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0
검색어 입력폼
  • 사회복지정책의 가치 가운데 평등,효율,사회정의의 내용과 각 가치의 장단점 비교 평가A좋아요
    사회복지 정책의 가치 가운데 평등, 효율, 사회정의의 내용과 각 가치의 장단점을 비교하시오Ⅰ. 서론사회 복지 정책은 국민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자립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회복지정책의 가치는 “사회복지정책의 실현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이념”을 바탕으로 인간의 존엄성, 자유, 민주성, 평등, 효율성, 사회정의등은 정책형성과 집행에 중요한 참고지침이 된다. 이 중에서 평등(equality), 효율성(efficiency), 사회정의(social justice)의 내용을 알아보고 각 가치의 장단점을 비교하고자 한다.Ⅱ. 본론1. 평등(equality)평등은 사회적 자원의 재분배를 통하여 사회구성원의 삶의 질을 골고루 향상시키고자 하는 가치로서 사회복지의 가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평등이다. 평등은 수량적 평등, 비례적 평등, 기회의 평등으로 구분된다.1) 수량적 평등(산술적 평등, 결과의 평등)모든 사람이 자신의 욕구나 능력의 차이와 상관없이 똑같이 대우받고??사회적 자원을 똑같이 분배받는 것을 의미하며 그 실례로는 아동수당, 노령수당 등이 있다.수량적 평등은 모든 사람을 똑같이 취급하여 사람들의 욕구나 능력의 차이에는 관계없이 사회적 자원을 똑같이 분배하는 것을 의미하는 개념이다. 이때 출발점이나 자연적 능력은 고려하지 않고, 법적 조치나 정치적 수단을 이용하여 마지막 결과의 평등만을 얻고자 한다.2) 비례적 평등(공평, 형평)비례적 평등은 수량적 평등과는 달리 개인의 욕구, 노력, 능력, 기여에 따라 사회적 자원을 상이하게 배분하는 것을 의미한다.사회복지에서는 수량적 평등의 가치도 강조하지만 또한 비례적 평등의 가치도 강조하고 있으며 비례적 평등의 실례로 사회보험의 경우 보험료를 많이 낸 사람에게 많은 급여를 지급하는 것은 공평의 가치를 반영하는 것이다.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공공부조의 기본 원칙인 열등처우의 원칙도 공평의 원칙을 강조한 것이다.3) 기회의 평등기회의 평등은 결과가 평등한가? 아닌가? 를 완전히 무시한 채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과정상의 기회만을 똑같이 제공한다.즉 과정상의 기회만 평등하다면 그로 인한 결과의 불평등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널리 퍼져 있는 기회의 평등 실례로는 농?어촌 학생 대학입학 특례 등을 들 수 있다.각 개인은 자신의 소질과 능력을 자유롭게 계발할 평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지며 동일한 상태에서 출발하여 성취한 업적에 대해서는 그에 따른 각각 다른 보상이 주어진다는 입장이 주요 내용이다.2. 효율성(efficiency)효율성은 가능한 한 최소의 자원으로서 최대의 결과를 만들어 내려는 과정을 말하는 것으로서 비용과 관련된 가치이다.효율성 그 자체가 일차적 목표가 아니라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의미가 있다.사회복지정책의 효율에는 수단으로서의 효율과 파레토 효율(배분적 효율)이 있다.1) 수단으로서의 효율수단으로서의 효율은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가능한 적은 자원을 투입하여 최대한의 산출을 얻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을 의미하며 목표 효율성과 운영효율성이 있다.목표효율성은 사회복지정책이 목표로 하는 대상자들에게 자원이 얼마나 집중적으로 할당되는가의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목표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선별주의를 선호하는데 공공부조가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으로 자원을 할당한다면 목표효율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반면 운영효율성은 운영비를 적게 들여 비용 절감효과를 꾀하고자 하는 방법으로 보편주의를 선호하는데 사회보험에서 통합주의 방식으로 운영되는 경우 운영 효율성이 높기 때문이다.2) 파레토 효율파레토 효율은 사회적 자원의 바람직한 배분은 완전경쟁시장에서 개인의 효용을 극대화하려고 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자발적인 선택에 의해 교환을 수행할 때 자동적으로 달성 될 수 있다.파레토 효율은 다른 사람의 효용을 저해하지 않고서는 더 이상 특정 사람의 효용을 높이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를 의미한다.3. 