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030 수학교육과 김하나훈화 내용4/12(월)조례※가장 행복한 사람-옛날 왕이 있었는데 하루는 신하를 전국에 보내어 가장 행복한 사람을 찾아보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만금을 주더라도 그 사람의 속옷을 얻어 오라고 했습니다. 그 옷을 입으면 자신도 행복해 질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왕의 지시를 받은 신하는 권력 있다는 자, 돈이 많다는 자, 지식이 있다는 자 등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러나 진정 행복해 보이는 사람을 만나기는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시골길을 터벅터벅 걷고 있는데 한 청년이 너무도 행복한 표정으로 가득해 보였습니다. 왕의 신하는 그 청년에게 달려가 이렇게 물었습니다.“당신은 무던히 행복해 보이는군요.”“그럼요. 단 하루도 불행해 본 적이 없습니다.”그때 신하는 자기가 다니는 목적과 사정을 말하고 “그러니 당신의 속옷을 꼭 팔라”고 하며 “돈을 달라는 대로 다 주겠노라”라고 했습니다.그러자 청년이 먼지 투성이의 옷을 활짝 젖혀 가슴을 열며 말했습니다.“보시다시피 전 속옷이 없습니다. 사실 속옷뿐 아니라 구두도 한 켤레 없어서 불만이었는데 마침 이리 오다가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난 후로는 구두가 없다는 게 무슨 불만인가 싶어 감사의 마음을 되찾게 된 것입니다.”이 청년처럼 우리는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냅시다.4/12(월)종례※희망-랍비 아키바가 여행을 하고 있었다. 그는 작은 램프를 하나 가지고 있었으며, 나귀와 개가 그의 길동무가 되었다. 날이 저물어 어둠이 깔리자, 아키바는 헛간 한 채를 얻어 그곳에서 잠을 자기로 했다. 그러나 아직 잠을 자기에는 이른 시간이었으므로, 그는 램프 불을 붙여 놓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바람이 불어 등불이 꺼졌다. 그래서 랍비는 하는 수 없이 잠을 청하였다. 그런데 그가 잠을 잔 그날 밤에 여우가 그의 개를 물어가 버렸고, 사자가 그의 나귀마저 죽여 버렸다. 정말 아키바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생각했다.아침이 되자, 그는 할 수 없이 램프만을 가지고 혼자 길을 떠났다. 그런데 어떤 마을엔가 도착했을 때, 그 마을엔 사람이라고는 그림자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는 전날 밤 도둑들이 이 마을에 들이닥쳐 집을 파괴하고 마을 사람들을 모두 몰살시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만일 램프가 바람에 꺼지지 않았다면, 그도 도둑들에게 들켰을 것이다. 그리고 만일 개가 살아 있었다면, 개가 짖어대어 도둑들이 몰려 왔을 것이고, 또 나귀도 역시 소란을 피웠을 것이다. 결국 그는 그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린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 랍비 아키바는 '아무리 최악의 상황에서라도 인간은 희망을 잃어서는 안된다. 나쁜 일이 좋은 일로 바뀌는 일도 없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우리도 아무리 좋지 않는 상황에 처했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면 전화위복이 될 것이라는 사실일 잊지 말아야겠다.4/13(화)조례※우리도 이렇게 사는 건 아닌지-어느 날 한사람이 산에서 열심히 톱으로 나무를 베고 있었다. 근처를 지나던 다른 사람이 그것을 보고 있었다. 땀이 온몸에 흐르며 열심히 나무를 썰고 있지만 그 나무가 잘 베어지고 있는 것 같지 않았다. 톱이 녹이 슬고 무듸어져 있는 것 같아서 지나가던 사람이 물었다."지금 뭐하시는 겁니까?""보면 모르오? 나무를 자르고 있지 않소""잘 되십니까?""글쎄, 빌어먹을 잘 안되고 있소""제 생각에는 잠깐 일을 멈추고 톱을 갈아서 다시 하시는 게 어떻겠소?"그러자 나무꾼이 대답했다."제정신이요? 하루종일 나무를 자르는데도 아직 반도 못 잘랐는 데, 톱을 갈 시간이 어디에 있겠소?"그리고는 그 나무꾼은 계속 나무를 베고 있었다.혹시 지금 우리도 녹슨 톱으로 나무를 무작정 베며 살고 있는 것은 아닐지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됩시다.4/13(화)종례※거룩한 효도는 하늘까지 닿는다.-조선 22대 왕인 정조는 비참하게 돌아가신 아버님 사도세자가 묻힌 수원에 있는 왕릉을 사흘이 멀다 하고 참배하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할 만큼 효성이 지극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버님의 영혼이나마 편안히 잠드시게 하기 위해서는 나무가 우거진 푸른 산이어야 한다고 능을 참배할 때마다 능 근방의 나무들이 자라는데 대하여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나무가 한창 자라날 첫 여름의 어느 날 정조임금님은 푸른 소나무의 잎이 거의 없어지고 있음을 보고 좌우 신하를 보고 물었습니다. 신하들은 어쩔 줄을 모르고 아뢰었습니다."황공하옵니다. 송충이라는 벌레가 솔잎을 갉아먹어 그리된 줄로 아뢰오. 보살피지 못한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그러자 정조임금님은 "그것이 어찌하여 경들의 죄가 되겠소. 효성이 부족한 짐의 부덕 때문이지요. 그 송충이를 구경 할 수가 없소?"라 말하였습니다.왕의 말이 끝나자 송충이를 잡아 백지에 받쳐서 상감께 올렸고, 왕은 송충이를 받아 쳐다보며 "아버님이 잠드실 수풀을 갉아먹느니 차라리 내 불효한 창자를 갉아먹지" 하며 송충이를 그대로 삼켜 버렸습니다.