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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물관발표]오클랜드 박물관
    오클랜드 박물관목 차박물관 소개 박물관 역사 전시실 도서관 오클랜드 도메인박물관 소개정식명칭 – Auckland War Memorial Museum 또는 Aotearoa Museum 위치 – 오클랜드 도메인 형태 – 고딕양식의 3층 건물 년 평균 관람객수 – 500,000명 요금 – 무료 휴관일 – 크리스마스, ANZAC Day를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박물관 역사1852년 Grafton Road에 최초 개관 (뉴질랜드 최초의 박물관) 1929년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Auckland Domain으로 이동하여 개관 1952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등의 참전을 기리기 위한 전시관 확장공사 1960년 확장공사의 완공과 전쟁기념이 아닌 전시실 확충에도 힘씀 (마오리족의 문화유산, 초기 백인의 이주생활, 뉴질랜드 동식물 및 광물자원 등) 2004년 Grand Atrium Project를 통한 세계적인 현대 박물관이 되기 위한 노력전시실 (1층 마오리 홀)원주민인 마오리들의 문화를 보여주는 전시장이다. 매일 11시와 1시 반 사이에 마오리 민속 쇼를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 중국 등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의 도자기와 아메리카 인디안들의 문화유산도 감상할 수 있다.전시실 (2층 자연사 박물관)뉴질랜드 특산 조류가 전시되어 있다. 그밖에 박쥐를 비롯하여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각종 동물들의 박제도 마련되어 있고 심지어는 귀뚜라미 같은 각종 곤충들도 정성스럽게 전시해 놓았다.전시실 (3층 전쟁기념 박물관)제 1, 2차 대전의 유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지 전시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사자들을 추모하는 위령 홀이 마련되어져 있다. 다소 엄숙한 분위기의 이 층에서는 일제, 영국제 전투기와 각종 무기가 있어 태평양 전쟁 등 근대의 굵직한 대전에 참전했던 여파를 느끼게 한다.도서관뉴질랜드 최고의 연구 도서관 중 하나로 꼽힌다. 마오리족에 관한 진귀한 자료와 뉴질랜드의 식민지 시대의 자료들이 잘 소장되어있다. 뉴질랜드의 자연학 연구와 태평양지역의 인류학 연구를 위한 많은 자료들도 소장하고 있다.오클랜드 도메인오클랜드 박물관이 위치한 장소 수천 년 전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둥근 화산 지형으로 원형 경기장의 모습 방대한 면적의 공원으로 오클랜드 사람들의 피크닉 장소나 콘서트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04.11.15| 9페이지| 1,000원| 조회(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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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정치] 문명의 충돌 평가B괜찮아요
    문명의 충돌? 사무엘 헌팅턴 [Huntington, Samuel, 1927 ~]1927년 뉴욕 출생으로 예일 대학에서 학사, 시카고 대학에서 석사,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컬럼비아대학 부설 전쟁과 평화 연구소 부소장. 하버드 대학 정치학과 과장을 지냈으며, 시사 계간지《포린 팔러시》를 창간하고 편집인으로 활동했다.민주당 자문회의 소속 군비축소 위원회 의장,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안보기획 조정관, 하버드대 국제문제 연구소 소장, 미국정치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하버드대 석좌 교수이자 존 올린 전략문제연구소의 소장으로 있다.그의 수많은 저서 중에서 국내에 번역 출간된 것으로는 《군과 국가 The Soldier and the State: The Theory and Politics of Civil Military Relations》, 《정치발전론 Political Order in Changing Societies》, 《정치참여의 논리와 현실 No Easy Choice: Political Participation in Developing Countries》, 《문명의 충돌 The Clash of Civilizations and the Remaking Order of World Order》이 있다.? ?문명의 충돌? 