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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교육] 학교교육 평가A좋아요
    학교교육정리1. 학교와 학교교육1) 학교의 역사♣'School'(학교)의 어원--> 라틴어‘schola', 그리스어’skhole'☞ 한가, 여가의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로서 애초에 학교라는 것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고 유복하였던 귀적계급들의 교양습득장소로 출발하였음을 알 수 있다.♣오늘날과 같은 형태의 학교는 근대국가의 성립과 함께 국가가 국빈의 교육을 담당하여야 한다는 공교육사상의 보급과 더불어 나타났다고 보는 편이 일반적이다.2) 학교의 역할① 학교가 국가의 요구에 따라 국민을 형성하는 역할-->이런 학교의 기능은 국민교화의 기능으로 변질되어 학교가 국가의 정치적 권력유지에 악용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근대 이후 학교교육이 국가의 정책목표와 관련하여 설립되고 관리되는 한, 학교교육의 효과는 국가의 정치적 기댜와 경제적 요구에 부응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역할은 공공성과 관련을 맺고 있다.② 개인의 생존권을 보장해 주는 역할-->학교는 학습자들의 자아 발전과 전인적인 성장을 도보함과 동시에 사회속에서 온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것으로 이는 곧 학교교육이 개인의 생존권 확보에 기여하여야 한다는 주장과 연관성이 있다.③ 사회이동이 가능하게 해 주는 역할-->균등한 기회 속에서 벌어지는 교육을 통하여 개인들은 습득한 능력을 통해서 사회에서 보다 상위계층으로 편입할 수 있게 되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교육은 사회의 평등 실현에 공헌한다.3) 학교교육의 모순: 일리치, 프레이리일리치와 라이머 등은기존의 학교제도를 해체하고 새로운 학습형태가 자리잡는 탈학교사회(deschooling society) 운동을 펼쳤다.♣일리치--> 교육을 국가의 소관으로 전환한 근대 공교육제도에는 학교교육이 사회적 평등을 실현할 수 있는 장치라는 믿음이 내재되어 있었으나, 실상은 오히려 사회적 불평들을 심화시키고 있다. 따라서 일리치는 학교제도에 의해서 벌어진 인간성의 파괴와 잃어버린 교육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학교제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안적인 교육제도로서 ‘학습 네트워크’를 제안하였다.♣라이머--> 학교가 본연의 임무인 인간의 잠재력을 개발해 주고, 전인적인 인간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신장시키시보다 국가 이데올로기를 교육시킴으로써 국가에 충실하게 봉사할 수 있는 인력양성에 기여하고 있기 때문에 제 기능하지 못하는 죽은 학교라 하였다.♣프레이리--> 학교가 비판의식이 결여된 학생들을 양성하는 이유를 그안에서 벌어지는 교육형태의 문제점에서 찾고자 하였다. 그는 교육활동을 ‘은행예금식 교육’이라고 명명하였다. 프레이리는 이런 교육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화를 통한 문제제기식 학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2.학교교육의 평생교육적 의의1) 학교교육 자체의 의의① 학교는 학습자들로 하여금 학교에서 받는 교육이 전부가 아니라 평생학습의 위한 기본적인 단계라는 점을 인식시켜야 한다.☞ 학교교육은 학습자들로 하여금 한 개인이 살아가면서 독자적으로 자신에세 필요한 학습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하는 능력, 즉 자기주도적 학습증력을 배양하는 능력을 제공, 이를 위해서 학교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여 축적하는 역할 뿐만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 교육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 한다.② 학교에서 제공하는 교육은 보다 지속적인 학습을 추구하는 학습지들에게 폭넓은 기반과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여러 영역의 지식과 기능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야 한다.③ 학교교육내용은 학습자들이 학교 외에서 겪는 경험과 통합할 수 있도록 생활과 관련하여 조직되어야 한다.☞ 학습의 내용이 학습자의 생활과 긴밀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학습내요이 개인의 삶에 잘 전이될 수 있어야 한다.④ 현대 지식기반사회에서 학교는 지식을 생산할 수 있는 ‘학습하는 조직’으로 변모해야 하며, 그럼으로써 학교는 중요한 교육과정 개발과 의사결정의 실제 단위가 되는 자율적인 조직이 되어야 한다.2) 학교부설 교육시설의 의의학교는 기본적으로 정규학생을 교육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학교만큼 교육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확보하고 있는 시설도 없을 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분포되어 있다.