사회정의(social justice)사회정의(social justice)는 자유, 평등, 효율성 등이 포함된 개념으로 이 사회적 가치들을 어떻게 통합하는가에 대한 논의이다. 즉 사회정의는 특정 사회가 인정하는 종합적인 가치관의 기준을 의미한다.1) 초기의 사회정의는 공리주의(18~19세기전반) 위주초기의 사회정의는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인 자유와 평등의 관계로 집중한다.인간 행위의 윤리적 기초를 개인의 이익과 쾌락의 추구에 두고 무엇이 이익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개인의 행복이라고 하며 도덕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목적으로 한다고 주장했다. 대표적인 공리주의 학자인 밀은 집합적 공리수준을 높이기 위해 소수나 약자들의 사회적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남의 권리를 존중하여야 하는 기본의무를 위배하는 것으로 인정했다. 이것은 남의 권리를 지켜주는 기본 의무를 지키지 않고는 자신의 권리도 지닐 수 없다는 원칙을 내세우는 것이며 저소득층 이하의권리를 주장하는 공리주의자들은 인간생명의 귀중함을 강조했다.2) 현대 사회정의론의 대립현대적 사회정의의 개념을 다루는 데 있어서 노직과 롤스는 가장 대표적 이면서 대립적인 위치에 있는 학자들이다. 노직은 정당하고 자발적인 과정을 통해 획득된 소유권은 누구로 부터도 침해 받을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롤스는 ‘공평성’을 추구하고 , 공평한 분배를 위한 성찰 방법으로 ‘무지의 장막’과 ‘사회계약’의 상황을 고려하였다. 무지의 장막은 서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가장 공평한 게임의 룰을 만들어야 하고 사회적 부를 분배하는 규칙을 정 할 때도 승자나 패자가 누가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패자를 구제하기 위한 사회보장제도를 마련하게 된다는 것이다.사회보장과 사회정책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롤스의 사회정의가 가장 바람직한 사회정의로 받아들여진다.4. 평등 ,효율성, 사회정의 각 가치의 장단점 비교수량적 평등의 장점의 예로 들 수 있는 공공부조의 경우 소득재분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민들이 낸 세금을 재원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능력과 기여에 관계없이 사회적 자원을 할당해 줌으로써 부자들과의 소득격차를 줄이려고 하고 있다. 수량적 평등이 추구하는 결과의 완전한 평등은 아직까지 인류 역사상 어떠한 사회에서도 존재하지 않았으며, 또한 현실적으로 존재할 수도 없다.비례적 평등은 상대적으로 많은 불평등이 존재할 수 있지만 수량적 평등의 비현실성을 고려한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실질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 된다. 그 예로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일을 하는 조건으로 급여를 받는 생산적 복지도 수급자를 노동시장으로 유인하려는 공평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기회의 평등은 수량적 평등에 비하여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이 적고 정책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비교적 쉽기 때문에 현실적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과정상에서 기회가 평등하다면 그로 인한 결과의 불평등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그 예로 1960년데 미국의 빈곤과의 전쟁에서 보듯이 각종의 빈곤층 대상교육, 훈련프로그램을 실시하였지만 실패로 돌아갔는데 이것은 교육의 기회만 제공하여 결과에 대한 관리가 부족한 기회평등의 단점을 보여주었다.수단으로서의 효율성은 평등을 이뤄내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떤 정책이 효율적인가를 판단하는 것은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회복지 정책은 사회구성원들이 저마다 생각하고 있는 가치의 크기도 다르고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는 집단의 권력 차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현실이다. 예를 들어 무임승차 현상을 들 수 있다. 특정한 사람들의 행위 또는 편의를 위해 시장 가격의 변동 없이 다른 사람들의 복지에 영향을 주거나 받을 수 있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이렇듯 평등과 효율성의 관계에서 평등을 추구하는 목표를 가진 사회복지정책의 확대가 효율을 저해 한다는 관점이 있다.
