6월 민주항쟁과는 달리 전국적인 운동으로 퍼져가지 못하고 유독 광주에서 일어나고 끝났냐 하는 것이다. 아마도 그 것은 근대화 과정에서 상대적인 소외를 겪었던 광주를 비롯한 전라도였기 때문에 민주화의 열망뿐만 아니라 상대적 소외감이 더욱더 광주를 비롯한 전라도민들의 분노를 자극했고 그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모아져 광주에서 처음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었고 다른 지역에는 철저하게 그 진실이 은폐 되었기에 전국적으로 나아가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지역주의에 대한 상대적인 소외감도 5.18의 시발점에 한 요인이었던 점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5.18이 일어나고 몇 년이 지나도록 지역주의를 더욱더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었던 점은 5.18에 대한 아쉬운 점이다. 언젠가부터 5.18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그 동안 감춰졌던 5.18에 대해 적극적인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매년 5,18이 되면 광주에서는 그 당시 광주 시민을 기리는 행사가 이루어진다. 하지만 그 것 또한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강하다. 최근 개혁을 자처 하는 여당에서는 광주에 기반을 둔 그 들의 지지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5.18을 이용하려고 하며 영남당이라는 비아냥을 듣는 한 야당에서는 그들의 지역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5.18을 이용하려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민주화에 대한 열망으로 시작 되었지만 전국적인 항거로 발전 하지 못했고 또 그 이면에는 지역주의라는 정치적 계산들이 깔려 있었기에 5.18은 그 본연의 정신보다는 정치적 계산에 이용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영/경제| 2007.09.10| 7페이지| 1,000원| 조회(692)
    미리보기
  • [독후감]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당신이 찾는 성공은 당신의 내면 속에 있다. 지상의 생명 있는 것들은 모두 한 톨의 씨앗에서부터 발아한다. 성공도 마찬가지다. 성공하고 싶다면 일단 ?성공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을 가져라. 그 마음이 씨앗처럼 단단해지면 마음속 깊숙한 곳에 묻어두어라. 몇 년을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시도하라. 바람과 비, 햇볕 등이 식물을 키우듯 이 책 속의 글들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다 보면 당신은 어느 날 문득, 성공한 사람의 대열에 끼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밝히며 첫걸음을 떼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기자 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접했던 성공한 한국인들에게서 찾아 볼 수 있었던 공통점과 그들에게서 들은 경험담을 묶어 성공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하지만 성공이라는 개념 앞에서 난 잠시 생각에 잠겼다. 우리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부나 명성, 권력, 사회적 지위 같은 물질적 측면의 것들을 가지고 판가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누군가에게 “당신의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 다면 모두들 자신의 미래 직업에 대해서 대답한다. 그야 말로 What의 문제만을 다루고 How의 문제는 다루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생생한 체험담을 듣고 있노라면 한층 더 깊게 가슴에 와 닿았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더러 있었다. 우리 사회 풍토가 그러한 것이지만 대부분 성공의 대상이 중년의 남성 가장을 토대로 한 것이라는 느낌이 계속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해도 저자가 하는 말들은 앞으로 나의 사회생활에 있어서 좋은 밑거름을 주었고 현재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데 많은 자극이 되었다. 그리고 나의 기본적인 생활습관부터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저자는 성공은 당연히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성공에 대한 희망을 품고서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것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우리에게 다시금 깨우쳐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분명 인생의 역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에서 우러난 노하우나 비결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과 접목된 성공비결과 실천방안, 자신의 변화를 위한 비전 제시는 분명 다른 성공담을 담은 책과는 구별된다고 생각된다. 