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비즈니스 세계를 지배하는설득의 법칙로저도슨 지음, 박정숙 옮김비즈니스 북스 발행과목명: 설득커뮤니케이션담당교수님: 윤태일 교수님과제: 중간고사 take-home exam제출일: 2003년 11월 6일조원: 사회학과 20012120 김영실 (기여도: 25%)광고홍보 20012703 경혜령 (기여도: 25%)광고홍보 20012708 김경미 (기여도: 25%)광고홍보 20012715 김수정 (기여도: 25%)☆ 전체내용 요약설득은 설득자와 피설득자간의 게임이다. 어떤 전략과 전술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설득당하고 당하지 않는 것이 결정된다. 모든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정형화된 방법이 있듯이 타인을 설득하는 데도 법칙이 있다.저자는 설득의 법칙을 설명하며 일관성 을 무엇보다 중요시하였는데, 이러한 일관성은 설득자의 신뢰와 밀접히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대게 일관성 있는 행동에 더욱 신뢰하고 또 매료된다. 이러한 일관성의 욕구는 우리의 생존에 대한 강렬한 욕망에서 비롯된 것으로, 예측가능한 세상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바탕에 두고있다. 그럼으로 우리는 일관성 있는 사람을 존경하고, 변덕스러운 사람들을 경멸하고 두려워하는 것이다.또한, 친밀감을 나타내는 유대감 과 피설득자에게 설득자가 도움이 된다는 사실 을 인식하게 되면 피설득자는 설득자의 말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된다. 설득에 있어서의 유대감은, 피설득자가 전쟁 포로라 할지라도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설득력을 실어준다. 보다 지속적인 유대감을 위해서는 천천히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동의를 구하는 것이 좋은데 그렇게 함으로써 상대방은 무의식중에 우리의 의견을 따르게 되기 때문이다. 유대감을 이용한 마케팅 기법 또한 책에 소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피설득자가 전체 요구 사항 중 일부라도 동의했다면, 설득자는 피설득자가 동의한 어떠한 것으로 유대감을 형성하여 피설득자를 설득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연상 작용 역시 설득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주장한다.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기 위해서는, 정확한 숫자의 사용이나 외적인 매력도를 증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인쇄된 글이나, 유명인의 추천 등은 그것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은 것처럼 보이게 하여 더욱 신뢰감을 형성하여준다. 믿음으로 설득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면 다음으로 상대방에게 설득자에 대한 의무감 을 갖도록 하여 우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그리고 희소성 이라는 무기 또한 설득의 전략으로, 피설득자로 하여금 설득자의 제의가 제한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켜, 피설득자가 보다 신속하게 행동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다.저자는 청중 앞에서의 설득 전략도 소개하고 있다. 청중이 강사에게 우호적이라면 연설의 마지막 부분에 강조점을 두는 것이 효과적이고, 그와 반대라면 연설의 앞부분에 충격적인 주장을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청중의 참여 또한 설득력에 영향을 미친다. 절의 응답, 롤 플레잉 등이 그러한 예이다.보다 원만하고 달콤한 설득을 위해서는 논리 가 필요하다. 상대방의 마음을 공략하는 기본적인 무기에는 문법, 수사법, 논리 세 가지가 있는데, 설득과정은 이 3단계 과정을 밟으면서 진행된다. 우리는 설득할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 문법을 이용하고, 설득의 과정을 강화하기 위해 수사학을 이용한다. 그러나 수사학은 진실과는 무관하다. 장황한 미사여구로 치장된 수사법을 논리라고 착각하여 논리적인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논리와 수사법을 잘 분리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사람의 행동을 지배하는 동기 요인에는 8가지가 있다. 가능성을 우선 시하는 사람은 변화를 편해하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안전하게 느낀다. 따라서 제안을 따를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이익을 생생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는 세상에만 머무르고자 하는 필요성을 우선시 하는 사람에게는 발생 할 수 있는 불이익을 강조해야한다. 내부 지향적 성향 사람은 자신에게, 외부 지향적 성향 사람은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 따라 설득된다. 