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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이론] 교류분석적 집단상담 평가B괜찮아요
    《교류분석적 집단상담》1.교류 분석(transactional analysis)이란?자아상태 상의 교류 형태를 분석하여 보다 건강하고 적응 적인 자아상태를 모색하며, 각 자아상태간의 배타성이나 오염이 없도록 함으로서 모든 자아를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하는 것이다.2.교류분석의 특성상담자와 집단원 간의 동등한 관계가 강조되기 때문에, 책임이 나누어지고,서로의 책임을 계약서에 명시한다. 집단 구성원과 지도자는 구성원들이 어떤 변화를 이루고 싶어하는지와 그들이 집단에서 어떤문제들을 탐색하고자 하는 지를 계약서에 자세히 기록한다.3.교류분석의 발달단계1단계(1955~1962):사고, 감정, 행동을 설명하기 위한 전망을 제공한 자아상테(부모상태,성인자아, 아동자아)에 대한 Berne의 가정에서 시작됨2단계(1962~1966): 교류와 게임에 중심을 둠3단계(1966~1970): 생활각본과 각본분석에 중점을 둔다.4단계(1970~현재까지):새로운기법(인간잠재력개발운동,형태치료,대면집단, 심리극)을 의사교류 분석 치료에 병합시키는 것이 특징4.중요 개념1)인간관교류분석은 비결정론적 철학에 뿌리를 두고, 즉, 습관을 초월하고 새로운 목표나 행동을 선택할수 있는 사람의 능력을 믿는다.기본적으로 사람들은 선택, 새로운 결정, 해옹을 할능력이 있다고 가정한다.2)자아상태교류분석은 3가지 행동 양싯 혹은 자아상태, 부모자아(P),성인자아(A),아동자아(C)를 서술한다.부모자아: 특정한 상황에 대해 부모가 느낄것이라고 상상했던 감정을 재경험성인자아: 자료처리아동 자아: 감정, 충동, 자발적 행동으로 이루어짐3)금지와 초기결정금지: 부모 자신에게 고통, 블안, 분노, 좌절,불행을 준 주변상황 때문에 부모의 내 적 아동 자아가 아동에게 주는 메시지초기결정: 금지가 주어지면 그것들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4)관심의사 교류 분석 전문용어로서 관심은 인식의 한 형태긍정적 관심: "나는 당신을 좋아한다"부정적 관심: "나는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다"조건적 관심: "당신이 어떤 방식으로 행동할 때 혹은 어떤 식으로 행동하면 너를 좋아할것이다"무조건적 관심: "나는 당신이 누구이든, 당신이 어떤 존재이든 상관 없이 있는 그대 로의 당신을 수용할 것이고, 우리는 우리의 차이점을 서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의사교류 분석에 따르면 우리가 누리고 있는 관심, 원하거나 받고 있는 관심, 타인에게 주고 있는 관심등을 인식을 해야한다.5)게임①게임은끝에가서는 적어도 한사람은 나쁜감정을 가지게 되는 교류이다. 의사교류 분석에서는 게임을 '나쁜감정을 그대가로 받고 각본을 확실시 하는 관심의 교환'으로 본다.②Karpman의 극삼각형6)개인 특유감정게임후에 우리가 경험하는 불유쾌한 감정을 개인 특유 감정이라 함7)생활 각본초기에 결정한 생활계획으로 연극의 줄거리이다. 생활각본에는 우리가 받아들인 부모의 메시지, 이 금지에 따라 만든 결정,초기결정을 유지하기 위한 게임,결정을 정당화하기 위한 개인 특유의 감정, 삶이 어떻게 해야 하며 어떻게 끝나야한다는 기대들이 포함.8)재결정①초기결정이 한번 만들어져도 바뀌어 질수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②10개의 기본적 금지5.치료과정1)치료목표교류분석의 기본적이 목표는 내담자가 자신의 현재 행동과 생활의 방향에 따라 새로운 결정을 하도록 돕는 것2)상담자의 기능과 역할치료자는 주로 교훈적,인지적 문제에 주의를 둔다.치료자는 내담자가 초인한 분명하고 구체적인 계약속에 자신의 지식을 첨가한다치료자가 해야할일은 내담자들이 변화할수 있는 방법을 획득하도록 하는 것이다.3)상담에서의 내담자의 경험전제조건: 치료계약을 이해하고 수용할 능력과 의지계약에는 내담자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구체적진술, 이 목표들이 달성 되었는지를 결정할 준거가 포함된다.6.적응1)치료절차①구조분석자신의 부모 자아, 성인자아, 아동자아의 내용이나 기능을 인식하는 방법②교류분석기분적으로 사람들이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행하는 행동이나 말에 대한 기술③가족모형구조 분석으로 상담할수 있는 또다른 접근인 가족모형은 불변적 부모자아, 불변적 성인 자아, 불변적 아동자아에 대해 상담할 때 특히 도움이됨④의식이나 오락의 분석교류분석은 시간을 사용하는 의식, 오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짐
    교육학| 2002.06.14| 3페이지| 1,500원| 조회(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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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시 교수 지도안