인생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보통 사람들과 다른 끈기를 가지고 있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목표를 이룬다. 진정한 성공을 달성하는 사람들은 가치 있는 일을 추구하는데서 성취감과 행복을 즐긴다. 성공이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일로 보람을 느끼며 그로부터 오는 본질적인 즐거움을 통해 보상을 찾는 것이다. 또한 항상 훌륭한 완성을 위해 “도전의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을 위한 기본 조건, 성공을 위한 실전 법칙, 성공을 향한 선택, 성공으로의 안내, 성공을 위한 충고 이렇게 다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장 마다 각 단락마다 성공한 이들의 생활 습관, 사람을 대하는 태도, 마음가짐, 행동, 그리고 가지고 있는 생각 등을 소개 하고 있다.성공을 위한 기본 조건으로는 성공을 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가져야 성공한다는 것이다. 바로 마음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성공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들어가기 위해 생각을 바꾸고 강한 신념을 가지며 신념을 확고히 하기위해 동기 부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생활 속에서 생각하고 고민만 하다가 직접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믿고 미래에 투자하는 자세가 성공을 위한 기본자세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일 것이다. 나 또한 나의 미래에 대해 현재의 내 위치에서 깊이 고민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우선 저자의 말처럼 무엇인가를 실천에 옮기기 위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하루 스물네 시간을 이백사십 시간처럼 늘려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단기 목표부터 중기 목표를 거쳐 장기 목표에 이르기까지 차곡차곡 벽돌을 쌓아 벽과 천장을 이루고 집을 완성시키는 것처럼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겠다는 것에 절감했다. 우선 오늘의 계획을 세우고 다음으로 일주일, 한 달 계획을 세우고 그 다음에는 일 년의 계획을 세우고 그리고 나서는 십년의 계획을 세워서 매일 이를 위해 노력하고 또한 계속 관리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다.성공을 위한 실전 법칙으로 성공하기 위한 직접적인 행동 습관의 변화를 이야기 한다. 웃으며 인사를 잘하고 겸손한 마음 자세를 가지고 품격 있는 사람이 되라고 하는 평소 사람을 대할 때의 태도나 습관을 이야기 한다. 또 대화 할 때는 칭찬을 아끼지 말고 늘 만찬의 중앙에 앉고 실패하더라도 변명하지 말고 성공하는 사람의 화술을 이야기 하며 성공한 이들의 화법을 소개 한다. 또한 옷 입는 습관, 효율적인 시간관리, 기록하는 습관과 독서 방법까지 생활 속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고 있다. 즉 성공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평소 습관이나 사람을 대하는 방법과 화법 등이 나온다.저자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것은 직접 실천하기에 용이하고 마음속에 깊이 새길 수 있는 것이었는데, 평상시 나의 태도나 생활방식에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특히 독서 하는데 있어서 순간적인 쾌감이나 지적 유희만 즐길 뿐 대화할 때 활용하거나 일상 속에 끌어들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또한 기록이 없었다면 역사도 없고 우리의 뿌리도 없었을 것이다. 개인의 역사가 모여 인류의 역사가 되는 것이니 만큼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책과 영화를 보고 나서 곧바로 잊어버린다면 그건 돈과 시간만 낭비한 셈이며, 반성 없는 사람은 발전도 없기에 하루의 일과를 반성하고 또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읽어 내기 위해서 일기를 꼭 써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성공을 향한 선택에서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실현 가능한 꿈에 열정과 노력을 바쳐 상상을 현실화 시킬 것을 강조한다. 재치와 유머를 잃지 않고 자신의 일에 당당함을 가지며 발상의 전환과 함께 배우자나 친구 선택의 중요성 그리고 차이를 인정하는 법 등에 대하여 나온다. 