서비스 분야에는 외부 지향적 인재가 적합하고, 관리 분야에는 내부 지향적 직원이 적합하다. 쾌락은 직접 경험한 후에나 받아들인다.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5감을 이용하며,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직관을 활용한다.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설득의 달인 이 되는 법은 카리스마, 유머, 상대방의 이름 기억하기가 있다. 카리스마는 훈련을 통해 개발된다. 사람을 사로잡는 유머유형에는 과장 혹은 축소, 말장난, 비방, 바보짓, 놀람이 있다. 누군가의 이름을 기억한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움직일 수 있다.설득에도 알아야 할 기술이 있다. 반드시 예스 를 이끌어내는 설득의 3요소에는 첫째, 문장의 처음이나 끝에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라. 둘째, 원하는 것을 요청하라. 셋째, 요청하는 동안에는 머리를 조금 기울이고 미소를 지어라. 가 있다. 상대방이 중간적 입장이라면 이 3요소는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설득은 4가지 단계로 되어있다. 누군가를 설득해야할 때 설득의 4단계를 따른다면, 상대방을 보다 쉽게 설득할 수 있고, 그 효과도 오래 지속될 것이다.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화를 낼 수 있다. 상대방이 화가 난 상황이라면, 피하지 말고 원만하게 해결해야한다. 화난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일단 분노의 대상이 누구인지 알아낸 뒤, 대상이 자신이라면 정말 죄송합니다. 등의 사과를 해야 한다.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이 최선인지 판단한 뒤 어느 정도는 기꺼이 양보하는 행동도 필요하다. 그러나 상대가 습관적으로 화를 내는 사람이라면 정면으로 맞설 필요는 없다.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사람은 우리의 제안이나 요구에 어떤 반응도 나타내지 않는다. 사람들이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이유는 8가지 정도로 나뉜다. 강박관념, 억압, 무관심, 토라짐, 평판, 인색, 시간, 두려움 등이 있다. 부끄러워서 말을 하지 않는 사람, 구두쇠, 시간관리의 달인들 등이 그 예이다.기업의 성공은 목표, 리더십, 사람 간의 균형에서 나온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목표이다. 가장 먼저, 목표를 설정하여, 목표 기술서를 작성하고, 또 그 목표를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의 문장을 항상 명심하고자 한다.저자는 끝으로, 설득을 펴나가려면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개인적인 카리스마, 유머 감각, 드높은 개인적 도덕 기준의 제시 등이 갖추어졌을 때 비로소 설득의 달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성공적인 설득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닌, 상대방으로, 진정한 설득의 달인은 상대방에 설득의 초점을 맞춘다고 강조한다.☆수정, 혜령, 영실, 경미의 독창적인 설득의 법칙 에 대한 평가.무엇보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를 둘러싸고 진행되고 있는 수많은 설득 에 대해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으며, 우리가 지금까지 내가 아닌 타인에게 무엇인가를 설득하려고 할 때 얼마나 어리석었는가 알게 되었다. 반대로 우리는 지금까지 설득의 기술 을 사용하는 수많은 사람에게 당했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인식하게 되었다.설득의 법칙 은 우리가 배우는 설득커뮤니케이션개론 과는 달리 아주 재미있는 책이었다. 그 이유는 설득에 대해, 그리고 설득의 법칙에 대해 딱딱한 문체로 이론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좀 더 가까운 여러 가지 예를 통하여 간접 경험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설득커뮤니케이션개론을 읽을 때보다 빠른 속도로 책을 넘기며 설득에 대해 좀 더 쉬운 이해가 가능했었다.또한 설득자의 입장에서 설득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제시함으로 우리는 어렵지 않으며 빠른 시간에 설득의 방법을 체득할 수 있었으며 곧 그것은 실천 욕구로까지 이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반대로 설득자의 입장 뿐 아니라 설득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설득자가 어떤 기술을 사용하며 그런 기술을 사용하는 설득자의 요구로부터 어떻게 협상해야 될 것인가를 간접적으로 알게 해주었다는 평이다.하지만 반면에 미국 저자에 의해 집필된 것은 아쉬운 점이다. 지구촌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 기본적으로 비슷하게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지만, 문화적인 다양성은 무시할 수 없는 문제이다. 