    사회복지학과| 2019.12.20| 5페이지| 3,000원| 조회(636)
    미리보기
  • 비언어적의사소통의 종류와 구체적인 기법 설명 평가A+최고예요
    주제: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종류와 구체적인 기법을 설명하시오비언어적 의사소통은 클라이언트가 언어적 표현이 제한되어 있을 때 매우 중요한 의사소통의 수단이 된다. 인지적인 면보다는 주로 감정적인 면이 더욱 많이 표현된다. 비언어적 의사소통에는 음성의 고저, 얼굴표정, 침묵, 신체자세 및 움직임, 외모와 청결정도, 신체에서 나는 소리, 신체적 접촉, 물리적 환경 등이 포함되며 언어적 의사소통을 파악하고 활용하기 위해서 면담과정에서 소위 오감을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언어적 의사소통과 마찬가지로 의사전달의 기능을 가지며 일시적이고 아주 작은 움직임 일지라도 개개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서 상대를 좀 더 효과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비언어적 단어들을 제대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종류와 기법은 크게 8가지로 볼 수 있다.첫 번째, 얼굴표정이다.얼굴 표정은 말하는 사람의 감정이나 정서를 드러내는 가장 전형적인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요소이다. 미소를 지으면 상대방에 대한 호감, 사랑, 기쁨, 만족을 표시하는 것이며, 눈살을 찌푸리거나 인상을 찡그리거나 입술을 꽉 깨물면 상대방에 대한 불쾌감이나 분노를 표현하거나 단호한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의사소통을 할 때 말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말하는 내용에 어울리는 표정을 지어야 한다. 일반적인 이야기를 할 때에는 듣는 사람이 편안하도록 자연스러운 표정을 하는 것이 좋다.두 번째, 목소리이다.사람의 목소리는 개별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목소리로 사람의 성별, 나이 뿐 아니라 건강상태, 감정상태 및 정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대화중에서 특정부분에 대한 음성의 고저, 크기, 속도, 강약, 리듬, 억양 및 잠시 멈춤, 웃음, 신음소리, 기침 등과 같은 비언어적 소리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음성적 단서는 상대방의 정서적 표현을 알아내는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어조가 높으면 적대감과 대립감을 일으키고, 낮으면 만족이나 안심을 일으킨다. 소리의 질이 조용하면 메시지가 더욱 분명해진다. 소리의 양이 크면 더욱 강조된다. 속도와 리듬에 있어서 매우 빠르면 사람으로 하여금 싫증나게 한다. 빠른 속도, 잦은 멈춤은 노여움이나 공포를 나타내며, 너무 자주 중지하면 결정적인 의견이 없음을 의미하거나 긴장 또는 저항을 의미한다.세 번째, 눈 맞춤이다. 대화중에 온화하게 눈을 맞추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며, 눈 맞춤을 피하는 것은 관심이 없다는 것을 전달하는 신호가 될 수 있다. 같은 눈 맞춤이라도 눈빛에 적의가 차 있으면 위협적으로 느끼게 할 수 있다.네 번째, 시선이다.시선은 대화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다. 대화를 시작하려면 일단 상대를 바라보고 시선을 마주쳐야 한다. 이러한 시선의 교환을 통해 많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렇게 대화를 시작하면서 먼저 대상자를 쳐다보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인 동시에 의사소통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선을 통해 많은 의사소통이 실제로 이루어진다. 상대방의 시선을 통해 반응을 살피고 반응에 적합한 응대를 할 수 있다.다섯번 째, 제스처이다.제스처는 대상자에게 편안한 대화를 지속하도록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의사소통 과정에서 손, 발, 팔, 머리, 몸통 등 신체의 움직임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메시지의 의미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하거나 강조할 수 있다. 또, 대화 중 팔짱을 끼거나 다리를 꼬거나 마주 앉은 상대방 쪽으로 몸을 기울이는 자세, 혹은 가슴을 펴고 목에 힘을 주며 몸을 뒤로 젖히는 자세 등에 따라 상대방에 대한 호감의 정도나 태도를 나타낼 수 있다.여섯 째, 접촉이다.접촉은 개인적 공간과 행동을 포함하며, 비언어적인 메시지 중에서 가장 개인적이다. 접촉에 대한 개인적인 반응은 말하는 사람의 성별, 나이, 기대, 문화적 배경, 관계의 정도 등에 따라서 영향을 받으며, 관심이나 동감, 돌봄 같은 것을 표현하거나 전달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신체적인 접촉은 성적인 표현으로 해석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사용해야 한다.일곱번 째, 대상자와의 거리이다.대화에서 대상자와의 거리는 중요한 비언어적 요소이다. 거리는 대상자와의 관계를 반영하여 적당한 접촉이 가능한 거리를 유지하여야 한다. 너무 개인적으로 친밀한 거리를 유지한다거나 반대로 손이 전혀 닿을 수 없는 먼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의사소통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가는데 바람직하지 않다.
