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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과 영화관계 양상 연구
    소설과 영화관계 양상 연구:소설의 영화화에서 서사적 구조에 대해≪ 목차 ≫Ⅰ서론1. 문제제기와 연구 목적2. 연구 내용Ⅱ 이론적 배경1. 소설의 사적 배경2. 소설의 서사적 구조Ⅲ 소설과 영화의 서사성1. 소설과 영화의 서사요소2. 소설에서 영화로의 서사적 전이Ⅳ 소설의 영화화에 대한 사례 비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Ⅴ 매체에 따른 서사 전달 방식의 차이1. 중개자의 문제2. 전달 수단의 문제Ⅵ 결론참고 문헌Ⅰ서론.1. 문제제기와 연구 목적인류는 원시사회부터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대자연의 모든 섭리와 시각적, 청각적 사상과 리듬을 원용하여 음악과 시를 창조하였다. 그리고 인류는 한결같이 인간의식과 생활현실의 시대적인 사회상을 반영하며 모색하려는데 그 궁극적인 목적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사회상, 시대상 그리고 예술은 인간군상 속에서 인간의 진실 된 아름다움과 체험한 진리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문학은 인간의 경험이 보여줄 수 있는 거울의 모습을 충실히 담당하고 있다. 그 거울은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문학이 근대성을 획득한 이후에 나타난 아주 중요한 메카니즘이다. 문학의 근대성에 대한 자각이란 ‘문학은 무엇이냐’ 혹은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느냐’라는 물음과 더불어 시작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물음들은 문학의 본질이나 기능을 향해 던져진 물음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그것은 표현된 이면의 문학과 삶, 문학과 현실의 상관성에 대한 인정과 그 관계 내용에 대한 나름대로의 이해를 함축하거나 요구하는 물음들이다 그것들은 문학 스스로가 삶과 현실 속에서의 자기 자리가 어디쯤인가를 탐색하고자 하는 물음들이다. )문학은 삶, 그리고 현실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그것들 사이에는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문학을 통하여 삶이 떳떳한 것이 되기를 바라고 현실이 보다 올바른 것이 되기를 원한다 다시 말하면 문학과 삶, 문학과 현실 사이의 관계란 도덕적 가치만으로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문학이 오늘날과 를 통해 좋은 영화 200작품이 선전된 적이 있었는데 그 작품들의 64%가 소설, 희곡 등을 각색하여 영화화한 것이었다. )이 같은 현상은 우수한 시나리오 작가가 숫적으로 열세인 반면 그에 비해 많은 숫자의 뛰어난 작가들이 소설을 양산해 냄으로서 예술성 높은 작품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감독의 열의가 자연히 원작 소설 쪽으로 눈을 돌리게 하였음으로 볼 수 있다.영화가 독자적인 표현방식을 가진 독립적인 매체이면서 이처럼 소설과 직접적 연관- 특히 소설의 영화화 측면에서 -을 맺을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일까? 소설이 영화 하는 다른 매체로 바꿔질 수 있다는 사실은 전달과 표현방식의 뚜렷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개의 매체가 서로 공유하는 부분과 상호 대체 가능한 표현방식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이러한 전재 하에서 소설과 영화의 서사구조와 그 구성요소를 비교하고 실제 작품 속에서 서사적 전이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소설과 영화의 서사요소들 변화가 원작의 영화화에 어떠한 작용을 하는 가를 소설의 서사구조를 중심으로 소설중심으로 영화를 비교하여 살펴보는 것이다.이 분석을 위한 텍스트는 한국 문단에서 주목받았던 소설들 가운데 영화화된 것들로서 이야기(story)측면과 담론(Discourse)측면에서 각 작품들 간에 유사성이 없는 경우를 취했으며 원작인 소설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Ⅱ 이론적 배경1. 소설의 사적 배경소설에 대한 많은 연구 자료들은 많다. 그리고 많은 방향으로 이루어져 왔다. 소설은 구조에 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왔는데 그것은 “소설은 어떤 짜임새를 가지고 있는가 ”에 대한 관심을 두는 것이었다. 우선 소설이라는 것과 구조라는 것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소설이란 무엇인가 ” 소설이란 말 자체는 중국에서 생겨난 말이다. 「장자」에 처음 나타났다고 하며 ‘꾸며낸 재담’정도의 뜻으로 쓰였던 것이다.) 이 용어는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의 이규보의 「백운소설」이란 책명에서 처음으로 발견된다. 그러나 이때의 소설이란 말은 잡록(雜錄)의 뜻으로 중국. 즉 바깥 이야기 안에 안 이야기가 있고 다시 그 안 이야기 안에 또 다른 안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종속에 다시 종속이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김동인의 『광염 소나타』의 경우 소설의 작가로 자기를 드러내고 있는 화자가 서술하는 이야기와 작중 인물인 비평가K의 이야기에 다시 백성수란 인물의 과거가 K의 서술에 끼어 들어가 세 개의 이야기로 이중의 액자소설이 되어 있다. 이것은 이야기 안에 이야기 또 그 이야기 안에 이야기가 들어 있어 이중의 종속 관계가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그런데 액자소설의 구조를 다른 각도에서 살펴보면 또 다시 여러 유형으로 분류 할 수 있게 되어진다. 그리고 액자소설의 화자를 살펴보아도 몇 개의 유형이 생겨나게 된다. 이렇듯 액자소설은 알 것 같아 보여도 다시 또 에피소드의 경계에서 막히게 된다. 그러나 작품 안에서 보면 중심을 이루는 중요한 것을 놓쳐서는 안 된다.2) 심층구조와 표면 구조서사 문학의 서사구조에 맨 처음 관심을 가졌던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였다. 그는 미토스 라는 표현으로 오늘의 플롯에 가까운 개념을 생각했다.20세기에 들어와 서사적 구조에 대한 생각과 용어를 획기적으로 정리한 사람들이 몇몇 있다. E. M. 포스터는 스토리와 플롯의 개념을 정립하였다. 그는 스토리는 “ 시간의 순서에 따라 정리된 사건의 서술” 이며 플롯은 “ 인과관계가 강조된 사건의 서술”이다. 사건 진행에 대해 ‘그리고 나서?’라고 의문이 제기될 경우는 스토리이고 ‘왜?’라고 의문이 제기되는 플롯이라는 것이다.그에 의하면 스토리는 플롯의 기초가 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리고 플롯은 스토리를 기초로 만들어진 더욱 높은 형태의 조직이다.)러시아 형식주의자들은 포스터와 거의 같은 시기에 파불라와 쉬제라는 새념을 생각해 내었다. 쉬클로프스키는 재료에 대항되는 것을 파불라라 불었고 그 재료를 예술 적으로 구성한 것을 쉬제라 불렀다. 토마세프스키는 인과관계로 연결되어 있는 아주 작은 사건들, 측 모티프의 총체를 파불라라 불었고 이러한 모티프의 총체를 이제 소설이 영화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서사요소들이 왜 어떻게 변화하는 가를 살펴보겠다.1) 내용의 형식이야기 부분에서 내용의 형식 부분인 사건과 사물들은 소설과 영화 두 매체가 모두 공유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소설이 영화화되는 과정에서 이 두 요소는 각 매체들이 가지는 특성으로 인해 변화하게 된다. 