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이해 Report- 류승완 감독의 작가론 ( 액션의 그의 힘 )- 의 마지막 시퀀스 분석감 독 소 개이름 류승완생년월일 1973년 12월 15일충남 온양출생감독 변질헤드 (1996년) : 16mm - 첫 단편영화를 만듬패싸움 (1998년) : 16mm현대인 (1998년) : 16mm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2000년) : 극영화 감독데뷔다찌마와 LEE (2001년)피도 눈물도 없이 (2002년)아라한 - 장풍대작전 (2004년)주먹이 운다 (2005년)각본 패싸움 (1998년)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2000년)다찌마와 리 (2000년)주먹이 운다 (2005년)수상내역1998년 부산단편영화제 우수 작품상 수상 '패싸움'1999년 인디포럼99 '영화마을' 차기지원작 선정'패싸움'1999년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최우수상.......... 관객상수상 '현대인'2000년 인디포럼2000 상영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년 전주국제영화제 공식초청'죽거나혹은나쁘거나'2000년 제19회뱅쿠버영화제 초청'죽거나혹은나쁘거나'2000년 제5회부산국제영화제초청'죽거나혹은나쁘거나'2000년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이 뽑은PSB영화상 수상..........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년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수상2004년 부천 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관객상 수상‘아라한 장풍 대작전’류상완 작가론 – 액션의 그의 힘류승완 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나 같은 경우에는 “액션” 이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리라 믿는다. 지금까지 발표한 유명한 작품들 대부분이 그런 “액션”이 강조된 영화임에는 틀림없기 때문이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취권’을 보고 태권도장을 다니기 시작하였다. 그런 그가 액션영화를 찍는 다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액션 영화하면 블록버스터급 영화만을 생각해 오던 관객들에게 류승완은 저예산으로 한국적인 액션을 선보인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세상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의 4가지 단편들을 묶어 장편으로 만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업하고 워크숍 참가 , 충무로 영화제작 보조 , 시네마테크를 전전하면서 영화공부를 했다. 그때 고전에 대한 콤플렉스로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는 고전영화를 하루 종일 보다가 어느 날 문득 “가짜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것의 계기가 된 것이 바로 타란티노다. 어쨌든 이런 솔직성을 넘어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는 우울하다. 그건 그의 세계관 자체가 우울한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그의 청소년 시절은 우울했다. 부모님이 일찍 죽고 자신이 장남으로서 동생(영화배우 류승범)과 함께 힘든 생활을 이어나갔던 것이 그 이유라 하겠다. 자신의 처해 있던 어린 시절의 세상의 출구가 없는 것 같은 젊은이들의 답답함 그것을 표현한 것이 바로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인 것이다. 영화에서 나오는 삶에 대한 욕설과 냉소적인 대사들 - 유머스럽긴 하지만 - 을 보면 씁쓸한 생각이 떠나가지 않는다. 영화를 보는 도중에 세상에 대해 솔직한 영화 임에는 틀림없지만 그 솔직함이 꼭 “진짜”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정말 한국 밑바닥 인생들의 삶이 저런것일까 하는 의구심은 머리속에 남아있다. 하지만 역시 영화는 영화다. 너무 사실적은 것은 영화 같지 않다. 영화는 재미있어야 하므로 - 물론 내생각이다.이렇게 우울한 그의 영화세계에 다른 이슈를 던져준 것은 다음 영화 ’다찌마와 리’ 이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현실적인 면을 보여주었다면 ‘다찌마와 리’는 이렇게 우울한 세상인데 계속 우울한 이야기나 해야 하는 것인지 회의를 느끼고 즐거운 활극 같은 영화로 활력을 불러 넣어주고 싶어서 제작되었다. 이 영화는 한마디로 ‘유치하다.’ 코메디의 소재로나 쓰일만한 주제에 예전 성우 같은 말투.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는 B급 영화이다. 유치한 만큼 코믹하다. 류승완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다양성이다. B급 문화도 다양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그가 바라는 것이다. 극 중에는 나이 드신 분 만이 느낄 수 잇는 예전 향수가 가득하다. 하지만 그 향수가 유치한 만으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는 성공했으움을 받는 부분도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역시 류승완다운 부분이다. 영화 평가부분에서는 여러 의견이 있었다. 다른 외국영화와 과정과 구성이 흡사한 곳이 많아 감독 나름대로 재창조적이다 라는 반응과 모방에 불과하다는 반응이다. 평론이 어떻게 되었건 류승완식의 액션이 잘 드러나있는 건 사실 인거 같다.위에서 말한 류승완식 액션이 바로 다음영화에서는 사정없이 무너졌다. 바로 ‘아라한 장풍대작전’이다. 이 영화에서는 그 전까지 보여주었던 현실적인 액션이라는 것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다. 현재시대를 살고 있는 도인들의 판타지를 보여주니 당연히 현실적이지 않을 수밖에. 예전 성룡영화를 보며 꿈을 키웠던 그에게 그가 느꼇던 재미를 주고 싶었을까. 하지만 비평쪽은 냉담한 쪽이 많았다. 