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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과 현대의 만남] 한국의 정체성을 읽어 보고 평가A+최고예요
    한국의 정체성Ⅰ.들어가면서얼마 전 "로스트메모리즈"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 기대한 만큼 좋은 작품은 아니었지만 영화가 주는 나름대로의 메세지를 두고두고 생각해 보았다. 중학교에 들어가 처음으로 외국어인 영어를 배우면서 나도 미국이나 영국 같은 곳에 태어나 영어나 한 번 잘 해봤으면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내가 왜 한국같이 작고 힘없는 나라에 태어났을까 하는 생각은 비단 영어를 배우기 힘들어했던 그 순간만이 아니었다. 가끔은 일본에서 태어났으면 하기도 했었고 중국이 갑자기 부상(浮上)하는 순간에는 중국인이 되고 싶기도 했다. TV에서 나오는 수려한 자연 환경을 볼 때나 완벽하다고 하는 복지 제도를 볼 때도 나는 우리나라를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법한 유럽 어느 선진국의 국민이 되었으면 하는 상상을 했다. 그러나 그 영화를 보는 시간만큼은 나도 모르게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웠고 애국심으로 일본에 대한 증오가 증폭되는 순간이었다. 사실 내가 그렇게 애국자(愛國者)이거나 한국적(韓國的)인 사람이 아닌데도 말이다. 오히려 나는 지극히 미국적일 수도 있다. 숭늉이나 청국장보다는 코카콜라와 햄버거를 좋아하고 댕기 머리가 아! 닌 짧은 머리를 고수하며 한복이 한벌도 없고 청바지를 즐겨입는 반한국적(反韓國的)인 사람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여권에는 한국인(韓國人)이라고 나올 것이다.Ⅱ.정체성이란 무엇인가.첫 번째 장에서는 내가 서론에 밝혔던 것과 같은 한국인과 한국이라는 정체(正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의 정체란 무엇일까. 얼마 전 관광 한국(觀光 韓國)이라는 모토 아래 대통령까지 나와서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광고를 찍었다. 거기에 나오는 한국은 거리에서 만나는 흔히 보는 우리의 모습보다는 한복(韓服)을 입고 청사초롱을 든 고전적인 모습이 나온다. 또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다는 63빌딩이나 코엑스 몰과 같은 첨단 건물보다는 남대문이나 고궁과 같이 우리나라 사람들조차 자주 가지 않은 장소가 배경이 된다. 그러나 그 선전을 보면서 의아하게 여기거나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보면 우리 국민들도 한국적이라는 것은 전통적이고 고풍스러운 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그것들 조차도 600여 년 전 세워졌다는 조선시대의 산물일 뿐이다. 그 이전에 우리 역사라고 말하고 있는 고려나 고구려, 백제, 신라는 허울뿐인 우리 역사이며 우리의 전통인가. 그 뿐 아니라 우리가 현재에 기와집에 한복을 입고 유학을 배우는 전통을 유지하는 사람이 보편적이지 않은 이 상황에서 그것을 한국적이라고 부른다는 것? 어찌보면 모순적인 것일 수도 있다. 사실 나는 책의 첫 장을 읽으면서 이런 것에 대한 궁금증을 책의 저자보다 더 궁금해 했었다. 그래서 책의 끝에는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가라는 정답을 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저자가 책을 쓴 동기에도 밝혔듯이 이 책은 소설처럼 읽는 "철학책"이였다. 결국 이 장을 마치면서 저자는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 나열 해주는 대신에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 드러내는 작업을 할 것이라고 못 박아 버린다.Ⅲ.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있는가.우리가 자주 들어왔던 말이라 당연하게 생각했던 문장이었다. 세계적인 스타 "마이클 잭슨"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을 때 요구했던 것은 햄버거나 스테이크가 아닌 산채 비빔밥이었다. 또 우리의 대표적인 음식이라는 김치가 세계로 수출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일 될 수 있는가"라는 의문 섞인 이 장의 제목을 본 순간 '그럼 아니란 말인가." 라고 저자에게 되묻고 싶어졌다. 우선 이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 다"라는 명제(命題)를 확실히 해 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현재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라고 규정하는 문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한참 세계화를 부르짖을 때 나온 구호(口號)인 것을 보면 다른 특별한 것을 세계화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 것을 잘 발전시켜 가장 세계적인 것으로 만들어 보자는 뜻이 담겨져 있다고 해석(解析)을 하고 말을 시작하겠다. "보편성(普遍性)은 없다".라고 저자는 말문을 열었다. 