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병*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교육학]교육신화 서평
    교육신화를 읽고....제출일자 :과 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우선 신화라고 하는 것에 대해 알면 참이 아닌 사실에도 불구하고 이전부터 사람들에 의해 전해 내려오는 참으로 알려지는 신념이다. 우린 이런 신화적 존재들을 마치 생활하고 있는 삶속에서 느껴지고 겪어지는 당연한 과정과 결과의 연속이라고 보고 있다. 나도 이 책을 읽기전 몇 분 아니 몇 초전까지도 이런 신화 속에 갇혀 있었다 는걸 이제야 알 수 있다.신화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첫째,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많이 믿으며. 둘째, 이원론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셋째, 때때로 다소간의 참을 내포하고 있으며. 넷째, 인간의 행동을 정당화시키며, 다섯째, 신화는 자주 제도화한다. 이러니 누가 신화란 존재를 의심을 하겠는가...? 여기에 대한 책임은 신화라는 신념을 믿고 그대로 받으며 전수하는 바로 우리! 인간이란 걸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즉, 인간만이 신화란 존재를 정확히 직시하며 판가름 할 수 있어야 한다.책에서도 말하는 것처럼 이런 신화들로 인해 우리가 교육이란 걸 제일 먼저 접하게 되는 가정에서부터 사회를 겪게끔 준비해주는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의 인간의 활동 등을 우리가 원지않는 그곳, 모순으로 가득찬 관념들, 자의와는 달리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나역시 그런 삶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참으로 안타까울 수 없다.신화라고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삶 속에 너무 깊이 뿌리 박혀 있기 때문에 쉽게 제거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당연한 과정과 결과라고 믿고 지나쳐버리기 때문에 신화의 존재에 대해 의심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누군가는 언젠가는 이 책과 신화를 직시할 수 있는 인간들의 도움으로 인해 어서빨리 신화를 세심히 관찰해야 할 것이다.우리가 현 사회 속에 살아가면서 수없이 아니 영속적인 경쟁이 삶이라고 보고 우린 또 그렇게 살아남기 위해 경쟁이란 심리로 맞부닥치고 있지만, 그 뒤에는 신화라고 하는 존재가 뒷받침하고 있다. 실지 알고 보면 경쟁이 아닌 상을 존중하고 여기에 따르며 서로간의 공평하고 평등하게 살아가자는 원리가 아닌가!? 허나 다수의 의견을 듣다보면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 소수는 군중에 이끌려 불평을 가지면서 간다고 하면 평등이란 건 모순이 될 것이다.‘전문가는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어서 신뢰할 수 있다’ 라는 말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전문가들에 의해 우리 인간들은 그들의 말과 행동이 너무나 고수준의 직위에 있어 다 참인 것처럼 따라가며, 또한, 그들은 자신들의 이런 이점의 세력을 영구히 차지하려고 새로운 전문가들이 솟아나지 못하도록 부당한 제도를 만든다. 물론 전문가들의 행동도 올바른 행동을 하지 못하지만 그렇게 믿고 있는 우리들은 위의 신화를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모든 문제는 논리와 객관성으로 해결될 수 있다’ 이것은 쉽게 생각해서 인간이 객관성(신뢰성)과 논리성(체계적인 합리화)에 의존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에서 나온 신화이며 ‘모든 문제는 법으로 처리하면 된다’ 라고 하는데 실제로 법으로 지금까지의 사회를 어느 정도의 체제유지를 가져 온 것은 사실이나 ‘법으로 하면 합리화된다, 정당하다’ 는등 학교에서 체벌이란 것으로 학습자를 치유하려고 드는 모습들......... 