그 뒤 새들이 날아와 송충이를 다 잡아 먹어 송충이가 모두 없어졌다고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도 부모님께 진심으로 효도하면 하늘도 감동하셔서 좋은 일만 생길 것입니다.4/14(수)조례※99와 1의 차이-물이 수증기가 되려면 100도가 되어야 합니다. 0도의 물이건 99도의 물이건 끓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차이가 자그마치 99도나 되면서도 말입니다. 수증기가 되어 자유로이 날아갈 수 있으려면 물이 100도를 넘어서부터 입니다. 그러나 99도에서 100도까지의 차이는 불과 1도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여러분은 99도까지 올라가고도 1을 더 하지 못해 포기한 일은 없을까요? 1보다 더한 99를 노력하고도 말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끈기와 용기, 그리고 자신감을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못 다할 일은 없는 것입니다. 노력 끝에 기쁨이 오고 그 열매는 자신을 밝혀주며, 인생에 있어서 가장 밝은 빛이 되어 줍니다. 언젠가 다시 그보다 더한 어려움이 닥친다면 지난 노력의 열매들은 당신의 자신감이 되어주고 어려움을 풀어 나갈 수 있는 희망의 열쇠가 되어주는 것이지요.그러므로 언제든지 자신을 밝힐 수 있게 항상 노력하는 하루를 보냅시다.4/14(수)종례※갈매기의 죽음-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어거스틴 바닷가는 새우가 많이 잡히기로 이름난 황금어장입니다. 늘 새우잡이 배들로 붐비고, 수많은 갈매기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갈매기들이 굶어 죽기 시작했습니다.급기야는 거의 모든 갈매기들이 굶어 죽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사람들은 갈매기들이 굶어 죽은 까닭을 알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 바닷가에는 항상 수많은 새우잡이 배들이 정박하고 있었는데, 그 동안 갈매기들은 배에서 끌어 올릴 때, 그물에서 떨어지는 새우떼를 힘 안 들이고 주워 먹으며 살아 왔었습니다.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새우잡이 배들이 모두 남쪽으로 자리를 옮겨 가 버리자,스스로 먹이를 잡는 것을 잊어버려 점차 굶어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여러분! 어부들이 잡은 새우들을 손쉽게 얻어먹다가 고기 잡는 법을 잊어버리고 죽어갔던 갈매기들이 행여 우리의 모습은 아닐까 생각해 봅시다. 조금만 힘들고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면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고, 절망해 버리는 나약한 모습이그 갈매기들과 닮지는 않았는지 깊이 반성해 봅시다.4/15(목)선거일4/16(금)조례※직업의 진정한 가치는 봉사함에 있다.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각기 제 나름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무엇인가의 필요에 의해 창조되고 만들어진 것입니다.직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당신은 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 질문에 대해 "나와 내 가족의 생활을 위한 돈을 벌기 위해서입니다."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이 대답은 옳고 정직한 대답이지요.그러나 그러한 가치만이 직업의 전부라면 아주 비참할 수밖에 없습니다."나 자신의 직업 활동을 통해 타인에게 봉사하기 위해"라는 대답은 어떨까요?직업은 무엇인가를 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지위가 높고 낮거나, 갖고 싶어하는 직업이나 싫어하는 직업도 마찬가지입니다.길 위의 청소부를 생각해 봅시다. 그들 지위에 대한 사회나 자신의 인식은 지극히 낮은 것이고월급 또한 적지만, 그들이 없을 때 이 큰 도시는 쓰레기 더미에 덮힐 것입니다.우리에게 큰 교훈을 남겨 준 인생의 선배들은 자기 자신의 직업 활동을 통해 남에게 많은 봉사 활동을하는 생애를 사신 분들입니다. 봉사하는 삶을 살 때 생은 큰 의미와 함께 새로운 활력을 찾게 될 것입니다.직업을 통한 타인에의 봉사, 이것이 직업의 진정한 가치입니다."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어떤 가치가 있을까?" 이 가치를 찾아낼 때 내가 하는 일에가치와 자부심이 있는 것입니다.4/16(금)종례※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시간은 금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통해 너무나도 잘 알려진 교훈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말은「시간이란 금처럼 소중한 것이다」라고 해석되고 있습니다.돈이나 토지, 건물 같은 것들은 일시적으로 잃었다 할지라도 다시 되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엄청난 돈을 모을지라도 절대로 되찾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입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흘러가는 시간을 돈으로도 그 어떤 것으로도 도저히 살 수 없는 것입니다.시간이란 소중한 것이며 또한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입니다.아는 사람 중에 한 암환자가 있습니다. 얼마 전 그와 만났었는데 몹시 야윈 그가 이런 말을 들려주었습니다.“지금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언인지 알겠소? 그것은 시간이요,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오. 아직도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은데…….” 하며 딱하기 그지없는 눈초리로 말을 하였습니다. 그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애처로운 「절규」라 해도 좋을 것입니다. 정말이지 시간의 소중함을 실감나게 하는 일이었습니다.다음에 소개하는 것은 어느 글에 소개된 짤막한 한 구절입니다.