분명 저자의 환경과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환경에서의 차이는 존재한다. 그렇기 쓰는 저자 또한 우리를 설득하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집필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나친 자신감은 때때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다는 부작용을 저자는 알아야 할 것이다.그리고 저자가 우리를 좀 더 이해시키기 위해, 설득시키기 위해 사용한 사례들은 모두 검증된 자료인 것인가 우리는 의문을 품었다. 물론 대부분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서술하려고 했으나 법칙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억지로 지어내어 부자연스러웠던 부분도 있다. 과연 이런 사례들은 필자의 글에서 우리를 감화시킬 수 있을까?책을 읽으며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을 확인하며 우리는 설득에 대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소원한다. 우리 자신이 대한민국에서, 더 나아가 세계 최고의 설득 전문가가 되어 세계인을 설득시킬만한, 설득의 기술을 담은 책을 발행하는 것이다.☆설득 커뮤니케이션 SMCR 구조에 따라 분석{Receiver수용자설득은 특정 목적을 가지고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터와 그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 그 메시지를 전하는 경로인 매체, 그리고 메시지를 받게 되는 수용자로 이루어진다. 이 책에 소개된 설득의 법칙을 설득커뮤니케이션의 커뮤니케이터-메시지-매체-수용자의 구조에 따라 분석해 보았다. {Channel매체{Sender커뮤니케이터{Message메시지커뮤니케이터는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으로 비유될 수 있다. 사람들은 그들이 전문가일 때 ,일관성 있는 행동을 보일 때 더 잘 설득된다. 때때로 커뮤니케이터와 자신 사이에 유대감을 느낀다면 설득의 효과는 극대화된다. 커뮤니케이터의 자질 중에 카리스마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 설득의 기술인데 이것은 주변에 대한 민감한 의식과 능동적인 감정 표현을 통해 형성된다.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메시지에 의해 더 잘 설득되는 것일까. 설득력 있는 메시지는 우선 신뢰성이 있어야 한다. 진실이라고 여겨져야 하며, 이는 실제로 정확한 숫자를 사용하거나 약점을 공개하는 형태로 실행된다. 누군가를 설득할 때 문장의 처음이나 .
목 차들어가기1. 다음의 연혁2. 상황분석(1)전체시장분석(2) 자사분석(3) 경쟁자 분석3. 문제점 및 기회 발견(swot)(1)Strength(2)Weakness(3)Opportunities(4)Threats4. 광고분석-카페전쟁의 서막-네이버의 선공-다음의 반격5. 커뮤니케이션 전략광고목표타겟광고컨셉광고내용{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기업인가㈜다음커뮤니케이션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를 이어주는 커뮤니케이션이 실현되는 새로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가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미디어 그룹이다. 다음은 아시아 최고의 포털사이트 www.daum.net 에서 포털 서비스의 기본인 콘텐츠(Contents), 전자상거래 (e-Commerce),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커뮤니티(Community) 그리고 문화(Culture)의 자연스러운 융합과 조화를 통해 새로운 인터넷 세상을 열어 가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다음은 현재 핸드폰과 PDA를 통한 무선인터넷, Daum 메신저 등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의 확장과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Daum 로고는 노란색 D, 오렌지색 a, 연두색 u, 하늘색 m의 네 글자가 서로 맞물려 모두 8가지 색깔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네티즌들의 다양한 목소리(多音)가 서로 겹쳐져서 네트워킹을 이루고 있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는 것이며, 지리상으로는 서로 떨어져 있어도 네트워크 상에서 하나로 연결되어 다양한 색깔의 개성을 나타내고 이를 통해 또 다른 모습들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인터넷에 대한 Daum의 미래상을 반영하고 있다.다음은 인터넷은 문화라고 얘기한다.