♣대학개방① 평생교육과 학습사회? 이념을 대학차원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실천적 작업으로의 개방을 의미한다.② 계속교육(continuing education)적 측면에서 대학개방은 일정한 교육을 마친 자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밀를 가진다.③ 일정연령의 이상의 개인들, 즉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그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실시되는 성인교육(adult education)으로서의 개방으로 해석 할 수 있다.④ 순환교육(recurrent education)으로서 대학개방의 의미로 해석가능하다.♣대학 사회교육과 관련하여 가지는 기능① 대학의 사회봉사기능이란 사회적 공동체로 존재하는 한 조직으로서의 사회적 속성을 파악하고 사회공동체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 사회봉사기능② 대학의 계속교육기능은 고등교육 수준에서 순환교육제도와 연관성을 갖는다.-->전 생애에 걸쳐서 필요한 각종 교육내용을 학습하는 활동을 다른 사회적 활동과 더불어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체제를 말한다.③ 보상교육기능--> 대학 평생교육이 정규대학 교육기회를 원하면서도 받을 수 없었던 대학 결솔 집단들에세 보상적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기능을 말한다.☞ 그러나 사회에 대한 봉사, 일반 대준에 대한 계몽적인 차원에서 시작한 대학에서의 평생교육은 아직까지 대학 평생교육의 이념을 올바로 정립하지 못한 채 학습자 확장 일변도로 운영되고 있다.3. 평생교육의 현황1) 대학부설 교육시설①평생교육원ⅰ)학교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평생교육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여 학교의 우수한 시설과 인력을 활용하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ⅱ)초,중등학교에서도 설치 가능하나, 그 실시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ⅲ)대학부설 평생교육시설 설치 및 변경과 관련하여 기존의 신고제를 보고제로 전환하였다.ⅳ)평생교육원에서 개설하는 교육과정-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활용이 가능하도록 대학의 개설학과와 관련되거나 유사한 강좌로 운영,지역사회 주민의 수요 또는 요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였다.
    교육학| 2002.12.11| 4페이지| 1,000원| 조회(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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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과정] 타일러의 '교육과정과 수업지도의 기본원리' 브루너의 '교육의 과정' 평가B괜찮아요
    교육과정 숙제를 하기 위해서 교수님께서 지정해 주신 책들 중에 선택을 해야했다. 교수님께서는 기본서와 교육과정에 대해 자세히 이해해 볼 수 있는 책들을 선정해 주셨다. 내가 생각하기엔 아직은 교육과정에 대해 자세히 공부 해 본적이 없었고 그리고 기초부터 쌓아나가야 한다는 마음에 타일러의 교육과정과 수업지도의 기본원리와 브루너의 교육의 과정을 읽고서 교육과정에 대한 기본점들을 알아보고 두권의 차이점을 지적하고자 하였다. 하지만 두권을 읽고 느낀바는 두권의 내용을 연결하여서 기본적인 교육과정과 수업지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는 있었지만 차이점을 제시하기에는 많이 다루는 내용의 관점이 다른 바라고 생각을 했다. 타일러의 책은 수업지도 면에 그리고 브루너의 책은 교육을 해 나가는 그 과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었다. 타일러의 '교육과정과 수업지도의 기본원리'는 교육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학교와 학생의 노력점들 그리고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교육경험과 그것의 효과적인 조직에 대해 제시한다. 이에 반해 브루너의 '교육의 과정'은 최고의 교육을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교육적 지식들을 제시하였다. 교육의 구조와 학습의 준비성 또한 직관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의 서로 다른 작용들 또한 학생이 공부하고자하는 학습동기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이 책의 특이한 점은 10년후 브루너 자신이 내용면에서 고찰해 보는 면이 같이 실려있다는 점이다. 교육의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우선 브루너의 책을 먼저 읽은 후 교육과정, 교육목표에 필요한 지식들과 학생을 좀 더 이해한 후 타일러의 책을 읽어 교육목표를 구체적으로 조직하고 또한 바람직하게 학습시키고 평가하는 방향으로 책내용을 읽고 정리 해 보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이두권의 책을 읽고서 내가 느낀 바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나가보겠다. 