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날개에 작용하는공기력 측정공기역학 실험교수님항공우주공학과1. 초 록3차원날개에작용하는공기력측정97.hwp3차원 날개에 작용하는 공기력, 즉 Lift, Drag, Moment 를 측정한다.3차원날개에작용하는공기력측정97.hwp2. 서 론밸런스를 이용하여 NACA 0012에 작용하는 Lift, Drag, Moment 를 측정하고, 실험에서 측정한 값과 이론적인 값의 차이를 알아본다.3. 이론적 배경(1) 타원형상의 3차원 날개에 작용하는 공기력이므로---① 을 미분하면를 에 대입ω()=ω() =이므로 을 다시쓰면ω() =ω() =Down wash ω() ===공식 ①에를 대입하면에 대해 정리하면이므로을 에 대입하면AR=이므로(2) 실험시 쓰인 Taperde 3-D WingSection : NACA 0012Area : S/2 = 0.01875 m2AR = b2/S = 1.2Taper Ratio : Ct/Cr = 0.67Mean Chord : Cm = (Ct+Cr)/2 = 0.1254. 실험방법(1) 실험 장치도(3) 실험 순서① 그림과 같이 장치를 설계한다. ( 풍동을 Micro Manometer의 +와 -에 맞게 연결한다. )② 풍동에 설치된 모형 날개의 받음각을 0도에 맞춘다.③ 풍동의 전원을 넣고 속도를 30m/s (마노미터에서 59.1)로 맞춘다.④ Strain Amplifier 을 영점 조절하고 PC의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데이터를 저장한다.⑤ 데이터를 저장한 후, 풍동을 정지 시키고, 모형 날개의 받음각을 2도 높인다.⑥ 위 과정을 되풀이하면서 모형 날개의 받음각을 2도씩 높여 16도 까지 실험한다.⑦ 실험에서 측정된 데이터(V)에 지난 실험에서 구한 [Kij]-1 행렬을 이용하여 값을 보정(N)한다.⑧ 보정된 데이터(=L, D, M)을 엑셀을 이용하여 CL, CD, Cm c/2그래프를 그린다.⑨ 이론적 배경의 식을 이용하여 받음각에 따른 (2D) 2πα, Elliptic CL, Elliptic CD 그래프를 그린다.5. 결과 및 토론(1) 3-component balance calibration 실험에서 구한 행렬[Kij]-1VxVyVmzFx=17.03510.1171-0.0001Fy=-0.102117.2247-0.0069Mz=-0.10.11870.7524(2) Mesured Voltage와 Aerodynamic LoadMeasured VoltageAerodynamic LoadAoAV_x(V)V_y(V)V_Mz(V)D(N)=FxL(N)=FyMz00.038-0.040-0.1170.646-0.686-0.09620.0340.1160.1250.5931.9940.10540.0630.4430.3421.1287.6150.30460.1080.7930.5461.93313.6510.49480.1551.1720.8162.77820.1620.738100.2061.4911.1133.68025.6570.994120.2661.7781.3574.74330.5921.206140.3402.0511.5596.02535.2791.383160.6402.1151.14511.14336.3501.049(3) 실험적 공기력과 이론적 공기력AoACDCLCM c/2(2D) 2παElliptic CLElliptic CD00.009-0.010-0.0110.000-0.1320.00520.0090.0290.0120.2190.0000.00040.0160.1100.0350.4390.1320.00560.0280.1970.0570.6580.2630.01880.0400.2910.0850.8770.3950.041100.0530.3710.1151.0970.5260.073120.0690.4420.1391.3160.6580.115140.0870.5100.1601.5350.7900.165160.1610.5250.1211.7550.9210.225(4) 그래프3차원날개에작용하는공기력측정97.hwpEllipticElliptic6. 결 론① 날개가 들리는 방향을 +의 모멘트 방향으로 하였다.② 원래는 CL, CD, Cm c/2 그래프를 그릴 때,,,식을 이용하여 그려야 하지만, 그렇게 하면 아래와 같은 모양이 나온다.3-D Wing 이므로 위 식이 맞겠지만 이론적인 Elliptic Wing의 공기력과 비교하기 위해 Cl, Cd, Cm c/2의 그래프를 사용하였다.③ Elliptic Cl, Elliptic Cd 의 그래프를 그리기 위해 원래의 받음각(α)에서 2도를 뺀 값을 αi로 사용하였다.④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14~16도 사이에서 실속이 일어난다.7. 참고문헌공기역학 교재
이번 레포트 주제인 지동설과 천동설을 논함에 있어 성경에 쓰인 내용에서 천동설과 연관시키고 있는데 제 생각에는 성경 자체에는 천동설을 주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경의 어디에도 천동설을 직접적으로 주장하는 구절이 없고, 단지 천동설을 신빙하던 사람들의 해석에 의해 그렇게 여겨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천동설을 토대로 한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는 구절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성경이 쓰여진 시기가 모든 사람들이 천동설을 믿고 사는 시기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세계관 속에 이해가 되는 용어로 계시하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성경을 천동설과 연관하여 주장한 것은 사람들이었지 성경이나 하나님이 아닌 것입니다.