이런 변화를 유도하는 매체상의 특성으로 첫 번째 표현방식의 차이를 들 수 있다. 소설이 인물의 내면심리를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반면, 영화는 인물의 심리 상태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그 것을 시각화시켜야만 한다.인물의 심리 상태의 표현 외에도 소설에서는 단 몇 마디의 간단한 묘사가 영화로 표현될 때 사건화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그리고 사건과 사물의 내용들이 변화하는 또 다른 이유들로 시간성의 문제를 들 수 있다. 소설이 시간적 제약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반면 극장상영을 전제로 하는 극영화의 경우 시간상의 제약이 가해진다. 이러한 시간적 제약은 사건의 축소, 삭제, 통합 등의 과정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게 된다. 이 경우 사건뿐만 아니라 배경이나 심지어 인물들까지도 합해져 하나의 배경이 소설에서 둘 혹은 그 이상의 장소들을 통합하기도 하고 두 세 명의 인물이 하나의 정형화된 인물로 합해져 버리기도 한다.2) 내용의 질료내용의 질료는 ‘작가의 문화적 약호에 의해 먼저 처리된 인물, 사물들 등’을 의미한다. 즉 인물의 성격과 배경 등은 작가의 세계관 내지 인생관의 반영이며 그 작가가 살고 있는 사회의 문화적 배경에서 의미를 부여받는다. 소설이 영화화 될 때 만약 감독의 문화적 약호가 소설작가와 다를 때 인물이나 배경 등이 의미하는 바가 달라지기도 한다. 이는 특히 문화배경이 다른 타민족 문화권의 원작이 영화화 될 경우 두드러지는 것으로 원작에 충실하려는 영화감독의 의도가 역설적으로 인물이나 사물 등의 의미가 변화되기도 한다.)그러나 동일 문화권 내에서 인물, 사물 등의 의미가 감독, 혹은 시나리오 작가의 의도적인 작업에 의해 바뀔 경우, 대부분 원작의 주제나 메시지를 이탈이야기를 전달해야 하므로 영화에서의 서술의 문제는 소설에서의 그것과는 상이한 양상을 지닌다.서술이란 원래 말이나 글을 통해 어떠한 이야기를 진술?전달하는 행위를 가리키고 있지만 영화에서의 이야기 전달 수단은 언어 이외의 언어보다도 영상을 우선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따라서 영화에서의 서술자란 일련의 움직이는 영상들과 녹음된 음향 등을 일정한 방식으로 펼쳐놓는 존재를 가리킨다.) 그럼으로써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서술해 간다.서술자는 단순히 서사물이 형성되기 위한 요건만은 아니다 그는 이야기를 구현하고 진술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이야기의 양상과 수용자의 심미적 반응이 결정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행사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어떠한 서술자가 어떠한 위치, 거리, 관념 등으로 서술하느냐에 따라 주제 면에서 동일한 이야기일지라도 그 이야기의 양상과 전달효과, 심미적 작용은 사뭇 달라지게 마련이다. 이때 서술자가 택하는 입장, 즉 서술자가 서술내용에 대하여 취하는 입장이 곧 서술 방식이다.위의 이야기에서 비롯하여 간단히 말하자면 소설에서의 이야기는 영화에서는 영상으로 변화하여 많은 것이 삭제되어지기도 하며 이야기 전개 과정상의 문제들이 소설과의 큰 차이점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위의 이론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설의 영화화와 그에 더불어 요즘 많이 나타나고 잇는 드라마화에 대해 조금 비추어 보면서 원작 소설과의 비교로써 소설의 서사적인 구조를 살펴보겠다.Ⅳ 소설의 영화화에 대한 사례 비교소설이 영화와 맺어온 관계는 오래되고 싶다. 영화는 그 출발 시기부터 자신의 표현양식의 많은 부분을 소설에서 빌어 왔다.) 그 만큼 소설은 단순한 기록 문학이상으로 영화의 기본적인 자양이 되어 온 것이다. 초창기 영화 대본의 상당수가 소설의 각색물이었으며 그러한 관계는 오늘날에도 지속되어 지고 있다. 오늘날에서는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터넷 소설이 영화화되는 사례까지 등장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두 장르간의 구체적인 비교는 현저하다. 소설과 영화가 감께 논의 될 수 있는 것은 무엇보.
    인문/어학| 2007.12.01| 25페이지| 3,000원| 조회(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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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 한일외교사에 대한 고찰
    Ⅰ. 序論古代에 있어 韓半島와 일본열도는 해역으로 가로막힌 교통상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지역을 뛰어넘는 장년의 역사적 교류를 행해왔다. 韓半島 三國이 國家形成을 지향해 나가는 4세기 이후가 되면 지역적 共同體의 段階를 넘어 國家間 外交史의 형태로 발전해 나간다. 한 國家의 外交定策은 그 國家가 처한 國際的 환경, 국내외적 조건, 계기등에 의해 추진된다. 時時刻刻으로 변화하는 국내외적 정세하에서 自國의 국가적 이익을 얻어내기 위해 행해지는 것이 바로 外交이다. 외교의 형태도 政治, 軍司적인 목적에서뿐만 아니라 經濟, 文化的인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古代國家形成期에 있어서 文物交流라는 經濟, 文化的 外交에 있어서도 정치성을 배제한 交流는 생각하기 어렵다. 王權이 개입된 交涉일 경우에는 經濟, 文化的 교류의 이면에는 강한 정치적 目的이 내재되어 있음을 간파하기 어렵지 않다. 즉 양자는 서로 표리관계에 있다고 보이며, 어떻게 보면 政治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經濟, 文化的 요소가 그 수단으로서 작용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古代의 韓半島 三國과 倭國 간의 外交史는 대체로 4세기 후반에서 百濟가 滅亡하는 7세기후반, 즉 三國이 竝存하는 약300 여년간을 그 시기적 범주에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시기의 三國과 倭國 간의 交涉, 交流事에 대한 연구는 개별적인 주제에 머무르거나 특정 시기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현상이다. 특히 三國 중에서 百濟를 제외하고는 高句麗나 新羅의 對倭관계사의 연구는 대단히 미진한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三國과 倭國 간의 외교사의 흐름에는 그 추진과 대응 방식에 공통된 특징이 보이고 외교의 일선에 나선 주역들의 신분과 동반물자의 물적 구성을 분석해 본다면 고대한일 간에 전개된 외교의 양상이나 성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밝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Ⅱ. 本論1. 古代韓日外交의 成立과 배경古代에 있어서 國家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存立을 위해 外交는 필수불가결한 對外政策이다. 自國의 문화적 後進性을 극복하기 위해 선진지로 韓日 양사서에 채록된 것은 이 시대 外交史의 중요한 사건으로 인식되어 중단 없이 전승되었다고 보인다. 이 구출작전으로 미사흔은 탈출에 성공했지만 박제상은 왜측에 의해 죽음을 당하고 만다.『日本書紀』신공기5년조에 의하면 왜측은 新羅에 대한 보복으로 蹈 津에 나아가 草羅城을 공격했다고 한다. 蹈 (たたら)는 계체기23년조에 신라의 上臣 伊叱夫禮智干岐(異斯夫)가 倭使 近江毛野臣과 대치하다가 공략한 多多羅에 해당하며 지금의 부산 多大浦에 해당하고, 草羅城은 良, 현재의 경남 梁山이다{)三品彰英, 『日本書紀朝鮮關係記事考證』上卷 (吉川弘文館, 1962, p.85).