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교육학] 수행평가의 이론과 실재 평가A좋아요
    ▶들어가며우리 나라 학교 교육에 대해 ‘전인 교육의 부재’,‘단편적인 지식위주의 암기식 교육’, 입시 교육의 위주’등등의 비판의 소리가 매우 높다. 이러한 비판은 교수ㆍ학습 방법상의 잘못된 관행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교육 평가를 수행하는 절차나 기법상의 잘못된 관행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즉 시험에서 취급되기 어려운 정의적 영역의 소홀과, 학생들의 상대적인 비교를 강조하는 상대 평가의 선호 등으로 동료간의 지나친 경쟁을 조장하고, 선택형(객관식)에 익숙하여 고등 사고 기능의 신장이나 창의력을 발휘되지 못한 것이 문제인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교수ㆍ학습 방법 및 평가는 전인 교육을 신장시킬 수 있고, 학생의 창의성이나 문제 해결력 등, 고등 사고 기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조류를 타고 새로운 평가의 방법으로 수행평가가 시행되고 있는데 수행평가의 올바른 이해와 실제로 학교현장에서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 알아보자.▶ 수행평가 란 무엇인가?1 어원역사적인 시초를 보통 B.C. 2,000년경에 중국에서 관리를 임용하기 위해 시행되었다고 전해지는 원시적인 형태의 과거 제도에서 찾고 있다. 그 후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과거 제도는 중국의 수나라 시대(589∼618)부터 시행되었으며 우리 나라에서도 고려 시대(918∼1392)부터 시행되었다. 예컨대 우리 나라 이조 시대의 과거 시험을 살펴보면 문과, 무과, 의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험 형태는 주로 시문을 짓거나 혹은 말타기, 활쏘기, 칼쓰기 등을 실제로 행하거나 혹은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을 시범보이는 것들이며, 이러한 모든 시험 형태는 최근에 이야기하는 수행평가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2 정의일반적으로 수행이란 구체적인 상황하에서 실제로 행동을 하는 과정이나 그 결과를 의미하며 교육 현장에서 기존의 교육 평가 체제의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수행평가란 교사가 학생이 학습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이나 그 결과를 보고, 그 학생의 지식이나 기능이나 태도 등에 대해 단위로 평가하기도 하지만 집단에 대한 평가도 중시하고, 학생의 학습 과정을 진단하고 개별 학습을 촉진하려는 노력을 중시한다. 그리고 학생의 지적 영역(창의적이나 문제 해결력등 고등 사고 기능을 포함)뿐만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행동발달 상황이나 흥미ㆍ태도등 정의적인 영역, 그리고 체격이나 체력등 신체적인 영역에 대한 종합적이고 전인적인 평가를 중시하고 있다.6 수행평가의 유형흔히 사용되는 수행평가 방법으로는 서술형(주관식) 검사, 논술형 검사, 구술시험, 토론법, 실기시험, 실험·실습법, 면접법, 관찰법, 자기평가보고서법, 동료평가보고서법, 연구보고서법, 포트폴리오(portfolio)법 등이 있다 (백순근 편, 1998; 백순근 외, 1998). 이러한 방법들은, 과거에도 있었던 것이지만, 학습에 있어서 기존의 권위나 가치관에 대한 수동적인 수용보다는 자기 나름의 세계를 재창조해 가는 과정을 강조하는 근래의 인지심리학에 힘입어 창의성이나 문제 해결력 등 고등 사고기능을 파악하고 신장하기 위한 수행평가 방법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평가 방법들은 수행평가의 본질을 구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들이며, 수행평가가 전제하고 있는 중요한 특성들이 평가 상황에서 제대로 구현될 때 비로소 수행평가가 시행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평가 방법이 수행평가 방법에 속하느냐 속하지 않느냐의 문제는 그 평가 방법이 어떤 상황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시행되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결국, 개별 평가 방법들이 수행평가의 본질을 어느 정도 구현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정도의 문제 라고 할 수 있으며, 개별 평가 방법들이 수행평가의 본질을 구현할 수 있는 정도를 연속선상에서 제시하면 와 같다. 