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born in Busan, in 1983 and brought up in Busan which is the first port of Korea. I have been grown up with self-reliance spirit from my childhood so that I have been made out the way to solve by my strength rather than rely on others. Due to harmonious human relations I always had lots of friends around me and I mainly performed the role of leader to lead them. After finished high school, I selected to major in English and Literature which has great possibilities with future. When I was in university, I worked as a clerk at Lotte Department Store during my vacation to earn some money for my own expenses. It was my first time to work in society, which is "not in school". My memory on that inspired me a lot to study and work hard. And when I was in my senior year, I was employed as a teacher by a leading English Institute and I had worked there for more than two and a half years. I could accumulate much experiences through years of employment life. It was unforgettable to teach students and it was fortunate for me to get acquainted lots of people there and that helped me to be mature.I have broad knowledge of English and English literature and I am good at computer practical using like computer network. So I can access to information easily. Above all tenacity is my merit that if I start doing something I should always have a result. It is my disadvantage that forgetting the other things when I devote to one thing. So I'm trying to get over this thing by dividing my time and having plan and system in whatever I do.I have various hobbies. At first I like watching movies and I'm very interested in movies. And I like doing the physical activity like mountain climbing and touring from place to place. Also I enjoy listening to radio.It is a fact that I have been somewhat neglected studying social issues and science since I have been interested in something else even though I have already known that these are inevitable in many areas. Nowadays I am trying to read many books about social and scientific issues for preparing job interviews every day and night.Now, I'm here in Australia to improve my English and to have lots of experiences. Even though I know that TOEIC score doesn't explain my English ability, I got 950 at TOEIC. I'm good at grammar and reading and I'm familiar with communicating in English even though my English is not very fluent like native speakers.I am usually said to be energetic and have a good mind at dealing with people. When the company and staff member have a same mind the future will be guaranteed. I will be a staff who is running with my feet toward development and bright future of your company.
