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결위주와 비연결 프로토콜 (Connection-oriented and connectionless protocols)데이타 통신에 있어서 우리는 소위 연결 위주와 비연결 프로토콜 이라는 2가지의 서로 다른 형태의 프로토콜을 구분한다.연결 위주의 프로토콜의 경우 통신에 참가하는 개체간의 연결이 설립된다. 반면 비연결 프로토콜의 경우에는 각각의 메세지들이 단순히 전송되기만 한다. 이 두 형태의 프로토콜은 대체로 그들의 효율성에 영향을 주는 신뢰도 보장 기능의 정도에 의해 구분되어진다. 연결 위주의 프로토콜은 매우 많은 신뢰도 보장 기능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비연결 프로토콜에 비해 매우 많은 작업 요구를 가지게 된다. 표에 두 형태의 특성이 나타나있다.형 태작 업 상 태응 용 범 위연결위주3단계 :연결 설정 (connection set up),데이타 전송 (data transfer),연결 해제 (connection shutdown)terminal session,bulk data transfer비연결모든 규격을 갖춘 메세지의 전송,특별한 작업 상태가 없다.directory services,databases, transaction systems연결 위주의 프로토콜에 있어서 메세지의 교환은 전화 통화와 유사하다. 데이타의 교환은 호출된 개체들이 상호간에 인식되어지고 몇가지의 형식 데이타가 교환되어진 후 이루어진다. 연결은 양쪽의 개체가 데이타의 교환이 명백하게 이루어졌음을 합의하는 경우에만 해제되어진다. 따라서 연결 위주의 프로토콜은 가상 회선을 형성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UNIX 프로그래머의 관점에서 보면 양방향성의 파이프와 같이 행동하는 가상 회선은 메세지 교환에 있어 비교적 긴 기간동안 연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경우, 또는 데이타 전송의 신뢰도가 매우 중요한 경우 사용되어진다. 다수의 가상 연결들은 대체로 하나의 실제 선로상에서 유지된다.비연결 프로토콜에서 정보의 단위는 전보와 유사한데 이들은 모든 규격을 갖춘 전송 메세지이다. 따라서 이러한 정보의 단위들은 데이타그램(datagram)이라고 불린다. 비연결 프로토콜은 데이타베이스 질의등과 같은 트랜잭션 작업에서 위력을 발휘한다.흐름 제어와 패킷 복사와 같은 신뢰도 보장 기능들은 비연결 프로토콜들이 가지는 단일 작업 상태와 조화될 수 없기 때문에 때때로 신뢰할 만한 데이타 전송을 보장하는 적절한 수단을 가지고 있는 상위의 새로운 층이 필요하기도 하다. IP에 대하여 TCP를, UDP에 대하여 RPC를 그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층으로 예를 들 수 있다.TCP/IP 구조의 트랜스포트층은 2가지 형태의 프로토콜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TCP는 연결 위주 프로토콜, UDP는 비연결 프로토콜이다. IP는 네트워크층의 비연결 프로토콜이다.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와 UDP(User Datagram Protocol)1. TCP (TCP :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는 인터넷 프로토콜 군 중에서 신뢰성이 높고, 접속성을 위주로 하는, 완전 양방향 흐름을 제공하는 중요한 트랜스포트 프로토콜이다. TCP는 인터넷상의 컴퓨터들 사이에서 데이터를 메시지의 형태로 보내기 위해 IP와 함께 사용되는 프로토콜로 IP가 실제로 데이터의 배달처리를 관장하는 동안, TCP는 데이터 패킷을 추적 관리한다 (메시지는 인터넷 내에서 효율적인 라우팅을 하기 위해 여러 개의 작은 조각으로 나뉘어지는데, 이것을 패킷이라고 부른다).