    사회과학| 2019.12.20| 3페이지| 1,000원| 조회(332)
    미리보기
  • 프로이드의정신분석이론,에릭슨의심리사회이론,피아제의인지발달이론의 아동발달단계별특징비교 평가A+최고예요
    주제 : 프로이드의 정신분석 이론, 에릭슨의 심리사회 이론, 피아제의인지 발달이론의 아동 발달단계별 특징에 대해 비교 작성하시오.1. 프로이드의 정신분석 이론의 발달단계별 특징가. 구강기(0~1세)구강기는 프로이드 아동발달단계에 있어 가장 첫 번째 단계이며, 이 시기에는 라비도가 입과 혀 등 구강에 집중되어 있어 먹는 행위로부터 쾌감을 얻는다. 엄마의 젖을 먹거나 손가락을 빨면서 본능적인 쾌감을 느낀다. 구강활동에 만족을 하지 못하면 이 단계에서 고착화 될 수 있다.나. 항문기(1~3세)이 시기에는 아동의 성적 관심의 초점이 항문이며 발달과업은 배변훈련이다. 배변훈련을 억압적으로 하거나 조급해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결벽증이 생기거나 항문기에 고착화된 현상이 나타나 항문기 강박적 성격이 나타날 수 있다.다. 남근기(3~6세)정신에너지가 성기에 집중되는 시기를 의미한다. 이 시기의 아동은 자신의 성기를 만지는 것을 통해 쾌감을 얻기도 하며, 또한 이성의 부모에게 애정을 느끼기도 하며, 동성의 부모에게는 경쟁심이나 질투를 느끼기도 한다. 즉 남아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나타나며, 여아는 엘렉트라 콤플렉스가 나타난다.라. 잠복기(6~12세)다른 단계에 비해 평온한 시기이나 아동들은 성적욕구가 억압되어 이전에 있었던 충동이 잠재되어 있기도 하며 지적 탐색이 활발한 시기이기도 하다. 본능적인 충동이 점점 쇠퇴해지는 시기이다.마. 생식기(12세 이후)생식기는 12세 이후에 해당되는 시기로 만족과 좌절 등을 적절히 경험하면서 발달이 이루어지며 이시기에는 어느 쪽이든 편중되지 않은 것이 정상적 발달을 할 수 있게 한다.2. 에릭슨의 심리사회 이론의 발달단계별 특징가. 제1단계(0~1세): 기본적 신뢰감 대 불신감아동은 세상이 안전하고 믿을만한 곳이라고 생각 하게 되는데, 이 단계에서 부모가 아동에게 부정적인 태도나 일관성이 없는 태도를 보이면, 아동은 공포와 의심을 가지고 세상을 보게 된다.나. 제2단계(1~3세):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자율성을 키우기 위한 투쟁으로 자율성은 수치심과 의심에 의해 허물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배설훈련을 시작하게 되면 배설훈련의 반복적 실패로 아동은 수치심을 느끼기도 하고 반대로 배설훈련에 성공하면 아동은 자율성이 증대되기도 한다. 자율성 이후 자아존중감과 독립심을 키우는데 기초가 된다.다. 제3단계(3~5세): 주도성 대 죄책감자율성이 높아지면서 주도성이 발달하여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며 이시기의 아동은 자신의 계획과 희망들이 실패를 하게 되면서 죄책감도 느끼게 된다고 한다.라. 제4단계(5~12세): 근면성 대 열등감행동에 대한 의미를 점차 발전시키고 열등감과 싸우는 단계이다. 아동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 하고 성공한 과업을 통해 성취감이 길러지기도 한다. 때론 성취할 기회를 놓치거나 낮은 평가를 받게 되면 아동은 심한 열등감이 생기기도 한다.마. 제5단계(청소년기):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청소년들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지에 대한 끊임없이 자기에게 질문을 던져 자신을 통찰하고 자아정체성을 찾는데 노력하는 시기이다. 그러나 정서적 안정이나 적합한 성역할 모델을 찾지 못할 경우 방황하게 된다.바. 제6단계(청년기): 친밀감 대 고립감이 시기 자아정체감이 뚜렷한 경우 다른 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 할 수가 있고, 자아정체감이 부족한 경우, 정서적으로는 고립되고 자아는 불안함이 지속되기도 한다.사. 제7단계(장년기): 생산성 대 침체성이 시기에는 가정에서는 배우자와 자녀, 직장에서는 동료, 다른 사회 일원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시기이기도 하며 자신보다는 생산적인 일에 몰두하고, 자녀를 낳아 기르고 돌보는 일에 전념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반면 적절한 일이 없는 경우 일을 통한 즐거움을 깨닫지 못한다면 자아는 침체되기도 하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기도 한다.아. 제8단계(노년기): 통합성 대 절망감마지막으로 노년기는 통합성 대 절망감에 해당되는 시기이다. 노년기에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후회와 분노, 좌절과 절망을 쉽게 느끼게 되며, 인생에 대한 통찰과 관조로 다가올 죽음까지도 수용하는 단계이다.3. 피아제의 인지 발달이론의 발달단계별 특징가. 감각 운동기(0~2세)아동의 인지활동은 감각과 동작으로 제한되며 타고난 반사기능이 점차 발전하면서 감각과 신체운동의 경험이 인지발달의 기초를 이루는 단계이다. 대상영속성이 발달한다.나. 전조작기(2~7세)감각적 동작으로 행동했던 시기를 지나 새로 습득한 언어와 놀이를 발전 시켜서 자신이 경험한 사상과 사물에 대한 유추나 판단이 가능해 지는 시기이다. 다양한 언어활동, 신체적 활동을 통해 경험하는 시기이다. 이시기는 논리적 사고 능력 이전이라 사물에 대한 판단이 잘못된 경우가 많다. 자신이 가진 정신적 표상을 언어, 그림 등으로 표현한다. 자아 중심적 사고가 강해 타인도 자신처럼 생각하고 느낀다고 본다다. 구체적 조작기(7~12세)자아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며 보존 개념이 생긴다.(같은 양이 물이 다른 모양의 비커에 있어 물의 높이가 달라도 양이 같다고 이해 할 수 있다.) 연역적 사고가 가능해지고 서열화 능력이 생긴다. 유목화(대상 간의 공통/차이/관련성 이해)능력이 생겨서 다르게 생긴 자동차, 비행기, 배도 운송수단으로 묶을 수 있다.라. 형식적 조작기(12세 이후)가설을 설정할 수 있고 계획을 세우고 시험하며 해결할 수 있다. 현실에 없는 추상적 개념도 이해할 수 있다. 현존하는 것을 초월한다. 도덕, 정치, 철학, 가치에 대해 이해하며 다른 주장도 비교, 분석할 수 있다.4. 발달단계별 특징 비교
