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이론적 모델(TTM)을 기초로 대상자의 건강증진행위 이행을 높이기 위한 전략1. 건강증진행위오늘날 건강관리는 질병 예방에 초점을 맞추던 과거와는 달리 건강 잠재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금연, 절주, 영양, 운동 등 건강한 생활양식의 형성과 건강한 환경개선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의미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건강의 건강한 생활양식은 건강증진행위 실천의 습관화를 통하여 형성될 수 있다. 우리나라는 건강증진을 “국민이 스스로 건강생활실천을 통하여 건강잠재력을 기르고 질병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건강을 유지, 증진시키도록 하는 적극적인 건강향상으로 정의하며 국가적 차원에서 국민 개개인의 건강생활실천을 강조하고 있다.따라서 건강증진을 위한 개인의 건강증진행위 실천은 오늘날 보건의료 분야에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건강행위 변화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근거가 있는 이론에 바탕을 둔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Proschaska 와 Diclemente(1983)에 제안한 범이론적 모형(transetheoretical model, TTM)은 개인의 문제행위에서 건강한 행위의 습득과 유지로 변화하는 과정과 원칙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어 건강과 관련된 바람직한 행위 변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유용한 틀로 제공된다.2. 범이론적 모델(TTM)범이론적 모델(Transtheoretical Model & stages of change)이론은 심리치료이론과 행위변화이론을 바탕으로 개발된 이론이다. 행동변화단계이론은 문제행위들이 역동적인 변화의 과정을 거쳐서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발견함으로써 다양한 건강문제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변화과정을 매우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기술하고 또한 예측 할 수 있는 모델로써 1979년 Prochaska에 의해 개발되었다. 행동변화단계이론의 기본 가정은 개인의 행동이 변화 할 때 예측 가능한 몇 단계의 시리즈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2개의 상호 연관된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는 단계(stage)이고s)이다. 단계(stage)는 모두 5단계로 구분되어 있는데, 계획 전 단계, 계획 단계, 준비 단계, 행동 단계, 유지 단계를 말한다.또 하나는 과정(process)인데, 단계별로 10가지의 과정을 거치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10가지 과정이란 의식형성, 극적안도, 자기재평가, 환경재평가, 자기자율, 강화관리, 역조건화, 조력관계, 자극통제, 사회적 자율이다. 범이론적 모형(Transtheoretical Model & stages of change)은 건강과 관련된 행위의 변화를 ‘성공과 실패의 이분된 범주로 볼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일어나는 역동적인 과정’으로 이해해야 함을 제안하는 모형이다* 요점1) 범이론적 모델은 주요 이론들로부터 변화의 과정과 원칙을 통합하기 위해 변화의 단계를 이용한다.2) 심리치료와 형태변화 이론의 비교분석으로부터 대두된다.3) 심리치료의 300가지가 넘는 이론들은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비교분석을 통해 10개의 변화과정을 규명한다.4) 범이론적 모델은 개인의 운동 행동변화에 대하여 기존의 연구자들이 사용했던 정체적 개념이 아닌 역동적인 변화과정으로 해석하고 있다.3. 범이론적 모델의 구성요소구성단계설명변화의 단계(Stages of Change)고려전 (Precontemplation)앞으로 6개월 이내에 행동을 취할 의도가 없음고려 (Contemplation)앞으로 6개월 이내에 행동을 취할 의도가 있음준비 (Preparation)앞으로 30일 이내에 행동을 취할 의도가 있고, 이 방향으로 어떤 행동을 시도함행동 (Action)6개월 미만의 기간 동안 드러나는 행태변화가 있음유지 (Maintenance)6개월 이상 드러나는 행태변화가 있음결정의 균형 (Decisional Balance)지지 (Pros)변화의 이익반대 (Cons)변화의 비용자기 효능감 (Self-efficacy)자신감 (Confidence)다르게 펼쳐지는 상황에서 건강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유혹(Temptation)다르게 펼쳐지는 상황에서 불건강 행동을 하려는 ess of change)자의식 고양(Consciousness raising)건강한 행동변화를 지지하는 새로운 사실, 생각, 단서를발견하고 배움극적 안도 (Dramatic relief)불건강 행동의 위험에 따르는 부정적 감정(공포, 불안, 걱정)을 경험자기재평가 (Self-reevaluation)행동변화가 개인의 주체성의 중요한 부분임을 깨달음환경재평가(Environmental reevaluation)개인의 가까운 사회적 물리적 환경에 대한 건강하지 않은행동의 부정적 영향 또는 건강한 행동의 긍정적 영향을깨달음자기해방 (Self-liberation)변화에 대한 굳은 다짐을 함조력관계 (Helping relationship)건강한 행동변화를 위한 사회적 지원을 찾거나 이용함반조건화 (Counterconditioning)더 건강한 행동이나 인식으로 불건강 행동을 대체함우연성관리(Contingency Management)긍정적 행동변화에 대한 보상을 늘리고, 불건강 행동에대한 보상을 줄임.자극조절 (Stimulus control)불건강 행동을 하도록 하는 리마인더나 단서를 없애고건강행동을 하도록 하는 리마인더와 단서를 늘림사회적 해방 (Social liberation)사회적 기준이 건강한 행동변화를 지지하는 방향으로변화하는 것을 깨달음4. 건강증진행위를 높이기 위한 전략규칙적으로 운동을 실천하기 시작하는 것과 이를 유지하는 것은 현재 사회에서 중요한 해결과제로 남아 있는데 대부분의 성인들이 운동을 실천하지 않아며 운동을 시작한 성인들의 50%는 3-6개원 사이에 운동을 그만두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Dishman,1994).대규모의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한 대중매체 캠페인들이 규칙적 운동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 위하여 시행되어 왔지만 많은 사람들은 운동시작으로 움직이기에는 효과적이지 않은 결과가 나오는데 이는 캠페인의 성격이 행위나 동기에 초점을 두었다기 보다는 교육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결과적으로 보건교육프로그램은 대상 집단의 특수한 한다. 