류승완같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류승완은 20대에 모든 것을 쏟아부은 에너지 넘치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같은 – 20대 감독을 응원하면 될 일이라 한다. 솔직히 ‘피도 눈물도 없이’가 그의 예상을 깨고 흥행에는 실패해 상당한 부담을 가지고 작업에 임했다.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영화를 했다고 말하지만 역시 스케일을 키우고 코메디를 첨가해서 그 위기를 벗어나려 했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다., 아니면 사람들이 기대하는 그들의 만의 방식이 싫어서 탈피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류승완이 이래야돼’ 라는 식의 주의의 평가는 그 스스로 짜증이 나게 만들었을테니까. 과정이 어찌됐던 영화는 괜찮은 상업영화로 비춰진다. 일단 흥행에는 어느정도 성송했으니까. 상쾌한 액션과 최첨단 CG기법을 이용하고 배우들의 연기가 잘 물려있는 영화이다. 그리고 앞으로 흔히 말하는 류승완식 액션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영화였다.비정하고 폭력적인 액션에서 코믹액션 사이를 왔다갔다한 류승완이 2005년에 내놓은 작품은 ‘주먹이 운다’ 이다. 지금 현재도 계속 꾸준한 흥행몰이를 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영화는 그렇게 비정하지도 폭력적이지도 않다. 단지 좀 안타깝다고 할까버지의 대리인 역할을 해주는 칠선들과 지내면서, 유사 가족 환경에 적응하는 거다. ‘주먹이 운다’에서는 두 주인공 태식과 상환을 지탱해주는 것은 가족으로 이번에는 정말 극의 중심에 서있다. 항상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그의 정상적이지 못한 가정환경 탓이리라. 언제나 절실한 문제였을 테니까. 여기서 한가지 빼놓을수 없는게 바로 류승완의 동생 배우 ‘류승범’이다. 지금까지 류승완의 거의 모든 영화의 출연하며 같이해온 배우이다. 독특한 개성으로 자신의 형의 영화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서로 이끌어준 끈끈한 형제애가 있었기에 지금의 위치에 있을 수 있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같이 얼마나 일할 것인가도 상당히 궁금하다.지금까지 류승완 감독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한가지 깨달은 것은 그는 절대 액션영화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비정하고 잔인한 것이든 , 잔잔한 감동을 주는 것 이든 말이다. 그리고 다음은 류승완은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는 같은 곳에 머무르기 싫어한다. 그의 완전한 색깔을 지우고 앞으로 나가기는 거의 불가능 하겠지만 – 그럴 필요도 없고 – 전과 다른 새로운 것을 위해 달리고 있다. 앞으로 다음 영화 계획은 정통액션 영화라고 한다. 사실 지금까지 그의 영화는 액션이 많긴 하지만 정통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다시 성룡영화를 보고 좋아했던 때로 돌아가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새로워지는 류승완의 모습을 또 다시 기대해본다. Fin.마지막 시퀀스 –< 에필로그 >씬 # 1 - 미용실#1내용의진(윤소이분)이 미용실에서 보조로 일을 하고 있다.프레임 크기빅클로즈업 -> 롱샷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스테디 캠샷의 길이14초#2내용의진이 일하던 중 창문을 본다.프레임 크기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4초#3내용오토바이를 탄 남자가 방향을 돌리고 있다프레임 크기롱샷카메라 각도버즈아이 뷰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3초#4내용의진이 약간 놀란다프레임 크기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1초기미디엄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3초# 8내용상환(류승범분)이 고개를 들고, 웃으며 모자를 고쳐쓴다.프레임 크기미디엄 -> 클로즈업카메라 각도로우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 (줌인)샷의 길이5초# 9내용그를 보고 의진과 오토바이 남자가 같이 작게 웃는다프레임 크기미디엄 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2초# 10내용날치기패거리들이 의진과 상환을 돌아보며 비웃는다.프레임 크기미디엄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2초# 11내용웃던 의진이 표정을 진지하게 바꾼다.프레임 크기미디엄 -> 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 (줌인)샷의 길이3초# 12내용상환도 표정이 진지하게 바뀐다.프레임 크기미디엄 -> 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 (줌인)샷의 길이3초# 13내용의진이 장풍을 쏠 자세를 취한다.프레임 크기미디엄->미디엄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달리인 줌아웃샷의 길이3초# 14내용승환도 장풍을 쏠 자세를 취한다.프레임 크기미디엄->미디업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달리인 줌아웃샷의 길이3초# 15내용의진이 장풍을 쏜다프레임 크기미디엄 크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1초# 16내용승환이 장풍을 쏜다프레임 크기미디엄 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1초# 17내용패거리들이 장풍을 맞고 쓰러진다.프레임 크기롱샷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2초# 18내용오토바이 남자가 놀란다.프레임 크기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2초# 19내용오토바이의 방향을 돌린다.프레임 크기미디엄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2초# 20내용봉순경(봉태규분)이 와서 꼼짝말라고 말한뒤 고개를 돌리며 놀란다프레임 크기클로즈업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샷의 길이3초# 21내용의진이 장풍을 오토바이 남자에게 쏜다프레임 크기미디엄->미디엄 롱샷카메라 각도아이레벨카메라 움직임고정 - 줌아웃샷의 길이4초# 22내용장풍이 날라가 오토바이남자를 2
