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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계획서
    창업계획서ⅰ.사업 아이템1. 아이템 선정 및 이유소비가 침체된 중에도 유기농 시장은 큰 불황을 모른다. 최근 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던 쓰레기 만두에 유통기한 지난 라면 스프, 농약과 방부제로 범벅된 식품들까지··· 이런 안전성 불량의 음식들이 우리 식탁을 점령하면서 굳이 웰빙족이 아니더라도 '먹을 것이 없다'는 말에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식탁에 빨간 불이 켜지면서 가공식품 매장에는 이미 손님들 발길이 끊겼고 각자 텃밭을 가꿔 먹지 않는 한 쌀 한 톨 믿고 먹을 수 없는 실정이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이렇듯 잊혀 질 만하면 불거져 나오는 식품사고, 환경오염 등은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켰고 불신의 장벽이 그만큼 높아지면서 유기농 식품에 대한 관심과 선호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소비생활의 화두로 떠오른 웰빙 트렌드도 가세해 유기농 식품 수요층의 저변을 확대시키고 있다. 또한 유기농 식품 시장이 발전해야 하는 이유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모두 위해서다. 생산자는 깨끗하고 품질 좋은 유기농 식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어서 좋고 소비자의 경우 시장이 점차 발전하면 몸에 좋은 유기농 식품을 지금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2. 사업 원칙건강한 식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친환경 식품으로써 고객에게 다가선다.고객의 바른 식생활을 정착하기 위해 까다로운 상품 취급을 원칙으로 고객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한다.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곡식. 채소. 과일에서부터 합성착색료 無첨가 . 합성보존료 無첨가 의 원칙을 지킨 가공식품, 건강기능 식품, 아토피 전용 제품까지 고려하여 고객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한 상품을 판매하겠다.Organic 되도록 자연농업에 바탕을 두고 유기 재배한 식품을 판매한다.Freshness 신선하고 건강에 이로우며 안전한 식품을 전하고자 한다.Taste 순수함 그대로, 식품 본연의 맛이 담긴 식품을 준비한다.Natural 방부제, 색소, 향료, 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식품을 취급한다.Whole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등으로부터 안전한 ‘친환경농산물 인증' 과일이므로, 껍질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2. 당도와 풍미 , 식감이 좋은 완숙 과일덜 숙성된 과일을 유통과정에서 후숙 시키거나 , 발색제 등의 화학처리를 한 과일은 판매하지 않는다. 완전하게 잘 익어 맛과 영양이 최상의 상태인 과일만을 판매 한다.1. 유기농 고급원료의 사용ㆍ화학첨가물 無첨가 원칙안전하고 체내흡수율이 높은 유기농 및 고급원료를 사용하고, 無색소ㆍ無방부제ㆍ無화학첨가물의 원칙을 준수 한다2. 제조공정과 유통과정의 보증GNP(우수건강식품 제조관리기준) 에 준하는 제조공정을 거쳐 위생적이고, 유통경로가 명확한 상품만을 선별 한다3. 전문 건강상담사를 통한 균형 잡힌 건강관리가족의 영양 상태와 식생활을 전문 건강상담사가 진단하여 영양밸런스를 위한 대안과 바른 식생활을 제안하고 지속 관리해 준다.ⅱ. 입지 선정 및 상권 분석상권은 점포를 이용하는 고객과 잠재고객이 존재하는 지리적 영역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점포를 둘러싼 제반환경 즉, 상권을 이해하는 것은 점포창업 및 전략수립에 필수불가결한 과정이다.시지동 상권1. 변천사“시지동의 아파트가 들어오면서 수성구의 중심 상권으로 성장”□ 1990년대 들어서면서 개발이 본격화되기 시작하였고,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상권을 형성 했다.□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주변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생겨나기 시작했고 교육이 집중되면서 유동인구가 급증하였다.□ 이러한 풍부한 배후 상주인구와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어학원, 입시학원, 유흥시설 등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시지동 상권은 주변에 지속적인 아파트 성장과 주변의 할인마트, 월드컵 경기장, 고속도로로 이어지는 교통과 지하철 2호선이 개통하게 되면서 중추적인 역할의 상권이 되었다.2. 접 근 성- 지하철역과 다양한 버스노선으로 접근 편리 -□ 2호선 시지역이 상권의 중심에 근접 위치해 접근 편리하다.□ 20여개의 버스노선이 통과하며 경산, 지산동, 상인동까지 소통이 원활하다.3. 현 황□ 상권구성은 시지 성삼병원을 중심으로면 이 곳 또한 성공 가능성이 높다.□ 아파트뿐만 아니라 주택가도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이라 입소문만 잘 난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ⅲ.오픈 후 마케팅 전략1. 외부 환경 분석□ 시장 분석‘잘 먹고 잘 살자’는 웰빙(well-being) 바람이 거세게 일어나면서 관련 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저공해의 유기농 농산물을 비롯해 의류, 전자제품, 레포츠, 주택 등 거의 모든 산업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 세상에서도 웰빙 바람은 거세다. ‘웰빙’이 오랜 불경기에서 탈출할 수 있게 하는 비장의 무기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명품에 이어 몸에 좋고 건강에 좋다면 가격이 비싸더라도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웰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곳은 역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유통업계. 그 중에서 백화점은 세태의 흐름을 명확하게 읽고 곧바로 매장에 반영한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이 최근 3년간 식품매장 판매동향을 분석한 결과, 웰빙족들이 즐겨 찾는 유기농과 무농약 등 친환경 야채 및 청과의 매출이 매년 60% 이상 급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느 백화점이나 식품매장에 가보아도 각종 유기농채소 판매 부스 앞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패스트푸드나 가공 식품 매장은 한산하다. 햄버거점에도 ‘웰빙버거’가 등장했다. 기존의 버거와는 달리 호밀빵에 완두콩 등 식물성 재료를 많이 넣은 것이 특징이다. 또 선식, 생식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웰빙 전문 매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소비자 분석Well-being 은 말 그대로 건강한 인생을 살자는 의미이다. 