10. Langston Hughes (1902 - 1967)랭스톤 휴즈는 카운티 컬렌(Countee Cullen)과 같은 세대에 속하는 흑인이다. 컬렌은 영문학 전통에 속하며 자신의 작품을 시로 생각했을 뿐 흑인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휴즈는 보다 독창적인 방식을 취했다. 그는 재즈 식으로 자신의 시를 썼으며 흑인 영가와 블루우스를 좋아했다. 그의 많은 시편에 곡이 붙여졌으며, 그 자신이 희가극을 쓰기도 했다.휴즈는 백인 혈통과 더불어 인디언의 혈통도 상당히 물려받았기 때문에 그에게 있어서 피부색의 문제는 상당히 복잡하다. 결과적으로 말하여 그는 차별대우는 그다지 받지 않았으나 백인과 흑인 양편에서 상당히 어색한 대접을 받았다. 그는 자서전에서 남부지역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이 그에게 흑인인가 아니면 멕시코인인가를 물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 종업원은 만일 그가 흑인이라면 음식을 팔지 않고, 멕시코인이라면 음식을 팔겠다고 말했다 한다. 피부색에 관한 이러한 사건과 또 이와 유사한 여러 사건들을 그는 여러번 흥미롭게 이야기한 바 있다.그는 1902년 2월 1일에 미주리 주의 조플린(Joplin)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미주리와 캔서스에서 보냈다. 그의 부모님들은 이혼했다가 각각 다른 사람과 재혼했으며 그에게 항상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그는 12살이 될 때까지 캔서스 주의 로런스(Lawrence)라는 마을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그는 1914년에 일리노이 주의 링컨(Lincoln)으로 가서 아버지와 의붓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그는 여기에서 문법학교를 다니며 학급의 대표 시인으로 선발되어 시를 썼다. 그 후에는 다른 남자와 재혼하여 클리블랜드(Cliveland)에 살고 있는 어머니와 함께 살며 고등학교를 다녔다. 이 때 그는 폭넓게 독서하였다. 그가 독서를 통하여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드라이저(Theodore Dreiser), 훠버(Edna Ferber), 쇼펜하우어(Schopenhauer), 니체(Nietzsche)등과 같은 자연주의 소설가, 철학자뿐만 아니라 샌드버그(Carl Sandburg), 매스터즈(Edgar Lee Masters), 린지(Vachel Lindsay) 및 로월(Amy Lowell) 등의 시인도 있다. 이 시인들의 영향으로 그는 자유시를 썼으며, 흑인시인 던바(Paul Lawrence Dunbar)의 영향을 받아서 방언으로 시를 쓰려고 하기도 했다.1919년 여름에 그는 아버지와 함께 멕시코로 여행했고, 사업적 수완이 있었던 그의 부친은 그가 기계기술자가 되기를 원했으나, 그는 자신의 고집대로 컬럼비아(Columbia)대학에 들어갔다. 그러나 그는 1년 후에 학교를 그만두고 선원이 되어 아프리카로 갔다가 다른 배를 타고 프랑스로 건너갔다. 1924년까지 그는 프랑스에서 여러 가지 잡다한 직업을 잡고 생활했다.그 후 그는 미국으로 돌아와서는 워싱턴에서 살고 있는 그의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한 호텔의 부속 식당의 사환으로 근무했다. 어느날 바첼 린지가 그곳에서 식사할 때 휴즈는 수줍어서 말을 걸지는 못하고, 그의 요리 옆에 자신의 시를 몇 편 놓아두었다고 한다. 린지는 그 시편들이 자신이 목표로 하는 낭송에 적합한 요소를 지니고 있음을 즉각 알아보고, 그날 저녁에 한 무리의 청중들에게 몇몇 시편들을 읽어주었다. 이로 인해 휴즈는 식당 종업원 시인으로 차차 알려지게 되었다. 린지는 휴즈에게 시를 잡지사에 보내도록 촉구했고, 그는 그 권고를 받아들여 여러 잡지사에 시를 보냈는데 그 중의 한 편인 “지루한 블루우스”(The Weary Blues)가 영향력 있는 흑인 잡지인 기회 (Opportunity)에 당선되어 상을 탔다. 이 작품은 그가 여러번 고쳐 썼고, 그래도 끝맺음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한 작품이지만 1926년에 나온 그의 첫시집의 제목으로 사용되고 있다.그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심사숙고한 후에 펜실바니아 주에 있는 링컨 대학에서 대학 졸업장을 받았고, 1929년에는 그곳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29년에 첫 소설 웃는 사람 없진 않아 (Not Without Laugher)를 발표했다. 그는 성공적인 작가가 되었고, 자신의 시를 잘 낭송하는 낭송가로도 유명하게 되었다. 그는 1967년 5월 22일에 사망했다.그는 예전에는 사회학자들의 고유영역이었던 종족의 특이성 및 종족 간의 긴장 등과 같은 주제를 택했다. 그는 자신의 시에서 밝히고 있는 것처럼 유프라테스(Euprates) 강에서 콩고(Congo) 강으로 또 미시시피(Mississippi) 강으로 흐르는 강물 소리를 들었고, 스스로를 아프리카계 미국인 이라고 느끼고, 또 그렇게 느끼는 원형적인 흑인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예이츠의 “미친 제인”과 비슷한, 그를 통하여 흑인의 삶의 특이성을 익살스럽게 인습화시킨, 알베르타 존슨(Alberta K. Johnson)과 같은, 창조된 인물에도 관심이 많았다. 그는 씸플(Simple)이라는 이름의 흑인 노동자를 고안해내어 그 이름으로 뉴욕 포스트 (New York Post)지에 매주 칼럼을 썼다.그가 블루우스에 관하여 한 다음과 같은 말은 그 자신의 작품에도 해당된다. “블루우스의 기분은 거의 언제나 절망의 기분이다. 그러나 그 곡들이 노래로 불려질 때 사람들은 웃는다.” 