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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많은싱아는 누가먹었을까..그산이정말거기있었을까? 를 읽고 평가B괜찮아요
    {과목: 한국민중운동사 교수님: 박우정 교수님학과(소속): 무역학과 (경상대학) 이름:윤은지 학번:98204043【그 많은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를 읽고『그 많은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는 박완서 자신의 이야기를 적은 자서전적 소설이다. 그래서 인지 읽는 동안 작가가 꾸며낸 글 허구성 등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통상적인 소설과는 다른 한편의 긴 아주 긴 수필을 읽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을 읽는 동안 누군가가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는 것처럼 편안하게 읽어나 갈 수 있었다. 작가가 이야기하는 시대가 암흑의 시대이고 역사적으로 복잡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그것은 인간 속의 고독이며 미묘한 인간의 감정들이다.자서전적 성격이 강해서 인지 이 책의 주인공은 한없이 악한 사람도 그렇다고 일제 말 강압적인 식민 통치와 해방의 혼란, 좌우익의 대립과 민족상잔의 전쟁 그리고 미군정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나라를 지키겠다는 영웅도 보이질 않는다. 설사 이 책의 등장인물들이 모순덩어리의 인물이라고 할지라도 모순 그 자체에서 인간적이 모습이 보인다.예를 들어, 주인공의 큰 숙부는 박완서의 집안도 잘 보필하고 정말 맘씨 좋고 어려운 시기에 한번 잘살아 볼려고 열심히 사는 좋은 사람이지만 자신이 장사를 하기 위해서는 창씨개명 하길 원하는 그러니까 애국심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할아버지 역시 창씨개명을 반대하면서도 자신의 아들이 면서기를 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은 강하다.주인공의 믿음과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며 정말 바른길만을 갈 것 같은 그래서 『그 많은 싱아는……』에서는 딴 사람과 차별화 되어 보이기까지 하던 오빠도『그 산이 정말……』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모습을 보인다.주인공 역시 피엑스에 일할 때 초상화 그려주는 곳에서 대표자리를 맡았을 때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완벽한 인간이 아님을 보여준다.주인공의 어머니를 보면, 맹목적인 자식에 대한 사랑 집착 그리고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으로 인한 행동들을 작가 박완서는 정말 냉정하고 싸늘하게 표현하고 있지만 내보기엔 이해가 되고 대단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젊은 나이에 과부가 되어 자식만 보고 사는데 자식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도 당연히 이해가 되고, 서울에서 삵바느질을 해서라도 좀더 좋은 학교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이 시대에 아들·딸 구별 안 하는 점에서 대단하게 보였다. 물론 어머니가 오버하는 면이 없잖아 있었다. 그것은 어머니가 처녀 시절 서울에서 잠시 살면서 생긴 근대문명에 대한 강한 믿음·의지 같은 것으로 인한 것 이였다. 그리고 근대 문명에 대한 믿음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하여 더욱더 켜졌다고 할 수 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빨리 개성에 있는 병원에 가서 수술을 했다면 살았을 것인데, 할아버지는 당신의 약방에서 한약으로 할머니는 무당의 푸닥거리로 아버지의 병을 고치려 해서 결국에 자신의 남편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더욱더 근대문명에 대한 믿음이 강해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주인공이 서울에 올라와서 현저동에서 생활하고 학교에 입학하면서 어머니가 그토록 믿고 의지하는 근대문명의 허무함을 느끼고, 또 이것으로 인한 상처로 인하여 어머니에 대한 불신이 생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그 많은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답은 두 권의 책을 다 읽은 지금도 쉬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생을 간단하게 단답형으로 말할 수 없고 서론 본론 결론으로 논리적으로 잘 짜여진 한 편의 논술답안지처럼 작성 할 수 없는 것처럼 이 것에 대한 답을 명확히 할 수 없다.