廣開土王碑問의 甲辰年(404)에는 倭兵이 百濟와 함께 高句麗의 대방계를 급습하다 패퇴당한 사실로 보아 왜병이 百濟의 요청을 받고 고구려전에 출병하는 길에 양산방면을 1차적으로 공격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시기 高句麗의 水軍力은 西海地域뿐 아니라 東海安까지도 미치고 있었다. 『三國史記』박제상조에 新羅가 高句麗와 더불어 倭를 침공하려 한다는 백제인의 말을 듣고 왜측은 군대를 보내 신라국경 밖에서 정탐하고 있었는데, 高句麗에 의해 몰살되었다고 한다. 廣開土王代를 통하여 高句麗의 對新羅 영향력을 더욱 증대되었으며 상대적으로 百濟와 倭國間의 情致, 군사적 동맹관계는 강화되어 나갔다. 『三國史記』에는 전지왕5년(409)에 倭國에 사신을 보내어 夜明珠를 전하니 倭王이 후히 대접하였다고 하고, 동14년(418)에도 倭國에 사신을 보냈음을 기록하고 있어 양국관계의 긴밀성을 뒷받침해 주고있다. 전지왕 자신은 이미 8년간의 왜국체제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귀국해서 百濟王으로 즉위한 후에는 부왕인 아신왕대에 구축한 親倭 외교를 더욱 강화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日本書紀』에 의하면 2주갑을 내린 수정연대로 5세기전반에 해당하는 응신기14년에 백제왕이 縫衣工女의 헌상기사. 弓月君의 귀화전승, 동15년조에 阿直伎와 王仁의 도왜기사 등 백제에서 보낸 인물들의 관련기사가 나타나고 있다. 이들 기록들은 倭國으로 건너간 도래인들의 家이름을 島君이라 불렀다 하고, 무열기4년조 분주의 百濟新撰에도 筑紫島에 이르러 斯摩王을 낳았다고 한다. 武寧王의 출생담은 倭國에 있던 그의 후예라고 주장하는 氏族들에 의해 상당부분 윤색, 첨가된 것으로 보인다.武寧王의 후예씨족으로선 倭君의 선조인 法師君이 있다. 그는 武寧王4년(504)에 倭國에 파견된 무령왕자 斯我君의 아들로서 왜국에 정주하여 법사군을 낳았다. 또 『新撰姓氏錄』左京諸蕃에 의하면 「和朝臣, 出自百濟國都慕王十八世孫武寧王也」라 하고, 和朝臣은 『續日本紀』延曆8년12월조에는 武寧王의 아들 純陀(淳陀)의 자손으로 나오고 있다. 倭君과 和朝臣은 같은 야마토씨이고 그들이 선조를 武寧王에서 구하고 있는 것을 보면 사아군과 순타는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높다. 요컨대 무령왕의 후예씨족들은 자신의 선조인 무령왕을 왜국과 관련있는 인물로 만들기 위해 시조전승설화로서 무령왕의 출생담을 조작해 냈던 것은 아닌가 추측된다.6세기전반대의 韓半島정세는 高句麗와 百濟의 끊임없는 전쟁상태가 계속되고, 가야지역을 둘러싼 百濟와 新羅의 영토쟁탈전이 반복되는 시기였다. 武寧王 즉위 4년째인 504년에 무령왕자 사아군의 倭國 파견은 양국의 우호관계를 다짐하는 사건이었다. 石上神宮에 소장된 七支刀는 무령왕대의 대왜외교의 상징물이었다고 보인다. 무령왕대는 중국 남조(梁)의 선진문물이 왕성하게 수입되고 있었고 무령왕릉으로부터 출토된 유물이 상징하고 있듯이 백제문화의 황금기를 맞이하던 시대였다. 바로 이 시기에 백제의 선진문화는 제박사를 통해서 일본으로 전래되었던 것이다. 칠지도, 칠자경 등도 이러한 시대적 배경하에서 일본으로 전래된 수많은 물품 중의 일부로 생각할 수 있다.이 시기 양국관계를 『日本書紀』에서 살펴보면, 509년(계체기3년, 무령왕9년)에 왜국에서 백제에 久羅麻致支彌를 파견하고, 512년에는 穗積臣押山을 보내고 筑紫國의 말 40필도 보냈다. 백제에서는 513년과 516년에 오경박사 段楊爾와 오경박사 漢高安茂를 각각 파견하는 등 몇차에 걸친 양국사절의 왕래가 확인된다. 이때의 百濟와 高句麗로부터 佛敎文化의 수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推古3년(595)에 고구려승 慧慈의 渡倭는 倭國의 對高句麗 외교의 하나의 성과로서 생각된다. 倭國에 온 혜자는 당시 황태자였던 聖德太子의 스승이 되었고. 성덕태자는 다름 아닌 用明의 장자로서 당시 推古女帝를 도와 蘇我氏와 더불어 국정을 이끌어갔던 정권 담당자였다. 혜자가 성덕태자의 정치, 외교적 고문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었다는 것은 倭王權의 배려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혜자가 倭國에 파견된 것은 수세기에 걸쳐 지속되어 온 중국대륙의 분열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589년 통일왕조로서의 隋帝國이 성립하는 수년 후의 일이다. 그간 남북조 제국과의 개별적 교섭을 해온 동아시아제국은 隋라고 하는 하나의 거대왕조을 상대로 한 외교로 전환할 수 밖에 없었다. 중국대륙에서의 統一王祖의 출현은 韓半島 三國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고 三國은 제각기 이 거대세력과의 관계를 적극화하면서 자국에 유리한 국제적 환경을 조성하려고 했다. 특히 수와 직접적인 국경을 맞대고 있던 高句麗는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隋書』高麗傳에 「開皇(581∼600) 초에는 입조하는 사신이 자주 있었으나 陳을 평정한 뒤에는 湯(平原王)이 크게 두려워하여 군사를 훈련시키고 곡식을 저장하여 방어할 계획을 세웠다」라고 하여 수의 침공에 대비하여 방어체제를 갖추었다. 이것은 수의 統一 이전부터 양국관계가 긴장상태에 있었음을 의미한다. 高句麗의 對倭外交는 바로 「新羅와 싸우면서 隋에 대비한다」는 전략이 있었음은 간파하기 어렵지 않다.이후 양국관계의 전개과정을 보면, 推古9년(601)에 高句麗에 大伴連 를, 百濟에 坂本臣糖手를 파견하는데, 주목되는 것은 高句麗에 파견된 大伴連 이 坂本臣糖手와 함께 이듬해 6월 百濟로부터 귀국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倭國의 對高句麗 외교의 내용을 百濟측에 알리기 위한 것이었고 왜왕권의 특명에 의해 이루어졌다. 즉 570년에 高句麗가 의도한 高句麗-百濟-倭를 잇는 군사협력체제가 倭國의 협력에 의해 성립했음을 보여주는 것이신라 백제의 균형위에 양국으로부터 조공관계를 유지해서, 貢納受領體制를 온존시킨다는 說, 大化年間의 日本 新羅 唐의 삼국연합체제로 부터 白雉年間에는 신라 백제에 대한 등거리외교로 전환했다는 說, 642년 이래 일관된 친백제책을 취했다는 說 등이 제기되었다.외교노선을 결정하는 요인은 지배층 상호간의 국제적 이해관계이다. 특히 일본의 경우는 고대국가형성과정에 외부의 강한 영향이 있고, 끊임없는 정치 문화적 교류에 의해 고대국가를 완성해 나간다. 특히 기내의 倭王權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의 와중에서 百濟와의 친연관계를 맺는 일에 의해 남조-백제-왜를 잇는 루트를 확보하게 되고 이러한 외교형태는 중국의 南北朝時代가 끝나는 6세기말까지 계속된다. 그러나 대륙에서 분열시대가 끝나고 수당의 통일왕조가 출현하게 되면 특정 라인을 축으로 한 외교가 아니라 동아시아제국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전방위외교를 취하게 된다. 개신정권 성립이후의 외교는 推古朝 이래의 외교노선에 변화는 없으나 일방적인 친백제노선보다는 상대적으로 친신라 친당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는데 특징이 있다. 개신정권이 성립한 이듬해 646년 9월 개신정권의 최초의 외국사절이 신라에 파견된다. 『日本書紀』에 의하면 「九月, 遣小德高向博士黑麻呂於新羅, 而使貢質, 遂破任那之調」라 기록하고 있다. 國博士로 임명된 高向黑麻呂(玄理)를 신라에 파견하여 質을 공납하게 하고 任那의 調를 폐지했다고 한다. 임나의 조에 대한 종전의 통설은 신라의 임나지배를 인정하고 임나가 바쳐왔던 임나의 조를 신라가 대납했다는 것인데 대화2년에 와서 이를 폐지하고 인질로 대체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본의 임나지배를 전제로 한 해석으로서 任那 멸망 이후에도 임나문제를 둘러싸고 신라와 일본의 정치적 예속관계가 계속되었다는 논리이다. 일본의 임나지배가 부정되고 있고 이후의 인질기사가 인질이 아닌 외교사절이라는 사실로 부터 高向玄理의 신라파견 목적은 다른 곳에서 구해야 할 것이다.우선 개신정권의 정통성을 알리고 신라에 대한 우호적 입장을 전하려는 의지의 표현.