다만, 동일한 평가 방법이라고 하더라도 교과목의 특성이나 평가하고자 하는 능력의 특성에 따라 수행평가의 본질을 구현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주지해야 할 것이다. 예컨대, 국어과목의 쓰기 능력의 경우에는 논술형이 토론법보다 수행평가의 본질을 더 잘 구현 도구를 제작한다.(모범답안 및 채점 기준표 작성 포함)6 실제로 다양화·전문화·특성화된 평가를 실시한다**.7 채점 기준표에 따라 채점을 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8 평가의 결과를 교수·학습활동에 피드백한다.※참고 (수행 평가 계획)1. 평가 이유 명시가. 평가 목표(관점) 나. 평가 결과의 용도 다. 평가 대상2. 평가할 성취ㆍ행동가. 평가 내용, 기능, 기술 나 . 평가할 성취 행동 유형 선정 다. 평가 기준 제시3. 평가 방법 설계가. 문제 형태 결정 나. 평가 시행 여부 결정 다. 평가 자료 수집의 양 결정4. 채점 계획 수립가. 채점 방법 결정 나. 채점자 결정 다. 점수 기록 방법 제시▶수행평가의 실재1 수행평가 실시 현황교육부는 오는 2002년도부터 대학입시제도가 무시험전형으로 바뀜에 따라 그 동안의 입시위주 암기식 수업에서 탈피하기 위한 「초중고교 교육 정상화방안」을 발표했다.「교육비전 2002:새 학교문화 창조」로 명명된 교육 정상화방안에 따르면 99학년도부터 중학생과 고교 1년생을 상대로 한 일체의 전국·지방단위 모의고사가 폐지되며 현 중학교 1학년생이 고교에 진학하는 2001학년도에는 전면 폐지된다. 현재 한 학년당 21∼22개에 달하는 고교 교과목을 최대 12개 과목으로 축소토록 했으며 외국어 등 선택과목의 경우 학교가 아닌 학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담임교사도 학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전 교사를 학급담임으로 임명하고 대학과 같이 학생들이 특정 과목수업을 받기 위해 교실을 찾아다니는 교과교실수업제도 도입된다. 교사는 학생 평가 방법·기준 등을 학생들에게 사전에 예고하고 또 그 결과를 공개해야 하며 결과에 대한 학생들의 이의신청도 받아주도록 했다.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배양하기 위해 방과후 활동이 대폭 강화되며 언론매체에서 운영하는 사회문화센터 등 공인된 기관에서 실시하는 취미·교양활동도 방과후 활동수업으로 인정된다. 독서교육과 컴퓨터 교육이 강화돼 평가에 반영되며 기초학력 부진학생에 대해서는 전담교사가 배정되는 책임 지도이다. 또 동일한 내용을 손으로 작성하는 것보다는 컴퓨터로 작성하는 것이, 흑백 프린터보다는 컬러 프린터로 출력하는 것이 시각적인 측면에서 차이를 가져오므로, 학생의 사회 경제적 배경이 수행평가 과제에서 중요한 변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수행평가의 반영 비율 문제일부 학부모와 학생들은 수행평가 비율에 대하여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수행평가 과제의 해결이나 보고서의 작성을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의 투자가 필요한데, 수행평가의 평정 결과에서는 점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부모와 학생 중 일부는 수행평가 과제를 위해 투여된 시간에 상응하여 실질 반영 비율을 대폭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수행평가 반영 비율을 높이게 되면, 주관성이 개입된 점수의 비중이 높아지기 때문에, 전체적인 점수의 객관성이 