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도자를 이용한 비수술적 치료심도자술이란 혈관을 통하여 가느다란 관을 심장까지 밀어넣은 다음 이를 통하여 여러가지 검사와 치료를 하는 시술을 말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심도자술은 선천성 심장병의 확진을 위해 꼭 필요한 검사였습니다.그러나 최근에는 심초음파가 발달하여 대부분의 선천성 기형이 초음파 검사로 확진되고 있어 심도자술의 역할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진단을 위해서는 복합 심질환의 일부에서만 이용되는 대신 치료 수단으로서의 역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치료로서의 심도자술은 외과 수술을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되기도 하고 수술을 보완하는 치료 수단으로도 이용됩니다. 즉, 수술이 필요한 환자의 수술 전 상태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혹은 수술로 해결되지 않거나 남아 있는 문제를 비수술적으로 해결하거나 수술 횟수를 줄이기 위해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습니다.심도자를 통한 치료는 크게 심장이나 혈관 내의 좁은 곳을 넓히고 막힌 곳을 뚫어 주는 시술(확장술)과 반대로 구멍이나 불필요한 샛길을 막는 것(폐쇄술)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확장 시술판막이나 혈관의 좁은 부위를 넓힐 때는 다리의 혈관을 통해 풍선이 달린 도관을 좁아진 부위에 위치시키고 풍선을 부풀려서 넓혀주는 풍선 성형술이 보편적으로 이용됩니다. 특히 폐동맥 판막 협착에 대해서는 외과 수술 대신 풍선판막성형술이 일차적인 치료의 원칙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시술 결과도 좋아서 대부분 한번의 시술로 별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반면 대동맥 판막 협착은 판막의 모양이나 동반된 폐쇄부전 정도에 따라서 일차적인 치료로 선판막성형 술을 시행하고 좀 더 성장한 후 교정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혈관 확장은 외과 수술 후에 다시 좁아진 혈관이 주 대상이 되며, 판막성형술 때와 같은 원리로 시행하되 보다 높은 압력을 견딜 수 있는 풍선도관이 이용됩니다. 최근에는 협착의 재발 방지를 위해 스텐트라는 특수한 재질로 만든 그물망 같은 기구를 혈관 내에 넣어 주기도 합니다폐동맥협착폐동맥협착의 풍선판막성형술폐동맥협착의 풍성판막성형술폐쇄초기에 큰 동맥관개존을 가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수술하지 않고 기구로 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구를 이용한 폐쇄는 수술에 비해 통증이 없고, 입원 기간이 짧으며, 흉터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특히 성인에서는 외과 수술보다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고,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도 수술보다 많지 않아서 중등도 크기 이상의 동맥관개존도 대부분 수술하지 않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좌우 심방 사이의 막(심방중격)에 구멍이 있는 심방중격결손도 비수술적 폐쇄가 수 년 전부터 시작되어 치료의 한 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활발하게 될 전망입니다. 그 밖에도 외과 수술 전후의 대동맥이나 폐동맥 협착, 여러 종류의 불필요한 측부혈관 등은 특별한 다른 문제없이 단독으로 있을 때는 수술 없이도 중재적 심도자술 만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동맥관개존증동맥관개존증의 폐쇄시술수술을 요하는 선천성 심장병 환아 연간 4,000여 명 출생, 이 중 25-30%정도 복합 심기형 동반현재 국내에서 선천성심장병으로 심장수술을 필요로 하는 환아는 년간 약 4,000명 정도입니다. 이중에서 25-30%정도의 환아는 한가지 이상의심장병이 동반된 복잡한 복합심기형으로, 이들은 심장소아과, 심장외과, 심장병리, 심장마취과, 방사선과 등 특수전문 분야의 '고도의 전문화된 기술과 의료지식, 및 밀접한 협동진료'가 없이는성공적인 치료가 불가능합니다.이러한 이유로 국내 굴지의 심장병 전문병원들은 기존 과의 개념을 허물고 모든 관련 의료 및 관리 인력을 "선천성심장병 전문진료팀"으로 통합하여 진료하고 있습니다.심장 기형의 정도, 증상 발현시기, 심부전 정도에 따라 수술 시기와 방법 결정선천성 심장병의 수술시기와 방법은 심장 기형의 정도, 증상의 발현시기, 심부전의 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경한 선천성 심기형은 신생아기나 영아기보다는 대부분 유아 및 소아기에 수술이 권장되나 근래에는 조기수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가장 흔히 보는 선천성심장병인 심실중격결손증, 심방중격결손, 술이 늦어져서 심부전 및 청색증이 지속되면 이로 인하여 신체 발달이 제대로 되지 못한다는 점 등 입니다.