범이론적 모형은 중독성 행위의 영역에서 이러한 계획전단계 사람들에게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효과적으로 활용되며 운동실천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에서도 유용하다. 김혜경 (2004)의 연구에서 20세에서 39세까지 성인 1618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조사를 한 결과 조사대상 성인의 33%만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있었다. 변화단계에 따른 대상자들의 분포를 살펴보았을 때 계획전단계 15.6%, 계획단계 26%, 준비단계, 25%, 준비단계 19%, 행동단계 14.4%로 나타나 약 75%의 성인들이 현재 운동을 하지 않으나 향후 1-6개월 내에 운동을 시작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김혜경,2004).구성단계에 맞는 전략방법1) 변화단계대상자가 현재 변화의 단계 중 어느 단계에 있는지 파악하고 단계에 맞는 중재를 적용한다.♧ 계획전단계 - 자의식고양, 극적이완, 환경재평가? 건강증진행위의 장점을 강조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게 한다.?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게 한다.♧ 계획단계 -자기재평가, 사회적 해방? 건강증진행위의 장점이 건강증진행위의 단점을 능가하도록 한다.? 장애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도록 한다.? 주위를 둘러보게 한다.? 자신이 실행할 수 있는 건강증진행위를 생각해보도록 한다.? 작은 것부터 조금씩 시작하도록 한다.? 자신이 건강증진행위를 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도록 한다.♧ 준비단계 - 자기해방, 자극관리? 자신감을 갖도록 한다.? 건강증진행위를 계획하는 모임을 갖도록 한다.? 자신과 약속을 하도록 한다.? 건강증진행위를 생각나게 하는 단서들을 눈에 띄는 곳에 둔다.♧ 행동단계 -강화관리, 조력관계, 반대조건부여, 자극관리?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도록 한다.? 다양한 건강증진행위를 시도하도록 격려한다.? 건강한 생각을 가지도록 한다.? 건강증진행위계획을 잊지 않도록 한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구하도록 한다.? 스스로를 칭찬하도록 한다.♧ 유지단계 - 강화관리, 조력관계, 반대조건부여, 자극관리? 자신감을 키워준다.? 스스로에게되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도록 한다.? 건강증진행위 할 것을 기억하게 해주는 단서를 제공한다.? 지지집단을 만들거나 운동친구를 만들도록 한다.? 건강증진행위에 방해가 되는 조건들을 제거한다.♧ 건강증진행위를 그만두었을 경우?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시작하도록 한다.? 건강증진행위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도록 한다.? 이전 단계의 프로그램을 다시 적용해 보도록 한다.2) 변화과정 단계Prochaska 와 Diclemente(1983)는 행위변화의 단계를 진행하는 데 사용되는 10가지의 기본적인 과정을 변화과정이라고 하였다. 변화과정은 10개의 경험 혹은 활동으로 구성되며 2개의 구성개념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있다. 2개의 구성개념은 인지적 과정과 행동적 과정이 있다.인지적 과정- 인식제고, 정서적 각성, 환경 재평가, 자아재평가, 사회적 해방행동적 과정 - 대체행동형성, 지원관계형성, 강화관리, 자아해방, 자극조절계획단계에서는 자아재평가, 사회적 해방, 강화관리를 가장 많이 경험하고 지원관계형성의 경험빈도가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행동단계에서는 자가개념 평가의 경험빈도, 강화관리와 자아해방의 경험빈도가 높다. 유지단계에서는 강화관리가 높은 경험을 보인다(김혜경,2004).♧ 변화의 과정을 위한 전략? 문제의중요성 인식 - 매스컴, 교육매체의 활용, 홍보사업, 이벤트, 캠페인? 동기유발 - 홍보물, 교육자료의 공급, 보건의료인의 의무적인 권고, 성공사례에 대한 보상? 변화의 준비상태강화 - 행동변화의 단계별 평가 및 단계별 보건교육자료의 개발 및표준화? 행동변화를 위한 개인기술의 학습 - 행동변화에 필요한 행동적인 기술의 표준화, 전문적지도자 양성, 자기관리용 교육자료의 표준화, 소규모자조집단 형성? 사회적인 네트워크의 형성 - 기존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건강증진사업에 참여시키거나새로운 사회적 네트워크 개발, 지역적인 전문가의 활용? 물리적인 지원적 환경조성 - 안전한 물리적 환경조성, 지역사회공간의 확보? 지원적인 정책의 수립 - 지역사회개발정책, 교통정책 등에
간호용어 표준화의 필요성약 150년 전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이후로 간호학은 간호학자, 임상실무자, 행정가, 간호교육교자 등에 힘입어 발전을 거듭해왔다 그러나 전문직 측면에서 간호는 여전히 이해되고 있는 부분이 적고 평가절하 되고 있는 실정이다. 과연 양질의 간호란 무엇이며, 전문직 간호사와 다른 보건의료 전문직의 차이는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어려운 이유는 간호사가 어떤 종류의 문제 혹은 대상자 상태에 대하여 무슨 일을 하는지, 그 행위의 결과가 무엇을 기록한 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은 공통언어가 없으면 불가능하며 또한 간호 개념을 설명할 수 있는 합의된 언어가 없이는 어떤 의미에 대한 이해가 동일한지 알 수 없고 타 분야와 정확히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1. 국내 보건의료 표준 용어 사용 현황1) 의료용어국제적으로 UMLS, SNOMED-CT, ICD9-CM 등이 사용 중이며 국내에는 인하대병원에서UMLS, 분당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에서 SNOMED-CT사용하고 있다.2) 의료행위국제적으로 CPT, ICD9-CM Procedure 등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한의사협회에서개발한 KCPT와 건강보험 청구를 위한 의료행위분류가 있다.3) 진단용어국제적으로 ICD-10사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WHO의 ICD-10을 번역하여KCD-4차 개정판 사용 중이다. 2003년 '진료정보 공동 활용을 위한 기반조성 연구'에서 5개대형병원의 실사용 진단명을 수집하여 KCD-4-KM 기초안 제시하였다.4) 검사용어미국의 LOINC가 대표적이며, HL7메시지 표준에서도 이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1984년 고대구로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SNOMED를 이용하여, 1998년에는 LOINC를이용하고 있다.5) 간호용어전체 의무기록의 50% 이상 차지한다. 