낮아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볼 때, 수행평가의 반영 비율은 높일 수도 낮출 수도 없는 딜레마와 같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수행평가 과제로 인한 학생들의 개인화 경향 심화수행평가는 대부분 구성적인 반응을 요구하는 것이므로, 어떤 학생이 다른 학생의 아이디어를 모사하고 이를 더 세련시켜 수행평가 과제를 작성하면, 아이디어를 제안한 학생보다 더 높은 수행평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의 학생들은 대부분 컴퓨터를 활용하여 교사가 부여한 수행평가 과제물을 작성한다. 이 때 다른 학생의 수행평가 결과물 파일을 복사하고 글자체, 글자 크기, 레이아웃 등을 변화시켜 편집을 새로이 할 경우 교사가 판별하기 어렵다. 즉 자신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수행평가 과제를 수행한 학생과 이 학생의 노력에 무임승차한 다른 학생이 있을 경우, 교사가 적절하게 판정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학생들은 자신이 수행한 과제를 급우들 간에 비밀로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개인화와 폐쇄화를 가져올 수 있다. 수행평가를 통해 전인적인 인간을 양성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불신하고 경계하고 견제하게 되어 학생들 간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결과를 가져올혁 과제 중의 하나이다.·수행평가 자료의 부족수행평가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서술형, 논술형 문항, 프로젝트 주제 예시 등 구체적인 자료가 필요하나, 현재 이용 가능한 수행평가 자료는 거의 없다. 풍부한 자료를 제공하면서 수행평가를 실시하라고 해도 시행하기 어려운 형편인데, 교사들에게 수행평가 문항을 직접 제작하는 것까지 요구하는 것은 무리이다.·수행평가에 대한 교사 연수의 부족수행평가에 대해서는 새학교 문화 창조를 위한 고등학교 1학년 담당 핵심 교사의 연수, 국가 공통 목표지향평가를 위한 연수, 각 시·도 교육청별 연수 등에서 어느 정도의 교사 재교육이 이루어지기는 하였다. 그러나 대다수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면적인 연수가 아니라, 대부분 핵심 요원을 중앙에서 연수시킨 후, 연수를 받은 교사가 각 지역과 학교로 가서 전달 연수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그나마 이루어진 연수도 구체적인 내용이나 방법보다는 이론적인 탐색이나 일반론적인 소개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실제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교육은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으며, 새로운 제도의 성패는 이를 수용하는 교사의 마음 자세와 준비 상태에 달려 있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수행평가는 교사들의 호응과 준비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수행평가 시행 시기의 부적절성수행평가가 현장에서 상당한 불만 요인으로 인식된 것은 시기적인 악재와도 부분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교원 정년 단축, 촌지 문제, 체벌 문제, 체력 단련비 지급 중단, 연금 문제 등 최근에 교육계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태는 교육부와 교사들 사이의 갈등의 골을 심화시켜 왔다. 이와 같이 악재가 연속되는 가운데 수행평가를 도입하였기 때문에 교사들은 교육부의 정책에 대하여 이해하려는 호의적인 자세보다는 부정적인 시각을 먼저 갖게 된 경향이 있다.·수행평가 과제의 반복 실시불가능수행평가 유형 중 찬반토론법, 구술시험법, 면접법 등은 모든 학급의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동시에 실시할 수 없기 때문에, 시차를 두고.