다만 책을 읽고 난 후 대강 이런 것이 아닐까? 윤곽만 그려질 뿐이다.여기서 주인공 나(박완서)는 송도에서 좀 떨어진 박적골에서 코흘리개 시절을 보냈다. 자연을 벗으로 자연의 일부분으로 살아가던 주인공은 엄마의 손에 이끌려 서울에 오게되지만 주인공은 동네에서도 학교에서도 잘 적응을 잘 하지 못한다. 동네아이들과 아카시아를 먹을 때 보통의 서울아이들이 즐겨먹는 것임에도 주인공의 입에는 맞지 않고 그때 싱아를 그리워한다. 여기서 싱아는 주인공이 추구하려고 하는 무엇인가 이다. 그러나 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도 확실히 알지 못하겠다. 단지 그 것이 믿음, 가치관, 어릴적 자연의 일부분으로 살 때에 대한 동경 아니면 미래에 대한 희망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독후감/창작| 2002.12.01| 2페이지| 1,000원| 조회(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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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 한·일 자유무역협정의 이점과 단점 평가A좋아요
    한·일 자유무역협정의 이점과 단점★목차★Ⅰ.들어가는말.....한일자유무역협정(FTA)의 진행과정과 각국의 입장Ⅱ.중간글.. 한·일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서로 상이한 시점 과 대응책1. 포괄적 접근론...........한일자유무역협정의 효과1 관세철폐 영향2비관세장벽 완화3 서비스시장 추가개방 효과4투자유치 확대5생산성 증대2 . 신중론(1) 한일자유무역협정 서둘 이유 없다(2) 무역역조·업종간 양극화 심화(3) 양국간 정책의 일관성 결여(4) 일본의 높은 비관세장벽(5) 불안정한 고용과 노동 시장(6) 일본의 기술이전에 대한 인색한 태도⇒한국 수출경쟁력 1위품목, 중국의 6분의 1수준(7)국민정서 고려3.반대론4.주요 산업별 대응과제⊙섬유, 철강, 석유화학, 반도체, 일반기계, 자동차, 가전5 . 한·일 무역협정의 경우 무역업계대응(1) 인식의 공유: 공동구조조정의 필요성(2) 경쟁에서 협력으로: 산업내 교역의 활성화(3) 공동목표에서 실행으로: Business Forum과 IDBⅢ. 맺음말Ⅰ.들어가는 말세계 경제가 다자체제인 WTO를 중심으로 통합되어 가면서도 이와 동시에 지역경제권의 확대·심화 추세가 강화되고 있다. GATT/WTO에 통보된 지역무역협정의 수를 보면 1990년대에 들어 지역무역협정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세계 교역에서 주요 지역경제권이 차지하는 비중이 1958년 22.5%에서 1997년 66.3%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과거 FTA와 같은 지역주의는 역내국가와 역외국가 간에 차별적 대우를 부여하는 배타적 특성으로 인해 GATT/WTO 중심의 다자체제에 배치되는 개념, 즉 다자주의의 걸림돌로 인식되었으나, 1989년 미·캐나다 FTA의 발효를 계기로 과거의 반지역주의를 버리고 NAFTA(북미 자유무역 협정)를 출범시키는 등 세계는 친지역주의로 전환하고 있다. 98년 오구라 주한일본대사의 제의로 국내외 경제계에 비상한 관심을 일으킨 후 최근에 와서 한국과 일본은 FTA의 추진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한국은 이미 칠레와 FTA 협상을 진행하례는 없을 것이다.(5) 장기적인 지향 방향으로 자유무역협정(FTA)는 바람직하지만 극복 할 만한 문제도 많다. {) 일본문화원 www.japanem.or.kr/ 2000년 7월Ⅱ.중간글두 나라 사이의 시장을 사실상 통합하게 되는 자유무역협정은 워낙 민감한 사안이다.여기에서는 먼저 한·일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서로 상이한 시점(포괄적인 시점, 신중론과 반대론)들과 주요사업별 대응 그리고 한일 자유무역협정의 무역업계의 대응에 대하여서 알아보겠다.1. 