선천성심장병으로 사망하는 어린이의 60% 이상이 돌 전에 사망하고, 또 이들 중 반이 생후1개월 이내에 생명을 잃는다는 의학 통계를 보아서도 이러한 "조기 진단, 조기 수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수술적 치료란 이상 병변을 해부학적 혹은 생리학적으로 교정 하는 것대부분의 선천성 심장질환은 혈액순환이 되는 길목이 좁아지거나 없어야 할 구멍이 있거나 혈액의 비정상적인 길을 통하여 흐르거나 발육정지 등의 양상을 보이며, 수술은 이러한 병변을해부학적 혹은 생리학적 교정을 의미합니다.수술은 크게 완전교정술을 위한 1차 준비 수술(고식적 수술), 심장 외부 혈관 교정수술, 심장 내 완전교정술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1차 준비수술-완전 교정술 시기까지 생명연장, 발육 등을 위한 한편, 수술에 적합하도록 심장 상태를 만들어 주는 시술1차 준비수술은 심장병의 구조가 완전 교정술을 하기에 너무 위험하거나, 부적합한 경우 교정수술에 적합하도록 만들어 주어, 완전 교정술 시기 까지 생명 연장 및 발육 등을 기대하여 시행하는 수술입니다. 특히 복잡심기형인 경우 조기에 적절한 1차 준비수술을 받지 못하면 후에 적절한 완전 교정술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심장 외부 혈관 교정수술-개흉술 통해 심장외 혈관 병변 교정심장 외부 혈관 수술은 심장을 열지 않기 때문에 인공심폐기의 도움 없이 시행할 수 있으며, 주로 개흉술을 통하여 심장외 혈관 병변을 교정해 줍니다. 최근에는 인공호흡기로 연명하는 미숙아들의 동맥관개존증 경우에도 구미 초일류 병원과 마찬가지로 환아가 치료 받고 있던 신생아 중환자실 현장에서 수술하여 생존율을 높이고 있습니다.심장내 완전교정술-인공심폐기 이용하여 심장내 병변을 구조적, 생리학적으로 정상 심장에 근접하게 교정하는 수술심장내 완전 교정술은 대부분 심장을 정지시킨후 심장내 병변을 구조적 또는 생리학적으로 정상적인 심장과 같거나 비슷하게 교정해 주는 수술을 말최근 국내 선천성 심장병의 수술 성적은 괄목한 성장을 거듭하여 매우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총수술 사망율도 2-4%로 보고되는 세계 일류병원 통계에 근접하거나 오히려 낮은 2% 미만이며, 신생아 및 영유아 심장수술, 동맥전환술, 중복전환술, 폰탄술식, 활로씨4징증 등의 복합심장병 수술성적도 세계 초일류 병원과 견주어 손색이 없습니다.또한 비교적 복잡하지 않은 심방중격결손증, 심실중격결손증과 같은 환아들에서는 미용을 고려하여 전흉부절개를 시행하지 않고 흉골길이의 50-60%만(4.5 - 6cm) 절개하는 '최소피부절개법'을 통한 심장수술을 시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심도자술은 특별한 간호가 요구되는 진단검사이다. 심도자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여러 심방내의 압력을 측정한다.˙ 심박출과 심장 기능을 측정한다.˙ 심방내의 산소 포화를 측정한다.˙ 어떤 기형을 발견하기 위해 심장의 구조를 시각화한다.˙ 심장을 통과하는 혈류를 평가한다.말초혈관을 시작으로(보통은 대퇴정맥이나 동맥) 심장 안으로 얇고 유연하고 방사선 불투과성의 관을 삽입한다. 신생아에서는 제대정맥이나 제대동맥이 이용된다. 우측 심장의 카테터 삽입은 카테터를 대퇴정맥으로 삽입하여 하대정맥, 우심방, 우심실 그리고 폐동맥 순으로 삽입한다.이러한 절채로 조영제를 심장의 방이나 혈관(폐동맥, 대동맥) 안으로 주사하고 X-선 사진을 기록하는 비디오가 작동된다.1) 심도자술 전 간호심도자법을 위하여 영아나 아동은 24시간에서 48시간 동안 입원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외래에서도 가능하다. 혈액검사는 보통 잠재적인 감염을 확인하고 심도자실에서의 혈역학적 계산에 필요한 값을 얻기 위해 완전 혈구수를 검사한다. 교차검사(crossmatch)는 카테터 삽입동안이나 후에 올 수 있는 과도한 출혈에 대비하여 혈액을 준비하기 위해 시행한다. 혈액은 카테터 삽입 부위에서 뽑아서는 안된다. 아동의 불안수준과 수용력을 지속적으로 사정함으로써 발달수준애 따라 맞게 준비한다.준비는 카테터 삽입절차에 관한 경험적인 정보를, 사지를 똑바로 하고 침대에 누워 있는 거에 대해 그리고 간호사의 빈번한 사정에 관해 말해 주어야 한다. 또한 심도자실 방문과 치료적인 놀이를 포함시킨다.심도자술은 약 2시간 동안 시행된다. 아동은 시행전 4~6시간 동안 금식하고 정맥주사 혈관을 유지시킨다. 아동을 정서적으로 이완시키기 위해 심도자술 30~45분 전에 마취제(meperidine이나 morphine)와 진정제가 투여된다.2) 심도자술 후 간호시술과정이 끝나는 순간부터 아동이 병동에 돌아올 때가지, 간호사는 즉각적이고 주의깊에 체계적인 관찰을 시작한다. 합병증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세밀하게 관찰해야 한다. 피부색과 의식수준, 카테터 삽입 부위의 출혈 유무를 확인한다.이들 중재는 출혈의 위험성이라는 간호진단으로 수행한다. 맥박, 피부색, 체온, 카테터 삽입 부위와 말단 사지의 모세혈관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이유는 동맥혈전과 혈관경련(spasm)이 심도자술의 가장 흔한 합병증이기 때문이다. 활력징후는 시술과정에서 돌아온 직후부터 수시간 동안 세밀하게 관찰해야 한다.아동은 시술과정 전 4~6시간 동안(IV 공급전인 경우) 수분공급이 없거나 조영제로 인한(많은 아동은 조영제에 대해 경한 반응이 있다) 생리적 탈수 때문에 일시적으로 쳉ㄴ상승이 있을 수 있다. 발열이 지속되는 것은 시술과정 동안 병원균의 침입 대문이다.환자에게 나타나는 서맥, 빈맥, 부정률의 증상을 관찰해야 한다. 심방에 심도자술을 위한 카테터 삽입은 심근을 자극할 수 있으며, 부정맥을 초래할 수 있다. 보통 부정맥, 서맥 혹은 빈맥은 일시적이다. 그러나 가끔은 지속적이고 치료적인 중재가 요구된다. 무호흡, 견축을 동반한 호흡곤란, 저혈압 그리고 비대칭적이고 감소된 사지의 움직임은 합병증의 증상이다. 발작(stroke)은 심도자술에 의한 혈전 형성 때문에 일어날 수 있다. 청색증 아동은 심도자술에 의해 발작위기가 증가한다.카테터 삽입 부위의 말단 사지는 압박 드레싱이 제거될 때까지 보통은 심도자술 후 6~12시간 동안 계속 펴고 있어야
