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화 감 상 문제목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Christ:예수의 수난)◇ 인간예수 ‘고통의 12시간’ 영혼을 울리다 ◇{감독 : 멜 깁슨출연 : 제임스 카비젤, 모니카 벨루치, 클로디아 게리니,마이아 모건스턴, 세르지오 루비니{) 패션 오브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http://www.foxkorea.co.kr/passion/skip.html#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Christ:예수의 수난)’가 지구촌 기독교인들의 영혼을 울리고 있다.멜 깁슨 감독은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바리새파(십계명에 근거한 율법을 엄격히 지키는 유대 3대개파중 하나)인들에게 사로잡힌 뒤 숨을 거둘 때까지 ‘거룩한 12시간’을 성경 속에서 현실로 끄집어냈다. 인간적인 측면이 강조된 이 영화에서 예수는 눈뜨고 볼 수 없을 만큼 지독하게 고통당하지만 자신을 탄압하는 사람들마저 감싸 안으면서 관객들의 가슴에 ‘사랑의 가르침’을 꽂는다. 이 영화로 인해 유대교와 기독교간 갈등이 빚어지고 일각에선 국론이 분열된다는 지적까지 나오지만, 영화를 본 범죄자들이 회개하고 스스로 감옥으로 걸어 들어가는 사례도 잇따르면서 기독교인들은 이 영화로 인해 벌어지는 현상을 ‘21세기판 예수의 부활’이라고 말한다.▷ 영화줄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마지막 만찬 후에 기도하기 위해 갔던 게쎄마니 동산에서 시작된다. 그곳에서 사탄의 유혹을 물리친 예수 그리스도는 유다에게 배신 당해 체포되어 예루살렘으로 끌려온다. 바리새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신성모독죄로 단죄하고,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한다.팔레스타인의 로마 제독, 빌라도는 바리새인들의 주장을 들으며 그의 앞에 끌려온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한다. 자신이 정치적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깨달은 빌라도는 이 문제를 헤롯왕에게 의논한다. 헤롯왕은 빌라도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돌려보낸다. 이에 빌라도가 군중들에게 그리스도와 죄수 바라바 중 누구를 석방할지 결정하도록 하자, 군중들은 바라바에게 자유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처형을 주장한다.로마 병사들로부터 처참하게 채찍질을 당한 그리스도는 빌라도 앞에 다시 끌려오게 된다. 빌라도는 만신창이가 된 예수 그리스도를 군중에게 보이며,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은가?라고 묻지만 피에 굶주린 군중들은 만족하지 못한다. 딜레마에 빠진 빌라도는 군중들이 원하는 대로 처리하도록 부하들에게 명령한다.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예루살렘 거리를 지나 골고다 언덕까지 십자가를 메고 가도록 명령을 받는다. 골고다 언덕 위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고 마지막 유혹에 직면한다. 그의 아버지가 그를 버렸을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머니인 마리아를 바라보며 그녀만이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마지막 한 마디를 하고 죽는다. "다 이루었도다.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기나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죽는 그 순간, 자연의 모든 것이 돌변한다."{)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search/movie.php?code=C8197며칠전 노르웨이에선 10년전 오슬로 중심가를 두차례 폭탄테러했던 신나치주의자 요니 올센(41)이 자수했다. 그는 이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면서 “예수는 살아계신다. 속죄하고 죄값을 치르겠다”고 외쳤다. 미국에선 도망쳤던 은행강도가 “패션 오브 더 크라이스트를 보고 자수를 결심했다”며 경찰서를 찾아가 눈물을 떨구었다. 임신한 애인을 죽이고 숨어 살던 미국의 한 살인범도 영화를 본 뒤 목사에게 범죄사실을 다 털어놓고는 감옥길을 자청했다.‘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회개시키는 것은 사실 범죄자들뿐만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되새기게 하는 채찍이 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영화를 본 기독교인들은 “성경구절에서 떠올려지는 전지전능하고 아름다운 예수에게서 처절하고 불쌍한 인간적인 면모를 보았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인간의 죄를 대신해 모진 고초를 당한 예수가 우리와 같은 평범하고 연약한 인간이었다는 점에서 그가 걸은 십자가의 길이 더욱 감명 깊게 가슴에 새겨지는 것이다.< 폭탄테러범 영화보고 자수 >멜 깁슨은 예수의 최후를 극사실적으로 묘사했다. 가죽 채찍과 사금파리가 박힌 채찍질로 예수의 살점이 뚝뚝 떨어져 나가고 피가 사방으로 튄다. 마치 물고기 비늘처럼 갈라진 예수의 피부는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하다. 머릿속까지 박힌 가시면류관은 기독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약자에 대한 인간의 동정심을 자극하면서 치를 떨게 만든다. 거인같은 로마병사들이 휘두르는 나무 몽둥이에 예수는 뼈가 부러지고 비명을 지르며 고통스러워한다. 끔직한 장면 때문인지 영화가 주는 감명 때문인지 분명치 않지만 영화를 보던 브라질 목사가 심장마비로 숨졌다.‘예수의 수난’ 소용돌이에 휘말린 쪽은 유대교측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상황은 기독교측과 달리 ‘감명’이 아니라 ‘분노’이다.유대인들은 이 영화가 예수를 죽게 한 장본인을 유대인으로 직접 표현해 반 유대인 정서를 부추긴다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국내 보수적인 유대인들은 최근 이 영화를 관람하던 유대인 여성이 심장마비로 숨지자 “유대인을 예수를 죽인 장본인으로 몰고 간 이 영화의 내용때문”이라며 멜 깁슨을 상대로 천문학적 액수의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유대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깁슨을 이스라엘 법정에 세울 방침이라는 소식도 여러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고 있다. 또 이스라엘 일부 과격단체에서는 깁슨을 ‘죽음의 표적(Marked for Death)’으로 세울 것이라 발표해 깁슨은 테러위험에 휩싸여 있다.