우리가 어려서 바다를 파란색 크레파스로 열심히 칠했지만 막상 바다에 가보니 바다는 파란 빛 만을 가진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다른 색을 가지고 있었다. 사실 하늘에 색깔에 따라 바뀌는 게 바다색이 였는데 우리는 단지 바다색은 파란색이라고 배웠고 모두들 바다를 칠할때는 파란색을 칠하기 때문에 바다는 파란색으로 칠한 거였다. 이와 같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도 보편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개별적인 개체 개체가 모여서 이루어진 세계만이 존재하는데, 추상적(抽象的)으로 보편적(普遍的)인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관념(觀念)이 존재 할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가 말하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말은 결국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한국적인 것은 가장 보편적인 것이 되게 하자는 말일 텐데 결국 그 보편적이라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 동안 목표 해왔던 세계화는 무엇일까.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공통적인 문화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것이 바로 미국화라고 말한다. 맥도날드가 공산국가라는 북경에 있고 미지의 땅에서 문명의 해택을 못 받고 자란 부시맨도 코카콜라를 알고 우리나라 가요 순위 프로그램의 1.2위를 다투는 가요가 미국 할렘가에서 부르던 랩이다. 이런 것을 보면 세계적이 것은 미국적이라는 그 말을 공감한다. 결국은 보편적인 것이라고 명명 지을 수 있는 세계적인 것들은 그 자리를 미국적인 것이 차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적인과 미국적인거의 차는 무엇인가?한국적인 것이 있기는 할 것이다. 저자는 결론적으로 결국 세계적인 것은 미국적인 것을 감춘 포장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의 것이 세계 적인 것이 되려면 보편적인 것을 추구해야 할 것 이 아니라 우리만의 특수한 것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Ⅳ.정체성 판단의 기준한국의 정체성(正體性)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고유성(固有性)과 창조성(創造性)에 대해 파악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어떤 사람 정체를 말할 때 다른 사람과 구별해서 말할 때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말한다. 어떠한 성격을 지녔다거나 특유의 것을 말한다. 한국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 한국(韓國)만의 개성(個性)인 고유성을 찾을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만이 지니고 있는 고유한 것이 있을까. 우리의 산수화(山水畵)를 예를 들어보면 중국의 화풍(畵風)에 영향을 받았고 우리의 산수(山水)가 아닌 상상 속의 중국 계림을 그린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산수화라고 명명한다. 그것은 단지 그린 사람이 우리 조상 이여서가 아닐 것이다. 중국 산수화와 비교했을 때 특이한 점이 있기에 우리는 한국 산수화 (韓國 山水畵)라고 부른다. 중국에 영향을 받았을 지라도 우리만의 것으로 수용했기에 그런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점을 창조성이라고 부른다. 정체성은 고유성과 창조성의 합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저자는 이런 정체성의 판단기준을 3가지라고 보고있다.그 첫 번째 기준이 현재성(現在性) 이다. 물론 과거의 것이 이라고 모두 한국의 정체성에서 배제되지는 않는다. 과거의 것도 현재에 전해져와서 그것을 현재에 맞게 발현시킬 수 있다면 그것은 현재적인 것이다. 여기서 정체성을 위해 현재성이 중요한 판단 잣대가 되는 것은 자칫 한국의 정체성에 현재성이 결여되면 훈고학과 다름없이 한국의 정체성이 현재의 한국과는 괴리된 어떤 것이 될 수 있기때문일 것이다.두 번째 판단기준은 대중성(大衆性)이다. 어떤 집단이 있을 때 그 집단을 이어주는 공통적인 정서가 있다면 그것이 그 집단을 대표하는 특성이 될 수있을 것이다.우리가 아무리 판소리를 우리의 소리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그 대중성(大衆性)에 있어서는 팝송이나 클래식보다 못하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의 문화라고 주장하지만 판소리를 들을때 우리문화다, 라는 생각이나 대중가요를 들을 때의 감정보다는 "따분하다" 생각을 먼저하게 된다. 저자는 이런 대중성(大衆性)이 결여되는 것은 한국의 정체성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나도 이 주장에 동감 한다. 궁중음식이 우리의 음식문화이긴 하지만 그것은 과거의 음식문화 그것도 특수 계층의 음식문화의 성격만 있을 뿐 현재 우리 나라를 특징 짓는 음식이 되기에는 공유하는 사람도 너무 적다.
