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초제의 작용기작'작용기작(code of action)'이란 식물에 장해를 일으키는 일련의 모든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 제초제와 작물 또는 시험대상 식물간에 이루어지는 모든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잡초의 방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는 데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관여하는데, 제초제의 흡수, 이동, 대사 등의 영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작용점(primary or target site)이란 말은 일반적으로 제초제가 주요 대사과정을 강력하게 저해할 수 있는 생화학적인 위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용된다. 작용점은 제초제에 대한 반응이 가장 빠르게 나타나야 하며 상업적으로 유용한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가장 민감한 부분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제초제 작용의 정확한 위치는 대상잡초를 죽게 하는 일련의 이차잘용을 일으키는 분자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곳이다. 이러한 작용점의 예로 엽록체의 틸라코이드막에 있는 D1단백질을 들 수 있다. 많은 제초제들이 이 단백질에 결합하여 틸라코이드막에서 이루어지는 광합성과정의 전자전달을 저해하는데, 그 결과로 광산화작용에 의해 식물체에 손상을 일으켜 죽게 하는 활성산소가 생성된다. 이러한 D1단백질은 생체막에서의 제초제 작용점으로 특별한 전략적 위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예이다. 제초제의 작용점으로 알려진 또 다른 예로는 식물생장조절물질의 수용체와 지질 및 아미노산 생합성에 관여하는 특정 효소들을 들 수 있다.제초제의 작용점을 밝혀내기 위한 일련의 실험과정은 다음과 같다.(1) 대상식물에서의 증상진전(2) 감수성조직의구조적 분석(3) 주요 생리과정의 변화조사(4) 생화학적 연구제초제 처리에 의해서 식물체에 나타나는 증상의 진전과정을 면밀하게 관찰하는 것이 제초제 작용기작 연구의 시발점이 된다. 작용기작 연구는 많은 제초제에 의해 나타나는 선택성을 설명할 수 있게 해주며, 여러 경우에 있어서는 완벽한 설명을 가능하게 해준다. 실제로 감수성, 내성 및 저항성은 대사작용의 수준에서 대부분 해석하고 있다..인축독성이 없는 가장 성공적인 제초제는 식물에만 독특하게 나타나는 대사과정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제초제들이다.1. 광합성 저해 제초제광합성은 식물, 조류 및 특정 박테리아에 의해 태양에너지가 화학에너지로 변화되는 과정으로 식물계에만 존재하는 독특한 세포기관인 엽록체에서 일어난다. 광합성을 일반화하여 간단하게 식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CO2 + H2O (CH2O) + O2광합성과정은 먼저 틸라코이드막에서 물이 양자, 전자 및 산소로 산화되고, 생성된 양자와 전자가 틸라코이드에서 이동이 이루어져 ATP와 NADPH가 만들어지는데, 이 에너지는 엽록체의 스트로마에서 CO2가 탄수화물로 환원되는 효소반응에 이용된다. 탄소환원과정을 직접적으로 저해하는 제초제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현재 사용되고 있는 제초제의 반 이상이 틸라코이드에서 이루어지는 전자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다른 곳으로 전환시킴으로써 활성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광합성과정의 전자전달에 대한 화학적 저해가 집중적인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1-1. 광 계에너지의 관점에서 보면 탄소의 환원과 물의 산화는 1.2V의 차이가 있는데, 이는 CO2가 탄수화물로 환원되기 위해서는 1.2V의 에너지 구배를 거슬러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특이한 과정은 광계라 불리는 두 개의 커다란 색소체-단백질복합체에서의 광에너지 투여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광계는 틸라코이드막에 걸쳐져 있다. 틸라코이드 자체는 압착막과 비압착막의 두 가지 기능부위를 가지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막 사이의 밀접한 상호작용을 보이는 압착부위는 제2광계를 많이 가지고 있고, 스트로마에 노출된 비압착부위는 제1광계와 ATP 합성효소복합체를 많이 가지고 있다. 압착부위와 비압착부위의 상대적인 비율은 엽록체의 화학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데, 가용한 광도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각 광계는 특이한 폴리펩티드, 색소체, 전자공여체 또는 수용체 및 에너지가 낮은 곳으로부터 높은 곳으로 저자이동이 이루어지는 반응중심이라 불리는 독특한 엽록소를 가지고 있다. 기능상으로 보면 이 두 광계가 연속하여 작용하게 되는데, 제2광계의 산화부위에서 일어나는 물의 광분해에 의해 생성된 일차환원물질이 환원력이 낮은 일련의 전자전달체를 통하여 제2광계로 전자를 전달한다. 