수 학 과 학 습 지 도 안 ( 중 학 교 3 학 년 )단원명(중단원)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주 제 (소단원)§2.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학습목표?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다.?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할 수 있다.차시10/15수업형태컴퓨터를 이용한 ppt수업쪽 수페이지 : 31 ~ 35일 시2003년 9월 29일 월요일장 소3학년 1반지도단계학습의흐 름지 도 내 용학 습 활 동자 료지도상의유 의 점교 수학 생도입(5분)◎ 복 습:제곱근의 곱셈과 나눗셈( 제곱근의 곱셈성질, 나눗셈성질, 분모유리화 )▶ 제곱근의 곱셈 성질a>0 ,b>0 일 때,== a▶ 제곱근의 나눗셈의 성질a>0 ,b>0 일 때,=▶ 분모의 유리화b>0 일 때,==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1.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2. 제곱근의 근사값◎ 학습목표 제시1.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다.2.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할 수 있 다.◈인사◈출결확인◈학습분위기조성◈복습:전시간에 배 운 제곱근의 곱셈과 나눗 셈의 성질에 관하여 준비 학습을 통하 여 상기시킨 다.◈학습흐름안내◈학습목표제시◈인사◈복습을 통한 전학습 내용의 상기와 차시학습의 접목◈동기유발:제곱근의 곱셈과 나 눗셈을 통 하여 학습 내용을 접 한다.◈학습흐름인 지◈학습목표를 크게 읽어본다.◈학습목표를 인지한다.◈출석부◈파워포인 트◈지시봉◈지시봉◈파워포인 트◈ependesk◈지난 시간의 개념을 상기시키기 위해 질문을 한다. (제곱근의 곱셈성질, 나눗셈 성질/파워포인트 병행)◈학생들로 하여금 전 시간에 배운 제곱근의 곱셈성질과 나눗셈성질에 관하여 상기 시켜주고 동시에 단원의 개관을 인식하고 호기심을 유발한다.(학생 관심 유도)◈학생들이 학습의 내용을 파악할 수있도록 소리내어 학습 목표를 읽을 수 있게 시간을 배려한다.전개전개(35분)전개전개§2.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은 어떻게 하는가?< 탐 구 활 동 >소영이네 가족은 주말마다 농장에 가서 무와 배추를 가꾼다. 밭의 모양이 오른쪽 그림과 같은 직사각형 모양일은 항을 다항식의 동류항과 같이 생각한다.◆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은==a의 성질을 이 용하여 근호 안의 수를 되도록 작게 만든 후 근호 안의 수가 같은 것 끼 리 모아서 간단히 한다.◆ 분모에 무리수가 포함된 식의 계 산은 분모를 유리화한 다음 덧셈, 뺄셈을 한다.예) 7+2=(7+2)=97-2=(7-2)= 57+2= (7+2)= 9⇒ 7a + 2a = (7+2)a = 9a예제 1. 다음 식을 간단히 하여라.(1) 4+ 3- 5(2) 9- 3+2⇒풀이(1) 4+ 3- 5= (4+3-5)= 2(2) 9- 3+2= (9-3+2)=8답: (1) 2(2) 8● a+ b-c= (a+b-c)문제 1) 다음 식을 간단히 하여라.(1) 3- 5+ 4(2) -5+2- 7(3)- 2+(4) -+-답 : (1) 2(2) -10(3) -(4) -예제 2. 다음 식을 간단히 하여라.(1)+(2)-+? 생각하기-먼저 근호안의 수에서 제곱인 인수를 찾는다.⇒ 풀이 : (1)+=+= 2+ 4= (2+4)= 6(2)-+=-+= 3-2+= (3-2+1)= 2답 : (1) 6(2) 2문제 2) 다음 식을 간단히 하여라.(1)+(2)-(3)--(4)+2-답 : (1) 6(2) -(3) -(4) 3◆ 괄호가 있는 식은 분배법칙을 이 용하여 괄호를 풀어 계산한다.예제 3.(+ 3)을 간단히 하여라.? 먼저 분배법칙을 이용하여 괄호를 푼다.⇒ 풀이 :(+ 3)=?+? 3=+3= 2+3?3= 2+ 9답 : 2+ 9◆ 위의 예제 3에서 2+ 9는 근호 부분이 서로 다르므로 더 이상 간단히 할 수 없다.문제 3) 다음 식을 간단히 하여라.(1)(+2)(2) 3(- 2)(3) 3(2-)(4) -(8-)답 : (1) 3 + 2(2) 6 - 12(3) 30-15(4) -8+7◆ 근호를 포함하고 있는 식에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을 때 에는 유리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곱셈과 나눗셈을 먼저 계산한다.예제 4. 5×- 2÷을 간단히 하여라.?곱셈, 나눗셈을 먼저 계산한다.⇒ 풀이 : 5×- 2÷= 예제 2번을 통해 전 시간에 배운 제곱근의 성질을 이용한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게 한다.◈문제 2번을 개별적으로 풀도록 한 후 확인한다.◈예제 3번을 분배법칙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 수 있게 유도한다.◈문제 3번을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분배법칙을 이용한 제곱근 계산을 할 수 있게 한다.◈제곱근의 곱셈, 나눗셈, 덧셈, 뺄셈이 섞여 있는 식을 간단히 하는 방법을 예제 4를 통해 지도한다.◈개별적으로 풀도록 한 후 확인한다.◈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한다.◈설명을 듣고 제곱근의 덧셈, 뺄셈 성질을 이해하고 숙지한다.◈전학년에서 배운 내용을 생각하며 새로운 내용에 접목시킨다.◈전 시간에 배운 내용을 생각하며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을 한다.