노대통령의 ‘동북아 균형자론’이란 ‘ballance of power’라는 외교학의 기본적인 관점에서 볼 때 기존의 한미일 동맹 축과 북러중의 동맹 축을 중심으로하는 진영간의 외교를 거부하고 미일 축 또는 북중 축 사이의 독립적인 세력으로서 외교적 역할을 수행하자는 것이다.‘동북아 균형자론’의 기본 배경은 이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세 현안, 즉 북핵 문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문제, 최근의 한일관계와 각각 관련되어 있다. 이 현안들에 대한 대통령의 고민을 담고 있는 것이 ‘동북아 균형자론’이라고 하겠다.노대통령이 균형자 발언의 결정적인 계기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문제이다.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문제란, 주한미군의 목적이 북한의 남침 억제를 벗어나 한반도 이외지역의 상황에 투입될 수 있도록 좀더 유연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 문제는 이러한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이 필연적으로 중국의 경계심을 자극할 수밖에 없다는 것에 있다. 대만해협에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주한미군이 이에 투입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예전부터 대두되어 왔지만 그 과정이 대통령의 마음에 들지 않게 이루어져 온거 같다. 2003년 4월 미래한미동맹정책구상(FOTA) 회의 에서미국과 협상을 하던 한국대표단이 민감한 사안임을 고려해 비밀리에 진행했고 이에 거의 미국의 내용을 인정하고 따르다 싶이 했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대통령에 보고도 굉장히 미비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그것에 대해 최고 지도자의 분명한 공개 언급이 없다면 FOTA의 어중간한 회의내용이 한국의 공식입장이라고 주변국의 오해를 살수 있었기 때문에 대통령은 이를 비상시국이라 생각하고 직접나서 균형자론에 대해 이야기 한것이다.이것은 일명 ‘LA발언’이라 불리는 11월12일 미국 LA 국제문제협의회(WAC) 초청 오찬에서 “북한의 주장은 일리가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북한에 대한 미국의 무력행사와 봉쇄정책에 단호히 반대하는 메시지를 분명히 언급한 발언 , 또 “미군의 자유로운 운용은 지원해야 하겠지만, 이것이 전략적 유연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언급한 것에서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이 것은 참모들이 준비해둔 연설문을 없애고 자신이 직접 90%이상의 새로운 연설문을 얘기했다고 한다. 또 노 대통령이 3월8일 공군사관학교 졸업식 연설에서 이 문제를 분명하게 짚은 것은 이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일부에서 주한미군의 역할 확대를 둘러싸고 여러가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우리의 의지와 관계없이 우리 국민이 동북아시아의 분쟁에 휘말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이날의 연설문 역시 대통령이 상당 부분을 직접 구술했고, 특히 전략적 유연성 관련 부분을 삽입하기로 결정한 것은 본인의 의지였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와 같은 강력한 발언을 통해 노대통령의 동북아 균형자론에 대한 강한 결심을 알 수 있다.대통령은 균형자론 발언 시기와 맞물려 ‘전략전 관계’와 ‘숙명적 관계’라는 말을 자주 썻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살펴볼 때 한국 중국 일본은 서로 나라를 침략하고 침략당하며 항상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아온 ‘숙명적 관계’라면 반면 미국과 러시아는 때로는 동북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지만 때로는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는, 전략에 따라 들고날 수 있는 ‘전략적 관계’라는 것이다. 이것을 키워드로 지금까지 한 발언들에 대한 해석이 가능하다. 한국이 동북아에서의 전략적 유연성에 대해 분명한 견해를 밝히지 않을 경우 이는 ‘숙명적 관계’인 중국을 자극하게 된다는 것이다. ‘전략적 관계’인 미국과의 불편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숙명적 관계’인 중국의 위험을 감수하다가는 전쟁에 휘말리는 극단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으며, 더욱이 ‘동북아 평화체제’라는 최종 목표를 이루기가 불가능하다는 논리인 것이다.대통령의 이런 생각에 또 하나의 영향을 준 것은 바로 일본의 움직임이다. 다카노 요시유키 주한 일본대사의 ‘독도는 일본 땅’ 발언 파문과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실무회담에서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와 ‘가짜유골’ 문제를 언급하며 대북 경제제재 필요성까지 간접적으로 시사하는 등 초강경 방침을 굽히지 않고 , 미국측도 회담 재개를 위한 어떠한 전제조건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기존 태도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 등 회담 재개와 관련해 일본이 미국측과 입장을 완전히 일치시킨 형국이었다. 이것은 일본이 북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한 의지가 진정으로 의심되어지는 부분이었다. 