외국에서는 NANDA, NIC, NOC, HHCC, Omaha,ICNP등 이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대 간호대학에서 ICNP기반으로 전자간호기록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대병원, 원광대병원, 전남대 병원 등에서 HL7을 사용한 적이 있다. 건강보험 청구를 위한 EDI는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정도로 보급되어있다.2. 표준화 관련 조직1) 보건의료정보 표준화 위원회(보건복지부)국가보건의료정보 표준화를 지원할 전문가 조직으로 2004년 12월 설치, 표준화 작업 진행중이다.2) 보건의료정보 표준화 위원회(ISO/TC215)국제 보건의료정보 표준을 개발하고 있는 ISO/TC215의 대응조직으로 1999년 6월 창립,산업자원부 산하 표준원이 관장하여 약 20명의 전문위원이 활동 중이다.3) APAMI(Asia Pacific Association of Medical Informatics) WG standard한의학(동양의학) 표준2004년 베이징에서 국제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 지원으로 회의를 개최하였다.4) IHE(Integrated Healthcare Enterprise)DICOM, HL7과 같은 표준을 사용하여 보건의료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프레임웍을개발하기 위해 보건의료전문가, SI 및 의료영상기기 업체들이 참여하였다.5) 위원회 구성3. 간호분류체계 (Taxonomy)1) 목적♡ 간호진단/중재/결과에 관한 지식 연결♡ 간호 및 의료정보체계 개발♡ 간호학생들의 의사결정 교육 촉진♡ 간호수가화 기여♡ 다른 분야와의 연계2) 간호분류체계의 특징♡ 임상적 유용성♡ 용어정의의 정확성♡ 검증된 신뢰성♡ 기록방법의 체계성♡ 주기적인 검토과정♡ 부여된 특정Code(개념 또는 개체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되는 문자/숫자) 번호3) 간호분류체계 종류♡ 대상자 영역별1) 대상자상태분류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상태를 반영하는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관련되어 정리된 일련의 지표( NANDA)2) 간호중재분류사정에 근거하여 대상자를 이롭게 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설계된 목적이 있고 계획된 활동(NIC/HHCC)3) 대상자결과분류: 상태에 영향을 주는 중재를 한 뒤 특정시점에서의 환자의 상태로 정의( NOC/CPO/COT)4) 대상자진단/그보다 나은 기능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도록 도와주는 단기간의 상담/활용.4) 활동: 지지 분위기 제공/자신이나 타인의 안전을 해칠 가능성이 있는지 결정/동일한 경험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람이나 집단에 소개♡ NOC (1991,Iowa의 Johnson팀)결과란 자료가 수집되는 순간의 환자상태를 말하며 현재 190개 간호결과 목록 개발JACHO: 척도용어-지표Johnson팀: 척도용어-결과지표추상성 수준의 5단계1단계: Category2단계: Classes3단계: Labels4단계: indicators(간호에 대한 반응)5단계: Measurement activit ies (결과에 대해 계량화)⇒ 외국에서는 NANDA, NIC, NOC, HHCC, Omaha, INCP 등을 이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대 간호대학에서 INCP를 기반으로 전자간호기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간호진술문을 간호과정에 따라 증상 및 증후, 간호진단, 목표, 간호중재 및 간호활동 진술문으로 나누어 수집하고 표준화 하였다. 수집된 간호진술문을 개념 단위로 분석하여 INCP 버전 1의 7개 축(초점, 판단, 방법, 장소, 시간, 활동, 대상자)과 연구팀에서 추가한 2개축 (속성, 조건)에 따라 매핑 하였고 진술문을 임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진술문 묶음인 카탈로그를 개발하고 간호진단 및 간호중재의 연계를 제시하였다.그 결과 간호현상 진술문은 2,185개, 간호활동 진술문은 15,244개로 총 17,429개의 진술문이 수집되고 표준화되었다. 진술문 구조를 분석하여 기술논리로 표현하기 위한 모델을 구축하였고 진술문 묶음인 카탈로그 및 간호진단- 간호 중재를 연계하였다.4. 간호 용어 표준화를 위한 노력간호를 서술하는 표준화되고 통합된 어휘체계의 부재는 간호학에 발전에 있어 시급히 해결해야할 문제로 제기되고 있으며 간호용어를 표준화 하고자 하는 노력은 미국에서 30년 전부터 시작되었는데 NANDA Taxomony 1) Omaha system, Home Health Care C 학술 용어 정비 및 표준화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보건의료기간의 정보화와 함께 질 높은 의료서비스의 제공과 보건의료기관의 정보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그 일환으로 보건의료 표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간호학을 포함하여 18개 연구반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보건의료기관에서 전자간호기록 시스템을 개발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간호용어를 제공할 목적으로 서울대학교 간호대학과 서울대학교 병원, 서울 대학교 분당병원 연구팀이 2004년부터 간호용어 표준화 사업을 보건의료 정보 표준화 14개 세부과제 중 하나로 진행해 오고 있다.서울대 간호대학 교수이자 대한간호정보학회장을 맡고 있는 박현애 회장은 국제간호실무분류체계(INCP)를 이용한 전자간호기록 개발을 하였으며 전자간호기록은 이미 서울대학교 병원, 분당서울대학교 병원등 간호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박현애 회장은 2008년 대한의료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08년 11월 21일 보건의료영어 매핑에 관해 발표했다.5. 우리나라 간호 용어의 가장 큰 문제점간호학 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서로 연관되는 학문 분야 사이에서도 많은 용어들이 통일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간호 용어가 통일되어 있지 않으면 학문의 교육 및 정보 유통 뿐 아니라 앞으로 절실히 필요한 학제 간 연구에서도 많은 장애가 된다. 21세기를 맞아 앞으로 꾸준한 발전을 요구하는 간호학계에서 시급히 해결하여야 할 중요한 과제다.