◈예를 통한 제곱근의 덧셈성질을 이해한다.◈예제 1번을 선생님과 함께 풀면서 이해한다.◈문제 1번을 개별적으로 풀면서 내용을 숙지한다.◈예제 2번을 풀면서 전 시간에 배운 제곱근의 성질을 생각하고 새로운 내용에 접목시킨다.◈문제 2번을 개별적으로 푼다.◈분배법칙을 이용하여 예제 3번을 선생님과 함께 풀어본다.◈문제 3번을 학생 스스로 풀 푼다.◈설명을 듣고 이해한다.◈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하여 예제 4번을 푼다.◈문제 4번을 개별적으로 푼다.◈파워포인트◈지시봉◈파워포인트◈ependesk◈지시봉◈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괘도◈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괘도◈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탐구활동을 통해서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을 이해하게 한다.◈탐구활동을 통해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을 이해 할 수 있게 한다.◈일반적인 성질을 설명하며 학생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한다.◈예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예제 1을 통하여 제곱근의 덧셈, 뺄셈의 성질을 이용한 문제를 원활히 풀 수 있게 한다.◈예제 1을아본다.◈전시학습에서 이루어진 제곱근의 곱셈과 나눗셈의 성질을 상기시켜주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는지 확인한 후, 풀이과정을 제시한다.전개전개전개§3. 제곱근의 근사값? 제곱근표를 이용하여 제곱근의 근 사값을 어떻게 구하는가?< 탐 구 활 동 >오른쪽 그림은 전자계산기를 이용하 여의 근사값을 소수로 나타 낸 것이다.구하는 순서는 다음가 같다.① AC 또는 C를 누른다.② 3 . 2 1을 차례로 누른다.③를 누른다.위와 같은 방법으로 다음 무리수의 근사값을 구하여 소수 넷째 자리까 지 나타내어 보자.,,,,◆ 제곱근표에는 1.00에서 99.9까지 의 수에 대한 양수인 제곱근의 근사 값이 나와 있다. 이 값들은 반올림 하여 소수 셋째 자리까지 구한 수이 다.◆ 제곱근표의 수는 1.00에서 9.99 까지는 0.01간격으로, 10.0에서 99.9까지는 0.1 간격으로 되어 있 다.다음 표는 부록에 있는 제곱근표의 일부를 나타낸 것이다.수01231.01.0001.0051.0101.0151.11.0491.0541.0581.0631.21.0951.1001.1051.109앞의 제곱근표에서의 근사 값은 왼쪽의 수 1.2의 가로줄과 위 쪽의 수 3의 세로줄이 만나는 곳에 있는 수 1.109이다. 즉,≒ 1.109 이다.문제 1) 제곱근표를 이용하여 다음 수의 근사값을 구하여라.(1)(2)(3)(4)답 : (1) 1.127 (2) 1.772(3) 4.950 (4) 6.573◆ 제곱근표에는 0과 1사이의 수와 99.9보다 큰 수의 제곱근의 근사값 은 없다. 이들 수의 제곱근의 성질 과 제곱근표를 이용하여 구할 수 있 다.예제 1. 제곱근표를 이용하여 다음 수의 근사값을 구하여라.(1)(2)? 먼저 제곱근의 성질을 이용하여 10의 거듭제곱인 인수를 찾는다.⇒ 풀이 :(1)== 10그런데 제곱근표에서≒4.796 이므로≒ 10×4.796= 47.96(2)==≒=0.4796문제 2) 제곱근표를 이용하여 다음 수의 근사값을 구하여라.(1)(께 구해본다.◈개별적으로 제곱근표를 이용해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하도록 한다.◈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제곱근표로 근사값을 구할수 있음을 인식한다.◈전자계산기를 이용하여 근사값을 구하는 방법을 익힌다.◈전자 계산기를 이용하여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해본다.◈선생님의 설명을 들어 제곱근표를 이용하는 방법을 익힌다.◈스스로 제곱근표를 이용하여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해본다.◈선생님과 같이 문제 1번을 풀어본다.◈설명을 듣고 이해한다.◈제곱근표의 성질을 이해하고 숙지한다.◈선생님과 함께 99.9보다 큰 수의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해본다.◈개별적으로 제곱근표를 이용하여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해본다.◈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전자계산기◈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파워포인트◈지시봉◈ependesk◈괘도◈전자계산기를 이용해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할 수 있음을 지도한다.◈준비물을 가지고 오지 않아 수업진행에 방해되는 일이 없도록 한다.◈용어의 개념을 명확히 알 수 있게 지도한다.◈시각적인 효과의 강조로 인해 학생의 관심이 너무 표에 몰두 하지 않게 적절한 사용으로 학습 분위기 조성에 유의한다.◈학생들이 제곱근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를 푼다.◈제곱근표의 성질을 차근차근 설명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지금까지 다루어 왔던 제곱근의 성질을 이용하여 근사값을 구하도록 지도한다.◈풀이과정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다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유도한다.◈학생 스스로 제곱근표를 이용하여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정리(5분)◆학습목표1.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있다.2.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할 수 있 다.오늘 수업을 통해 제곱근의 덧셈, 뺄셈성질을 알고, 제곱근의 근사값을 구하는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학습목표를 통해 각자 정리해 봅시다.◆요점● a>0 일 때,m+ n= (m+n)m- n= (m-n)● a+ b-c= (a+b-c)수01231.01.0001.0051.0101.0151.11.0491.0준다.