국내에 웰빙 개념이 언급되기 시작한 것은 대략 3년 전부터이다. 웰빙족은 “삶의 질”을 강조하고 물질적 가치나 명예를 얻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삶보다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유지하는 균형 있는 삶을 행복의 척도로 삼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최근 주 5일 근무제의 본격화 이후 나와 가족을 중심으로 하는 단란한 생활이 실천가능해지면서 웰빙 여건이 보다 성적절한 조화가 41.9%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음.2. 이러한 결과는, 더 이상 고소득이나 명예보다 여유로운 개인 생활을 선호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게 함.3. 최근 개설된 웰빙 관련 카페도 수십 개.이에 따른 소비 패턴도 눈에 띄게 변화하고 있음1. 롯데마트가 전국 30개 점포의 최근 2개월(2003년 12월~2004년 1월)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에 도움이 되는 이른바 '웰빙 상품'의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커피음료, 탄산음료 등 웰빙에 역행하는 상품은 판매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남.2. 우리 사회가 웰빙사회(Well-Being Society)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은 산업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음.웰빙에 대한 관심과 함께 특정 산업에 대한 소비자 지출이 줄어들고 이와 동시에 수혜를 보고 있는 산업군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 마켓 체인과 구성요소에 대한 분석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상품 진열대 앞에 서서 직접 시식해 볼 수 있고 싱싱한 야채와 채소 그리고 웰빙 제품 설명서를 읽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건강식품 뿐 아니라 제품도 마련한다. 일반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보기 힘든 제품들을 배치해 놓는다.이 매장에서는 농산물 이외에 과자, 주스, 양념류 등 상품 구색도 다양화해 약 200 여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다. 건강에 관한 제품들을 집중적으로 파는 것이다.□ 유기농 사업의 장·단점1. 장점① 맛과 영양이 넘치는 식품 생산최고급 식당요리사는 유기농산물이 더 맛이 좋다고 한다.왜? 상식적으로 균형 있게 잘 관리된 토양이 작물을 건강하게 자라게 하며, 따라서 영양이 많고 맛이 좋게 된다. 관행농가에서는 교잡종의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고 수송이 용이 하고 외관의 미려성을 위하여 균일하게 재배하여 향기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있다.유기 농가는 맛이 우수한 품종을 선조로부터 수 십 년간 물려받아 사용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품종이 누구에게나 진정한 맛과 영양, 향기를 주는 품종인 것이다.② 식탁에서의 건강에 대한 잠재적 화학물질이 우리 자연계 뿐만 아니라 우리 인체의 호르몬 대사전달체계를 방해하여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고 한다. 유기농업, 자연농업, 환경농업은 이러한 화학물질 및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영농방법이다.2. 단점① 가격 : 재배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다.소비자에게 일일이 좋은 제품을 제공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극복 방안 : 진실한 식품에 대한 진실한 비용 부담유기재배 농산물은 다소 비싸다. 그러나 단순한 소매가격의 비교로는 경제구조를 왜곡할 우려가 있다. 왜냐하면 관행적으로 평가된 농산물 가격은 단순히 순수비용 구조만을 반영하고 있다. 관행농산물의 가격은 관행농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금, 오염된 수질의 개선비용, 야생종의 손실에 따른 비용, 토양침식, 농약 제조시에 발생하는 유해물질 제거 및 처리비용 등은 전혀 반영하지 않은 것이다. 소비자들은 그러한 비용을 지금 지불하거나 또는 나중에 지불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서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사후에 막는 방법보다 훨씬 비용이 적게 들며, 쉬운 방법임은 자명한 사실이다. 지금 유기농업으로 가는 것이나, 유기농산물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보다 좋은 환경의 유지를 위한 비용을 바로 지금 지불하는 것과 같다.② 병충해의 피해로 인한 내료 하나하나의 크기 감소나 전체적인 수확량의 감소를 들 수 있다. 농약을 뿌리지 않기 때문에 벌레가 많아 질 것이고 그에 따라 원재료인 농작물의 피해는 커지기 때문이다.극복 방안 : 엄격한 기준의 준수환경농산물은 인증기준은 그들의 식품을 생산함에 있어 잔류성이 강한 독성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엄격하고 지속적인 과정과 일치하게 취급된 것임을 나타내는 공적인 기준이다. 영농일지의 기록, 사용이 금지된 물질의 배척 등 엄격한 기준을 준수하고 있음을 소비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있다. 외국의 경우 소비자들은 스넥류에서부터 외출용 의복에까지 인증받은 유기제품을 수퍼마켓, 백화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유기라는과일류
    경영/경제| 2006.10.29| 12페이지| 1,500원| 조회(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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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식회계의 영향과 그 대책 평가B괜찮아요