    인문/어학| 2007.12.01| 21페이지| 2,000원| 조회(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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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 신재료의 분석 및 정리.
    신재료 연구의 필요성현대건축은 21세기 산업의 발달에 따라 더 다양하고 고 기능성의 재료를 추구하게 되었다. 또한 더 높은 강도의 재료, 미적 추구를 위한 재료, 친환경적인 재료 등을 요구하였다. 지금 현대산업의 발달에 따라 환경이 오염되고 있어 안전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거주지인 집도 이젠 안전하지 못하다.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살기 위해 여러 가지 건축자재들을 만들었지만, 그것들 대부분이 유해물질을 배출하여 인간을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유해물질은 새집증후군으로 인한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기관지염 등의 질병에 시달리게 되고 , 심한 경우 ''''화학물질과민증''''으로 발전 될 수도 있다. 건축에 의한 환경오염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해서는 환경보호가 필요하며 또 환경을 배려하거나 환경오염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신재료 연구의 필요성이 시급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에 따라 친환경 건축 신재료를 찾아보고 그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광촉매 점토벽돌이산화티타늄을 점토제품의 주원료에 혼합하여 만든 환경친화적인 건축용 점토벽돌. 신소재인 초 미립 이산화티타늄(TiO2)의 특성인 태양빛에 노출되면 주변의 유해물질을 분해하는 성질을 이용. 질소산화물(N0x)를 정화, 살균, 향균, 탈취의 효능과 오염물질을 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광촉매 물질.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배출가스의 주요인인 질소 산화물(광학스모그 , 산성비 유발)을 고정화, 무력화.광촉매가 태양에너지와 반응하여 질소산화물 및 유기염소화합물에 의한 대기의 오염물질을 산화, 제거하는 원리를 이용-점토벽돌을 제조.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별도의 기계적 장치 없이 벽돌을 사용하는 것으로 제거. 흡수성에대한 단점 보안 방법. 1.구조물 상단에 처마를 뺀다 2.배수구와 통풍 시설을 설치한다. 3.창문 상단과 하단에 방수지를 설치한다. 4.반드시 중공 구조체로 시공한다.(중공벽) 5.지붕상단 구조체와 경사진 부분이 겹쳐지는 자리는 필히 방수또는 그에상응하는 조치를 취한다.광촉매에 관해광촉매의 효과 자외선을 흡수, 광촉매 분해작용이 발생. ex 유기물: 이산화탄소(CO2)와 물(H2O)로 분해. 광합성반응에 해당, 실온의 상태에서 반응이 진행, 빛이 닿을 때 빛의 양만큼 반응. ex 자외선 램프가 들어있는 공기청정기의 필터에 산화티탄을 넣어두면, 필터에 부착되 는 더러움이나 균, 바이러스 등이 분해. ex 배기가스에 포함된 매연, 산화티탄 코팅유리 위에서는 광원에 포함된 자외선에 의해 분해. 산화티탄을 코팅한 재료표면에 자외선이 닿으면 더러움이 분해,표면이 깨끗하 게 유지. 초 친수성(재료표면에 물이 잘 어울리는 현상). 광촉매를 코팅한 재료에 자외선이 닿으면 퍼짐. 산화티탄 코팅한 재료에는 물이 닿으면 더러움도 씻겨짐. 광촉매의 안정성 산화티탄: 물리, 화학적으로 안정. 식품첨가물로 미국, 일본에 인증. 식품, 화장품 등에 널리 사용. 활성산소: 대량으로 체내 흡입 시 위험한 물질. 광촉매 작용으로 생성된 활성 산소는 코팅표면에서 진행되는 물질로서 공기 중에 부유하는 물질이 아님. 광촉매의 기능 유기물 산화, 분해기능에코카라트화산재에서 추출한 천연 광물점토 성분인 '알로펜 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진 에코카라트는 새집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인 포름알데히드의 저감 기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에코카라트의 주요 특장점을 살펴보자. 첫째, 휘발성유기화합물(VOC) 저감기능 '에코카라트'는 포름알데히드의 저감기능이 뛰어나 시공후 24시간 지나면 급속도로 농도가 떨어짐은 물론이고 이후에도 저감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일본 최초 일본건축센터로부터 실내공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 오염을 저감시키는 건재로 인증을 취득하였다. 둘째, 습도조절기능 '에코카라트'는 실내의 습도가 높을 경우 습기를 흡수하여 습도를 낮추게 하며, 실내의 습도가 낮을 경우에는 반대로 습기를 방출하여 습도를 높이게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생활공간의 최적습도(50%∼60%)를 유지하여 잡균의 번식 억제를 통한 알레르기, 아토피 질환 등을 예방한다. '에코카라트'의 흡·방습량을 실험한 결과 규조토의 4∼5배, 조습벽지의 15배 정도 뛰어나고 창의 결토도 15분의1 이하로 경감시켜주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셋째, 탈취기능 4대 생활악취(화장실, 담배, 생활쓰레기, 애완동물 냄새)와 병원, 사무실 등의 냄새 원인물질을 흡착하여 쾌적하고 맑은 실내공간을 만들어 낸다. 일본 연구기관의 실험 결과 '에코카라트'는 악취의 주성분인 암모니아, 트리메틸아민 등의 알카리성 냄새 성분과 석화수소, 메치메르카포탄 등의 산성 냄새성분에도 효과를 발휘하여 냄새 제거와 경감 효과가 규조토벽 및 다른 제품들보다 뛰어난 것으로 입증되었다.에코카라트 vs 그외의 재료규조토 규조토로만 만든 제품은 습기를 빨아 드리기는 하지만 방출하는 능력은 없으므로 에코카라트에 비해 활용력이 떨어진다. 게르마늄 음이온 발생이 탁월하지만 조습 능력은 없습니다. 숯 숯은 천연 무가공 제품이며 에코카라트는 천연제를 가공한 제품이다. 에코카라트가 가격이 비싸다 하지만 숯 또한 좋은 제품을 대량 구입시 에코카라트 이상의 비용이 들 수 있다. 