대부분의 아동들은 출생시부터 예방접종을 하세 되고 어릴 때부터 해열제나 항생제 같은 약물에 노출되므로 부모들은 이를 두려워하게 된다.아동이 좀더 심각한 질병에 걸리게 되면 많은 부작용이 있는 약물이나 의료기술이 사용될 수도 있다. 아동은 주사 맞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아동이 공포감을 두려워할 때 부모는 무력감을 느끼게 된다.최근에는 주사를 가급적이면 놓지 않으려는 경향이나 주사 맞아야 할 경우에는 아동의 불편감을 감소시킬 수 있는 지지적 기법을 행해 주어야 한다.간호사들은 아동과 가족을 지지하고 투약과 관련된 간호계획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록 의사들이 약물에 대한 지시를 내린다 해도 간호사들이 아동에게 약물을 투여하므로 간호사들은 그 약물의 종류, 용량, 투여방법 들이 아동의 연령 및 상태에 합당한지를 판단해야 하는 법적인 책임을 갖는다. 또한 부모들에게 약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투약으로 인해 부정적 경험을 하세 되는 아동을 지지하여야 한다.본 장에서는 체내의 약물 작용, 안전한 약물투어 원리, 투약시 아동의 혀조를 얻을 수 있는 실제적 방법 등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정확한 약물이, 정확한 용량, 정확한 환아에게, 정확한 시간에 정확한 방법으로 투여되는 것은 간호사의 책임이다. 모든 간호사들은 아동의 심리적 특성과 욕구에 유의하면서 위의 원리를 지켜나가야 한다.I. 생리적 요인1970년대 초 이후 소아 임상약리학에 대한 지식은 상당히 진보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은 체내에서의 약물의 흡수, 분포, 대사 및 배설을 연구하는 약력학 즉 신체의 약물활용에 대한 것이었고, 주어진 혈액농도에서 약물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약도학과 약력학을 연결 지워 주는데 대한 정보는 충분하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약물의 영향은 신생아기부터 영아기, 아동기 결국은 성인기 까기 계속 변화된다. 이러한 변화의 대부분은 신체 구성성분, 단백질 결합, 간에서의 대사, 신장기능과 관련되어 있다. 아동의 성숙정도가 약물의 성질과 작용에 어떻게 영향하는지를 완전히 이해과적으로 흡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sodium valproate를 구강으로 투여할 때와 직장으로 투여할 때의 혈청농도는 유사하며, 내sodium diazepam을 직장으로 투여할 경우 근육내로 투여할 경우보다 더 빨리 흡수된다.근육내 또는 피하주사 후 흡수는 일차적으로는 약물투여부위의 조직관류에 따라 달라진다.신생아의 경우, 근육 및 조직으로 흐르는 혈액의 흐름이 미숙하고 근육조직이나 피하지방조직이 미약하기 때문에 근육 또는 피하주사부위를 통한 흡수율은 낮을 수도 있다. 따라서 신생아에게 약물을 투여할 때는 이러한 불확실한 흡수를 방지 시키기 위해 간으하면 적맥내 투여를 해야 한다.2) 연령이 약물 분포에 미치는 영향흡수된 약물은 혈액에 의해 다양한 신체기관과 조직으로 운반된다. 약물의 분포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은 신체의 구성성분 즉 신체수준 및 지방의 함량과 약물과 결합 될 수 있는 혈장 단백의 양 및 결합능력이다.신체내에서 활용가능한 수분의 양은 궁극적인 약물농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이다. 미숙아의 경우 총체액량은 체중의 80~85%를 구성하며, 만삭아는 75%, 2세 말이 되면 성인과 같은 수준인 60%를 차지하게 괸다. 그러므로 약물을 성인기준으로 계산하여 영아에게 투여 할 때에는 신체수분의 높은 비율 때문에 희석되어 성인보다 낮은 혈장농도를 나타내기 된다. 결과적으로 약물의 바람직한 혈장농도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용량은 영아일 경우 비례적으로 더 높아질 수가 있다.약물분포는 또한 혈장단백 결합력에 따라 달라진다. 약물이 일차적으로 결합하는 것은 혈장 알부민이다. 신생아의 알부민은 다른 약물보다 빌리루빈과 결합 능력은 비교적 높으며, sulfonamide, warfarin, vitamin K 등의 약물들도 알부민과의 친화력이 높아 결합가능 한 부위에서 빌리루빈과 경쟁이 된다.신생아에게 있어서, 경쟁적인 약물결합은 비결합성, 비분포합성 빌리루빈 농도의 증가로 인해 신생아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을 증가시킨다.3) 연령이나 대사에 미치는 영향 반복해서 투약화학을 확인하는 엄격한 체제를 통함으로써 실수를 막을 수 있다.4) 상해 예방: 안전한 용량 투여아동은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므로, 성인용량을 기초로 한 공식에 준해 소아용량을 계산해서는 안된다. 약물투여를 준비할 때에는, 치료적 용량이 아동의 체중이나 체표면적에 의해 계산되었는지를 검토해야 한다. 만일 500mg의 약물을 체중이 12Kg인 아동에게 6시간마다 투여하도록 하는 의사지시가 있다고 할 때, 약물용량이 적적한가를 확인하는 계산법은 다음과 같다.