    교육학| 2001.12.05| 14페이지| 1,000원| 조회(1,166)
    미리보기
  • [교육학] 인터넷중독증과 해결방안 평가B괜찮아요
    Ⅰ. 들어가며한쪽이 허물어져 해골이 드러난 얼굴, 온몸이 갈가리 찢겨진 알몸 사체…. 10대 넷키즈들이 꾸민 개인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이런 흉측한 장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이렇듯 자아 정립이 덜 된 청소년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딴 세상을 살고, 결국 교육.정서.문화적 해악으로 나타나고 있다. 각 학교들의 홈페이지는 욕설장이다. 얼마 전엔 교장을 괴물로 묘사한 사진을 올린 중학생이 경찰에 적발됐다. 변태적인 체위의 동성연애. 집단 섹스. 수간(獸姦) 등 비정상적인 성욕망을 다룬 홈페이지의 운영자 대부분도 넷키즈다. 마땅한 놀이문화를 찾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새로운 놀이문화일 뿐이라며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자신들만의 문화를 갖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넷키즈들은 당당히 말하고 있다.인터넷 사용은 중독으로 이어져 인터넷 게임, 음란물 등에 중독돼 심신이 황폐화한 청소년들이 갈수록 늘고 있으며 고교생 폭탄테러, 자살사이트 심취자들의 자살이나 청부살인 등의 정신질환성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 중독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자퇴하거나 대안학교 문을 두드리는 청소년도 급증하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사이버 중독의 폐해가 더 이상 일부 '비행 청소년'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처럼 인터넷 중독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심각한 상황에 놓인 청소년이 최근 크게 늘고 있다.인터넷중독의 개념은 무엇이며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고, 청소년의 인터넷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과 이미 중독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한 교육방안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Ⅱ. 인터넷 중독증이란?⑴ 인터넷 중독증의 개념인터넷 사용인구가 늘면서 이른바 ‘인터넷 중독’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인터넷 중독은 ‘지나치게 인터넷에 몰두해 사회 가정 생활에 어려움이 생기는 상태'로 정보이용자가 지나치게 컴퓨터에 매달려 심각한 사회적, 정신적, 육체적, 금전적 지장을 받는 상태를 말한다. 인터넷 증후군이나 웨버홀리즘(Webaholism), 사이버 중독장애 등으로도는 것을 싫어해 좋은 말이라도 적대감을 갖게 되는데, 큰 소리를 치면 방어 자세를 취한 채 부모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게 된다는 것이미 중독경향을 보일 경우 부모는 아이를 비난하거나 야단쳐선 안된다. 야단치면 PC방에 몰래 가게 되고, 이해부족으로 억울하다고 생각해 반항심이 생기는 등 역효과만 나기 때문이다.△하루중 컴퓨터를 켜고 끄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한 뒤 이를 꼭 지키자△혼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자△오락과 휴식 도구로서의 컴퓨터 사용을 줄이고 신체적 활동을 하는 시간을 늘리자△사이버 공간이 아닌 현실공간에서의 대인관계를 늘리고 대안활동을 찾자△인지행동치료=①인터넷 사용 내용과 시간, 인터넷을 하기 전후의 기분, 스트레스의 유무 등을 기록한 인터넷 일기를 쓰게 한다.②인터넷을 함으로써 얻는 것과 잃은 것의 목록표를 만들게 하고 어느 것이 자신에게 더 소중한 것인지 파악하도록 한다.③구체적으로 하루에 몇 시간 할 것인지 스스로 정하게 한다. 이때 갑자기 줄이지 말고 점진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 인터넷을 일단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우므로 그날 자신이 해야 할 공부 숙제 등을 모두 마친 다음 인터넷을 하겠다는 약속을 자신과 하도록 한다.④인터넷 이외에 즐거움을 주는 활동의 목록을 적게 한 다음 인터넷을 하고 싶을 때마다 하나씩 실천하고 인터넷 일기에 같이 적게 한다.한국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사이버중독정보센터(www.cyadic.or.kr)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지도교수 권정혜)의 인터넷중독온라인센터(psyber.korea.ac.kr), 청년의사인터넷중독치료센터(netmentalhealth.fromdoctor.com), 서울대 사이버웹(plaza1.snu.ac.kr/~psyber) 등에서는 인터넷 중독 경험담, 예방방법 및 대응방안, 상담사례, 관련세미나 정보, 실태조사 자료,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 관련사이트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⑷ 현황☞ 청소년 인터넷 중독은 특히 음란물 사이트의 접속빈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각별한 주 의가 필요한 것으로 전문가들은.2%가 초기 인터넷 중독자, 4.4%가 심각한 중독자인 반면에 여학생은 초기 중독자가 31.6%, 심각한 중독자는 1%인 것으로 분류됐다. 