여기에서 두 번째의 광반응이 일어나 궁극적인 천연전자수용체인 NADP+에 전자가 전달된다.제 1광계는 반응중심인 엽록소 p700, 전자수용체인 철-황 중심체, 몇 가지 폴리펩티드 및 전자전달체 A0와 A1을 가지고 있다. 광여기작용에 의해 p700의 전하분리가 일어나고 특이한 단량체 엽록소 a인 A0가 첫 번째 전자수용체가 된다. A1은 필로퀴논으로 생각되고 있는데, 전자를 철-황 중심체로 전달하여 페레독신에 의한 NADP+의 환원이 이루어지게 한다. 그러므로 제 1광계는 플라스토시아닌-페레독신 산화환원효소로 작용한다.1-2 제 2광계에서의 저해광합성 저해제의 작용은 전통적으로 이른바 힐반응을 시험관내에서 측정함으로써 조사해 왔다. 이것은 적절한 전자수용체가 존재하면 틸라코이드로부터 산소가 발생될 수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는데, 천연전자수용체인 NADP+를 분리한 틸라코이드에서 제거하고 인위적인 전자수용체(A)를 실험에 사용한다.1970년대에 이루어진 연구로 트립신을 처리한 틸라코이드는 diuron에 의해 저해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러한 사실로 제초제의 결합부위는 스트로마를 향하고 있는 단백질일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 후 방사선표식 제초제를 사용하여 이 단백질이 엽록체의 psbA 게놈에 의해 암호화되는 분자량 32kDa의 전환속도가 빠른 폴리펩티드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 단백질이 제초제와의 결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제2광계 저해 제초제에 대해 저항성을 나타내는 식물을 분석함으로써 얻어지게 되었다. 따라서 저항성은 353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에서 단 한 개의 아미노산이 치환됨으로써 얻어진다.최근에는 스트로마에 노출된 베타나선에서의 아미노산 변이가 이루어진 돌연변이체들이 조류를 중심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이외의 아미노산치환도 제초제 저항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264번 위치에서의 세린이 글리신으로 치환되면 atrazine 저항성이 나타나고, 알라닌이나 트레오닌으로 치환되면 diuron 저항성이 나타난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세린의 수산기가 atrazine과의 결합에 필수적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255번과 264번 잔기 근처에서의 변화도 triazine 저항성을 유발하며 219번과 275번에서의 변화와 275번에서의 변화는 각각 diuron 저항성과 bromoxynil 저항성을 유발한다. 그러므로 저항성은 특정 잔기의 부재로 제초제가 결합할 수 없게 되거나, 또는 입체적 방해가 생겨 제초제가 결합부위에 도달할 수 없게 되는 결합부위에서의 형태변화가 원인인 것으로 생각된다.
11장 막구조원형질막 : 자가 생산이 이루어지는 장소①장벽역할(선택적) ②감각기처럼 작용내부막 : 진핵세포에 有(선택적 장벽)세포막 : 지질(지질이중층)과 단백질(장벽기능을 제외한 다른 모든 기능)로 구성막지질분자 : 친수성(전하를 띤 원자와 극성분자)인 머리, 소수성(비극성분자)인 탄화수소 꼬리 ->양친매성지질이중층 : 막지질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 but 이중층내의 운동이나 위치변동을 막지 못함(이차원적인 유동구조)플립-플롭 : 이중층의 한쪽 면에서 다른 쪽으로 뒤집히는 경우(열이 가해지면 가능)온도가 떨어지면 열에너지의 감소로 지질분자들의 이동속도와 유동성 감소세포막의 유동성 : 지질분자가 이중층의 평면안에서 얼마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가.이는 인지질의 구성성분& 탄화수소 꼬리의 특성(길이와 불포화정도)과 밀접한 관련, 탄소의 수가 적은 것은 다른 지질분자와 결합하는 힘이 약하다는 뜻이며, 이중층의 유동성이 증가함을 의미막의 유동성으로 인하여 막단백질은 지질이중층 내에서 빠른 확산을 통해 다른 단백질과의 상호결합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세포내 신호전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콜레스테롤 : 동물세포에서의 막유동성의 조절지질이중층은 비대칭이다.막 형성 : 한쪽 단일층 부분의 지질분자가 반대로 이동해야 함->플립파제에 의해 촉매소포체 : 진핵세포에서의 모든 막의 합성이 일어나는 장소당지질 : 원형질막에 존재하며, 비세포기질쪽에서 발견, 보호막의 일부 형성지질이중층의 상대적 투과성① 통과 - 작은 비극성 분자, 작은 비전하성 극성분자② 통과 - 큰 비전하성 극성 분자, 이온과 전하를 띤 분자막단백질 : 영양분, 대사물, 이온등의 수성, 거대분자 고정, 화학적 신호 인식하여 전달, 화학반응을 촉매하는 효소막단백질과 지질이중층과의 결합① 막관통단백질의 소수성부분은 지질의 소수성 꼬리와 접함② 공유결합에 의해 결합③ 다른 막단백질과 아주 약한 비공유 결합을 통해 연결단백질 사슬의 대부분이 α나선형으로서 막을 통과막단백질의 순수분리 - 지질이중층의 소수성 결합을 파괴하여 막 용해(계면활성제)계면활성제 : 양극성의 지질분자와 아주 유사한 작은 크기의 분자세포피질 : 세포막의 구조를 강화시킴세포표면의 탄수화물 : 세포를 보호하고 매끄럽게 함, 세포끼리의 인식이나 정착에 중요막영역(밀착결합) : 선단표면 - 장으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하는 수송단백질기저부위 - 조직이나 혈류 속으로의 용질 수송에 관련된 단백질12장 세포막수송막수송단백질 : 물질특이성이 있어 특정 물질의 통로 역할을 함운반단백질 - 용질과 결합한 후 막의 다른 쪽으로 이동이온통로단백질 - 확산에 의해 용질을 세포안팎으로 이동세포내 이온농도는 세포외 이온농도와 큰 차이가 있다.Na+ - 세포밖에 가장 많이 존재K+ - 세포 안에 가장 많이 존재운반단백질 - 결합부위에 적합한 용질분자만 통과통로단백질 - 크기와 전기적 전하를 기초로 구별수동수송 : 에너지의 소모 없이 세포 안으로 막을 가로질러 이동이온농도구배 뿐만 아니라 전기적 힘에 의해서도 진행된다.