숯 또한 습도조절과 탈취등 에코카라트에 뒤지지 않는 기능이 있지만 에코카라트는 내장제로서 간편함과 지속력이 있다. 그리고 한정된 숯에 기능 이상의 기능, 휘발성 유기화합물 저감기능 등을 가지고 있으며 가루날림, 손에묻음, 색상등 디자인적인 면에서 낫다. 현재 에코카라트는 아파트 신축현장과 리모델링 등 주거공간, 병원, 학교, 스포츠센터, 산후조리원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폴리에스터폼의 특징우수한 흡음성 및 단열성 100%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향균 및 방취효과 우수 리사이클링이 가능하고 소각이 용이 난연성이며 연소 시 유독가스가 거의 발생하지 않음 풍화에 의한 비산 먼지 등이 발생하지 않음 신체 접촉시 무해하며 제품의 취급과 시공이 용이 배수성과 형태의 안정성이 우수하여 반영구적 인장강도와 결합력이 우수 음이온 발생 원적외선 방사 VOC,포름알데히드 제거 효과 최근 문제시 되고 있는 새집증후군에 대하여 안전함폴리에스터폼의 흡음률고음대역에서는 강한 흡음성, 중음대에서는 완만한 흡음성, 저음대에서는 흠음력이 거의 없다. 음향적인 문제나 특성의 변화는 주로 중역대에서 저역대 영역에서 이루어 지고, 고역은 음향적인 문제보다는 밝고 시원한 고급스런 느낌을 주는 주파수 영역 이므로 가급적이면 잘 보존해야 한다. 음악적으로 중요한 공간의 소리처리에는 매우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 해야 한다.안타민종류 AS 0.8T (불연판), AH 3T (하이탑), AH 12T (하이톤), AC 2.5T (천정판), AF 2.5T (바닥재) AH 6T (벽판넬), AH 4TSB (벽판넬), AS-1 1.8T (원스탑), MPAL 용도 내장재(주방벽면, 세면장, 화장실 벽면, 천정재, 거실벽면 아트월, 파우더룸 벽면, 건물내부 아트월, 씽크대 상판 등 주 사용 건축물 친환경적, 안전, 강도, 내구성, 미적 등으로 우수한 자재로 아파트, 공항, 호텔, 지하철 등 널리 쓰임 특성 충격에 강하고 시공이 간편하며 경제성이 있다.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으며 내화성, 내열성, 내수성, 방수성, 내후성 등이 탁월하다. 시공방법 먹 매김을 한다. 바탕면(부착면)에 양면 테이프를 접착한다. 양면 테이프 주위에 접착제(실리콘)을 고르게 도포한다. 먹 매김 자리에 준하여 압착 고정시킨다. 모서리 및 이음매 처리는 몰딩으로 처리한다.의 견요즘 모든 생활에 웰빙, 친환경 등에 관심이 많다. 그에 따라 우리는 친환경적인 재료에 대해 조사하고 생각해 보았다. 건축물 한 채를 지으면 자연 그대로의 땅은 그 생명력을 잃고 만다. 흙과 초목이 있던 대지는 콘크리트로 덮이고, 자갈이 깔리기 때문이다. 또 잔디가 심어지고, 제초제가 뿌려진다. 아무리 정화처리를 한다지만 오폐수가 배출되고, 난방을 하다 보면 대기가 오염되기 마련이다. 건강한 사회와 지구 환경을 물려줘야 삶의 터전인 지구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계속해서 살아 있는 공기를 우리 후손들에게 베풀 것이다. 외국의 경우 환경에 대한 인식이 우선 남다르기 때문에 재사용이 가능하거나 공해가 되지 않는 친환경적인 재료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 동안 기존 건축자재에 대한 오염물질 방출농도에 대한 인식이 미흡한 실정이며, 건축자재 생산업체의 무관심으로 저 독성의 새로운 건축자재에 대한 개발이 미흡한 상태이다.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의 창출과 오염물질 방출이 낮은 건축자재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과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 정립되어야 하며, 건축자재의 오염물질에 대한 성능 평가기법을 확립하고 오염물질의 방출특성을 측정 평가하는 것이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이는 건축자재 분야의 신소재 개발을 유도하고 무공해 건축자재의 개발을 촉진시키며, 국산건축자재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라 할 수 있다.{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7.12.01| 9페이지| 1,500원| 조회(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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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송설비의 종류, 구조 및 특징연구
    반송설비의 종류, 구조 및 특징연구1. 반송설비1-1. 반송설비의 개요운반설비명칭용 도엘리베이터사람 및 물품의 수직수송에스컬레이터사람의 수직수송을 목적으로 하며 수평이동을 수반함덤웨이터사람은 타지 않고 물건만을 수직 수송하는 소형 엘리베이터입체주차설비자동차 주차를 위한 기계식 주차설비모노레일대용량 물건의 수평이동컨베이어각종 물건을 수직, 수평방향으로 수송하는 시스템이동보도 설비사람의 수평 이동보도 설비1-2. 반송설비의 종류구분수송대상수송설비특징엘리베이터승객용승객용 엘리베이터빌딩내 대표적인 수직교통기관. 사람의 운송에 적합하게 설계침대용 엘리베이터병원의 병상운반에 적합하게 설계인하용 엘리베이터화물, 사람 겸용.비상용 엘리베이터화재 시 탈출, 구조, 소화에 적합장애인용 엘리베이터장애인, 휠체어사용자가 사용하기 적합전망용 엘리베이터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외부를 전망하기 적합화물용화물용 엘리베이터화물운반전용, 공장,창고등에서 주로 사용. 다양한 성능과 적용범위 넓음.자동차용 엘리베이터주차장의 자동차운반에 적합. 소요 면적이 절감.덤웨이터사람이 탑승하지 않으면서 적재용량 1톤 미만의 소형화물운반에 적합.에스컬레이터승객 및 화물용에스컬레이터쇼핑센터에서 주로사용. 수송 속도는 늦지만, 수송력 크다.이동 보도수송력 크므로 역, 공항에서 이용. 수평에서 12도 이내 경사에서 사용.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설비장애인용 휠체어 리프트 설비2. 엘리베이터2-1. 엘리베이터의 구조2-1-1. 로프식 엘리베이터균형추가 있고, 로프로 전동기의 구동력을 엘리베이터 몸체에 전달하는 특징.