이중 게임-오락형은 51.8%가 중독증상을 보였고,채팅 등을 주로 하는 대인관계추구형은 43.4%, 정보탐색형은 26.6%가 증독증상을 나타냈다.⑸ 인터넷 중독증의 위험성인터넷에 중독되면 현실에서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고, 심할 경우 현실을 따라 가지고 못하고 낙오하기도 한다 한국에 비해 정보화 혁명이 5년쯤 앞선 미국에서는 벌써 이런 폐해가 나타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조짐이다. 미국에서는 사이버 섹스나 인터넷 중독으로 인해 가정이 깨지는 사례가 종종 외신을 타고 흘러나온다. 이 때문에 일부 미래학자는 인터넷 중독이 미래사회의 근간을 뿌리 채 흔들 병이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잘만하면 정보의 바다에서 보석을 무진장 캘 수도 있지만 잘못 빠지게 되면 영영 헤쳐나오지 못하는 거대한 늪이 될 수있다는 경고이다. 한국에서도 인터넷이 점차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한국성문화연구소 등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중·고등학생의 80%가 포르노를 대한 경험이 있고 이중 과반수가 인터넷을 통해 음란물을 봤다. 아이들은 부모 몰래 남편은 아내 몰래 인터넷에 취해 가정을 소리 없이 파탄에 빠뜨린다.※ 인터넷 중독증 자가진단8개 항목 중 5개 이상에서 ‘예’를 선택하면 인터넷 중독일 가능성이 높다.1. 항상 인터넷을 생각하는가?2.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시간을 접속하는가?3. 사용시간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항상 실패하는가?4. 사용을 중지하려면 불안하고 우울하고 짜증나는 느낌을 받는가?5. 인터넷 이용 시간을 더 늘려야 만족스러운가?6. 중요한 인간관계나 직업 교육상의 기회가 인터넷 때문에 위험에 처한 적이 있는가?7. 내가 인터넷에 빠져있다는 것을 주변사람에게 감추거나 거짓말을 한 적이 있는가?8. 현실에서 도피하거나 불쾌한 기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터넷을 사용한 적이 있는가?Ⅲ. 인터넷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가진다. 따라서 사이버 공간이 청소년들에게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측면을 예방할 수 있도록 '사이버 공간의 건전할 활동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이 요청되고, 가정 및 학교에서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도를 해야 한다.Ⅲ. 인터넷 시대의 교육방안 고찰⑴ 교육의 목표인터넷 사용 자체를 끊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줄이는 데 목표를 두어야 한다. 또한 인터넷 중독 뒤에 숨겨진 현실의 문제를 파악하고 먼저 해결하고,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향으로 계도하는 등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⑵ 교육지침다음 몇 가지 점은 정책당국자·교사·부모·사업자 등이 인터넷 중독에 관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하는 데 있어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ⅰ. 이 문제를 상식에 의존해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인터넷 중독이 치료되기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는 그 문제를 정책 당국자나 부모가 안이하게 대처한다는 데 있다. 흔히 어른들은 청소년들에게 인터넷이 시간 때우기나 현실도피의 수단이라고만 생각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착각은 없다. 청소년들은 인터넷을 통해 친구를 사귀고, 성취감을 맛보며, 정신적으로 성장하기도 한다. 네트워크 게임, 채팅, 동호회, 포르노그라피 등은 모두 청소년들의 여러 가지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다차원적 활동이다. 사회 전체적으로 청소년의 인터넷 사용에 관한 지식이 너무 부족하다. 인터넷 중독에 대책을 세우기 전에 우선 정부·학계·기업은 청소년의 인터넷 사용에 대한 연구를 진작해야 할 것이다.ⅱ. 청소년들의 인터넷 사용을 지도하는 데 있어 학교의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 사용법 위주로 편성되어 있는 현행 인터넷교육이 대폭 개편되거나 보강되어야 한다. 정부는 한시바삐 학생들에게 인터넷에 관한 비판적 태도를 길러줄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해야 한다. 즉 인터넷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고 올바르게 사용하게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ⅲ. 