네트워크에서 HTML문서의 전송방법을 보면 HTML 파일이 웹 서버로 부터 사용자에게 보내질 때, 서버 내에 있는 TCP 프로그램 계층은 파일을 여러 개의 패킷들로 나누고, 패킷에 각자의 번호를 붙인 다음, IP 프로그램 계층으로 보낸다. 각 패킷이 동일한 수신지 주소(IP주소)를 가지고 있더라도, 패킷들은 네트워크의 서로 다른 경로를 통해 전송될 수 있다. 한편 데이터를 전송 받는 다른 한쪽 편에 있는 TCP는, 각 패킷들을 재조립하고, 사용자에게 하나의 완전한 파일로 보낼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다. OSI 통신모델에서, TCP는 4계층인 트랜스포트 계층에 속한다.*DATA전송방법*송신쪽 TCP는 원시 Data (File로 생각해도 좋다) 를 Datagram으로 쪼개어 전송하고, 수신 쪽 TCP는 다시 이것(Datagram)을 조합하여 원시 Data로 복원한다. Datagram이라는 말은 Packet과 혼동하기 쉽다. Datagram은 순수 원시 Data(예를 들어 I.TEL)가 전송 효율이 가장 높도록 최적의 크기로 쪼개어진 것을 말하고, Packet은 이 Datagram에 여러 Header (IP header, Ethernet header) 가 붙은 Computer-Network에서 돌아다니는 최소 단위이다. Packet은 항상 Datagram보다 Size가 크며 Datagram은 Packet안에 들어 있다. 우리가 Z-modem으로 파일을 받을 때, 보통 1024 byte씩 날라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1024 byte는 하나의 Packet이며 그 안에 우리가 원하는 실제 Data의 Datagram이 있는 것이다. 전화선의 상태가 안 좋으면 512나 256 혹은 그 이하 Size의 Packet이 날라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역시 Computer-Network(Digital-Network)에서 Line(선로)에 Traffic이 많이 걸리는 경우는 TCP/IP의 Datagram의 크기가 줄어든다. 항상 최적의 상태로 송신 측과 수신 측이 협상을 한다. TCP가 원시 Data를 Datagram으로 쪼개어 IP(Internet Protocol)에게 보내면 IP가 받아서 처리를 한다. IP가 하는 일은 Datagram을 원하는 목적지(Destination)까지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2. UDP(User Datagram Protocol)UDP(User Datagram Protocol)는IP를 사용하는 네트웍 내에서 컴퓨터들 간에 메시지들이 교환될 때 제한된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통신 프로토콜이다. UDP는 TCP의 대안(代案)이며, IP와 함께 쓰일 때에는 UDP/IP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TCP와 마찬가지로 UDP도 한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데이터그램이라고 불리는 실제 데이터 단위를 받기 위해 IP를 사용한다. 그러나 UDP는 TCP와는 달리, 메시지를 패킷(데이터그램)으로 나누고, 반대편에서 재조립하는 등의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으며, 특히 도착하는 데이터 패킷들의 순서를 제공하지 않는다. 이 말은 UDP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은, 전체 메시지가 올바른 순서로 도착했는지에 대해 확인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환해야할 데이터가 매우 적은(그러므로 재조립해야할 메시지도 매우 적은) 네트웍 응용 프로그램들은 처리시간 단축을 위해 TCP 보다 UDP를 더 좋아할 수 있다. 일례로 TFTP는 TCP 대신에 UDP를 사용한다.* TCP와 달리 UDP는 매우 간단한 프로토콜로 다음과 같은 UDP의 속성을 지닌다.