그러나 내 시선을 끈 것은 가장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해결하고 작은 돈을 밝히지 말라는 것이었다. 시험공부를 할 때 싫어하는 과목은 자꾸 미루고 좋아하는 과목을 더욱 잘해서 점수를 올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성공하기 힘들 뿐 아니라 성공한다 해도 반쪽짜리 성공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나 또한 싫고 어려운 과목은 포기하고 싶음에도 끝까지 놓지 않고 공부한 끝에 현재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공부나 일이나 마찬가지며 하기 싫은 일을 먼저 처리하고 나면 면역력이 생겨 웬만한 일은 일 같아 보이지 않는다는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무슨 일을 하든지 작은 돈을 밝히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중요하다. 순간적으로는 이익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손해가 된다는 이치에서이다. 특히나 공직에서는 무엇보다 중시되는 것이다. 불과 며칠 전만 해도 이미지와 명예가 생명인 정치인을 대상으로 골프 접대니 공짜 테니스니 해서 얼마나 말이 많았는가! 앞으로 나에게 주어진 길을 올곧게 가기 위해서 무엇보다 명심해야 할 것 같았다.성공으로의 안내에서는 계속해서 성공을 생각하면 반드시 이루어지고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고 빠른 결단을 내리며 위기를 즐기고 변화를 기회로 삼으라고 말하고 있다.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니 부자가 되었다는 말은 어쩌면 허황되게 보일지 모르지만,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란다면 구체적인 계획이 생기고 행동을 강요하게 된다는 원리는 당연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생각에 몰두하다 보면 무슨 일을 하든지 늘 의식의 저변에는 그 생각이 박혀있음을 무의식중에도 느낄 수 있다. 어떤 것에 집착하다보면 그 간절함이 절실해 지고 목표를 향해 진격하는 속도도 빨라질 것이라 생각된다. 저자가 성공이라는 열매는 자신의 내면에 있음을 거듭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또한 변화에 적극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정보화 시대고 시대의 흐름에 앞서는 사람이 성공한다. 현재 이건희 회장이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세울 수 있었던 것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했기 때문이다. 훗날, 평생 제대로 된 기회 한번 만나보지 못했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미래에 대비하고 투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기회는 모든 이에게 공평하게 오는 게 아니라 준비된 사람에게만 매번 찾아가서 기쁨을 안겨 준다고 하니 말이다.
    독후감/창작| 2006.04.01| 3페이지| 1,000원| 조회(709)
    미리보기
  • [경제시사]쌀 협상 비준안 처리
    현 2005년은 한 국가만이 살 수 없는 모든 국가와 어울려서 국경 없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서로 나눠가지면서 함께 해야 하는 지구촌, 세계 다극화 사회입니다.이런 시점에서 쌀 협상은 극히 작은 당연한 주제거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95년 우르과이 라운드이후 10년 동안과 앞으로 2005년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기간의 쌀 협상 내용의 변화는 금번 협상도 과거 10년처럼 관세화 유예를 합의했지만 시장 접근 물량, 즉 소비자가 수입쌀을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 과거와는 다릅니다. 또한 의무수입 물량도 크게 늘어 정부의 부담도 커지게 되었습니다.지금 쌀 협상 비준안 처리 문제는 양극화 되어있는데 한쪽은 정부이고 다른 한쪽은 농민단체와 야당입니다. 양쪽의 주장을 논해보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쌀 협상 무효화를 요구하며 전국 지역별로 농민 총파업을 시작했다. 서울 여의도에서 10만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농민대회를 열었다. 농민들은 정부가 농업을 지킬 의지를 보이지 않은 채 밀실협상을 벌였다며 형상안의 국회 비분을 반대하고 있고 반면, 정부 쪽은 불리한 여건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며, 밀실 협상은 없었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이런 항변을 먹히지 않고 있고 농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이 워낙 강한 탓이 아닌가 싶다. 