< 극사실 묘사… 동정심 자극 >그러나 멜 깁슨측은 “성경의 내용을 그대로 되살린 것”이라며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교황 요한바오로 2세도 이 영화를 본 뒤 “있었던 일 그대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프랑서에선 유대인들이 반유대주의적 주제가 암시돼있다는 이유로 상영을 금지시켜달라고 했다가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해 프랑스에선 지난달 31일부터 이 영화가 전역에서 개봉됐다. 프랑스법원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성경내용을 조작하지도 않았고, 유대인 공동체를 공격할 의도를 갖고 제작된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유대인들이 반발하는 이유는 “예수가 유대인들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 숨졌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게 아니라, “왜 그 점을 되풀이 해 유대인들을 지구촌에서 잔인하고 못된 인종들로 부각시키느냐”는 것이다.요한복음은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이려는 마음을 더욱 굳혔다. 예수께서 안식일법을 어기셨을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자기 아버지라 하시며 자기를 하느님과 같다고 하셨기 때문이다.(5장 18절)”, “유대인들은 예수를 보자마자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하며 큰 소리로 외쳤다. 그러자 빌라도는 ‘그러면 데려다가 너희의 손으로 십자가에 못 박아라.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목도 찾아내지 못하였다’하고 말하였다.(19장 6,7절)”고 전하고 있다.< 교황 “있었던 일 그대로다”>{기독교학자들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도록 촉구한 이유를 크게 두가지 관점에서 바라본다. 우선 유대인들은 하느님과 인간을 절대적으로 구분했다. 그들에게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예수는 자신을 신과 같은 위치에 올라서려는 이단자로 보였을 뿐이다. 유대인들은 인류를 원죄에서 구원할 메시아가 왕족인 다윗가문에서 나올 것으로 확신했는데 예수는 목수의 아들에 ‘불과’했다. 정치적인 견해도 있다. 당시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로마 제국은 신-왕일치 사상을 지니고 있었다. 로마왕은 곧 신이었던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 칭하며 사람을 규합하는 예수는 유대인들에겐 로마를 자극하는 위험인물이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스스로 처단하지 않았다가는 로마의 화를 자초하게 될 것이라는 심리적인 압박을 느꼈다는 것이다.
. 양도소득세1. 양도소득세의 개념양도소득이란 재고자산 이외의 자산 중 토지·건물·부동산의 권리 및 주식 등 소득세법이 정한 자산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일시적인 소득을 말한다.따라서 부동산 매매업이나 주택건설업자가 양도하는 토지·건물 등의 양도차익은 사업소득으로 종합소득세가 과세되고, 사업목적이 아니고 개인이 소유하던 부동산 등을 양도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만이 양도소득에 해당한다.그리고 양도라 함은 자산의 등기·등록에 관계없이 매도·교환·법인의 현물출자 등을 이유로 자산이 사실상 유상으로 이전되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부담부증여{) 상속세및증여세법 제47조 제3항 본문에 적용되는 직계존비속 또는 배우자간의 부담부증 여는 제외한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7조 제3항 본문에 해당하는 경우 제외)에 있어서 증여자의 채무를 수증자가 임수하는 경우에는 증여가액 중 그 채무액에 상당하는 부분은 그 자산이 유상으로 사실상 이전된 것으로 본다.(所法 제88조 제1항 전단)여기서 유상이란 급부에 대한 반대급부가 수반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반대급부 없이 무상으로 소유권이 이전되는 상속과 증여의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실상 이전이란 등기나 등록없이 소유권이 사실상 이전되는 것을 말하므로 미등기나 중간생략 등기에 의하여 소유권이전을 하는 경우에도 양도로 본다.2.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자산{구 분종 류범 위부동산토 지지적법상 지적공부에 등록하여야 할 지목에 해당하는 것(所令 제157조 제1항 제1호)건 물건물에 부속된 시설물과 구축물 포함(所令 제157조 제1항 제1호)부동산의 권리부동산 이용권지상권(民法 제279조)·전세권(민법 제303조)· 등기된 부동산임차권부동산 취득권향후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所基通 94-1)기타자산특정주식·다음의 요건을 모두 갖춘 법인의 주식ㄱ 부동산 및 그 권리의 비율이 자산총액의50%이상인 법인(所令 제158조 제1항 제1호)ㄴ 주주 1인과 특수관계자 소유주식이 발행주식의 50%이상인 법인ㄷ 주주 1인과 특수관계자가 발행주식의 50%이상 양도하는 주식(3년 합산){구 분종 류범 위기타자산특정시설물이용권주식특정 법인의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으로 특정시 설물을 배타적으로 이용하거나 일반 이용자에 비하여 유리한 조건으로 시설물 이용권을 부여받 게 되는 경우 당해 주식(所令 제158조 제1항 제4호)부동산과다보유주식다음의 요건을 모두 갖춘 법인의 주식ㄱ 부동산 및 그 권리와 비율이 자산총액의 80%(所令 제158조 제1항 제5호)ㄴ 당해법인이 체육시설업, 휴향시설업, 부동 산업, 부동산개발업을 영위할 것영업권사업용 자산과 함께 양도하는 것에 한함(所令 제158조 제1항 제3호)비상장주식양도일 현재 비상장·비협회등록 주식으로서 기타자산으로 과세되는 특정주식, 특정시설물이 용권부여주식, 부동산과다보유주식에 헤당하지 아니하는 주식 또는 출자지분(所法 제94조 제1 항 제3호 다목)상장주식협회등록주식대주주소유지식(주)주주 1인과 그와 특수관계 있는 자가 발행주식 의 3% 이상을 소유하거나, 시가총액 100억원 이상을 보유한 주주의 소유주식(所法 제94조 제1항 제3호 나목)소주주장외거래주식대주주 이 외의 주주가 증권거래소 또는 협회 중개시장외에서 양도하는 주식주) 대주주범위 기분판단시 1소유주식비율은 직전사업년도 종료일을 기준으로 하된 직전사업년도 종료일에는 3% 미만이였으나 주식취득으로 3% 이상을 소유하게 된 때에는 그 취득일 이후는 대주주로 본다.(所令 제157조 제4항)2 시가총액은 양도일이 속하는 사업년도의 직전 사업년도 종료일 현재의최종시세사액에 의한다. 다만 사업년도 종료일의 최종시세가액이 없는 경우에는 직전거래일의 최종시세가액에 의한다.(所令 제157조 제6항)3. 비과세 양도소득양도소득 중 비과세 소득에 해당하는 내용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所法 제89조)· 파산선고에 의한 처분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所法 제89조 제1호)· 농지의 교환 또는 분합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所令 제153조 제1항)· 1세대 1주택(고급주택 제외)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로서 건물이 정착된 면적에 지역별로 도시계획구역안의 토지는 5배, 도시계획구역밖의 토지 는 10배의 배율을 곱하여 산정한 면적 이내의 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 생하는 소득· 1세대가 1주택을 3년이상 보유하는 경우(수도권은 1년 거주) 단, 고가주 택 경우 실거래가 6억원 초과 경우 과세· 농지의 대토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所法 제89조 제4호 및 所令 제153조 제2항)4. 