포괄적 접근론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한-일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될 경우 관세·비관세 장벽 철폐와 투자 자유화를 통해 양국간 중복투자와 경쟁적인 교역구조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시장을 확보하게 되는 등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한 보기로 대표적 자유무역협정인 미국·캐나다·멕시코의 북미자유무역협정(나프타) 체결 이후 멕시코의 수출이 크게 늘어나고 대외경쟁력이 강화됐다는 것이다. 한·일 자유무역협정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1 관세철폐 영향관세를 상호 제로로 한다고 가정할 경우 한국의 대일(對日) 무역적자가 60억9,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일본에서부품을 싸게 수입해서 제3국에 수출하는 증대효과가 45억5,00만달러에 달해 전체적으로 연간 15억4,300달러의 적자가 예상된다.관세측면만 보면 국내총생산(GDP)도 0.07% 줄어들게 된다.일본도 대한(對韓) 무역흑자가 60억9,000만달러 늘긴 하지만 한국과 수출경합관계에 있는 해외시장에서 68억4,600만달러가 감소해 7억5,600만달러 적자가 전망된다.산업별로는 관세철폐시 한국은 농축산물이나 수산물의 1차산업과 식료품, 의복, 가죽제품이 경공업분야에서 무역흑자가 나고, 중화학산업을 중심으로 무역적자가 날 것으로 전망된다.2비관세장벽 완화한일간에는 계량화하기 힘든 비관세장벽이 많다. 각자의 유통구조와 상관행 등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비관세장벽을 완화할 경우 우선 통관절차가 간소화돼 4억6,000만달러의비용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또계산이 지배적이다. 장기적 전망으로는 오히려 적자폭을 줄일 수 있다고 하나 중장기적인 이익에 대한 연구발표는 한국측만 제시화고 있을뿐 일본에서는 연구단계 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물론 중장기적으로 극복 가능하다고는 하나 바로 이 점이 문제시된다. 가뜩이나 올 해 이후 무역흑자 감소가 두드러져 경제안정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자 발생이 명백한 정책적 결정을 할 이유가 있는가 하는 점이다.(2) 무역역조·업종간 양극화 심화관세·비관세장벽 철폐 때 대일 무역역조는 심화되고 전체 무역수지 개선폭은 그다지 크지 않은 반면, 양국 모두 현재의 적자부문의 적자와 흑자부문의 흑자는 더욱 확대돼 단기적으로 업종간 양극화현상이 심화한다는 점이다. 또한 일본의 산업구조를 모방해 발전한 한국은 산업구조상 태생적으로 대일 무역적자를 보고 있다. 양국의 산업 구조를 보면 수평적인 보완관계보다는 수직적인 경쟁관계로 점철돼 왔기 때문에 서로 가까워질수록 더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일 무역 적자 구조를 볼 수 밖에 없는 한국은 FTA에서 이 적자 구조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하지만 아직까지 뾰족한 대책이 없다.(3) 양국간 정책의 일관성 결여눈에 보이지 않는 무역·투자·서비스분야의 장벽이 여전히 남아있어 이를 제거해 상호신뢰를 쌓아가기를 업계는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양국간 정책의 일관성은 떨어져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도 답보 상태이다.(4) 일본의 높은 비관세장벽비관세장벽의 철폐로는 통관절차의 페지와 표준·인증 제도의 양국간 통합내지 상호 인정을 들 수 있다. 일본이 FTA 체결 후 비관세장벽을 없애고 한국에 대한 투자 확대, 비자면제, 항공편 증편등 인적교류를 활성화할 경우 장기적으로는 한국도 이익이겠지만 일본은 아직 이 중 한가지도 양보하지 않은 상태이다. 지난 88년부터 6년 동안 고려대 객원교수를 지내 한일 양국사정에 밝은 구마모토 가쿠엔대학의 로버트 파우저 교수는 「개방에 대한 공포심과 노동력 감소, 인구노령화, 낮은 생산성, 비민주적 의사결정 과정 등 일본은 , 독점력 등을 분석해 각국의 경쟁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박위원이 발표한 「한일 경쟁력 비교와 산업협력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1위 경쟁력을 갖고 있는 품목이 한국은 55개에 불과해 독일 669개, 미국 618개는 물론, 일본 354개, 중국 306개, 대만 206개에 비해 열위에 있고 5위권 안에 드는 품목수도 한국은 414개로 일본 1,416개, 중국 1,047개, 대만 728개에 비해 뒤떨어졌다. 