그의 시는 요즈음 흑인들이 쓰고 있는 시보다 난폭하지는 않지만, 그 정수, 그 본질에 있어서는 매우 유사해 보인다.The Negro Speaks of RiversI've known rivers:I've known rivers ancient as the world and older than the flow of human blood in human veins.My soul has grown deep like the rivers.I bathed in the Euphrates when dawns were young.I built my hut near the Congo and it lulled me to sleep.I looked upon the Nile and raised the pyramids above it.I heard the singing of the Mississippi when Abe Lincoln went down to New Orleans, and I've seen its muddy bosom turn all golden in the sunset.I've known rivers:Ancient, dusky rivers.My soul has grown deep like the rivers.1926흑인이 강에 대해 말한다나는 강들을 알고 있다.나는 세상처럼 오래고 인간의 혈관 속의 피의 흐름보다 오랜 강들을 알고 있다.내 영혼은 강들처럼 깊게 자랐다.나는 새벽 일찍 유프라테스 강에서 멱감았다.나는 콩고 강 가까이 오두막을 지었고 그 강은 나를 잠재웠다.나는 나일 강을 보았고 그 위로 피라밋이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나는 에이브 링컨이 뉴올리안즈로 내려갈 때 미시시피 강의 노래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 진흙 복판이 황혼녘에 온통 황금빛으로 변하는 걸 보았다.나는 강들을 알고 있다.오랜, 거무스름한 강들을.내 영혼은 강들처럼 깊게 자랐다.우선 이 작품의 형식을 살펴보면 시행의 길이가 상당히 들쑥날쑥한 것이 눈에 뜨인다. 짧은 행은 4음절에 불과한 반면 긴 행은 37음절이나 된다. 이러한 시행의 길이는 화자가 자신의 감정을 아무 억제없이 쏟아놓는다는 느낌을 준다. 또한 이 작품에는 동어반복이 무척 많아서 화자가 무언가를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는 암시를 준다. 10행에 불과한 짧은 시편이지만, 이 작품에는 “나”(I)가 소유격과 목적격을 포함하여 도합 12번이나 사용되어 있고, “강”(river)는 제목에 있는 것까지 포함하여 7번 사용되었는데, 강 이름 및 그 강을 지칭하는 대명사가 7번 사용되어 도합 14번 사용되어 있다. 실제의 강이름을 짧은 시편에 이만큼 많이 사용한 것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다. 여기에서 우리는 작가가 “나”의 실체성 추구와 그 실체성이 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드러내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동어반복이 이와 같이 많은 것은 흑인 영가의 운율을 살리려는 목적도 내포하고 있다.작품의 제목이 “흑인이 강에 대해 말한다” 이므로 작품 속의 화자인 “나”는 그 흑인을 말하는 것이지만, 작가와 별개의 인물이 아니라 작가 자신이기도 하다. 첫 행에서 화자는 그가 강들을 알고 있음을 말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동사의 시제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알고 있다”라는 동사가 현재완료시제로 되어 있으므로 이는 화자가 현재 강들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이 예전부터 계속되어온 상태임을 말하는 것이다. 제 2행에서 화자가 강들을 알고 있는 것이 예전부터 계속되어온 상태임이 더욱 분명해진다. 화자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만큼이나 오래되고 인간의 혈관 속에서 인간의 피가 흐르는 것보다 더 오랜 강을 알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그가 알고 있는 강이 인간의 탄생 이전의 원초적인 강임을 밝히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이 말은 화자 자신도 그 강들처럼 오래되었다는 것을 말해준다.제 3행에서 화자는 자신의 영혼이 강물처럼 깊게 자라났다고 말함으로써, 화자의 생명력이 강물과 연결되어 있음을 말함과 동시에 자기 자신이 현실 속의 한 인간이 아니라 원형적인 존재임을 밝힌다. 이제 화자는 자신이 인류, 보다 좁게 말하면 흑인의 원형임을 말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평생교육의 이념이 우리사회에서 강조되고 있는 사회적 상황현대사회에서 평생교육이 강조되는 사회적 상황을 몇 가지로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지식과 정보의 폭발적 증가와 사회 변동이다. 오늘날 급속한 과학 및 산업기술의 발달은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끊임없이 생산하고 있으며, 기존의 지식 및 정보를 새롭게 변화시킴으로써 지식의 수명을 단축시켰다. 따라서 지금은 지난 시대의 학교 교육을 통해서 습득한 지식과 정보만으로는 만족스런 삶을 누릴 수 있는 시대는 아니다. 개인이 날로 팽창하는 지식을 시시각각으로 습득하고 새로이 출현하는 사회가치를 창초적, 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둘째, 직업 혁신에 따른 직업 사회의 변화이다. 