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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철학] 도교와 도가사상의 한국적 전개 평가A좋아요
    ⊙ 도교와 도가사상의 한국적 전개과정에 대하여Ⅰ. 도교와 도가사상의 한국적 전개과정1. 도가와 도교도가와 도교는 한쪽은 철학, 한쪽은 종교라는 도식으로 이해하기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도교는 도가의 철학 및 다양한 요소들은 그 안에 포함하고 있기는 하나, 그것은 단순한 절충이나 혼합이 아니라 거기에 어떤 일관성이 흐르고 있다. 도가 중 어떤 부분은 단순히 이론집단으로 그치지 않고 종교화의 길을 걸어왔으며, 특히 육조 이후에는 도가와 도교라는 말이 동의어로 사용되기도 한 것이다.2. 도교의 개념과 도교 신앙의 형성도교는 일반적으로 고대의 민간신앙을 기반으로 하여 신선설을 그 중심에 두었고, 거기에 도가·역리·음양·오행·참위·의술·점성 등의 논법 또는 이론과 무술적인 신앙을 보탰으며, 불로장생을 주요한 목적으로 삼아 불교의 체제와 조직을 흉내내어 뭉뚱그렸고, 현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자연발생적인 종교로서 매우 복잡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도교는 유교와 마찬가지로 중국인 및 중국사회의 문화 복합체로서, 거기에 철학·사상·미신·종교·민중의 생활·관행·도덕·문학·예술·과학 등의 요소가 들어있다.이러한 도교의 근본신앙은 노자가 말한 도(道) 와 덕(德) 에 있다. 도교의 수련은 한마디로 도를 닦고 덕을 기르는 것이다. 도는 비물질적인 우주의 근원이며 우주의 주재자이다. 노자사상의 핵심은 바로 이 도에 있다. 도교에서는 이 도를 인격화하여 태상노군이라 불렀다.도를 닦고 덕을 기른다 는 것은 바로 태상노군을 공경히 제사 지내고 노군 의 자연지도를 체득하여 행하는 것이라 말한다. 선한 일을 행하고 공덕을 쌓아 신명의 도움을 얻게 되면 마침내 도를 얻어 신선이 된다는 것이다.3. 도교신앙의 전개도교의 원류는 후한말기에 나타난 태평도와 오두미도라는 종교 교단에서 구할 수 있다. 갈홍의 포박자의 내편에 신선방술에 관한 일을 기술하여, 불사의 신선이 실재한다고 인정하고, 그것은 누구나 될 수있다고 주장하여 신선도를 만인에게 널리 개방하였다.당대에 이르러 도교는 한지 않음은 알 수 있다. 또한 중국도교에 대한 연구도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에서도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것이 일반적 추세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에 대한 관심이 폭넓게 확산되어 많은 연구업적이 축적되었으며 한국도교 연구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한국도교에 관한 학문적 연구의 효시는 1930년대 무렵 출판된 이능화(1868-1945)의 {조선도교사(朝鮮道敎史)} 라고 볼 수 있다. 이 때부터 현재에 이르는 한국도교의 연구는 대체로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우선 첫째 태동기로서 이능화로부터 해방 이전까지가 이에 해당한다.이능화의 연구 이후 한국도교 연구는 상당 기간 공백기에 접어든다. 이 분야에 관한 관심이 다시 대두된 것은 문학 방면에서 비롯된다. 1960년대 중반에 국문학, 중국문학 등의 영역에서 도교사상이 문학에 미친 영향을 탐구하는 과정 중 한국도교의 연구가 촉발된 것이다. 이 시기로부터 현재까지의 연구는 1980년대 초 도교 관련 전문학회가 설립될 때까지를 한국도교에 관한 관심의 발흥기라고 볼 수 있다. 이 시기는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여러 영역에서 한국도교에 관한 관심이 조금씩 고조된 시기이다. 셋째는 1980년대에 접어들어 한국도교학회, 한국도교사상연구회(현재는 한국도교문화학회) 등의 전문학회가 조직되어 보다 체계적으로 연구가 이루어진 시기이다. 이 시기를 한국도교 연구의 정착기라고 말할 수 있다. 이중에서도 1997년도 이후에는 198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 선도(仙道), 기공학(氣功學), 기과학(氣科學)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결실로서 도교관련 전공이 대학원에서 설치되기 시작한 것은 특기할만하다. 이 흐름은 최근에 시작된 것으로서 한국도교 연구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본다. 이 시기를 독립된 또 다른 흐름으로 볼 수도 있으나 여기에서는 정착기에 포함시켜 논의를 진행시키기로 한다.(1) 태동기이능화의 {조선도교사}는 중국도교사 자체에 대한 외국 학자들의 통사적 업적이 태동단계에 머무는 시기(1930년대)에 출판되었다는 점에는 입증하거나 반증할만한 근거가 충분치 않으므로 앞으로의 연구결과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이 견해와 관련되면서 제기되는 문제는 한국고유의 사상과 중국에서 전승된 도교사상과의 개념 구별이다. 이는 특히 한국사상의 고유성을 논의할 때 거론되는 문제로서 이의 거론근거는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고대의 풍류도가 유불선 삼교를 포함하는 폭을 지녔다고 보는 데 있다. 북애자(北崖子)의 {규원사화(揆園史話)}에서도 최치원의 기록을 원용하면서 고유사상을 신도(神道), 중국에서 전승된 사상을 선도(仙道)라 구별한 바 있다.신선사상의 원류가 한국에 있다면 한국도교의 연구는 마땅히 고대사상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며 실제로 이런 시각에서 접근한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도교가 중국에서 발생하여 우리 나라에 전래된 것이라면 중국도교의 전래 이후부터가 연구의 기점이라 할 것이다. 이 문제는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미묘한 어려움이 내재되어 있어 쉽게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현 단계에서는 일단 한국 고유의 고대사상과 중국에서 전래된 도교사상을 구별하여 따로 연구한 후 그 결과를 종합하는 것이 생산적으로 보인다.