양도소득 과세표준과 세액의 계산{양도가액(양도금액)원칙:기준시가, 예외:실거래가(-)취득가액원칙:기준시가, 예외:실거래가(-)필요경비자본적지출+양도시(증권거래세포함)=양도차익(-)장기보유특별공제·3년이상 보유한 토지와 건물(미등기자산 제외)3년이상 5년미만 양도차익×10%5년이상 10년미만 양도차익×15%10년이상 양도차익×30%=양도소득금액(-)양도소득기본공제액자산별 연간 250만원(미등기 양도자산 제외)=양도소득과세표준×세 율1 보유기간 1년미만 : 36%2 미등기전매 : 60%3 일반세율1천만원 이하 : 9%1천∼4천 이하 :18%4천∼8천 이하 : 27%8천만원 이상 : 36%=양도소득산출세액(-)예정납부세액공제예정신고납부세액공제(10%)(-)감면조특법상 감면세액 등=양도소득결정세액5. 최근 변화된 부동산 투기억제정책에 대하여...◆ 10. 29 부동산 종합대책{) 매경경제신문 5면 경제면 참조(10월 30일자)정부가 내놓은 10·29 주택시장종합대책 은 △무주택자 우선공급 확대 △강북뉴타운 건설 등 주택시장을 불안하게 하는 근본원인인 공급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주택 수요를 분산하기 위한 방안을 망라하고 있다. 특히 장관회의에서 전격 결의한 주택거래신고제 는 실거래가 거래제도를 조기에 정착시키는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그러나 나머지 대책을 보면 무주택자 우선공급 확대와 주상복합분양권 전매금지 확대를 제외하면 이미 알려진 대책을 다시 확인하는 정도여서 기대에 못미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1) 수요조절대책최근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는 주상복합에 대해서도 아파트처럼 분양권 전매금지조치를 시행하고 일반분양아파트에 대한 무주택자 공급분을 기존 50%에서 75%로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아파트 투기 발생이 가능한 6개 광역시와 도청 소재지 전체로 투기과열지구를 확대하기로 한 것도 눈에 띈다.판교신도시 사업지역과 수도권 광역권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도 당초 11월 말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2005년 11월까지로 2년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한다.무주택자 우선공급은 투기과열지구에서 전용면적 25.7평 이하 민영주택 중 50%를 우선공급하는 제도로 시행되고 있는데 우선공급비율을 75%로 확대된다.정부는 주택공급규칙을 개정해 12월부터 무주택 우선공급비율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만 35세 이상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로서는 청약 기회가 대폭 늘어난다.주상복합아파트는 내년 상반기에 주택법 개정을 통해 300가구 미만 20가구 이상에 대해서도 일반분양 아파트처럼 투기과열지구에서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전매금지는 개정법 시행 후 최초로 분양승인을 신청하는 것부터 적용된다.2) 공급확대계획강북뉴타운 조기 개발을 지원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판교 화성 파주 김포 등 수도권 4개 신도시 건설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는 게 정부가 밝힌 공급확대대책 중 핵심이다. 정부는 이번에 강북 뉴타운 개발사업을 서구형 고급주택과 편의시설, 녹지공간이 어우러지는 자족형타운으로 개발하기 위해 중앙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정부는 강북 뉴타운이 강남수요를 어느정도 흡수할지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강북에서 강남으로 이전하는 수요는 흡수할 수 있을것 이라고 기대했다.정부는 또 판교 화성 김포 파주 등 4개 도시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해 2004년부터 2009년까지 19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고속철도 역세권을 개발해 광명시 역세권 60만평에 9000가구, 아산 역세권 107만평에 1만2500가구를 내놓을 계획이다. 광명역세권은 11월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며 2005년 말부터 주택 분양을 시작한다. 아산 역세권은 12월 말 개발계획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또 지난 9월 3일 발표한 향후 10년 간 장기공공임대주택 150만가구 건설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올 정기국회에서 국민임대주택특별법을 다시 상정할 방침이다.또 장기공공임대주택용 택지 값을 10%포인트 인하해 주기 위한 관련규정 개정도 다음달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한다.▷10·29 주택공급관련 대책 주요 내용과 시행시기{구 분내 용시행예정시기주택공급확대강북 뉴타운 추가 건설기존 3개지역 외에 12-13개 지역 추가 선정11월광명,아산 주택단지개발광명 9,000가구(2005년 분양시작), 아산 12만5000가구(2006년 분양 시작)주택단지 개발
Report제목 : 국내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실태학 부학 년학 번이 름팀 리포트 제출합니다.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외국인투자기업의 국내진출 현황 및 영향1) 국내진출 외국인투자기업의 현황2) 외국인투자기업 급증과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2.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제적 효과1) 생산 및 고용기여도 측면2) 수출입 및 무역수지 측면3.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실태1) 국내진출방식2) 재무구조3) 수익성 및 성장성4) 수출입5) 연구개발(R&D)Ⅲ. 결 론□ 참고문헌 및 인터넷 사이트Ⅰ. 서 론냉전체제의 붕괴와 WTO의 출범 이후 오늘날의 세계경제는 모든 분야에서 경쟁의 폭과 강도가 높아지고, 동시에 개별적인 국가간 상호의존성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향후의 세계경제는 무역 투자의 국경간 자유화가 더욱 확대되고, 인력을 포함한 각종 생산요소들의 국제적 이동이 가속화되며 국경을 초월한 전략적 제휴와 기업의 인수 합병이 보편화 될 전망이다.물론 한국도 이러한 세계경제 변화의 대열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 더구나 1996년 말, OECD가입과 1997년 말 외환위기로 인해 IMF 구제금융을 신청하게 되었던 한국도 이러한 세계 경제의 환경변화에 적응해야 할 수밖에 없는 처지이다. 