일본은 미국의 힘을 빌어 독도문제에 접근하고 있고 이것은 지금까지 정부가 취해왔던 일본에 대한 선의의 대한 외교를 무시한 것으로 상대적 관계악화와 불이익을 무시하고서라도 일본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외교, 즉 강경한 외교를 일본을 향해 펼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다. 이것은 미국과도 마찬가지 였다. 미군재비치 , 이라크 파병 등에 대해 정부가 선의를 보였지만 미국은 회담 재개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 이런 상황인식을 바탕으로 나온 것이 바로 노대통령의 ‘동북아 균형자론’인것이다. ‘동북아 균형자론’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이 균형자 역할을 함으로써 분쟁을 막고 동북아에서 협력의 질서를 만드는 주창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는 참여정부가 동북아 질서의 최종 지향점으로 밝혀온 다자안보공동체 구상으로 연결된다. 유럽안보협력기구(OSCE)와 같은 다자안보기구를 지역 내에 형성함으로써 평화체제 구축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유럽의 경우에서는 영국이 이러한 균형자역할을 전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데 대륙의 프랑스와 독일 러시아 삼각의 대립구도속에서 어느한쪽이 너무 커지지 않게 적절하게 동맹과 전쟁을 수행함으로써 유럽에 절대강자가 부상하지 못하도록 수백년간 외교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현대에 있어서는 미국과 유럽이라는 양자구도속에서 박쥐처럼 왔다갔다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영국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수있는 이유는 핵무기 및 대양해군의 보유,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막강한 경제적 문화적 힘 등 국력이 밑바탕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이 이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런 한국이 누구편을 들어 동북아의 균형을 맞추기는 어려운 것이 틀림없다. 대외적으로 보면 균형자론이 명백히 친중을 선언한 것으로 보여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미국은 떠오르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을 이용하려 하고있다. 한국은 중국을 견제하기엔 충분치 못하기 때문이다. 중국고사에 나오는 ‘계륵’같은 존재가 된 것이 한국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세계정세 속에서 한국은 명백히 동북아의 균형자로서의 위치를 획득하는 길만이 살 길로 보인다. 어느 한쪽을 선택하든 한국이라는 지리적 위치 등 여러가지 이유로 분쟁의 땅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를 위한 첫번째가 바로 통일이다. 분단된 조국으로는 국력을 키우는데 한계가 있고, 항상 북한은 한반도 분쟁의 씨앗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남북차관급회담을 정기적으로 할 것을 북에 제안하는 득 노력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볼 때 균형자론은 대단히 긍적적이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 당장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고 국력이 모자란 지금은 미국과 멀어지는 것 등 여러이유 때문에 국제 미아 상태까지 올지도 모른다. 이제 대한민국이 빨리 균형자의 걸맞는 국력을 키워 진정한 동북아의 균형자로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WiBro HSDPA 국내 동향TriStorm 김성호WiBroWireless Broadband Internet-무선광대역인터넷휴대폰처럼 언제 어디서나 이동하면서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한국이 국제표준화를 주도 하고 있는 3.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국책사업 휴대폰과 무선랜의 중간 형태60Km로 이동하며 인터넷가능 2006상반기 수도권 서비스 주파수대역 2.3GHz 인터넷 속도 약 1Mbps 단말기설치로 이용가능특징WiBro개념도2/8HSPD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하향고속화패킷접속방식WCDMA(3세대) 이은 3.5세대 이동통신 다운로드 속도가 14Mbps로 이동 중에도 고속 인터넷이 가능 기존 WCDMA 동일한 주파수 대역에서 사용 가능음성+데이터구분대역폭제공서비스하향최고 전송속도1x EV-DO1.25MHzData only2.4MbpsWCDMA5MHz2MbpsHSDPA5MHz음성+데이터14Mbps상향최고 전송속도153.6Kbps2Mbps2Mbps동영상 통화 가능 기존제품보다 7배 빠른 다운로드 기존장비 업그레이드만 으로 구현 가능 모바일TPS의 부상특징EV-DO,WCDMA,HSDPA비교표3/8WiBro HSDPA두 서비스가 비슷한 시점에 상용화 될 예정(2006년 상반기)으로 고속데이터 시장을 가지고 시장쟁탈 전망전송속도품질,서비스단말기커버리지요금08년 기준 50Mbps기대대용량 서비스 중심휴대폰,노트북,PDA등 다양도심지 중심/60Km저렴한 부분정액제08년 기준 10Mbps기대M-TPS서비스등 고급 다양휴대폰 중심전국적 서비스/250Km상대적으로 높은 종량제4/8WiBroHSPDA서비스06'4월 수도권 중심으로 상용서비스 제공07'광역4개시 , 08'전국 84개시로 확대데이터 서비스 중심 육성HSDPA는 음성위주 육성으로 상호보안기존 매가패스,네스팟,CDMA등의 기존 사업과 연계MMS,게임,영상서비스 등 핵심비지니스 모델 개발메신저,E-mail,온라인쇼핑 등 연계형 서비스MMS·P2P·전자상거래·위치정보 등으로 확대기술기존 그룹 유무선 인프라 활용 투자비 절감중계기와 네스팟연동 음영지역 해소초기 노트북,PDA전용 모뎀출시CDMA,무선랜,DMB이 결합된 단말 라인업IPv6를 와이브로에 적용해 장비 솔루션 개발 및 경쟁사업자와도 공동망구축와이브로 중심 투자 – 자회사와 HSDPA투자5/806'초 전국 23개시 상용서비스 제공 이후 확대06' 6월 수도권 중심으로 상용서비스 제공HSDPA모바일 TPS서비스 본격화스트리밍,MMS서비스 