줄거리미국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테러참사가 발생하자, 많은 사람들은 하버드 대학 사무엘 헌팅턴(Samuel Huntington)교수의 저서 문명의 충돌(The Crash of Civilizations)을 떠올리며 서구사회와 이슬람권 중심의 비서구사회간 전쟁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헌팅턴 교수는 이번 테러참사와 이에 대한 미국의 보복전쟁은 문명의 충돌과는 그 근본이 다르다고 부정을 한다. 테러행위를 문명의 충돌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20세기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양대 이념간의 극한 대립에서 시작된 냉전이 종식되고 21세기 새 시대를 맞이한 지금 《문명의 충돌》은 탈냉전의 국제질서를 설명하기 위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다가오는 세계에서 문명과 문명의 충돌은 세계평화의 가장 큰 위협이다. 이제는 문명에 바탕을 둔 국제 질서만이 세계 대전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어 수단이라는 것이 헌팅턴의 주장이다.프랜시스 후쿠야마는 자유민주주의야 말로 인류가 만든 최후의 이데올로기로서 더 이상 개선의 여지가 없는 진화의 종점이며 역사의 종언이라며, 모든 역사는 자유주의로 수렴되었다고 ‘자유주의일원론’에서 설파를 한바가 있다.헌팅턴의 주장과는 반대다. 헌팅턴은 일원론적 세계정세인식을 거부하고 이념이 후퇴한 자리에 문명이 들어서 세계정치는 복잡성과 갈등의 정도가 심화되었다고 주장한다.문명은 종교를 기준으로 분류되며, 전 세계는 서구 기독교권, 이슬람권, 유교문화권 등 7개 권역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각 문명권은 핵심국을 중심으로 문명의 이익을 위해 단합하며, 두 개 문명의 이익이 상치되었을 때 ‘문명의 충돌’은 불가피해진다는 것이다.한편으로, 《문명의 충돌》은 탈냉전시대 국제정치 헤게모니 리더로서 미국의 위상을 유지시키려는 미국 주류 정치학자로서 미국대외정책 방향에 대한 새로운 모색이기도 하다.이 책은 문명권 간의 세력균형 변화를 설명하고 있다. 서구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아시아 문명의 경제력, 정치력, 군사력이 확대되면서, 서구와 아시아의 충돌이 멀지 않은 미래에 현실화될지 모른다고 예측한다.헌팅턴은 미국사회는 문화다원주의보다는 서구문명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미국정부는 문명에 바탕을 둔 새로운 국제질서 판짜기를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한다.? 서구 보편주의에 대한 이해와 비판「보편주의」란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개체주의 또는 개인주의와 상대되는 말로써 보편자(또는 전체)를 개별자(또는 개인)보다 상위에 두고, 개별자는 보편자와의 관계에서만 그 존재이유와 의의를 가진다고 하는 입장이다.그러므로 「서구 보편주의」라 함은 “유럽을 자신의 세계관의 중심에 두는 생각이나 실천”으로 정의된다.유럽중심주의는 궁극적으로 비서구인들로 하여금 서구문명의 우월성 및 보편성을 받아들이게 함으로써 서구의 문화적 지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기능을 수행한다.이를 통해 비서구인들은 서구의 세계관, 가치, 제도 및 관행을 보편적이고 우월한 것으로 인식하여 동화 주의적 사고를 갖게 되고, 서구를 중심에 놓은 과정에서 스스로 자기비하와 자기부정의 인식을 갖게 된다.그들은 서구문명을 유일한 보편적 대안으로 생각함에 따라 서구 중심적 세계관을 내면화하게 되고, 그 결과 독자적인 세계관을 형성하지 못하게 된다.그리고 학문적으로는 서구의 ‘선진적’ 학문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서구의 문제의식마저도 우선적이고 보편적인 것으로 내면화하여 자기 사회에 대한 독자적인 문제의식을 갖지 못하게 되고, 또 서구의 세련된 이론에 동화시켜 자국의 현실을 해석하는 경향을 갖게 된다.‘문명’은 원시 혹은 야만과 대비되는 일련의 사회적 특징들을 지칭하는데, 근대 유럽은 스스로를 여러 문명 중 하나의 ‘문명’ 이상으로 여겼다. 유럽은 스스로를 문명화된 것으로 여겼다. 이러한 문명화라는 이름아래 제국주의적인 세계화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시작되었지만 사상 문화적으로도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다.대표적인 예로 영어의 확산을 들 수 있는데 흔히 영어가 세계어라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현재 7.6%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의 영향력은 실로 막대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영어 교육 붐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영어는 세계화를 주도하고 있고 이러한 확산은 영어가 국제공용어가 되고 있다는 차원이 아니라 토착 언어의 소멸을 부채질하는 요인이 되고 있고 문화제국주의의 첨병으로써 세계화를 이끄는 주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인문/어학| 2004.11.15| 3페이지| 1,000원| 조회(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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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캐나다 축제