    사회과학| 2019.12.20| 4페이지| 1,000원| 조회(383)
    미리보기
  • 사회복지조직의 인적자원관리의 문제점과 대응방안
    사회복지조직의 인적자원관리의 문제점과 대응방안Ⅰ. 서론인적자원관리란 조직목표를 달성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직원을 채용하고, 능력을 개발하며 근무의욕을 갖고 조직에 헌신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고 유지하는 관리 활동을 말한다.종전의 사회복지는 자선적인 가치관으로서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자의 자발적인 희생과 봉사를 강요하였으나, 현대는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동체적 책임주의로 사회복지 서비스가 변화하고 있다. 현대사회복지는 경영마인드가 강조되는 실정으로서 과거에 비해 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으나, 아직도 정치권이나 정부의 예산부처에서는 고전적인 사회복지 관념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이 미흡한 실정이다.인적자원관리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가 조화를 이루 도록하는 것이다. 이러한 조직의 발전과 개인의 발전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사회복지 조직의 인적자원관리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Ⅱ. 본론1. 사회복지 인적자원관리의 문제점첫째,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위한 교육훈련 기회의 부족이 문제이다.사회복지조직체는 변동하는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봉사하기 때문에 서비스 기술이 다른 조직체가 사용하는 기술과는 구별된다.대부분의 사회복지기관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보다 덜 정형화되고 복잡하며 유동적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이 기술은 사회복지사 개개인의 개별적인 능력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사회복지사가 능력이 있는 전문가라면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창출해 낼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비효율적일 것이다. 사회복지는 다른 전문분야와 달리 사람을 직접 그 대상으로 삼기 때문에 접근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고, 매우 다양하며 복잡 미묘하다. 따라서 클라이언트에 직접 접촉하게 되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은 사회복지서비스의 효과성을 좌우한다.이렇듯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은 강조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체계적인 교육훈련이 부족하다. 사회복지사는 일정요건을 갖춘 전문가(사회복지사1~3급)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대학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였거나 보건복지부가 정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들이다. 이런 점에서 사회복지에 관한 이론적 지식은 어느 정도 갖추었다고 볼 수 있으나 대다수의 사회복지사들은 현장경험의 양이 부족하다. 그리고 일단 임용 한 후에는 시, 도지사의 지침으로 전문직원이 3년마다 1회 이상 총 40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나 잘 지켜지지 않고 있고, 현행 보수교육에 대한 만족도도 낮은 것으로 나타나 이러한 교육의 양적, 질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둘째, 인적자원의 고령화 및 여성화대부분 노인요양시설의 경우 직원의 고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더욱이 해가 감에 따라 직원들의 연령구성은 점점 더 고령화되어 갈 것이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연령 구성이 고령화되면 현재의 연공서열적인 임금구조 하에서는 근속년수에 비례하여 임금이 자동적으로 상승하게 되고, 퇴직금 규모가 커지게 되어 인건비 부담이 대단히 커지게 되는 문제점이 야기된다. 