가속화삼성전자,LG전자,노텔 등과 함께 5100억대 기지국 등 엑세스 장비 에 HSDPA탑재 구축기존 수도권 장비도 HSDPA 업그레이드HSDPA , 와이브로 , DMB 등과의 효율적이고 끊김없는 연동확보서 비 스기 술와이브로기존 보유한 풍부한 컨텐츠 적극 활용기업서비스, 선택요금제로 다양한 고객층 확보자체개발 한 무선국 용량 설계도구(MAXIM), 사전수요 조사를 이용 도심지중심으로 투자정보보호를 위한 조기정보경고체제 구축동시투자 - HSDPA 중심6/8WiBro ApplicationWiBro 단말기가 방송국 역할을 해 실시간 이동개인방송 가능 실시간으로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Upload 가능Mobile Broadcast2004'12월 SOFTEXPO2004 DCF2004에 전시 CDMA WiBro단말기로 두 서비스를 동시사용 TTS를 이용 키보드로 친 문자가 상대방에게 목소리로 전달 주변이 시끄러운 경우 , 장애자에게 큰 도움모바일 이야기꾼WiBro CDMA 동시 이용해 화상통화 및 채팅가능화상통화WiBro CDMA 동시 이용해 사람들의 동시작업을 도움 메신저 + 음성통화 기능Mobile Collaboration7/8HSDPA ApplicationMMS , VOD , 화상통화 등이 기존 보다 매우 활성화멀티미디어 서비스mobile Triple Play Service(음성통화, 무선 인터넷, 모바일 방송) SMS,벨소리,모바일 게임등의 개별 컨텐츠가 3대 서비스가 패키지로 적용TPS노트북 , PDA 와 연결하여 고속 웹서핑 가능단말기 접속8/8{nameOfApplication=Show}
서 론KBS2 폭소클럽의 “블랑카 이야기”를 본적이 있는가? 어떤 한 코메디언이 나와 자신이 스리캉카에서 온 블랑카라고 소개하며 어눌한 한국말로 웃음을 선사하는 코너이다. “사장님 나빠요~”하는 멘트가 우습기도 하지만 마음 한쪽 구석이 아려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아니면 인기리에 방영되는 MBC 느낌표에 “아시아!아시아!”를 본적은 있는가? 한국에 체류중인 외국인 노동자들을 찾아가 격려 하고,MC가 고국의 가족들에게 대신 찾아가 가족을 만날 수 있게 주선해준다는 내용으로 항상 볼 때마다 가슴 한 구석을 찡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사실 필자의 동네는 자그마한 공장이 많아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치 않게 외국인 노동자들을 접하게 된다. 예전에는 우리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피하고 무시하는 눈길을 많이 보내는걸 보았지만 그렇게 대중매체를 통해 이슈가 되고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외국인 노동자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도 약간 이나마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 하지만 실상 별로 달라지는 것은 없는 듯하다. 지금도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끊임없이 외국인 노동자의 집으로 와서 자신의 처지를 말하고 도움을 청하고 있고 어두운 곳에서 임금체불과 상습적인 구타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지난 30년간 우리경제는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했고, 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산업부문에서 많은 인력을 필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인구증가율의 급격한 감소와 청년들의 고학력화로 80년대 말부터는 인력부족현상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것뿐만 아니라 임금 수준의 급격한 인상은 위에 말한 내용과 맞물려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에 직접적인 원인 제공을 하고 있다. 1996년 현재, 우리나라 외국인 노동자수는 약 16만명 정도로 국내 근로자의 1% 이상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것은 외국은 노동자도 국내 노동자수의 중요한 일부를 차지하기 시작했음을 뜻한다. 특히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고려해볼 때 이러한 증가추세는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 산업기술연수생의 경우는 송출업자를 통해서 그리고 불법체류노동자의 경우는 직업소개업자와 한국취업 경험이 있는 아는 사람이 이들의 취업을 알성해 준다. 이주자의 대부분은 주로 이들로부터 한국사회와 근로조건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나 그 정보는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이들은 직정에 적응하는 데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쉽게 예상할 수 있다.이주 노동자들이 적지 않은 이주비용을 사용하면서 고국을 떠나 낯선 나라에 들어와서 취업하게 된 주된 이유는 말할 필요도 없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잇기 때문이다. 직업소개비, 여행수속비, 여비 들 이들이 사용한 이주 비용은 보통 고국에서 수 년 동안 벌어야 갚을 수 있는 만큼의 거액이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월평균 소득은 고국에서의 소득보다 많게는 7배(베트남인 경우)로 적게는 3배(필리핀의 경우)가 더 높게 때문에 대부분이 1년 이내에 이주비용을 갚을 수 있다.이들의 이주 비용은 이들에게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매우 큰 액수이기 때문에 최소한 2년 동안은 취업을 하고 있어야 어느 정도 송금을 할 수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이주 노동자는 한국에서의 체류기간을 최대화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소득 기회가 이주 노동자들이 가능한 한 장기간 체류하기를 원하는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상당히 많은 이주 노동자들, 특히 동남아에서 온 노동자들은 마땅한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취업 기간의 연장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2장. 