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 次Ⅰ. 서론1. 도입2. 무력감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가?Ⅱ. 본론1. 무력감 방지를 위하여2. 성공과 실패의 원인에 따른 영향3. 유능감을 위한 자율감4. 유능감을 키우는 따뜻한 인간관계5. 숙달과 유능감Ⅲ. 결론1. 유능감을 키우는 가정교육2. 유능감을 키우는 학교교육3. 유능감이 넘치는 사회를 위하여Ⅰ. 서론1. 도입며칠 전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각 방송사에서는 다양한 노인들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한 방송사에서는 나이를 잊고 활기차게 지내고 계신 노인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생을 즐기며 어린아이들보다도 더 밝은 미소를 지니고 있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다른 방송사에서는 어두운 방에 쭈그리고 앉아 생이 무의미함을 느끼며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지내고 계시는 노인들의 모습이 비춰지고 있었다.노인들의 대조적인 모습 이외에도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무기력이 만연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고 어떤 일을 하던가에 상관없이 자신감의 결여된 모습들을 보게 된다. 이런 무기력이 만연한 사회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지 본 도서를 읽으며 생각에 잠겨본다.2. 무력감의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가?앞에서 언급했던 노인들의 생활 중에서 어두운 방에 쭈그리고 앉아 삶을 무의미하게 느끼고 있는 분들은 왜 그럴까? 여러 경제적·사회적인 원인도 있겠지만 그분들에게는 삶에 대한 무력감이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자신이 처해있는 어려운 상태에서 아무리 노력해 봐도 좋은 쪽으로 상황이 바뀔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믿고 완전히 의욕을 잃어버린 상태가 바로 무력감이다. 긍정적인 사고는 그 사태가 힘들더라도 개선을 위해 환경에 적극 대응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렇지만 자기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못하고 심한 정서불안을 일으킬 것이다. 같은 상황에서도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단지 무력감과 유능감의 상태로만 판단할 수 없는 복잡 미묘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많은 연구들이 그러하듯이 사람에 대한 연구에 앞서 무력감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Ⅱ. 본론1. 무력감 방지를 위하여생후 2개월 된 아기가 잠에서 깨어 울기 시작했지만 아무도 오지 않아 아기는 다시 잠들고 말았다. 최근의 심리학의 흐름에 의하면, 이런 경우가 되풀이되면 유아의 발달에 중대한 악영향이 미친다는 것이 가장 적절한 해석일 것이다. 제1장에서 생존을 위협하는 불쾌한 자극을 자신의 노력으로 피할 수 없다는 체험이 거듭되면 무력감이 형성되고 만다는 것을 보았다. 생후 2개월 된 아기에게 있어서 기저귀가 칙칙하다, 배가 고프다 하는 것은 상당히 근원적인 불쾌감일 것이다. 이 불쾌감을 없애기 위해 아기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는 것이다. 아기가 아무리 울어도 누군가 와서 도와주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환경을 바꾸는 일은 불가능하다’, ‘어차피 무엇을 해도 틀린 존재다’ 라는 무력감이 형성되어 버릴 위험이 있다. 유아심리학자 루이스는 응답이 심리학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그는 셀리그만이 동물실험에서 발견한 ‘학습된 무력감’을 유아에게 적용하여 유아의 울음에 응답하는 것이 중요한 발달적 의의를 갖는다고 본다.어린이가 울 때 내버려두면 점차 무력감이 생긴다는 관점에서 보면 확실히 수긍이 가는 현상이 많다. 그 하나는 시설아와 가정아 간의 스스로 환경에 접근하려는 의욕의 차이이다. 이 두 집단의 어린이 사이에 자연적 성숙의 속도 차는 거의 없었으나,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고자하는 의욕에서 시설아가 크게 뒤졌다고 한다. 호스탈리즘이란 현상이 있다. 이 현상은 사람의 손이 부족한 시설아에게 나타나는 현저한 발달 지체와 무기력, 무감동의 상태를 말한다. 호스피탈리즘 현상의 핵심에 학습된 무력감을 상정해 보면, 시설아들의 높은 사망률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시설에 수용되는 시기가 어리면 어릴수록 호스피탈리즘은 현저하고, 고치기도 어렵다. 이런 보고는 인생의 초기에 보호자가 제때에 제대로 응답해 주지 않는 것이 얼마나 무력감을 형성하기 쉬운가를 잘 나타내 준다.그러나 위의 문제는 사회적· 문화적 환건강 등은 내부원인이 되고 수업방식, 문제의 곤란도, 운 등은 외부원인이 된다. 둘째는 안정성 차원인데 그 원인이 똑같이 내부 즉, 나에게 책임이 있다고 하더라도 능력은 비교적 안정되어서 하루아침에 변하기 어렵지만 노력이나 기분은 때에 따라 훨씬 변하기 쉬운 원인이다. 셋째 차원은 통제가능성이다. 