오늘날의 과학기술로 증명된 것은 지동설이 옳다고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지동설이 맞는다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성경의 기록 가운데 오늘날의 과학으로 볼 때 조금 설명이 되지 않는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설명할 때 그것을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쓰려다 보면 오히려 그 글을 읽는 사람이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써서 누구도 이해하기 힘들게 하기보다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성경을 쉽게 기록한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낱낱이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기록한다면 오늘날의 우리도 이해할 수 없는 기록으로 되고 말 것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우리의 과학은 완전한 것이 아니며 지금의 과학기술로는 밝혀진 것보다 모르는 내용이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예로 구약성경 『욥기 38장』에서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과 창조의 비밀을 이야기하실 때에는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 와서야 알 수 있는 기록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성경의 말씀이 있다면 그것은 과학적이지 않다고 하기보다 과학을 초월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생각입니다. 성경의 기록 목적은 바로 평범한 사람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알리기 위함이지 천문학 및 다른 난해한 학문을 배우려 한다면 다른 책을 펼 쳐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서 기록의 목적은 사건의 중심인 하나님의 일하심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었으므로 관측되는 사실을 그대로 기록한 것이지 그 당시 사람들의 이해 수준을 넘어서는 천문학적인 사실을 정확히 설명하고자 함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속에는 과거에 알지 못했던 과학적 사실이 밝혀진 오늘 날에 와서 볼 때에 어색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세 교회가 받아들였던 천동설은 성경적인 것이라기보다 중세 철학 및 신학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체계 위에 형성되면서 고대 희랍의 천문학적 체계를 성경의 표현과 그대로 연결시켜 해석한 오류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고 할 수 없는 미완성의 학문인 과학에다 성경을 짜 맞추려는 시도는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과학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기록에 대해서는 비과학적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초과학적이라고 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과학 아래에 둘 수 있는 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들과 우리의 감각기관으로 감지할 수 없는 것들이지만 존재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으나 존재하는 전파는 수신기를 통하여 있음을 알 수 있고, 뒤섞여 있는 용액의 성질을 알고 싶을 때에 리트머스 시험지를 담그면 간단히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은 믿음이라는 도구를 이용하면 그 능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현대의 많은 크리스찬 과학자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 시리우스 > : 큰개자리 α성의 고유명칭한국과 중국에서는 천랑성(天狼星)이라고 부른다. 전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로, -1.5등성이며, 분광형 A1의 주계열별이고, 거리 8.7광년이다. 광도 8.7등의 어두운 동반성(同伴星)과 쌍성계를 이루고 있다. 1834년 F.W.베셀이 시리우스의 고유운동이 사행(蛇行)하는 것에서부터 동반성이 있음을 예언하고, 1862년 망원경 제작자 A.클라크가 어두운 동반성을 발견하여 안시쌍성임을 확인하였다. 공전주기는 49.98년이다. 1914년 W.S.애덤스는 동반성의 분광형이 주성과 비슷한 A5형임을 관측하였다. 동반성은 그 궤도의 해석 결과, 질량이 태양과 거의 같고 주성의 약 3분의 1임이 밝혀졌다. 한편, 광도는 주성보다 약 10등이 어두운데, 이것은 동반성의 겉넓이가 주성의 1만분의 1, 부피로 하면 100만분의 1, 즉 지구 정도의 크기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따라서 동반성은 주성의 약 30만 배의 평균밀도를 가진다. 이것은 시리우스의 동반성이 물의 13만 배, 철의 1만 6000배라는 고밀도 물질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종류의 항성을 백색왜성(白色矮星)이라고 하며, 시리우스의 동반성은 처음으로 발견된 백색왜성이다. 백색왜성은 반지름이 작고 질량이 크므로 그 표면중력은 놀랄 만큼 큰데, 시리우스의 동반성의 표면중력은 지구의 5만 배나 된다. A.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하면 강한 중력장에서 나오는 발광체의 빛의 파장은 긴 쪽으로 이른바 적색이동을 한다. 1924년 A.S.에딩턴은 시리우스의 동반성에 대해 이러한 적색이동이 검증될 수 있음을 애덤스에게 알리고, 애덤스는 다음해에 스펙트럼선을 면밀히 관측하여 이것을 실제로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서 시리우스의 동반성은 일반상대성이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게 되었다.