능동수송 : 오르막길 흐름, 에너지를 사용하여 막을 가로지르는 이동전기화학적 구배에 역행해서 용질을 이동시킨다.능동수송의 세가지 방법 : ①연계수송체②ATP의존적 펌프③광의존적 펌프Na+- K+펌프 : Na+가 밖으로 나가면서 동시에 K+을 안으로 들어오게 함Na+ - K+ 펌프는 인산기의 일시적 첨가에 의해 촉진된다.연계수송체 : 농도경사로 인해 수송을 위한 에너지를 제공, 이러한 수송단백질.Na+ - K+ 펌프는 동물세포의 삼투압 균형을 유지한다.세포가 삼투압으로 인한 팽창을 막는 세가지 방법①동물세포 - 이온을 밖으로 퍼내므로 세포내 농도를 낮게 한다.②식물세포 - 두꺼운 세포벽을 가지므로 팽창되거나 터지지 않는다③원생동물 - 세포안으로 들어온 물을 단계적으로 배출(수축성 액포로..)Ca2+ : 세포내의 많은 분자와 단단히 결합하여 활성을 변화시킴H+의 농도구배 : 식물, 진균류, 세균에서의 세포질내로의 용질수송이온통로 : ①이온선택성을 가지고 ②개폐가 조절된다.전위의존적 통로는 막전위에 의하여 조절되고, 리간드의존적 통로는 리간드의 부착에 의해 조절되며, 자극의존적 통로는 기계적 힘에 의해 조절받는다.막전위 : 원형질막을 사이로 한 전위차K+ 누출통로 : K+의 전기화학적 구배는 0이다.Nernst 방정식 V=62 log10(C0/C1) [C0;외부이온농도, C1;내부이온농도]활동전위(전기적 흥분의 활동파) : 빠른 장거리 신호전달을 가능케 한다.전위의존적 Na+ 통로에 의해 매개전위의존적 Ca2+통로는 신경말단에서 전기신호를 화학신호로 전환한다.화학시냅스 : 전기신호→(전)화학신호→(후)전기신호(요약)K+누출통로 : 대부분 동물세포의 원형질막, 휴지막 전위의 유지전위의존적 Na+통로 : 신경세포 축색의 원형질막, 활동전위의 생성전위의존적 K+통로 : 신경세포 축색의 원형질막, 활동전위 발생후에 휴지막전위로의 복귀전위의존적 Ca2+통로 : 신경말단의 원형질막, 신경전달물질의 방출유도
제11장 산화환원 적정1. 목 적산화되거나 환원될 수 있는 물질을 산화제 또는 환원제의 표준용액으로 적정하여 그 소비된 양으로부터 정량하는 산화-환원 적정법을 다룬다. 산화제로서는 가장 흔히 쓰이는 과망간산칼륨 용액을 선택하고 옥살산나트륨으로 표정한 후 소독제로 쓰이는 과산화수소수를 시료로 선택하여 그 순도를 결정한다. 적정의 종말점은 과망간산 이온의 자체 색의 변화로 알 수 있어 외부 지시약이 필요가 없는 특징을 가지는 과망간산법을 익힌다.2. 이 론산화제는 다른 물질에서 전자를 빼앗아 자신은 환원되고, 환원제는 다른 물질에게 전자를 내주어 자신은 산화된다. 한 반응물로부터 다른 반응물로 전자들이 이동하는 화학반응을 산화-환원 반응 혹은 레독스 반응이라 칭한다. 레독스 반응을 이용하는 정량분석 시험방법을 레독스 적정이라 칭하고, 레독스 반응이 정량분석 시험에 이용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이 요구된다.①분석물과 적정물 사이의 화학반응이 명확히 알려져 있어야 한다.②분석물의 산화상태는 단지 한가지 상태로 존재하여야 한다. 분석물이 한 종류의 산 화상태로 존재하지 않으면 분석물은 먼저 반응에 적당한 한가지 산화상태로 정량적 인 방법에 의해서 전환시켜야 한다. 이와같이 분석물을 원하는 산화 혹은 환원 조건 으로 전화시킬 수 있는 물질을 보조시약이라 칭한다. 그러나 과잉으로 들어간 보조 시약은 적정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반드시 파괴되거나 제거되어야 한다.③분석물과 적정물 사이의 레독스 반응은 정량적으로 적당한 속도를 가지고 진행되어 야 하며, 또한 단지 한가지 산화상태로 존재하는 산화물에 대해서만 적정물이 반응 해야 한다.④분석물 혹은 적정물과 시험액에 존재하는 다른 물질들 사이에 전자 이동이 관여된 부반응들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⑤레독스 반응의 종점(당량점)이 명확히 나타나야 한다. 레독스반응의 종점은 반응물 의 색깔에 영향을 받지 않는 레독스-지시약을 사용하여 쉽게 결정하거나, 적정시험 중에서 일어나는 분석액의 레독스-전위를 측정하여 결정할 수 있다. 한편 상을 예로 들 수 있다. 즉 1리터 용액중에서 과망간산염이 0.6mg 정도만 존재하여도 강 한 핑크빛을 나타내지만 당량점을 지나면 무색이 된다.산화-환원 적정법에서의 종말점은 과망간산 적정법에서처럼 지시약을 넣지않는 경우와 요오드 적정법과 같이 특정 지시약을 사용하는 경우, 전위값에 따라 산화형과 환원형의 색깔이 다른 산화-환원 지시약을 쓰는 경우 및 전위차 적정법에서와 같이 전기적인 방법으로 결정하는 방법이 있다.적정에 이용할 수 있는 산화제는 중크로산칼륨, 황산세륨 및 하이포염소산나트륨 등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과망간산칼륨과 요오드이다. 산화제 중 중크롬산칼륨은 일정량을 평량하여 정확한 농도로의 용액으로 만들어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나머지 산화제들은 바로 사용하기 곤란하여 일차 표준물질로 알려진 환원제로 표준화를 거친 다음 사용해야 한다.