    독후감/창작| 2004.10.10| 5페이지| 1,000원| 조회(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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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축제 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2년 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셨을 때 사람들은 호상(好喪)이라고 하였다. 호상(好喪) 그 전부터 들어왔던 말이였지만 삶에 가장 안 좋은 일로 여겨지는 죽음이 좋을 호(好)와 같이 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부조화 처럼 느껴졌다.이청준의 원작을 임권택 감독이 만든 영화"축제", 장례식에 관한 이야기라는 정보를 얻게 되었을 때 나는 이미 아주 나이 있는 어르신의 장례 이야기일 것이라는 짐작을 갖게 할 만큼 제목에서 주는 의미가 함축적 이였다.나의 할머니의 장례로 다시 돌아가서, 이 영화에 나오는 할머니의 모습은 나의 할머니 모습이나 준섭의 식구나 장례식의 모습 모든 것이 나의 할머니 장례의 모습과 거의 유사 하였다나의 할머니는 대학을 나오거나 노인 대학에서 노년을 보내면서, 취미로 독서를 질기시고 사회봉사 할동도 하시는 그런 신식할머니와는 거리가 아주 먼 말 그대로 시골할머니셨다.시골에서만 쭉 살아오셔서 고된 밭일에 허리는 굽으셨고, 익숙하지 않은 차라도 타실 때면 멀미로 고생하신 분이 하시고, 자신 손으로는 고기 한점 사 잡수시지 못하지만 손자들에게는 볼 때 마다 꼭 용돈을 챙기시고 자신의 생신은 기억치 못하셔도 집안 어르신들의 제사는 꼭 기억하시며 챙기시는 그런 시골 할머니셨다그리고 "축제"라는 영화의 할머니처럼 치매로 고생하셨다. 6개월 정도를 할머니와 함께 보냈기에 영화를 보는 내내 할머니의 생각이 문뜩 문뜩 났었고, 조금은 창피한 일이지만나의 가족들도 영화에 나오는 준섭과 같은 갈등이 있었다4형제와 고모 한 분의 아버지의 5남매는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 한 분을 모시는 것을 버거워했다. 뉴스에 나올 만큼의 심각한 문제는 아니었지만 저마다 각자의 삶이 있었기에 흔쾌히 할머니를 모시지는 않았다.그래서인지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장례식에서는 그렇게 울상인 분위기는 없었고 오랫동안 고생 하시다 많은 나이에 돌아 가셔서 호상(好喪)이라,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친구들이 이리저리 떠들고 돌아가신 고인에 대하여 이야기 하며 밤새며 서로 이야기하면 이런 저런 놀이를 하며 즐기며 잔치집 같은 분위기였다영화에서의 장례식은 내가 할머니의 장례식에서 느꼈던 장례식과 비슷한 분위기가 났다. 40대의 유명작가 준섭(안성기 분) 5년 동안 치매를 앓았던 자신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는다. 너무 당연한 일이 일어났다는 듯이 준섭은 자신의 일을 처리하고 어머니의 부음을 친구들에게 알린 뒤 고향으로 향한다.그가 도착한 고향집의 분위기는 상복이 어색할 만큼이나 어둡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돌아가신 어른의 연세는 87세, 게다가 5년 동안 치매를 앓지 않았던가.오히려 이 장례식을 갈등으로 몰아넣은 것은 용순(오정해 분)이였다. 요란한 옷차림의 짙은 화장 그녀는 13년 전 이복자식으로 온갖 설움을 바다 돈을 훔쳐 가출했다. 그래도 할머니는 구박덩이였던 자신을 유일하게 감싸줬던 분이셨다. 그녀는 그런 할머니를 모시지 않은 삼촌 준섭에게 섭섭한 감정을 쏟아낸다.그러지 않아도 준섭은 어머니를 모시지 못한 자책감과 형수에 대한 미안함을 가지고 있다. 이런 준섭 가족의 갈등을 준섭의 새로운 문학세계를 조명하러 취재 내려온 기자 장혜림(정경순 분)은 느끼게 된다.장례식이 진행 될수록 용순과 가족과의 갈등, 갈수록 골이 깊어가던 준섭의 식구와 준섭의 친인척간의 갈등이 준섭이 어머니 영전에 바치는 동화를 통해 화해를 한다.어둡고 엄숙할 것만 같던 상집은 전혀 어둡지 않고 제목마저 축제이다.그러나 영화가 끝날 부분에는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헤아릴 수 있었다. '할머니의 키가 작아지는 것은 당신의 후손들에게 자신의 나이와 지혜를 나눠주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주인공의 대사가 나의 궁금증 해결의 실마리였다.할머니의 장례식장은 그 동안 갈등을 품고 살았던 준섭 용순 그리고 형수가 마음에 담고 있던 것을 표현 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자책감과 원망 그리고 연민 모두가 표현 될 수 있는 곳이 였다. 