테 니 스TENNIS- CONTENTS -대주제소주제Page서론테니스는 어떤 운동인가?2본론I. 테니스의 역사① 테니스의 발생② 영국 고대의 테니스③ 근대 테니스④ 한국의 테니스⑤ 세계 4대 토너먼트와 기타 대회⑥ 테니스 용구의 변천⑦ 테니스 용어의 어원3II. 테니스의 용구① 라켓(Racket)② 공(Ball) & Gut③ 신발④ 복장10III. 테니스 경기 방법① 경기구성② 경기방법③ 경기 규칙④ 심판11IV. 테니스의 기초 기술① 그립② 스트로크③ 서브④ 발리⑤ 백핸드 슬라이스⑥ 로브 & 스매쉬13V. 능숙한 player가 되기 위해선?①마음가짐②테트닉18VI. 효과적인 연습 방법19VII. 테니스의 예절(manners)22VIII. 테니스와 질병23VIII. 테니스 용어 정리24결론지금 테니스를 배우면서...29【 테니스란 어떤 운동인가? 】ⅰ) 테니스는 독특한 복장, 백색의 유니폼으로 코트에서 묘기를 연출하는 멋있는 운동이다.ⅱ) 신사적 운동으로서 에티켓을 중히 여긴다.ⅲ) 상당히 어려운 운동이다.어렵다는 것은 물론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또 기능적으로도 굉장히 어려운 운동이다.ⅳ) 진보가 지지부진한 운동이다. 여간해서 기량이 늘지 않는다.ⅴ) 노령까지도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열심히 하다보면 과로할 수도 있고, 또 과격할 수도 있으나 자기 페이스를 지키면 60대는 고사하고 70대까지 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ⅵ) 재미있는 운동이다. 어렵고, 진보가 지지부진한 운동이기 때문에 그렇지, 테니스는 하면 할수록 재미가 나는 운동이다. 아마 이것이 쉽고, 금방 기술이 부쩍 느는 운동이라면 쉽게 싫증이 날 것이다. 그래서 테니스에 반하게 되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다.ⅶ) 사교가 된다. 테니스는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된다. 젊은 친구, 나이 많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사회생활의 폭이 넓어져, 생활의 활력과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ⅷ) 건강에 매우 좋다. 모든 운동이 다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지만, 테니스가 특히 좋은 까닭은 여성도 할 수 있고, 또회인 ATP가 인정하는 공식 토너먼트로 서트라이트 대회보다 우위의 대회이다. 이 대회도 ATP포인트를 취득학 수 있는 토너먼트로 그랑프리 토너먼트 다음의 대회이다. 그랑프리 토너먼트보다 간단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이점이 있고, 세계의 중견 이하의 플레이어가 다수 참가하고 있다. 때로는 세계의 톱 플레이어가 연습삼아 참가하는 수도 있다.ⅵ) 서트라이트 서킷5개의 토너먼트로 되어 있으며 4개의 예선 대회와 하나의 주전 대회로 이루어진다. 이 대회는 ATP포인트를 취득할 수 있는 최저 조건에서 이루어지는 유일한 토너먼트이다. 젊은 플레이어는 이 대회를 등용문으로 포인트를 획득하여, 이것을 발판으로 상위 클래스 대회에 도전하게 된다.ⅶ) 올림픽 대회테니스의 올림픽 매회 복귀가 64만에 결정됐다. 1984년의 로스앤젤레스 대회에는 데먼스트레이션 경기로서 열린다. 88년 서울 올림픽이 복귀 제1전이 된다. 현재 ITF에서는 복귀에 대처하여 어떠한 규정으로 하느냐를 검토중이나 남녀 단식에만 국한될 공산이 크다.ⅷ) 유니버시아드 대회이 대회는 올림픽과 유사하다. 출전 자격에는 연령 제한이 있으며, 대학생으로 되어 있다. 각 국의 대학 졸업 시기가 다르므로 졸업한 후 1년 산은 유효로 인정하고 있다. 