    2005학년도 졸업 논문분식회계의 영향과 그 대책대구 가톨릭 대학교경상대학 경영학과01025013김가영지도교수 이재엽Ⅰ서론연구배경 및 목적Ⅱ 회계의 목적과 회계정보의 질적 특성1. 회계의 목적2. 회계의 본질3. 회계 정보의 질적 특성Ⅲ 분식회계의 원인과 유형1. 분식회계의 개념2. 분식회계의 정의3. 분식회계의 원인4. 분식회계의 사례Ⅳ 분식회계의 대책과 해결방안1. 회사의 노력2. 회계사 및 감사인의 노력3. 금융 감독원의 노력4. 채권자, 투자자, 이사회 및 기업분석가의 노력Ⅴ 요약 및 결론Ⅰ 서론연구 배경 및 목적“분식회계(window dressing in accounting)"란 기업이 한 회계연도의 영업성과나 연말의 재산상태 등 재무정보를 재무제표로 전달하면서 사실과 다르게 왜곡, 표시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분식결산”이라고도 한다.)본질적으로 회계란 기업의 언어로서 자금의 공급자인 투자자 및 채권자와 자금의 수요자인 기업이 상호간에 실태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는 매개체이다. 기업은 자신의 실적을 사실대로 재무제표를 포함한 회계보고서로 제시하고 투자/채권자는 이에 근거하여 관련 자금을 해당 기업에 계속 투자할 것인지를 판단한다. 그 결과 시장경제는 합리적인 경제행위를 바탕으로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게 된다. 만약 이러한 시장경제의 하부구조(인프라)인 회계를 경영자가 조작하여 부진한 경영실적을 양호한 것으로 허위 보고 한다면, 다음과 같은 중대한 결과를 가져 올 수가 있다.첫째, 선의의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준다. 즉, 분식회계를 통해 생산된 그릇된 정보는 투자자들에게 전달되어 그들에게 손실을 입힌다.둘째, 분식회계는 회사의 채권자 및 거래처에 대하여 손해를 끼칠 수 있다. 채무의 상환능력이나 회사의 수익성 등을 고려하여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기관이나 물품, 용역을 제공하는 거래처들은 재무제표에 근거하여 회사의 신용도를 판단하기 때문에, 분식회계를 하게 되면 금융기관이나 채권자들이 회사의 신용도를 잘못 판단하게 되고 그 결과 부실채권이 양통하여 기업현상을 이해할 수 없고, 따라서 이들은 간접적으로 믿을만한 정보, 즉 회계정보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회계는 가능한 한 이들 회계정보이용자들이 오도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수치와 보고서를 제공해야 할 의무를 지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회계의 제 원칙이나 감사절차는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이와 같은 Littleton의 주장은 현대적 개념의 회계이론의 발전에 중요한 요체를 이루어 주었으나, 그 자신이 전개한 회계이론의 체계는 이러한 회계의 본질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이 이루어져 있음은 주목할 일이라 하겠다. 즉 그가 제시한 이론체계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손익측정을 위한 원리의 집합이라 설명되고 있다.“그러나 표면적 목적(정보이용자들에게 오도되지 않게 할 정보의 제공)의 깊은 이면에는 중심적 목적, 주된 목적 또는 지속적인 의도가 존재한다. 그 회계의 중심적 목적은 정보 이용자들로 하여금 기업이 그 영업의 성패에 관한 합리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비록 회계의 목적의 전체는 아니더라고 회계의 심장이며, 따라서 회계이론구조의 중심점이 된다.”이와 같이 회계의 본질을 일종의 정보서비스 기능이라는 사실에 대하여는 부정을 하지 않지만 회계의 이론체계는 그러한 회계의 특성과는 직접 관련시키지 않고 전개하려는 성향이 1960년대 초기에까지 이어져 왔다. Moonitz는 “회계정보의 유용성은 본질적으로 회계정보를 이용하는 특정 개인의 특정 의사결정목적을 전제로 하는 개념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그는 어떠한 회계정보가 다른 것에 비하여 언제나 보편적으로 보다 유용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으며 어떠한 이용 목적에는 가장 유용한 회계정보가 다른 목적에는 전혀 무용한 것이 될 수 있으며 그 반대의 경우도 물론 얼마든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유용성을 회계에 있어서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간주하기 위해서는 누구에게 유용하여야 하는 것인지 또한 무슨 목적에 유용한 것인지에 관하여 답하여야 통틀어 회계부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회계에는 부정과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오류(Error)는 고의성이 없는 잘못을 말한다. 그러나 부정(Fraud)은 경영자와 종업원 또는 제3자의 고의적인 행위로 인해 재무제표가 사실과 다르게 표시된 것이다. 따라서 기업이 작성한 재무제표를 오류와 부정을 없애기 위해 공인회계사가 외부감사를 하는 것이다. 그 외부감사마저 부정이 개입되었다면 부실감사요 또 다른 회계부정이 된다. 회계부정은 분식회계와 부실감사를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분식회계는 기업이 일부러 잘못된 재무제표를 만드는 것이다. 이익을 부풀리거나 줄이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을 어기고 가짜 재무제표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 장부조작은 필연적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 부실감사는 엄격히 말해 전문가가 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Malpractice)을 말한다. 회계사 등의 전문가가 정해진 절차에 따라 수행해야 할 임무를 게을리 하거나 고의로 부정을 눈감아주는 것을 일컫는다. 부실감사는 회계감사준칙을 어긴 것이다.2. 분식회계의 정의부정(fraud)이란 웹스터 뉴월드 사전에서는 “어떤 사람에게 재산권이나 법적 권리를 포기하게 하는 의도적인 속임수”로 정의하고 있다. 부정의 법적 정의는 법정 판례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정의의 한 예는 다음과 같다. “인간의 재능으로 고안 할 수 있고, 어느 한 개인이 진리를 은폐함으로써 거짓주장으로 다른 사람을 이용하기 위해 사용되는 다양한 모든 수단을 포함하고, 다른 사람이 속임을 당하는 모든 불공정한 방법과 모든 놀라움, 사기, 속임수, 위장을 포괄하는 일반적인 용어.”)공안부장검사자회(Association of Certified Fraud Examiner)는 회계부정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이용가능한 모든 정보를 고려할 때 독자의 판단이나 의사결정을 변경시키거나 오도할 소지가 있는 중요한 사실이나 회계자료의 의도적, 고의적 오기나 누락(The intentional, deliberate,새 법대로 살면 손해 본다는 생각이 너무 팽배해져 버린 것을 한 이유로 들 수 있다. 자신이 벌어들인 수입은 과장하고 손해 본 것은 축소시키는 것이 기업에 기여한다고 생각함으로써 경영인들은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기업회계를 왜곡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기업에 기여하는 것은 결국 단기적 측면에서만 이루어진다.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전반적인 부조리의 관행을 보이는 현재 우리나라 모습의 한 단면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다.여섯째,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에 대하여 사회적 수요가 많지 않은 현실이 그 이유이다. 국민들이, 그리고 투자자들이 기업의 투명한 자료를 원한다면 분식회계의 사례는 훨씬 줄어들 것이다. 이들이 기업의 경영에 대하여 좀 더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사실, 기업의 경영자나 회계 담당자는 기업 환경과 관련된 수많은 정보를 소유하고 있는 데 반해, 투자자와 채권자는 상대적으로 정보에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 여기서 문제가 생겨난다. 