외국의 외국인 노동자옛 속담에 “미련한 사람은 자기 지혜로만 깨닫고, 현명한 사람은 타인의 지혜로 깨닫는다”라고 한 것처럼, 현재 우리 나라의 외국인 노동자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가까운 이웃 나라인 일본의 상황을 통해 조명하여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사실 우리 나라의 외국인 노동자 정책은 거의 일본을 답습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나라에 불법 취업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상당수는 약 5년간 한시적으로 한국 노동시장에서 돈을 번후에 궁극적으로 일본의 노동시장으로 밀입국을 선호하고 있다. 조선족들 일본에서 고용한 사람들에 대한 처벌을 명시하고 있다. 1990년 개정 법안의 발효이후 1990년 54명(41건), 1991년 306명(242건), 1993년 777명(692명)이 구속되었다. 노동자 파견법 또는 직장 보호법을 적용하기 위해 일본은 부패한 고용자, 중개인 그리고 불법 취업을 조장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907명(806건)이 이러한 법의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1993년 이후 정부는 매년 6월을 '외국인 노동자 문제 자각의 달'로 정해 불법 취업을 막고 외국인들의 합법적 취업을 격려하고 있다.3장. 고용허가제1) 고용허가제 도입 추진 경과고용허가제 입법화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외국인산업연수제도가 시행되면서, 외국인노동자를 노동자가 아닌 연수생으로 도입한 이후 외국인력의 편법 활용, 송출 비리, 인권침해 등 산업연수제도의 문제점이 드러나자 1995년부터 각계에서 고용허가제 도입이 추진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는 번번이 통상산업부, 중소기업청 등 일부 정부부처와 중기협 등의 반대로 도입이 여러 차례 보류되었다.< 이주노동자 관련 법 제정, 적용 변천사 >시 기근거내 용1991. 10. 26법무부 훈령제255호“외국인 산업기술 연수사증 발급 등에 관한 업무지침” 에 근거하여 현지 고용인력이 들어오기 시작1994. 01. 01법무부 훈령 제294호중기협 연수협력단 주관으로 아시아 11개국, 27개 송출업체를 통해 외국인력 도입확대 - 현재의 산업기술연수생 제도 시행1994. 03미등록 노동자에게 산재보험적용 조치1994. 09출국한 산재피해자에게도 3년까지 소급하여 산재보상급 지급 결정1995. 02. 14노동부 예규 제258호“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의 보호 및 관리에 관한 지침”을 제정 발표하여 3. 1.부터 산업기술연수생에게 최저임금제 적용과 폭행금지 등 근로기준법 8개조항 적용발표1995. 09. 16대법원“출입국 관리법은 국내 고용시장의 안정을 위해 외국인의 불법취업을 금지하고 단속하는 법규일 뿐, 이미 불법 취 10%에 그친다면 선진국의 예에 비춰볼 때 보편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3) 각 사업장에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노사간의 자발적 계약에 의한 인력 공급현재의 산업기술연수제는 중기협에 의해 일방적으로 인력이 배정되고 있다. 그러나 정부에서 추진중인 고용허가제에 의하면, 취업하고자 하는 이주노동자를 몇 배수로 추천을 받고 사업주는 이들 중 자신이 고용하기를 원하는 이주노동자와 임금 등 근로조건을 상호 협의하여 계약을 맺게 된다. 이처럼 노사간의 자발적 계약에 의한 인력공급 방식이 사업주에게 훨씬 유리할 것은 물론이다. 이주노동자 역시 자신이 원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취업하기 때문에 현재의 산업기술연수제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될 것은 물론이다.(4) 장기체류 방지는 부차적인 목표- 피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산업기술연수제나 정부에서 도입하고자 하는 고용허가제는 모두 체류기간이 3년이다. 이는 이주노동자들의 장기체류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이다. 이른 바 ‘로테이션 정책’을 여전히 취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합리적인 외국인력도입제도를 마련하고자 하는 시점에서 장기체류 방지는 위에 거론한 세 가지 목표에 비하면 오히려 부차적인 목표로 설정되어야 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관점에서 위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일단 외국인력을 도입하는 이상, 이들의 장기체류는 피할 수 없음은 이미 선진 각국에서 입증된 사실이다.그렇다고 하여 이들의 장기체류를 권장하거나 이를 전제로 한 정책을 수립할 수는 없지만 다만 장기체류를 피할 수 없다는 점을 직시하고 장기체류에 대한 전사회적인 대비가 마련되어야 한다.< 고용허가제 실시 반대의견에 대한 반론 >정부의 고용허가제 실시에 대해 현재 중기협은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이하에서는 중기협에서 공식적으로 주장하는 고용허가제 도입 반대 근거에 대해 반박하고자 한다.1) 산업기술연수제도를 개선하면 된다.중기협 주장의 핵심은 고용허가제를 도입할 것이 아니라 산업기술연수제를 개선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임금이 형성되므로 헌재의 산업기술연수생과 불법체류자 사이의 임금격차는 해소될 수 있고 이 역시 불법체류자로 흘러들어가는 유인을 감소할 수 있는 것이다.물론 고용허가제를 실시하더라도 불법체류자는 근절되지 않는다. 그러나 선진국의 경우를 보면 불법체류자가 전체 외국인력의 10%가량 존재하고 있는데 이런 정도의 불법체류자 존재는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고용허가제를 통해 이주노동자에 대한 적절한 고용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불법체류자 고용주에 대한 엄정한 단속․처벌을 시행하여 불법적 고용이 발생할 여지를 차단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다.5) 내국인의 실업증가와 임금저하 유발 여부중기협은 고용허가제로 외국인력이 들어오게 되면 내국인의 실업이 증가하고 임금저하를 유발할 우려가 있다는 것을 반대의 또하나의 논거로 삼고 있다. 