중크롬산칼륨 및 과망간산칼륨은 화학적 산소 요구량(COD)을 측정하는 산화제로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전자는 6가 크롬 자체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산화력은 약간 떨어지지만 환경문제가 없는 과망간산칼륨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세륨(IV)이온도 산화력이 강하나 가격이 고가이어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기 어렵다.하이포염소산나트륨은 가정용 세탁시 표백제로 사용되고 있고 한편 염소가스는 음용수의 소독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과망간산칼륨은 미량의 이산화망간을 포함하고 있어서 순수한 물질로 얻기 어렵기 때문에 옥살산나트륨 같은 일차 표준물질을 사용하여 과망간산칼륨의 농도를 표준화한다. 과망간산칼륨은 산성 및 염기성에서 모두 산화력이 있으나 보통은 산성용액에서 수행한다. 산성용액에서 MnO4-이온이 Mn2+이온으로 환원되면서 시료를 산화시킨다.MnO4- + 8H+ + 5e → Mn2+ +4H2O E0 = 1.51Volt황산 산성 용액에서 철(II)염과 과망간산칼륨을 반응시킬때에는 다음 식과 같은 반응이 일어나게 되어 과망간산 이온(MnO4-)의 적자색이 사라진다.MnO4- +5Fe2+ + 8H+ → Mn2+ 울의 과망간산칼륨 용액의 MnO4-의 적자색이 남아 있게 되어 종말점을 알 수 있다.(1) KMnO4 용액 표준화에 대한 이론새롭게 준비된 KMnO4용액은 공기중에 있는 먼지가 KMnO4에 묻어 들어가거나 증류수에 존재하는 미량의 불순물에 의해서 자촉매 분해반응이 서서히 일어나서 미량의 MnO2가 생성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농도가 약간씩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KMnO4는 일차 표준시약이 될 수 없으므로 KMnO4용액을 산화-환원 적정시약으로 사용하고자 할 때는 반드시 일차 표준시약인 옥살산나트륨 용액으로 표준화하여 사용해야 한다.KMnO4와 Na2(COO)2의 반응에서 망간의 산화수는 +7로부터 +2로 변한다. 즉 환원된 각 망간이온으로부터 5개의 전자가 망간원자로 이동된다. 한편 산화된 각 옥살산 이온으로부터 2개의 전자가 방출된다(옥살산 이온에서 탄소의 형식산화수는 +3이다).2MnO4- + 5C2O42- + 16H+ → 2Mn2+ + 10CO2 + 8H2O산화-환원반응에서 방출된 전자의 수와 접수된 전자의 수는 일치되어야하므로 과망간산염 2몰은 옥살산 5몰을 산화시킬수 있게된다. 따라서 산화-환원의 당량계산과 비교를 보다 쉽게하기 위하여 레독스 반응에서 용액의 농도는 몰/리터로 나타내지 않고 산화-환원 당량/리터로 표시한다. 일반적으로 1노르말(1N)용액으로 알려져 있는 1당량 용액은 주어진 반응에서 용액 1리터당 1몰 전자를 전달할 수 있는 용액을 말한다.과망간산염/옥살산 반응을 예로들면 과망간산염 1M용액은 5N용액이 되고, 옥살산 1M용액은 2N용액에 상당한다. 따라서 1N 과망간산염 용액은 0.2M용액이 되고, 1N옥살산 용액은 0.5M용액에 상응한다. 그러므로 산화-환원반응 용액의 노르말 농도가 같으면, 1N 과망간산염 용액 1㎖는 정확히 1N 옥살산 용액 1㎖안에 있는 옥살산 이온을 완전히 산화시킨다. 이와같은 개념은 1N 산용액이 중화반응에서 1몰의 양성자를 기여할 수 있는 용액이라는 산-염기 적정개념과 비슷하다. H2SO4와 같은 2 산성용액에서 그들과 결합하고 있는 과산소 함량을 방출하면서 가수분해가 일어난다. 이와같은 화합물들과 과산화수소 용액들은 과망간산칼륨과의 산화-환원반응을 이용하면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2MnO4- + 5H2O2 + 6H+ → 2Mn2+ + 5O2 +8H2O이때 과산화수소에서 산소의 산화수는 -1이며, 산소분자의 산화수는 0 이다. 따라서 한분자의 과산화수소가 산화되기 위해서는 2개의 전자가 이동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H2O2의 당량무게는 분자량의 1/2이다. 즉 0.1N KMnO4 용액 1ml는 정확히 0.05몰 H2O2를 산화시킨다.H2SO4는 용액의 pH를 조절하거나, 양성자를 공급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이와같은 양성자 발생반응은 서서히 시작되지만, 용액중에 Mn2+ 농도가 촉매역할을 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배양시간이 지나면 양성자 발생반응속도가 가속된다.만약 염산이나 염소이온이 분석용액중에 존재한다면, 과망간산염이 염소이온을 산화시키는데 소비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이와같은 작용은 레인하드짐머멘 용액(rhein-hard Zimmerman Solution)을 10ml 정도 가하면 막을수 있게 된다. 레인하드 짐머멘 용액은 Mn3+ 와 착물을 형성하여 산화력이 강한 Mn3+ 의 농도를 줄이므로, 그 용액 자체에 함유된 Mn2+ 의 농도가 증가되면서 Mn3+ /Mn2+의 전반적인 산화 전위를 감소시킨다.3. 실험기구 및 시약(1) 실험기구메스플라스크(100mL), 삼각플라스크(250mL), 피펫 (10mL), 갈색 시약병, 온도계, 뷰렛(50mL), 뷰렛클램프 및 스탠드, 물중탕과 전열기(500W), 화학저울, 무게다는병(10mL), 고무빨게, 눈금실린더(100mL)(2) 시약KMnO4 표준 용액, H2SO4, H2O2, 옥살산나트륨(Na2C2O4)4. 실험절차 및 방법(1) 0.1N KMnO4 용액 준비절차①약 3.20g KMnO4를 칭량하여 1리터 비이커안에 넣고 증류수 1리터로 용해시킨다.②과망간산염과 산화될 수 있는 불순물질과의 반응을 받으시오(열충격에 의한 깨짐을 방지하기 위 하여 여과액을 받는 진공플라스크는 약간 예열되어 있어야 한다).