< 카시오페아 >가을철에 천구 북극 근처의 은하수 속에서 보이는 별자리. 약자 Cas. 한국에서는 1년 내내 볼 수 있는 주극성이다. 대략적인 위치는 적경(赤經) 1h 00m, 적위(赤緯) 60°. 비교적 밝은 별들이 W자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찾기 쉬운 별자리인데, 북두칠성과 함께, 북극성을 찾을 때 이용하는 별자리로도 유명하다.W자를 이루는 다섯 개의 별 중, β와 γ는 2등성, α와 δ는 3등성, ε은 4등성이다. 1572년 카시오페이아자리에 나타난 초신성(超新星)은 밝기가 금성을 능가했는데, 이것을 관측한 튀코 브라헤의 이름을 따서 ‘튀코의 별’이라고 하였다. 지금 이 별은 카시오페이아 A라고 부르는 전파성(電波星)으로 남아 있다. 별자리의 이름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에티오피아의 왕비 카시오페이아에게서 따온 것이다.< 북두칠성 > : 큰곰자리의 꼬리에 해당하는 α(두베)에서 η(알카이드)까지의 일곱 별.7개의 별이 국자 모양을 하고 있으므로 두(斗)자를 썼다. 모두 2등 내외의 밝은 별이고, 그 길이가 20°에 이르므로, 쉽게 식별할 수 있어 예로부터 항해가의 길잡이로서 친근한 별이다. β(메라크)로부터 α로 직선을 그으면 두 별의 각거리의 5배쯤 되는 곳에 북극성이 있어서, 두 별을 지극성(指極星)이라고 한다. 북두칠성은 적경(赤經) 12 h를 중심으로 분포하기 때문에 3월경에는 정오에 남중하고, 5, 6월경에는 오후 8시쯤에남중한다. ζ(미자르)는 맨눈으로 볼 수 있는 쌍성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ε(알리오트)는 변광성이다. 또, α와 η는 제외한 5개의 별은 모두 큰곰자리 운동성단에 속해 있다. 한국과 중국에서는 국자의 머리부터 차례로 천추(天樞)·천선(天璇)·천기(天璣)·천권(天權)·옥형(玉衡)·개양(開陽)·요광(搖光)으로 불렀으며,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별자리로 여겼다.< 프로키온 >겨울 밤 별들의 축제에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1등성은 작은개자리(Canis Minor)의 프로키온(Procyon)이다. 너무 늦게 나타나는 바람에 주위에 다른 신하별들을 대동하지 못하고 겨우 비서인 3등성 고메이사(Gomeisa) 하나만을 거느리고 있다. 밤하늘의 별자리 이름은 대부분 그모습에서 비롯되지만, 뚜렷한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는 별들은 주변의 별자리에 영향을 받아 이름이 지어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 단 두개의 별만이 보이는 작은개자리도 그런 경우에 해당하는 별자리이다. 아마도 주위에 큰개자리(Canis Major)의 영향으로 작은개(Canis Min-or)라는 이름이 붙여졌을 것이다. 작은개자리가 쌍동이자리(Gemini)의 남쪽에 놓여져 있고 프로키온(Procyon)이 오리온자리(Orion)의 베텔기우스(Betelgeuse), 큰개자리(Canis Major)의 시리우스(Sirius)와 커다란 정삼각형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때 이 커다란 삼각형을 '겨울철의 대삼각형'이라 부른다. 작은개자리의 α별 프로키온(Procyon)은 '개앞에', '개에 앞서 있는 것'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나일강의 범람을 알리는 중요한 시리우스가 곧 떠오른다는 것을 예고하는 별로 생각한데서 비롯된다. 프로키온과 그 옆의 β별 고메이사(Gomeisa)는 은하수의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물개라고 불린 적도 있었다. 중국에서는 이 두 개의 별을 남하(南河)라고 한다.
성경의 첫 권인 창세기는 우주만물의 기원과 구속사의 시작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즉 인간의 시작과 타락의 사건들을 소개하여 유일신이신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가르치며 우주만물과 인간 세상에 그 하나님이 관여하심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창세기는 인간의 실존적인 죄의 상황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하나님의 선민이 어떻게 선택되는가를 보여주며, 결국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통한 완전한 구원 계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히브리인들은 첫 단어나 저자나 주인공의 이름으로 책이름을 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창세기의 경우도 첫 단어인 ‘태초에’를 책명으로 하였습니다. 알렉산드리아의 교부 오리겐도 헬라어로 번역하면서 창세기를 유태인들의 전통대로 ‘베레쉬트’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70인역(LXX)은 본서의 이름을 ‘게네시스’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게네세오스’에서 유래하였는데 그 뜻은 세대, 기원, 출생이라는 의미입니다. 한글 개역성서에서 『창세기』로 명칭을 정한 것은 70인역의 제목을 번역한 것입니다. 만일 유태인들의 전통을 따랐다면 ‘태초에’라고 번역했을 것입니다. 아무튼 창세기는 모세가 기록을 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모세는 애굽 궁중에서 40년이나 왕의 학문을 배웠던 박식한 지식의 소유자입니다. 