이에 대해 노동부는 국내 부족인력 규모 및 노동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적정 규모의 단순기능 외국인력을 도입하게 되면 내국인의 실업증가 및 임금감소 우려는 없으며 사업주의 내국인근로자 구인노력의무 부과 후 내국인근로자를 채용하지 못한 사업체에 한해 외국인력 고용을 허용하는 방안으로 국내 노동시장 보호할 방침이라는 주장이다.중기협의 이 주장에 대한 이주노동자 인권단체들의 반응은 한 마디로 ‘이율배반적인 주장’이라는 것이다. 중기협이 내세우는 이 논리는 바로 1995년 산업기술연수제 확대시기에 이주노동자 인권단체에서 강력히 비판하였던 근거였다. 이에 대해 중기협은 국내의 인력난, 중소기업의 경쟁력 보호를 주장하며 산업기술연수제를 확대하였던 것이다. 중기협은 이러한 논리로 고용허가제 실시를 반대하는 한편 산업기술연수생의 확대를 계속 기도하고 있다.6) 고용허가제를 도입한다 해도 송출비리 근절은 어렵다.산업기술연수제의 문제점 중 또하나의 중요한 문제점으로 꼽히는 송출비리와 관련하여 중기협은 고용허가제를 도입한다 해도 송출비리 근절은 어렵다는 주장이다. 그 이유는 송출비리는 산업기술연수생의 본국에서 발생하는 일이니만큼 중기협이나 한국정부에서 관리, 통
보 고 서제목 : 운영 체제 비교 조사Ⅰ. 각 운영체제의 역사1. 리눅스(Linux)1987 유닉스의 일종인 오픈소스운영체제개발(Andrew S.Tanenbaum 교수)핀란드의 한 컴퓨터공학과 학생이었던 리누스토발즈는 Minix를 접하게되었으며 Minix 의 샘플을 가지고 리눅스를 만들 계획을 세우게 됨1991 8월 토발즈는 Minix 사용자 모임에 무료 운영체제를 개발하겠다는 그의 계획을 발표10월 리눅스 0.01버전이 GNU 허가하에 인터넷에 공개11월 리눅스 0.1버전을 발표그후 몇년 리눅스 개발자들은 리눅스를 GNU 프로그램에 적용시키는 엄청난 작업을 시도해 레드햇과 칼데라, 데비안과 같은 곳에서는 유용한 프로그램들과 그래픽한 인 터페이스를 갖춘 흥미로운 리눅스 배포판을 만듬1997 토발즈는 실리콘밸리의 트랜스메타라는 곳에서 일을하기 시작.1999 8월 레드햇은 처음으로 리눅스기반의 회사를 설립11월 Andover.net은 리눅스를 채택한 엄청난 양의 자료를 가진 웹사이트 컨소시엄개발, VA 리눅스에서는 리눅스 하드웨어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Linuxcare는 IBM, Dell, Motorola, Informix와 같은 거대한 회사들과 협력하여 리 눅스 서비스 제공의 선두주자발돋음2. 유닉스(Unix)1969년 미국의 Bell연구소에서 Ken Tompson이 Assembly로 DEC사의 PDP-7용OS를 개발한후 B-Language를 이용한 UNIX1 OS를 개발하였고 Dennis Ritchi-e가 B-Language를 개량한 C-Language를 개발하여 1972년경 C-Language로만든 UNIX OS가 탄생하였다. 유닉스는 메인프레임, 중형, 소형 컴퓨터 시스템용 운영체제로 사용되어 오다 최근 PC용 운영체제로 거듭오랜 역사를 지닌만큼 개발 과정에서 BSD, SYSⅤ와 같은 계열로 분화되었고, SunOS, OSF/1, AIX, HP-UX, 솔라리스(Solaris), IRIX, SCOUNIX, 리눅스(Linux) 등과 같은 다양한 버전의 유닉스프 드라이브 몇몇 형태의 테이프드라이브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그들 중 대부분은 SCSI 인터페이스를 사용합니다. 모든 종류가 리눅스에서 지원합니다. 사용 가능한 것은 Sankyo CP150SE ;Tandberg 3600 ;Wangtek 5525ES, 5150ES그리고 5099EN들은 PC36이라는 어댑터와 함께 쓰입니다. QIC-02 또한 잘 작동 합니다.(4) 프린터- 리눅스는 모든 종류의 parallel 프린터를 다 지원합니다. MS-DOS나 다른 운영체계에서 잘 작동하면, 리눅스에서도 문제가 없습니다. 리눅스는 인쇄 소프트웨어인 lp나 lpr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하면 네트워크 상에서도 프린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5) 모뎀- 프린터를 지원하는 것처럼 모든 종류의 시리얼 모뎀을 지원합니다. Kermit, Pcomm, Minicom 그리고 Seyon과 같은 수많은 통신 프로그램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운영체제에서 잘 작동하면 리눅스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6) Ethernet 카드- 리눅스는 많은 인기 있는 Ethernet 카드와 LAN 어댑터를 지원합니다. 예를 들면, 3com 3c503, 3c503/16 Novell NE1000, NE2000 Western Digital WD8003, WD8013 Hewlett Packard HP27245, HP27247, HP27250 등이 있습니다.2. 유닉스3. 윈도우2000윈도우 2000이 요구하는 하드웨어는 윈도우 NT 4.0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이다윈도우 2000을 가장 확실히 지원하는 컴퓨터는 Windows 2000 Ready PC인증을 받은 PC이다.항목윈도우 2000 서버 버전윈도우 2000 프로페셔널CPUPentium 166 이상 또는 DEC AlphaPentium 혹은 Alpha메모리Intel : 64MB 이상 128M 권장Alpha : 96MB 이상 128M 권장Intel : 32MB 이상 , 64M 권장Alpha : 48M 이상 , 96M 권장HDDIntel 베이직과의 파일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파일시스템으로 FAT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MS-DOS에서는 FAT엔트리가 12비트로 확장되어, 최대 128KB까지의 파일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S-DOS 2.11'이 등장할 때까지 10MB정도의 하드디스크밖에 없고, 또 매우 고가의 디스크였기 때문에 FAT12로도 충분히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MS-DOS 3.1'이 등장할 때에는 100MB 정도의 하드디스크가 등장하게 되었고, FAT12에 추가된 형태로 FAT16 지원이 추가되었습니다. 