기업의 경영자나 회계 담당자는 투자자나 채권자들이 정보에 접근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는 실제보다 더 좋은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 주주나 채권자들은 겉으로 드러난 자료만을 믿고 판단하고 있기에 경영인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통계자료를 왜곡하려한다. 아무리 접근이 어려운 현실일지라도 외부 관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기업의 실제에 대해 다가가게 되면, 기업 쪽에서는 통계자료를 제시하는 데에 있어서 훨씬 더 조심스러워질 것이다. 다시 말해 이는 관련자들에게 경각심을 불어넣을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온다.4. 분식회계의 사례1) 한보1997년 1월, IMF 사태로 한창 흔들리던 우리나라의 금융계에 한 타격을 가했던 한보철강의 부도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었지만, 자본의 분식회계도 하나의 이유로 볼 수 있다. 한보철강의 부채규모는 약 6조원에 달했고 1239억 원의 부도를 냈다. 한보철강은 이익규모를 늘리거나 적자를 줄이는 등 회계장부를 조작한 분식결산으로 자본잠식 사실을 은폐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결산보고서와 별도로 한보철강이 작성한 내부 자료에 따 충분히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2) 내부 회계 통제 제도 구축의 의무화분식회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회사가 거래 발생단계부터 장부에 기록하고 함부로 수정하지 못하게 하는 내부회계 통제제도의 구축 및 유지가 필수적이다. 많은 기업들은 월말 또는 연말에 용이하도록 장부를 보완하거나 수정하고 있어 분식회계를 통한 재무 정보의 왜곡 위험이 있다. 따라서 상장법인이나 등록법인 등에 대한 내부 회계 통제 제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이 의무화되어야 한다.2. 회계 및 감사인의 노력1) 공인 회계사의 기업 윤리 강화한 기업의 재무제표가 기업 회계 기준에 따라 제대로 기록되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감사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회계 법인과 감사받는 회사간에 유착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많은 기업들은 회사 경영인과 감사인 간의 개인적인 친분 관계를 토대로 하여 감사인을 선임하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조금 나아져서 회계법인의 신뢰성과 적격성을 고려하여 감사인을 선임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미흡한 실정이다. 감사인과 기업 간에 개인적인 친분이 있을 때 감사인 선임을 제한하는 정부의 규정이 있기는 하지만, 규제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공인회계사들의 직업윤리라고 보인다. 회계사 자신이 윤리에 대한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어떠한 제도라도 결국 소용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공적인 측면과 사적인 측면에서의 자신의 지위와 역할을 혼동하거나 상실해서는 안될 것이다.2) 감사인의 독립성 제고외부 감사 제도에 있어서 가장 큰 근간이 되는 원칙은 감사인의 독립성 확보이다. 감사인에게 있어서 피감사 회사는 감사 대상이자 또 한편으로는 고객이므로 감사인의 독립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독립성 확보를 위해 지금까지 제도적인 장치가 있었지만, 선진국에 비해 많이 뒤지기 때문에 더욱 더 감사의 질을 높이고 감사인의 독립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금감원에서 마련하였다. 우선은 감사인이 피감사 회사의 주식 또는 전환 사채, 스톡옵션 등을 1주라도 소유하는 등 피감사 회사와 감사인간 경제적 거래가
    경영/경제| 2006.10.29| 25페이지| 2,000원| 조회(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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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하늘, 땅이 주제가 되는 그곳.. 도시인들의 문화 공간.민들레영토 희망스토리라는 책을 읽게 되었을 때 처음 민들레 영토을 접했던 기억이 났다.내가 처음 민들레영토를 알게 된 것은 3년 전 서울의 대학로였다. 친척집에 다니러 갔다가 대학로 연극 공연을 보러가게 되었는데 공연 전 잠시 시간이 남아 구경도 할 겸 거리를 거닐었었다. 그런데 도심 한 중간에 중세 성 이 지어져 있는 것 같이 예쁜 카페가 있었다. 처음엔 막연히 “저긴.. 굉장히 비싸겠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리고 1년 후 다시 그곳을 찾았을 때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비싼 곳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놀랐다.또한 그곳은 이미 서울에 있는 대부분의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문화코드로 자리 잡혀 있었던 곳 이였다. 처음엔 깜짝 놀랐지만, 문화비 5천원만 내면 3시간 동안 실컷 놀고 떠들 수 있고, 공연도 즐길 수 있는 곳이란 말을 듣고 어쩌면 당연하다는 생각도 했었다. 평범한 카페를 가도 커피한잔에 5천원씩 하는데 학생들을 위한 세미나실까지 빌려준다니 “나라도 이곳을 찾겠다”라고 생각했다.처음 들어가 본 민들레영토의 내부는 마치 동화 속 나라를 옮겨 놓은 듯 했다. 곳곳에 주인이 세심하게 신경 쓴 흔적이 보였다.저자는 처음 그곳을 오픈할 때 인테리어를 20대 여성이 원하는 곳, 밝은 미소를 띤 아름다운 여성, 강아지, 꽃, 어린이, 책 을 소재로 인테리어를 시작했다고 했다. 아마 그래서 더욱 편안한 공간으로 자리 잡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또 이곳이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민토차” 이다. 이곳에서 “민토차”를 마셔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민토차는 커피의 향기로움과 녹차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민토차를 마셔본 사람이면 알 것이다. 이곳이 얼마나 자연그대로의 느낌을 주는지 말이다. 처음 민들레 영토의 문화를 접해보고, “대구도 이런 공간이 있었으면...” 이라고 생각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 바람은 현실이 되었다. 대구에도 민들레영토가 생긴 것이다. 하지만, 주말이면 민들레영토에 들어가기 위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기다려야 했다. 수많은 카페 중에 유난히 민토에는 사람이 몰리는 이유는 내가 생각하는 민토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이 다른 고객들에게도 전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이 곳은 언제나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서 마케팅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민들레영토는 대학생들에게 제3의 장소를 제공했다. 