④여과된 KMnO4 용액을 표기된 갈색병에 넣어서 어두운 곳에서 보관하시오.(2) KMnO4 용액의 표준화 절차분석용 시약 옥살산나트륨을 일차표준시약으로 사용된다.①옥살산나트륨을 오븐안에서 110℃로 1시간동안 건조시킨다.② 옥살산나트륨을 데시케이터에 넣고 실내온도까지 냉각시킨다.③ 분석천평을 사용하여 약 0.3g씩 3개의 시료를 각각 0.1mg까지 정밀하게 칭량 한다.④용량표시가 되어있는 세 개의 500ml 삼각플라스크에 시료를 각각 넣고, 증류수 200ml로 각 시료를 녹이고, 조심스럽게 진한 황산 10ml를 가하시오.⑤각 시료에 이미 만들어둔 0.1N KMnO4용액을 50ml 뷰렛에 넣어서 다음과 같이 적정 하고, 소비된 각 0.1N KMnO4용액의 ml를 기록하시오.(3) 산화-환원 적정방법① 용액을 약 80-90℃정도 되도록 가열한다.②적정을 시작하기전에 칭량한 옥살산나트륨 무게를 기초로하여 대략적인 적정액 소 요량을 계산한다.③ 뷰렛으로부터 0.1N KMnO4용액을 서서히 가한다.④용액을 가하면서 핑크빛 KMnO4 색깔이 없어질때까지 충분히 흔들어준다.⑤ 용액의 온도가 60℃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다시 가열한다.⑥ 적정용액이 옥살산을 완전히 산화시킬 수 있을정도로 가해지면, 적정액을 보다 서서 히 가한다.⑦KMnO4의 핑크빛 색깔이 30초이상 지속되는 처음 순간까지 소비된 KMnO4 용액의 양을 기록한다.⑧공시험을 하기 위하여 증류수 200ml에 진한 황산 10ml를 가하고, KMnO4를 적정하 여 당량점을 결정한다.⑨공시험 결과로부터 실제로 소비된 KMnO4용액의 양을 옥살산염을 적정하기 위해 사용된 KMnO4의 소비된 양으로부터 다음과 같이 정정하여 기록한다. 옥살산염을 적정하기 위해 소비된 KMnO4 의 ml-공시험에서 [소비된 KMnO4 의 ml = 실제소비 된 KMnO4 용액]이다.(4) 산화환원적정에 의한 과산화수소함량의 결정실험①30오).
목 차Ⅰ. 볼링의 역사 및 매력···········2Ⅱ. 볼링의 기술···············4Ⅲ. 볼링의 자세···············7Ⅳ. 목표를 잡는 방법 ············13Ⅴ. 볼과 핀·················16Ⅵ. 레인 ··················23Ⅶ. 그립의 종류 ··············25Ⅷ. 볼러의 자세···············27Ⅸ. 레인상태파악에 다른 공약법·······29Ⅹ. 볼링에 대한 칼럼············32Ⅰ. 볼링의 역사 및 매력◈ 볼링의 3요소 - 리듬, 밸런스, 타이밍1. 볼링의 역사① 볼링의 발생- B.C 5200년경의 이집트 고분에서 현재의 볼링과 비슷한 대리석 볼과 핀을 영국의 고고학자 프란토스 페트리가 발굴.② 케케르 넘어뜨리기- 13~14세기 독일 교회에서 케케르 넘어뜨리기라는 종교적 의식으로 성행. 점차 취미로 즐기게 되면서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등으로 전파.③ 나인 핀즈- 종교개혁 이후 텐핀 볼링의 모체가 된 나인 핀즈가 성행.핀 수를 아홉 개로 정하고 다이어먼드 형으로 핀을 세우도록 규칙을 제정.④ 영국에서의 론블즈- 독일과 네덜란드 등에서 나인 핀즈가 유행할 때 영국에서 론블즈가 성행.⑤ 나인핀즈와 텐핀즈- 1800년대 미국에서도 나인핀즈가 성행.1841년 뉴욕 그리니지 빌리지에 최초의 볼링 센터 개설.이듬해 NBA(National Bowling Association)설립.⑥ ABC의설립- 1895년 ABC(America Bowling Congress)가 설립1901년 시카고의 페르바고 빌 볼링장에서 첫 토너먼트가 거행됨.2. 볼링의 매력① 인간의 파괴본능을 만족시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준다.② 연령에 관계 없이 누구라도 간단히 즐길 수 있다.③ 힘이 없어도 높은 에버리지가 나올 수 있다.④ 평상시의 운동부족을 해결.·볼링 3게임(=테니스 20분, 사이클 20분, 골프 18분, 죠깅 15분, 야구 44분)Ⅱ. 볼링의 기술1.스트라이크 겨냥 방법① 포켓 오른팔로 던질 경우는 대개 2번 스포트를 통하여 던진다.▼10번 핀이 남았을 때- 스파트를 3번으로 바꾸고, 오른쪽 발 끝을 쪽수 31~32장 째에 두고 던진다.Ⅲ. 볼링의 자세1. 투구동작(4보스텝)① 어드레스 : 발의 위치를 정하고 핀을 겨냥하여 볼을 준비하는 것.② 푸시어웨이 : 스타트와 동시에 볼을 앞으로 밀어 내는 동작. (1보)③ 다운스윙 : 앞으로 밀어 낸 볼을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리는 동작. (2보)④ 빽 스윙 : 내린 볼을 뒤쪽으로 들어 올리는 동작. (3보) 어깨 높이가 가장 좋다.⑤ 포워드 스윙 : 빽 스윙에서 볼을 다시 앞으로 내리는 동작. (4보)⑥ 릴리즈 : 손에서 볼을 놓는 동작.⑦ 플로드루 : 볼을 놓는 팔을 그대로 앞으로 올리는 동작.2. 어드레스 자세① 스텝서는 위치서있는 자세눈의 방향엄지 손가락의 방향푸시어웨이의 방향과 손의 동조최후의 인스텝 슬라이드파울라인과 휘니시의 일치허리 어깨의 방향과 움직임앞으로 굽힘무릅의 굽힘② 볼을 잡는 방법 - 중지, 약지를 먼저 끼운 후 밀착된 압력으로 엄지를 넣으면 된다. 이때 중약지 구멍에 공간이 있어 손가락이 이동할 수 있다면 구멍이 큰 것이고 엄지가 움켜진 것처럼 잡아 쥔다면 그 구멍은 작은 것이다. 또 공을 놓으려고 하는 지점에 공을 놓치게 되면 그것은 대부분 엄지 때문이다.◈ 스탠스(stance)1) 발의 위치발의 위치는 정면을 향해 바로 하여 두 발은 평행을 이루도록 한다. 두 발 사이의 간격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붙이는 것이 좋다. 이때 발의 위치가 흐트러지면 도움닫기를 직선으로 옮길 수 없게 된다. 