전동기의 출력이 작아도 되며, 저속에서 고속까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기계실은 통상 승강로의 최상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구조로 되어 있다.2-1-2. 유압식 엘리베이터균형추가 없는 대신 실린더가 유압을 발생시킴. 따라서 전동기의 출력은 큰 것을 사용해야 함. 하강은 카 중량을 이용하여 실린더내의 기름을 추출함으로써 하강.주로 중, 저속용으로 중 저층 건물 등에서 높이가 제한되는 경우, 도에 한계가 있고, 균형추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전동기의 소요 동력이 커지는 단점이 있다.지하철2호선 다사 역 엘리베이터와 인천공항의 누드엘리베이터2-2. 엘리베이터의 주요기기가. 권상기전동기축의 회전동력을 로프 차에 전달하는 기기권상기는 전동기, 제동기, 감속기, 견인구차, Rope, 균형추 등으로 이뤄짐ㄱ.전동기: 교류전동기, 직류전동기의 2종이 있다.ㄴ.제동기(Break) : 전기적제동기 - 역회전력을 이용하여 감속.기계적제동기 - 전동기의 제동륜을 브레이크로 조임ㄷ.감속기: 기어식 - 저속엘리베이터에서 워엄기어를 사용하여 감속.직류직결식 - 100m/min 이상일 때 Gearless 식이 쓰인다.ㄹ.균형추: 권상기의 부하를 가볍게 하고자 car의 반대측 rope에 장치한 다. 보통 1개에 약 200kg 정도의 주철편을 적당수 겹쳐 이를 볼트로 연결하여 승강로 벽을 따라 2개의 레일사이를 오르내 린다.나. 승강 Car(Cage)ㄱ.구조 - 엘리베이터 카의 구조는 카내에 사람 또는 적재 물건이 카벽 또는 주위의 다른 부분에 충격을 가하여도 안전한 재료를 사 용.ㄴ.승용엘리베이터의 키 - 승객용 엘리베이터는 한 사람의 하중을 65kg 으로 계산 하여 정원을 정함. 카바닥은 전부 철강재 또는 형강틀에 목재를 사용하는 경우 는 충분한 강도, 강성이 있는 재료를 사용.ㄷ.화물용엘리베이터의 키 - 250kg(자동차운반용150kg)/㎡ 로 하여 계 산한 수치 또는 방화 상의 관점에서 구조상 경비한 부분을 제외하고 불연성 재료를 사 용하며 비상시에 카 내의 사람을 안전하게 카 밖으로 구출 할 수 있는 개구부를 천장 에 설치한다.다. 안전장치ㄱ. 전자브레이크 : 전동기의 토크 손실이 생겼을 때 엘리베이터를 정지ㄴ. 조속기 : 케이지가 과속했을 때 작동ㄷ. 비상정지버튼 : 케이지 안에 있는 것으로 비상시엔 급정지한다.ㄹ. 스토핑스위치 : 최상층이나 최하층에서 케이지를 자동적으로 정지 시 킨다.ㅁ. 제한스위치(리밋스위치) : 스토핑스위치가 작동하지 않을 때 제2단의 작동으로 동하지 않아 케이지가 미끄러져 떨어지 거나 초과부하로 브레이크가 듣지 않아 케이지가 미끄러져 떨어 질 때 승강로 밑바닥에 격돌하는 것을 방지한다.ㅈ. 리타이어 캠 : 카의 문과 승차장의 문을 동시에 개폐한다.표 .2-3. 엘리베이터의 제어방식교류 엘리베이터직류 엘리베이터기동기동 토크가 적다.임의의 기동토크를 얻을 수 있다.속도조정속도를 임의로 선택할 수 없고, 속도 제어는 불가. 부하에 의한 속도 변동이 있다.속도를 임의로 선택할 수 있고,속도제어가능. 부하에 의한 속도 변동이 없다.승강기분직류에 비해 떨어짐원할한 가감속. 양호.착상오차수 mm 의 오차 발생1mm 내의 오차전효율40~60%60~80%가격염가교류의 최고 1.5~2.0배속도30[m/분], 45[m/분], 60[m/분]90[m/분], 105[m/분], 120[m/분], 150[m/분], 180[m/분], 210[m/분], 240[m/분]2-4. 엘리베이터의 속도별 분류구분속도(m/min)구동방식저속15, 20, 30, 45교류1단, 교류2단중속60, 70, 90, 105교류2단, 직류 기어고속120,150,180,210,240,300직류 기어레스2-5. 엘리베이터 배치엘리베이터는 건물의 교통 동선의 중심에 오도록 배치해야하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1개소에 집중하여 배치하는 것이 좋다.대구 삼성금융 플라자 엘리베이터 배치2-6. 엘리베이터 조닝초고층 빌딩에서는 저층, 고층부 각각의 엘리베이터 이용자에 대해 균등한 서비스를 하기 위해, 또한 경제성을 고려하여 빌딩을 세로 방향으로 분할하 고 Zoning(조닝)을 하여 엘리베이터 계획을 한다.대구 삼성금융 플라자 엘리베이터 조닝3. 에스컬레이터3-1. 에스컬레이터의 개요에스컬레이터는 주로 백화점, 공항 등 다수의 승객이 있는 경우의 교통수단으로 사용하는 계단식 컨베이어 이다.정격속도는 하강방향을 고려하여 30m/min 정도가 좋다. 짧은 거리의 다량 수송용(수송능력은 시간당 4000~8000인, 엘리베이터는 400~500인으로 장거리 고속수송용)이다.사도는 30도 이하로 한다.ㅅ. 디딤바닥의 속도는 30m/min 이하로 한다.o. 양측 난간의 상부가 디딤바닥과 동일한 속도로 운동해야 한다.3-3. 에스컬레이터의 배치형식형식장점단점특징직렬형승객의 시야가 가장 넓다.점유 면적이 넓다.단열중복형에스컬레이터의 존재를 잘 알 수 있다.시야를 막지 않는다.교통이 불연속으로 되고, 서비스가 나쁘다.승객이 한 방향만 바라본다.승강객이 혼잡하다.점포내로 승객을 유도소규모의 건물에 적합위로 올라가는 전용복렬형(병렬연속형)교통이 연속.교통을 명백히 분할 할 수 있다.승객의 시야가 넓다.에스컬레이터의 존재를 잘 알 수 있다.점유면적이 넓다.시선이 마주친다.외관이 호화스럽다승강구가 편리면적이 크다대형건물에 많다복렬형(교차형)교통이 연속되고 있다승강객의 구분이 명확하므로 혼잡이 적다점유면적이 좁다.승객의 시야가 좁다에스컬레이터의 위치를 표시하기 힘들다상하향 연속으로 갈아탈 수 있으며, 승강구가 분리되어 있어 복잡하지 않다.대형건물에 채용3-4. 에스컬레이터의 설치 위치설치위치는 건물의 규모와 용도에 따라 다르게 한다.가. 일반건축물의 경우ㄱ. 가능한 주 출입구에 가까울 것.ㄴ. 에스컬레이터의 승강자의 균열을 이루기 쉬운 위치나. 건물의 주 용도가 지하층과 2층일 경우ㄱ. 은행, 식당, 상점 등이 2층에 있는 경우는 외부 도로에서 직접 에스 컬레이터에 승강할 수 있는 위치가 좋다.ㄴ. 지하층에 식품점이나 식당이 있는 경우에 외래객을 흡수 하기 위해서 는 1층의 주 출입구에 가능한 한 가까운 곳에 승강장을 설치.다. 백화점 건물의 경우ㄱ. 각 층의 중심부에 설치하고 상승, 하강 중에 진열 된 상품을 보기 쉽게 한다.ㄴ. 외부 통로에서 에스컬레이터가 잘 보이는 위치에 한다.라. 기차역 등의 경우ㄱ. 무엇보다도 사람의 눈에 잘 띄이는 위치 일 것ㄴ. 개찰구, 나가는 곳에 너무 가깝지 않을 것대구 동아쇼핑 에스컬레이터3-5. 에스컬레이터의 난간 의장에 의한 종류가. 불투명식실용에 적합한 에스컬레이터에서 난간 안쪽 판에 스테인리스 강판, 도비3-6. 에스컬레이터 설비의 구조가. 일반 구조에스컬레이터 설비는 승객이 안전하게 승 하강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야 한다. 