학문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많은 학술전문용어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런데 학술전문용어는 학술 연구자의 관점, 용어의 다양한 경로를 통한 유포, 관련 주제에 대한 경쟁적인 연구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동일한 개념을 가리키는 용어가 여러 개 경쟁하는 경우가 흔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용어체계가 정리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헝클어짐이 지속되면서 학문 발전에 심각한 장애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연구자간에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동일한 기반 위에서 학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표준적인 용어의 확립과 보급이 중요하다는 인식의 필요성1) 전체 의무 기록의 50% 이상을 간호기록이 차지하고 있으며 간호사 업무시간의 40-60%를 간호기록 작성에 소요하고 있다. 따라서 간호기록과 관련된 시간을 절약하여 환자에게 직접적인 간호를 제공하는 시간을 높이기 위해 전자간호기록의 개발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2) 지금까지 보건의료업무 전산화에 간호업무 전산화의 우선순위가 낮아 거의 포함되지 못한다.3) 보건의료분야 업무 전산화에서 간호업무 전산화의 부재와 보건의료관련 데이터베이스에서 간호 관련 자료의 부재로 간호가 보건의료에서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 평가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4) 병원 간 그리고 병원과 보험자간의 진료자료 및 정보의 교환 및 공유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5) 자료교환 및 공유를 위해서는 표준화된 용어를 근간으로 하는 간호업무 전산화가 필수적이다.6)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간호정보 표준화뿐만 아니라 공통용어 개발 작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7) 따라서 국내에서도 간호업무 전산화가 시급하며 이를 위해 그 기반이 되는 간호용어 표준화가 필요하다.⇒ 21세기는 흔히 지식정보화 시대라고 한다. 지식정보화 시대의 도래는 학문 연구 영역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학문 분야 간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통한 학술 정보의 공유가 강조되고 유사 학문 분야와의 협동연구가 광범위하게 추진되고 있다. 각 학문 분야가 다른 분야와의 의사소통을 거부하며 자기 고유의 연구영역만을 고집하는 것은 스스로 학문의 발전을 가로막는 일이 되었다. 학문 분야 간 활발한 협동 연구 및 학술정보의 교류가 중요하게 되면서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학술전문용어의 필요성이 커졌다.7. 결론표준화된 용어를 생산하고 이를 보급하는 것이 학문의 보급을 위해 중요한 관심사로 대두하게 되었다. 표준화된 용어는 단지 국내적으로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통용될 수 있는 용어이어야 한다. 용어의 표준화가 한 언어의 문제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국제적인 관심사가 되는 까닭으로 학술전문용어를 표준화하여 사.
carper의 간호 지식체 적용어떤 분야의 연구에서나 지식이 조직되어지고 검증되어지며, 적용 방법뿐만 아니라 지식을 개발해야 하는 목표를 가지고 지식의 종류를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간호실무의 근거가 되는 지식체는 현상에 관한 사고의 특징적인 방법들을 예측하고 예시하는 범위를 제공하는 pattern과 form, structure를 가진다. 이러한 pattern들에 대한 이해는 간호교육과 학습에 있어서 필수적이며, 그러한 이해는 지식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보다 오히려 간호학에서 가장 가치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지식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안다(know)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포함되어 진다.Babara A. Carper(1978, P.13)carper(1978)는 간호사들이 실무에서 가치 있게 생각하고 또한 실제로 사용하는 지식 구축의 네 가지 형태를 1) 윤리: 간호에 있어 도덕적 지식의 요소 2) 미학 : 간호의 예술적 요소 3) 간호의 개인적 지식요소 4) 경험, 실증적 지식요소 : 간호과학 등으로 분류하였다. 이들 앎의 각 패턴은 모두 간호실무의 필수적 요소로서 과학 등으로 분류하였다. 이들 앎의 각 패턴은 모두 간호실무의 필수적 요소로서 똑같은 비중을 갖는다.Caper는 지식구축의 전체적 형태를 모형으로 설명하고 있다. 총체적인 지식구축의 형태를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윤리, 미학, 개인, 경험패턴에 대한 인지는 전체에 대한 인지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전체에 대한 인지는 각 부분의 인지능력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각 패턴들은 간호에 있어서 “앎의 정체성”의 한 측면으로만 존재하므로 전체에서 분리하여 사용할 수 없다. 앎의 전체성은 가능한 것을 지각할 수 있게 하고 의식적 선택이 이루어질 수 있는 대안을 창출해 준다.Empirics: The Science of Nursing(경험: 간호의 과학성)혈액종양내과에서 근무 시 우리 병동에서는 chemoport에 chemoport needle을 삽입 하고 피부와 맞닿는 부위에 베타딘 소독 후 Y거즈를 대고 Tergardom으로 드레싱을 하였다. 특별히 이러한 procedure를 왜 하는지 몰랐지만 전통적으로 병동에서 해 왔던 방법이었기 때문에 정해진 대로 소독을 하였다. 2년 차 근무를 하다가 굳이 Y 거즈를 대고 소독을 하는 것이 과연 효과적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다. 마침 감염관리실 선생님께서 Y거즈를 대지 않고 소독을 해도 감염 위험성이 없다는 논문의 결과를 알려주셨다. 6년차로 일하던 선생님을 중심으로 우리 병동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를 했다. Y거즈를 대지 않고 소독하는 것이 비용이나 감염에서 효과적인지 실험을 하게 된 것이다. Y거즈를 대지 않아 병원에서 이에 대한 비용이 절감되고 환자들은 chemoport 삽입 한 것으로 인한 감염의 위험성은 없었다. 10년 넘게 같은 방법으로 소독을 하다가 작은 것에 변화를 준 것 뿐인데 비용도 효과적이며 환자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 낸 계기가 된 것이다.