특히 소위 'IMF경제 위기'를 겪으면서 외국 자본의 확보를 위해 이전처럼 차관에만 의존할 수는 없게 되었고 다른 대안이 필요하게 되었다. 최근 이러한 대안으로 외국 자본의 대한(對韓) 직접투자를 유치하는 방안이 대두되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의 정부와 기업 사이에 직접 간접 투자를 통해 외국인이 우리 기업에 참여하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외국인의 국내 직접투자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기존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이제는 안으로는 경제회복을 꾀하고 밖으로는 무한 경쟁적이고 글로벌화 된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인식으로 전환되었다. 정부는 외국인 직접 투자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관련법을 수정하고 규제를 완화하며 이에 관한 여진법에 따른 외국인투자기업으로서 외국회사가 국내회사의 재산이나 경영권을 사들이거나 국내 및 외국회사가 함께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경우와 또 한가지는 외국환거래법에 따라 외국회사가 국내에 지사나 사무소를 직접 설립하는 경우로서 이를 외국기업 국내지사라고 칭하고 있으나 현재 공식적으로는 외국기업과 외국인투자기업의 개념을 엄격히 구분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자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내진출 외국기업의 연구개발 현황 및 대응방안, 2000. 12(단위: 개사)구 분1985년말 기준1998년 6월말 기준1999년 6월말 기준2000년 6월말 기준-농축수산업20182534-광 업18192022-제 조 업7482,2032,4532,817(식 품)47146162175(섬유 및 의류)54123150174(제지 및 목재)14434952(화 공)94338370408(비 료)4444(의 약)51707277(석 유)7131313(요 업)24505460(금 속)59124133156(기 계)112525581649(전기 및 전자)188451514633(운 송 기 기)37122135147(기타 제조업)57193216269-서 비 스 업1292,5063,1835,161(전기 및 가스)-4917(건 설 업)5475974(도 소 매 업)9244300426(무 역 업)71,1121,4232,582(음 식 점 업)2107134204(숙 박 업)238695113(운수 및 창고)10105130151(금 융 업)22103112164(보 험 업)3191826(부 동 산 업)-62546(기타 서비스)486738781,358계9154,7465,6818,034한편 외국기업이 국내(한국)에 진출하게된 주된 동기로는 한국시장의 판매망 및 시장점유율 확대와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생산·판매거점 확보형 외국인 투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아직까지는 한국을 연구개발(R&D)거점의 전진기지로 생각하기보다는 시장점유율 확대와 중국등을 포함하여 동남아시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만의 낮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외투기업의 제조업 업종별 고용비중(단위: 명, %)업종외투기업국내제조업외투기업 비중제조업219,2872,647,9958.3평균 이상석유정제3,26011,70127.9의약6,80427,92124.4전기및전자72,933504,85714.4기계33,648282,32111.9운송장비32,879303,37910.8평균 수준식품16,966183,5129.2화공21,458278,0577.7평균 이하기타제조업5,61992,2716.1요업3,50685,0254.1금속7,947292,3382.7섬유및의류10,093407,4502.5제지및목재4,173179,1632.32) 수출입 및 무역수지 측면제조업 중 외국투자기업의 추정 수출액은 145억 달러, 수입은 170억 달러를 기록하여 25억 달러에 달하는 큰 폭의 적자를 실현했다.원유수입의 비중이 큰 석유정제를 제외하는 경우에도 수출은 137억 달러, 수입은 151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4억 달러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무역 전체에 대한 외투기업의 비중은 수출 9.7%, 수입 12.1%를 차지외국인투자기업의 수출입 실적(2001)(단위: 백만불, %)수출수입무역수지국내전체150,439141,0989,341외투기업 전체14,53617,023-2,487(석유정제업 제외시)13,65215,057-1,405외투기업 비중9.7%12.1%-업종별 수출입 및 무역수지수출 : 전기·전자가 96억 달러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으로 기계, 석유정제, 화공, 운송장비 등이 5∼10억 달러 수준의 수출을 실현수입 : 전기·전자가 107억 달러로 크게 높으며, 그 다음으로 석유정제 20억 달러, 기계 10억 달러를 기록.무역수지 : 업종별 무역수지는 그 동안 흑자의 원천이었던 전기·전자가 11억 달러의 적자를 시현. 컴퓨터 수요급감 및 반도체 가격 하락 등 IT산업의 국제경기 냉각이 직접적인 원인임.외투기업의 제조업 업종별 수출입 및 무역수지(2001)) 자료 : 산업자원부 및 산업연구원 http:다. 외국인 지분보유 비율이 50%를 넘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수익성이 순수 국내법인의 10배에 이르며 부채 비율은 3분의1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경영분석'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기업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경상이익률은 14.3%로 순수 국내법인(1.5%)에 비해 수익성이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경상이익률 14.3%는 1,000원어치의 상품을 팔아 143억원을 남겼다는 의미다.한국은행의 한 관계자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매출액영업이익률(13.3%)이 순수 국내법인(5.9%)보다 높은 것은 물론 영업외수지도 흑자(1.0%)를 기록해 순수 국내법인이 적자(-4.4%)를 기록한 것과 대조를 보였다"고 말했다.다만, 외국인 투자기업에서 삼성전자를 제외할 경우 외국인투자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률과 경상이익률은 각각 9.3%, 7.7%로 떨어져 삼성전자가 그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드러냈다.지난해 외국인 투자기업의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금융비용)은 660.4%로 순수 국내법인(164.3%)보다 4배나 높게 나타났다.또 외국인 투자기업의 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현재 62.6%, 차입금의존도(차입금/총자본)는 15.2%로 순수 국내법인의 224.1%와 40.5%에 비해 각각 3분의1 수준에 불과했다.