민들레영토는 단순히 커피만을 파는 곳이 아니라,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문화공간이며 감성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사람의 기억 중에 감성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민들레영토는 조용히 책을 볼 수 있는 독서실, 여러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는 세미나실, 연극과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많다.“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고객을 오랫동안 머물게 했다.보통 손님이 오래 머물면 다른 손님들이 민들레영토에 왔을 때 이곳은 항상 손님이 많은 인기 있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민들레영토의 성공요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간단히 정리해 보면 이렇다.1.고객을 위한 다방을 만들자.10년 전 기찻길 옆 10평짜리 작은 가게가 전국 21개의 지점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고객을 만족시켰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가 그것이다. 처음 그가 다방마담이 되고 싶다고 마음먹었을 때, 그는 이혼한 성직자였고 길을 잃고 헤매는 36살의 무일푼 실업자였다. 주말에 혼자 앉아 있다가 카페에서 쫓겨난 그는 외로운 도시인이 갈 곳이 없다는 것을 한탄하면서 그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고 사업을 벌이기로 했던 것이다. 발상의 전환인 것이다.쫓겨나서 침울해 있는 것이 아니라 나 같이 쫓겨나는 사람을 위한 곳을 만들자는 것이 그를 성공 시켰다. 물론 처음부터 카페를 차린 것은 아니었다. 가래떡 장사, 옷 장사를 거쳐 맨손으로 장사 시작 6개월 만에 2,000만원을 모으고 간판도 없이 신촌의 기찻길 옆 무허가 건물에서 간판도 없이 시작한 곳이 민토이다. 무허가 건물이라 차를 팔 수 없어 “문화비” 명목으로 공간 이용료를 받기 시작했던 것이 지금껏 유지 되고 있는 것이다. 학생들의 공부방이 되기도 하고 토론 방이 되기도 하는 이곳에서 그들의 애로사항을 상담해주기도 했다. 이렇게 지속되어 온 것이 지금은 민들레영토만의 독특한 공간과 서비스인 것이다.2.그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첫날 2명에 불과했던 손님이 요즘은 하루 1만 명으로 늘어났다. 그가 성공한 가장 큰 요인은 그만의 독특한 서비스 전략이다. 손님을 대할 때 “드시고 더 드세요”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대접하기로 한 것이다. 민들레영토는 지금도 리필과 오감을 충족시키는 감성 체험 공간, 그리고 감성사원의 대한민국 최고의 서비스로 어머니의 사랑을 고객들에게 무한 서비스하고 있다. 이곳에는 손님이 책을 보고 싶어 하면 책을 보게 해주고, 오랫동안 대화하면 목이 마르니 음료를 여러 번 리필해주고, 시장하면 빵이나 라면을 주는 것 등 모두가 손님을 위한 서비스를 한다. 카페를 확장하고 이전하는 과정에서도 늘 어려움이 뒤따랐지만 그때마다 지 대표는 새벽 4시에 카페 문을 여는 등 특유의 열정과 경영철학을 가지고 난관을 극복해갔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민들레영토’는 미국의 스타벅스와 경쟁하는 대한민국 카페 대표 브랜드가 되었다.3. 왜 이 집에 줄을 서는 거지?고객만족 1위 카페.수많은 카페와 외식업체 중에서 유난히 민들레영토에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민들레영토에서는 몇 천원에 성처럼 아름다운 카페에서 공주가 되어 꽃미남이 무릎 끓고 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이 뿐만 아니라 이곳은 고객을 감동 시킨다. 그가 표현한 어머니의 사랑은 성공한 마케팅 케이스이다. 그가 선택한 마더 마케팅은 소비자를 잡았다. 소비자들은 마음속에 저울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저울의 한쪽에는 자신이 지불할 비용을 올려놓고, 다른 한쪽에는 제공받을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올려놓는다. 이런 면에서 민들레 영토는 손님의 입장에서 이곳에 오면 올수록 자신에게 이익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자주 와야겠다고 느끼는 고객은 한번 올 것을 두 번 오고, 올 때마다 주변의 사람을 데리고 오기 때문에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민들레 영토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생활 속 아이디어 서비스이다. 사실,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카페에 가더라도 가격을 평소 보다 비싸고 1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민들에 영토는 가격을 올리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이벤트를 하고 기다리는 손님들에게 가래떡을 나눠주면서 따뜻한 인정을 베푼다. 항상 고객을 지켜보고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성공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경영/경제| 2006.10.29| 4페이지| 1,500원| 조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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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독후감]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 평가A+최고예요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1년 전 소개 받아 읽어 본적이 있는 책이었다. 북-리뷰로 인해 다시 읽어 보니 그때의 느낌이랑 또 다른 느낌을 받았다. 사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지루 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처음 책을 잡았을 때 느껴지는 분량감에서 “언제 다 읽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주제별로 나열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책이라서 그리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우리 학교 도서관에는 책이 없어 영남대학교 도서관까지 가서 빌릴 수 있었다. 너무 낡아 버린 책을 잡고 오랜 세월동안 사람들이 찾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를 생각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는 그 동안 성공한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과 행동을 7가지로 결론 내어 “성공하고 싶어 하는 사람” 들을 자극했다. 