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인터넷 문화 정착과 발전을 위해 다음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연중 캠페인 인터넷 문화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Daum의 CI처럼 네티즌들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하나되는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다음 CI 하나하나가 개개인의 생각과 문화, 독립적이고 다양한 포탈사이트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광고매출 증가는 물론, 이메일과 통합메세징서비스(UMS)를 포함한 호스팅기술을 가지고 세계시장 진출을 가속화해 올해는 매출액에서도 2위 업체와의 격차를 벌여놓는다는 전략이다.2001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100만이 넘는 회원수와 1억 6천만 페이지뷰를 갖는 거대 미디어로 성장을 하며 확고한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매출면에서도 280억원(추정치)으로 1999년의 77억의 3.5배가 넘는 성장을 이루어냈다. 즉, 2000년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인터넷 디어로서의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그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영업을 하기 시작했던 첫 해라고 볼 수 있다. 2001년은 그러한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매출과 수익을 본격화하는 한해로 자리잡을 것이다.2000년의 투자 및 인수 합병은 주로 서비스를 강화하고 트래픽을 많이 유도하기 위한 컨텐츠 및 서비스 업체 중심이었다. 2001년은 다음의 많은 인터넷 회원기반과 시너지를 낼 수 있고 수익과 직결될 수 있는 기업에의 투자 및 인수-합병이 주가 될 것이다. 한 축으로는 수익성을, 한 축으로는 미디어로서의 입지를 강화시켜 보다 많은 회원과의 접점을 유도해나갈 수 있는 기업에 관심을 둘 것이다.또한 국내 최고 인터넷 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네티즌 대상이 아니라 기업 발신 대량 메일에 요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유료화 방침을 발표하고, 이르면 4월에 시범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최근 국내 여러 사이트에서 네티즌을 상대로 컨텐츠 또는 서비스를 유료화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다음이 기업에게 요금을 부과하는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유료화의 새 물결을 열었다.2002년- 1위 인터넷 미디어로서의 다음은 광고, 전자상거래, 거래형 수익서비스 등의 세 축을 중심으로 성장했다.경기회복의 기대감과 함께 올해 있을 월드컵특수로 인한 광고시장 확대, 인터넷쇼핑 등 기존시장의 꾸준한 성장 그리고 거래형 서비스 활발 등으로 다음은 크게 도약하였다.특히 금융몰, 영화, 음악, 게임플라자는 증권, 보험, 뱅크, 대출, 계좌통합 등 다양한 재테크 정보와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4년 Daum은 온라인 금융 상품 판매, 마케팅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LG화재와 함께 자동차 보험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Daum은 인터넷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고 있는 뮤직 비즈니스에 진출하여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Daum의 자회사인 오이뮤직은 국내 최대의 음반 쇼핑몰로서 현재 Daum 사이트 내 뮤직(music.daum.net) 컨텐츠를 공동 기획, 운영하고 있다.(3)경쟁자분석쉽게 생각하면 지금 급성장하고 있는 네이버가 다음의 경쟁자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더 넓게 보자. 모든 인터넷 사이트가 다음의 경쟁자가 될 수 있다.처음부터 다음과 네이버는 지금 같은 경쟁상대는 아니었다. 서로가 추구하는 사업의 방향이 달랐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검색을 위주로 사이트를 운영했고, 다음은 메일과 카페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를 강조하였다. 하지만 단순히 몇 개의 아이템으로는 포털이라는 사이트에는 부족한 듯 했고, 모든 사이트 역시 다음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언제 급성장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다음을 위협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다음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것이다.네이트닷컴의 미니홈피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는 네이트닷컴이 미니홈피 서비스 `싸이월드` 열풍에 힘입어 포털 상위 경쟁 구도를 재편하고 있다. 1일 인터넷사이트 조사업체 메트릭스(www.metrixcorp.com)에 따르면 네이트닷컴의 순방문자수(UV)는 최근 4주간 포털 사이트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굳어졌던 다음(035720)커뮤니케이션의 다음-NHN(035420)의 네이버-야후코리아의 포털 3강 구도를 재편하고 있는 것이다.