제1보를 내딛는 발을 다른 발보다 5-10cm 정도 뒤로 물려 두는 자세도 권할 만한 정통 자세이다.이 자세는 두 발의 위치를 똑같이 두는 것보다는 실전적이어서 오른손 볼러일 경우 뒤로 물러서 있는 오른발을 제1보에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다.2) 시선시선은 정신 집중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따라서 어프로치에 올라서는 순간부터 시선의 위치는 전방에 있는 에임 스포트에 고정시키도록 한다.초보자는 흔히 핀을 바라 자연스럽게 미끄러 굴리듯이 볼을 던진다. 양어깨는 처음부터 끝까지 파울라인과 평행하도록 유지하여 얼굴은 똑바로 목표를 바라보고 턱이 위로 들리지 않게 한다.볼을 잡은 팔은 팔꿈치를 펴서 앞쪽으로 밀어 내듯이하여 손목에 무리한 힘을 주거나 비틀지 않게한다. 볼을 잡지 않은 반대팔은 바깥으로 내서 자신의 투구자세 밸런스를 유지한다.6. 플로드루의 자세볼을 놓은뒤 팔은 그대로 앞의 위쪽으로 직선이 되게 휘둘러 올리며 상체도 일어나듯이 앞쪽 상방으로 펴서 던진볼이 스포트를 통과할 때까지 이 자세를 유지한다.제 1스텝(왼발) 푸시 어웨이제 2스텝(오른발) 푸시 어웨이제 3스텝(왼발) 다운 스윙제 4스텝(오른발) 빽 스윙제 5스텝(왼발) 플로드루릴리즈제 1스텝 스텝 시작함과 동시에 다운 스윙제 2스텝 빽 스윙 완료제 3스텝 릴리즈제 4스텝 플로드루· 팔과 어깨에 힘을 주지 말 것.· 양 어깨는 수평을 유지하고 항상 목표를 똑바로 바라볼 것.· 스윙하는 팔은 팔꿈치를 구부리지 말 것.· 손목은 곧게 고정시킬 것.· 스윙은 목표에 대하여 일직선으로 하고 흔들리지 않도록 할 것.· 도중에서 정지하는 일이 없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속시킬 것.이렇게 하면 무게를 느끼지 않고 리듬 있는 투구를 할 수 있다.Ⅳ. 목표를 잡는 방법1. 핀 볼링핀 자체를 직접 겨냥하는 방법을 핀 볼링이라 한다.핀이 18m정도 떨어져 있으므로 초보자에게는 아주 멀게 느껴져서 자세도 불안정해지며, 정확한 투구동작도 어렵게 되어 볼을 핀에 맞히는 데에는 많은 힘이 들게된다.목표가 멀면 그만큼 착각을 일으키기 쉬우며 특히 후크볼등 휘어들어가는 볼을 던지고자 할 때 더욱 정확한 코스를 잡기가 곤란하다.스트라이크를 겨냥해 던진 제 1구 다음에 제 2구로 남은핀을 맞힐 때에는 착각에 의한 미스볼이 더많이 나오기 쉽다.2. 스포트 볼링파울라인 앞쪽으로 약 4m지점에 있는 쐐기모양의 스포트를 목표로 투구하는 방법을 스포트 볼링이라 한다.핀과 평행된 위치에있는 7개의 스포트를 엽총으로 겨냥하는식으로 각도를 조정하여 볼 만 회전하여 직진하므로 이 볼이 핀에 부딪히는 힘은 크지 않다.주로 이 볼은 핀을 앞으로나 비스듬히 넘어뜨리므로 조금이라도 겨냥이 빗나가면 끝에 있는 핀이 남게 될 확률은 매우 크다.스윙을 쉽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힘을 들이지 않고 정면으로 돌진하는 강한 볼을 컨트롤 할수있으므로 볼링의 요령을 빨리 익히는데 적당하다.초보자는 스트레이트 볼을 완전히 마스터 하는 것이 볼링을 빨리 배우게 되는 지름길 이다.스트레이트 볼을 던지면서 안정된 투구자세를 잡을수 있으면 컨트롤이 정확한 볼을 던질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을 마스터 한 다음 다른 위력있는 구질의 볼로 바꿔야 한다.스트레이트 볼을 던지는 방법은 첫째 손가락을 볼 머리 위에, 셋째 손가락 과 네째 손가락은 바로 뒤에 끼워서 손바닥이 곧바로 핀을 향하도록 한 다음 스윙한다. 릴리즈에서도 이 위치를 유지하면서 먼저 첫째 손가락을 뺀 다음 이어 셋째 손가락과 넷째 손가락으로 볼에 곧장 전진 회전을 주는 듯한 느낌으로 걸어 올리면서 두 손가락 을 뺀다.첫째 손가락을 빼고 나서 세째, 네째 손가락을 빼기까지의 시간이 꽤 긴 것 같지만 이손가락의 움직임은 거의 동시에 일어난다.손목이 흔들리면 볼 코스가 구부러져 버린다.볼을 놓은 손은 그대로 손바닥을 위로 향해서 폴로드로에 들어간다.목표를 향하여 곧바로 팔을 내밀며 볼에서 빠진 세째 손가락과 네째 손가락도 정면의 핀을 향하여 마지막 동작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폴로드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② 후크 볼- 처음에는 곧장 굴러가지만 핀에 가까이 감에 따라 왼쪽으로 굽어서 갈고리형으로 핀에 파고드는 볼을 후크 볼이라 한다.후크 볼은 앞으로 도는 회전력에 옆으로 도는 회전력이 가해진 볼로서 핀에 대한 충격을 강하게 하는 구질이다.회전력이 강하여 볼에 맞는 핀은 모두 반대로 돌면서 비스듬이 또는 가로로 튄다. 쓰러지는 핀이 다른 핀에 부딪혀, 소위 핀으로 핀을 넘어뜨리는 후속효과가 스트레이트와 비교할 때 훨씬 크므로, 스트라이크를 내기가 더 쉬운 구질이다.기본 자세를 익혀서 스트레이트g)이상 3파운드 10온스(약1.6kg)이하로 규정되어 있다. 또 열개의 핀을 세트 했을 때, 가장 무거운 핀과 가장 가벼운 핀의 무게 차이는 112g이내 이어야 한다.4. 핀의 배열레인 끝에 핀을 새워 놓는 부분을 핀 덱(pin deck)이라 하며 어프로치를 기준으로 할때 역삼각형의 형태로 핀들이 배열된다.맨 앞에 있는 핀을 헤드 핀이라고 하며 1번이고, 둘째 줄에 있는 핀들은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차례로 2,3번, 셋째 줄에 있는 핀들은 왼쪽부터 4,5,6···순으로 번호가 정해져 있다.이웃한 핀끼리의 거리는 핀의 중심에서 중심까지 30.48cm 이고, 핀의 표면 중 볼록한 부분에서 볼록한 부분까지는 18.38cm이다. 따라서 볼의 지름이 21.5cm 이므로 평행으로 서있는 두 개의 핀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양 핀을 3.5cm 이내로 맞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5. 