그 당시 궁중학문은 고대 학문으로서 최고의 실력을 배양시켰기에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를 종종 받았음을 통하여 그 당시 모세를 능가할 실력자는 없었기에 모세가 창세기의 저자임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창세기가 기록된 연대는 모세가 출애굽을 시작한 주전 1446년경부터 그가 느보산에서 죽은 주전 1406년경의 약 40년 기간 중에 해당합니다. 물론 이것에 대한 다른 견해들도 있지만 그러한 연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더욱 중요한 것은 ‘창세기를 왜 기록했는가?’라는 문제입니다. 야곱자손들이 출애굽하는 일에 앞장 선 모세는 백성들에게 출애굽하게 된 배경 설명을 하여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출애굽을 지시하신 절대자 ‘하나님(엘로힘)’을 설명해야 했을 가르쳤습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거룩해지는 방법이었던 것입니다. 모세의 가르침대로 광야에서 그들이 거룩한 백성의 규범을 실천한 것에 대한 리포트가 바로 민수기입니다. 실천하는 그들을 다시 가르친 것이 바로 신명기입니다. 신명기는 말 그대로 거듭되는 명령인 것입니다.맨 처음 시대에 있었던 사실들에 대한 논의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그 사실들은 세상만사의 기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맨 처음 첫 줄은 천지를 만드신 이야기에 대한 과감한 선언이자 모든 것의 기원에 대하여 하나님이 유일무이한 주관자였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우주창조 이야기는 고대인들의 우주 천체관에 대한 생각들과 비교해 본다면 대단한 충격입니다. 고대 세계에는 태양계니 우주니 행성이니 하는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태양 그 자체가 가장 위대한 신이며 태양신을 중심으로 작은 신인 달과 이들의 보좌를 수놓은 별신들이 고대인들의 신앙 대상이었으며 우주에 대한 이해의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천체에 대한 저급한 차원의 이해방식은 소위 자연과학적인 이해가 용이해진 주후 20세기가 되어서야 상당히 변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를테면 태양계에 대하여 이전보다 더 정확한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학 장비를 동원하여 대양계가 9개의 행성과 이들에게 딸린 40여개의 위성들과 상당히 많은 소행성들의 공동체임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아주 간혹 태양계를 방문하는 신비 그 자체였던 혜성들도 천체 과학적 탐사 도구로 그 베일을 조금씩 벗기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과학적인 진보로 인하여 사람들은 놀라운 진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즉 그들은 태양계가 아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원리에 의하여 살아가는 생명체임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학적 변화가 있기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성경은 초과학적으로 우주의 기원에 대하여 분명하게 정의하고 선포했던 것입니다. 이제야 일부 과학자들이 ‘창조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학문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는 것에 비교한다면 놀라운 일입니다.창세 그러므로 이러한 하나님을 지칭하는 이름은 매우 넓은 이름이 아니면 안된다. 말하자면 가장 넓은 이름, 가장 일반적인 이름으로 밖에는 창조주 하나님을 지칭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히브리어 단어 중에 ‘엘로힘’이란 단어보다 더 적절히 하나님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없었을 것이다.그는 하나님이다. 그리고 그 이름 안에 여러 특징에 상응하는 이름들이 있고 이들은 모두 하나님을 계시하는 고유명사들이다. 그러나 가장 일반적인 이름 ‘엘로힘’이란 이름 외에 태초에 무에서 우주를 창조하신 능력이 무한하신 하나님을 지칭할 더 적절한 이름은 없다.창세기 1장 1절은 히브리어 성경에서 "베레쉬트" 곧 "태초에"란 말로 시작된다. 다시 말해, 히브리어 성경은 우리말 성경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부터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그 "태초"는 어느 때를 말한 것인가?성경은 창세기 1장에서 "날"을 말씀하고, 2장 7절과 5장 5절에서 아담이 성령이 되었음과 그가 구백 삼십 세를 향수하고 죽었음을 말씀하며, 이후 아담의 후손들에 관한 연대를 간헐적으로 말씀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이는 이러한 언급을 기초로 아담의 출현이나 천지창조의 연대까지도 추정하여 내놓고 있다.그러나 성경은 천지창조의 연대에 관해 다만 "태초"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히브리어로나 우리말로 이는 기본적으로 '시작', '머리', '기원'을 뜻하는 말이다. 다시 말해, 천지창조가 이루어진 때를 서기 전 몇 년이라고 규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우리는 여기서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와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의 차이점을 통해 "태초"의 의미를 살펴 볼 수 있다.