네이트 순방문자수(UV)는 지난 4월 셋째주 1094만명으로 1084만명을 기록한 야후를 앞지른 데 이어 5월 들어서는 지속적으로 야후와의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페이지뷰(PV) 기준으로는 네이트 성장다.또 지난 달에는 네티즌이 올린 지식을 다른 네티즌이 직접 추가·수정할 수 있는 지식 커뮤니티 서비스 ‘위키’를 오픈했다. 앞으로 야후코리아는 검색을 바탕으로 놀라운 서비스들을 속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야후코리아는 지난달 초 합법적 음악 서비스로는 국내 최대인 80만곡을 갖고 있는 ‘비트 박스’를 선보였고, 지난달 28일에는 회원들의 무료 이메일 용량을 5배나 늘렸다.야후코리아는 마케팅 비용도 지난해보다 두 배 정도 많은 80억원 가량을 책정했다.무엇보다 야후코리아측은 한국 시장에 대한 본사의 시각이 바뀌었다는 점에 고무돼 있다. 야후코리아 이승일 사장은 “본사에서도 한국의 인터넷 환경이 매우 급속도로 변한다는 사실을 인정했다”며 “우리쪽의 투자 요청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야후코리아는 이에 따라 올해 신규 인력을 80여명 채용할 예정이다.최근 주춤하긴 하지만, 아직 포털업계에서 야후코리아는 무서운 존재다. 포털업계에서는 야후코리아가 독보적 1위를 지키고 있는 어린이 서비스 ‘야후!꾸러기’를 들고 있다. 5~10세가 주 이용층인 꾸러기는 NHN이 운영하는 ‘쥬니어 네이버’보다 앞선다. 특히 작년 3월부터 꾸러기가 초등학생·교사·학부모의 커뮤니티 공간인 ‘우리반’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더욱 인기가 올라갔다. 현재 꾸러기 안에는 9만여개의 우리반이 존재하며, 이는 전국 초등학교 학급의 70% 이상이 ‘우리반’을 운영하고 있는 셈이다.. 2000년 서비스를 시작한 야후꾸러기는 어린이 보호를 이유로 꾸러기 사이트에서 야후로 바로가기 기능을 없앴지만, 올 2월부터 두 사이트가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바꿨다.지난해 야후코리아의 재무제표도 야후의 미래에 긍정적이다. 야후코리아는 지난해 506억원 매출에 11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아직도 야후코리아는 880억원 가량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2003년 회계보고서 기준).{야후에서도 뒤듸게 블로그와 클럽을 개설하여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다. 이는 다음에 대한 도전이라고도 볼 수 있다. 검색엔진 2위라는 방문자 수 기준의 메일 서비스 순위를 살펴 보면, 다음의 한메일 이용자 수가 올 들어서도 지속적인 증가 추이를 보이며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MSN, 네이버, 야후, 네이트 등이 메일 이용자 수 4백만~ 6백만 사이에서 치열한 2, 3위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올 들어 네이버와 네이트의 메일 서비스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MSN의 핫메일과 야후 메일 이용자 수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 1월 방문자수 382만으로 야후 460만에 비해 큰 차이로 뒤지고 있었으나 4월 500만이 넘어서면서 야후 메일 이용자수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트 역시 1월 이후 메일서비스 이용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특히 네이버와 네이트는 각각 카페iN , 싸이홈피 서비스 활성화에 성공한 효과가 메일 이용자 수 증가에 톡톡히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또한 올 1월 방문자 수가 각각 212만, 180만 이었던 프리챌과 엠파스의 메일 서비스 방문자 수가 지난 4월 각각 250만, 228만으로 증가하면서 각각 1단계씩 순위가 상승했다. 반면 드림위즈와 한미르 방문자수는 감소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23일 드림위즈가 웹메일 용량을 신청자에 한해 무제한 제공하기로 선언하면서 포탈의 메일 서비스 경쟁에 또 다른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다.메일 서비스는 네티즌의 방문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서비스이다. 최근 웹메일 용량 경쟁 등 메일 서비스 경쟁이 포탈 업계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 향후 포탈 이용수 변화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주목 된다.3. 문제점 및 기회 발견(swot)(1) S(강점)다음은 메일과 카페서비스에서 경쟁자와 비교했을 때 절대적인 우세를 점하고 있다. 즉 카페하면 다음, 메일하면 다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수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는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다음은 메일과 카페라는 강점을 다음 브랜드 인지도로 연결시키는 단일 브랜드 전략을 쓰고 있다. 이 결과 국했다.