    ●본시 교수 지도안(Bandura의 사회학습이론){본시주제Bandura의 사회학습이론일시:2002년 5월 2일장소: 3110-2 사회대 강의실학습 목표1.사회학습이론의 학습의 구성요소 세가지를 말할수 있다.2.학숩자의 인지적 과정에 대해 설명할수 있다.3.교수의 구성요소에 대해 말할수 있다.4.교육적 적용에의 시사점을 말할수 있다.5.실제 교수에 적용할수 있다.학습 구조학습의 기본과정→학습의 구성요소→학습의 과정→수업의 원리→학교교육에의 적용강의 과정시(분)학습 내용교수-학습의 활동지도상 유의점교수학생안내(도입)5·출석 확인(학습 분위기조성)·본시의 학습 단원,학습 목표 표기(학습 동기 유발)·출석 점호·본시주제와학습 목표 정확히 인지 시키기·교수자에 응시·경청·학습목표 인지·유인물 참고하기·학습목표 정확히 인지시키기문제제기(탐색)35·사회학습이론의 기본가정·학습의 구성요소·학습과정·수업에의 원리, 적용·사회학습이론의 시사점·사회학습이론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본학습에 관한 질문 유도·종합적 보충 설명·경청 및 메모·질의(문답)·수용·학습의 인지적 과정 강조·실물화상기 활용
    교육학| 2002.06.06| 1페이지| 1,000원| 조회(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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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대 취업난 무엇이 문제인가 평가A좋아요
    지방대 취업난 무엇이 문제인가?-지방대생의 취업·실업문제의 극복을 중심으로 -Ⅰ.지방대 취업난의 문제와 목표세계경제는 바야흐로 개방화의 진전이 가속화되어가고 국경없는 무한경쟁의 시대를 맞아 지역적인 협력과 연대를 강조하는 지역주의가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주위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하여 성숙한 지방자치제의 정착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더구나 극심한 대졸자 취업난 속에서도 이른바 명문대 출신자와 지방대나 하위권 대학 출신들의 구직 양상에 극명한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그렇듯 실태를 보더라도 지방대나 분교 출신자 또는 여학생 등은 일자리를 가릴 형편이 못된다. 지방대학들이 자체적으로 집계한 순수취업률은 50∼65% 수준.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수치가 과장된 것이라고 분석한다. 취업전문 정보지 ‘리크루트’는 자체조사를 통해 지방대 졸업생들의 순수취업률이 35∼40% 수준일 것으로 추정했다. 실제로 취업률이 64%라고 주장한 한 지방대학의 취업 담당자는 “인턴 같은 임시직이나 포장마차 운영 등도 취업에 포함시켰다”며 “정규직 취업은 30%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붙이기)취업정보 전문사이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대졸 구직자 500명을 상대로 3월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지방대 출신들의 25.1%가 직종과 연봉에 상관없이 어디든 취업하겠다는 뜻을 밝혔을 정도로 이들의 상황은 절박하다.지방대 미취업 사태 특정 요인에 의해 일시적으로 야기된 문제는 아니며, 오래 전부터 문제의 심각성은 존재해 왔다. 더욱이 이런 현실에서 더욱 고통을 감당해야 하는 것은 지방대생들임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런 의미에서 지방대 취업난의 구조적인 원인과 현 상황, 문제점을 살펴보고, 새로운 정책적 대안의 제시 및 기존의 정책들에 대한 개선방향 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얼마전 교육부에서 지방대생이 취업할 때 불이익을 없애기 위해 "지방대학 육성대책"이라는 행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즉 일반기업이 대졸자를 모집할 때 "지방대 졸업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응시자에게 불이익을 주면 안 된다"는 근거 조항을 담은 법이 올해 상반기 중에 지방대를 위한 특별법이 만들어지고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도 취하겠다" 라는 발표가 있었다. 또한 유사. 중복학과를 설치한 지방대는 학과를 학부제로 통폐합하던지 아니면 대학 자체를 통폐합하고 교육여건이 교육부가 마련한 기준에 미달하는 지방대는 정원을 감축 당하고 법적으로 재정지원도 받지 못하도록 규제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발표가 있은 후에도 마찬가지로 내가 몸담고 있는 지방대를 비롯한 각 지역의 지방대는 여전히 어렵다. 