-24시간동안의 적절한 용량 :12kg200mg(최대용량)= 2,400mg-1회 용량당 투여가능한 약물의 양: 2,400mg4회 용량= 600mg따라서 지시된 500mg은 투여가능 한 용량보다 적으므로 안전하게 투여될 수도 있다. 도한 약물용량은 체표면적에 따라서도 계산될 수 있다. 체표면적은 nomogram을 사용하여 체중과 신장사이의 관계에 의해 계산될 수 있다.체중이나 체표면적을 기초로 하여 계산할 때에는 반드시 아동의 연령을 포함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정상 신생아의 체중을 기초로 한 용량은 미숙아나 큰 아동에게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용량을 확인할 때에는 연령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투여되어야 할 약물의 양을 계산할 때에는 최대권장용량을 초과햐서는 안된다. 계산한 내용은 반드시 두 번 검토해야 하며, 다른 간호사에 의해 재검토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만약 지시된 용량이 너무 적거나 많아서 권장하는 치료범위내에 있지 않을 경우에는 의사에게 그 차이를 알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으며 투약 전에 수정되어야 한다.투약의 용량 계산법①아동의 체중에 따른 24시간 권장량을 알 것(mg/kg/24시간동안의 횟수)②지시된 용량이 최대용량을 초과하지 않는지를 확인할 것③지시된 용량이 합리적인가를 확인한 후 정확한 약물을 정확기 준비하는 방법을 확인할 것④용기에서 ml당 mg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를 확인할 것⑤어떠한 공식이든 익숙한 것을 사용하여 필요한 용량을 계산할 것예문에 영아는 혀앞부분에 놓인 것은 모두 밀어내버릴 수 있으므로, 주사기의 끝부분을 혀의 뒤편 한쪽으로 넣어 소량을 주어야 한다. 플라스틱 점적기를 이용한 투약도 같은 방법으로 행해질 수 있다. 소형의 플라스틱 컵이나 눈금이 있는 스푼기구 등도 사용될 수 있다.부모들은 흔히 스푼으로 투약하기 때문에 같은 방법이 간호사에게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수도 있다. 부모가 옆에 있을 경우, 투약시 아동의 협조를 얻는데도 효과적인 수도 있다.표 24-2 구강투약을 위한 지침1~3개월 간호 행동˙ 투약하는 동안 머리를 잘 지지한다.˙ 영아의 팔가 손바닥을 얼굴로부터 떨어 지게 한다.˙ 사용될 수 있는 다른 투약방법 :- 약물을 우유병 꼭지에 넣어서 투여할 수 있다. 영아가 꼭지를 빨아서 비우면, 서서 히 약물을 첨가한다.- 주사기나 점적기는 입안쪽을 향해 잇몸 한편에 위치시킨다.- 작은 숟가락이나 컵을 이용하여 소량을 서서히 투여할 수 있다.˙ 투약 후 영아를 잠깐동안 안고 있다가 엎어 놓거나 옆으로 누인다.˙ 투약은 방법에 관계없이 서서히 한다.˙ 가능하면 부모가 투약하도록 한다.˙ 가능하면 투약하는 동안 영아를 팔에 안 아준다.1~3개월발달 특성을 기로초 한 이론적 근거˙ 머리를 아직 잘 가누지 못하므로 머리가 흔들린다.˙ 영아는 팔을 되는 대로 흔들고 강한 파 악반사가 있으므로 약을 엎지를 수 있다.˙ 영아는 3개월경이 되면 빠는 반사가 매 우 증가되므로, 너무 빨리 빨게되면 흘리 거나 질식 될 가능성이 있어 정확한 용량 을 못먹일 수 있다.˙ 이 연령의 영아는 정상적으로 혀를 밀어 내기 때문에 혀 앞쪽에 투여한 약을 쉽게 뱉어낸다.˙ 약을 흘리면 숟가락으로 묻어 있는 약을 훑어서 다시 먹일 수 있다.˙ 앙와위로 누이면 흡입의 위험성이 높다.˙ 강한 맛의 약을 빨리 투여할 경우 숨이 막힐 수 있다˙ 영아와 부모의 친밀성은 투약을 잘 받아 들이게 한다.˙ 안락하고 이완된 자세는 영아에게 안전 감을 주어 수유할 때와 비슷한 상황을 제 공하여 투약을 거부하지 않는다.3~12인 행동이 계속 나타날 수 있으나 어린 아동보다는 설명으로 저항행동이 쉽게 머출 수가 있다. 이 연령의 아동에게는 치료적 놀이가 특히 효과적이다.학령기 아동과 청소년 학령기의 저학년이 되면 대부분의 아동들은 캡슐이나 알약을 잘 삼킬 수 있다. 이 연령에서는 신체적 저항은 별 문제가 되지 않으나, 약물사용의 목적에 대한 의문들이 생긴다. 학령기 후기나 청소년인 경우에는 약물요법에 대한 결정을 환아와 상의하여 내릴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학령기 동안에는 성인의 감독이 계속 필요로 되나, 청소년들은 자신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진다.(2) 안약 투여안약의 투여는 영아나 어린 아동들에게 저항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아동들은 누군가가 옆으로 다가오면 팔을 휘젓거나, 발로 차고, 소리를 지르며, 눈을 꼭 감고 저항한다. 그러므로, 약을 보여주고 무엇을 할 것인가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동에게 무엇을 할 것인가를 말하고 난 후 신속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투여전에, 간호사가 손을 깨끗이 씻는 방법을 반드시 보여주어야 한다. 약물은 실온이어야 하며, 눈의 분비물은 따뜻한 젖은 천으로 부드럽게 닦아주어야 한다.안약투여시에는 다른 사람이 저항하는 아동을 억제해 주는 것이 필요하나. 만약 도와줄 사람이 없으면 미이라 억제법(mummy restraint)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아동을 앙와위로 누인 후 어깨와 목을 베개로 약간 높여준다. 약을 점적하는데 유의해야 되는 원칙은 ① 아동의 머리를 고정시키고, ② 눈동자위로 약을 점적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큰 아동에게는 용액이나 연고가 투여될 때 위를 쳐다보도록 가르쳐 준다. 안약이 눈의 외안각 가까이 있는 결막낭에 들어가면 눈을 감고 깜빡거리도록 지시한다.안연고를 투여하기 위해서는 검지를 상안검위에 대고 같은 손의 엄지를 아동의 광대뼈위에다 댄다. 그리고 나서,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눈을 벌린다. 연고는 내안각에서 외안각쪽으로 하결막낭을 따라 얇게 줄을 그어 투여해야 하며, 그 후 눈을 깜빡거리면 눈주위로 퍼지게다.