    캐나다의 축제발표자-차례-1. 캐나다2. 캐나다의 위치와 지형 및 기후3. 간추린 역사4. 문화5. 월별 축제6. 주요 축제7. 참고자료1. 캐나다-CANADA-자연과 자원의 대국장대한 자연이 창조한 대협곡, 빙하호, 대폭포신이 내려준 아름다움과 청결함 바로 그 자체인구3172만 6600명(2003.10)GDP2만 7190 US$(2003)언어영어, 불어수도Ottawa,오타와 (92만명)종교카톨릭특산물모피, 훈제연어, 인디언 수공예품, 육포정치체제입헌군주제통화캐나다 달러(Can$3,266)환율1캐나다 달러 = 870.84원(2004.05.10)2. 캐나다의 위치와 지형 및 기후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토가 넓은 나라로 면적은 997,6139㎢로 북아메리카 대륙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10개의 주와 2개의 준 주로 구성되어 있다. 동쪽으로는 대서양, 서쪽으로는 태평양, 북쪽으로는 북극해에 면해 있고 남쪽으로는 미국의 12개 주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그러므로 미국과, 멕시코 중남 아메리카로 가는 길목으로서 태평양 연안국가들과 유럽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다. 면적은 한반도의 약 45배이며 인구밀도는 아주 낮다.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곳은 상당히 한정되어 있어서 남쪽으로 이웃하고있는 미국의 국경을 따라 남북의 폭 약 300km에 동서로 뻗어있는 띠 모양의 땅 안에 인구의 약 90%가 살고 있다. 그 안에 대부분의 도시나 농토가 자리잡고 있으며 그 북쪽으로는 한대림과 드넓은 호수 다시 그 위로 툰드라와 극지방이 이어진다. 캐나다를 통틀어 북극권에 거주하는 에스키모나 인디언을 합하더라도 사람이 사는 지역은 7%에 불과하다. 지형은 대체로 북극을 향해 경사를 이루고 피요르드식 해안과 빙식호가 많아 내수면적이 전 국토의 7.6%를 차지한다. 서쪽의 태평양연안은 해안선이 복잡하고 크고 작은 섬이 많은 반면, 내륙쪽으로는 록키산맥과 메켄지산맥이 남북으로 뻗어있는 고산지대이다. 캐나디안 록키의 동쪽 기슭에서 대평원을 이루고 동부는 허드슨만을 에워싼 넓은 대지가 대서양울 행사들이 쉼 없이 펼쳐진다.참조사이트 : www.carnaval.qc.ca몬트리올 하이 라이츠 페스티발 (Montreal High Lights Festival)-퀘벡주 몬트리올.몬트리올 최고의 겨울 행사. 갖가지 고급 음식과 축제 기간 내내 다양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도시 전체가 화려한 전구 장식으로 아름다움을 뿜어낸다참조사이트 : www.montrealhighlights.com3월누나부트 스노 챌린지 (Nunavut Snow Challenge )-누나부트준주 이퀄누이트.320Km에 이르는 얼음 위를 달리는 스노우모빌 레이스로 모험과용기에 도전할 수 있다.참조사이트 : www.nunavutsnowchallenge.com5월튤립페스티벌(Canadian Tulip Festival)-온타리오주 오타와.오타와 최고의 이벤트로 올 해로 52주년을 맞이한다.제 2차 세계대전 중 네덜란드가 독일에 점령되자왕족이 캐나다로 망명, 캐나다가 네델란드 독립에영향을 미치게 되자 매년 1만개 이상의 구근을 캐나다로보낸 데서 시작.참조사이트 : www.tulipfestival.ca샤롯데타운 페스티발 (The Charlottetown Festival)-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소설 빨강머리 앤의 배경이 된 곳,축제 기간동안 캐나다에서 가장 길게 공연하는 뮤지컬,빨강머리 앤 (Anne of Green Gables)을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다.참조사이트 : www.confederationcentre.com6월몬트리올 국제 재즈페스티벌(Festival International de Jazz de Montreal)-퀘벡주 몬트리올.전 세계의 재즈 뮤지션들이 참가하는대규모 음악 축제 - Jazz, Blues, Latin, Gospel참조사이트: www.montrealjazzfest.com7월캘거리 스탬피드(Calgary Exhibition & Stampede)-알버타주 캘거리.역마차 경주 등 캐나다 서부 카우보이의 멋을 자랑하는 행사와각종 전시회가 함께 열림.참조사이트 : www.ca수한 자연을 자랑한다. 스템피드 축제는 매년 전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페스티발이다. 진짜 카우보이들의 로데오를 구경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외 다양한 이벤트가 10일간에 걸쳐 흥미롭게 진행된다.