또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나 성취의욕, 혁신능력, 창조력 등이 낮아지는 심각한 현상을 빚게 되는 경우가 야기될 수 있다.특히 노인복지시설분야에 여성 직원의 비중이 매우 크다. 여성인력의 비중이 크고 장기근속 여성 직원이 늘고 있는 현실에 맞춰 효과적인 활용대안이 필요하다.셋째, 사회복지사의 처우 및 근무 환경의 문제점21세기에 진입해서는 인간의 삶의 질에 대한 욕구가 “물적 부”에서 “질적 가치”중심으로 이전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도 사회복지기관?시설종사자들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다. 사회복지조직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장(場)으로서 사회복지정책의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즉 오늘날의 사회복지기관?시설은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종사자가 없으면 운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회복지기관? 시설에서 사회복지사들이 수행하는 역할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처우 및 근무환경은 충분치 못하다.사회복지사가 취업할 수 있는 직장은 구체적으로 공적?민간 사회복지기관, 사회복지협의회, 각종 사회복지시설, 병원 그리고 재가복지서비스 등의 제 분야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전문직으로서의 유자격자인 사회복지사가 그의 자격을 살려 활동함에 있어 오늘날의 현실은 그와 같은 전문직에 부합하는 처우가 보장되고 있지 않는데 문제가 있다.2. 사회복지 인적자원관리의 대응방안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위한 교육훈련기회의 부족은 사회복지사로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기에 앞서, 적절한 행정경험을 포함한 자질향상을 위한 실습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이는 임용 전 교육이 이론 면에 치중해 있고, 실제 행정을 경험할 기회가 적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로서 배치되어 있는 지역에서 실습을 받는 것 뿐 아니라 배치된 후에도 직원들이 관심 갖는 각종 교육, 사업 참관의 기회확대 등 전문성을 향상 시 킬 수 있는 교육훈련과 평가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하다. 더불어 사회복지조직에서 활동하는 직원들의 소양과 능력을 개발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향상시키며, 가치관과 태도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교육도 포함한다.사회복지사는 사회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사회복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 할 수 있게 판단해주어야 한다. 이러한 사회복지사의 직무의 강도를 변화하여 직무확충, 직무확대, 업무의 흥미를 유지하는 직무순환, 직무공유, 유연근무시간제, 유연급여시스템, 직원지원프로그램 등 근무환경 및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
    사회과학| 2019.12.20| 4페이지| 1,000원| 조회(291)
    미리보기
  • 송파구세모녀사건 평가A+최고예요
    주제: 제2의 송파구 세모녀사건 ’을 막기 위해 필요한 사회복지법제의 개선방안을 제안하시오1.서론송파구 세 모녀 자살 사건은 한국의‘부실한 사회안전망 ’이 갖고 있는 문제점을 총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런 일이 발생할 때 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들은 그 원인을 규명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으나 눈에 뛸만한 제도의 개선은 미비했던 것 같다.이 본고에서는 제2의 송파구 세모녀 사건 ’ 을 막기 위해 사건이 일어난 문제의 본질과 관련 법령의 한계, 관계 법령 제정? 개정 제안 등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2.본론1) 송파구 세모녀 사건 ’ 문제의 본질송파구 세 모녀 자살사건은 2014년 2월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가 큰딸의 만성질환과 어머니의 실직으로 인한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정말 죄송합니다 ”라는 메모와 함께 갖고 있던 전 재산인 현금70만원을 집세와 공과금으로 놔두고 번개탄을 피워 자살한 사건이다. 세 모녀는 부양의무자조건 때문에 국민기초 생활 보장제도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들은 자살하기 3년 전 관공서에 복지 지원을 타진했으나 대상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된 뒤 재신청을 하지 않고 생활해 왔다. 이는 30세 성인에 대한 추정소득이 산정되었기 때문이다.