(2) 발흥기이능화의 {조선도교사}가 1977년 이종은(李鍾殷)에 의해 국역되고 차주환(車柱環)의 개척적 노작인 {한국의 도교사상}이 출판되면서부터 한국의 도교연구는 문학의 분야에서 차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이를 전후하여 이종은의 {韓國 詩歌上의 道敎思想 硏究}가 출판되었다. 한편 이들을 보면 알 수 있듯 한국도교 연구의 초기 단계는 국문학, 또는 중문학계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분야의 중요업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차주환의 {한국의 도교사상}이능화의 {조선도교사}가 자료집의 성격이 강한 것이라면 이를 토대로 자료를 학문적으로 해석하면서 서술한 최초의 역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아직 도교가 충분히 소개되지 못함을 감안하여 도교에 관한 개괄적 소개도 포함하고 있다. 대체적으로 자료가 의거하는 범위는 이능화의 {조선도교사}에 바탕 도교사상을 구분하지 않음으로써 각각의 사상을 올바르게 파악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극복하자는 방법론적 반성에서 대두된 입장이다.이는 비교적 일찍부터 도교사상에 관심을 기울였던 국문학 및 중문학계에서부터 거론되었다. 예컨대 이종은은 철학으로의 도가철학과 종교로서의 도교사상의 구별을 역설하고 이능화가 양자를 구별하지 않은 것은 방법론상의 잘못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국문학의 영역에서 실제로 발표된 연구 업적에는 양자를 구별하는 입장이 엄밀하게 반영되어 있지는 않다. 이와 같은 경향은 문학적 소재뿐만 아니라 도교사상의 여러 분야를 포괄하여 폭넓은 소재를 다룬 차주환의 {한국도교사상연구}에서도 나타난다. 그 역시 구별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실제로는 편의상 도교연구에서 도가철학을 제외시키지 않고 있다. 그 구별이 문학적 탐구 분야에서 그다지 중요한 의미를 지니지 않는 데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이 양자의 구별이 철학계에서 거론된 것은 1979년 한국철학회에서 출판된 {한국철학연구}를 통해서이다. 그 책 중 도교관련 논문에 대한 논평에서 논평자들은 대체로 그러한 구별이 필요함을 승인하고 있다. 그러나 1987년 출판된 {한국철학사}에 이런 원칙이 엄격히 적용된 것 같지는 않다.이러한 입장은 도교사상으로부터 도가철학적 요소를 선명하게 분리시킴으로서 순수한 철학적 탐구의 소재로 삼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일단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중국 도교사에서 도가와 도교가 사상적 연속성을 지니며 내려왔다는 주장이 만만치 않아 속단하기 어렵다. 한국도교의 경우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첫째 실제로 한국사상사에서 도가 및 도교사상이 어떻게 수용되었는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둘째 도가사상을 수용해 형성된 도교의 철학적 측면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이런 두 가지를 고려하면 양자를 엄격하게 분리시키는 것에는 다소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중국의 경우 도교의 전개 모습은 대체로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은둔적 지식층을 양생사상에 관한 연구" 등에서 검토하고 있다. 종교학적인 시각에서 접근한 대표적 업적으로서는 김승혜의 "동문선 초례청사(東文選醮禮靑詞)에 대한 종교적인 고찰"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문학적 연구가 그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다. 이 시기에 이루어진 대표적 업적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최창록, {한국 신선소설 연구}조선조에 성립된 {해동전도록}, {해동이적}, {청학집}, {증보해동이적(增補海東異蹟)}, {오계일지집(悟溪日誌集)} 등을 중심으로 한 여러 신선전의 내용을 분석하고 그 문학적 가치를 드러내려고 시도하였다. 따라서 이들을 문헌 비판적으로 고증하는 작업보다는 이들에 바탕을 둔 공통된 구조와 독특한 유형을 분류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2) 이연재, {고려시와 신선사상의 이해}이 책은 고려시대의 한시문학에 중점을 두어 그 속에 표현된 신선사상을 주제로 한 여러 테마의 선시어(仙詩語)의 유형적 특징을 분석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그 동안 {고려명현집(高麗名賢集)}에 수록된 자료에 의존하던 연구를 {동문선(東文選)},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등의 자료에까지 넓히고 도가 및 신선사상 일반을 폭 넓게 다루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3) 송항룡, {한국 도교철학사}이능화 이래 소홀히 되었던 도가철학의 흐름을 중점적으로 밝힌 업적이다. 그는 도교사상과 도가철학을 구분할 것을 제의하면서도 이 책은 도교철학사란 주제 하에 오히려 도가철학을 주로 다루고 있는 것이 특이하다. 이 책의 가치는 무엇보다도 조선조의 도가철학에 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는 데 있다. 서경덕으로부터 {순언(醇言)}을 통해 나타난 이율곡의 도가철학, 박세당의 {신주도덕경(新註道德經)}, 한원진의 {장자변해(莊子辨解)} 등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이중 서경덕을 도가철학적 인물로 제시한 것이 특이하며 논란의 여지가 많다. 서명응의 {도덕지귀론(道德指歸論)}, 홍석주의 {정로(訂老)}에 대한 논의는 불충분한 편이다.4) 최삼룡, {한국문학과 도교사상}김시습과 허균의 작품을다.
    인문/어학| 2001.10.31| 10페이지| 1,000원| 조회(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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