그 후 'MS-DOS 4.x'에서는 엔트리를 16비트로 확대하고 최대 2GB까지의 하드디스크를 지원했습니다. 이것이 그대로 윈도 95로 이어진 것입니다.Ⅴ. 각 운영체제의 특징과 장, 단점 비교1-1. 리눅스의 특징1)진정한 다중 사용자, 다중 처리 시스템다수의 사용자들이 각각 하나 이상의 여러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동작시킬 수 있으며, 각각의 응용프로그램은 다른 응용프로그램에 보호적으로 동작하여 하나의 응용프로그램 오동작이 전체 시스템을 다운 시키는 것에서 완벽히 보호합니다.리눅스는 하드웨어 드라이버 구동을 시스템 차원에서 철저히 분리하여 관리하기 때문에 응용프로그램의 하드웨어 드라이버 접근을 철저히 시스템의 감시하에 둘 수가 있어 시스템의 안정성이 탁월하게 높습니다.2)뛰어난 신뢰성, 동급 최고의 성능기업환경에서 강력한 서버 제품군에 주로 사용되는 UNIX의 기본 설계에 따라 더욱 효율적인 설계방식을 추가하여 시스템의 자원을 아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PC급의 서버에서도 엔터프라이즈 급의 성능과 안정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3)폭 넓은 하드웨어 장치 지원일반적인 유닉스 기반 운영체제는 제작사의 하드웨어에서만 동작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지원되는 주변장치나 하드웨어들이 적습니다.PC를 비롯한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운용할 수 있는 UNIX의 경우에도 역시 지원되는 하드웨어 수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리눅스의 경우 UNIX 기반의 운영체제로는 가장 많은 수유료 서비스를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미 인포월드는 1997년 한해동안 최고의 기술지원을 전개한 회사 및 단체를 선정했는 데, 여기에 리눅스 공동체가 1위에 올랐습니다.이것은 어지간한 상용 회사에서 제공하는 수백수십만원 하는 유료 서비스보다 리눅스 공동체에서 제공하는 무료 상호 서비스가 훨씬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리눅스 공동체에서 제공하는 상호 기술지원 서비스로는 다양한 뉴스그룹을 통한 신속한 지원, 전자우편을 통한 메일링리스트 서비스, 다양한 형태와 분야를 가지는 공식, 비공식 웹을 통한 서비스 등이 있으며, 한국에는 추가적으로 국내 대형 BBS에서 구성되어 있는 리눅스 동호회 모임과 한국리눅스사용자모임 및 각 지역별 리눅스사용자모임이 구성되어 있어 활발하고 자발적이고 질높은 사용자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2-2. 리눅스의 장점1)리눅스는 매우 안정적이다.리눅스를 인터넷에 몰려서 서버로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몇개월 정도 아무런 문제없이 돌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몇 년동안 한번도 리부팅없이 잘 써왔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2)프로그램 소스가 제공된다.문제가 생겼을 경우 누구나 프로그램을 직접 뜯어고칠 수 있고 필요한 기능을 손수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운영체제의 내부를 깊숙히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공부가 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하다.3)수많은 문서들이 함께 제공된다.리눅스 문서화 프로젝트에서 제공되는 수많은 하우투(HOWTO) 문서 및 메뉴얼들을 살펴 본다면 아마 놀랄 것이다. 기본적인 리눅스설치에서부터 시스템 관리, 네트워크 관리, 프로그래머 가이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문서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만일 한글로 된 문서를 원한다면 리눅스 한글문서 프로젝트(http://kldp.org)를 찾아보면 된다.4)값비싼 하드웨어에서는 물론 486PC에서도 아주 잘 동작한다.시스템 사양이 높을수록 성능도 좋아지겠지만 웬만한 서버로서는 펜티엄 100 이상만으로도 충분하다. 윈도보다 훨씬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면 된다.이러한 방법에서 interrupt를 전달하는 방법이 UNIX내에서는 signal을 전달하는 것이다. 각 process간의 모든 interrupt는 signal을 통해 전달된다. 이 signal을 이용하여 process를 중지, 종료시키거나 계속 진행시키는 등의 작업에서 부터 여러 process간의 동기화(synchronization)를 할 수 있다.8)File systemUNIX의 filesystem은 tree구조로 설명되어진다. Tree구조란 모든 하위 file system ( sub directory )가 하나의 단일 file 구조 ( root directory )에 연결되어 마치 가지에 가지를 친 나무처럼 확장되는 형태를 뜻한다. 사용자들이 접속 ( login )하면 각 사용자의 HOME directory로 가게되며 각 사용자의 권한에 맞는 화일 작업이 가능하다. 사용자들은 기본적으로 모든 directory에 접근이 가능하나 permission의 설정에 의해 다른 사용자와 file을 공유하거나 제한할 수 있으며 모든 화일은 그 소유자에 의해 배타적인 권한이 행사된다.2-2. 유닉스의 장점1) 값싼 하드웨어에서도 잘돌아가므로 486 컴도 버릴필요가 없습니다. (네트워크해서 활용할것)그리고 매우 안정적입니다.프로프램에 대한 실력만 있으면 운영체제를 직접 고칠수도 기능을 추가 할 수도 있습니다.2) 수많은 문서가 제공됩니다.즉 하우투문서와 메뉴얼로 노력만한다면 배우기가 쉽습니다.2-3. 리눅스의 단점1) 설치가 어렵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아마 윈도우에 익숙해져서 그럴것이라 보여집니다.그러나 설치시 약간의 하드웨어적 지식과 PnP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설치상의 어려움이 수반됩니다.2) 최신 윈도우용게임은 할수가 없습니다.3) 한글화도 잘 되지 않는다.3-1. 윈도우2000의 특징1)강화된 멀티미디어 기능윈도우 NT라고 하면 일단 '업무용' 이라는 생각부터 드는 것이 사실이다. 윈98처럼 다양한 게임을 즐기기 위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