발판(Step)은 항상 수평으로 유지하여 이동하고, 승강 장소에서는 일정한 거리 동안 수평운동에서 서서히 상승, 하강하고 손의 지지를 위하여 헨드레일( hand-rail)을 설치하여 발판의 이동속도와 동일한 속도로 연속운 동을 해야 한다. 이 때문에 발판은 전륜과 후륜의 레일 간격이 서로 다르게 된 레일 위를 주행하고 있다.나. 내부계단은 구동 바퀴 둘레를 도는 순환 체인과 연결되어 있다. 바퀴는 에스컬 레이터 위쪽에 있는 전기모터에 의해 움직인다. 내려가는 계단이 올라가는 계단의 평형추 역할을 한다. 모든 계단은 사람이 넘어지지 않도록 수평상태 로 이동해야 한다. 이를 위해 계단 양쪽에 있는 한 쌍의 바퀴가 계단 밑에 있는 두 개의 레일을 따라 움직여 평형을 유지한다.에스컬레이터에는 안전장치가 달려있다. 에스컬레이터의 이동속도는 분당 30~40m이며 대형 에스컬레이터는 1시간에 6000명까지 실어 나를 수 있 다. 만약 체인이 끊어지면 장력이 풀려 에스컬레이터를 멈추게 하며, 난간 이 고장 나거나 느슨해질 경우 또는 발판이 휠 경우는 안전스위치가 이 장 치를 멈추게 한다.에스컬레이터 부품: 디딤판에스컬레이터 설치작업중다. 운전방식 : 도르래들어 올리려는 물체가 아무리 무겁더라도 여러 개의 바퀴로 이뤄진 장치를 쓰면 적은 힘으로도 물체를 들어 올릴 수 있다. 바퀴를 높은 곳에 고정 시 키고, 그 위에 밧줄을 걸친 후 밧줄 끝에 물체를 묶는다. 밧줄의 다른 한쪽 끝을 아래로 당긴 만큼 물체를 들어 올리게 된다. 이런 바퀴를 도르래라고 한다.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는 모두 도르래와 평형추를 이용한 승강 장치이다.에스컬레이터는 엘리베이터처럼 평형추가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역 시 같은 방식으로 움직인다. 구동바퀴가 계단과 연결되어 있는 체인을 움직 이고, 되돌아가는 계단이 평형추의 역할을 한다. 대형 건물을 지을 때 사 용하는 타워크다.
    공학/기술| 2007.12.01| 19페이지| 2,000원| 조회(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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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절약 친환경건축물 연구
    - 목 차 -1. 서론 1.1 건물의 에너지 환경적 특성 1.2 Green Building 2. 에너지 절약형건물 2.1 한국에너지 기술 연구원 2.2 대우건설연구소 3. 참고문헌현재 우리나라의 전체 소비에너지의 해외의존도가 97% 이상 : 1997년 272억 달러의 에너지를 수입 전체 에너지 사용량 중 건물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¼ 에너지 수지(Energy Balance)의 복잡성 : 종종 동일 건물 내의 각기 다른 부분에서 열의 과잉공급과 부족이 동시에 나타남 건물에서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방법 1) 에너지 요구량을 감소시키는 건축적인 방법 2) 에너지 사용기기 및 시스템의 효율을 향상시키는 설비적인 방법1. 서론건물에너지기술 의 특징 : 소유자와 사용자가 다른 경우가 많아, 최소 초기투자와 최소 유지관리비라는 서로 다른 입장 차이 생애비용분석방법(Life-Cycle Cost Analysis) : 초기 투자비용과 건물의 예상 수명기간 동안의 비용을 함께 고려하여 계산하는 분석방법 ESSD (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 : 환경과 개발이 상충이 아닌 공존의 경제개발방식을 중시함1. 서론Green Building : 에너지절약과 환경보전을 목표로 '에너지부하 저감, 고효율 에너지 설비, 자원재활용, 환경공해저감기술 등을 적용하여 자연친화적으로 설계, 건설하고 유지 관리한 후, 건물의 수명이 끝나 해체될 때까지도 환경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계획된 건축물' : 건물에 대한 기본개념인 '인간이 거주하며 모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공간'이라는 차원을 넘어, 현세와 후세에 걸친 인류의 생존과 지구환경 문제에 기여하기 위한 건축분야의 대안1. 서론Green Building의 대표적인 기술 : 이중외피, 광선반, 전력자체생간, 흡수식 냉동 시스템, 조명 자동 제어 시스템 등 : 건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필수적인 에너지의 사용은 변환과정에서 환경오염 물질의 발생이 동반되므로 건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2중으로 유리벽 커튼월을 설치하여 여름철에는 통풍을 시켜 냉방 부하를 줄여주고 겨울철에는 외기 예열 및 난방부하 감소효과를 보여 준다.빛이 사무실에 직접 닿게 되면 눈부심 등으로 인해 사무 능률이 저하되므로 이를 막기 위해 건물 남측 개구부에 빛을 반사하는 장치를 설치하여 빛을 사무실 천장으로 반사시킴으로써 주간의 조명 에너지 절약 효과를 유도한다.Louver가 닫혔을 때 모습Louver가 열였을 때 모습2.1.1 건축부분 기술요소b. 광선반건물 옥상에서 올려다본 태양열 집열판의 모습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전력 자체 생산, 태양열 집열판에서 얻어지는 고온수를 사용하는 흡수식 냉동시스템 등 대체 에너지 활용 기술을 사용하였다.지중에 스테인레스 관을 3m 깊이에 묻고 그 관을 통해 외기를 건물에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예열/예냉 효과를 지닌다.2.1.2 기계설비부분 기술요소b. Cool Tube Systema. 대체 에너지 활용- 재실자가 없을 경우 자동적으로 전원을 차단한다.- 조명이 필요한 부분만 국소 조명하는 방식을 채택하였다.2.1.2 전기설비부분 기술요소a. 조명 자동 제어 시스템b. Task Ambient Lighting2.2 대우건설기술연구소의 연구관리동2. 