광고홍보학과 경혜령 광고홍보학과 구민정 광고홍보학과 김수정 광고홍보학과 정봉숙도 잘 할께 ^_^'다음'은?1995.02 ㈜다음커뮤니케이션 설립 1997.05 국내 최초 무료 웹메일 서비스 '한메일넷' 오픈 1999.05 온라인 커뮤니티 'Daum카페' 오픈 1999.07. 국내 최고 인터넷 포털서비스 'Daum' 으로 재단장상황 : 인터넷포털 커뮤니티전쟁유저들의 다양한 욕구 성장 - (감성/지식/커뮤니케이션) 인터넷 기업들의 특화된 서비스 급성장 - ( 네이버 검색(지식인) / 싸이월드 미니홈피 / 마이엠 등) 1인 미디어 시대'다음'은…-커뮤니티(카페)점유율 1위 -메일 회원 수 1위 -방문자 수 1위 -평생무료 메일용량100M UP StrengthsThreats -타 포털 사이트의 급속한 성장 -다양한 1인 미디어 서비스 등장 -유저들의 이동 현상- 카페의 하락세 - 친밀도가 낮은 평면적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우표제 WeaknessOpportunities 안정된 1위 이용률 - 유기적 친밀도를 높이는 새로운 서비스의 도입으로 유저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흔들리는 '다음'-web site 방문자 수 1위 -한메일의 안정적 최대 회원 수 -최대 커뮤니티 점유 포털 사이트 -쇼핑, 증권/금융 서비스 제공 -현재, 카페 이용률 하락세-검색엔진 대표 포털 사이트 -새로운 커뮤니티서비스를 통한 방문자, 회원 수 급성장 -적극적인 광고 -커뮤니티의 미정착 단계VS'다음'을 흔드는 네이버Naver 검색 대표 포털 사이트 - 지식인 서비스를 통한 이용률 증가 - (지식인의 성장에 맞춰 블로그 도입!) 블로그 ( 카페)도입 - 회원율 급증 (*참고*블로그: 주제별 칼럼, 개인의 일상 관련 게시물, 전문 분야 지식 관련물까지 포함하는 개인의 일지형식. 네이버 검색창을 통한 게시물 내용 검색 가능, 홍보 없이도 랜덤으로 방문자 있음)전지현의 녹색유혹~네이버의 다음을 향한 비교광고 - 전지현 모델 - “난 블로그가 있는 네이버 까페로 간다” - “있을 때 잘하지 그랬어~” - “다음에 잘한다는 말 믿지 말랬자나~”전지현의 녹색 유혹 이후…다음 hanmail.net의 분야 점유율 (%)미세하게 낮아지기는 했지만 매우 안정적전지현의 녹색 유혹 이후…다음 카페의 분야 점유율 (%)뚜렷한 하락세전지현의 녹색 유혹 이후…네이버 블로그의 분야 점유율 (%)두 배 이상 급성장전지현의 녹색 유혹 이후…각 커뮤니티 점유율 (%)다음카페는 하락세 싸이월드의 급성장 네이버 카페의 약성장전지현의 녹색 유혹 이후…Web Site 추정 방문자 수 단위1000명미세하게 낮아지기는 했지만 다음이 아직 우세.전지현의 녹색 유혹 이후…네이버 블로그의 급성장 네이버 카페는 약성장 네이버의 페이지 뷰 증가 그러나 다음의 카페와 한메일의 여전한 우위 Web Site 방문자수 다음이 우세다음의 위기?위기는 기회다!!User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새롭고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와 혜택 -지적 재산의 축적 -감성적 만족(개인간의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아기자기한 자신만의 공간 등.) -인터넷은 제2의 생활 공간!기회는 '다음'에 있다!!'다음'의 목표다음 커뮤니케이션의 목표!커뮤니티 대표 포털 사이트 1위 지키기.'다음'도 잘 할께 ^_^전체 인터넷 웹메일의 80%가량의 높은 점유율을 가진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와 연계 커뮤니티의 3요소( 사람/공간/컨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1인 미디어 서비스를 개발 도입하기.'다음'도 잘 할께 ^_^Daum's 1인 미디어 -아기자기한 개인 홈페이지 기능 -폭 넓은 커뮤니케이션 칼럼 기능: 개인 홈페이지의 게시물을 공개하면 검색 창에 뜨게- 홍보 없이도 랜덤방문자 有 -개인공간, 카페, 정보검색, 쇼핑, 인맥의 유기적 연결성 중요.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광고는 자신의 이름을 밝힌 광고주가 사람의 대화가 아닌 정보전달의 매체를 이용하여 어떤 상품(서비스, 생각, 조직단체 등 포함)을 특정대상에게 소개하거나 판매를 촉진하는 활동이다. 따라서 현대에서의 광고는 너무나 넓은 의미로 통하고 있는 상황이다. 광고의 영향력은 그 제품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소비자가 그 광고를 보고 어떻게 제품을 구매할 것인가 아니면 구매하지 않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그에 국한되지 않고 광고는 그 회사의 기업 이미지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광고는 소비자에게 각인을 시켜주어야 할 것이고 그에 대해 전달하는 메시지 또한 명확하게 전달되어야 할 것이다. 종합한다면 광고는 기업과 소비자간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교수님께서 내 주신 과제 중에서 저는 3번째 과제를 택하였습니다.〈취업을 위한 PR〉PR 회사 직원들과 전화통화를 (20명 이상) 하고, 1. PR 회사에 취직하려면, 2. 입사 후 능숙한 업무수행을 하려면, 어떤 준비들을 해야 하는지를 조사한다.그런데 교수님께서 제시해주신 조건에서 많이 벗어났습니다. 전화통화를 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뿐더러, PR직원들과의 전화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반복해 듣고 정리해야 하는 복잡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광고대행사의 게시판이나 몇몇PR직원들과의 메일을 통해 도움을 받았습니다.