성공이란 무엇일까? 왜 사람들은 성공하고 싶어 할까? 그는 성공은 “뜻을 이루는 것, 즉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삶” 이라고 말한다. 성공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습관을 배양하는 것이다. 이 책, 은 인생을 효과적이고 능률적으로 살기 위해 필요한 수많은 기본 원칙을 포함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습관은 기본적이고, 일차적인 것이다. 코비가 제시하고 있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에는 인간의 성공을 가져오는 수많은 원칙들이 있다.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습관들은 성공과 행복을 마음에 두고 이 원칙들을 내면화 시킨 것이라는 것이다.간략하게 그가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대해서 소개를 하면 다음과 같다.습관1. 주도적이 되어라. (개인 비전의 원칙)주도성이란 의미는 스스로의 삶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의 행동은 결코 우리를 둘러싼 여건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감정보다 가치를 우위에 놓을 수 있다. 또 우리는 어떤 일을 수행하는데 있어 주도적으로 하고 그 책임도 질 수 있다. 즉, 주도적이라는 것은 자신의 삶에 대해 책임환경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 자신이 뭔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게 된다.사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이 저절로 일어나 주거나 누군가 자신을 돌보아 주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결국 좋은 직장을 갖는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는 주도적인 사람이지, 그들 스스로가 문젯거리인 사람들은 아니다. 즉, 주도적인 사람들이 가진 창의력과 풍부한 재능을 통하면 조직 내에 주도성 위주의 조직문화를 창조 할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성공과 행복 나아가 궁극적으로 우리의 현재 처지에 대해 대부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 즉 “반응을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야 말로 효과성이 근본이 되고, 또 우리가 앞으로 다루게 될 다른 모든 효과성에 대한 습관들의 기초가 될 것이다.습관2. 목표를 확립.(개인 리더십의 원칙)주변인물에 대한 생각이 아니라, 내가 시키는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의 마음을 열고 시작하는 것이다.습관 2는 다양한 상황과 삶의 여러 단계에 적용 될 수 있다.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라는 말의 근본적인 적용은 오늘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최후 순간에 갖고 싶은 이미지, 모습, 그리고 패러다임을 매사를 검토하는 기준 틀과 표준으로 삼는 것이다.예를 들어, 내가 지금 대학을 졸업 한 후,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친구들과 연락이 끊기게 되었을 때, 20년 후 친구들이 연락이 되지 않는 나에 대해 뭐라고 말 할 것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때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나를 어렴풋이 기억하는 친구들의 머릿속의 나를 그려 보는 것이다.사실, 모든 인간이 인생목표를 확립한 다음 목적지를 향해서 정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만 갈 수는 없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매일매일 실천에 옮긴다면 20년 후의 내 삶은 매우 달라져 있을 것이다.“모든 것은 두 번 창조 된다” 는 말은 첫 번째 창조는 마음속에서 하는 것을 말하며, 두 번째 창조는 실제적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자기 삶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은 한 표를 확립하고 행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 사명을 작성하는 것이다. 올바른 원칙에 기초를 둔 자기 사명 선언서는 헌법과 같은 역할을 개인에게 한다. 이러한 생각으로 인해 사람은 어떤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그 결과를 마음속으로 그려 볼 수 있는 것이다.습관3.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개인관리의 원칙)위에서 말한 습관2는 우리가 가진 기본적 패러다임과 가치관 그리고 우리가 실현할 수 있는 비전을 수립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반면 습관3은 원칙 중심적으로 되기 위한 독립의지의 실천으로 하루하루 그리고 매순간의 행동을 지배한다고 말한다.즉, 습관1과 습관2는 습관3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전제조건인 것이다.습관3에서 우리는 생활관리 및 시간 관리와 관련된 많은 질문들을 다룬다. 가장 핵심은 “우선순위에 따라 계획하고 실행하라.” 라는 것이다. 시간 관리는 대상과 시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인간관계의 유지와 증진 그리고 결과의 달성을 강조한다. 이를 간략하게 말하면 생산/능력 간의 균형 유지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다.습관 3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고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며, 제 2상한의 활동들에 노력을 집중한다.자신의 사명, 역할, 목표, 우선순위에 따라 주간 계획을 세우고 매일 실천에 옮기는 태도가 필요하다.상호의존의 패러다임.효과적인 상호의존성은 오직 개인의 독립성이란 기반 위에서만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즉, 개인의 승리가 대인관계의 승리에 선행한다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구축하는 신뢰의 정도를 은유적 표현으로 감정은행계좌라고 한다. 다시 말해 우리가 다른 사람에 대해 가지는 안전감을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는 일상적인 만남에서 잦은 사람들에게 감정계좌 예입을 규칙적으로 한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심과 사소한일에 대한 관심, 약속의 이행, 기대의 명확화, 언행일치, 진지한 사과는 감정계좌의 신뢰를 예입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패러다임은 기업에도 적용된다. 한 체인 백화점은 이문제를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대하여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이들은 고객을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였고, 부수적인 서비스까지 제공하였다. 