급속적으로 발전하는 사회에서 나오는 여러 정보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런 새로운 지식에 접근하지 않고 인간의 창의성을 가로막는 ‘지식은 불변성을 지니고 있다’ 라는 신화. 우리주위에는 너무나 많은 신화들이 존재한다. 더 이상 말할 것 없이 위의 말들은 아주 교묘하게 당연하게 우리의 생활 속에 자리잡고 있다.이런 문화적 신화말고도 우리 인간의 본성에 대한 신화도 볼 수 있다.예전부터 인간의 본질과 행동에 많은 관심과 학문적으로 많이 다루어져 신화적모습들은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 잔존하고 있는 신화들이 무수히 많다.‘인간은 본래 믿을 수 없다’ 라고 말을 하는데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나도 인간의 나쁜 모습들.. 예를 들어 남을 속이거나 짓밟거나 하는 등. 이런 사실이 있었고, 지금도 일어나는 것에 그들이 좋아서 그러한 행동을 한다고 믿고 있는데, 정말로 상대방이 그렇게 하기를 좋아서 그러는 것이라면 우린 절대로 그들에게 간섭해선 안 된다. 즉, 그 사람에 대한 적개심의 표현, 그 사람의 우둔성에 대한 자신의 우월감 과시와 그리고 그 속에서 얻는 만족과 같은 숨겨진 동기로 그와 같은 신화를 고집한다.‘인간의 지능은 고정되어 있다’ 이건 너무나 터무니없는 착각이다. 이건 인간의 지능은 고정되어 있으며 변화되기 어렵다는 말이다. 예전부터 우리는 부모가 똑똑하면 자식들도 똑똑하고 보모의 지능이 떨어지면 자식도 그에 따른다고들 말한다. 사실 유능한 부모의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지능도 높아 공부를 잘하는 경우가 있다. 나 역시 초등, 중등,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엄마 아빠 두분다 선생님이라서 너도 그렇게 공부를 잘하네~~”라고 감탄하며 말한 적 있다. 물론 어느 정도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겠지만 절대적이진 않다.내가 생각해도 이건 아주 간단히 예를 들어 설명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학습능력이 높다는 것은 학생의 학습방법이나 그가 취하고자하는 목표가 뚜렷하고 여러 주위환경의 학습의 기회가 높아지면 당연히 학습성과가 확률적으로 높아질 거라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은 자신의 후천적 노력이지 선천적으로 부모의 영향을 타고나서 공부를 잘하는 것과는 무관하다고 볼 수 있다. 심지어 학교에서는 우수한 학생들, 천재니 하는 학생들을 학습부진아, 정신지체아이와 구분을 짓고 학습능력별로 나누어 수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보고 집단별로 분리시켰다. 이렇게 되면 이건 영원히 ‘우수자’, ‘부진아’ 라고 불리는 명찰을 달고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또 그런 분류집단속에서는 더욱더 학습의 정도와 계층 간의 이질이 두드러지게 마련이다.교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학생의 입장에 서서 그들이 뭘 원하는지 뭘 힘들어 하는지는 생각지도 않고 단지 지능의 한계성이란 신화 속에서 그들을 분류하고 단정짓는다는 게 안타깝다.우수아들이 학교에서 무시되고 있다 하는데, 한 학급에서 우수아들은 말 그대로수준과 다양한 교육을 받고 조기졸업과 동시에 대학이란 문을 1년 먼저 두드리게 되는 혜택을 받고 있지 않는가? 공부만 잘하면 대학에 먼저 가야되는 이론이 어디 있는가? 이것은 그들만의 특권이 아닌가? 오히려 그런 기회조차 누리지 못하는 나머지 학생들이 불공평을 가질 뿐이다.이런 우수아이들에 대한 교육과 경험, 기회 등을 모든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면 우리 미래사회의 모습이 어떠하겠는가? 모든 이들이 지적으로 총명해지길 바랄 것이다. 우리 모두가 우수성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방법을 개발하는 노력이 부단히 필요하다.우리는 흔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라는 말을 자주하곤 한다. 실패가 성공의 도움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이는 오히려 인간에게 좌절과 고통을 안겨줄 뿐이다. 