이번 수능지원에서도 봤듯이 지방의 우수고교생들은 대부분 지방대를 외면한 채 서울로 진학하고, 재학생들마저도 취업이 안 된다는 이유로 잇달아 지방대를 빠져나가고 있다. 또한 취업한 사람들을 보면 지방대생을 평가 절하하는 대기업과 사회의 의식구조 역시 더욱더 매섭다고 한다. 지금 각 지방에 산재되어 있는 지방대는 취업난을 비롯해서 학생이탈 및 재정난 등 3중고에 빠져 있다. 취업을 생계 수단으로 삼고 있는 지방대 학생들이 수도권대학으로 속속히 편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IMF의 영향으로 많은 고학력 실업자가 나타나는 현 사회에서 대학이 갖는 의미는 전과 달리 많이 변했다. ‘학문 연구의 장’에서 ‘취업 준비학원’으로 그 의미가 퇴색해버린 대학은 계속되는 취업난으로 악순환을 되풀이하고 있다. 게다가 지방대에서 나타나는 ‘신입생 미충원’ 현상은 지방대학의 운영을 더욱더 힘들게 만들고 있는데, 이는 지방대학이 가지고 있는 취업난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결과이다.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99학년도 신입생 미충원 인원의 92.6%를 지방대학이 차지하고 있다. 지방대학이 신입생 미충원으로 겪게 되는 가장 큰 어려움은 취업문제라고 할수 있다. 일반 대기업들은 신입 사원을 채용할 때 수도권대학과 지방대학에 많은 차이를 두고 있다. 지난해 대기업의 입사자 가운데 지방대학 출신 사원이 불과 17.9%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각 기업들이 수도권대학 졸업생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대학에 중복 합격한 사람들이 자연히 수도권 소재 학교로 몰리게되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이유로 지방대학들은 ‘신입생 미충원’이라는 문제를 떠안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수능 상위 5%의 학생의 62.5%가 서울 소재 대학으로 진학함에 따라 지역우수인재가 서울로 유출돼 국가적으로 인적자원의 지역간 불균형을 낳기도 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지난 3월 2일 발표한 ‘지방대학 육성대책 수립 기본계획’을 통해 지방대학 육성을 꾀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지방대 취업난의 구조적인 원인과 현 상황, 문제점을 살펴보고, 새로운 정책적 대안의 제시 및 기존의 정책들에 대한 개선방향 등을 모색해 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모색해 보고자 한다.Ⅱ.지방대 취업난의 원인그렇다면 지방대 취업난의 원인은 무엇일까?취업난! 누가 만들어 낸 것이고 '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일까? 대학을 나와도 "뭐할까?"를 묻는 것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세상은 왜, 대학과 기업, 지역, 인간을 서열화시키고 있는 것일까? 왜 이렇게 모난 이데올로기를 만들어 내고 있는 걸일까?김대중 대통령은, 지난 2월 '지방대학 졸업생들의 취업차별이 종식되도록 필요하면 법을 만들어서라고 균등한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방대의 취업난은 험악한 지경에 이르러있다. 지방대는 거대한 영어학원이나 고시원처럼 되고 있고, 졸업 후에도 도서관을 떠나지 못하거나 취업 재수생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지방대생들의 서울지역 대학 편입으로 '탈지방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각 지역 명문인 지방국립대의 실질 취업률이 30∼40%를 밑돌고 있고, 지방 사림대의 취업난은 최악의 상황에 이르렀다. 대기업들의 수시채용은 지방대생에게 더욱 부담이 되고 있고, 지역 인재의 요람이어야 할 지방 대학은 실업자를 양산하는 지방 붕괴의 전형이 되고 있다.지방대 학생들의 취업차별에는 지방 대기업 몰락, 건설업체 장기침체, 지방대 졸업, 여러 신속한 정보 취약 등의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으나 근본적으로는 사회, 제도, 교육현실의 문제들이 합작으로 만들어낸 현상들 속에 있다고 본다. 그리고 지방대 출신이나 분교 출신 등이 취업 관문을 쉽사리 통과하지 못하는 데는 기업들의 편견이 한몫 차지하고 있다. 기업들의 편견으로 취업에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일부 대졸자들은 ‘출신성분’을 문제삼지 않는 공무원 시험으로 진로를 바꾸기도 한다. 그리고 대졸 전문대졸 인재능력 평가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취업에서 지방대생이 불리한 주요 이유로 41.6%가 '지방대생을 기피하는 선입관'을 가장 큰 이유로 들고 있었으며, 다음으로 '지방대생의 의식이나 태도가 뒤처져 있고'(19.3%), '취업정보가 부족해서'(18.4%)라는 응답이었다. 