페스티발은 첫날 아침 스템피드 공원에서 부터 시작하는데, 다운타운을 도는 퍼레이드로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퍼레이드를 보기위해 다운타운으로 모인다. 이 축제기간동안 숙박시설을 잡기는 하늘의 별따기 일정도로 세계 각지 특히 북미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거리에서는 다양한 콘서트. 퍼포먼스, 공예품 전시회 등등 많은 행사가 펼쳐지며 각 나라의 사람들이 특유의 전통복장을 입고 거리를 행진하는 행사가 있는데 매년 이 행사에 한국 교민들도 고유의 한복을 입고 나온다고 한다.스템피드 축제 내용세계에서 가장 큰 로데오 중의 하나가 열리는 캘거리는 매년 100만명의 관광객들을 매혹시킨다. 스템피드 축제는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 공연 그리고 프로 로데오들의 쓰릴들이 한 곳에 썩여 10일동안 즐거움으로 꽉채워 줄 것이다. 스템피드의 축제에는 크게 3가지 정도를 말할 수 있다.하나는 역마차 경주로서 스템피드 공원안에 있는 그랜드스탠드에서 저녁 8시에 시작한다. 역마차 경주에는 약 4억원정도의 상금이 걸려있다. 이 역마차 경주는 서부 개척시대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인기있는 행사중 하나이다.두번째는 역마차 경주후에 열리는 그랜드 쇼로써 스템피드 공원안에 있는 큰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2003년의 주제는 "The Magic of the west"였다. 이 무대후에 세계수준의 불꽃축제가 펼쳐진다.셋째는 스템피드 축제중 가장 유명한 로데오 이다. TV속에서나 서부영화속에서 몇번 봤음직한 이 로데오는 카우보이와 야생마간의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는것인데, 누가 더 말 등에서 오래 버텨내는가에 따라 우승자가 가려지게된다. 이 로데오 경기는 축제 기간 중 3일 동안이나 계속되고, 우승자들은 많은 상금과 함께 '최고의 카우보이'라는 명예가 주어지게 된다.그리고 이 스템피드의 축제기간 지점을 뜻한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인디언 시대에는 스태더코나라고 불렀다고 한다. 캐나다 동부 퀘벡주의 주의 수도로서 인구 약 17만 (1998년)정도가 거주하고 있으며, 세인트로렌스강 어귀에 발달한 항구도시이다. 이곳을 최초로 찾아든 백인은 1535년 프랑스인인 자크카르티에였으며, 1608년 샹플랭에 의해 마을이 형성되었다. 그 후 이곳은 프랑스와 영국간에 여러 번 쟁탈이 계속되었다가 1736년의 파리조약에서 정식으로 영국령(領)이 되었고, 1841~67년까지 캐나다 식민지의 주도가 되었다. 상구(上區)에는 북아메리카에 남아 있는 유일한 성벽도시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관공서 등의 공공시설이 많으며, 공원?주택지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대지 변두리에서 세인트로렌스강을 바라보는 지점에는 유명한 프론트넉성(城)이 솟아 있어 한층 아름다운 풍치를 자아낸다. 하구(下區)는 주로 항구와 상업지구를 이루고 있으나, 교회를 비롯한 건물과 일상생활 풍습 등, 옛 프랑스 양식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퀘벡에는 프랑스계의 주민이 많으며, 언어도 프랑스어가 상용어로 쓰이고 있다. 시에는 1823년 이래의 성채를 비롯하여 17세기 이래의 건축물이 많아 캐나다 최대의 역사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또 1852년에 설립된 캐나다 최고(最古)의 라발대학은 북아메리카에서 프랑스 문화의 발달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현재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축제2004년 01월 30일부터 02월 15일까지 17일동안 열리는 퀘벡겨울 카니발은 50년동안 세계의 겨울수도로 자리매김하게 한모든 가족들을 위한 흥미진진한 이벤트들로 가득하다. 스포츠,예술문화 활동들을 제공하여 성인과 아이들 가족모두에게 겨울의즐거움을 만끽한다. 이번 퀘벡 겨울 카니발은 50번째 기념으로개최되며, 지금까지 퀘벡 겨울 카니발을 도와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밤 또한 준비되어있다. 이번 퀘벡 겨울 카니발에서는 눈목욕, 멀티미디어쇼, 스위스 요리페스티벌, 나이트 퍼레이드, 썰매달리기, 얼음낚시, 눈조각, 말썰매, 개처음으로 Bonhomme 카니발과 페스티발에 참여한 게스트를 위해 건축되어졌다.신기한 점은 이 성은 지하감옥까지 갖추고 있는데 농담이겠지만, 이 감옥은 Bonhomme상을 공경하길 거부하는 사람들을 가두기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1956년에서 1972년까지 Bonhomme는 Youville Square에 안치되어졌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모여 춤추고 파티를 하였다. 1973년 Bonhomme의 얼음성은 퀘벡의회앞으로 옮겨졌다.The Canival kingdom의 궁전은 1979 ~ 1994년까지 눈을 재료로 건설되어졌는데 약 9000톤의 눈이 대저택을 짓기 위해 사용되어지기 위한 엄청난 벽돌을 만드는데 들었다고 한다. 