2003. 1학기 교과목 : 교육의 이해과제명 : 열린교육에서 심리사회적 환경을 논하시오.지도교수 : 김 차식 교수님학 과 : 수학교유과학 번 :성 명 :(월)요일 (6,7)교시 수강< 목 차 >(1) 열린교육 환경① 물리적 환경② 심리적, 사회적 환경(2) 물리적 환경의 요소(3) 심리적, 사회적 환경의 요소(4) 교사의 역할(5) 보조교사의 활용(6) 결론열린교육의 환경을 크게 물리적 환경과 심리사회적 환경으로 구분한다. 물리적 환경이란 학교 건물을 둘러싼 건물의 크기, 건물의 형태, 건물의 구조, 교실의 배치, 교실 내부의 시설, 가구 및 교구의 배치 등에 관련된 환경을 뜻하며 심리사회적 환경이란 학교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간의 심리적 분위기와 인간관계를 말한다.열린교육의 환경 물리적환경 1. 학교의 규모2. 학교의 구조3. 학습 공간의 구성(실내공간실외공간)사회심리적 환경 - 1.신뢰하는 분위기2. 수용하는 분위기3. 자율을 보장하는 분위기4. 수평적인 관계를 맺는 분위기5. 개방적으로 대하는 분위기6. 자극을 주는 분위기물리적 환경의 특징책상과 의자배열은 수시로 바꿀 수 있고, 공간은 유동적 유동적 : 유동의 성질을 띤.이다.문은 아동의 출입이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한다.학습환경은 교실에 국한 국한 : 범위를 일정부분에 한정함.되지 않으며 학교 전체와 지역사회를 포함한다.열린공간 설계는 도움이 되지만 필수적인 것이 아니다.조작적인 자료는 풍부해야 하며 아동이나 교사에 의해 필요성이 인지될 때, 그리고 아동의 요구에 기초로 하여 선택한다학습센터의 특징학습센터란 아동이 학습하는데 필요한 정보나 자료를 한 곳에 모아 놓고 여기서 배울 수 있게 꾸며진 장소를 말한다.학습센터는 열린학교의 중심으로 아동 스스로가 자기 개성에 맞춰서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다.혼자배우기가 주가 되지만 여기서는 더불어 배우는 방법을 배우게 하는 곳이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왜냐하면 정보 처리의 과정 속에서 말하고, 듣고, 발표하고, 전시하는 등의 중요한 활동이 전개되기 때문이다열린교실의 환경구성교사의 고정된 자리가 없다.아동 개인별로 좌석을 고정시키지 않는 경향이 있다.아동 개인별 소지품 보관 공간이 마련되어야 한다.아동들을 위한 사적인 공간을 마련한다.공동 학습 게시판이 필요하다.공동 학습 게시판이 필요하다다목적 열린교실 공간바닥에 앉을 자유공간 + 활발한 학습코너 + 컴퓨터 코너 + 가운데 교재공간학년 도서코너 + 카세트, VTR코너 + 학년선생님 코너 + 일제학습코너집단학습 테이블 공간 + 개별학습 공간 + 가정적인 분위기 공간 (경남교육청, 열린교육 연수자료, 1996)새로운 교육에 맞는 공간구성다양한 움직임으로 자유스러운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중요하다.스케일이 큰 다이나믹한 활동의 장소가 필요학생들 스스로가 공부할 수 있는 학습 미디어가 준비된 공간이 필요학습장소를 학생 자신이 선택할 수 있으며 함께 할 수 있는 그룹 선택이 가능한 공간이 필요교사들의 협력이 쉬운 공간도 필요심리·사회적 환경조성으로서의 분위기아동을 신뢰하는 분위기각 아동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 수용하는 분위기자율성을 보장하는 분위기수평적 관계로서의 열린관계를 맺는 분위기개방적 관계를 유지하는 분위기계속적으로 자극하고 도움을 주는 동기붙임의 분위기심리·사회적 환경조성으로서의 분위기개인차를 인정하고 조종하는 능력 계발이 요구된다.타인에 대한 민감성의 표현으로서의 개방성 제공과 감정은 노출되어 존중받아야 한다.교사의 사상과 감정은 아동과 공유한다.열린교육의 교사들은 교사 자신과 아동들에게 정직하다.아동을 상호 비교하는 성적표가 없다.열린교실의 교사의 일차적인 책임은 아동의 학습을 촉진시키는 데 있다.(경남교육청, 열린교육 연수자료, 1996)학생 한 사람 한사람의 장점을 찾아 격려하고 길러주어야 한다.개별적으로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될 수 있는 한 아동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아동들이 어떤 학습과제를 어떻게 공부하고, 무슨 공부를 하고자 하는지를 살피고 그들이 학습하고 있는 내용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시키도록 한다.될 수 있으면 아동들이 많은 시행착오 시행착오 : 시험과 실패를 거듭하는 가운데 학습이 이루어지는 일.와 고민을 하도록 유도한다.다른 아동들이 활동하고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 아이디어를 교류하면서 배우도록 한다.계속적으로 자극하고 도움을 주는 동기붙임의 분위기정해진 규칙을 잘 지키도록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주어진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자주 확인한다.지시와 명령은 가급적 삼가한다도움 어머니(Room Mother)코너학습, 팀 티칭 등 다양하게 진행되는 열린수업 중에서 교사를 돕는 도움 어머니가 필요하다.각 학급에서는 2∼4명의 도움 어머니를 희망에 의하여 조직한다.자원봉사대(Volunteer)봉사적으로 참여하여 학교의 교육활동을 돕고 지원하는 자원인사로서 학부모, 지역인사와 명예교사로 이루어지며, 주로 교외 생활지도, 자유활동, 현장학습활동과 학습행사, 학교급식 등을 돕는 활동이 된다.