이미 12회를 경과하고 있으며 1981년에는 루마니아의 부크레시티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는 2년마다 열리며, 세계의 테니스 수준을 알 수 있다. 올림픽에서와 같이 하계와 동계 경기가 있으며, 때로 동계 대회는 개최 장소가 없어서 중지하는 수도 있다. 종목은 남녀 단식 및 복식과 혼합 복식의 5종목으로 되어 있다.ⅸ) 아시안 게임이 대회는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4년마다 1회 개최된다. 올림픽의 중간 년에 개최되므로, 올림픽 애책에 실력에 실력을 꾀하는 절호의 대회이다. 우리 나라는 '82년 뉴우델리 아시안 게임에서 여자 단체전, 혼합 복식, 여자 복식, 남자 복식 등에서 금메달 4개를 차지하여 명실공히 아시아의 테니스 최강국으로 부상하였다.⑤ 테니스 용구의 변천사ⅰ) 코트와 네, 세 번째가 45라고 되어 있어, 이기기 위해서는 또 하나의 1점이 필요하다고 써 놓고 있었다. 그럼 지금 사용되고 호칭법을 알아보자. 테니스에 친숙해지려면 우선 이 호칭법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어느 쪽이 몇점이고 지금 몇 점 대(對) 몇 점인지 확실히 판별되지 않으며, 게임을 보는 것이 멋적게 되어 버린다. 다음에 그것을 조목별로 설명된 것을 잘 기억해 테니스의 포인트를 잘 이해하자.0러브0점15피브틴1점30써티2점45포티3점게임게임※ 3점 대 3점 --- 40 대 40 deuce (듀 스), 듀스 이후는 어드벤테이지 (Advantage) 라고 부른다.ⅳ) 서비스서비스라고 하는 말, 그 자체는 그렇게 어려움이 없는데 단지 테니스에서 왜 서비스를 두 번 쳐도 괜찮다고 하는가에 관하여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론테니스, 스크왓슈, 라켓, 스크왓슈.라켓 등, 닮은 게임에서는 모두 다 이 두 번의 서비스라고 하는 제도를 사용하고 있다. 테니스의 초기경, 즉 쥬디홈이라고 하여 손바닥으로 칠 때, 장갑을 사용하였을 때, 또한 초기의 막대기와 같은 라켓을 사용하고 있었을 때에는 게임에서 서비스는 어떤 특별한 요소가 아니었다. 그러므로 초기 경의 서비스는 아무런 제한도 없었고, 볼이 정하여진 곳에 들어 갈 때까지 몇 번이라도 치고 있었다. 서비스라고 하는 것은, 플레이를 시작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었으나 라켓이 점점 발달하여 볼에 스피드가 붙게되기에 이르러서는 새로운 룰이 생겼다. 서비스가 빨라지게 되니, 서비스의 제한 없이는 이익을 너무 많이 주게 되기 때문에 두 번으로 제한하고 말았다. 지금은 너무나 서비스의 위력이 강해져서 서비스를 한번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도 있다. 라켓의 진보가 서비스를 제한하고 그것이 도리어 게임을 재미있게 하기 때문에 곧 서비스는 두 번이라는 룰도 변하게 될는지 모르겠다.ⅴ) 듀스듀스라고 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한 어원에서 왔다. 포인트가 쌍방 40이 되었을 때 듀스라고 부르는 것은 테니스의 습관이지만, 그 후 1포인트를 따면종류, 스핀의 정도, 타구 방법 등에 따라 다양하다. 보통 그립을 이스턴, 웨스턴, 콘티넨탈 그립으로 분류하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다.ⅰ) 콘티넨탈 그립· 공이 낮게바운드되는 유럽 스타일의 진흙과 잔디 코트에서 유리하다.· 포핸드와 백핸드 스트로크에 적합그립을 바꾸어 잡을 시간이 많지 않은 발리에 의한 네트플레이에 적합· 허리 이상의 높이의 공을 치기 어렵다.