한국이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고 있는 품목은 일부 섬유·직물과 세탁기, 반도체, 액정표시장치(LCD) 등에 불과하고 이중 반도체와 LCD를 제외하고는 경쟁국의 추격에 취약하고 세계시장 독점력도 높지 않아 경쟁이 치열한 분야인 것으로 지적됐다.이처럼 낮은 수출경쟁력을 높이려면 기술력 향상이 가장 큰 기반이 된다. 그러나 일본이 기술이전에 대해 관대한가? 한국민들은 일본 기업에 대해 계열사끼리 거래하는 폐쇄성, 기술 이전에서의 인색한 태도 등을 문제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정부가 선전하고 있는 기술이전’도 한일투자협정 체제하에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한일투자협정은 한국에 진출한 일본 기업가에 대해 기술이전의무를 포함해 내국인의무고용, 자재·부품의 현지조달의무 등의 부과를‘이행의무부과금지’라는 이름아래 명시적으로 금지시키고 있기 때문이다.(7) 국민정서 고려일본은 대외협상시 국민 여론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장개방 압력을 받을 때는 물론 중요한 정치적 사안이 생길 때 여론을 앞세워 상대국의 이해와 양보를 얻어낸다.얼마 전 한일정상회담에서 김대중대통령이 재일 교포 참정권을 요구했을 때도 마찬가지. 모리 요시로 일본총리는 “국내에 반대의견도 있다”는 이유로 확답을 피했다.그러나 도쿄(東京)에서 열린 한일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심포지엄에서 한국측 참가자들은 여론은 들어보지도 않고 너무 앞서 가는 듯 했다. 이들은‘일본에서 무엇을 얻어낼 것인가’보다 국민을 어떻게 설득시킬 것인가 에 더 관심이 많은 듯했다. 작을 것으로 예상.→다만, 한일양국이 모두 철강부문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 한 국에 비해 일본의 철강산업이 쇠퇴단계에 있다는 점등을 감안하면, 한일 자유무역협정(FTA)에 의해 양국시장이 통합될 경우, 일본의 대한투자 확대 및 양국기업간의 제휴확대 등을 통한 對 세계 경쟁력 강화효과를 장기적으로 기대.→따라서, 한일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철강산업에의 영향은 무역장벽 해소에 의한 교역확대보다는 시장통합에 의한 규모의 경제확대 효과, 세계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양국 업계간의 투자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시너지 효과등의 측면을 보다 기대.(3) 석유화학→기초소재산업부문은 대체로 기술이 표준화되어 있어 한일양국간의 기술격차가 비교적 작음. 석유화학부문 역시 일부 고부가가치 품목을 제외하고는 한일간의 기술격차는 크지 않음.→ 따라서, 전반적으로 일본의 석유화학산업이 한국에 비해 다소의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다고는 해도 FTA 실시가 한국의 석유화학산업에 크게 불리한 영향을 미치리라고는 예 상되지 않음.→FTA가 실시될 경우, 상대적으로 유망한 부문은 범용합성수지부문, 플라스틱제품 제조 업 및 가공업체 등으로 예상.→반면, 고부가가치 부문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나 범위를 다소 넓혀 화학산업전체를 살펴본다면, 한일간 경쟁력 격차가 비교적 큰 정밀화학 등은 다소의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석유화학산업이 비교적 성숙단계의 산업이라는 점과 한일간의 경제발전단계의 격차를 감안할 때, 한일 FTA는 석유화학부문에 관한 한 장기적으로 일본의 對韓수출보다는 한국의 對日수출을 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장기적으로 볼 때 일본의 범용석유화학부문의 경쟁우위는 한국에 비해 점차 쇠퇴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한일 FTA에 의한 양국시장의 통합은 한국석유화학업계가 통 합된 시장에서 좀 더 큰 비중을 갖는 방향으로 분업구조가 변화. 그런 점에서 국내 석유 화학업계는 한일FTA를 동산업의 추가적인 발전의 호기로써 적극적으로 활용.→또한, 단기적 전망.
    경영/경제| 2002.09.15| 14페이지| 3,000원| 조회(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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