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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가 되려면 웃는법부터 배워라를 읽고
    1. 를 읽고...부제 : 참다운 교육이란?변영애저. 도서출판 들불누구나 어린시절 한번쯤은 「천재」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품기도 한다. 물론 어린시절에 천재라는 것은 학교에서 1등을 하고 자신의학이상의 지식을 아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학교천재일뿐 창의적인 천재가 되지 못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은이가 제시한 천재 6분(예수, 부처, 리차드훼인만, 김소운, 공병우, 김혜린)의 어린시절과 그들의 사회공헌을 보면서 천재란 것은 어떤 것인가 또한 천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가를 엿볼 수 있다.교육이란, 인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가장 인간다운 인간을 양성하는 일이다. 이제까지 인류의 역사 속에서 배출된 천재들에 대한 연구는 그와 같은 인간다운 인간을 발견하고자 하는 노력이었다. 그러면 천재를 만들어내기 위해 교육을 하는 것인가? 그것은 아니다. 보통의 평범한 사람이 있기에 천재가 천재로서 빛나는 것이다. 꼭 천재가 되어야만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빈센트 반고호같은 화가의 경우에도 자신의 살던 시대에는 사회에서 천저히 소외를 받으며 외로워하면 살았다. 후대에서야 그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도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한 천재가 있을는지 모른다. 혹시 아는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훗날 무엇을 해서 후대에 천재로 이름을 남길는지...지은이가 제시한 6명의 천재들은 몇 가지의 특징, 또는 공통점이 있다.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천재들의 그몇가지 공통점들을 정리해두고 싶다. 천재는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어린애처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리차드 훼인만 박사가 그러하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도 아이같은 호기심을 품어 가르치는 학생들과 숫자 세는 실험을 하였다.천재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고 , 또 그일을 일생동안 하는 사람이다. 공병우 박사의 경우에도 그 자신의 이념과 신념에 따라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걸어간다. 그는 91년당시 84세의 나이에도 자신의 사무실에서 집에가지 않고 연구를 계속하였다고 한다. 지금 할 일만을 끝내고 더 이상 연구치 않는 젊은이들이 배워야할 기본적인 자세인 것 같다.천재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가 어떤것인줄 알며 그일에 대해 최고를 지향하는 사람이다. 부처가 그러하였다. 6년간의 고행에도 깨달음을 얻지 못한 부처는 그 결함을 자신의 내부에서 찾아 끝내는 열반의 경지에 이르고, 또 다른 제자들을 키워냈다.천재는 현재하고 있는 일의 목적을 꼭 이루어내기위한 의지력이 강한 사람이다. 그래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공병우 박사는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으려고 관혼상제에도 참여하지 않고 한글연구를 하며 보냈다고 한다. 하지만 난 이 부분의 예는 납득할 수가 없다. 아무리 시간이 아깝지만 인간사에서 관혼상제는 강조되지 않는 한 지켜야할 예라고 생각한다.천재는 어떠한 외부의 압력이 있다해도 자신이 옳다는 결론을 내리면 굽히지 않고 그 일을 해나가는 사람이다. 압력을 받더라도 외로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김소운이라는 수필가도 일제하에서 ,등과 같은 일본어가 한자도 들어있지 않은 순 한글로만 쓰여진 책을 펴냈으며, 트로이의 목마를 발견한 쉴리만의 경우도 어린시절 유적을 발굴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어려운 가정에서 끈기있게 트로이 발굴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그의 생애전 계획을 하나하나 그에 맞춰 조정해갔다. 쉴리만의 업적은 그 자신이 지니고 있던 무모하다고도 할 수 있는 꿈을 그 스스로 끝까지 지켰던데서 이루어진 것이니, 천재가 되고 안 되고는 자기 하기 나름인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01.05.14| 3페이지| 1,000원| 조회(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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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스의 독후감입니다. 평가C아쉬워요
    자아를 찾은 아이엑슬란지음. 샘터.내주위의 다른 사람들은 딥스를 읽으며 지류함을 가졌다고 하였다. 그래서 처음엔 인터넷에서 독후감을 찾아 말만 바꾸어 쓸까도 생각했지만, 막상 그들의 독후감을 읽어보니 한번읽오 보고싶다는 생각이들어 부랴부랴 서점으로가서 책을 사왔다. 딥스를 피고난후 난 중간에 한번도 책을 덮을수 없었다. 그만큼 나는 책속에 빠져들어 딥스가 되어가고 있었다.처음에 딥스의 행동은 어린아이를 싫어하던 나에게는 모순되게 애정을 불러일으켰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딥스에게 다가갔다. 딥스의 처음 행동중 한가지가 나랑 닮은 구석이 있었다. 딥스는 손가락을 빨지만 난 손가락을 물어뜬는 버릇이 아직까지도 있었다.A선생님을 처음 만나서 그는 손을 잡고 놀이방에 갔다. 그에게는 처음 보는 자신을 막을 걷고 보아줄 누군가가 필요했던 것 같다.딥스의 부모는 과연 어릴적 딥스에게 어떻게 행동을 했길래 딥스가 그렇게 마음을 닫고 있었을까? 물론 책에서 딥스의 어머니가 A선생님에게 딥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해주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그것만 읽고서는 나자신은 납득하기 힘들다.정신상담소의 놀이방 첫 번째 방문날 놀이방에서 나는 딥스가 천재라는 것을 예감할수 있었다. 딥스가 사물의 이름을 대고 사물에게 말을거는 모습을 상상하며 꼬마 딥스에게 연민을 느꼈다.딥스는 자신을 구속했던것들에 대해 놀이방에서 간접적으로 복수를 gorks다. 그러면서 자신이 아기도 되어본다. 점점더 복수의 정도가 심해졌다가 딥스의 용서로 딥스의 마음이 열린다는 것을 볼수 있었다.학교에서도 호전을 보인 딥스는 자신의 천재성을 보이진 않는다. 자신의 능력보다 더 적은 활동을 보인다. 아마도 그만의 친구들과 동화되어가는 방식이겠지.딥스는 바람이고 싶었다. 자유롭고 구속받지 않는 존재... 딥스가 바라던 자아이다. 딥스는 자신을 사랑했으며 더더욱 사랑해갔다. A선생님의 사무실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할때는 약간의 소름이 돋기도 했다. 그 어린아이는 모든걸 알고 있었다. 또 그들이 헤어질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그으 언어는 그의 나이에 맞지 않게 어른스럽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렇게 그는 천재였으니까.... 천재임을 원하지 않는 딥스는 마침내 자아를 찾았다. 그가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마다 나의 마음도 한꺼풀씩 열려갔다. 난 비록 자폐는 아니지만 내가 딥스가 되면서 느껴지는 뿌듯함과 감동이랄까?여름방학 휴가를 다녀온 딥스는 다시 사무실로와 그들의 놀이방에서의 추억을 마무리 짓는다. 서운했다. 딥스가 놀이방에서 떠나가는 것이 왜 서운했을까? 그건 아마도 난 아직 딥스처럼 마음을 완전히 열지 못한상태이기 때문이라고 느껴졌다.
    독후감/창작| 2001.05.14| 2페이지| 1,000원| 조회(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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