낮게 바운드된 공을 제외하고는 타구시 강한 손목과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하므로 이 그립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 그립에 의한 스트로크시 공이 맞는 위치는 다른 그립에 비해 몸쪽에 가깝고, 이로 인해 공의 방향을 쉽게 바꿀 수 있으며, 이그립을 사용하면 슬라이스 서브가 쉽다.ⅱ) 웨스턴 그립· 높게 바운드되는 시멘트코트에서 적합하며 허리보다 높은 공을 치기에 유리.낮은 공을 칠 때는 강한 손목을 사용해야 한다.· 타구시 라켓면이 지면과 평행하여 공을 탑스핀으로 보내기 쉽다.· 포핸드와 백핸드 스트로크시 공에 닿는 라켓 면이 동일.· 팔꿈치에 전달되는 충격이 큰 편.ⅲ) 이스턴 그립 ( shake hand grip )· 미국 동부지역에서 유래 .· 허리 정도 높이의 공을 치기에 적합하고 포핸드와 백핸드 스트로크시 그립이 바뀐다.· 초보자에게 적합· 코트 바닥의 특성에 무관하고 톱스핌이나 힘있는 타구가 가능.· 백핸드 그립은 포핸드 그립에서 시계방향으로 약간 돌려집으면 된다.· 공이 맞는 순간 라켓 면이 지면에 수직으로 되기 때문에 공이 맞는 시간이 길어져 보다 빠르고 정확한 타구가 가 능.·네트쪽에 있는 발보다 앞에서 공이 맞아야 백핸드 스트로크가 잘 되며 라켓 목을 잡고 있는 왼손을 이용햐면 그립 전환이 쉽게 이루어진다.ⅳ) 양손 그립· 1970년대부터 각광 .· 문제는 팔로스루가 짧고 몸 가까이에서 공을 치기 어려우며 보다 빠르고 정확한 풋 워크가 필요.해결되면 보다 힘있고 정확한 스핀과 타구 구사 가능.※ 어린 선수들은 양손을 사용함으로써 보다 쉽게 라켓을 움직일 수 있으며, 테니스 이 닿지 않는 높이로 코트 깊숙이 떨어지게 함으로써 직접 혹은 간접으로 점수와 연결될 수 있는데 이를 공격형 로브라 한다. 보통 수비형 로브가 많이 이용된다. 로브의 타법은 공을 위로 향하게 해야 하고 라켓면도 열린 상태로 해야 한다. 로브시 라켓의 스윙은 빠르지 않게 해야 하고 이것은 공을 치는 동작이라기보다 단순히 밀어내는 동작이다.ⅱ) 스매쉬 : 로브된 공이 바운드 되기 전 혹은 바운드 된 후에 사용되어지는 타구 법으로 플랫서브와 비슷하다. 팔로스루는 서브처럼 왼쪽 무릎까지 내려가지 않고 허리 높이 정도에서 끝나는 백스윙도 짧다. 상대방 로브를 보았을 때 왼쪽 어깨를 날아오는 공의 방향으로 돌리면서 라켓은 뒤로 빼어 곧장 세운 상태로 준비하며 이때 팔목은 어깨 높이에서 라켓이 흔들리지 않고 위로 향하도록 그립을 꽉 잡는다. 스매쉬 준비자세에서 왼발이 항상 앞에 위치하여야 한다. 깊게 로브된 공을 스매쉬하기 위해서는 대체로 오른쪽으로 돌아 사이드 스텝으로 스매쉬 거리를 조절하는 것이 좋으며 항상 몸이 뒤로 젖혀진 상태에서 준비자세가 이루어져야 한다.Ⅴ. 능숙한 Player가 되기 위해서는...① 게임에 임하는 마음가짐ⅰ) 마음 하나 : 게임을 즐긴다는 생각으로 할 것.내기 게임이든 아니든 간에 게임을 즐긴다는 생각으로 부담없는 마음으로 게임에 임하면 실수가 적어지고 시야가 넓어진다. 포근한 마음으로 게임에 집중하여 최선을 다 할 것.ⅱ) 마음 둘 : 한 수 배운다는 생각으로 할 것.자신보다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나 못한 플레이어가 게임을 요청해 왔을 때는 한 수 배운다는 생각으로 쾌히 게임을 승낙할 것. 누구에게서든 배울 점이 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실력이 되면 먼저 게임을 하자고 요청할 것. 하지만, 게임할 실력이 안되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한테 무리하게 게임을 하자는 것은 결례가 된다.ⅲ) 마음 셋 : 사교적인 게임으로 생각으로 할 것.테니스를 치는 목적은 테니스 외에 가장 사교적인 스포츠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어울릴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과도 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