이 두권을 읽고서 느낌을 표현한다기 보다는 내가 현실에서 교육목표와 교육과정을 만들고 제작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으로 이 독후감을 써 보았다. 이제 내가 이 책을 읽은 후 생각하는 도 학습내용에 대한 내재적 흥미를 복돋우는 것 즉, 학생들에게 발견의 희열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지적 활동 일반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가치관을 개발 시켜야 한다. 학습에 있어서 학생의 동기가 중요한 만큼 교육과정을 구성해가는 데도 학습내적 흥미를 개발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그 내용을 구성해야 할 것이다. 그럼 이제부터는 교육과정과 교육목표의 제작의 과정에 실제적으로 착수해 보겠다.학습한다는 것은 첫째, 학습을 통하여 지적인 희열을 느낀다는 점이 있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서 쓸모가 있어야 한다는 점일 것이다. 브루너에 의하면, 우리가 배운건 아주 비슷한 상황에 적용시키는 특수한 전이도 있지만, 우리가 교육에서 추구하여야 할 것은 학습의 결과가 나중의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하는 일반적 전이를 추구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교육은 일반적 아이디어, 개념이나 원리를 교육시켜야 하는 것이다. 즉, 일반적 전이란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아이디어로서 부단히 지식의 폭을 확장하고 깊이를 심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 전이가 학습의 영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까닭은 다름이 아닌 교육의 구조를 파악하였기 때문이다. 근데 내 생각엔 모든 교과목들을 원리와 원칙을 기본으로 구조중심적으로 학습시킨다는 것이 무리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수한 사실을 기본으로 일반적 원리를 보다 쉽고 완벽하게 이해 할 수 있는 상황도 있을 것이다. 또한 원리 또는 핵으로만 교육을 이해할 경우 완벽한 자기 것이 아닌 공식에 의해 대입시키는 기교적 교육을 할 수도 있는것이다. 교과목에 따라 배려도 되어야 겠고,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존재하겠지만 그래도 문제점이 존재하겠지만 기본구조를 가르친다는 것을 경제적인 교육방법인 듯 싶다. 무엇보다도 당면한 사태에 적용하기가 쉽다. 또한 구조라는 것의 파악을 꼭 학습상황이 아니어도 현실사회에서도 적용시킬 수가 있다. 그리고 원리나 개념을 중심으로 특수한 사실들을 조작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특수한 사실들을 추리해 내는 방법을 효여하튼 교육과정은 사회의 구성원들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질가치가 있는 중요한 문제점, 원리 및 가치를 중심으로 조직되어야 한다. 그것을 어린이의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일 거란 생각을 해 본다. 그럼 내용면에 있어서의 형식인 단원에 대해 생각해 볼 수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배운 모든 교과서는 일련의 방식에 따라 단원이 나누어져 있다. 단원으로 구분짓는 이유는 무엇이고 또 내가 교육과정을 구성한다면 단원이란 것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학습이란 것의 첫째 과정은 새로운 지식의 획득과정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둘째과정은 그 변형의 과정이다. 이것은 획득한 지식을 새로운 문제 사태에 들어 맞도록 조직하는 과정인 것이다. 셋째과정은 평가이다. 즉 우리가 지식을 다룬 방법이 그 문제 사태에 비추어 적합한가 점검하는 과정이다. 어떤 교과를 학습하든 학습은 보통 일련의 에피소드를 따라 진행되며 각각의 에피소드는 앞에서 말한 세가지 과정으로 이루워진다. 학습자료는 학생의 능력이나 필요에 맞추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에피소드를 조절하는데 이 에피소드의 중요성을 인정하기 때문에 단원을 설정하는 것이다. 교과의 구조를 잘 설명할 수 있는 단위로 에피소드를 설정해야 한다고 브루너는 설명하고 있다. 아! 단원이란 이런 이유에서 설정되고 있는 것이구나 알 수가 있었다.교육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면에서의 여러 가지 정보와 유용한 지식들을 타일러의 '교육과정과 수업지도의 기본원리'책 앞부분에서 찾아볼 수가 있다. 일단 교육이라는 것의 기본단위로서 학습자들 자신에 대한 연구는 기본으로 교육목표와 과정을 구성하는 요소인 것이다. 이론적으로는 아동중심의 진보주의 교육철학을 생각 해 볼 수가 있다. 즉, 학생의 흥미에 관한 조사를 바탕으로 구성되어진 교육목표과정이 능동적인 학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원리이다. 더 나아가 개인단위 즉 학생을 벗어나 현대사회의 생활을 연구한 결과로 교육목표를 이끌어 낼 수도 있다. 