우리 병동은 이것에 대한 결과로 논문을 썼고 병원에서 주최하는 임상간호연구에서 1위를 하였다.간호사들은 항상 근거중심 간호라는 말을 우리는 머릿속에 되새기면서 일을 한다. 내가 하고 있는 소독이 과연 올바르고 효과가 있는 건지 왜 이러한 방법으로 소독을 하는 건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에 대한 궁금성이 소독의 방법을 전향하게 되었고 우리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이러한 경험은 실증적 지식체로서 경험적 지식을 창조하는 과정은 서술, 설명, 예측, 통제를 뜻한다. 경험, 사실, 느낌에 기반을 둔 관찰들은 조직화된 서술로 표현된다.Esthetic: The Art of Nursing(심미: 간호의 예술)임상에서 일하면서 미학적 지식을 경험할 때는 CPR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하고 싶다. acting 간호사로 근무 시 30대 임신 중독증으로 인한 만성 신부전 환자가 중환자실에서 병동으로 T/F 된 다음 날이었다. 암병동에서 신장내과 환자는 그다지 반갑지 않았으며 상태도 좋지 않아 간호사 들을 더 불안하게 만들었다. CT를 찍기 위해 조영제 부작용을 막으려고 muteran을 투여하고 얼마 되지 않아 흡인이 되었는지 환자의 상태가 바로 안 좋아지는 것을 느끼고 산소 포화도를 측정해보니 58%였다. 나와 동기가 같이 acting 간호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둘은 재빠르게 책임 간호사에게 환자의 상태를 보고하고 환자를 처치실로 옮겼다. 우리는 cord blue 방송을 띄우고 EKG monitoring을 달고 산소마스크로 산소를 주고 IV line을 잡았다. 정말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내과 의사도 너나 할 것 없이 달려와 기간삽관을 하고 나는 간호기록을 하면서 의사의 처방에 맞게 약물을 주입하였으며 다른 간호사는 병동과 항암 주사실을 맡았다. 책임 간호사는 전산으로 의사의 처방을 확인하고 간호조무사와 임상 병리사, 방사선과 기사에게 처방에 맡게 빠르게 행동하고 전화로 의사를 전달했다.아직 4살 밖에 안 된 아이의 엄마, 한 남편의 아내, 한 부모의 귀한 딸, 우리에겐 이 젊은 여자환자를 포기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다. 우리의 바람과는 다르게 산소 수치도 잘 오르지 않고 EKG rhythm도 나빴으며 기흉이 생겨 chest tube를 삽관하고 SVC cath도 2개를 잡았다. 병동에서는 더 이상 해줄게 없다고 생각한 우리는 ICU로 환자를 T/F 했다.환자가 약물 흡인으로 인한 호흡곤란을 빨리 눈치를 채고 CPR을 시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3명의 간호사는 각 자의 역할을 분담하여 이러한 상황에서도 병동의 흐름이 깨지지 않게 유지했다.간호에 있어서 미학적 지식이란 우리가 기술(art), 행동(act)이라고 부르는 유일하며 독특하고 주관적인 표현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다. 미학적 지식은 행위와 태도, 처신, 취향, 타인에게 반응하는 간호사의 상호작용을 가시화시켜 준다. 이 패턴은 순간적으로 부딪치는 일에서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바로 인지하도록 해주며, 이렇게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기술적 간호행위를 창조하고, 이때 취해진 행동은 간호사가 인식한 의미를 반영한다. 미학적 지식이 발달됨에 따라 간호의 기술·행동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즉 간호사의 행위는 예술적 기교의 요소를 띠고, 독특하고 의미 있고 깊이 있는 창조적 상호작용을 나타내게 된다. 이러한 패턴은 언어로 표현되지는 않지만 개개의 사건에서 이루어지는 행위에 기술적으로 존재한다.미학적 지식이 발달됨에 따라 간호의 기술, 행동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즉 간호사의 행위는 예술적 기교의 요소를 띠고 독특하고 의미 있고 깊이 있는 창조적 상호작용을 나타내게 된다.The Component of Personal Knowledge(개인적 지식의 요소)예민하고 통증이 심한 유방암 환자가 1인실에 입원한 적이 있었다. 극진하다 못해 조금은 지나친 남편 분 때문에 간호사들은 늘 말조심을 해야 했고 환자의 컨디션이 조금만 나빠져도 바로 간호사들에게 투사를 하였다. 대부분 종합병원에서는 의사의 처방에 의한 간호가 시행되어 지는데 우리병동도 마찬가지로 독단적인 간호보다는 의존적인 간호를 많이 하였다. 환자에게 해주는 모든 처치에 대해 간호사들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었고 의사의 처방에 의한 간호 수행이라는 것이 통하지 않았다. 무식한 간호사가 자기네 마음대로 해서 환자가 이렇게 되었다는 막무가내 주장이었다. 말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낳을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환자를 위해 어떠한 치료도 감행하겠다는 의지를 보면서 환자와 보호자가 두렵기도 했지만 가엽다는 생각도 들었다.나는 용기를 내어 이들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다. 항상 오른쪽 등 아프다고 주장을 하였는데 검사를 여러 가지 해봐도 요로 결석도 아니고 전이도 아니었다. 원인모를 통증 때문에 환자와 보호자는 더욱 불안해 있었다. 보호자에게 따뜻하게 나가가 말을 건네면서 이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자식들은 부모와 마음이 맞지 않아 면회 한번 오지 않는 것이 서운하고 누군가 이겨낼 수 있다는 힘을 주기를 바랬던 것이다. 힘없는 노인 두 분이 암을 이겨낸 다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으리라. 이것에 대해 간호사들과 공유하고 우리는 통증의 양상과 약물의 반응에 대해 좀 더 귀 기울였고 환자와 보호자는 우리의 이런 모습에 조금씩 신뢰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돌아가셨지만 보호자 분이 환자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관 삽입과 심폐소생술을 하리라 생각했는데 우리의 예상과는 반대로 마지막에는 환자분을 편히 보내주었다. 이러한 일을 겪고 나는 이 환자 뿐만 아니라 암환자에게 있어 의사의 처방에 의한 간호, routine 하게 돌아가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간호가 아니라 이런 따뜻한 관심과 희망이 환자에게는 어떠한 진통제, 항암제보다 좋은 치료제가 아니었을 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나의 사례가 carper의 개인적 지식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간호에 있어 개인적 앎이란 자신을 아는 일, 즉 완성을 향한 내적 경험에 관한 것이다. ‘사람은 자신에 대해 알지 못하고 단지 자신을 알기 위해 노력한다.’라고 Carper(1978)가 언급한 바와 같이 사람이 다른 사람을 인간으로 알 수 있게 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알게 되면서부터 이다. 개인적 앎은 정서적인 것 혹은 형이상학적 형식의 앎을 포함한다. 앎의 이러한 요소 없이는 간호에서 “자신을 치료적으로 사용”하려는 생각은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Carper, 1978). 개인적 지식은 언어로 직접 의사소통할 수는 없다. 자아는 자신의 존재 자체에 의해서만 의사소통하고 묘사할 수 있다. 다른 사람에 의해 지각되는 것이 바로 개인인 존재-자기self이다. 개인적 앎이 언어를 통해 직접적으로 전달될 수 없는 것이기는 해도 자신에 대한 특정한 일들은 서술이 가능하다.