정부는 인터넷 중독에 관한 상담 정보통신윤리 교육은 사실상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98년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정보통신윤리 교육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연구'를 통해 사회교육기관은 물론 학교교육에서 실시될 수 있는 정보통신윤리 교육 내용의 모델을 제시한 게 그나마 내세울 만하다. 그렇다면 정보통신윤리 교육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인정한다면 과연 어디에서부터 출발해야 할까? 뿌리부터 찾자면 '인성교육'의 강화가 답이 될 수 있다.이와 관련해 교육부는 올해(2001년)부터 각급 학교에 배포할 네 가지 정보통신윤리 교육 기본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인간존중의 자세, 정보사회에 대한 책임감, 자율적인 행동통제, 공동체 의식 강화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단순한 구호 차원의 윤리 교육은 실효성이 크지 않다. 실질적으로 교사와 학부모가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정보통신윤리 교육에 적합한 교육내용과 교수모형을 개발해 각급 학교에 보급하고, 교사들은 실행해보고 경험을 토대로 적절하게 수정해 나가야한다. 그리고 더 궁극적으로는 청소년이 스스로 건전한 온라인문화를 향유하고 창조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정보통신윤리 교육이 가야한다. 현재는 청소년의 음란물 접촉 자체를 막으려 하기 보다는 접촉 이후 인성 관리에 나서야 할 시점이므로 정보기능에 대한 교육과 정보문화 및 정보윤리에 대한 교육은 같이 가야 한다.△네티켓 교육과정 개설네티켓이란 통신망(Network)과 예의 범절(Etiquette)의 합성어로, 통신망을 사용하는 네트워크 사용자(네티즌)들이 네트워크를 사용하면서 지키고 갖추어야 하는 예의 범절을 의미한다. 즉 가상 공간에서의 에티켓을 말하는 것으로 온라인에서 적절한 행동을 위한 규칙을 말한다.교육부는 28일 초등학교의 경우 주당 한 시간, 중.고교에서는 주당 4시간으로 돼있는 재량활동시간에 인터넷 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희롱이나 스토킹, 비어, 욕설 등의 확산과 음란물. 폭력물 접속을 방지하기 위해 '네티켓(인터넷 에티켓)' 시간을 두기로 해서 네티켓교육실시의 움직임을.
    교육학| 2001.10.25| 13페이지| 1,000원| 조회(1,388)
    미리보기
  • 7차교육과정 평가B괜찮아요
    ◎ 7차 교육과정 개정의 배경제 7차 교육과정을 개정하게 된 배경은 1995년 5월 31일 교육개혁위원회에서 작성한 제 2차 대통령 보고서『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 개혁 방안』에서 찾을 수 있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미래 사회의 원동력은 새로운 과학 기술, 새로운 지식, 그리고 새로운 문화 등 지적 자산에 의하여 결정되고, 지적 능력 개발은 바로 교육에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급증하는 정보 지식에 대비하여 국민 공통 기본교육 연한을 상향 조정할 것과 세계 수준의 질 높은 교육을 위하여 초·중등 교육은 단편적인 지식 중심에서 창의력 배양 중심 교육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이 보고서는 신교육체제의 기본 특징을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확대한 학습자 중심의 교육 으로 전환할 것과, 획일적이고 서열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특히, 교육과정 개선과 관련하여 학생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초 중등 학교의 필수과목의 수를 줄이고 그 수준을 낮추는 대신 선택과목의 수를 늘리어 이에 대한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필수과목 축소 및 선택과목 확대의 수준별 교육과정 을 편성 운영할 수 있는 개선 원칙을 제시하였다.교육부는 제 7차 교육과정을 개정하게 된 동기를 종래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의 세계화, 정보화, 다양화를 지향하는 교육 체제의 변화와 급속한 사회 변동, 과학 기술과 학문의 급격한 발전, 경제 산업 취업 구조의 변혁, 교육 수요자의 요구와 필요의 변화, 교육 여건 및 환경의 변화 등 교육을 둘러싸고 있는 내외적인 체제 및 환경, 수요의 대폭적인 변화가 교육 내용 전반에 걸친 근본적인 개정의 원인(교육부, 『교육과정 연수 자료』, 1998)임을 밝히고 있다.6차 교육과정은 5차 교육과정과 비교할 때, 교육과정의 편성권을 시 도 교육청에 대폭 위임(106단위)함으로써 교육과정 편성 운영을 크게 개선하였으나 학생의 교과목 선택권은 여전히 제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그준의 공통성과 함께 지역, 학교, 개인 수준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교육과정·자율성과 창의성을 신장하기 위한 학생 중심 교육과정·교육부, 교육청, 학교, 교원, 학부모, 학생이 함께 실현해 가는 교육과정·학교 교육 체제를 교육과정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한 교육과정·교육의 