그 결과 넓이 50미터 깊이 20미터 높이 20미터의 엄청난 크기의 성이 만들어졌다고한다. 15명이 2달동안 이성을 만들기 위해 작업하였는데, 이 프로젝트의 예상비용은 65,000 캐나다 달러였는데 거기에 20,000달러의 비용이 조명과 특수효과와 같은 전자장비에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작품은 그 돈의 가치를 충분히 해내고 있다. 왜냐하면 이성은 수많은 카니발 행사에서 항상 중심부분을 소화해내고 있기때문이다.카니발에 오는 사람들의 기쁨과 함께 1993년 눈성은 다시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것은 페스티발의 기원으로의 재발견이라고 할 수 있다.② 튤립페스티발-오타와캐나다의 수도이며 거주 인구는 약 38.2만(1998 기준)정도 이다. 영국인 바이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해서 처음에는 바이 타운이라고 불렀으나 그 후 인구가 점차 증가하여 1854년 새롭게 도시를 설계/건설하며 오타와 강의 하류에 위치함으로 도시명도 오타와로 개칭하였다. 오타와는 인디언의 말로 '팔고 사는 장소'란 뜻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때, 수도 결정을 놓고 토론토, 퀘벡, 몬트리올, 킹스턴 등 4개 시 간에 심한 경쟁이 있었으나, 58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서 당시 불과 인구 2만 남짓한 이 도시가 캐나다의 수도로 결정되었다.위성도시와 교외를 포함한 인구는 86.4만 정도)
    인문/어학| 2004.11.15| 19페이지| 1,000원| 조회(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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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물관발표]오클랜드 박물관
    오클랜드 박물관(Auckland Museum)과 목 : 박물관의 이해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 2004/10/13담당교수 :목 차1. 박물관 소개2. 박물관 역사3. 전시실4. 도서관5. 오클랜드 도메인 (Auckland Domain)1. 박물관의 소개이 박물관의 정식 명칭은 Auckland War Memorial Museum이지만 줄여서 Auckland Museum이라고 하기도 한다. 혹은 Aotearoa Museum 이라고도 부르는데, 뉴질랜드는 약 1,000년 전에 새로운 땅을 찾아 별을 따라 왔던 태평양 원주민들에 의해 발견 되었다. 그들을 마오리, 원주민 말로 '탕가타 훼누아'라 부른다. '대지의 인간'이라는 뜻이며 최초의 마오리인들이 안개가 자욱하고 잡목이 무성한 산들을 보고 그곳을 아오테아로아(Aotearoa), 즉 '길고 흰 구름의 나라'라 불렀던 것이다.오클랜드를 방문했을 때 반드시 들려야 할 곳 중 하나로 오클랜드 박물관을 꼽을 수 있다. 광활하고 푸르른 오클랜드 도메인 위에 늠름하게 서 있는 궁전풍의 박물관의 모습을 보면 그 대단한 자태에 이 곳이 본래 전쟁 기념관인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다. 하지만 박물관 정면에 서 있는 전사자 기념비나 몇 문의 대포를 보면 이 곳이 전쟁과 무관한 곳은 아님을 곧 깨닫게 된다. 오클랜드 박물관이 원래 전쟁기념 박물관으로 건립되었지만 마오리 문화와 뉴질랜드 동식물의 전시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이다. 오클랜드의 명소로 떠오른 오클랜드 박물관은 뉴질랜드의 역사와 문화를 잘 살펴볼 수 있어서 년 평균 관람객 수가 50만 명에 이르고 있다.건물의 형태는 그리스 신화에서 볼 수 있는 전장의 영웅들처럼 용감하게 제1차 2차 세계 대전에서 전사한 뉴질랜드의 군인들을 기리고자하는 의미에서 그리스에 있는 파르테논 신전을 그대로 본떠서 만들었다. 건물은 3층으로 되어 있으며 1층에는 마오리 문화의 이모저모를 살펴 볼 수 있는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전쟁 시 사용했던 25m나 되는 긴 카누 는 가히 일품이다. 이외에도 한국, 중국 등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의 도자기와 아메리카 인디안들의 문화유산도 감상할 수 있다. 2층에는 뉴질랜드의 각종 동물과 조류, 어류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3층에는 세계 각국의 옛날 동전과 각종 무기 등 전쟁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데 한쪽 벽면에는 한국 전쟁에 참전하여 싸우다 목숨을 바친 21명의 뉴질랜드 병사의 명단이 새겨져 있어 옷깃을 여미게 한다.입장료가 무료인 박물관의 개관 시간은 크리스마스와 )ANZAC Day를 제외하고 매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다. 