과거 수백에 불과했던 직업이 수천가지로 늘어나면서 직업사회가 세분화되고 기술의 발달과 작업 구조의 변화로 새로운 기술, 기능이 요구되며, 급격한 사회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처 할 수 있고 사회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점점 더 전문화되고 특수화되며 조직화되어 가는 현대 사회체제에서 개인이 기능적으로 적응하고 업무에 대한 보다 나은 전문성을 갖기 위한 직업교육이나, 기업연수 등을 통한 평생교육이 필요하게 되었다.셋째, 평균 수명의 연장, 자동화에 의한 가사 노동의 감축, 출산 및 양육부담의 감소 등으로 여가시간이 증대되었다. 이러한 여가 시간을 선용하기 위한 지식과 기능을 익히고 연장된 노후를 위한 새로운 생활 설계가 필요하게 되었고 자아실현의 기쁨과 아울러 질 높은 삶을 영위하게 하는 길잡이 역할을 평생교육이 도맡게 되었다.넷째, 교육 수준의 고도화이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세계화로 뻗어나가는 지금 현대사회의 주체가 되기 위한 계속학습의 욕구가 증가되고 있으며, 개인이 잠재적 개발 가능성을 한평생 동안 끊임없이 최대로 발전시키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대중교육시대의 도래에 따라 교육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던 집단들의 교육적 욕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여성, 노인, 근로자, 농민 등의 교육기회가 다양화 되어 교육수준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교육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 인생에 걸친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PAPER< 연구문제 1-6장 >과 목 : 평생교육경영학교수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1 장 평생교육기관 경영의 기본 구조연구문제 3. 관심 있는 평생교육기관을 한 곳 지정한 후 프로그래밍, 인사관리, 재정관리, 마케팅 차원에서의 향후 과제를 제시하시오.평생교육기관 -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부산점(1) 프로그래밍 차원에서의 향후 과제부산의 중심가 근처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학습과 자기발전이 요구되는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백화점에 속해있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의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다. 다양하고 이질적인 학습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다른 문화센터나 평생교육기관과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애써야 한다. 이를 위해서 학습자들의 다양하고 복잡한 요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정확한 요구분석 및 정보의 수집이 요구된다.타 평생교육기관과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되, 지나친 경쟁을 지양하고 효율적인 프로그램 관리를 위하여 기관의 사명이 비슷하여 협력이 가능한 기관과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학습자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며,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만 힘쓸 것이 아니라 기존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와 조정도 정기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2) 인사관리 차원에서의 향후 과제프로그램 수요자의 보다 높은 만족을 위해서는 보다 우수한 평생교육 전문가 확보를 위한 노력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또한 평생교육사와 프로그램개발자 및 강사 등 직원들에게 문화센터의 주요 의사결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현재의 직원들의 계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연수와 다양한 업무경험을 제공해야 할 것이며, 우수한 강사와 자원봉사자를 공유하기 위한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자원봉사자들에게는 적적한 과제를 부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3) 재정관리 차원에서의 향후 과제문화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인건비, 프로그램개발비, 시설비, 홍보비 등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효율적의 보다 나은 만족을 위해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할 것이다.또한 관련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인적자원 및 시설을 공유함으로써 중복투자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4) 마케팅 차원에서의 향후 과제학습자의 수요 및 요구를 파악하여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야 한다. 