에너지절약형 건물구분내용건축면적1,128.96㎡ (341.5평)연면적6,624.98㎡ (2,004평)건물 높이 구조20.55m (파라펫 1.9m 포함) 철근 콘크리트 구조규모지하 1층, 지상 4층연간 설계에너지 소비량160Mcal/㎡·y적용된 에너지 절약 요소 기술건축관련 절약기술 : 이중외피 등 21종류 설비관련 절약기술 : 태양열이용시스템 등 34종류 전기관련 절약기술 : TAL조명방식 등 16종류배 치 도시설 주요 특성 국내 최초의 초에너지 절약형 건물 (160 Mcal/㎡·yr 실현, 일반건물의 1/3 수준) Inteligent Building System 적용 (Grade Ⅱ수준)2.2 대우 건설 에너지 기술 연구소 연구관리동2.2.1 에너지소비량 계측시스템 / 에너지소비 관리1. Double단에 Louver설치 - 난방기간 중 일사유입 억제 및 난방기간 중 일사유입 실시 시뮬레이션을 통한 폭 설정 c. Double Core의 채용 - 여름철 외피에 의한 열취득이 가장 큰 동서측 벽에 비공조공간 계단실, 창고 등을 설치 - 열적완충효과에 의한 여름철 일사의 영향 감소 → 냉방에너지 절감 - 일반 건물의 중심 코아에 비해 연평균 부하율 74% 정도Double Core의 평면도b. Louver에 의한 일사 차폐2.2.2 건축분야 기술요소d. 창면적의 감소 - 남측의 창은 최대로 하여 태양열을 적극적으로 받음 - 북서동측은 가능한 최대로 줄여 외피부하를 감소시킴 e. 건물방위의 최적화 - 건물의 방위는 에너지 소비상 가장 유리한 정남향으로 배치함 f. 단열 창호 사용(단열 Shutter) - 건물의 창과 외벽은 열적으로 가장 취약한 부분 - 동서측 Core와 남측과 북측의 모든창에 알루미늄 Slat재의 우레탄이 충전된 단일셔터를 설치, 야간에 일어나는 모든 열손실을 억제 g. 특수복층유리의 사용 - 기밀성과 차음, 열적인 성질을 위해, PVC frame 시스템 창호와 24mm 특수 복층유리를 사용5.419.1353.2W32.0201.1628.5S7.627.0353.2E11.085.7776.1N개구율(%)창면적 (㎡)외벽면적 (㎡)방위방위별 창문의 개구면적비2.2.2 건축분야 기술요소- Earth berming이란 토양의 축열 및 단열효과를 이용하는 방법 - 본 건물의 경우 북측 후면부 1층 창밑 30cm까지 복토를 실시 - Earth berming의 효과 : Time-lag(열류지연) 지중온도와 지상온도는 최고, 최저를 나타내는 시기가 다름, 이는 지상의 온도가 지중으로 전달되는 속도가 지연됨에 따라 생기는 현상. : 축열효과 흙의 큰 열용량에 의해 온도변화의 폭이 안정되에 있음. 이로 인해 실내온도의 안정 : 단열효과 흙은 열전도율을 볼 경우 단열재로 보기 어려우나 (1in 스티롬폼 → 4ft 흙). 흙 위의 잔디의 단열효과와 흙의 축욜효과에 의해 단.2.3 기계설비 기술요소- 연구소의 연구관리동 옥상에 평판형 태양열 집열기를 35개의 모듈로 437m2를 40도 각도로 설치하여 태양열을 이용하여 온수를 생산함으로써 건물의 냉난방에 직접 이용하고 있다.태양열 집열기 집열 시스템a. 태양열의 이용2.2.3 기계설비분야 기술요소지중 Cool Tube 조감도b. 지중 덕트를 이용한 지중 열교환 (Cool Tube)2.2.3 기계설비분야 기술요소Cool Tube는 지중에 매설한 파이프를 통해 예열 또는 예냉된 외기를 도입함으로써 외기부하를 줄인다. 지하 4m에서 10m사이에 400 PE관 53m * 9본, 900 강관 55m * 3본을 매설하였다 Cool Tube의 에너지 절감량은 외기와 Cool Tube를 통과한 공기의 열량차이와 실내에 공급된 풍량을 곱하여 산출한다.월별 Cool Tube 온도와 외기온도 변화b. 지중 덕트를 이용한 지중 열교환 (Cool Tube)2.2.3 기계설비분야 기술요소32,600합계3,40012월4,00011월13,1005,70010월4,9009월5,0008월1,2007월* 냉방기간 에너지 절감량 = 11,6005006월8005월9004월1,7003월2,2002월* Cool Tube 에너지 절감량 합계 = 32,600 * Cool Tube 절감열량 ÷ 공조부하량 = 32,600 ÷ 206,500 (Mcal) = 15.7%* 난방 및 기타기간 에너지 절감량 = 21,0003,3001월Cool Tube 에너지절감량 합계냉난방기간 Cool Tube 절감량 (Mcal/period)Cool Tube 절감량 (Mcal/month)월Cool Tube 에너지 절감량b. 지중 덕트를 이용한 지중 열교환 (Cool Tube)2.2.3 기계설비분야 기술요소- 각 공조기의 Local 분지 덕트에 총 45개의 VAV box를 설치하여 공조기의 에너지 절약에 기여한다.공조기 소비전력 비교c. VAV 방식2.2.3 기계설비분야 기술요소온수축열조 내 수직성층온도 분포온수 축열조 단면도d. 온도 성층형 축열조2.25650032W 476EA개 선 후 (TAL 방식 적용)956직접32W 200EA248간접27W 65EA5002.2.4 전기설비 기술요소사용 절감량 비교- 총 절감량 27,209 Kwh / 년 - 총 절감액 2,914,084원 / 년b. Card key형 switch의 적용 - 불규칙적으로 사용하는 장소를 불필요하게 점등되는 것을 방지 - 대회의실, 중회의실, 귀빈실 등 회의실에 사용 - 회의 주최자가 회의실 관리자에게 Card Key를 받아 점등 후, 종료 후 반납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점등 방지 c. 창측 조명기구의 제어(주광이용) - 창측에 주광센서를 설치하며, 이를 통하여 주광의 입사량을 측정하여 창측 주변 지역의 조명을 제어함으로서 조명에너지 소비를 절감한다. d. 화장실, 계단실의 주광이용 - 화장실 및 계단실은 공통 활동구역으로 스위치 조작이 소홀하기 쉬움 이를 주광센서에 의해서 적정조도시 강제 소등2.2.4 전기설비 기술요소e. 타임 스케줄에 의한 제어 - 1일 스케쥴 제어 : 일과 스케쥴에 의해 불필요 구역의 조명등 소등 * 청소 모드 : 06:00 ~ 07:00 , 청소에 필요한 최소 조명 점등 * 오전근무시간 모드 : 08:00 ~ 12:00 근무에 필요한 조명 점등 * 중식 모드 : 12:00 ~ 13:00 중식에 필요한 통로 등만 점등 * 오후근무시간 모드 : 13:00 ~ 19:00 근무에 필요한 조명 점등 * 잔업예약 모드 : 예약된 곳만 점등 - 주간 스케쥴 제어 : 평일, 주말, 휴일 등 각기 다른 스케쥴로 제어됨 f. 유도등 점등 제어 - 평상시에는 소등상태를 유지, 비상시 점등되어지는 3선 유도 점등 g. 화장실의 개실제어 - 화장실 부스에 Limit switch를 설치 부스의 다운라이트를 물리적으로 제어2.2.4 전기설비 기술요소타 건물과의 에너지소비량 비교 : 대우건설기술연구소의 연구관리동은 설계에서부터 71가지 에너지 절약 item을 적용한 관계로 종합적이고 합리적인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완성되었으며, 준공부터 지금까지 how}
    공학/기술| 2007.12.01| 33페이지| 2,000원| 조회(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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