▶ 목 차 ◀1. 개요2. 호흡 물리 치료의 필요성3. 호흡 물리 치료의 목적4. 환자의 평가5. 호흡 운동(breathing exercise)1) 심호흡 운동, 횡경막 호흡(deep breathing exercises, diaphragmatic breathing)2) 환기근 훈련(ventilatory muscle training)3) 설인두 호흡법(glossopharyngeal breathing)6. 흉부 가동성 운동(exercise to mobilize the chest)1) 흉부의 편측 가동성 운동2) 심호흡시 호기 증진 운동3) 자세 교정운동과 체간과 사지의 신장운동7. 기침 훈련(coughing)1) 기침의 기전(cough of mechanism)2) 기침 촉진의 방법(1) 효율적인 기침훈련(2) 도수보조 기침운동(manual assisted cough)(3) 자가보조 기침운동(self assisted cough)(4) 기타 방법8. 마사지9. 체위 배담법(postural drainage)10. 그 밖의 호흡 재활 방법1) 그룹치료 (group therapy)2) 산소요법3) 가습(humidification)4) 간헐적 양압 호흡(intermittent positive-pressure breathing)5) 복부 콜셋, 복대6) 약물치료11. 호흡재활 시 주의점1. 개요- 물리치료(Physical Therapy)란 신체장애로 인하여 정상적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사람들의 비정상적인 운동을 감소시키고 손상된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물리적 요인을 신체에 적용시킴으로써 남아있는 기능을 활용하고 신체적 재활을 이룰 수 있도록 유도하는 치료이다.- 대상은 성인의 경우는 주로 근육증, 절단, 관절염, 기타산재, 교통사고, 알콜중독으로 인한 후천적 장애 등이며, 아동의 경우는 출산전후 뇌손상으로 인한 뇌성마비, 발달장애, 근육증 등이다.- 치료는 일반적으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이루어지며, 치료시간은 하루30분 정도이고 치료사가 1:1로 주1-2회정도 실시한다. 주로: 손을 이용하여 인체조직에 계통적이면서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시술하여 신경, 근육, 혈관계통에 영향을 미친다. 마사지 종류에는 등마사지, 결체조직마사지, 반사마사지, 반사대마사지, 손발반사론마사지, 지압마사지 등이 있다.7) 일상생활동작훈련(ADL) : 질병이나 손상 등으로 인해 스스로 일상생활동작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그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주로 작업치료, 언어치료와 연계하에 클라이언트의 일상생활 활동에 관여하여 이루어지며, 일반적으로 병원, 재활시설, 요양원 등에서 행해진다.2. 호흡 물리 치료의 필요성- 경수 및 상부 흉수 손상환자는 주된 호흡근인 늑간근과 복근의 기능 상실로 호흡능력의 감소와 호흡부전이 발생합니다.- 효과적인 기침(cough)이 불가능하여 기관지 분비물의 배출이 어려워집니다.- 기관지 분비물의 축적으로 상기도 감염, 기관지 확장증, 폐렴 등의 폐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폐질환은 척수손상 환자의 가장 큰 사망 원인이 됩니다.3. 호흡 물리 치료의 목적- 마비된 호흡근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호흡 기능을 유지합니다.- 환기(ventilation)를 개선합니다.- 효과적인 기침을 촉진합니다.- 흉벽의 단축을 막고 가동성 유지합니다.- 호흡패턴을 개선합니다.4. 환자의 평가상담(interview), 환자의 전신적 특성(general appearance), 자세와 흉부기형의 분석(analysis of chest shape), 호흡양상(breathing patterns), 촉진(palpation), 간접 타진(mediate percussion), 청진(auscultation), 기침과 객담(cough and sputum) 등을 평가합니다.5. 호흡 운동(breathing exercise)-> 목적 : 호흡의 효율성을 높이고, 호흡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감소시키며, 신체 전반적인 지구력과 기능의 향상시키기 위함입니다.1) 심호흡 운동, 횡경막 호흡(deep breathing exercises, diaphragce training): 특별히 고안된 흡기 저항기를 이용하여 흡기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입니다. 저항이 큰 작은 직경의 관을 통해 20∼30분간 공기를 마시며 훈련해 나갑니다.- 폐활량 촉진 호흡법(incentive respiratory spirometry): 지속적인 최대 흡기를 강조하는 호흡저항 훈련의 한 형태로, 시각적, 청각적 피드백 효과를 줄 수 있는 폐활량기를 이용하여 가능한 깊게 숨을 들여 마시게 합니다. 방법은 편안한 자세에서 3∼4번 느린 호흡 후 최대한 숨을 내쉬고, 그 다음 폐활량기를 통하여 최대한 흡기하며, 흡기한 채로 몇 초 유지합니다.