과정과 결과의 질적 수준을 유지, 관리하기 위한 교육과정새 교육과정의 목표, 내용, 운영, 제도에 관한 기본 방향을 항목별로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목표 : 건전한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기초·기본 교육의 충실·내용 :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운영 : 학생의 능력, 적성, 진로에 적합한 학습자 중심 교육·제도 :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대한 지역 및 학교의 자율성 확대◎ 편성 및 운영- 기존 교육과정이 지식중심의 획일적 교육이었던 것에 반해 실천,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과 토론학습으로 전환한다. 재량활동으로 국민 공통 기본 교과에서 택하는 자율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선택교과도 한문, 컴퓨터, 환경, 생활외국어등으로 늘어나고 범교과 학습, 자기 주도적 학습이 되도록 끌어간다. 시간도 학년별 주당 4시간으로 늘어난다. 특별 활동 영역 설정과 운영을 학교 재량에 맞기는 것으로 개정되었다.학생들의 능력이나 흥미, 적성, 진로를 중시한 다양한 선택과목의 개설과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체제확립 을 개정 중점으로 했다. 학생중심의 다양한 교과목을 개설해 현재 70개 과목(공통필수 10, 과정필수 및 과정선택 53, 교양선택7)을 90개 과목(국민공통 10, 일반선택 26, 심화선택53)으로 확대한다.학생선택 교육과정 체제가 도입되었다. 즉 현재는 교과목을 교육부나 시도 학교에서만 지정했으나 이를 교과목, 특활, 재량시간의 모든 영역에서 학생선택 범위를 넓혔으며 이수 단위 수를 종전 204단위에서 216단위로 확대했다.다양한 유형의 학생 개인별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현재 2, 3학년의 경우 인문·사회과정, 자연과정, 직업과정, 기타 필요과정으로 분류하는 것을 인문·사회분야, 자연 관리 중심의 교육과정 평가 체제 확립: 학습량 중심의 교육에서 질 관리 중심의 교육과정 평가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교과별 교육 목표 성취 기준을 설정하고 주기적인 학력 평가 및 학교 교육과정 평가제를 운영한다.7) 정보화 사회에 대비한 창의성, 정보 능력의 배양: 미래의 정보화, 세계화 시대에 대비한 창의성과 다양한 정보 능력의 배양을 위해 컴퓨터 교육 내용을 강화하고 개방적 자기 주도 학습능력을 촉진하는 창의적인 교육 활동을 전개한다.◎ 제7차 교육과정의 성격교육과정이 개정 될 때마다 기존의 교육과정과 교육이 부인되고 매도되었던 것이 우리 나라의 교육과정사이다. 특히, 제 7차 교육과정은 기존의 교육이 교육으로서의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더욱 강하게 부인되었었고, 제6차 교육과정은 일부 학년에서는 시행도 해보기 전에 제7차 교육과정은 제6차 교육과정과 본질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가? 라고 질문했을 때, 이에 대한 답변은 학자에 따라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기존 교육과정과 다른 모습을 보인 것을 살펴보자면, 가장 먼저 들어야 할 것은 교육과정 자체에 대한 성격 규정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교육과정이 고시될 때마다 문서로서의 성격만 제시되었을 뿐이다. 예를 들어, 제6차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교육목적(교육법 제93조) 및 교육목표(교육법 제94조)를 달성하기 위한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으로서, 교육법 제155조 제1항에 의거하여 고시한 것이다,... 라는 식이었다. 하지만 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그 성격을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진술하고 있다.제7차 교육과정의 성격은 다음과 같다.·국가 수준의 공통성과 지역·학교·개인 수준의 다양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교육과정이 다.·학습자의 자율성·창의성을 신장하기 위한 학생 중심 교육과정이다.·교육청과 학교, 교원·학생·학부모가 함께 실현해 가는 교육과정이다.·학교교육체제의 중심이 되는 교육과정이다.·교육의 과정과 결과의 질적 수준을 유지, 관리하는 교육과정이다.이와 같이 교육과정이 성격을 규정해놓았기 때문에 교육과정 주도할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한국인 육성을 기본 방향으로 1)건전한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기초·기본 교육의 충실 2)세계화·정보화에 적응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능력의 신장 3)학생의 능력, 적성, 진로에 적합한 교육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 실천 4)지역 및 학교의 실정에 알맞은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자율성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개정된 교육과정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첫째, 교육을 통해 추구하는 인간상은 이전까지의 단순한 인간상 제시 방식을 탈피하여 ‘복합적이고 다면적인 인간상’을 설정하였다.