똑같이 내적이면서 불안정한 노력이나 기분을 예로 보면 노력은 자기 의지로 통제할 수 있는데 비해 기분은 통제하기 어려운 편이다. 교실에서 어린이가 접하는 지적 과제에서의 성공과 실패는 다른 요인보다 더 능력 또는 노력 탓으로 돌려지기 쉽다.드웩의 실험에서 노력귀인경향이 높은 집단의 어린이들은 문제해결에 있어서 노력귀인경향이 낮은 어린이들 보다 의욕적이고 자신을 북돋는 발언을 하는 반면에 노력귀인경향이 낮은 아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실패의 원인에 대해서도 노력귀인 경향이 낮은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이유로 드는 반면 노력귀인경향이 높은 아이들은 자신의 노력이나 외부원인을 들었다.드웩은 노력귀인 경향이 낮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두 가지 방법의 치료 교육을 시도했다. 하나는 ‘성공경험이 많아지면 자신이 붙어 실패하더라도 좌절하는 일이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에 바탕을 둔 방법으로 전부 성공 경험만으로 학습이 진행되도록 하였다. 다른 하나는 귀인하는 양식을 바꿔 보려 한 것으로 재귀인법 이라 불린다. 실패원인이 자기노력부족이라고 해석하게 한 것이다. 재귀인법에 의한 교육을 받은 아동은 실패경험 뒤에 성적이 뚝 떨어지는 아동은 한 명도 없었다. 그리고 치료교육 전과 비교하여 실패원인을 자신의 노력 부족으로 보는 경향이 확실히 커졌다. 이에 비해 성공경험만을 제공한 아동들에게서는 중간 검사에서도, 사후검사에서도 아무런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노력하지 않고 실패의 원인이 자기능력 부족에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노력하면 된다고 가르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노력하는 일은 좋은 일이다’, ‘무슨 일이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라고 비약해서는 안 된다것이다. 이것은 의욕을 가지고 힘차게 활동에 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상에 대한 가장 큰 효과는 내적 동기의 유발이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상을 받는 다면 그것만큼 자신감이 생기는 것도 없을 것이다. 물론 처음엔 물질적인 상에 의해 내적 동기(타성에 젖은 동기)가 생기지만 점차 자발적(정신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야 아이들이 스스로 만족하려는 (자발적 내적 동기) 방향으로 노력할 것이다. 이 임무가 바로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다.하지만 현재 몇몇 부모가 공부에 재능이 없는 아이들한테 공부만을 요구하고 다른 예체능에 소질이 있는 것은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행동하고 있다. 달리기를 잘해서 혹은 그림을 잘 그려서 상을 받아 오면 이런 건 필요 없다고 공부나 하라는 부모가 있다. 이것은 공부만 잘하면 최고라는 어른들의 획일화된 사상에서 나오는 행동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교사 역시 예체능을 잘하는 아이보다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을 더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공부 공부 공부만 강조하다 보면 다른 쪽으로 소질이 있는 아이들은 소외되어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발휘도 못하고 사회에서 불필요한 존재로 인식될지 모른다. 이런 불평등한 상에 대한 평가 역시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으므로 참된 아이를 만들려면 어른들의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4. 유능감을 키우는 따뜻한 인간관계유능감이라고 하면 대인관계에서 얻어지는 것보다는 대물분야에서 얻어지는 성취와 연결되어 해석되기 쉬우나, 환경에서 일어난 바람직한 변화가 유능감과 연결된다고 할 때, 그 변화에는 물론 인간의 호의적 반응이 포함된다.타인과 갖는 따뜻한 교류는 대물분야에서 얻어진 성취의 즐거움을 증폭시키고 유능감을 이끄는 일이 많다. 자기가 해 낸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 다른 사람이 즐거워 해줬다는 실감은, 결코 자율감이나 내적 흥미를 저하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달성이나 성취에 더욱 커다란 의미를 부여한다고 생각된다.타인과 자기를 에워싼 환경이 어떠한 관계를 강조하는가?사람사이에서만 사람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조금 뒤쳐진 사람들에게 손을 뻗어줄 인간다운 정이 절실히 필요하고 다 같이 웃으며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다 같이 노력해야 할 것이다.5. 숙달과 유능감유능감은 자신의 노력으로 환경 또는 자신을 바람직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예측이나 자신감이 중심이 돼 있으므로, 장기간에 걸쳐 지속해온 노력이 목표 달성에 한 몫을 했을 때 가장 강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목표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기력하게 지내는 사람은 놀랄 정도로 많다.