창세기 1장 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씀한다. 여기서 "태초"는 만물의 태초로서 이 우주와 만물이 창조된 때를 말한다. 요한복음 1장 1절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말씀한다. 이 게 하였다. 따라서 발트는 창조를 언약의 외적 근거요, 언약을 창조의 내적 근거라고 한다.이렇게 창조하심은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 사랑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서이다. 이에서 나아가 발트는 전개하기를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인간을 위해 그의 생을 사시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인간을 만드시고, 그를 위해 온갖 역사를 다 하신 후 그를 앙양시켜 자기 존재에 동참하도록 하심으로 그의 생을 다 한다.완전히 인본주의적 사고의 전개이다. 하나님께서 전능하시고 자족하시는 분이며 영광의 신이신데,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자기의 생을 인간의 구원 곧 인간의 앙양을 위해 사신다는 것은 성경 전체의 증거에 배치된다.하나님은 본래 자족하신 하나님(Selfcontained God)이시므로, 창조를 더하시므로 자기의 영광을 더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의 지혜와 권능 나타내시므로 그의 영광을 현시하시기를 기뻐하셨다. 그리고 그의 지혜와 권능을 나타내사 자기의 선하심을 현시하시고 영광이 되게 하시므로 보시고 좋다고 하셨다. 그의 지혜와 권능의 현시가 곧 하나님의 영광이다. 하나님의 자기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하나님의 영화가 하나님의 모든 사역의 목표이다. 따라서 창조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루어졌고 모든 피조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존재한다. 모든 피조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존재한다. 모든 피조물의 존재 목적은 바로 '하나님의 영화'이다. 왜냐하면 이 목적을 위해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이 영광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6일 창조와 제 7일 안식일 제정을 이해할 수 있다. 하나님은 세상 을 창조하시고 그 창조 내에서 그의 영광을 찬양받으시기를 원하셨다. 따라서 6일에 창조를 마치 시고 제 7일에 쉬시므로 제 7일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게 하셨다. 바로 이 예배 관계의 지속을 위해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와 언약을 맺으셨다.인간의 사명과 목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의 영광을 찬양함 곧 그를 예배함이다. 하나님 의 자기 영화와 예배 받으심에는 새가 날으라’ 이 날은 성경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고 말한다. 여섯째 날에, 하나님은 모든 동물과 따위에 기는 파충류들을 창조하셨다. 모든 일의 마지막에 그분은 사람을 창조하셨다. 성경은‘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이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고 기록하고 있다.이는 창조가 순간에 입각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순서에 주안점을 두고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라는 단어가 강조되어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전 우주와 그 안에 속한 모든 것을 엿새 동안의 평범한 날(24 시간)에 창조하셨다고 성경이 말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교회 안에서 유행하고 있는 관점이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은 이러한 "날들"(days)이 수천 년, 수백만 년, 심지어는 수십억 년의 기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창세기의 날들이 과연 얼마만큼의 기간이었는지를 안다는 것이 실로 중요한 것일까? 이 날들이 평범한 날(하루)인지 혹은 긴 시간의 주기였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과연 가능한 것일까? "하루"는 무엇을 말하는가? 창세기 1장에 나오는 "하루"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욤"(yom)이다. "욤"은 보통 24시간의 하루나 24시간의 하루 가운데 낮(즉, 밤과 구별되는 개념으로서의 낮)을 의미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때때로 "재판관들의 시대에"(In the time of the Judges) 혹은 "주의 날에"(In the day of the Lord) 등에서와 같이 정해지지 않은 시간을 의미한다. 그런데 히브리말로 기록된 구약성경에서는 "욤"이라는 단어가 단 한번도 "주기"(period) 즉, 특정한 시작점과 끝점을 갖는 유한한 길이의 시간 간격을 의미한 적이 없다. 히브리어에서 긴 시간의 주기를 의미하는 단어는 "올람"(olam)이다. 더욱이 "욤"이라는 단어가 무한한 시간의 의미로 사용될 때에는 문맥 자체가 명확하여 그것이 "하루"라는 문자적 의미를 갖지 못하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