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은 각급 학교의 교육목표 설정과 교과별 교육과정 구성의 기저가 된다. 우리 나라의 교육은 교육기본법 제2조에 제시된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교육이념 아래 미래의 다원화 사회에서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개방적이며 다면적인 인간상이 요청된다고 하겠다. 따라서 제7차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인간상은 1)전인적 성장의 기반 위에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 2)기초 능력을 토대로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 3)폭 넓은 교양을 바탕으로 진로를 개척하는 사람 4)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의 토대 위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 5)민주 시민 의식을 기초로 공동체의 발전에 공헌하는 사람으로 설정, 제시하고 있다.둘째, 학교교육의 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역할 분담 체제를 개선하였다. 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국가, 시·도, 지역교육청, 학교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명확하게 분담하고, 이를 강화하였다는 점이 커다란 교육과정정책 변화라 할 수 있다. 교육부에서는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공통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 ‘기준’을 문서로 결정·고시하고, 시·도 교육청에서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학교급별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과 실천 중심의 장학자료를 만들어 제시하며, 직접 학생을 교육하는 학교에서는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 기준과 지역 수준의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을 근거로 지 하는 ‘심화·보충형 수준별 교육과정’(국어, 사회, 과학, 초등 영어), 그리고 학생의 능력, 적성, 필요, 관심의 차이를 반영하는 다양한 과목을 개설하여 학생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는 ‘과목 선택형 수준별 교육과정’(고등학교 2, 3학년)의 세 가지로 구분하였다.수준별 교육과정은 1)학생의 학습 능력과 학습 요구에 대응하는 교육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으며 2)자기 주도적인 개별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3)교육의 수월성을 추구할 수 있다는 교육적인 필요에 부응한 것이라 할 수 있다.여섯째, 교육과정의 편성과 운영에 있어 현장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재량활동 시간을 신설, 확대하였다. 재량활동은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학교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 공통 기본 교육기간 중에 실시하도록 하였다. 재량활동은 교과 재량활동과 창의적 재량활동으로 구분하였는데, 교과 재량활동은 선택과목 학습과 국민 공통 기본 교과의 심화·보충 학습을 위한 것이며, 창의적 재량활동은 학교의 독특한 교육적 필요, 학생의 요구 등에 따른 범교과 학습과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위한 것이다. 특히, 특별활동의 영역을 내용 중심으로 자치활동, 적응활동, 계발활동, 봉사활동, 행사활동의 5개 영역으로 구분하고, 영역별 이수 시간(단위)의 결정권을 전적으로 학교에 일임한 것이 특징이다.일곱째, 교육과정 평가 체제를 확립하여 교육에 대한 질 관리를 강화하였다. 질 관리 중심의 교육과정’은 교육과정 개정에서 추구하는 변화가 문서 수준의 수사적 변화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된 개념이다. 따라서 국가나 시·도 교육청에서는 의도된 교육과정이 구체적으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계속적으로 평가해야 하며, 이를 위해 주기적인 학생 학력 평가, 학교 평가, 교육과정 평가 체제가 도입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교육과정 평가 체제의 확립은 교육의 질 관리 차원에서 학교의 책무성을 제고하는기본교육
    교육학| 2001.10.20| 12페이지| 1,000원| 조회(54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6
6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4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