우선 광고회사 취직에 대해 말씀드리면무엇보다 광고에 대한 관심을 무엇이든 간에 드러내 보여 줄 수 있는것이 필요하답니다. 예를 들어 대학생 시절에 광고대행사 광고공모전 등에 응시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건 아마 광고 인을 꿈꾸는대학생이라면 모두가 입질(?)을 하기 때문에 아주 기본적인 것이라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말로 그럴싸하게 또는 매우 절절하게 광고에대한 관심을 표현한다해도 그것의 발자취가 없다면 설득력을 갖기힘든 것은 당연하겠죠?그런 기회가 없었거나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광고물을 스크랩하고그 광고에 대한 의견을 적어보십시오. 그리고 나름대로 비쥬얼이나카피도 써보십시오. 그런 자취가 하나 둘 모이면 일단 광고를 해석하는눈이 달라지고 깊어 질 것입니다. 또 면접시 나는 이렇게 광고를사랑했다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증빙자료(?)가 될 것입니다.흔히 광고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라고 대답은 하는데현재 좋은 광고가 무엇이 있느냐고 물어보면 딱 부러지게 대답 못하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당연히 그런 사람은 예비 광고 인으로서인정받기 힘들겠죠?그리고 광고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에 안테나를 세워두십시오.그러기 위해서는 방송광고공사나 광고 아카데미 같은 곳에서일정정도 교육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교육을 이수하는 것도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보를 캐낼 수 있는 다양한 루트를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이상 광고인의 길을 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밑그림에 대해간략하게 적어보았습니다.박종선님께서 주신 답변입니다.PR업무를 잘하려면~~안녕하세요?코래드 PR팀장을 맡고있는 박종선 국장입니다.먼저 코래드 게시판에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에 두 번째 사항에 대해서 개인적인 느낌을 전하고자 합니다.> 1.광고회사에 취직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입사 후 PR Agency에 취직한다면 PR업무를 어떻게 하면 능숙하게> 할 수 있나요?--> 먼저 질문하신 내용이 '입사 후에 PR Agency에 취직한다면' 이라는 질문에 대해서 무슨 의미로 말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는 코래드의 입사가 또 다른 PR Agency를 옮겨가기 위한 전초라고 들려서 좀 헷갈리는 부분입니다.다만 'PR업무를 어떻게 하면 능숙하게 할 수 있나요? '라는 질문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PR업무의 분야는 다양합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단순한 언론관련 Publicity업무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PR인이기 이전에 직장인이며, 직장인으로서 충실한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너무도 막연한 질문을 던지는 듯하여 제가 답변을 드리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PR은 광고와는 다르게 공중과의 관계 맺기를 시도하는 작업입니다.공중에 대한 이해와 관계 맺기를 위한 스킬이 필요하며, 꾸준한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이 병행되어야만 합니다. 자세한 부분은 개인 메일로 보내주시면 PR인이 추구해야 할 자세 및 학습에 대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00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1. 광고를 부전공으로 하여 전문 지식을 습득한다.2. 광고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각종 대학생 대상 광고전에 응모한다(portfolio 축적)3. 광고 관련 전문 교육을 받는다(한국방송광고공사 주관 또는 사설 기관)4. 광고대행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선배나 주위 정보를 입수하여)5. 졸업후 대행사에 취직한다(요즘 취직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차선책으로중소 대행사나 인턴 쉽으로 취직하여 경험을 쌓은뒤 ...)6. 해외 MBA 유학을 갔다 온다(돈이 뒷바침 되면)-> 위의 사항 중 본인에게 맞는 것을 취사선택하여 준비한다(영어는 필수)※ 광고관련 구인구직 정보 얻는 곳 : http://jungle.co.kr/1. PR 관련 전문 서적(국내외)을 통해 일반 기초 지식을 습득한다.2. PR(주로 언론홍보 업무가 주임)은 이론보다는 실전 경험이 더 중요하다- 기자 관계, Client 관계에서 실제 업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라3. 