두 가지 이유를 생각할 수 있다. 첫째는, 그의 목표 달성이 타인의 판단, 그것도 합격 불합격이라는 표면상의 이분법적인 판단에 좌우되는 것으로,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무엇에 관해 숙달했는지 본인에게는 확실한 실감이 와 닿지 않는 경우일 것이다.둘째로는, 자기 향상의 실감은 있으나 그것이 본인에게 가치 있는 성장이나 숙달이 아닌 경우가 있을 것이다. 유능감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고찰해 온 점에 덧붙여 두 조건이 더 필요하다. 하나는 본인이 자기 향상을 실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향상의 판단 기준이 외부에 있는 한, 성공의 즐거움은 겨우 일시적인 것에 그쳐 의욕적인 삶의 방식으로 발전하지 못한다. 또 하나는, 자기 향상이 본인에게 가치가 있는 정말로 ‘바람직한’ 것이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전문가와 초심자를 비교해 보면 많은 차이가 눈에 띈다. 잘 관찰해 보면 그들의 재빠르고 정확한 판단이야말로 그들이 초심자와 구별되는 이유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전문가의 정확한 판단은, 결국 그들이 그 분야에 관해 잘 구조화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 구조화된 지식을 능숙하게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심리학자는 생각한다. 이 지식의 구조를 도식이리고 부른다.도식의 발달은 사람들의 의욕에도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발달된 도식은 그 자체로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에 부합하는 행동을 이끌어낸다. 또 자타의 행동이나 그 결과를 도식에 따라 평가하게 된다. 다.
문제1. 전통적인 정보시스템을 개발할 때의 사용할 수 있는 SDLC와 같은 방법론과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론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보십시오. 예를 들어, 전통적인 방법론의 분석 단계에서의 어떤 행동이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시에는 필요가 없었다와 같이 SDLC의 각 단계별로 특징을 비교 설명해 주십시오.정보시스템 개발 방법론은 정보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이나, 절차, 산출물, 기법 등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놓은 체계를 말한다. 즉 다시 말해서 “전사적인 관점에서 정보시스템의 계획, 수립, 분석, 설계, 구축에 필요한 상호 연계된 기법들을 적용하는 것으로 조직 전반에 걸쳐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사람에게 올바른 시점에 제공 되도록 하는 원리들의 집합이다시스템의 개발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정보시스템의 개발을 위해 공통적으로 거치는 단계들이 있다. 이를 시스템 개발 수명주기라 한다. 시스템 분석가들은 과학적 방법을 여러 종류의 문제에 적용시킬 수 있는 논리적인 방법으로 변모시켰다.시스템 개발 수명주기(Systems Development Life Cycle)는 5단계 접근을 사용하고 있다.SDLC는 대부분의 시스템 작업을 위한 기초와 구조를 형성한다. 그리고 시스템 개발 수명주기의 각 단계는 한 개 이상의 전달 가능한 요소를 산출한다. 이러한 요소 혹은 전달 가능한 것을 작업 산출물이라고 한다. 이는 SDLC의 단계에서 노력하여 획득하는 것으로서 유한하고 측정 가능한 양의 작업이다.☞시스템개발수명주기 (System Development Life Cycle: SDLC)시스템 조사 → 시스템 분석 → 시스템 설계 → 시스템 구현 → 시스템 실행 및 유지보수☞소프트웨어수명주기 (software life cycle)소프트웨어수명주기는 소프트웨어의 생성으로부터 소멸에 이르는 과정을 몇 개의 독립적인 단계로 구분하고, 소프트웨어가 전 수명주기 동안에 맡은 바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각 단계마다 요구되는 적절한 활동 내지는 작ML, 서블릿, JSP, ASP 등과 같은 모든 자원을 묶어 하나의 웹 어플리케이션으 로 구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웹 상에서 방명록 서비스를 하기 위해 제공되는 HTML, 리스 트, 쓰기, 읽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등과 같은 작업을 제공하는 서블릿, JSP, ASP등과 같은 모든 자원을 웹 어플리케이션이라 한다대부분의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은 다음과 요약할 수 있다·컨텐츠 중심·계속적인 진화·이종의 기술적 환경의 빠른 변화·분산된 시스템 아키텍쳐(클라언트 브라우저, HTTP 서버)·정보 구조, 하이프텍스트 네비게이션과 레이아웃의 높은 중요성·컨텐츠의 의미를 반영한 하이프텍스트 구조·다중 사용자의 가능성·24시간 이용도♧웹 공학 프로세스웹 기반 시스템들과 어플리케이션들의 특성은 웹 공학 프로세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긴급성과 계속적인 진화는 Web App 릴리즈들을 빠르게 완성되는 순서로 생성하는 반복적 이고, 점증적인 프로세스 모듈을 강요한다. 