전체적인 문화센터 홍보뿐만 아니라 각 개별 프로그램이나 특정집단을 표적으로 삼은 홍보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백화점 내의 홍보에서 벗어나 신문, TV광고 등 매체를 통한 광고에 투자하고 기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여 구전에 의한 홍보에도 신경 써야 한다.제 2 장 평생교육기관 경영자의 요건과 과제연구문제 1. 평생교육기관의 경영과 리더십과의 관계를 유형별로 설명하시오.경영자의 주요 역할이 계획하고 조직하는 것이라면 지도자의 주요 역할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모든 평생교육지도자가 곧 평생교육기관의 경영자가 되어야 할 필요는 없지만 모든 평생교육기관의 경영자는 평생교육지도자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리더십과 경영능력 각각을 소유하고 있는가의 여부에 따라 4가지 유형의 경영자로 대별된다.첫째, 이상적 경영자란 리더십과 경영능력이 모두 우수한 경우를 말한다. 즉, 구성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자발적인 추종을 이끌어 냄과 동시에 각종 전문적인 경영기법 능력이 우수한 경우를 말한다. 평생교육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고 기관의 일반실무자와 학습자들에게 평생교육자로서의 모법을 보임과 동시에 프로그램관리, 재무관리, 인사관리 등 경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이러한 유형에 속하는 평생교육기관 경영자는 현재 상태를 유지하면서 양쪽 측면의 계속적인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둘째, 카리스마적 경영자란 리더십은 뛰어나나 경영능력은 떨어지는 경우를 말한다. 즉, 평생교육에 대한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강한 추진력을 발휘하며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런 유형에 속하는 평생교육기관 경영자들은 보다 체계적인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관리능력이 뛰어난 참모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바람직하다. 또한 독선적인 경영에 빠지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해야 한다.셋째, 메마른 경영자란 경영관리능력은 우수하나 리더십이 약한 경우를 말한다. 즉, 체계적인 경영기법의 학습과 도입을 통해 기관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만 인간적인 유대관계와 융통성이 부족하여 구성원으로부터 인간적인 추종을 받지 못하는 경우이다. 그 까닭으로는 평생교육에 대한 신념의 결핍, 사명감의 부족, 일반 실무자 또는 학습자와의 교육관 대립, 교육지도자로서의 인간애 부족 등을 들 수 있다. 메마른 경영자는 단기적으로는 성과를 올리나 장기적으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경영자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유형에 속하는 경영자들은 조직의 구성원들에 대해 보다 열린 자세를 취해야 하며 긴밀한 인간적인 관계와 신뢰구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집단 구성원의 참여 및 의견수렴의 노력도 기울여야 한다.넷째, 최악의 경영자란 경영능력도 부족하고 리더십도 없는 경우를 말한다. 즉, 기관관리기법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고 교육적인 사명감도 부족하며, 집단 구성원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못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런 경우에는 결국 조직의 와해 및 파국의 가능성이 크다. 이런 유형의 경영자는 경영능력 및 리더십 향상을 위한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단기적으로는 경영자의 용퇴 및 교체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제 3 장 평생교육기관 경영의 실행 원리연구문제 1. 본인이 잘 알고 있는 기관을 한 곳 선정한 후 본문에 제시된 공공성, 학습자 인격존중, 서비스 지향성의 차원에서 평가해 보시오.평생교육기관 -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부산점공공성이란 평생교육이 개인적인 활동영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보편적인 가치관을 따르며, 공적인 관계 속에서 실시되어야 함을 의미한다.문화라는 키워드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으며 또한 끊임없는 자기개발의 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문화리더를 양성하는 충실한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매진하고자 한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현대 문화센터는 공익성의 원리를 따르고 있다고 할 수 있다.