산업혁명 이전 시대에는 학문적으로 중요다고 여겨지는 내용이 상당를 이루는지 검토하고 또한 교육목표가 교육철학의 요점에 대해서 모순되거나 무관하지는 않는지 검토한다면 중요하면서도 일관성있는 목표를 선정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습심리학을 이용할 수도 있다. 심리학은 교육목표가 거쳐야 하는 두 번째 여과장치라고 할 수 있는데, 교육목표는 교육적 결과 즉, 학습을 통해 달성되어야만 하는 결과이다. 이러한 교육의 결과로서 교육목표가 학습의 본질을 이루는 조건에 부응하지 않으면 그것은 교육의 목적으로서는 별로 가치가 없다. 학습심리학의 지식은 교육적으로 달성가능한 교육목표를 학년 별로 배치하는 것에 관련해서도 사용된다. 또한 특정한 유형의 교육목표를 학습하는데 필요한 조건에 관한 사항을 판단하는 것에도 관련되어 있으며 학습심리학에 제시되어있는 합습이론 들을 구체적 교육과정과 또한 교사의 교수 방법에도 응용시킬 수 있을 것이다.교육과정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그 핵심적 사항인 목표의 뼈대가 구조가 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살이 되어야 할 내용면에서는 그 내용을 어떻게 선정하고 조직하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지금까지 나는 교육과정과 교육목표, 그 자체를 생각했다. 다음으로 이러한 교육목표들이 어떻게 획득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본질적으로 학습이 학습자가 가지고 있는 경험, 즉 학습자가 처해있는 환경에 그가 반응을 통해 발생한다고 인식한다. 이 때 제시되는 새로운 개념이 '학습경험'이다 학습경험이란 학습자가 그가 반응할 수 있는 환경의 외부적 조건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 앞에서 제시한 동기와 비슷하게 학습은 학생의 능동적인 행동을 통해 발생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해 본다. 여기에서의 경험의 정의는 학생과 그의 환경의 상호작용을 포함하는 것으로서 학생이 능동적인 참여자라는 사실과 그가 처해 있는 환경의 어떠한 특성이 그의 주의를 끌어당기며 그가 반응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학습경험'이란 것을 이용하여 학생들에게 교육과정과 교육목표를 더욱 효과적 조직을 말한다. 계열성은 계속성에 관련되는 것이지만 계속성을 넘어서는 것이다. 다시 말해 계열성이라는 준거는 각각의 계속적인 경험을 선행하는 경험위에 세우지만 포함된 내용이 좀 더 넓고 깊게 진행되도록 하는데 따르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통합성은 교육과정 경험의 수평적 관계에 관련된다. 교육경험의 조직을 교육경험이 학생들로 하여금 점하로 통합된 견해를 갖도록 도와주고, 다루었던 요서들과 관련해서 학생의 생동을 통합시키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 세가지 준거는 학습경험을 조직하고 효과적인 틀을 형성하는데 기초적인 지도적 준거이다. 이 세가지 준거는 구성된 내용들을 좀 더 조직적으로 전달하는데 그 구체적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생각해 보니 여태까지 내가 배운 모든 교과서들이 이 준거에 의해 조직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한가지 개념의 내용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어려운 심화된 내용을 담아서 반복적으로 배웠던 기억들이 난다. 내 생각에는 특히 수학과 과학에서 많이 그랬던 것 같은 기억이 나는데 분명 사회가 국어 같은 다른 과목도 그랬겠지만 아마도 부족한 내가 그런점들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배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과정들을 인식하며 배웠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을 하는 생각이든다. 이런 조직, 즉 계속성, 계열성, 통합성을 해에 걸쳐 좀 더 큰 계열성과 통합성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확장되고 심화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 우리는 기본적으로 조직원리는 이해하고 그것을 토대로 전달하여야 할 것이다. 일단 책에 소개된 한가지 조직원리로서 학생이 자신과 상호의존관계에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들의 범위를 증가시킴으로서 그 개념을 확장시킬 수 있다는 점을 읽을 수가 있었다. 예를 들면 내가 사는 인천을 우선 알고 그 이후에 서울 더 나아가 대전 나아가 그 밖의 도시들을 공부하는 것이다. 그후에 우리나라를 알고, 일본을 알고 그 개념을 확장시켜 나가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 또 다른 조직원리는 이 개념을 확장시켜서 사람들이 상호의존하고 있는 측면의 범
    교육학| 2002.10.11| 7페이지| 1,000원| 조회(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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