이 도메인에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의 네트워크 집약적인 특성은 다양한 사용자들의 분포와 많이 특수화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아키텍처를 암시한다. Web App들은 종종 미학에 강조를 두고 컨텐츠 중심이기 때문에, 웹 공학 프로세스 내에서 병렬적인 개발 활동들이 계획될 수 있고, 기술적인 팀과 비 기술적인 팀 모두가 포함될 가능성이 많다.♧웹 공학의 프레임워크Web App들이 정적이고 컨텐츠 지향적인 정보 소스들로부터 동적이고 사용자 지향적인 어플리케이션 환경으로 진화해감에 따라, 경영과 공학원리들의 확고한 적용에 대한 필요성이 중요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프레임워크 활동들과 공학 작업들로 채워진 효과적인 프로세스 모델이 있다.웹 공학 프로세스는 Web App의 목표와 목적을 식별하고 첫 번째 증가분에 대한 범위를 설정하는 활동인 공식화(formulation)로 시작한다. 계획수립(planning) 활동은 전체적인 프로젝트 비용을 추정하고, 개발 노력에 연관된 리스크들을 평가하며, 나중의 증가분에 있어 다수 의 개발자들의 협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함·객체지향 방법론은 그 분석 방법이 Natural 하게 진행되므로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에 게 있어서도 그 분석 기법이 직관적으로 이해될 수 있다.단점·객체지향 접근법으로 분석가와 프로그래머를 훈련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움·공통적인 객체와 클래스의 사용에 제한적임전통적인 시스템 개발 방법론과 객체 지향 시스템 개발 방법론의 가장 큰 차이는 시스템 구축에 대한 접근방식 이다. 전통적인 시스템 개발 방법은 Top-down 방식으로 단계별 작업을 수행하는데 반해 객체 지향 시스템 개발 방법은 Bottom-up 방식으로 단계별 작업이 prototype화된다는 것이다.Top-down 접근방식은 분석, 설계, 구현, 테스트 및 유지보수의 사이클을 거침에 있어 각 단계는 이전 단계가 끝나야만 결과를 알 수 있고 이로 인해 문제 발생시 신속히 Prototype으로 전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분석 및 설계 단계보다도 구현 단계를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시스템 개발 완료 후 새로운 추가 개발 작업을 원할 경우 설계상의 근본적인 문제들 까지도 정정해야 한다는 문제, 즉 유지 보수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단점을 내재하고 있다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SDLC는 많은 문제점이 있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방법론이 개발되어지고 있다.대부분의 조직들은 통제, 책임, 에러 탐색의 이유로 전통적인 시스템 개발주기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업무의 정의와 순서를 포함하고 있는 SDLC는 전체 시스템 개발과정을 관리·통제하는 방법이다. 시스템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개발과정 후반에 에러가 발견될수록 그것을 수정하는데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이다. SDLC에 명시된 업무의 순서와 이정표는 에러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장기적으로 비용을 많이 절감시킨다. 통제, 책임, 그리고 에러 탐색은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에 연관된 비용, 시간, 인적자원의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SDLC는 많은 비판이 어의 등장은 많은 사용자들이 쏟아지는 정보로부터 자신을 위해 전문적이고 편리하게 정보를 가져다 줄 방법론을 요구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능형 에이전트에 대한 정의는 연구하는 집단마다 다르게 정의하므로 한마디로 설명하기에는 어렵지만 연구분야별로 나누어 정리하면 간단하게 이해 될 수 있다.첫째, 컴퓨터를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분야에선 공통된 정의가 없지만 그중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분산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지적인 특성을 갖는 응용프로그램"이라고 한다.둘째, HCI(Human Computer Interface)를 연구하는 분야에서는 "사람의 생각을 인지해 사람이 요구하는 사항을 처리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정의한다.셋째, 수학자들은 "자율적인 지능형 에이전트는 환경과 그에 따라 행동함에 일정을 맞춰서 추적하고 미래에 감지되는 것을 달성하는 동안 느끼는 환경 그 자체의 일부일 뿐이다"라고 정의한다2) 관점에 따른 인텔리전트 에이전트의 정의지능형 에이전트의 공식적인 정의 대신에 간단한 에이전트의 일반적으로 다른 관점에서바라본 특징들을 나열하므로 해서 전반적인 지능형 에이전트의 개념을 정리하고자 한다.