핀의 규격·재질 : 단풍나무 재질의 플라스틱 코팅·크기 : 키 37.75cm, 목부분 약 5cm, 배 약 12cm.·무게 : 약 1.3kg~1.6kg, 오차 112g 이내Ⅵ. 레인볼링의 투구대를 레인이라고 하며,이 레인은 세계적으로 공통된 규격에 의하여 만들어진다.◈ 레인실제로 볼이 굴러가는 바닥 부분이다. 넓은 의미의 레인은 어프로치까지 포함한 전체 길이이지만, 일반적인 의미의 레인은 볼이 굴러가는 마루이다. 레인의 표면은 전후 좌우를 모두 수평으로 깍아서 울퉁 불퉁한 곳이 없도록 만들어 졌다.· 어프로치(approach)투구를 할때 스텝하는 곳으로 파울 라인의 뒤끝까 지 최 소한 4.57m(15ft)가 되지않으면 안된다. 현재 일반 볼링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레인의 길이는 4.87m(16ft)이다.·스탠딩 스파트(standing spot)투구 동작에 들어갈 때 최초로 서는 발의 위치를 잡기 위한 것이다.·세븐 딜리버리 도츠(seven delivery dots)볼을 투구하고 난 후의 발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한 둥근 표시이다.·파울 라인(foul line)엘리 베드(레인)와 어프로치의 경계를 표시 이다.
▶ 곤충목의 특징 ◀1) 낫발이목(原尾目 ; Protura)이 목에 속하는 곤충은 0.5∼2mm의 아주 작은 곤충으로 백색을 띤다. 머리는 원뿔모양이며, 구기는 천자흡수구형(穿刺吸收口型)으로 머리 속에 들어 있다. 더듬이는 없으나 앞다리의 감각모가 그 기능을 대신한다. 겹눈은 없다. 배는 11마디로 뚜렷하며 끝마디는 현저한 꼬리마디(尾節)를 형성하며 제1∼3배마디에 각각 1쌍의 작은 배다리가 있다. 생식구(生殖口)는 말단마디의 앞쪽에 개구하고 있다. 기관은 퇴화되었거나 또는 전혀 결여되어 있다. 점변태 또는 무변태, 변태는 배마디수의 증가로 알 수 있다. 특수한 곤충으로 Myrientomata라는 1강을 설정하는 학자도 있다. 세계에 200종 이상이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3과 14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돌밑이나 낙엽 기타의 습기가 많은 곳에 살며 식물성유기물을 먹고 산다.2) 좀 목(總尾目 ; Thysanura)좀목은 돌좀류와 좀류 두가지 부류로 크게 나눈다. 돌좀은 몸의 모양이 원통상(圓筒狀)이나 좀류는 몸이 편평하다. 몸길이 15mm안팎의 무시곤충으로 체표(體表)는 부드러운 큐티클로 되었고 체색은 일반적으로 흰색·회색·갈색을 띤다. 유충의 시기에는 비늘(鱗)이 없으나, 성충이 됨에 따라 몸 전체가 비늘로 싸인다. 비늘의 모양은 여러 가지이고 색깔도 무색의 것, 금속광택이 나는 것이 있다. 몸에 난 털도 돌좀에서는 여러가지 모양을 한다. 그 형식은 털이 다발로 된 것, 빗처럼 배열된 것 등이 있다. 좀목은 일찍부터 인간에 널리 알려진 것으로 세계에서 약 30종이 기록되었다.머리에 있는 입은 큰턱과 작은턱으로 되고 머리의 아래쪽에 열려있다. 큰턱 끝에는 이(齒)를 갖추고 작은턱은 밑마디(軸部 ; cardo), 하순단절(下脣端節 ; stipula), 외엽(外葉 ; galea)과 내엽(內葉 ; lacinia)으로 되어있다. 더듬이는 길고 채찍모양(鞭狀 ; filiform)으로 비늘 또는 감각모로 덮여있다.돌좀의 눈은 잘 발달되어 좌우로 맞 이루며, 몸의 축에 대하여 뒷쪽이 70∼80도 정도 경사져 있다. 정지하였을 때 양쪽 날개는 포개지며, 경사진 등면 때문에 거의 수평으로 배 위에 놓여진다. 대부분의 성충은 몸의 색깔이 거의 검지만, 일부는 날개에 적색이나 흑색의 띠를 갖고 있거나, 또는 몸이나 날개가 금록색이나 청동색을 띠는 것도 있다.유충은 역시 몸이 가늘고, 3개의 커다란 꼬리기관아가미(尾部氣管새)를 갖고 있다. 연못이나 하천바닥보다는 주로 수중식물의 줄기에 붙어서 생활한다.♣물잠자리과(Calopterygidae, Agriidae) : 날개의 기부에 뚜렷한 자루(柄部)가 없고, 많은 결절전횡맥(結節前橫脈)이 있어 날개 전체가 조밀한 그물모양을 나타낸다. 유충은 더듬이 제2절이 특히 길며, 중미새(中尾새)는 편평하며 측미새(側尾새)보다 짧다. 유속이 빠른 곳에서 산다. 세계에 널리 분포하며 종류가 많다. 담색물잠자리(Mnais strigata), 물잠자리(Calopteryx virgo) 등이 있다.♣실잠자리과(Agrionidae, Coenargriidae) :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하며, 날개에 부분맥(副分脈 ; supplemental sectors)이 없고 주맥(주脈)의 제2지맥이 길며 제1둔맥이 있다. 유충의 꼬리는 대개 가늘고 잎모양이며 수직으로 붙어 있다. 노랑실잠자리(Ceriagrion melanulum), 큰실잠자리(Agrion hylas) 등 우리나라에는 14종이 있다.♣청실잠자리과(Lestidae) : 대형의 실잠자리로서 세계에 널리 분포한다. 날개에는 1개 또는 다수의 부분맥이 있으며, 중실(中室)은 끝에서 바늘끝모양으로 되어 있다. 유충의 꼬리아가미는 긴 잎모양이며, 가로로 지나치는 2차기관이 있다. 다리가 길며, 식물이 조밀한 늪지에서 생활한다. 우리나라에는 청실잠자리(Lestes sponsa), 묵은실잠자리(Sympycna Paedisca) 등 4종이 있다.6) 갈로아벌레목(Grylloblattodea)중형의 좀모양으로 생긴 날개가 없는 곤충으로 머리는 매끈하고 약간의다. 무시의 외부기생성곤충으로 변화된 저작구기를 갖추고 있다. 배는 등판·옆판·배판이 명료한 막질부에 의하여 구획된다. 머리는 대형이며 수평으로 앞가슴등판에 놓이고 하구식(下口式)으로 자유로우며 다소 삼각형이다. 더듬이는 짧고 실모양 또는 곤봉모양으로 3∼5마디로 된다. 