표출하지 않는다고 없어질 감정이 아니다.하지만 이런 감정은 할머니의 장례식장에서 폭발하였고 또 결국에는 화해를 할 수 있는 개기가 되었다. 할머니가 치매를 통해서 갈등의 실마리를 제공하기도 하였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죽음을 개기로 가지고 있던 갈등이 풀릴 수 있었던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3.06.08| 2페이지| 1,000원| 조회(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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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주얼 C++] HTML Viewer
    html뷰어 입니다.기능은 HTML 전체 문서중 태그를 뺀 문서 출력 그림만 저장이 가능 합니다.
    공학/기술| 2002.12.14| 2페이지| 1,000원| 조회(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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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통신] 지능형에이전트 평가A좋아요
    차례지능형 에이전트의 정의출현배경에이전트의 탄생지능형 에이전트의 주요특성에이전트의 분류에이전트 응용결론지능형 에이전트의 정의지능형 에이전트란 사전적인 의미로 "지능적 대리인" 또는 "지능을 가진 도우미"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현재 인터넷에는 사용가능한 정보가 무제한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유로 인해서 적절한 정보이용에는 오히려 방해가 되고 있다. 이런 면에서 지능형 에이전트는 무절제한 정보를 이용자의 요구나 기호에 맞도록 가공한 자료를 제공하며, 필요한 정보에 좀더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지능형 에이전트의 특성으로는 자율성(Autonomy), 대화능력(Communication Ability), 협동성(Capacity for Cooperation), 판단력(Capacity for Reasoning), 적응력(AdaptiveBehavior), 신뢰성(Trustworthiness)등이 있다. 또한 지능형 에이전트는 정보를 요구하는요소와 제공하는 요소로 구성되는 지능형 에이전트 3계층모델(Three Layer Model)로 구성되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뒤에서 살펴보도록 하겠다.가. 지능형 에이전트의 일반적정의1) 사전적 의미의 지능형 에이전트의 정의지능형 에이전트는 "학습능력이나 추론능력 및 계획능력과 같은 지능적인 특성을 갖는 에이전트"라고 하며 "누군가 또는 무엇이 우리를 대신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여기서 '우리를 대신하여 작업을 한다'는 것은 사람의 생각을 읽어서 요구하는 사항을 처리해 준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한 뜻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유사어로서는 '로봇(Robot)', '소프트웨어 에이전트(Software Agent)', '적응형 에이전트(Adaptive Interface)', '지능형 인터페이스(IntelligentInterface)', '지식봇(Knowbots)', '소프트봇(Softbots)', '사용자봇(Userbots)', '작업봇(taskbots)', '웹로봇(Webrobot)', '스마트에이전트 구체화된 컴퓨터시스템을 지능형 에이전트라고 한다. 예를 들면 의지(Mentalistic Notions), 지식(Knowledge), 믿음(Belief), 목적(Intention) 그리고 의무(Obligation)등과 같은 정신적인 의견을 이용하여 지능형 에이전트의 특징을 만드는 것이 보편적으로 되어있다. 협의의 지능형에이전트의 정의는 아래의 특징중 하나 이상을 포함한다.1 운동성 (Mobility) : 지능형 에이전트는 전자적인 네트웍 환경 속에서 자유로이 이동할수 있는 능력2 자비성 (Benevolence) : 지능형 에이전트는 여러 중복된 목적을 수행하려 하지 않고,항상 요구받은 것만을 수행한다는 것을 가정한다.3 합리성 (Rationality) : 지능형 에이전트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행동하고, 이루어야할목적에 방해되는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다.4 적응성 (Adaptivity) : 지능형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습관, 작업방법과 우선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잘 적응하여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5 협력성 (Collaboration) : 지능형 에이전트는 명령에 무조건 따르지는 않는다. 