(1) 광의(廣義)의 지능형 에이전트 정의대부분의 지능형 에이전트라는 용어가 사용되는 경우는 하드웨어 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시스템에서 나타나게 된다.1 자율성 (Autonomy): 지능형 에이전트는 사용자나 다른 어떠한 것들에 직접적인 간섭없이 작동하고 자신의 작동과 내부상태에 대한 모든 종류의 조정수단을 가지고 있다.2 사회성 (Social Ability): 지능형 에이전트는 각각의 에이전트 대화언어로 사용자나 에이전트 그들간의 상호작용을 한다.3 반응성 (Reactivity): 지능형 에이전트는 물리적 세계의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통한 이용자나 다른 지능형 에이전트들 혹은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들을 인식하고, 이들에게 생기는 변화에 적절하고 즉각적인 방법으로 반응한다.4 전향성 (Proactivit호스트로 이동시켜 그곳에서 수행하도록 한다 . 이러한 원격프로그래밍은 이동 통신 체계에서 문제가 되었던 통신 회선의 점유문제를 해결하여 항상 전화선이 연결될 필요 없이 이동 에이전트를 보낼 때나 결과를 받을 때만 연결되게 함으로써 비용절감의 효과를 가져오게 하였다. 하지만 에이전트의 권위정도 파악이나 자원 할당 문제 등이 시급한 해결과제로 남아있다.대표적인 메시징 에이전트로는 PDA와 연관된 Telescript와 Newton이 있고 Personalink, SIFT, Tapestry가 상용화되고 있다.지능형 에이전트의 유용성모든 지능형 에이전트가 위에서 제시한 특징들을 모두 다 가지지는 못하지만, 그들은 몇몇 업무를 촉진시키는 데 매우 유용하다정보 접근과 항해: 정보 접근은 오늘날 지능시스템의 주요한 어플리케이션이며, 여러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수행할 수 있다.의사결정 지원과 권한 위임: 특별한 의사 결정 시, 지식 종업원들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반복되는 업무활동: 노동비용 절감과 직무 생산성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판매, 고객지원과 같은 직무상 영역에서 사무직원에 의해 수행되는 업무를 자동화할 필요가 있다. 오늘날 노동비용은 정보배급에 대한 총 비용의 60% 정도로 평가된다.평범한 개인활동: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서, 시간에 매여 있는 사람들은 항공사 티켓 예약과 같은 일상적인 개인 업무에 드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필요로 한다. 지능시스템이 적용된 한 가지 예는 명확하게 컴퓨터에 명령을 내려야 하는 사용자들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자동응답 인터페이스 에이전트이다.검색과 갱신: 수백만 개의 데이터 객체와 연관된 비즈니스 환경 하에서 분산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직접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용자들은 검색과 비용 비교에 대한 업무를 에이전트에게 위임해야 한다. 이러한 에이전트는 지루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반복되는 데이터베이스 검색을 수행하며 정보를 갱신하고 여과한다. 그리고 나서 사용자에게 그 결과를 전달한다.전문가: 이것은 값비싼
기업에서의 개혁작업을 '사업구조조정' 또는 '기업구조조정'이라고 하며, 이 같은 사업조정을 추진하는 경영 절차 기법을 '비즈니스 리스트럭처링(business restructuring)'이라고 한다. 사업구조조정이란, 부실기업이나 비능률적인 조직을 미래지향적인 사업구조로 개편하는 데 주목적이 있다.바꾸어 말하면, 성장성이 희박한 사업분야의 축소 내지 폐쇄, 중복성을 띤 사업의 통폐합, 기구 인원의 감축, 부동산 등 소유자산의 매각처분 같은 방법은 수동적 리스트럭처링 기법이고, 국내외의 유망기업과 제휴하여 새로운 기술을 개발시킨다거나 전략적으로 다른 사업 분야와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방법 등은 적극적 기법이다. 이 '리스트럭처링'은 기업 중장기 경영전략의 핵심적 부분이기도 하다. 'BPR(Business Process Restructuring)'이라 불리는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은 이른바 '리스트럭처링'의 하위개념에 속한다.금융 위기사태 이후 경기침체에 따른 실물부문의 부실화가 금융부문의 부실화로 연계되면서 국가경제 전체가 부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악순환에 직면하게 되었다. 특히 기업의 채무불이행 위험이 높은 가운데 금융기관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대출을 기피하게 되었고 한국은행의 통화공급 확대 등 유동성 공급증가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기업에게 공급되지 않은 현상이 지속되었다.정책당국의 입장에서는 이의 근본 원인을 경제 내에 만연한 불확실성으로 판단하고 기업과 금융기관이 동시에 부실화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하여 회생가능성이 적은 기업과 금융기관을 신속하게 퇴출시킴으로서 각 경제주체에게 생존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게 되었다. 