장ㆍ단기 차입금의 구성비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단기차입금 비중이 33.7%로 순수 국내법인(46.4%)보다 낮게 나타나 자금조달 측면의 안정성도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한편 지난해 외국인 투자기업의 매출액은 12.9% 증가, 순수 국내기업이 6% 증가한 것에 비해 신장률이 높았다. 한은의 지난해 기업경영분석 조사대상 제조업체 3,235개 가운데 외국인 투자기업은 207개, 매출액 비중은 18.1%(87조원)에 달했다.외국인 투자기업의 매출액 비중은 지난 92 97년 중 1%대에 불과했으나 98년 5.2%로 높아진 뒤 99년 12.9%, 2000년 13.6%, 2001년 19.6% 등으로 꾸준히 상승했다.이와 같이 서술된 사경상이익률은 14.3%에 달해 순수내국법인(1.5%)에 비해 수익성이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자보상비율 관련비율(2002년 연간) (%)외국인 투자기업순수 내국법인이자보상비율660.4< 262.8 >164.3매출액영업이익률13.3< 9.3 >5.9금융비용부담율2.0< 3.5 >3.6< > 내는 삼성전자 제외 시2002년 중 외국인 투자기업의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금용비용)은660.4%로 순수내국법인(164.3%)보다 4배나 높게 나타났다.매출액대비 제조원가) 제조원가명세서 기준구성비 비교(매출액대비, %)외국인 투자기업순수 내국법인제조원가69.4< 71.6 >72.1재료비47.7< 49.3 >49.6인건비5.7< 7.2 >6.5감가상각비6.5< 6.3 >3.1연구개발비1.6< 0.5 >0.2광고선전비손익계산서상 항목1.4< 1.2 >0.7< > 내는 삼성전자 제외 시매출액 대비 제조원가 구성비는 외국인 투자기업이 재료비(47.7%<49.6%)및 인건비(5.7%<6.5%) 비중 모두 순수내국법인 보다 낮은 수준을 보임으로써제조원가면에서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례 경제 부문 발췌 http://www.hani.co.kr/외국인 투자기업이 순수 내국법인에 비해 훨씬더 장사를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외국인 지분 보유비율이 50%가 넘는 '외국인 투자기업' 207개를 대상으로 조사해 13일 발표한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경영성과 분석'을 보면, 지난해 외국인 투자기업의 평균 매출액 경상이익률은 14.3%에 이르러 순수내국법인(1.5%)에 비해 수익성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률(13.3%)이 내국법인(5.9%)보다 크게 높을 뿐 아니라 금융비용과 외환순익 등 영업외수지에서 외국인 투자기업이 흑자(1.0%)를 기록한 반면 내국법인은 적자(-4.4%)를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외국인 투자기업의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금융비용)은 660.4%로 내국법인(164.3%)보다전자장비
Report제목 : 각 시·도의 FDI 유치전략학 부학 년학 번이 름조원 모두가 참여하여 만들었습니다.목 차Ⅰ. 서 론Ⅱ. 우리나라의 FDI 유치실적과 환경1. 우리나라의 FDI 유치실적2. 우리나라의 FDI 환경3. 시사점Ⅲ. 우리나라 각 시·도의 FDI 유치전략1.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2. 경상남도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3. 제주도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4. 충청남도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5. 대구광역시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6. 부산광역시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7. 인천광역시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8. 서울시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9. 전라북도의 외국인투자 유치전략Ⅳ. FDI 유치전략에 관한 토의1. 외국인 직접투자가 많았다면 외환위기는 있었을까?2. 외국인 직접투자가 경제위기극복에 기여했는가?3. 외국기업의 산업지배력이 남용될 것인가?4. 기업해외매각은 헐값매각, 국부유출인가?Ⅴ. 결 론참고문헌 및 사이트Ⅰ. 서 론우리나라는 1960년대 이후 경제개발 과정에서 외자를 도입하여 부족 재원을 메우고 국내기업에 의한 수출주도형 성장전략을 추진했다.동아시아 금융위기와 세계경제의 본격적 글로벌화를 계기로 우리는 지금까지 단순 외자도입으로부터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정책으로 전환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세계일보 6면 '직접투자' 유치가 살 길, 안충영1980년대 이후 선진국과 개도국들은 한결같이 FDI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2000년에 전세계 국내총생산(GDP) 대비 FDI 비중은 선진국은 17.1%, 개도국은 30.9%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가 여타 개도국보다 먼저 FDI를 유치하여 20년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압축형 고속공업화를 달성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GDP에 대한 FDI 비중은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이전까지 2%내외의 실적밖에 없어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국가 그룹의 하나였다.아시아 금융위기가 한국을 강타하면서 FDI의 필요성이 한국경제의 전면에 대두되었다. 외환위기 극는 좋은 내부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한다면 외부 환경의 변화와 관계없이 FDI 유치를 지속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FDI 유치에 영향을 주는 대내적 요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투자대상국으로서의 우리나라 환경을 비교해 보기 위해 IMD 자료를 기준으로 시장성, 사업환경, 생활환경 등 몇가지 항목에 대해 검토하고자 한다.는 투자대상국으로서의 시장성에대한 비교 자료) 자료: IMD(2002), The World Competitiveness Yearbook 2002.이다. 투자대상국으로서의 이점이 되는 시장성을 결정하는 요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기에서는 실질적인 시장의 크기를 나타내는 구매력으로 평가한 GDP, 실질GDP 성장 전망, 민간소비지출의 실질성장 전망, 지역 무역블록으로의 통합 수준) 특정 국가의 시장 규모가 작더라도 지역 경제통합체에 가입을 해 있는 경우 해당 국가의 시장 규모는 가입된 지역 경제통합체에 준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국별 시장성을 비교하는 데 있어서 지역 무역 블록으로의 통합수준을 포함시켰다.등을 살펴보았다. 