정부에선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원을 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들은 세상에 빚을 지기 싫다고 꼬박꼬박 공과금을 제때 내 왔기 때문에 관할 기관인 송파구청에서는 세 모녀에게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이사건의 파장으로 소위 “송파구 세모녀 사건”이라는 별칭으로 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러나 그 개정안을 적용해도 본사건 당사자인 세 모녀들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자는 되지 못한다. 그것은 부양의무자가 있기 때문이다.2) 관계 법령의 한계정부에서는 ‘세모녀법’(국민기초생활보장법, 긴급복지지원법, 사회보장수급권자의 발굴 지원법)을 제? 개정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노력을 펼쳐왔지만 사회전반에서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 핵심에서는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요구가 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기준 대폭 완화 ”의 입장을 밝혔다.현재 정부는 기준 중위소득(전국 가구의 소득을 줄 세울 때 맨 중간)의 30~50%가구에 생계비와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한다. 4인가구의 경우 월 소득이 135만5761원을 넘지 않으면 생계급여를 탈 수 있다. 하지만 소득인정액이 수급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탈락되는 이들이 적지 않아, 공공부조의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제기 돼 왔다. 과거보다 부모-자식 간 부양관계가 악화 돼 , 실제 부양 받지 못하는데도 수급자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은 탓이다.실제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이후 부양의무자 기준은 조금씩 완화돼 왔다. 애초 법 제정 당시엔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 생계를 같이하는 조부모?형제?자매 등 2촌 이내 혈족 등이 모두 부양의무자 대상이었다. 부양의무자의 소득이 수급자와 부양의무자 각각의 최저생계비 합산액의 1.2배만 넘으며 부양능력이 있는 것으로 간주됐다. 즉 부양의무자의 소득이 낮더라도 무리하게 부양의무를 지운 셈이다. 이후 몇 차례 법 개정을 거쳐, 2015년 7월 부터는 1촌 직계(부모, 아들 ,딸)와 (그배우자(자녀 사망 시 며느리, 사위제외)로 범위가 좁아졌고 , 수급자를 부양하고도 중위소득 수준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이들만 부양의무자로 간주하고 있다.다만 기초수급자 부양의무자 개정안에 따르면 만65세 노인 및 1~3급 중증장애인을 포함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미적용하며 혜택을 받지 못한 분들에 기회가 높아졌다. 이러한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 되더라도 이미 가족 관계가 해체된 빈곤층들은 수급 신청조차 포기하게 만드는 장벽이 되며 또 수급가구에서 자란 빈곤층 청년세대에게 복지의 책임을 지우며 가난을 대물림하게 하고 있다. 제도 개편 이후 늘어난 수급자 중 상당수가 더 취약한 계층인 생계급여 수급자 보다는 교육 급여(학비지원) 수급자라는 점도 한계로 지적된다. 더불어 시민단체 쪽에서도 기초 생활 보장 수급률이 여전히 저조하여 거대한 빈곤 사각지대가 방치되고 있다며 완전폐지를 주장하고 있다.또 다른 제도적 측면에서 세 모녀는 유급노동에의 참여가 가능한 근로 능력자였을 수 있다. 그러나 정부의 정책은 이들이 노동을 통해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지 못했다. 부실한 사회 안전망도 문제지만 일자리 지원정책도 부실한 탓이다.3) 대안: 관계 법령 제정? 개정 제안 등정부가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요구를 부담스러워하는 배경에는 재원 문제가 있다. 국회 예산정책처가 지난해 추가 재정소요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기준을 완전히 폐지할 때 2018~2022년 연평균 약 10조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재정의 어려움이 있어도 정부는 2020년까지 3년간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주거급여 제공이나 기초생활 부양의무자의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발표하였다.
    사회과학| 2019.12.20| 3페이지| 1,000원| 조회(52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3
1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7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7월 31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21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