본질주의 교육(Essentialism)진보주의에 대한 비판으로 출현한 교육 운동으로 아동의 흥미와 욕구를 지나치게 존중한 진보주의 교육의 문제점을 보완, 극복하는 교육 운동으로 문화를 구성하는 가장 본질적인 것들을 교육을 통하여 다음 세대로 계승함으로 역사를 진전시키는 원동력을 길러내자는 교육 운동이다. 본질주의 교육 원리는 학습이란 원래 강한 훈련을 동반해야 하는 것임으로 억지로라도 꾸준히 아동이 학습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의 주도권은 학생이 아니라 교사가 지녀야 하며 교사의 권위가 강조되며 교사 중심의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교육 과정의 핵심은 지정된 교재를 철저하게 이수하는 것이다. 본질주의에 대한 비판은 문화 유산의 본질적인 것은 보존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전통과 본질을 구분하기란 매우 어렵다. 또 전통이라고 모두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아동의 자발적 참여 의식과 비판적 사고 독립심, 협동 정신을 결여시키고 있다.2차 대전의 시작과 더불어 진보주의 교육에 대한 비판이 일기 시작하였다. 본질주의는 진보주의 학교에서는 학습자가 1차적인 기본학문을 충분히 학습할 수 없다고 주장, 즉 진보주의 교육이 과신한 오류, 진정한 사회적 유산의 뜻을 망각하고 아동중심주의를 비판하였다.본질주의의 사상적 심원은 고대 플라톤이나 데모크리투스(Democritus)까지 소급될 수 있으나 실질적인 사상적 배경은 르네상스 이후 현대철학에 근거하고 있다고 하겠다. 본질주의의 근대적 사상배경은 에라스무스(D. Erasmus)이며 현대적 감각으로 창시한 사람은 데미아쉬케비취(M. Demiashkevich)이다. 그러나 교육에 도입하여 본격적인 교육운동으로 진행된 것은 배글리에 의해서이다.본질주의 이론의 사상적 배경은 실재론과 이상론을 절충한데서 성립하고 있다. 그러므로 본질주의는 실제론의 물질과 이상론의 정신을 절충하고 있다. 진보주의가 과정과 변화를 중시하는데 대하여 본질주의는 전통과 역사성을 중시한다.본질주의는 현대문화가 되물려 받은 전통적인 신조라든가 제도는 실질적일 뿐만 아니라 진리이며, 동시에 선하다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교육은 인류의 귀한 경험을 다음 세대에 전하며, 또 그들에게 정선된 문화 유산을 접하게 함으로써 앞으로 닥쳐올 사회. 문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정신적 자세와 과학적 지식을 갖추게 하여 주는 일이라고 보았다.본질주의는 어떤 특정한 철학적 전통을 이어 받지는 않았다. 오히려 철학적인 견해들이 종합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본질주의 교육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학자는 배글리(W. C. Bagley)이다. 본질주의 교육운동은 1936년 배글리가 중심이 되어 미국교육 향상을 위한 본질파위원회(The Essentialist Committee for the Advancement of American Education)를 창설하고, 1938년에는 본질파 선언을 하면서 시작되었다.본질주의의 교육원리는 학습의 훈련성, 교사의 주도성, 경험이나 문화유산의 계승성 그리고 교육내용의 조직성이라고 할 수 있다.넬러는 본질주의의 교육원리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다.① 학습은 본래 힘들여 해야 하고 싫어도 적용해야 하는 요소를 내포한다. 본질주의자는 단련 또는 도야를 매우 중요시한다.② 지나친 자유는 방종이므로 아동의 자유는 한계가 있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교사의 통제가 필요하다.③ 교육과정의 중심은 지정된 교과를 이해하고 소화시키는 데 있다. 학생은 세계를 있는 그대로 알며 자라야 한다.④ 학교는 심리적 훈련을 위한 전통적 교수방법을 받아들여야 한다⑤ 문제해결을 강조하는 진보주의적 교육방법의 장점을 인정하면서도 모든 학습과정에 문제해결 방법을 통용시킬 수는 없다.⑥ 학교는 인류의 문화재 중에서 가장 존귀한 본질을 대표하나 사상과 이론 및 이상의 공통되는 핵심을 모든 사람에게 가르쳐야 한다.⑦ 교육에서의 주도권은 아동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교사에게 있는 것이다. 교사의 역할은 성인세계와 아동세계 사이에 있는 중재자이다.⑧ 학습은 필연적으로 어려운 일이고 응용을 포함한다. 그러므로 아동의 흥미가 교육에 있어서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요구되는 것은 노력이다.⑨ 교육과정은 인류의 문화재 가운데서 현재 생활에 소용될 정수만을 뽑아 구성하여야 한다.⑩ 학교는 정신적 훈련의 방법을 강조하여 실행해야 한다.⑪ 교육은 사회적 요구의 사회적인 관심을 중심으로 행해져야 한다.본질주의는 학습은 장래에 대한 대비이기 때문에 강한 훈련을 수분하여 학생이 싫어도 시켜야 하며, 교육은 아동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교사가 주도하여야 하며, 교육과정의 핵심은 소정의 과정을 철저히 이수하고 그것에 몰두하는 것이며, 정통적, 학문적 훈련방식의 회복을 요구하고 있다.본질주의에도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사회과학을 경시했다. 이것은 학문적 훈련의 중시에 의하여 자연과학을 중요시하고 진보주의자들이 사회과학 혹은 사회적 감각도야를 과도하게 중요시한 것에 대한 반발로서 나타났다.둘째, 참여의식을 고취시키지 못했다. 체계적인 지식의 전수와 교사의 주도권을 강조하여 학생의 자발적 참여의식과 학습동기를 가볍게 여김으로써 독립심, 비판적 사고, 협동정신 등을 소홀히 했다.셋째, 항존성을 배척했다. 영원한 진리와 가치를 탐구하고 진지한 종교적 수준의 교육을 등한시 했다.넷째,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길러주지 못했다.본질 주의 교육 이론1) 유산 의식의 제고 : 유산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을 정선, 압축, 체계화하여 다음 세대에 계승한다.2) 지적 엘리트 육성 : 문화 의식을 고취하는 인문 교육을 철저히 해서 지적 정예로 키운 다.3) 인문 교육 : 자유 교양 교육과 학문적 체제를 중시하고, 논리적 사고력을 함양하며 역사 의식을 배양한다.비판1) 자연 과학, 역사의식을 강조하는 인문 과학을 중시한 나머지 사회 과학을 경시하였다.2) 민주 사회의 필수 요건인 독립성, 비판적 사고, 협동정신과 자발적 참여 의식의 결여