또한 오클랜드 박물관에서는 통속적인 음악과 춤, 그리고 공예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투어를 마련하고 있는데 매일 11시와 1시 반 사이에 시작한다. 마오리 민속 문화와의 만남은 뉴질랜드 북섬 중간에 위치한 로토루아 같은 곳이 아니면 좀처럼 접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오클랜드에서 기회를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부분은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데, 성인 $6.5, 어린이$1.5, 학생 $5.5, 가족 $13이다. 그리고 영어가 좀 되거나 아니면 지금은 영어가 통 되지 않지만 장차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사전에 전화로 가이드 신청을 한 후 안내를 받으면 상당히 내실 있는 관람을 할 수 있다. 가이드를 붙이는데 지불하는 돈은 성인 $10 어린이는 무료이다.2. 박물관 역사오클랜드 박물관은 뉴질랜드 최초의 박물관으로서, 1852년 오클랜드의 Grafton Road에 처음 개관하였다. 초기에는 마오리족의 문화, 특히 전쟁 문화만을 담은 조그마한 형태의 박물관이었다. 그러나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1929년, 전사자들을 널리 기리고자 하면서 현재의 오클랜드 도메인으로 위치를 이동하고 Institute of British Architects의 도움으로 지금의 형태를 갖춘 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났다.오클랜드 박물관(Auckland Museum)은 1929년부터 4 년여의 기간에 걸쳐 건립되었으며 오클랜드 도메인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세워져 있어서 시내 웬만한 곳에서는 건물의 모습이 보인다. 고딕 양식의 매우 품위 있는 흰색 건물로 한 눈에 보아도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진다.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다시 한번 대대적인 전시관 확장을 하는데, 1952년부터 하나씩 설치되기 시작한 상설전시관의 수가 지금까지 무려 19 개에 이른다. 특히 1960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쟁기념관만을 위주로 하지 않고, 마오리족의 문화유산, 초기 백인의 이주생활 및 해양문화, 남태평양 일원에 흩어진 원주민의 문화, 뉴질랜드 동식물 및 광물자원 등에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 전시관을 확장하였다. 이들 전시관을 하나씩 따라 가며 내용을 음미하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오클랜드 박물관은 올해인 2004년 Grand Atrium Project를 통한 세계적인 현대 박물관이 되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는데, 이 Grand Atrium Project는 박물관 남쪽에 있는 뜰을 이용하여 현재 박물관 크기의 60%를 더 확장하는 공사계획이다. 이전에 있었던 확장공사들과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년 간 5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오클랜드 박물관에 대한 정부의 관심은 대단하다. 이 프로젝트에 소요될 예상 금액은 약 5천만$인데 이 중 2천5백만$를 정부에서 지원하며, 나머지는 박물관의 수익과 기부를 통해서 2004년 10월 현재, 총 4천만$가 넘는 금액이 모이게 되었다.박물관은 앞으로 뉴질랜드에 관한한 모든 자료를 빠짐없이 모을 것임은 물론, 세계적인 학술제, 패션쇼, 미술전시회 등 각종 행사 및 전시를 통해서 대규모 종합 박물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3. 전시실? 원주인에 대한 깍듯한 배려1층을 넌지시 들어가 보면 마오리 문화와 관련된 넓은 전시장이 관람객을 반긴다. 마오리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집회장의 모습이 재현되어 있고 마오리의 진기한 보물들과 실제로 마누카우만을 누비고 다녔던 길이 25 미터에 달하는 전쟁용 카누, 그리고 각종 공예품이 전시되어 있다. 정복자로서 원주민의 문화를 말살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던 미국이나 호주에 비해 뉴질랜드가 원주민의 문화 유지에 쏟는 노력은 뉴질랜드 최대 박물관의 1층을 완전히 할애할 정도로 각별하다. 이 곳에서는 매일 11시와 1시 반에 마오리 민속 쇼가 열린다. 로토루아에 있는 마오리 민속촌에서 열리는 쇼보다는 못하지만 싼 맛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주머니가 가벼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다. 성인 $6.5, 어린이$1.5, 학생 $5.5면 관람이 가능하다. 