예를 들자면 지능형 에이전트는 이용자에게 질문을 함으로써 검사하거나 문제를 풀기 위해 짜맞춘해답을 준다. 지능형 에이전트는 어떤 일을 수행하는 것을 거부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네트워크 자원상에서 수용할 수 없는 과부하를 주고 다른 사용자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기때문이다.출현배경최근 몇 년 사이에 인터넷(Internet)은 現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과 같은 양상으로생활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게 되었다. 인터넷은 다양한 정보제공자에 의해 광범위한 분야의 정보를 멀티미디어 형태로 전달한다는 점에서 매우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점차 이용자의 증가로 무수한 정보들이 걸러지지 못한 채로 Web상에 존재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용자들의 구미에 맞게 가공된 정보의 필요성이 대두되게 되었다. 이와 같이 광범위하고 다양한 인터넷 정보 중에서 자신조하여 사용자가 이를 읽어볼 수 있도록 관심을 유도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PDA와 정보를교환한 후, 사용자에게 관심을 끌만한 테크니컬 보고서를 특정 FTP 사이트에서 복사하여해당 사용자의 컴퓨터 디렉토리에 저장해 두었다.다. 메일 분리 사례사용자가 파일을 편집하고 있을 때에 사용자의 PDA가 메시지를 보냈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려 있었다. "방금 전자우편 하나가 국제학회 담당자로부터 도착하였습니다. 그 전자우편은 귀하께서 참석하고 싶어 하셨던 국제학회에서 보내온 것인데, 논문이 심사에서 통과하여 논문발표를 해도 된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귀하께서 참석할 것을대비하여 여행관련 자료베이스와 기타 관련 정보를 확인한 결과, 가장 저렴하고 편리한 여행일정 및 방법은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상과 같은 사례들은 매우 정교한 컴퓨터 시스템을 가정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단순히 먼 미래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 현재 이와관련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즉, 가항의 사례에서와 같은 고도의 지능형 항공관제시스템은 분산인공지능 (DAI: Distributed Artificial Intelligence) 이라는 연구영역에서 상당히 오래전부터 관심있게 연구되던 분야이다. 나항의 사례와 같이 사용자를 대신하여 관련자료나 정보를 정리하고 수집하는 정보매니저는 Maes에 의하여 그 프로토타입이 제시되었다. 다항의 사례와 같은 고도의 지능형 PDA 시스템은 McGregor와 Levy에 의하여 제시되었다. 이같은 사례에서 나타나는 주요 구성요소는 다름아닌 컴퓨터에 기초한 지능형 에이전트이다. 지능형 에이전트라는 개념은 인공지능 (AI: Artificial Intelligence) 분야에서는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연구되고 있다. 이에 대한 연구는 사실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미미했으나, 엄청난 응용가능성 때문에 인공지능 분야의 주요 연구분야로 급부상하였다. 영국의 컨설팅 회사인 Ovum에서는 지능형 에이전부터 지시를 받거나 간섭 없이, 어떤 업무의 목적을완성하도록 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만 하며 독립적으로 작업하는 요소가 있어야 한다. 때로는 인간의 대리인들이 우리의 명령(Direction), 흥미(Interest), 요구(Wants)와 욕구(Desires)등을 대신하도록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능형 에이전트는 스스로가 기대되는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입력하고 작동을 멈추기도 하며 사람이나 다른 시스템의 간섭 없이동작하고 자신의 내부행동이나 상태를 제어하는 자율성을 갖는다. 