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20년 후의 내 모습은...내 삶을 깊게 생각하고 나의 환경(직장, 가족, 친구들..)속에서 여러 생각을 하고 의미를 찾을 때가 아닐까?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내 경험이 더 쌓이고 생각이 깊어져 있을 것이다. 내가 포함된 여러 사회 집단 속에서 여유와 배려심을 가지고 살려고 노력할 것이고 그것을 위해 또 사회에서 열심히 일할 것이다. 아이 문제와 가족 문제를 걱정하기도 하고 경제력과 또 거기에 대한 미래도 걱정하면서 준비하는 평범한 40대의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내 삶을 가끔씩은 놓치고 살아갈지도...사회와 나...20년 후의 사회는 그리 많이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몇 년 전처럼 로봇과 기계가 우리의 일을 다 해결해 줄 것 같지는 않다. 단지 사회가 좀 더 빠르게 변해 갈 것이라는 건 확실하다. 그러면서 사람과는 더욱 자주 만날 일들이 줄어간다는 점도 있을 것이고, 아무튼 사회는 지금도 그렇지만 인구수가 늘고,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생기는 여러 경쟁 때문에, 아마도 계속 사람들이 정에 굶주릴 것 같기도 하다. 난 아마도 가족과 친구들을 통해 그런 외로움을 해소할 것 같다. 아마도 난 직장의 한 회사원이 되어 있을 것이다 (아직은 내가 어떤 직업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회사원이라고 썼지만 예전 같았으면 회사원이라고 나의 미래를 적는 걸 싫어했을 텐데..요즘은 나의 불안정한 미래를 나의 특권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그 때쯤 되면 아마 명예 퇴직의 두려움(?)으로 편하게 지내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내 분야에서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앞서 갈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일할 것 같다. 그게 어떤 책임감을 나한테 주어서 날 지치게 한다 해도 그것을 즐기면서 바쁘더라고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말이다.사람들의 모습 속에서...가족은 어쩌면 나를 구속하는 하나의 테두리가 될 수 있지만 오히려 내 삶의 의미를 찾고 행복을 느낄 수도 있는 집단이다. 작은 집에서 애들 2명을 데리고 알콩달콩 살 것이다. 나와 부인의 부모님께 항상 잘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기도 할 것이고, 가족을 통해 작은 행복을 발견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친구들은 지금도 서로 자주 못 만나는데, 그쯤 되면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살아가느라 더 바쁘게 지낼 것이다. 나 역시 내가 속한 사회집단의 좋은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지낼 것이다. 가끔이라도 보면서 서로의 얘기를 편하게 들어 줄 수 있는 내 친구들과는 결혼하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계속 연락하면서 지낼 것이다. 자주가 만나는 게 아니라도 말이다. 평생동안...
세계에서 수많은 점포가 있는 스타벅스. 커피하나로 세계 시장 공략에 성공한 기업이다. 사실 이 책은 전부터 아는 형이 읽고 있던 책이라 무슨 내용일까 많이 궁금했던 책이었다. 수업을 통해서 읽게 되었지만 책을 읽기 전에 이미 이 책은 자신의 성공담을 중심으로 한 자신의 업적 중심의 이야기일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자신의 성공을 재력과 사회적 지위로만 판단하려는 요즘 사회에서 이러한 책들이 질린 느낌이 강한 건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서두부터 자신의 불우한 환경 속에서 겪어야 했던 일들과 자신이 중요시하는 사람의 가치 등을 서술하면서 스타벅스의 사회적 지위보다 스타벅스를 여기까지 끌고 올 수 있었던 것을 사원들에 대한 인간적이고 안정적인 대우라고 말하면서 스타벅스를 세우기까지의 에피소드와 오늘날 대부분의 기업 윤리를 꼬집고 있었다. 그러면서 나는 이 책에 집중되기 시작했다.필자는 하워드 슐츠라는 사람으로 부족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많은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가난한 노동자였지만 그에게 꿈을 잃지 않도록 도와 주셨다. 그는 학창 시절 미식 축구를 했고 그를 통해 대학에 진학했다. 그는 일을 배우면서 그에게 온 기회를 잡고 성공을 만들어 간 것이다. 그 뒤 그는 세일즈 교육을 받고 최고의 세일즈 맨이 되어 빠르게 성장하였으며 그 때 그의 부인 셰리를 만나게 된다. 어느 날 그는 시애틀의 소매업체가 드립식 커피 추출기를 대량 주문하는 것을 보고 그곳을 조사하면서 스타벅스를 알게 된다. 그는 그곳의 깊고 풍부한 향기와 커피를 추출하는 정성스런 모습에 매료되었고 커피를 만드는 법과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 또 그곳의 커피를 배우게 된다. 당시 사장인 제리 볼드윈은 그의 커피와 그에 대한 열정을 알리고 싶어했고, 하워드는 곧 그들에게 매료된다. 