(3) 주의사항 - 횡경막은 피로 회복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흡기근에 대한 오랜 저항훈련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충분한 휴식 후 훈련을 실시합니다.3) 설인두 호흡법(glossopharyngeal breathing)(1) 목적- 흡기근이 상당히 약화된 경추 상위레벨 환자에게 자주 적용되며 호흡 보조근을 이용하여 폐활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일명 양서류 호흡(amphibian breathing)이라고도 합니다.(2) 방법-공기를 입에 머금은 다음, 입을 다물고 혀로 공기를 구강 뒷부분으로 밀어 인두로 보냅니다. 이러한 방법을 여러차례 빠르게 반복하여 폐로 공기를 보냅니다.- 이런 방법은 이용할 수 있는 얼굴과 목 근육을 모두 사용하여 적은 양의 공기를 찔끔찔끔 여러 차례 마시면서 흡입하는 것입니다.- 호흡 주동근의 마비에도 불구하고 점차적인 흡입으로 흉부를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6. 흉부 가동성 운동(exercise to mobilize the chest)-> 목적 : 체간과 사지의 가동성을 증진시켜 호흡 기능을 향상시킵니다.1) 흉부의 편측 가동성 운동(1) 방법- 앉은 자세에서 단축된 쪽 팔을 올리고 반대측으로 상체를 기울이면서, 흡기를 하여 단축된 가슴부위를 확장시킵니다.- 호기 시 단축된 쪽으로 상체를 기울이면서 주먹으로 흉부외측을 밀어 최대 수축을 유발합니다.2) 심호흡시 호기 "크(K)" 발음을 하도록 합니다.- 깊은 흡기 후 연속된 짧은 이중기침을 하게 합니다. 한번의 호기과정에서 연속된 기침이 더 효과적입니다.(2) 도수보조 기침운동(manual assisted cough)- 환자 상복부 검상돌기 바로 아래에 치료사 손 바닥을 올려놓고, 기침을 시도하는 호기 시 적절한 타이밍에 맞추어 치료사의 손으로 환자 복부 안쪽과 위쪽 방향으로 압박하여 기침을 보조해 줍니다.(3) 자가보조 기침운동(self assisted cough)- 한쪽 팔은 손잡이 뒤에서 고정시키고 다른 한 손은 자신의 복부를 압박시켜 기침을 보조합니다.(4) 기타 방법①수화(hydration)수화(hydration)은 점막을 습기 있게 하고 기관지 분비물을 묽게 하여 폐로부터의 분비물 제거를 용이하게 한다. 금기사항이 없으면 대상자는 하루 약 10컵 정도 물을 마시도록 권한다. 그러나 우유는 분비물의 점도를 증가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커피와 차도 이뇨작용이 있으므로 10컵으로 제한해야 한다. 특히 겨울에는 난방으로 인해 건조해지므로 더욱 신경써야 하며 얕은 호흡을 하는 사람은 삼킬 때 숨을 멈추어야 하므로 수분섭취가 감소된다. 이때는 코로 숨쉬도록 돕는다.② 분무(nebulization)분무(nebulization) : 기관지 분비물을 묽게 하기 위한 다른 방법으로 분무법이 있다. 이때 기관지 확장제 등의 약물을 함께 투여하기도 한다. 분무의 종류는 단순히 손으로 떨어뜨리는 물방울에서 고초음파의 분무기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잘 교육시켜야 한다. 즉 점적투여법은 물방울이나 약물이 호흡형태에 맞춰 하부 기도까지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8. 마사지(1) 경찰법가볍고 표재성이고 진정 효과를 가져오는 마사지로서 주로 시작과 끝에 사용한다. 양손바닥으로 피부를 가벽게 누르면서 율동적으로 원위부에서 근위부로 향하여 구심성으로 크게 쓰다듬는 동작이다. 이는 정맥과 림프 귀환 및 피부 표명늬 순환을 증진하게 도며 이완을 돕는다.(2) 유날법경찰법 보락을 사용하여, 두손을 교대로 빠르게 자연스럽게 치는동작- cupping : 두손을 컵을 쥐듯이 하고 치는 동작- hacking : 양손바닥은 서로 마주보고 손가락은 이완된 상태에서 손을 세워 손을 척측 면으로 연속적으로 치는 동작- beating : 양손가락을 굴곡한 채로 hacking과 같은 방법으로 치는 동작- pincemont : 엄지 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 사이에 조직을 빠르고 부드럽게 집는 동작(5) 진동법(vibration)- 이 기법은 타진법과 함께 사용하며 보다 큰 기도로 분비물을 이동시키기 위해 환자의 심호흡 시 호기 중에 흉곽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진동을 적용합니다.- 진동은 양손을 흉벽에 올려놓고 환자가 숨을 내쉴 때 가슴을 부드럽게 누르면서 압박 진동시킵니다.(6) 흔들기(shaking)- 환자 흉벽 늘골 사이에 치료사의 손을 밀착하고 호기 시에 간헐적인 진동을 주면서 흔들어 줍니다.9. 체위 배담법(postural drainage): 체위배담은 환자의 자세를 중력에 대해서 다양하게 변경시켜, 폐엽에 형성된 분비물을 신체 중심부 기도로 점액의 흐름을 이동시킴으로 분비물을 효율적으로 제거시키는 기법을 말합니다.1) 체위배담 자세(postural drainage positions)중력에 의해 폐의 각 부분의 분비물을 과량 배출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섬모운동이 좋지 않은 환자에게 좋으며 체위로는 열두 가지를 사용하나 대부분의 대상자가 모든 체위를 요하지 않는다. 체위배담을 하기 전에 엑스선 촬영을 한 후 한쪽 폐엽인지 여러 폐엽인지를 확인하고 전·후 청진을 해서 효과성을 확인해야 한다. 기울이는 자세는 모든 대상자에게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신체상태를 평가해야 한다. 머리를 낮추는 자세는 앞쪽의 폐엽이 영향을 받게 되지만 두개내압 상승, 저산소혈증, 심맥관계, 혈액질환과 기관지 확장 환자 등에서는 극히 조심해야 한다.체위배담은 식사 직전이나 직후에는 하지 않아야 한다. 체위를 취하기 전, 체위변경 중간, 그리고 절차가 모두 끝났을 때을 받침