우스운 것은 누구나 다 실패를 두려워하면서 성공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과정인 것 마냥 “실패를 빨리 한번 해봐야 더 잘할 수 있다” 라고 가장된 격려를 하고 있다. 심지어 우리는 자녀들에게 ‘너는 왜 그것밖에 못하냐?’, ‘저 애좀 봐! 안 시켜도 잘하잖아!’ 이런 말들로 자녀가 죄인인 마냥 자녀를 억압하고 낙담시키는 말투로 기를 꺾어버리는 경우가 있다.실패를 인간이 성장할 수 있는 긍정적 영향이라고 보는데 누구나 다 한번쯤 실패를 맛보았을 것이다. 아마 자신에게서부터 스스로 질책을 하며 주위의 시선을 두려워했을 것이다. 실패는 오히려 자신에게 의지를 허약하게 하고 비적극적 사고등....한 마디로 인간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가져오게 된다고 책에선 말하고 있지만 난 거기에 대해 전적 동의하지 않는다. 누구나 실패를 겪으면 좌절과 불안 여러 시련과 심리적 영향을 미치지만 그건 겪은 사람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에게는 실패란 경험을 성공의 동기유발로 삶는다. 내가 중간고사 때 실기시험이나 이론시험에서 성적이 저조하였을 때는 기분이 매우 탑탑하고 아쉬운 맘을 가지지만 실패를 삶아서 기말고사에 만회할 수 있다는 성공의 동기유발로 작용한다. 아마 거의 모든 인간들이 이렇게 실패에 대해 긍정적 사고를 차 있는 상태를 가진다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성공으로 많은 경험을 가지며 남들보다 더 많은 선택의 여지를 갖게되며 그것이 곧 지능의 본질이기도 하다.앞에서도 잠시 말하였는데 학습자에게 ‘벌은 동기유발체로서 가치가 있다’ 라고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첫째로, 벌로 인해 학생이 자각하고 차후의 행동을 배우는 것이 어렵고 두 번째로, 벌의 효과는 매우 구체적이다. 벌을 받은 그 행동 속에만 국한되어있다. 이것은 벌을 아무리 주어도 재차 똑같은 행동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셋째는, 벌의 효과는 아주 일시적이다. 두 번째와 유사한데 벌을 줄 때만 그 행동이 일시적으로 멈추지 조금 지나면 그 벌의 효과는 금새 사라진다. 한 마디로 그때마다 계속적으로 벌이 가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오히려 벌은 학생들에게 매우 위험 적이며 학생들의 지각을 협소하게 만들며, 자아방어를 이루게 된다. 이는 교육의 바라는 뜻과는 너무나 멀다. 또한, 벌로써 학생들은 공포감과 불안감, 적개심들을 가지며 교육의 목적을 상실케하며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경험을 파괴해 버린다.벌은 행동에 대해 가해지는 것이지 행동을 취한 사람까지도 나쁜 사람으로 몰고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벌을 받는 사람의 자아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가진다.그 밖의 인간의 본성에 대한 신화들은 ‘오늘날 청소년들은 무책임하다’, ‘어린이의 실패는 부모 탓이다’ 등으로 볼 수 있다. 책임감은 성공적인 경험을 통해서 능력이 증대되고 또 다른 경험을 통해 책임감을 얻는 것인데 실제 우리교육은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흘러가면서 능력은 증대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거기서 실패란 두려움으로 현상유지를 하고 마는 것이다.학교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지도할 때 학생의 성취도가 좋으면 다 자신들에 의한 결과라 보고 그리하지 못할 경우에는 그 학생의 부모나 가정환경을 탓하기 마련이다. 학생이 여러 단계의 학습을 통해 상위학교로 진급은 했으나 그 수준에 못 미칠 경우는 교사들은 하위학교의 탓으로 돌리고, 이런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다
    독후감/창작| 2005.12.02| 7페이지| 1,000원| 조회(479)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2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