Malaria(말라리아), Filariasis(사상충증), Tsutsugamushi disease(쯔쯔가무시병)※ Malaria(말라리아)1. 원인 기생충 명Plasmodium 속에 속하는 원충. Plasmodium vivax (삼일열원충). Plasmodium faciparum (열대열원충). Plasmodium malariae (사일열원충). Plasmodium ovale (난형열원충)2. 지리적 분포와 역학적 특징1) 세계현황? 말라리아는 대부분 열대성 기후지역에 분포? 가장 위험한 지역은 열대아프리카, 태국, 미얀마, 인도네시아 3개국이 접해 있는 국경지대의 동남아시아와 남태평양 제도.? 3일열 말라리아는 대개 열대, 아열대 지방에 주로 많이 나타남? 열대열 말라리아는 열대, 아열대에 널리 분포한다.? 4일열 말라리아는 아시아에? 난형열 말라리아는 열대 아프리카, 특히 서아프리라 지역이나 이디오피아에서 발생한다.2) 국내 현황- 1980년대 이후 국내 감염 환자가 없었으나 2000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2001년 이후 북한에 대한 말라리아 관리사업을 지원한 결과 발생이 감소3. 생활사와 인체로의 감염경로1) 생활사인체내 무성생식기, 모기내의 유성생식기로 나뉨(1) 생활사인체 내 생활사? 간 내 생활사(Hepatic cycle)- 모기가 사람을 물 때 포자소체가 혈액내로 주입되어 간으로 들어감, 분혈소체로 발육한 후 잠복분열소체가 되어 적혈구를 감염시킴? 적혈구 환(Erythrocytic cycle) - 적혈구에 침입한 잠복분열소체가 ring 모양으로 변한 후 영향형으로 변하고 분열체로 발육, 성숙분열체에 여러개의 분열 소체가 들어있어 적혈구를 파괴하고 나와 새로운 적혈구를 감염시킴, 적혈구한 돌던 분열소체 중 일부는 생식모세포를 만드는 유성생식체로 발육하여 모기가 환자를 물 때 모기 체내로 옮겨가 유성생식기를 거침모기 내 생활사모기의 증식과정을 통해 위와 침샘에 존재하다가 다른 사람을 물 때 감염일으킴2) 인체로의 감염경로? 얼룩날개모기 속의 암컷 모기가 인체를 흡혈하면서 원충, 즉 포자소체(sporozoite)를 주입함으로써 전파됨? 드물게 수혈 등의 병원 감염이나 주사기 공동사용에 의해 전파됨4. 임상증상잠복기 : 2주에서 한달 (우리 나라 말라리아는 7-10개월)?간종대 (hepatomegaly) ,비장종대 (splenomegaly), 뇌 손상 (brain injury), 혼수상태 (coma)?고열을 동반한 주기적인 발열?두통, 구토, 사지 근육통5. 병리학적 조직 소견? 삼일열 말라리아 : 빈혈, 혈소판 감소증, 망상적혈구 증가, LDH, 간 효소, 빌리루빈치 상승 등? 열대열 말라리아 : 용혈성 빈혈, 혈소판 감소증, 급성신부전에 의한혈청 크레아티닌 상승, 단백뇨, 혈색소뇨, 간 효소, 빌리루빈치 상승 등6. 진단과 치료법1) 진단? 임상적인 증상? 검사실 검사- 혈액 도말 검사, CT 촬영2) Treatments (치료)? 적혈구내형 : chloroquine, fansidar, mefloquine? 조직내형 : primaquine* 예방약 : chloroquine을 2주전부터 매주 한 알씩 복용 돌아와서도 2주간 복용한다.※ Filariasis(사상충증)1. 원인 기생충 명Wuchereria bancrofti(반크롭트 사상충) , Brugia malayi(말레이 사상충) ,Oncocerca volvulus (회선사상충), Loiasis(로아 사상충) 감염에 의해 발생2. 지리적 분포와 역학적인 특징동남아시아, 남북아메리카 및 아프리카등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발생하며, 현재는 모기가 서식하고 있는 모든 곳에 발생.? 반크롭트 사상충- 가장 널리 분포되어 있는 사상충. 북아메리카 대륙, 유럽 이외 전 대륙의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관찰되고, 우리나라에서는 분포하지 않는다.? 말레이 사상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타이, 중국 등에 분포? 회선 사상충- 아프리카 저지대의 강 유역, 남아메리카의 고산 지대에 분포? 로아 사상충은 서부 및 중앙 아프리카의 늪지에 분포3. 생활사와 인체로의 감염경로1) 반크롭트사상충의 생활사모기가 물 때 모기 주둥이에 있던 3기 유충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서 감염됨, 3기 유충은 림프절이나 림프관에 자리를 잡고 열 달 후에 성충으로 자라며, 암. 수간의 교접도 일어난다. 림프사상충의 암컷은 실처럼 가느다란 새끼 사상충을 낳는데, 이게 바로 마이크로필라리아 (1기 유충에 해당)다. 모기가 흡혈할 때 이 마이크로필라리아가 잽싸게 모기에게 옮겨가 모기 안에서 3기 유충으로 자라며 또 다른 희생자를 기다리는 게 반크롭트사상충의 생활사다.2) 인체경로사상충(filaridae)은 절족동물을 통하여 전파되며, 순환계, 임파계에 기생하는 척추동물의 기생충이다. 전염된 모기가 중요한 매개체이며, 유충은 모기가 흡혈하는 동안 입시울을 통하여 새로운 숙주의 피부를 뚫고 들어간다. 임파관과 임파절로 침입하여 6개월 후에 성충으로 자란다.4. 임상증상? 반크롭프트사상충증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관절통, 식욕부진, 구토 등의 증상이 3-7일간 있다가 저절로 소실된다. 남성의 경우 음경, 음낭이 침범되어 음낭 부종, 발적이 보이거나 유미뇨(chyluria)가 있을 수 있으며, 여성은 유방, 대음순 등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말레이사상충증반크롭프트사상충 감염시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나 체간을 침범하는 경우가 없고 유미뇨의 배출도 없으며 전반적으로 증상이 가볍다.? 회선사상충증피부 증상으로 피하결절, 발진, 소양감, 피부노화, 피부탄력 소실로 인한 탈장 및 안구 증상으로 각막염, 맥락막염 등을 보인다. 치료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실명될 수도 있다.? 로아사상충증성충이 피하조직을 옮겨다니는 것이 특징적이며 calabar swelling(일시적 부종) 또는 fugitive swelling (도망 다니는 부종)이라고 불리는 피하 부종이 가장 특징적이다. 주로 손등과 팔에 잘 나타나고 피하나 결막 아래로 성충이 기어가는 것을 환자가 발견할 수도 있다.5. 병리학적 조직 소견? 반크롭프트 및 말레이사상충증- 야간 혈액의 후층도말(thick smear) 염색에서 microfilaria를 확인하면 진단- 면역학적 진단 : 보조적인 방법으로 혈액내 항원이나 항체를 검사? 