그동안 정부는 각종 시장개방 협상 때 농업과 다른 부문의 이해가 상충되면 농업을 희생하는 태도를 보여왔고 이번에도 일부 협상 내용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정부는 신뢰를 또 잃었다. 그래서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신뢰를 얻기 위한 정부의 성의 있는 자세와 노력이다. 또 농민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다. 빚더미에 앉은 농민들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불고 있는 부동산 투기 열풍을 어떤 심정으로 볼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이런 불만을 해소하려면 희망을 줄 농업대책을 내 놓아야 한다. 정부는 지난해 초 10년 동안 119조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농업, 농촌 종합대책을 내놨지만 알맹이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고 농지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많은 농민들은 투기꾼의 배만 불려줄 것 이라며 반발하고 있는게 현 실정이다. 정책이 신뢰를 얻으려면 농촌과 농업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겨야 한다. 그 가운데 하나는 조속히 중장기적인 식량 자급률을 설정해 법제화하는 것이다. 현장 농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으려는 노력도 빼놓아서는 안 된다. 전국 3만5천 농민 쌀 협상 무효화 요구 동시다발 파업이 일어났는데 “국회비준 우리 쌀독 깨는 일” 이라 해서 고흥, 영주, 부안, 논산, 광주, 순천, 경산, 부산 등 경북도내 10여개 RPC에서 쌀 출하 거부나 논과 밭 등을 갈아 엎고 전농과 한농련 가톨릭 농민회등 소속대표들이 국민은행 앞에서 기자회견 열어 단신농성에 들어가고 농기계, 허수아비 등을 불태우고 화전을 하는 등 시위와 파업이 연달으고 있다. 농민단체들은 우루과이 라운드 협정을 대신할 도하개발어젠다(DDA) 협상이 끝나지 않아 국회비준 거부로 쌀 협상이 무위로 돌아가도 관세화로 전환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정부는 관세화 전환이 중론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UR협정문은 2004년 말까지 협상을 끝내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관세화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측 입장이다. 그러나 농민단체들은 쌀 협상에 대한 국회비준이 무산되더라도 우루과이라운드협정을 대체할 DDA 협상이 타결되지 않았고 UR협정에 쌀 협상 결렬때의 처리 규정이 없어 관세화로 자동 전환할 핖요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농민단체들은 또 지난 해말까지 타결키로 했던 DDA협상의 타결 시한이 올해 말로 연장된 만큼 우리나라의 쌀협상 타결시한도 올해말까지 연장된 것으로 보고 재협상에 나서야 한다는 논리도 펴고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가 재협상에서 상대방의 무리한 요구로 쌀협상을 타결짖지 못하고 관세화로 전환하지 않은 상황에서 협상 상대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를 하더라도 우리측에 꼭 불리한 결과가 나온다고 단정지을 필요는 없다고 농민단체들은 지적하고 있다. 게다가 WTO의 최종 판정 결과가 나오는데는 2~3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간을 벌 수 있고 이 기간 DDA협상이 타결되면 관세화 전환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는 것이 농민단체들의 주장이다. 정부는 UR협정에 쌀 협상 결렬 이후에 대한 뚜렷한 규정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UR협정문은 2004년 말까지 협상을 끝내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관세화로 전환된다는 것이 다수의 의견이라 맞서고 있다. 또한 정부는 정부가 관세화로 전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소수의 의견만을 믿고 행동에 나설 수는 없다며 쌀협상 국회비준이 무산되면 WTO에 관세화 전환을 통보하고 관련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재협상을 하라는 요구도 있지만 다자간 협상으로 다시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설혹 상대국이 재협상에 동의 하더라도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 대해 20년간에 관세화 유예라는 특혜를 부여하는 대가로 더 많은 요구 조건을 내걸 것ㅇ이라고 주장하고 있다.