한국의 근대 교육한국의 근대 교육은 19세기 말 제국주의 침략에 대하여 국권을 수호하며, 동시에 자주적 근대 국가로 발전하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 한민족의 정신적 기반을 제공하는 역사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즉, 한국 근대 교육은 전통 시대를 벗어나서 근대에 들어와 실시되었다는 시간적 의미가 아닌 역사적 의미가 큰 것이다. 한국 근대교육은 한국 근대사에서 근대적 개혁이 추진되는 내용 가운데 가장 적극적이면서도 자주적인 개혁으로 이루어졌으며, 민족의 의지가 표현된 개혁이었다.한국의 근대적 개혁 과정에서 정치적 또는 경제적으로 전통 체제를 탈피하면서 동시에 제국주의 침략이 수반되는 모순이 나타났으나, 교육 개혁은 전통 교육에서 탈피하면서 동시에 침투하는 제국주의 침략에 대응하는 민족적 논리가 적용되었던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근대 교육은 제국주의 침략에 대응하는 민족주의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되었다고 할 수 있다.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 그 교육 내용이 민족적 전통을 확인하고 애국심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으며, 실제로 국사와 국문이 중요시되었다. 때문에 한국 근대 교육은 어느 때 어떤 상황보다도 민족적 성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근대 민족 교육으로 그 성격을 규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근대 학교교육의 성격근대교육은 신분에 근거한 귀족사회를 개인의 능력에 근거한 경쟁사회로 전환시켰으며, 과학 기술과 이에 근거한 산업 발전을 추동시킴으로써 인류의 무한한 진보 가능성을 믿게 만들었으나, 산업사회의 요구에 종속된 대중교육 체제는 개성과 주체성의 상실을 초래하였고, 교육기회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기대했던 평등사회는 실현되지 않았다. 교육을 통하여 기르고자 한 합리성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도구로 전락하였으며, 이기적인 개인들간의 경쟁은 공동체의 파괴와 생태계의 심각한 훼손을 초래하게 되었다.80년대 이후 생태계의 위기 의식 확산과 이른바 제3의 물결이라 일컫는 정보화사회의 등장은 이미 드러난 문제들이 종래 교육체제두되었다. 이는 탈산업사회에서는 종래 교육의 틀이 더 이상 적합성을 가질 수 없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는 결국 근대교육 패러다임의 위기를 말하는 동시에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요구한다. 대안교육은 바로 이러한 인식의 변화의 결과이다.《근대교육의 태동》우리 나라의 근대교육은 우리 나라의 역사가 근대사회로 접어들면서부터 생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 나라의 근대교육사의 시작은 대개 고종 13년(1896) 병자수호조약(丙子修護條約) 체결 이후로 보아야 할 것이다.병자수호조약의 체결은 우리 나라가 근대국가들에 의하여 최초로 문호를 개방한 것을 뜻하는 것으로 그것은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등 모든 체제가 근대체제로 전환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것이다.문호를 개방하자 우리 정부에서는 근대적인 새 문화의 도입에 비상한 관심과 노력을 베풀게 되었고 일반 지식인들도 또한 그러하였다. 거기에서 전통문화를 그대로 수호하려는 보수파와 근대문화를 받아들여 새로운 문화전통을 수립하려는 개화파가 생겨나게 되고 그들 사이에 대립과 분쟁을 자아내게 한 것도 하나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할 수 있다.한편 근대문화 도입과 근대체제를 수립하려는 정부와 근대문화를 받아들여 새로운 문화전통을 수립하려는 개화적 지식인과는 일맥상통하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정부는 개화적 지식인을 관리로 등용하여 근대체제를 수립하려 하였고 개화적 지식인은 관리로 등용됨으로써 일신상의 출세와 개인의 포부를 실현시키려 하였다.이렇게 정부는 개화적 지식인을 관리로 등용하여 근대체제를 수립하고 개화적 지식인은 새로운 지식을 얻어 관리로 등용되려면 그에 수반하여 새로운 지식에 대한 교육이 절실하였다. 우리 나라의 근대교육은 바로 이러한 상황 속에서 움이 트고 성장하게 되었던 것이다.우리 나라에서 근대교육에 대한 관심이 구체화 된 것은 고종 18년(1881)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은 유학생 파견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즉 1881년 1월에 일본에 교육 · 군사 · 공업 등 여러 방면을박정양(朴定陽) · 엄세영(嚴世永) · 강문형(姜文馨) · 조병직(趙秉稷) · 민종묵(閔種默) · 조준영(趙準永) · 심상학(沈相學) · 어윤중(魚允中) · 홍영식(洪英植) · 이원회(李元會) · 김종원(金鍾元) · 이헌영(李忌永) 등 조사(朝士) 12명을 정식 위원으로 하고 그 아래 각각 보조원으로 수원(隨員) 2명 이상과 통사(通事)와 종인(從人) 각각 1명씩을 대동케 하여 평균 5명을 1반으로 하는 총인원 62명이었다. 이들은 70여일간 일본에 머물면서 동경을 비롯한 횡빈(橫濱) · 대판(大阪) 등지를 자세히 시찰하고 돌아왔으며, 이들이 돌아와서 우리의 제도개편과 시책에 많은 영향을 주었음은 잘 아는 사실이다. 