회선사상충증- 호산구 증가- 피하결절 생검에서 성충이나 자충을 증명하면 진단- 각막 세극등 검사에서 자충을 검출하여 진단? 로아사상충증- 호산구 증가- 결막이나 피하를 기어가는 충체를 확인하여 진단- 낮에 채취한 혈액에서 자충을 확인하여 진단6. 진단과 치료법1) 진단? history talking, ? blood smear for microfilariae(thick and thin smear)? Lymphnode biopsy for adults2) 치료디에틸카바마진 Dienthylcabamazine(DEC) (Hetrazan) 6 mg/kg for 12 days 경구투여※Tsutsugamushi disease(쯔쯔가무시병)1. 원인 기생충 명쯔쯔가무시병의 원인 병원체는 O. tsutsugamushi 이다.쯔쯔가무시(Orientia tsutusgamushi)는 쌍구균 또는 소간균상2. 지리적 분포와 역학적 특징주로 아시아에서 발병율이 높으나, 해외여행이 증가하면서 최근에는 서양에서도 발병이 보고되고 있다.쯔쯔가무시병은 우리나라의 경우 전국에 걸쳐 발생하고 있으며 남자에 비해 여자에서 호발한다.농촌에서 밭일에 주로 종사하는 사람에게 나타남.3. 생활사와 인체로의 감염경로
CDSMP를 이용한 만성질환자 자가관리 프로그램 설계1. CDSMPCDSMP는 1980년대 Lorig가 관절염 환자의 자가관리를위하여 개발한 이후 StanfordUniversity의Patient Education Center에서 다른 여러 종류의 만성질환자의 질환관리고위험 대상자의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개발, 검증하여 표준화한.것이다.1) 정의CDSMP를 개발한 Lorig는 자가관리를 “질병을 가지고 투병을 하는 사람이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건강생활을 하려고 사람이 본이의 일상생활을 책임지고 이끌어 나가는 것이이라고 개념화 하였다.CDSMP는 다른 자가관리 프로램이 신체적인문제에 국한하여 질병관리에 초점을 둔것과는 달리 정신적인 문제와 역할변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의 관리를포함하고 있으며, 이와같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문제해결 능력과 의사결정 능력을 함양하여 자신감을 증가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CDSMP에는 신체적 문제를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 예를들어 운동요법,식이요법, 약물요법, 성생활에 관한 내용, 정신적 문제를해결하기 위한이완요법, 웃음요법, 복식호흡방법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법, 문제해결법,의사결정법 등이 포함되어 있다.1. CDSMP 2. 관절염 환자를 위한 자가관리 프로그램대상자66세를 기준으로 골관절염을 앓고 있는 대상자사업시기2014년 6월 3일 - 2014년 7월 11일중재기간일주일에 한번 2시간씩 6주동안 골괄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관리프로그램을 실시한다.프로그램지도자20명을 한 반으로 구성한 후 1명의 CDSMP 전문가와 2명의 간호사가 참여한다.목표운동에 대한 조언, 생활양식에 대한 정보, 자가관리 구성의 정보를전달하므로써 환자들의 지식과 전문가를 통한 건강 유지를 증진시킨다.프로그램 내용1주관절염과 자가관리프로그램에 대한 소개2주문제 파악, 감정 다루기, 이완요법, 운동요법의 소개, 행동 계획 결정3주2주 이완요법, 운동요법 실천 후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피드백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한 전 있는 연골이 씌워져 있어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한다. 노화, 노동, 운동 등 지속적으로 무리하게 관절을 사용하면 연골이 닳아 없어지고연골이 마모 되어 완전히 소실되면 관절면이 닳고 탄력성이 떨어져 통증이 발생한다.이러한 증상은 자가관리를 통해 완화할 수 있으며 6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통해 관절염에대한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배우고자 함을 소개한다.2주 - 문제 파악, 감정 다루기, 운동요법의 소개, 행동 계획 결정하기1) 현재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증상과 문제에 대해 파악한다.2) 환자들이 느끼고 있는 피로, 우울, 분노에 대해 감정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이완요법을 교육한다.이완요법이완술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 주어서 관절이 아프지 않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전신의 긴장을 풀게 되면 잠도 잘 자게 되고 피로도 풀린다. 이완술의 예로는 녹음된 테이프를 이용한다. 이완은 일주일에 4일 정도하고 매일 두 번씩 실시한다. 이완술은 심호흡과 병행하여 실시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3) 운동요법소개관절염이 비활동성일 때(관절이 붓지 않고, 관절에서 열이 나지 않을 때)에는 일상생활을 할 수 있으며, 이 시기에는 모든 관절을 최대한의 운동범위로 구부렸다 폈다하며 움직여 주는 운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명심할 것은 운동을 하루라도 쉬지 말고 매일 각 관절에 한두가지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해야 한다운동 목적은 ① 근력의 유지 및 증진, ② 근위축 방지, ③ 관절가동 유지, ④ 변형 방지, ⑤ 혈액순환 촉진, ⑥ 관절부종 감소, ⑦ 동통 경감(1) 질병단계에 따른 운동관절염은 그 증상의 정도에 따라 급성기, 아급성기, 만성기의 세 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로 다르게 운동하게 한다.* 급성기 : 관절염의 진행상 관절이 붓고, 아프고, 열감이 있고 뻘겋게 된 경우는 급성기라고 하며 이 때에는 진통제를 먹으면서 관절을 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운동하루에 세 번, 한번에 10회씩 관절을 천천히, 가볍게, 관절을 움직일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움직여 줘야 한다. 이 때. 특히, 체중 부하가 많이 되는 고관절이나 무릎 관절, 발목 관절의 경우는 연골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체중부하를 삼가 하면서도 실시할 수 있는 관절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2) 운동의 일반적 원칙♡ 운동하기 전에 각 관절의 가동력, 염증 증상(종창, 통증, 열감, 발적)의 유무, 변형의 유 무와 근력상태를 사정한다.♡ 침상안정기간에도 근육위축을 방지하기 위하여 등척성 근육운동이나 관절범위 운동을 한 다.♡ 통증이 심하면 운동을 부드럽게 천천히 하며 운동 횟수도 줄인다. 관절에 심한 염증이 있을 때는 원칙적으로 보행을 피한다.