따라서 많은 고객들은 다른 백화점을 이용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즉, 상호의존을 통해 생산능력을 증가시키는 기회로 만든 것이다.습관4. 상호이익을 추구하라.(대인관계 리더십의 원칙)경쟁이라는 패러다임은 감정계좌를 바닥나게 만들어 서로 협동하지 않고 개인을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들고 회사의 생산성을 낮추는 원인이 된다. 협력할 가치를 강화시켜주고 정보 시스템과 보상 시스템을 개발하여 효과적인 대인관계의 리더십을 만들어야 한다. 나도 이기고, 상대방도 이기는 승/승(Win/Win)이란 기법이 있다. 이 패러다임은 모든 대인관계에서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고방식이다. 승/승이라는 것은 합의나 해결들이 서로에게 유익하고 또 만족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같은 사고는 인생을 경쟁의 장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협력의 장으로 보는 데서 나온다. 승/승의 사고는 제3의 대안이 있다고 믿는데서 나온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하는 방식이나 내가 하는 방식이 아닌 더 나은 방식, 즉 더 높은 차원의 방식이 있다고 믿는 데서 출발한다. 승/승의 사고에 대한 하나의 대안은 승/패적 사고방식이다. “만일 내가 이기면 당신이 진다”는 사고방식이다. 리더십 스타일에서 승/패적 사고는 권위주의적 접근 방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승/패적 사고에 깊이 물들어 왔다. 그들은 항상 자기가 이기고 상대가 저 주기를 기대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성공을 희생시키거나 배제시키고 자기의 성공을 이룬다.인생의 대부분은 독립적이 아닌 상호의존적인 실체이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성과의 달성은 대부분의 경우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 간의 협력 여부에 달려 있다. 이 경우 승/패의 사고방식은 이 같은 협력에 대해 역기능적인 요소가 된다. 패/승적 사고는 승/패 보다 더 나쁘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신념 등을 용기 있게 표현하지 못한다. 이들갖지 못하는 매우 의존적인 사람들이 갖는 철학이다. 이들은 스스로 비참하게 느끼고 “아무도 이기지 못한다면, 패자가 되는 것도 별로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한다. 승적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단지 이기는 것만 생각하는 사람이다. 남의 일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을 일컫는다. 승의 사고방식을 갖는 사람은 자기 목적에 입각하여 모든 일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 둔다.습관 4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상호 이익을 모색함에 있어서 용기와 배려를 균형 있게 유지해야 한다. 승/패의 패러다임에 물들어 있는 과거를 청산하고 승/승의 결과를 창출해 내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가 필요하다.습관5. 경청한 다음에 이해 시켜라. (공감적 커뮤니케이션의 원칙)우리는 어떤 문제를 당장의 좋은 충고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경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문제점을 먼저 진단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시간을 갖지 않으려고 한다. 대인관계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바로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 다음, 자기를 이해시켜라” 이다. 이 원칙이야 말로 효과적인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의 열쇠이다.커뮤니케이션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지만, 학교나 사회에서 중요시하는 것은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가의 문제이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남의 입장을 헤아리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의 말을 듣는 것이다. 효과적인 대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은 테크닉만으로 절대 이루어질 수 없고, 솔직함에 바탕을 둔 공감적 경청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대화를 할 때에는 인내를 가지고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이러한 충고는 기업의 고객 상담 부서에서 많이 활용되는 기법인데, 어떤 제품을 판매한 다음 고객 불만 사항이 접수 되었을 때, 고객 상담을 잘 하는 상담원은 고객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이해한 다음 자신의 입장을 고객에서 말하면서 설득을 하게 된다. 즉,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서로 마음을 열고 대
    독후감/창작| 2006.10.29| 5페이지| 1,000원| 조회(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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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과가족]존그레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평가A좋아요
    “결혼과 가족 ” 수업의 북- 리뷰는 존 그레이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였다. 사실 교수님께서 처음‘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소개하셨을 때 흥미 위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소설책인 줄 알았다. 처음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에도 당연히 소설책인 줄 알았는데 한 장 씩 읽으면서 내 예상이 전혀 빗나갔다는 것을 알았다. 간략하게 책을 소개하자면 이 책은 생활하면서 여성과 남성이 겪게 되는 갈등을 소재로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방법을 제시한 책 이였다. 남자와 여자의 다툼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문제점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남자는 화성에서 오고, 여자는 금성에서 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흥미위주의 일반 소설책이 아닌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각하게끔 해주는 내용 이였다. 