반면 능력이 더 뒤떨어지기 때문이란 응답은 6.7%에 불과해 능력보다는 기업의 편견과 지방대생의 적극적인 사고태도 부족을 주요 요인으로 들고 있다.대학 본연의 학문연구와 꿈의 실현을 위한 과정이 아니라 취업을 준비하는 곳이 되어버린 대학. 공부해서 대학을 가고, 졸업을 해서 취업을 하는 과정은 곧 생존권과 결부되는 것이어서 취업을 하지 않고서는 절대 살아남지 못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취업차별을 받을 수밖에 없는 답답함에 국면해있다. 속출하는 졸업생에 반비례하여 취업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이고 결국 좋은 대학, 명문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그나마 취업문이 조금 넓고, 이러다 보니 지방대생들의 서울 집중화 현상은 갈수록 증가 추세다. 이 모든 문제는 사회제도와 정책에 근본문제가 있다 하겠다. 그렇지만 각자들이 가진 능력을 충분히 생산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와 환경이 마련되었다면, 그러한 과정으로서 대학이 존재했다면, 그렇게 개발하고 쌓아올린 재능들을 분출할 수 있는 공간들을 제공했더라면 지금처럼 취업난이니 지방대 취업차별이니 하는 문제는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Ⅲ.지방대 취업난의 극복 대책방안우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제도적 보완이 절실하다. 그동안 지방대학에서는 상대적 박탈감 및 지방대생 취업률 저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인재 지역 할당제' 즉, 중앙에 근무하는 인재들 중 일부를 지방대생으로 채용하는 제도를 법제화해야 한다는 주장을 해 왔다. 또 지방근무 인력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는 방안을 내놓기도 했다. 그럼에도 아직 이렇다 할 입법화 조치가 취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정부기구의 지방이전도 미흡해 지역 인재들이 경제·산업·행정 전반에 기여할 기회를 거의 갖지 못하는 실정이다. 교육부의 '지방대생 지자체 특체 방안'을 놓고 행정자치부가 '공채가 원칙'이라는 반대 의견을 밝혔으니 지방대 졸업생들의 취업난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따라서 지방대학은 중앙 중심 인력 채용 분위기를 넘어서면서 인력 할당제를 얻어내기까지 끊임없이 대중앙 활동을 벌여야 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구체적 움직임을 보여야 할 때다. 결국 정부 대학 그리고 지자체가 함께 풀어가지 않는 한, 또 산업 현장에서 지방대 출신 인재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지 않는 한 매년 계속되는 지방대 졸업생의 구조적 취업대란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탈출구 없는 청년 실업 양산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이렇게 우리의 노동시장이 특히 청년들에게 가혹한 것은 기득권 세력의 양보가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관련 당국은 상황의 긴박함을 간과하지 말고 조속히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개인적인 취업전략으로는 우선 외국어능력, 학점 신경쓰고 산학협동기업 관심 가져야 할 것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내년 2월 대졸예정자 중 지방대생은 전체 졸업예정자 가운데 75%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2000년 하반기 30대 기업의 공채인원을 분석해 보면 지방대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48.2%에 불과했다. 그만큼 지방대생의 취업문이 좁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부 기업의 경우에는 지방대 출신은 필기시험 자격조차 주지 않은 채 서류전형에서 떨어뜨리고 있다는 말이 나돌고 있는 것도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취업에서 본의 아니게 소외되고 있는 지방대생들의 비상구는 없는지 취업정보센터 전문가의 말을 들어봤다.
    사회과학| 2002.06.06| 6페이지| 2,000원| 조회(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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