구매력으로 평가한 GDP(2001년 기준)는 미국이 가장 큰 규모이며, 그 다음으로 중국, 일본 순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8,460억달러로 세계 13위의 경제규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력으로 평가한 GDP로 보면 우리나라 시장은 캐나다, 멕시코와 비슷한 수준이며, 대만, 네덜란드의 약 두 배, 말레이시아의 네 배 규모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GDP성장전망, 민간소비지출 실질성장전망 등에서는 중국이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그 다음으로는 한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이 높게 나타났다. 지역 무역블록으로의 통합 정도는 EU 회원국, NAFTA 회원국, ASEAN 회원국 등이 높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 등이 낮게 나타났다.이상을 종합해 볼 때, 우리나라는 지역 무역블록으로의 통합 정도가 여타 국가에 비해 낮을 뿐 실질 GDP성장전망, 민간소비지출 실질 등 각지자체가 부과하는 지방세의 감면기간을 8∼15년으로 제한하고 있다.또한 지자체가 소유한 공유재산의 임대기간을 최장 50년으로 제한하는 한편임대료의 감면률을 결정함에 있어 고용창출, 기술이전, 지자체 재정자립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광주·전남지역은 타 지방자치단체들과 비교해 지방세 감면, 각종 규제완화면에서 비교적 높은 수준의 FDI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지역본부 http://www.bok.or.kr/광주시는 취득세, 등록세, 재산세, 종합토지세 등의 지방세를 15년간 전액면제해 주고 있으며, 전남의 경우는 취득세와 등록세는 15년간 전액 면제해주고 재산세와 종합토지세는 5∼7년 동안은 전액 면제, 이후 3년간 50%를 감면 해 주고 있다. 이 밖에 광주시는 조례로 공장건축시 용적률제한 관련 규정을 대폭 완화해 주도록 했으며 전남은 투자유치 유공자에 대한 포상제도 등을시행 하고 있다.광주시는 교육훈련, 고용, 시설, 지역선택 및 이전 보조금을 기업당 2억원한도에서 지원해 주고 컨설팅비용 보조금을 기업당 1억원까지 지원해 주고 있으며 전남은 교육훈련, 고용, 시설, 컨설팅비용 보조금을 기업당 2억원 이내에서 지원해 주고 있다.광주·전남지역 외국인투자 유치정책 현황) 광주광역시청, 전라남도청광 주전 남조세·취득세. 등록세: 사업개시일부터 15년간 면제단, 사업개시전 취득재산은 전액 면제·재산세. 종합토지세: 사업개시일부터 15년간 면제·도세(취득세, 등록세): 사업개시일부터 15년간 전액 면제·시군세(재산세, 종합토지세): 사업개시일부터 5∼7년간 전액, 이후 3년간 50% 감면규 제완 화- 공장건축시 용적률 완화·하천 등 건축이 금지된 공지에 접한 도로를 전면도로로 하는 대지안의 건축물: 360%·하천 등 건축이 금지된 공지에 20미터 이상 접한 대지안의 건축물: 360%·너비25m 이상 도로에 20m이상 접한 경우 대지안의 건축면적 1,000㎡이상인 건축물: 360%임대료·분양가격 보조: 투자업종, 규모, 비율00부를 발행하여 전 세계 기업 및 투자가 등에게 배부함으로써 경남에 대한 생생한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0년 5월 26일에는 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 주관으로 시·도 및 시·군·구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해외통상우수사례 발표 및 연찬회』에서 우리 도가 "한국경남태양유전 유치사례"를 발표하여 '99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투자유치분야에 있어 경남의 우위성을 다시한 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2) 해외자본 유치활동(1) 유럽지역 투자유치 활동2000. 3월 도지사를 단장으로 2개의 투자사절단(제1사절단은 도지사외 5명,제2사절단은 투자유치과장외 3명)을 파견하여 진행중인 거가대교, 마창대교,마산항개발사업등 SOC 프로젝트에 대하여 대대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여 프랑스 GTM사와 US$ 550백만불, SGE사와 US$ 145백만불 벨기에 IPEM사와 575백만불의 양해각서를 교환하였다. 이로써 거가대교 및 마창대교건설사업의 조기착수를 위한 구체적인 마무리 단계에 이르게 되었다.(2) 유럽 및 구미지역 투자유치 활동2000. 12월에는 기업인 7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투자유치사절단을 자동차 및 기계산업의 집적지인 독일 듀셀도르프, 슈투트가르트 및 미국 오하이주 데이톤으로 파견하여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 결과 독일 자동차 부품회사인Behr Korea사와 3백만불의 투자의향서를 교환하기도 하였다.(3) 아주지역 투자유치 활동2000. 5월에는 주한 일본기업인 60여명을 서울 롯데호텔로 초청, 경남의 투자환경설명회를 가져 진사 외국기업공단,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등 경남의 양호한 산업인프라 현황과 각종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공 등 우수한 투자여건을설명하고 일본기업의 투자 관심도를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한.일 경제협력사절단을 3회에 걸쳐 일본 동경에 파견, TRASCO사 등 7개사 20여명의 기업인과 현지상담하여 조기투자 의향을 이끌어 냈으며, 일본의 관.재계 인사들과 경제·투자자에 관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분석경않도록 하고 외국인투자업체의 업무수행에 필요한 외환 금융 등에 관한 국문·영문의 실무적인 가이드라인, 해설자료 등을 다양한 매체(예: 소책자, 인터넷)를 통해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금융기관은 외환업무에 정통한 직원을 창구에 배치하여 고객의 다양한 외환거래 관련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종합서비스(Total Solution)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5) 효과적인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한 홍보전략 개발외국투자기업의 불만 및 고충을 적극적으로 처리하여 기존 입주기업의 만족도를 제고함으로써 외국인 경영자들의 구전(Words of Mouth)을 통해 홍보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미국상공회의소 서울클럽 등 외국인들이 정보교환과 상호친목을 하는 정보의 要路에 외국인투자 유치관련 지역홍보자료, 관련정보 등을 적극 제공함으로써 충남지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분석지방정부가 외국인투자 유치확대를 위해 행정서비스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행정당국에 대한 각종 요청, 질의 등 민원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Feedback을 요망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투자업체들이 입주해 있는 공단은 기반시설과 도시기능이 취약하다고 호소하고 있으며 외국인투자업체들은 원활한 영업을 위하여 여신관리규정 및 외국환관리규정의 신축적 운용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5. 대구광역시 외국인투자 유치전략 - 대구성서4차 산업단지현재 대구시는 대구도심에서 서남측, 낙동강변에 위치한 성서산업단지는 이미 1,2,3차 단지가 조성이 완료되었으며, 현재는 4차 산업단지조성을 눈앞에두고 있다. 외국인투자자 뿐만 아니라 내국이에게도 성서4차 산업단지로 투자의 눈을 돌려보라고 홍보하고 있다.대구시는 오는 2005년까지 4014억원을 들여 달성군 구지면 예현리 일대에조성하는 구지공단 68만5000여 평 가운데 10만평을 외국인 전용공단으로 개발해 해외 굴지의 업체가 입주를 희망하면 심사를 거쳐 향후 100년 간 공짜로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국내 첨단기업을 겨냥