즉 종합해서 말해보자면 농민의 입장은 시장접근물량의 확대로 그동안 국내 쌀만 소비해 오던 국민들이 이제는 수입쌀을 살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쌀 소비의 감축과 가격하락으로 인한 소득감소, 따라서 그로 인해 발생되는 수많은 농촌 붕괴 현상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보조금 감축으로 인해 수매 제도 폐지, 따라서 쌀 유통 질서에 대한 불안전성을 표명하고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반해 정부의 입장은 최선의 선택에 불구하고 시장 접근 물량 조항에 의해 농촌경제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또한 합의안이 국회 비준을 통화하지 않으면 협상대상국(미국, 중국, 캐나다 등)에 무역 보복이나 WTO에 제소되는 것을 감당해야하며 국제적으로 신뢰를 읽게 되어 더 큰 혼란과 어려움에 휩쓸리게 된다는게 정부의 입장이다. 비준안이 통과될때 시장의 변화는 비준안이 통과되고 올해부터 협상 결과를 이행한다면 슈퍼나 할인점등에서 중국쌀, 미국쌀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정부에 의해 국내쌀에 대해 최대한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방출될 것을 예상합니다. 물량은 초기에는 작지만 시간과 함께 그 많은 양이 풀릴 것입니다. 또한 의무 수입 물량의 대폭적 증가로 정부의 부담금이 늘어 날것입니다. 일본의 경우처럼 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가격 왜곡이 심하게 일어날 경우 완전 개방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준안이 통과 되지 않는다면 우선 국제적으로 국가간의 약속을 어긴것에 대해 국가적 신뢰가 떨어집니다. 경제적으로는 WTO에 제소되어 제약을 받으며 중국, 미국, 캐나다 등 일부 국가는 무역 보복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큰 문제는 관세화 유예가 포기되어 관세화 , 즉 완전 개방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만약이지만 관세화가 되면 그야말로 농촌은 초토화 됩니다.이상해서 쌀협상 비준안 처리 문제에 관해서 제가 쌀 생산자(농민)의 입장이라면 처음에는 지금의 농민들 파업과 시위활동과 같은 맥락으로 쌀을 비롯한 국내 농업을 지켜야 한다는 목적하에 농산품은 공산품과는 엄연히 다른 성격의 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중요한 산업이고 국회비준 처리는 정부협상단의 이면 합으로 쌀 협상이 아닌 농축산물 협상을 한것인지 참으로 답답했고 온 국민의 생명인 쌀을 포기하는 협상 결과는 도저히 납득이 안갔습니다. 쌀 재협상을 통해서 미국의 압력에 졸속적으로 처리된 쌀 협상은 무효라고 생각했고 미국의 입장을 들어주다 보니 다른나라의 반발로 이면 합의를 한 것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부는 국민 생명과 식량 자급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자주적으로 쌀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비준이 통과되어 극단적으로 우리나라 농촌이 무너지게 되면 그 자리에 건물이 들어설 것이고 그 여파로 환경오염도 더 심해지고 우리 후손들에겐 남겨줄 것은 커녕 고개만 숙이는 조상이 될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숲 전체를 보고 정책을 펼칠려고 하시는 모양인 듯 한데 2.3차 산업만이 숲을 지탱하는 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 두어할 할 것이라 생각했고 1차 산업인 농산물이 무너지면 전체의 숲이 무너질수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고 외치고 싶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농업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데 그 목적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합의문은 국제적인 정황상 이미 엎어진 물인 듯 싶고 구지 비준안을 막아서 국제적으로 더 큰 위험에 노출될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큰 문제는 협상 결과에 따른 농업과 농촌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부는 직불제나 공공비축제 물향의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농민의 입장에서 충족되지 못하고 더욱이 쌀값 폭락을 현실적으로 겪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부는 농민의 마음 충분히 생각해서 농업기반조성이라든지 우리 나라 실정에 맞는 농기계등 농민을 설득하는 자세로 더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영/경제| 2006.03.16| 3페이지| 1,000원| 조회(234)
    미리보기
  • [전자상거래]여인닷컴에 대한 분석 및 평가 평가B괜찮아요