겹눈은 퇴화하고 홑눈은 없다. 큰턱은 대형으로 머리의 복면과 평행이든가 혹은 다소 직각으로 붙어있고 작은턱은 단엽편(單葉片)으로 4마디의 작은 턱수염을 가지며 아랫입술은 아기절과 기절로 되며 소편의 아랫입술수염을 갖추고 있다. 가슴은 가늘고 가운데가슴과 뒷가슴은 붙어 합하여지고 있다. 다리는 목 전체를 통하여 같은 구조를 이루고 발목마디는 발톱이 없는 경우가 있으나, 대체로 1∼2개의 발톱을 갖추며 간단하게 생겼든가 혹은 깃털(羽毛)을 잡는 데 알맞게 변형하고 있다. 배는 보통 9마디이며 미모는 없다.주로 조류(鳥類), 일부는 수류(獸類)를 기주로 하고 깃털을 먹는다. 거의가 전세계에 분포하고 있으며 다음의 두 아목으로 나눈다. 둔각아목(鈍角亞目 ; Amblycera)은 작은턱수염이 2∼4마디로 되며 더듬이는 보통 4마디이다. 곤봉상 또는 구간상으로 머리아랫면의 흠속에 숨겨져 있다. 큰턱은 수평, 가운데가슴등과 뒷가슴등은 한 봉합선에 의해 분할된다. 세각아목(細角亞目 ; Ischnocera)은 작은턱수염이 없으며 더듬이는 3∼5마디로 되어 있고 흠 속에 숨겨져 있지 않다. 큰턱은 수직으로 위치하며 가운데가슴등과 뒷가슴이 붙어 뚜렷한 봉합선이 없다.14) 이 목(蝨目 ; Anoplura or Siphunculata)몸은 미소 내지 소형으로 편평하고 길든가 혹은 게모양의 무시곤충이다. 머리는 다소 원추상이고 구기는 찔러서 흡수하기에 알맞는 육질의 무절 주둥이(無節口吻)를 갖추며 앞끝은 전구치(前口齒)를 배열하고 있다. 겹눈은 퇴화하든가 혹은 없고 홑눈은 없으며 더듬이는 비교적 굵고 짧으며 머리의 양측에서 나며 3∼5마디로 되어 있다. 가슴은 좁으며 부분적으로 유합하고 다리는 잘 발달하여 5마디로 onflies 또는 Fishflies라고도 한다.♣좀뱀잠자리과(Sialidae) : 머리에 홑눈이 없으며 몸길이가 25mm이하인 보통의 크기이다. 몸은 흑색이며 날개는 연한 흑색 또는 암갈색이다. Alderflies라고 한다.② 약대벌레아목(Raphidiodea)더듬이와 앞가슴이 길게 되었으며 큰눈을 가지고 있다. 성충의 모양은 사마귀붙이과(Mantispidae)와 비슷하나 앞다리가 가운데다리나 뒷다리와 거의 차이가 없는 점이 다르다. 암컷은 긴 산란관을 가지고 있어 알을 덩어리 형태로 나무껍질 틈에 산란한다. 유충은 진딧물이나 나비류의 유충을 먹고 살며 성충은 포식성이나 작은 먹이만을 취한다. Snakefly라고 한다.♣약대벌레과(Raphidiidae) : 몸의 크기는 각각이며 앞날개의 길이는 대략 6∼17mm에 달한다.Inocelliidae : 크기는 Raphidiidae에 비해 다소 큰편인데 앞날개의 길이가 11∼17mm에 달한다. 유충은 소나무과 식물의 나무껍질 틈에서 작은벌레를 먹고 산다. 성충은 주로 진딧물을 잡아먹는다.③ 뿔잠자리아목(Neuroptera, Planipennia)성충은 소형에서 대형까지로 다양하며 많은 횡맥과 종맥을 가진 명확한 두 쌍의 날개와 저작형의 구기를 가진다. 더듬이는 길고 여러 마디이며 큰 눈을 갖고 있다. 유충은 다양한데 대부분이 육상생활을 하며 포식성이고 Sisyridae만이 수서 생활을 하면서 담수산 해면을 섭식한다. 모든 유충에 있어 가슴에는 부속지가 존재하나 배에는 없다. 머리는 잘 발달하였고 특히 큰 턱이 발달하였다. dusty-wing, antlion, owlfies, lacewing 등이 포함되어 있다.Coniopterygidae : 몸은 작고 백색의 가루로 덮여 있는데 3mm이하의 크기이다. 유충은 작은 곤충이나 곤충류의 알 등을 먹고 산다.♣사마귀붙이과(Mantispidae) : 앞가슴이 길며 앞다리가 잘 발달된 모습이 흡사 사마귀와 비슷하게 되었다. 유충은 거미의 알주머니나 벌집 속의 내용물들을 섭식한다라에는 68종이 있다.♣뿔나비과(Libytheidae) : 소형의 나비로 날개의 색은 흑갈색이다. 아랫입술 수염이 길고 머리보다 뚜렷하게 앞으로 튀어나와 뿔모양으로 생겨 이 과 이름이 생겼다. 앞날개의 날개끝은 돌출하여 갈고리모양을 하고 있다. 민첩하게 날아다니며 노상, 물가, 마분 등에 즐겨 모인다. 유충은 팽나무를 먹는다. 우리나라에는 뿔나비(Libythea celtis) 1종만이 알려지고 있다.♣제주왕나비과(Danaidae) : 대형의 나비로 날개는 엷은 물빛을 나타내며 반투명이다. 앞날개의 중앙보다 바깥쪽은 흑색이다. 이 속에 엷은 물빛의 대소무늬가 몇 개가 있다. 수컷의 뒷날개의 내연각 가까이에 발향선이 있고 그 부근이 흑색으로 표면에도 나타나므로 이것에 의하여 암컷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제주왕나비(Parantica sita) 1종이 있을 뿐이다.♣네발나비과(Nymphalidae) : 중형에서 대형의 나비로 색채가 다양하다. 앞날개의 맥은 기부가 팽대하지 않고 뒷날개의 기실은 개구(開口) 또는 흔적적으로 시맥은 닫힌다. 앞다리가 크게 퇴화되고 발톱이 없으며 보행은 가운데다리와 뒷다리로 한다. 이 과의 과명은 네발로 걸어다니는 나비라는 뜻에서 이름지어진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80종이 있다.♣뱀눈나비과(Satyridae) : 소형에서 중형의 나비로 날개의 색은 암색 혹은 회색으로 연한 줄무늬나 눈알무늬가 있다. 앞날개의 맥은 기부가 현저히 팽대하고 Rs∼R5맥은 공동병맥을 갖는다. 대부분이 즐겨 초원이나 나무그늘 사이를 날아 다닌다. 우리나라에는 40종이 알려지고 있다.20) 날도래목 (毛翅目 ; Tricoptera)이 종류는 나방과 비슷한 곤충으로 유충과 번데기 시기에 수서생활을 한다. 성충의 몸길이는 15∼40mm이고 저작형 구기를 갖고 있다. 더듬이는 여러 마디로 되어 있으며 커다란 겹눈과 긴다리를 갖고 있다. 날개가 없거나 퇴화된 암컷을 제외하고 성체는 2쌍의 커다란 막질의 날개를 갖는다. 시맥은 가로맥이 복잡하게 되었으나 세로맥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