가족끼리 구경하러 왔을 경우 어른 둘과 아이 셋까지 구경이 가능한 13달러짜리 가족 표를 구입할 수 있으므로 더욱 부담이 없다.? 뉴질랜드의 자연을 한 눈에오클랜드 박물관은 원래 전쟁 기념관으로 지어졌지만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뉴질랜드 동식물들의 박제를 잘 모아 놓았다. 2층에는 뉴질랜드 특산 조류가 전시되어 있다. 키위, 타카헤, 웨카 등 날지 못하는 새들은 물론이고 높이 3미터가 넘는 멸종된 새 모아까지도 살아있는 것처럼 서 있다. 뉴질랜드 전역에서 모아 새의 동상은 많이 볼 수 있지만 살아있는 듯하게 만들어진 박제는 이 곳밖에는 없다. 또한 키위는 큰 얼룩무늬, 작은 얼룩무늬, 그리고 브라운 키위 등 3 종류가 존재한다는 사실도 관람을 통해 깨닫게 된다. 여기서 알게 되는 또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키위 새는 자기 몸에 비해 엄청나게 큰 알을 낳는데 사람으로 치면 17 Kg의 아이를 낳는 꼴이니 멸종의 위기에 있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는 주장을 모든 가이드들이 관람객들에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록 복제이긴 하지만 뉴질랜드 새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꼭 한 번 들려서 살펴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밖에 박쥐를 비롯하여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각종 동물들의 박제도 마련되어 있고 심지어는 귀뚜라미 같은 각종 곤충들도 정성스럽게 전시해 놓았다.? 전쟁기념관의 면모를 보려면 3층으로3층에 올라가면 이 곳이 전쟁기념관임을 잘 느낄 수 있다. 각종 전쟁에 참전했던 전사자의 유품은 물론이고 2 차대전 때 악명을 떨쳤던 독일 나찌의 전투기와 일본의 제로센 전투기도 전시되어 있다. 또한 이 곳은 두 차례 세계대전 때 희생된 전사자의 의령 홀로 만들어져 있고 벽면에는 죽은 자의 이름이 깨알같이 새겨져 있어 얼마나 많은 키위들이 남의 전쟁을 위해 숨져갔는지 알게 된다. 꼼꼼히 둘러보면 한국 전쟁에서 전사한 41명의 명단도 찾을 수가 있다. 이 벽면 앞에서 하염없이 기도하는 사람도 가끔 볼 수 있으니 아마 오래 전에 목숨을 잃은 전사자의 가족쯤 될 것이다. 상황이 이러 하니 3층에서 가무를 즐기거나 심하게 떠들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단 3층에 올라오면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여야 하겠다.
    인문/어학| 2004.11.15| 8페이지| 1,000원| 조회(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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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물관견학] 롯데월드 민속 박물관 평가A좋아요
    1. 롯데월드 민속 박물관의 소개롯데그룹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1989년 1월 송파장터와 송파산대놀이의 고장인 잠실에 개관한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5천년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공간 이다.종래에는 박물관의 역할이 유물의 수집, 보관, 전시 중심의 교육에 있었으나, 최근에 와서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관광명소로서, 일반인들이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민속박물관은 진열장 나열식 전시 개념에서 탈피하여 디오라마 연출이나 축소모형, 복원유적 등의 다양한 전시기법을 활용함으로써 내외국인 모두가 특별한 지식이 없이도 우리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통 음악이나 무용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상설 공연장과 옛 장터의 떠들썩한 분위기 속에서 전통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저자거리를 마련, 관람객들로 하여금 즐기는 가운데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한 나라의 역사와 전통문화는 짧은 시간 보고 배운다고 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즐기는 가운데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느낄 때야 비로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란 모토아래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은 즐기는 가운데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관광명소로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2. 