♡ 관절이 불안정하면 체중부하에 대비하여 저항성 운동(resistive exercise)을 시도한다.♡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에 에어로빅댄스와 같이 과격한 운동은 병리적 골절의 원인이 된 다.♡ 관절강직이 있으면 갑자기 힘을 주지 말고 천천히 운동한다.♡ 등척성 운동으로 허약한 근육을 강화할 수 있으며 휴식기간에는 모든 관절을 기능적 위 치로 유지하면 관절강직을 방지한다.4) 관절염 환자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1) 하루동안 할 수 있는 적절한 운동시간♡ 준비운동 : 5-10분간 실시♡ 본운동 : 20분이상-40분까지♡ 정리운동 : 5-10분간 실시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먼저 자신의 신체에 적합한 강도의 운동으로 총 운동시간이 20분 정도에서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운동강도를 늘리도록 한다.(2) 운동방법♡ 준비운동 : 심잔박동과 호흡수를 점차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게 하고 근육을 이완시키고, 몸을 덥게 함으로서 좀 더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하므로 매우 중요하다(3) 운동 종류쉬기/무릎굽히기/어깨운동/목기울기운동/목돌리기운동/흉곽팽창운동/허리운동/제자리뛰기/노젖기운동5) 행동 계획 결정프로그램 참여 후 본인에게 맞는 운동의 종류를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한 후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준다.3주 - 2주 이완요법, 운동요법 실천 후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피드백,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한 전환요법과 마사지 요법, 호흡요법 실시1) 전환 깜박 거리게하지만 불이 꺼지지 않게 한다.주의점 : 과도호흡을 하지 않도록 한다. 대개 약 20분 동안 호흡운동을 시행한다.4) 행동 계획 결정프로그램 참여 후 본인에게 맞는 운동의 종류를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한 후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준다.4주 - 3주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한 전환요법, 마시지, 심호흡 운동 실시 후 문제점과 이에 대한 피드 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관절염 관리법에 대해 소개1) 효율적 작업 및 활동일을 수행하거나 활동할 대 불필요한 단계를 없애고 시간과 힘을 절약하여 통증/피로를 줄이는 관리법♡ 작업(활동)/휴식의 균형 - 활동(작업) 중간 중간에 짧은 휴식을 취한다.♡ 일의 경/중에 따른 균형 - 힘든 일과 쉬운 일을 번갈아 수행한다.♡ 자세를 자주 변경 - 작업 시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말고 30-40분마다 스트레칭♡ 일상용품을 편리하게 정리함 - 손이 쉽게 닿는 선반, 서랍 등에 일용품을 보관한다.- 생활용품을 사용 빈도에 따라 정리, 보관한다.♡ 편리한 일상용품 사용 - 긴 먼지털이개, 긴 걸래, 청소기, 문고리 걸이, 바퀴달린 카트- 전동식 기구(믹서, 전기 칫솔, 전자레인지), 다림질 필요 없는 옷 이용, 가벼운 물건 사용(플라스틱 용기 등)♡ 활동 시 편안한 보조기와 알맞은 크기의 지팡이 사용♡ 작업 시 강한 관절과 큰 근육 사용- 손가락 < 손바닥이나 양손 < 손목 < 팔 < 전신 사용(가방을 들 때도 손에 드는 것보다 팔에 거는 것이 큰 근육을 사용하는 방법)♡ 편안한 신발 착용 - 볼이 넓고, 굽 낮고, 신발 뒤꿈치는 밀착되는 신발 이용,- 서서 사용할 수 있는 구두주걱을 이용 (무릎 굽히는 것 예방)2) 일상생활에서의 자기 관리법(1) 관절염 환자의 보행 요령♡ 부드럽고 평평한 좋은 땅을 선택한다..♡ 보행시 어슬렁 어슬렁 걸으면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한다.♡ 걷는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팔운동을 증가시킨다.(2) 신발 선택 요령♡ 낮은 굽이어야 하며 높이가 2.5센치 이상이면 보조손잡이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샤워 호스의 길이가 길면 쉽게 씻을 수 있다.♡ 목욕실 바닥에 미끄럼 방지용 고무 매트를 깔아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5) 영양 섭취 및 바람직한 식사 원칙* 영양 섭취모든 사람에게 관절염을 악화시키거나 좋아지게 하는 특별한 음식물은 없다. 영양 섭취가 자기관리 과정의 주요한 부분이지만 식품과 영양이 관절염을 완치시킬 수는 없다. 그러나 균형식이는 여러 가지 관절염에 도움이 된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한다.♡ 특정 음식물의 양을 변화시킨다.(해로운 것은 줄이고 유익한 것은 늘인다.)♡ 식사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킨다.♡ 간식을 줄이고 습관적으로 자꾸 먹지 않는다.♡ 식사를 잘한다는 것은 굶거나 좋아하던 음식을 전혀 먹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 바람직한 식사 요령관절염은 체중을 지탱하는 관절에 많이 나타나므로 비만이나 과체중이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육류섭취를 감소시키며, 생선과 닭고기류 섭취를 증가시킨다.(하루 약 170그램이나 2회분 이상,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를 선택하고, 지방질은 잘 골라내고, 닭고기 껍질은 제거한다.)♡ 저 지방이나 무지방 유제품을 선택한다.(우유 하루2컵)♡ 계란은 조리시 사용되는 것을 포함하여 1주일에 3개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한다.♡ 지방과 유지류를 제한한다. (튀김, 지짐, 볶음 등에서 하루 6~8 찻숟가락 이상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현미, 잡곡밥, 통밀이나 보리로 만든 빵, 콩을 포함한 곡류를 더 많이 섭취한다.♡ 하루에 과일과 야채를 5회 이상 섭취한다.♡ 소금의 섭취를 줄인다.♡ 6-8컵의 물을 마신다.♡ 단 음식이나 간식을 줄인다.♡ 알코올 음료를 제한한다.3) 행동 계획 결정프로그램 참여 후 본인에게 맞는 운동의 종류를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한 후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준다.5주 - 4주 일상생활에서 자가관리법 실천 후 문제점을 파악하고이에대한 피드백, 약물 사용법과 자조관리 소개1) 약물요법골관절염에 대한 치료의 목적은 통증의 경감, 운동성의 유지와 장애의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