AssessmentNursing'sgoalNursing care plan &interventionOutcomecriteriaEvaluationReplanningDateDiagnosisEtiologySign &SymptomPriorityPlanTheoric basisIntervention2002. 06.05#9지식부족질병과정과 관련된1. “소변색이 이상해서 왔는데 배에 물만 빼고 의사들이 돌팔이 인가 봐”2. “배에서 물 한번 뺐으면 됐지 또 빼야된다고 하네”1. 진단명Pleural effusionBenignProstatic Hypertrophy#1자신의 질병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1. 환자의 질병에 대한 지식에 대해 사정한다2.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3. 다시 시행할 늑막천자의 필요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4.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한다5. 자주 휴식기간을 갖을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1. 지식정도에 대해 자세히 사정하여야 중재를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다2. 환자의 지식부족으로 인한 불안을 예방할 수 있다3. 자신의 상태를 인식하게 한다4. 정서적 지지가 된다5. 지나친 피로는 호흡곤란의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한다1. 질병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사정했다2. 질병에 대한 정보(늑간에 수분이 축적되는 것으로 다른 병으로 인해 발생되며, 호흡곤란이나 기침이 증상으로 나타난다)를 제공하였다3. 회진시 담당의사가 환자에게 설명하는 것을 관찰하였다4. 환자와 대화시 eye contact을 하며 경청하였다5. 몸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삼가고 Bed Rest 하도록 환자를 격려하였다원인이 무엇인지, 다른 활동에 무슨 변화가 필요할 것인지를 설명할 능력이 있다치료 처방에 대해 표현하고 치료에 협조한다상태를 악화시킬 위험성이 있는 활동을 피한다환자는 편안해진다환자는 설명한 내용에 대해 이해하였다고 표현하였다자신의 현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 졌다고 하였다AssessmentNursing'sgoalNursing care plan &interventionOutcomecriteriaEvaluationReplanningDateDiagnosisEtiologySign &SymptomPriorityPlanTheoric basisIntervention2002. 06.05#9영양부족입원과관련된< Subjective data >1. "나이가 여든이 넘었는데 식욕이 좋을리 있나“2. “병원에서 먹는 밥이 그렇지 뭐.”3. “기운이 떨어져서 움직이기도 힘들어”1. 입원 후 환자의 얼굴이 전보다 더 핼쓱해 졌다고 며느리께서 말씀하심2. albumin 2.84g/dl3. 키 165cm,체중 52kg#2정상적인 영양상태를 유지한다1. 환자의 식이 상태를 사정한다2. 피부 상태를 사정한다3. Albumin수치를 사정한다4. 가능하다면 고단백, 고열량 식이를 자주 준다5. 정맥 영양요법을 하며 영양을 보충해 준다6. 체중을 자주 측정한다1. 대사 요구량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체중이 감소되므로 식이는 중요하다2. 영양결핍으로 체지방이 감소된다3. 4. 영양결핍을 보충하며 소량씩 주어 구토를 예방한다5. 결핍된 영양을 보충한다6. 영양섭취량.계획이 적당한지 평가할 수 있다1. 병원식(일반 상식)을 반 정도 밖에 드시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다
책을 한 장 넘기면 사진 한 장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단란했던 한때 라는 제목을 단 행복해 보이는 부부와 그의 아기... 사진 속의 남편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이무라 가즈키요 입니다.이 책의 구성은 다른 책과는 다릅니다. 보통의 책들이 머리말로 시작하고 맨 마지막 장에 맺는말을 싣는 것과는 달리, 이 책은 머리말 다음에 맺는말이 나옵니다. 작가는 자신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끝을 잘 맺기 위해 맺는말을 쓴다고 했습니다. 맺는말부터 써놓고 자신의 이야기를 썼을 작가를 생각하니 괜히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이무라 선생은 의사이며 악성 종양에 걸린 병자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자신의 병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힘든 몸으로도 병원 일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오른쪽 무릎에 생긴 악성 종양의 전이를 막기 위해서 오른쪽 넓적다리를 몽땅 잘라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한쪽다리를 절단한 상태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의사로서의 직분을 다하기 위해 병원으로 복귀했습니다.