견학입구에 들어서자 불법과 불법에 귀의하는 사람들을 수호하는 사천왕상(四天王像)과 인왕산 아래 서대문 밖에 자리잡은 경기감영 일대의 풍경을 그린 경기 감영도를 볼 수 있었으며, 영상실에서는 천정에 광섬유로 펼쳐진 은하계, 한반도 전도, 백두산 천지 전경, 멀티비전을 통해 다양한 전통 공연 등도 볼 수 있었다.입구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그 당시의 생활상을 모형으로 만들어놓고, 유물 등을 전시해 놓은 각 시대를 살펴볼 수 있다. 선사 시대실, 삼국 시대실, 고려 시대실 이렇게 시대 순으로 배치되어있으며, 조선 시대는 정말 거대한 모형촌을 만들어서 그 사회상이나 전통제례양식을 자세히 엿볼 수 있게 되어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조선시대의 여러 문화를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거기에는?수원성?궁중의례 장면 : 경복궁 근정전의 왕 등극 장면 등?종묘제례악 : 문묘악 장면, 성균관 의식, 연등 행사, 석전제?관 혼 상 제 : 돌, 관례의식, 결혼식, 회갑연, 장례의식?농촌, 어촌, 산촌의 생활모습 : 길쌈, 추수풍경, 도리깨질, 용왕제, 해녀?서민의 세시절기 놀이 : 봄의 답청, 단오 놀이, 천렵, 고누놀이, 썰매타기?사, 농, 공, 상 전 계층의 생활모습 : 우시장, 짚신전, 유기전, 갓전, 옹기전, 싸전, 만물상, 대장간, 주막 등?국왕등극식 : 조선시대 왕의 등극장면을 를 근거로 복원?관불의식 : 관불은 부처님상(佛像)을 목욕시키는 의식을 말함?석전제 : 문묘(文廟)에서 선성(先聖), 선사(先師)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유가행렬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어사화를 꽂고 삼현육각으로 풍악을 울리며3일동안 행렬을 이루어 다니던 풍습?돌잔치 : 출생 후 1년 뒤 맞는 산일(産日)로 돌상에서 아기가 잡는 물건에 따라앞날을 점지해 보는 풍습이 있었다.?혼례 : 신랑 집에서 신랑의 생년/월/일/시를 적어 보내면 신부 집에서혼사 택일을 하던 풍습이 있었다.?회갑잔치 : 태어나 61세가 되는 해로 일가 친척, 친지들이 모여 장수를바라며 벌이던 축하잔치?상여행렬 : 죽은 사람을 묘지로 옮기는 상례(喪禮) 의식촵행렬 순서는 역신을쫓기 위해 가면을 쓴 방상 2인이 앞을 서고, 혼백을 모신 요여, 상여,상주 가족, 조문객 순으로 따라간다?동제 : 고대 부족국가에서 비롯된 전통행사로 부락민들의 안녕과 풍농을기원?용왕제 : 어민(漁民)들이 용왕에게 제사를 지내며 항해의 안전, 가족의 평안,풍어를 빌던 의식?길쌈 : 가정에서 부인들이 베, 명주, 모시, 무명 등의 직물을 짜는 일?서당 : 조선시대 지방의 교육기관. 책을 한 권씩 다 배울 때마다 떡을 해서잔치를 벌이는 ?책거리?라는 풍습이 있었다.?제주도 해녀 : 제주도 수산 자원 채취의 주요 역할을 담당. 낫, 빗장,갈쿠리 등을 가지고 주로 전복, 소라, 미역 등을 채취등이 있다. 그리고 거대 모형촌 바로 옆에 있는 임진왜란관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기까지의 역사적인 배경과 전황을 이해할 수 있으며, 한산도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함대에 의하여 왜적의 배가 침몰하는 모습을 첨단영상기술 매직비젼으로 재현하여 실제로 현장에서 체험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이 모형촌을 지나면 조선시대의 무기와 악기를 볼 수 있는 전시공간과 옛 선조들이 살던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연출한 각종 모형 관람 공간으로 구성된 놀이마당이 나오며, 예법에 따라 혼례 의식을 치룰 수 있는 전통 혼례청이 있다. 관람객이 원하면 전통 혼례청에서 혼례를 치를 수도 있다는데, 민속박물관 학예연구원에 의해 고증된 전통 예법에 따라 진행되는 혼례 의식이라고 하니 괜찮겠다란 생각도 들었다.마지막 전시실은 일제 시대인데 수많은 외국관광객 특히, 일본관광객들을 의식해서 인지는 몰라도 이 전시실은 그 규모도 굉장히 작을뿐더러 그 당시의 참혹상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고, 일제강점기 하의 옷집, 시계수리점, 일인 잡화점, 이발관 등의 간단한 생활상만을 모형화 하였다.전시실을 빠져나오는 길에는 우리나라의 각종 민속기념품등을 구입할 수 있는 기념품점과장인들의 전통 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또, 그것을 살 수 있는 전통 공방가가 있으며, 전통 갈비나 비빔밥, 설렁탕 등을 맛볼 수 있는 전통식당가등이 있다. 만약 내가 외국관광객이라면 전시관을 다 둘러보고 나오는 길에 그냥은 지나칠 수 없게끔 상업성을 이용해서 잘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인문/어학| 2004.11.15| 4페이지| 1,000원| 조회(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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