정부는 대외 신임도를 단기간 내에 극복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금융부문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고, 특히 시장기능에 의한 구조조정능력이 상실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정부가 직접 구조조정의 기본원칙을 제시하고 금융기관을 매개로 한 기업구조조정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실물부문의 구조조정이 금융부문의 구조조정과 원론적으로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전자가 후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외부효과가 적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의 산업구조는 재벌그룹을 중심으로 한 대기업들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들의 운명이 여타 기업 및 금융기관 못지 않게 부실화 등의 외부효과가 큰 특징을 갖고 있다.정부 주도로 시작된 기업구조조정은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세계경제환경에 적응해 나가기 위해 우리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단기적으로는 대외신임도를 제고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시장경제원리에 입각한 경제정책의 운영과 시장경제의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과거 고속경제성장을 위해 선택되었던 대기업위주의 성장전략을 수정하기 시작하였다.우리 나라 경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뚜렷이 구분되는 이중구조로 대기업에 의한 인적, 물적 및 금융자원의 독점현상이 심화됨으로써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이 성장하기 어려운 구조를 갖게 되었는데 이는 지식과 아이디어가 주요 상품으로 등장하는 21세기를 맞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경제구조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이분법적인 시장구조에서 관련기업간 담합, 내부거래 등 불공정거래행위가 만연하였고 이러한 본질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불필요한 규제와 보호주의적 자원배분행위를 남발하게 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이 상품개발과 판매능력보다는 대 정부 로비력에 의해 결정되는 현상도 나타나게 되었다. 그러나 경제규모가 커짐에 따라 정부에 의한 경제정책주도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기업의 생존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한계에 달함에 따라 이러한 보호주의적 집중화 성장전략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다.기업구조조정의 근본적 목적은 21세기의 무한경쟁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경제가 지녀왔던 구조적 문제점들을 제거하고 소위 국제적 규범에 부합한 경제제도를 정착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의 기본적 방향은 시장자본주의 정착으로서 기업구조조정에 있어서는 주주, 경영진, 직원, 투자자, 채권자 등 관련주체들 각자에게 합당한 책임을 강화하여 각 경제주체들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구조조정의 목적을 두었다.지구촌 차원의 불황 파고(Global Recession)에 직면하여 우리 경제 상황이 매우 어려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미·일의 동시불황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의 충격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동아시아 경제는 1997년 외환위기 때 보다 더 어려운 경기침체를 겪을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우리 경제상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의견이 있다.첫째, 구조조정과 경기대책간 선택에 관한 것이다. 구조조정은 중장기 과제이며 그 기간동안에 경기 과열이나 침체 현상을 겪을 수 있다. 구조조정과 경기대책이 양자 택일의 문제가 아닌 상호보완적으로 병행 추진해야할 과제이다. 경기대책은 실기하면 효과가 없으므로 논쟁에 많은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둘째, 조세 경감대책이 국가채무감축에 역행하는 정책이며 정책의 실효성이 적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국가채무감축도 4-5년을 두고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봉급생활자에 대한 소득세 인하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 재정지출 확대정책은 내수진작을 위해 가장 유효한 정책 수단이다. 선심대책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도록 재정지출을 건전한 공공투자사업에 집중 배분해야 한다.셋째, 금리 인하정책에 따라 금리를 낮추어도 기업의 투자는 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은행의 금리인하는 시중의 단기부동자금을 중장기 회사채나 주식 구매자금으로 이동시키며, 기업의 금융비용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어디에 투자할 것인지는 기업인이 판단할 문제이다. 그리고 금융 지구촌화 현상의 확산으로 우리만 높은 금리체제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