특히 이들 사행 중 어윤중(魚允中) 아래 수원(隨員)으로 갔던 유길준(兪吉濬) · 윤치호(尹致昊) · 유정수(柳定秀) 등은 그대로 일본에 유학생으로 남아 수학하게 되었으니, 이것은 근대교육을 위한 최초의 유학생이라 할 수 있어 그 의의가 크다 하겠다. 또 일본에 신사유람단을 파견하던 해 9월에 김윤식을 영선사(領選使)로 삼아 그 아래 유학생 38명을 청(淸)에 파견한 것도 근대교육사상 큰 의의가 있는 것이다. 영선사의 규모로는 영선사 김윤식(金允植)을 비롯하여 유학생 38명(학도 20명, 공장 18명)과 관원 12명, 수종(隨從) 19명으로 도합 69명이었으며 그 밖에 유학생의 개인 수종 14명으로 되어 있었다. 이들 유학생 파견의 목적은 청의 신식무기의 제조 및 사용법을 습득하기 위한 것으로 북경을 거쳐 천진(天津)에 도착한 후 천진기기국(天津機器局)의 동국(東局)과 서국(西局) 그리고 수사학당(水師學堂)과 수뢰학당(水雷學堂) 등에 분속시켜 학습케 하였다. 그들 학습의 내용은 화약과 탄약의 제조법을 비롯하여 전기 및 화학 · 제도 · 제련 · 기초기계학 등 근대과학기술과 외국어도 학습하였다.그러나 이때 청에 보낸 유학생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첫째 국내에서 임오군란(壬午軍亂))이 일어나 개화정책이 후퇴함으로써 학습 기간이 하는 자가 많이 생겨나 유학생간에 분위기를 해치게 한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되었다.이렇게 청에 파견한 유학생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는 못하였어도 우리가 근대문명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청에 처음으로 유학생을 파견하였다는 것은 그 의의가 크다 아니할 수 없다. 더욱이 고종 20년(1883)에 천진(天津)에 가 있던 김명균(金明均)이 천진공장 원영찬(袁榮燦) 등 4명을 데려와서 우리 나라 최초의 근대병기공장인 기기창을 서울 삼청동(三淸洞) 북창(北倉)에 창설하였다는 점,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하였지만 유학한 기술학도들이 배워 온 서구과학기술은 그 후 우리 나라의 산업과 과학 발달에 기여하였다는 점, 영선사 일행에 의하여 각종 근대기계를 비롯한 근대과학기술에 관한 서적을 수입함으로써 그 후 우리 나라 과학기술에 대한 지식 보급에 공헌하였다는 점 등으로 미루어 볼 때 그 의의는 더욱 명백해 지는 것이다.근대문화를 받아들이기 위한 유학생의 파견은 신사유람단과 영선사의 사행이 있은 후 계속되었으나, 그 중요한 대상국은 일본이었고 미국도 대상이 되었다. 즉 1882년 9월에 수신사 일행이 일본에 건너가 그곳의 여자사범학교(女子師範學校)를 비롯하여 도서관(圖書館) · 박물관 · 동물원을 시찰하는 한편 특명전권대사(特命全權大使) 박영효(朴泳孝)는 일본 외무경(外務卿) 정상형(井上馨)에게 서찰을 보내어 윤치호(尹致昊) · 박유굉(朴裕宏) · 박명화(朴命和) · 김화원(金華元) 등의 일본유학을 청하였다. 이 유학의 요청은 그대로 받아들여진 것 같아 그해 11월에는 일본의 육군사관학교생도가 된 박유굉(朴裕宏)과 박명화(朴命和)가 어학을 익히기 위하여 일본 복택유길의 사립학교에 입학하였으나, 특히 주목을 끄는 것은 이때 앞서 일본에 유학했던 육군사관생도 이은석(李殷石)과 신봉모(申鳳模), 조선학교생도 김량한(金亮漢) 등이 소정의 과정을 졸업하였다는 것이다.이러한 사실로 보면 신사유람단 파견 이후 계속적으로 일본에 유학생을 파견하였던 것을 짐작할 수 있으나, 1883년 11월 21일 있고 그 밖에 세무, 양잠 그리고 사관학교(육군호산학교(陸軍戶山學校)?)에 들어가 군제를 배우고 있다는 기사를 보아서도 일본유학이 자못 활발하였던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고종 22년(1885) 4월에는 갑신정변(甲申政變) 후 일본에 건너간 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므로 남부도사(南部都事) 조총희(趙寵熙), 전사사(前司事) 안종수(安宗洙) 등을 일본에 보내어 유학생들을 데려오게 하였던 것이니, 이것을 보면 유학생에 대하여 정부로서의 상당한 배려를 베풀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위에서 개화기 초기의 유학생 파견에 대한 대강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유학생 파견은 새로운 근대문화에 접촉하고 그것을 도입하여 국내적으로 개화를 도모하려는 데 목적이 있었던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으나, 이렇게 개화의 수단으로 근대교육에 눈을 뜨게 된 것을 비단 정부뿐만 아니라 개인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즉, 한미수호조약(韓美修好條約)이 체결된 얼마 후인 1882년 9월에 전주사(前主事) 유종수(柳宗秀)는 외국과 조약을 체결하여 교섭을 갖게 되었는데 역관들이 중간에서 귀머거리노릇을 하고 있으니 외국어를 가르쳐야 한다고 상소하였고, 또 유학 고영문(高**聞)은 시무 7개조를 소진(疏陳)하는 가운데 우리 사절단을 세계 각국에 보내어 실정을 살피게 하는 동시 각 방면의 교사를 초빙하여 우리 나라 젊은이에게 새로운 기술을 가르치도록 하지고 주장하였으며, 또 유학 이근호(李根鎬)는 상소하여 병기를 제작하는데 외국인교사를 채용하여 공장(工匠)들에게 새 기술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였고,또 유학 김영효(金泳孝)는 개항지에 수영(水營)을 설치하고 외국인해군교관을 채용하여 기예를 연마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상소하였다.그리고 고종 20년(1883)에는 지평(持平) 유만주(兪萬柱)는 학교를 훌륭하게 하고 무기를 설치할 것을 소청한 바 있으며, 1885년에는 부호군(副護軍) 조영권(趙英權)이 학교의 설립과 병제의 증설 등 시무 8조를 소진하였으나, 이들의 상소 내용을 정리하여 보면 근대과학기술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