제리와 고든 그리고 제브 이 세 사장은 고급의 커피를 사람들에게 알리겠다는 신념으로 스토어를 개장했고 그 이름을 스타벅스라고 지었다.하워드는 75000달러의 연봉과 다국적 기업의 리의 커피를 배우고 또 그것의 커피 문화를 알게 된다. 커피 바에서의 로맨스를 발견한 그는 커피 바가 앞뜰의 연장이오, 가족 개념의 연장선임을 깨닫고 스타벅스가 부족한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스타벅스에 재현해 냈다. 그는 스타벅스가 피츠를 인수하고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신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뒤, 사업 확장과 사업에 대한 의견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그는 그의 길을 찾아 스타벅스를 떠나기로 한다.제리는 하워드가 하려는 사업이 자신이 하고 싶은 사업은 아니지만 그에게 투자를 하면서 그를 도왔다. 그는 기업의 이름은 일 지오날레로 짓고, 사업 자금을 힘들게 모으기 시작했다. 몇 번의 실패 후 그는 개인 투자자들을 유치하기로 하였고 그를 위한 고안을 마련하기 시작했고, 스콧과 시애틀의 가장 번창하는 기업을 이끄는 3명의 사장으로부터 자금을 투자 받았다. 투자자들은 그의 아이디어보다 그의 성실함을 믿고 투자를 했다. 하워드는 데이브와 사업계획을 이야기 한 뒤 그와 같이 일을 하게 된다. 좋지 않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한다. 하워드는 데이브를 사업을 하면서 마음이 일치되는 사람이었고 스타벅스를 구축하는데 든든한 존재였다고 말한다. 드디어 첫 스토어를 오픈한 날, 흡족한 출발을 하였다. 하지만 이태리식의 문화를 너무 강조하여 시애틀의 문화가 맞지 않는 점도 있었다. 그는 그들의 스타일을 손상시키지 않는 선에서 시애틀의 문화에 맞게 고쳐나가며 사업을 잘 진행시키고 있었다. 한 투자자가 투자자이면서 창업자의 그의 권리를 가져가려 하기도 했지만 그로부터 독립하여 자금을 마련하고 나중에 그를 믿어준 투자자들에게 후한 보상을 주게 된다. 1987년 마침내 그는 제리와 고든이 이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여 스타벅스란 이름으로 그의 기업을 인수받는다.새로운 스타벅스가 탄생한 뒤 그의 열정과 달리 사원들의 근로의욕이 형편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의 의욕을 북돋고 회사의 건실한 이미지와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 회사운영에 어려움에도 불구하의 물을 사용했고, 항상 아라비카종만을 사용했다. 이러한 결과 LA로 사업을 확대해 나갔을 때, LA Times는 스타벅스를 미국에서 가장 훌륭한 커피라는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스타벅스는 사람들에게서 로맨스와 저렴한 사치를 느끼게 해주었고 부담없이 편한 사회적 교류를 있게 해주었다. 스타벅스는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의 흥망을 직원들의 역할수행으로 보고 그들에게 고비용의 의료보험 혜택을 주었다. 특히 1980년대 후반에는 소비자 물가가 상승하여 대부분의 경영자들의 의료보험 비용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찾고 있었지만 스타벅스는 파트타임직원에게까지도 의료혜택을 주었다. 그는 회사원들을 종업원이 아닌 동업자로 생각했다. 그는 스타벅스 사람들에게 재정적 성공에 대해 보답하고 그들과 회사의 소유권을 나눌 방법을 찾았다. 결국 그는 스타벅스가 비상장기업이지만 기본 봉급 수준에 따라 고위 경영자부터 모든 직원들까지 스톡옵션을 주기로 했다. 회사가 커질수록 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없이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없다. 바로 그 열정과 헌신이 스타벅스가 가진 최고의 경쟁력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는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투자를 했고 스타벅스는 그런 투자를 통해 탄탄한 기반을 갖춘 기업이 되었다.시간이 지날수록 경쟁 기업들이 그 수를 늘려가면서 그들을 위협하자 그들의 경영방침에 새로운 바람이 불게 된다.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그동안 고수해왔던 지방우유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탈지우유도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커피(주재료)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는 선에서 커피를 통해 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것이다. 또한 스타벅스는 품질관리에 집착하여 커피를 추출하는 과정부터 고객에게 커피를 판매하는 단계까지 직접 다루었다. 프랜차이즈말고 일부에게 라이센스 형태로 스타벅스를 운영하여 고객들이 스타벅스의 커피를 경험하도록 한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시간이 흐르면서 스타벅스는 나스닥에 등록되고 주식의 값이 계속 오르면서 그것은 그 해의 가치지 않고 받아들여 스타벅스의 가장 성공적인 상품중 하나인 후라푸치노 를 개발한다. 