지식혁명보고서(내용 요약)현재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을 받고 있는 한국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이와 관련해 여러 가지 이견이 있지만 그 누구도 한국의 일천한 지식 수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 게 현실이다.우리에게 외환 위기가 닥쳐올 때가지 우리는 그 위기의 전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는가. 마지막 순간까지 '외신의 한국 두들기기'만 비판하고 있었던 게 바로 한국 정부와 한국 언론, 그리고 한국인의 수준이었다.국가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또 국가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던 것이다.그러나 우리 지식의 일천함은 비단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한국이 만드는 제품 가운데 과연 세계 최고의 명품이라고 자랑할 수 이는 품목은 얼마나 있는가. 곰곰이 생각해 보아도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는 상품이 드문 게 사실이다.우리는 왜 같은 재료를 쓰고 같은 시간의 노동을 해서 자동차를 만들어도 미국의 포드나 일본의 도요타, 독일의 벤츠와 같은 승용차를 만들지 못하는가.그들의 기술과 장비를 들여와서 조립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는 우리의 많은 산업을 놓고 우리는 그 동안 세계 최고의 생산량을 자랑한일은 많았어도 정작 세계 초일류 제품을 만들어냈다고 자랑한 일은 별로 없었던 게 사실이다.우리의 조상은 세계 최고의 조선백자와 고려청자를 만들어냈건만 과연 우리는 현재 미국 코닝 사의 도자기만 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회사를 갖고 있는가. '조상만도 못한 후손' 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우리는 할말이 없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를 만들고 못 만드는 차이는 과연 무엇인가. 바로 지식의 격차이다.매일경제가 97년 12월 첫 번째로 펴낸 한국경제에 관한 보고서 즉 『부즈·앨런&해밀턴 한국보고서』의 가장 큰 공로라면 바로 한국인들로 하여금 한국과 선진국의 지식격차에 대해 눈을 뜨게 해주었다는 점이다.한국이 아무리 비용을 낮춘다 하더라도 선진국과 벌어질 대로 벌어진 지식격차를 해소하지 않는 한 세계 1등 국가가 될 수 없다는 지적이 그것이다.뒤이어 발간된 경제사회의 지식인인 것이다. 국민 모두가 지식인이 되는 사회, 이것이 바로 두뇌강국이 구현하고자하는 이상인 것이다.제 1 부 - 제5의 물결, 지식혁명1. 한국은 지식열등국 - "지식은 권력이동의 열쇠이다."한국이 낳은 스포츠 스타들은 이렇게 많은데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친 발명가나 학자는 왜 없을까?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는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데 왜 노벨수상자는 한 명도 없을까? 이러한 의문은 '우리나라의 교육열이야말로 스포츠 열기를 훨씬 능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면 선진국의 찬사를 접하게 되면 더욱 아리송해진다. 한국이 스포츠 강국이 된 이유는 간단하다.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등에서 금메달을 따면 90점, 45점, 10점등으로 점수를 메기고 그 점수에 따라 연금을 지불했다. 선수 개개인의 정렬과 노력을 이끌어 내기 위한 철저한 인센티브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그러나 지식분야는 어떤가? 국민의 교육열은 뜨거웠지만, 지식강국이 되고자 국민적 캠페인을 전개해 본 적은 한번도 없다. 즉,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스포츠 스타들의 활약상은 시시콜콜한 사생활까지 파헤치면서도 기능올림픽 수상자나 과학자, 아이디어맨들의 숨은 노력을 칭찬하고 보도하는 데는 매우 인색했다. 또한 제도적인 교육문제로 창의적인 지식인을 육성하지 못했고, 부모들의 비뚤어진 교육열도 한몫을 했다. 지식은 스스로 깨닫고 터득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한국의 교육은 그렇지 못했었다. 이것이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갖고 있는 한국의 지식사회 수준이다. 피터 드러커가 말하듯이 세계는 이미 지식경제시대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두뇌강국이 되지 않으면 미래도 없다. 지식은 우리의 미래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어있는 것이다. 한국은 이제 선진국가의 지식격차, 생산성격차를 줄이기 위해 생산요소투입 중심의 경제체제를 지식주도경제로 전환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식주도경제로 이행하는 방법도 하나뿐이다. 그 방법은 다름 아니 우리 사회의 개인, 기업, 정부가 모두 지식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피터 드리커 교수의 말과 맥을 같이한다. 이제까지는 기업을 평가할 때 매출액이나 금융자산, 시장점유율과 같은 외형적인 지표에만 의존해 왔다. 하지만 이미 시작된 지식기반경제에서는 기업 내에 존재하는 조직과 개인이 갖고 있는 지식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지식이란 무형의 자산을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는 지식기업이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는 게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의 공통된 시각이다. 지식사회를 준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과학기술을 꼽고 과학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도 세우고 있다. 