사수(회사 선배, 직장 상사)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라(간접경험, 시행착오를 줄임)4. 오프라인 모임에서 각종 정보나 노하우를 얻어라※ PR 정보 : www.koreapr.org5. 항상 노력하고 더 낳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자기개발을 하라- 네트워크 구축(기자 라인), 항상 앞서고 좋은 정보 습득, 정보 분석 /종합 능력 등6. 항상 메모하고 정보를 Database화 하라- ex) 기자를 만났을 때 나눈 주요 내용, 기자 인적사항 등 PC에 정리하여다음에 더 좋은 쪽으로 활용한다PR 업무 시 필요한 정보도 DB화하며, 항상 Upgrade한다.7. 대인관계 Skill을 키운다- 상대방한테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노하우=> 주로 언론홍보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PR Agency에서는 이 분야가가장 중요하기 때문에...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많은 선배들과 대화를 나누고 Network를 넓히시기 바랍니다.그러면 그분들이 언젠가는 도와 드릴 때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안녕하세여.. 오월컴임당..광고에 관심이 많으시다구여..물어보신 질문여..번거로운 건 아닌데.. 답하기가 어렵네여..딱히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 -.-;;1. 광고회사에 취직하려면..글쎄요.. 어떤 직종이냐에 따라 광고일은 천차만별이거든여..2번 질문으로 유추하건데.. PR 담당자가 되고자 하시는 건감여?여튼.. 제작쪽이 아니라 기획쪽이라는 말씀이신데..마케팅 전반이나 광고학에 대한 지식도 필수겠지만우선 가장 중요한 건 광고에 대한 끝없는 관심이겠져..많이 보고 많이 읽고, 많이 들으세여.광고에 있어서만은..많이 본 사람일수록, 많이 읽고, 들은 사람일수록내공이 다르답니다..2. PR을 능숙하게 잘 하려면..?PR이라.. 오월컴두 광고대행사라.. PR쪽은 전문이 아니지만..광고주나.. 프로젝트의 성격상 PR 대행사가 함께 일할 때가 잦답니다.특히 요즘은 MPR이라고 해서마케팅과 PR을 함께 생각하는 추세랍니다..그런 측면에서 마케팅 공부가 바탕이 되어야 할 거구여..시장환경이나 기업 환경, 소비자 환경 + 매체환경에 대한지식두 겸비해야 겠져..대충 답이 되었나여?무엇보다 제가 광고나.. PR에 익숙하지 못하다보니..답변이 누추합니당.. -.-;;열심히 공부하시궁.. 원하시는 광고인의 꿈..기필코!!!! 이루시길 바랍니당.. ^^1.광고회사에 취직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정답은 없습니다.다만, 열정과 인내를 잊지 않고 앞으로 전진하는 거죠.더 상세한 답을 원하신다면 술 한잔 사시길....2.입사 후 PR Agency에 취직한다면 PR업무를 어떻게 하면 능숙하게 할 수 있나요?제가 알기로는 대인관계가 필수라고 봅니다.지금 핸펀 전화번호 입력란에1000명 이상의 전화가 빼곡히 자리잡으면이미 당신은 PR 업계에 들어선 겁니다.많은 분들을 만나보세요.그렇다면 반은 성공하 신겁니다.광고회사 취업은 평소 홈페이지나 공고를 잘 보시면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그리고PR대행사는 평소에 관련 서적을 많이 읽어두시면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상당히 어려운 질문을 하시네요!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왕도는 없습니다.1. 광고에 관련된 직종은 굉장히 많습니다.아마 들어보지도 못한 직종이 있기도 할겁니다.직업으로 갖고자 하는 직종과 관련해 전공학과를 선택하거나수상경력, 그리고 열정이 중요합니다.만약 님이 실무능력을 갖추셨다면 금상첨화!와 같은 원칙론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입니다.하고자 한다면, 광고쟁이로서 길을 가고자 한다면 길은 있습니다.무슨 일이던지 어떤 업무이던지 하겠다는 사람에게는 길이 분명히 있습니다.그곳이 어떤 곳이더라도 말이죠...다만 접근방법이 문제가 될 겁니다.본인이 갖추고 있는 소양과 능력을 냉정하게 판단하시고 현실과 적절한 타협과 타이밍이 맞아야 합니다.광고분야는 매우 다양하고 좁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판단할 수 없는 영역이 아닙니다.전문서적을 읽거나 광고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자료를 얻을 수 도 있을 겁니다.원칙1.스텝 바이 스텝!광고분야는 철저한 카리스마와 자신만의 영역이 보장되고 특히 프로들의 세계입니다.본인이 프로가 아닌 이상에는 단계를 밟아가야 합니다.원칙2.최소한 하나는 버려라!자존심을 버려 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명예, 돈, 지위, 권력 모든 것을 갖춘 회사와 직책은 없습니다.많이 버릴수록 쉽게 갑니다.그리고 다시 찾으면 됩니다.원칙3. 지금처럼은 안됩니다.구하는 자세가 아쉽습니다.진정으로 원하는 모습을 보이시기 바랍니다.진실은 통하고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2번 질문에 대한 해답.PR업무를 어떻게 하면 능숙하게 할 수 있나요?아주 쉬운 질문입니다.당신도 답을 알고 있을 겁니다.언제 어디서든 무슨 일이던지 원칙을 지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