그는 직원의 의견을 받아들여 대기업적, 관료주의적인 기업의 모습을 거부한 것이다. 음악사업도 그러한 모습의 일환으로 마케팅 전략이 아닌 성숙한 스타벅스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었다. 그는 스타벅스의 브랜드가 확고하게 정립되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슈퍼마켓에서 펩시와 함께 후라푸치노를 병으로 판매, 개발하는 일을 추진한다. 이것은 크게 성공하였고 이는 곧 스타벅스가 전통성을 중시하면서도 혁신과 고객의 만족도 역시 중요시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게 된다.하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벅스에게도 큰 시련이 다가왔다. 스타벅스의 주식이 갑자기 떨어지고 브라질의 연속된 서리로 생두 가격이 폭등하고 투기꾼들의 조작으로 높은 가격에 커피를 구매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결국 고객에게 이익을 감소하고서라도 최고의 커피를 만들어 주었다. 이것은 결국 스타벅스의 정직성이면서 그들의 브랜드 이미지를 지키는 중요한 것이었다. 이런 이미지를 지킨 스타벅스는 커피 이상의 것을 주고 있었다. 맛과 서비스, 분위기를 통해 낭만을 주었다.가속화되는 계속된 경쟁속에서 그는 수많은 경쟁 회사들로부터 살아 남기 위해 스타벅스가 지닌 훌륭한 커피와 따뜻한 분위기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사람 절실했고 그는 스콧 베드버리를 찾았다. 스콧은 스타벅스가 최근의 정치, 문학, 스포츠, 문화, 음악 등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그를 실현해 냈다. 광고를 통해 스타벅스의 비전을 밝히는 것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는 스타벅스가 지닌 앞선 이미지를 디자인의 차별을 통해 고객에게 보여주려 했다. 고객들이 다양한 커피의 혼합법과 재배질의 특성을 알도록 비용과 수고를 감수하며 간결하고 명확한 디자인의 스티커를 사용하여 그것을 알도록 도왔고, 10년 뒤 또 다른 스티커로 그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 뒤 많은 기업들이 스티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스타벅스의하고 잠재 시장에 대한 모험을 했고 계속된 의견조정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큰 광고 효과와 매출을 기록하게 된다.그는 성장과 더불어 사람들과의 친근감을 유지하려 했다. 그것이 깨지는 것이 곧 스타벅스의 실패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친밀감을 유지하고 작은 것에 세심해 지기 위해서는 배리스타들의 역할이 컸다. 주식 매입권을 준 것 역시 그들을 회사가 보살피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위한 최상의 방법으로 소기업의 분위기를 유지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회사가 성장할 때, 그들의 직원들도 성장하고 스타벅스의 성공이 바로 그들의 업적을 반영한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스타벅스를 상대로 한 흑색선전 전단 사건으로 스타벅스가 커피노동자들을 착취하고 있다는 모함을 받은 뒤, 그는 사회적 책임이 있는 기업이 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를 배웠다. 환경 윤리에 신경을 많이 쓴 것 역시 그러한 모습이었다. 종이컵 사용에도 보다 환경 친화적인 면을 생각했고, 환경 문제 해결책을 주고자 환경개혁 연맹을 세웠다.1995년, 크리스마스의 실적의 사정이 좋지 않자 그는 스타벅스가 큰 회사로서 본능에 의존하기보다는 오히려 치밀한 계획과 원칙에 더욱 의존할 필요를 느낀다.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이끄는 경영자가 없더라도 회사가 계속 돌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장치들을 도입해야 하는 것이었다. 그는 그의 걱정거리를 공개적으로 경영자들과 회사내의 모든 직원들과 그것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장기적인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했다. 결국 그 해의 부진을 해결하지는 못했다. 두 번째 해, 그들을 모두 침착했다. 크리스마스의 목표치를 달성할 수 없었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게 된다. 회사를 위해 장기간에 걸쳐 그들이 창출하고 있었던 가치를 모두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항공모함의 함장처럼 눈을 지평선에 고정시키고 힘껏 나아갔다.그의 사업의 성공과 그의 실행력과 의지력은 정말로 실로 놀라운 것이었다. 그는 그의 성공이 인생에 것이다.
main(){ int score; /* 종료 조건 표시 */ printf("음수입력 -> 프로그램 종료nn "); for( ; ; ) { printf("점수입력=> "); scanf("%d",&score); if (score<0) break; if (score<=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