미국, 일본, 영국 등은 연구개발 비용을 매년 20% 이상씩 늘려 잡고 과학기술관련법을 제정하는 등 과학기술향상을 도모하면서 지식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이같이 세계 각국은 지금 지식열풍의 한복판에 서있다. 국가는 망하더라도 그 안에 있는 지식은 살아남을 것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다3. 두뇌강국으로 일어서자 - "이제 지식이 없는 국가는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다."세계적인 경영평론가 피터 드러커는 지식의 개념을 "일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 개발, 혁신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지식경제 전환을 위해서는 개개인이 지식인으로 변모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기업과 같은 사회조직 차원에서도 지식화가 필요하다. 이것을 '지식경영'이라 부른다. 또 국가차원에서도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정부가 있어야 한다. 지식정부가 필요하다는 뜻이다.제 2 부 - 당신도 지식인입니다.1. 가장 중요한 생산요소, 지식 - "과거에 생산의 핵심요소는 토지였고 그 다음에는 자본이었다. 오늘날에는 인간, 그 중에서도 지식 이다."우리는 지식의 종류를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 기초과학이나 순수학문, 경제경영학과 같은 이론적 지식, 둘째 데이터베이스나 기술특허와 같은 실용적 지식, 셋째 현장경험과 노하우 등이다. 이것을 각각 K1, K2, K3라고 부른다. 이 세 가지가 합쳐져야 비로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 된다. 미국 컨설팅회사 모니터 컴퍼니의 최고 세기는 지식근로자가 만든다. - "성공기업의 비결은? 첫째 사람, 둘째도 사람, 셋째도 사람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들의 육체가 아니라 그들의 두뇌이다."미국 기업의 경우 능력과 성과급이 인사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근속연수가 쌓일수록 자기개발을 통해 쌓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반면 한국기업의 경우 연공서열을 바탕으로 승진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부가가치와 근속연수가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통근로자와 지식근로자와의 차이는 또한 고용과 직업이란 측면으로도 설명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통근로자는 평생직장을 생각하는 반면 지식근로자는 평생고용을 생각한다. 보통근로자의 경우 부각가치가 낮으면서도 오로지근속연수에 의존하며 평생직장에 매달리기 때문에 불황 및 정리해고라는 바람 앞에 무기력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항상 자신의 부가가치를 높여왔고 높일 능력을 갖춘 지식근로자라면 현재의 직장뿐 아니라 어디서든지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정년을 넘어서면서까지 평생고용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한 능력을 갖춘 근로자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고 근무 할 수 있는 여건과 보수체계를 갖춘 기업일수록 높은 경쟁력을 자랑하게 되는 것이다. 지식근로자의 필요조건은 첫째 컴퓨터와 친구가 되라는 것이다. 둘째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지속적인 개선, 개발노력과 새로운 스킬에 대한 의지가 필요하다. 셋째 영어는 기본이다. 넷째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에 대해 누구보다도 탁월한 감각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다섯째 강력한 대인관계 스킬을 갖추어야 한다. 여섯째 기업가정신 역시 있어야 한다.제 3 부 지식경영으로 승부한다.1. 왜 지식경영인가 - "지식은 개인에게서 출발하며 조직을 통해 보다 강력한무기로 전환된다"지식경영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의미를 알아보자,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언스트 영은 지식경영을 다음 여덟 가지 프로세스로 정의하고 있다.첫 번째는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것. 두 번째는 외부의 가치 있는 지식을활용하는 것. 세 번째 서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텔과 같은 기업이 높은 시장가치를 기록하는 것은 바로 기업내부에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2. 지식경영 이렇게 하라 -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최상의 경영이란 존재 하지 않는다. 다만 최적의 문제해결을 위해 변화하는 지식생명체만이 존재할 뿐이다."지식기업의 지식경영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아 그것은 크게 세 가지 하위시스템으로 나누며, 첫째 프로세스(조직 및 기능), 둘째 사람, 셋째 정보화인프라이다. 이것이 지식경영의 삼각형이다. 지식경영이 이루어지려면 조직전체가 주조의 유연성과 기능상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식의 생명체'로 탈바꿈해야 한다. 학습조직으로 고객의 대응하고 지식기업문화를 창출해야 한다. 보다 효율적으로 정보를 수집, 분석, 유통, 확산하기 위해 정보기술을 중심으로 한 지식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지식경영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 그리고 비전과 전략을 조직의 전 구성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인식을 확산시키는 것을 특히 강조돼야 할 부분이다. 그렇다면 지식경영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지식경영을 하고 있는 선진 기업들은 네 가지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다. 그것이 바로 4R이다. 첫째 지식의 공동창고(Repository)를 갖추고 둘째 지식창고를 관리하는 사람(Reference Worker)두어야 하고 셋째 지식창고를 새롭게 하는 것(Refresh)이고 넷째 보상(Reward)라는 장치이다.3. 지식경영 사례연구 - "지식을 기술로 대체하는 것은 치명적일 수 있다. 기술은 지식을 창조하는 수단에 불과하기 때문이다."미국 화학제품 업체인 버크먼 연구소는 '지식 공유'를 통해 '스피드 경영'에 성공해 매출액을 20%나 늘릴 수 있었다. 그러나 최고경영책임자인 로버트 버크먼은 그러나 그것이 '지식 공유'를 통해 얻어진 많은 성과 가운데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버크먼 지식공유의 특징으로 지식유통수단 단일화, 지식창고 활용 의무화, 지식창고 반입 자유화, 지식공유 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