이무라 선생은 학창 시절에 큰 병을 앓았고 또 최근에는 죽음과 다름없는 불치의 병과 싸우면서도 환자의 처지와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환자의 마음과 기분을 누구보다 이해하는 선생은 조금이나마 남은 작은 힘까지 다해 의료를 행하였습니다. 다리를 절단하고 병원 일을 하던 이무라 선생은 몇 개월 지나지 않아 또 다시 앙쪽 폐에 악성 종양이 전이되어 재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에게 재발 사실을 말하지 않고 스스로 면역치료를 해가며 진료를 하던 중 쓰러져 두 번째 휴직을 해야 했습니다. 병원을 떠나게 되던 날 직원들의 조회에 참석했고, 직원들과 인사를 하면서 병원을 떠났습니다.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접은 종이학이 행운을 가져다준다며 선물로 주었습니다.고향에서의 생활을 정말 힘들고 또한 가족들에 대한 사랑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무라 선생을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도 끝까지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괴롭고 힘들게 싸워온 투병생활도 결국은 죽음 앞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이무라 선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원해 주었지만 끝내는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모든 사람에게 안타까움을 뒤로 한 채 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나는 도둑님작가가 여덟 살 무렵에 집안의 금고에서 동전을 훔친 이야기입니다.내가 어렸을 때 백 원 이면 굉장히 큰 돈이었습니다. 방바닥에 떨어진 백 원짜리 동전을 주워 100원짜리 쭈쭈바를 사먹으며 괜히 엄마에게 들킬까 조마조마 했던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니 괜히 웃음이 났습니다.어느 할머니의 죽음악성 임파종 이라는 혈액병에 걸린 할머니가 죽음에 직면해서도 조금도 겁내지 않고 그것을 극복해 나갔다는 이야기입니다.나는 특별히 크게 아팠던 적도, 병원에 입원한 적은 없지만 극단적으로 생각을 해서 만약 내가 간호사가 아닌 큰병에 걸린 환자로서 입원을 하게 되면 나도 나의 병에 대한 원망을 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이 할머니 같은 훌륭한 환자가 되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의료 과오이무라 선생의 어머니는 신결핵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병원에 입원 했을 당시 가나마이신 이라는 약을 주사하고 있었는데, 의사의 아내였던 그의 어머니는 현기증과 난청으로 가나마이신 부작용이 아닌가 하고 의사와 간호사에게 약 중단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결국은 청각을 상실하셨습니다.환자를 낫게 하겠다는 열의만 갖고 간호를 수행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선량한 마음과 마음이 있어도 정신상태가 해이해 있으면 뜻밖의 커다란 불행을 야기 시킬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중대사로 남을지도 모른다는 것... 이것을 꼭 명심해야 겠습니다.마음씨 착한 사람산속 깊이 찾아가서 병을 고치는 데 효험이 있다는 약수를 떠다가 준 이무라 선생의 친구 이야기입니다.처음엔 나는 왜 그런 친구가 없을까 라는 우울한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친구가 없다는 데 실망을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다른 친구에게 그런 마음씨 착한 친구가 되겠다고 생각하니 금새 마음이 밝아졌습니다.세가지 불행작가는 병자로서 견디기 괴로운 일을 첫째는 자신의 병이 치유될 가망이 없는 것, 둘째는 돈이 없는 것, 셋째는 자신의 병을 걱정해 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중에 세 번째 불행이 가장 괴로우리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몇 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힘든 나날을 보낼 친구 보라가 생각났습니다. 수술로 인한 고통과 동기인 친구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괴로움과 병원에서의 무료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친구에게, 문병 몇 번 간 것이 전부였습니다. 오늘 밤은 세상의 모든 신들에게 친구를 위한 기도를 드려야 겠습니다.사는 보람자기의 가족, 자기의 이웃, 그리고 바로 목전에 놓여 있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열심일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아무 일에도 보람을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것만큼 불행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