    Ⅰ. 회사 개요{㈜광신코스메틱의 온라인사업부 여인닷컴(www.yeoin.com)은 2001년 4월 2일 오픈한 국내 최대 규모의 화장품 전문 쇼핑몰이다.후발업체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경영과 마케팅 전략으로 빠른 매출 신장을 기록, 인터넷 사이트 런칭 2년만인 2003년 5월 100만명 회원 돌파와 매출 급신장을 이루는 등 현재 국내 최고의 화장품 쇼핑 사이트로 성장해 많은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또한 코리안클릭과 인터넷 매트릭스의 집계결과 사이트 전체순위가 여성포털 1위 업체를 앞서는 등 양적, 질적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인닷컴은 인터넷 화장품 쇼핑몰 중 매출이나 사이트 방문율에서 1년 이상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2002년 12월 스포츠 서울 주관 인터넷 쇼핑몰/화장품 부문 2002 우수 기업 및 우수 브랜드 로 선정. 2003년 2월 한국일보 3rd KOREA WEB Awards 2002' 전문 쇼핑몰 부분(화장품) 우수상 수상. 2003년 3월 납세의 날 기념 모범납세표창 국세청장상 수상. 2003년 5월 서울경제신문 e-commerce Awards 최우수상 수상. 그리고 2003년 7월에는 2003년 한국산업의 인터넷파워 네티즌 부문 1위를 수상했다.이러한 여인닷컴은 전체 매출 뿐 아니라 1인당 구매금액, 재 방문율 등에서도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의 위치를 계속 고수하기 위하여 최신의 광고와 마케팅 등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차별화 된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Ⅱ. 여인닷컴의 성공전략여인닷컴은 후발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차별화, 마케팅 전략으로 런칭 6개월만에 업계 1위로 성장하였다. 또한 이제는 화장품 쇼핑몰로 뿐만 아니라 여성 전문 사이트로서 다양한 컨텐츠와 1일 배송 책임제, 파트별 전문 상담원 배치, 전 제품 통합배송, 끊이지 않는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로 회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1. 웹 사이트 구성1) 메뉴 구성 및 내비게이션쇼핑몰 특유의 메뉴구성과 여러 항목의 세일 상품을 바로 클릭 할 수 있도록 링크를 시켜놨다. 베스트 상품이나 새로운 상품에 대해서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상품의 정보를 첫 메인화면에 보여주고 있다.2) 컨텐츠최근 여인닷컴은 회원들에게 쇼핑몰로서의 만족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와 컨텐츠로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다.화장품 쇼핑몰의 가장 중요한 컨텐츠는 제품의 질과 많은 종류인데, 여인닷컴은 타사에 비해 제품의 질이 좋고, 많은 종류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화장품회사의 기획상품 세일 이벤트를 하고 있으며 이벤트 세일의 종류에도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검색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종류의 화장품을 찾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로 찾기에서는 자신이 찾고자하는 화장품 회사의 제품만을 보고자 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이름으로 찾기에서는 자신 찾고자하는 화장품을 이름으로 찾을 수가 있다.1 전문 의료인의 칼럼을 읽고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여인클리닉’여성 전문 사이트답게 산부인과, 소아과를 중심으로 애완동물을 위한 펫클리닉까지 여성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의학 상식을 제공하고 있다.2 인터넷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여인닷컴의 자랑인 ‘여인컬쳐클럽’영화, 연극 등의 엔터테인먼트 정보는 물론 세계의 명화와 명시를 한데 모아, 쉽게 접할 수 없는 여러 가지 고급문화를 소개하고 있다.학창시절 미술책이나 국어책에서만 접해보던 명화, 명시를 인터넷에서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회원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3 사진을 등록해 직접 내 얼굴 위에 화장을 해보는 메이크업 시뮬레이션 ‘공주방’, 그림이나 글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다양한 여성 정보를 제공하는 동영상 서비스 ‘여인강좌’, 여인닷컴의 애완견 육아일기 ‘광순이 이야기’등 다채로운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회원들의 니즈를 파악해 새로운 서비스를 보강 할 예정이다. (공주방의 모습)2. 판매 전략여인닷컴은 실속파 네티즌 쇼핑객 들을 위해서 파격적인 저가 판매전략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서 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게릴라 세일 과 지뢰 세일 이라는 독특한 판매기법을 개발, 차별화 한 전략으로 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1) 게릴라 세일유명브랜드를 선정, 정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게릴라 세일 은 행사 시작 10초 안에 전량 판매될 정도로 회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2) 지뢰 세일하루에 5개 상품을 90% 할인가격에 판매하는 지뢰 세일 도 독특한 운영방식으로 그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3. 