'Foner'는 "지능형 에이전트는 지능적인 것이 반드시 필요하며, 자율성은 중요한 특징일 뿐이다"라고 정의하였다. 그의 자율성에 관한 정의는 조작상의 의미를 좀더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주기적인행동, 자율적인 실행 그리고 주도권을 뜻한다. 결국은 이용자에게 이익이 가도록 독립적이고 우선적으로 결정할 권리를 가질 수 있는 능력이 포함된 지능형 에이전트가 요구된다고한다. 'Wooldridge'는 지능형 에이전트가 그들 내부상태와 행동을 통제해야만 하는 것을보여주며 이것은 지능형 에이전트가 네트웍에 접근하는 길과 그것을 가로질러 전송할 유동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자율성은 실행하려는 마음을 가진 지능형 에이전트의 경향을 통하여 드러나며 자신의 임무를 달성하려는 동기를 갖게되어 외부환경에수동적으로 반응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한 더 나은 전진의 기회를 찾는기능을 갖는다.나. 대화 능력(Communication Ability)지능형 에이전트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외부환경의 현재 '상황'에 대한 제3의 자료들로부터 정보에 접근하고, 제3의 정보저장소들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게 된다. 아마도 이것은 정보저장소의 또 다른 지능형 에이전트이거나 감시자일 것이다. 이대화능력은 단순하며 간결한 응답을 하는 단일의 요구/응답의 형태이거나 여러 다양한 반응을 하는 복잡한 통신이다. 'Foner'는 협상의 관점에서 지능형 에이전트 대 지능형 에이전트를 설명하였는데 수 있 음.- 인공생명 에이전트와 함께 컴퓨터 에이전트의 한 분야임.-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시간적인 지속성, 출력 결과가 추후에 감지하는 상황에 영 향을 주지 못하는 점 등나.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 분산 환경에서 상호 협력을 통해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에이전트간의 대화 기능을 가짐 (Agent Communication Language)다. 이동 에이전트- 네트웍 에이전트 / 순회 에이전트라고도 함.- 프로그램 자체가 네트웍을 이동하면서 수행되는 에이전트- 이동 에이전트 서버가 필요함.- 자바 애플릿 : 자신의 판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브라우저의 요구에 의해 이동함.- 전자 상거래, 정보 검색, 네트웍 관리 등에 사용됨.- 이동 컴퓨팅 분야에 효과적인 기술이지만, 보안상의 문제점, 이동 에이전트 서버 를 찾는 방법등이 문제가 됨.라. 보조 에이전트- 능동적인 특성을 가지고 사용자의 작업을 대행하는 에이전트- 로봇으로 지칭됨 (메일봇, 소프트봇, 웹 에이전트 등)마. 사용자 인터페이스 에이전트-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편하도록 지원하는 에이전트- 3차원 애니메이션, 음성인식, 자연어 처리, 음성 합성, 멀티미디어 입력 및 멀티 미디어 출력 등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종합 응용 분야임.바. 지능형 에이전트1) 학습 능력이나 추론 능력, 계획 능력 같은 지능적인 특성을 갖는 에이전트2) 학습 에이전트 : 사용자의 프로그램 사용 경향을 파악해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도록 지원함.3) 추론 에이전트 :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에 대해 기존 처리 방법이나 다른 시스템 에 있는 에이전트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업 처리 방법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문제를 해결함.4) 계획 에이전트 : 여러 에이전트가 협력해 하나의 작업을 처리하기 전에 에이전트 간의 통신과 에이전트의 작업 수행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 미리 계 획하고 그 계획에 따라 통신 및 작업을 수행함.5) 지능형 에이전트의 특성- 자율성(Autonomy) : 사람이나 다다.
    공학/기술| 2002.12.14| 11페이지| 1,000원| 조회(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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