남녀가 똑같은 인간이지만 말과 표현함에 있어 서로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히 인식하게 함으로써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흥미를 유발 시켰다. 이 책에서는 서로의 관계 속에서 긴장을 줄이고 사랑을 이끌어 내는 전략을 제시하고 남성과 여성이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심리적인 갈등을 소재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를 그리고 실망과 좌절을 줄이고 친밀감과 행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실제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남녀의 관계는 그렇게 고통스러운 투쟁이어야 할 필요가 없다. 오직 우리가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할 때 거기서 긴장과 원망과 불화가 일어나는 것이다.남자와 여자는 각각 다른 행성에서 왔다는 가정 하에서 이 책은 시작된다.그들은 전혀 다른 행성에서 왔지만 지구에서의 오랜 생활로 인해 남자 여자가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은 상대방도 같이 생각할 것이라는 자기 위주의 생각과 대화와 행동을 하려는 데서 서로 충돌이 일어난다는 것이다.즉,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별에서 온 만큼 좁아지려고 해도 좁아 지지 않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다.어떤 때는 서로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다. 때문에 남자가 하는 마로가 여자가 받아들이는 의미가 정반대일 경우도 가끔 있다. 이런 부분만 보더라도 남자와 여자는 의사를 전달하는 방법이 다를 뿐 아니라 생각하고 느끼고 지각하고 반응하는 것이 서로 다르다.서로 마찰이 일어날 때 이를 줄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남성과 여성은 본질적으로 생리적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말한다. 갈등이 생기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서로에게서 발견할 때,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같은 상황에서도 다르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면 어떤 갈등도 해결할 수 있다고 그는 강조한다.서로가 다른 행성에서 왔기 때문에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하지만 서로가 변화시키려고 애쓰거나 맞서지 말고 대신 그 차이를 편하게 받아들이면 서로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서로의 화합이 중요하다는 말이다.남녀가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 한 번도 싸우지 않았다는 사람은 거의 드물다. 사소한 문제에 대해서도 싸움을 한다. 이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싸우게 되고 감정이 상하게 되는 경우도 태반이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자친구에게 꼭 한번 읽어 보라고 권유하게 되었다. 내가 항상 의문으로 여겨졌던 것들이 이 책에서 가려운 곳을 긁어 주듯이 시원스럽게 말해 주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 남자친구가 내게 의문을 가졌던 것들이 있다면 이 책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남녀의 근본적인 문제를 예를 들어가면서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것이 꽤 흥미롭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그렇다면 남자와 여자는 왜 서로 사랑하면서 싸우게 되는 것일까?내가 남자친구와 싸우는 대부분의 이유는 말실수로 인해서다. 분명 그가 하는 말은 내가 들은 나쁜 의도는 아니겠지만 내가 듣기에는 분명 기분 나쁜 말 이였고 그로 인해 논쟁이 시작된다. 그러면 그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고 말하게 되면서 서로 감정이 상하게 되는 것 같다. 다툼을 싫어하는 그의 대충 넘어 가려는 사과 태도가 나를 더 기분 나쁘게 만든다. 상대방의 감정적은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해서 나타나는 행동 인 것 같다.분명 그것은 단지 이성간의 차이다. 남자란 고무줄 같고 여자는 파도와 같다고 그는 말한다. 즉, 남자들은 고무줄과 같아서 잡아 당겨질 때까지 최대한 멀어지려는 특성이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남자는 한 여자를 사랑하고 있는 경우에도 때로 그녀로부터 멀어지고자 하는 욕구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본능이다. 하지만 여자들의 입장으로는 상처받을 수 있는 위험한 남자들의 본능이다. 여자는 파도와 같아서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때 여자의 자부심은 마치 파도처럼 오르내린다. 정말 기분이 좋아서 최고조에 이르렀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바뀌면 그녀의 파도는 사정없이 곤두박질친다. 그러나 이러한 추락은 매우 일시적으로 나타나는데 여자의 자부심은 파도처럼 오르내리면서 그녀가 맨 밑바닥에 다다랐을 때 감정의 대청소를 시작하고 다시 감정이 솟아오른다는 것이다. 이런 여자의 심리 상태에서 남자들은 적응하지 못하고 캐묻거나 같이 기분 나빠하다가 결국 다투게 되는 것이다. 사실, 이럴 때 남자들은 여자를 가만히 내버려두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여자는 자신의 감정을 되찾게 된다. 그냥 그녀의 짜증을 가벼운 투정 정도로 여기면 되고 받아주면 되는 것이다. 괜히 그녀의 감정을 좋게 해주려고 억지 방법을 쓰다가는 역효과 나기 십상이다. 즉, 서로가 너무 다르다는 것이다. 여자는 힘든 상황에 처하면 대화를 하고 싶어 하고 그러면서 위로를 얻는데 남자는 혼자만의 세계에서 쉬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들은 이러한 사실을 망각하고 서로 갈등을 겪게 되고 오해를 하게 되며 다투게 된다. 존 그레이는 남자는 동굴이고 여자는 바다라고 비유함으로써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는 사례들을 소개하였다. 그는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파도 같은 여성의 감정을 무시하지 말고 감싸주고 품어줄 때 여성은 남성을 신뢰할 것이고 남성 또한 여성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사랑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독후감/창작| 2006.08.17| 3페이지| 1,500원| 조회(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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