완벽한 정보 관리알짜배기 인터넷 쇼핑몰을 자임하는 여인닷컴의 IT전략 또한 내실 있다. 소수의 기획/관리 인력으로만 구성된 여인닷컴의 전산실 인력들은 IT밴더들과의 협력 및 아웃소싱을 통해 효율적으로 전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안정성 위주의 유닉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IT인프라를 구성하고 있어 지난 1월 전자상거래 업체들을 긴장 속에 몰아 넣은 인터넷 대란 때도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다.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용과 더불어 전자상거래의 또 하나의 핵심은 데이터관리다. 인터넷 쇼핑몰들은 거래의 시작에서 끝까지 물리적인 접촉 없이 데이터에 의존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중요성이 그 어떤 분야보다 크다. 여인닷컴의 경우, 100만이 넘는 회원과 이에 몇 갑절에 해당하는 거래 및 제품 관련 정보. 여기에 신규로 유입되는 정보를 모두 합치면 어마어마한 분량의 데이터가 매일 생산된다. 따라서 데이터의 유실이나 훼손은 바로 기업 자산의 손실을 의미한다.여인닷컴은 SAN 환경의 백업시스템 구성을 계획,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백업장비의 도입을 결정했다. 현재, 여인닷컴은 스토리지텍 D178을 통해 웹 상에서 이루어지는 5000건이 넘는 거래를 지원하고 있으며, 거래로 야기되는 신규 고객 데이터 및 제품정보를 백업 받고 있다. 또한 향후 3년 내에 회원수 500만 명을 목표로 통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스토리지텍의 D178의 도입 후 여인닷컴은 데이터의 원활한 관리를 통해 대화형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게 되었고, 다양한 커뮤니티 채널은 이용자간의 대화를 적극 지원하는 서비스 형태로, 이를 통해 새로운 정보의 유입을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신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와 밀도 있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고객 지향적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4. 오픈 초기부터 3가지의 특별한 전략 고수1) 가격 차별화 전략여인닷컴은 처음부터 양질의 화장품을 노마진에 가까운 최저가로 책정, 판매함으로써 등장하자마자 기존 인터넷 화장품 쇼핑몰 업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이것은 기업의 조그마한 실익을 앞세워 경쟁사의 눈치를 살피며 저가전략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박리다매를 통해 소비자에게 최대한의 혜택을 주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업계의 진정한 리더로 발돋움하자는 여인닷컴의 전략 중 하나다.2) 문화생활의 혜택영화, 공연 등 엔터테인먼트 업체들과의 공동 캠페인이나 이벤트를 통하여 회원들에게 문화 생활의 혜택을 드리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영화, 연극, 뮤지컬 등 공연이벤트와 회원 대상의 여행, 패션쇼 등 알찬 컨텐츠를 기획하여 매달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여인닷컴에 가면 365일 이벤트가 있다’는 여성들 사이의 입 소문은 2년 이상 지속되어온 여인닷컴의 특별한 문화 혜택을 잘 말해주고 있다.3) 사회사업에의 참여 기회여인닷컴은 수년째 사회복지재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여인닷컴 고객의 구매실적에 따라 적립되는 마일리지를 회원들의 희망에 따라 사회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마일리지를 현금화하여 제품 구입에 재사용을 할 수도 있지만, 적은 액수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선행의 기회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한다Ⅲ. comment이제까지 화장품 쇼핑몰 부문 인터넷 파워 1위인‘여인닷컴(www.yeoin.com)’에 대해 살펴보았다. 앞에서 살펴봤듯이, 여인닷컴의 성공까지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전략들이 전개되어 왔다.
    경영/경제| 2004.05.29| 5페이지| 1,000원| 조회(1,20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1
1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8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7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42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