형평성의 차원에서 생각해 볼 때 현대 문화센터는 수강료가 비싼편이라서 학습자의 사회경제적인 조건에 영향 받기도 한다. 이에 현대백화점 문화센터는 학습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여 수강료를 할인하거나 지원해주는 제도를 마련하면 좋을 것이다.학습자 인격존중이란 평생교육기관의 실무자들이 주체적인 참여자로서의 학습자의 인격을 존중하고 인간적인 긴밀성을 강조하는 것을 말한다.현대 문화센터의 평생교육사 혹은 강사들은 학습자의 교육욕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의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개개인의 교육적 성취와 계속 학습을 유도하고자 한다.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계획수립과 운영과 정산에 있어서 학습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인정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을 추구한다.또한 다양한 동호회를 만들어서 학습자와 학습자 간 뿐 만 아니라 교육자와 학습자 사이의 긴밀한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가고자 한다. 성인학습자의 경우 혼자 하는 학습, 혹은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는 학습보다 학습자들 간의 또는 학습자와 교수자 간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의 결과 그 교육의 질이 높아지고 학습의 성과가 높아지게 된다.마지막으로 서비스 지향성이랑 서비스 기관으로서의 평생교육기관이 학습자에게 제공해야 할 일반적인 가치를 말한다.현대 문화센터는 백화점에 속해있어 학습자들로 하여금 평생교육기관의 물적, 인적, 정보 자원에 쉽게 접근하여 이를 활용하는 데 불편함이 거의 없다.또한 학습자에게 미리 약속된 서비스를 원칙대로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 노력한다. 강사들은 강의계획이나 시간약속을 잘 지키며, 문화센터의 모든 시설들이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 현대 문화센터는 교육환경을 아늑하고 세련되게 하여 학습자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강사의 옷차림, 직원의 옷차림, 시설물들의 배치, 홍 평생교육기관의 가치체계 수립연구문제 2. 귀하가 평생교육기관에서 일한다고 가정할 때 포기할 수 없는 가치와 양보할 수 있는 가치를 열거해 보시오.(1) 포기할 수 없는 가치* 전 생활 영역,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의 전달 및 교육을 통한 재사회화로 평생 교육을 구현한다.* 학습자의 교육욕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의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개개인의교육적 성취와 계속 학습을 유도한다.*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 및 자아실현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 풍토 조성에 기여하여 개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수업내용에 충실을 기함으로서 평생교육기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하게 한다.* 주체적인 참여자로서의 학습자의 인격을 존중한다.* 기관을 찾는 학습자들과의 친밀감을 유지하고, 학습자들의 친구, 교수자, 상담자로서 학습자들을 인간적으로 이해한다.* 학습자들과 나 자신의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추구한다.(2) 양보할 수 있는 가치* 평생교육기관의 무조건적인 이윤을 추구한다.*제 5 장 평생교육기관의 경영환경 및 경영자원 분석연구문제 4. 본인이 잘 알고 있는 평생교육기관(또는 자신의 가정이나 본인 개인도 가능)을 대상으로 SWOT 분석을 종합적으로 실시해 보시오.(1) 경영환경 분석 ( 위협과 기회)기회 : 부산에는 영아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살고 있어 인구통계학 적으로 유리한 기회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컴퓨터의 보편화로 컴퓨터의 값이 떨어짐에 따라 컴퓨터를 활용한 평생교육 실현이 더욱 용이하게 되었다. 시대, 사회적으로는 웰빙을 추구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다양한 문화생활과 여가생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의식도 높아지고 있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꾸준한 자기개발의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부산의 자연적 환경을 살펴볼 때 겨울에서 그다지 춥지 않기 때문에 실내 활동뿐 아니라 실외활동도 실시하기 좋은 편이다.백화점 내 문화센터는 지역별로 여러 개가 운영되고 있어 지역별 문화센터간의 협력이 용이하다. 경쟁 환다.
[1] 파생형태소 (Derivational morphemes)파생형태소는 대개 품사가 다른 새 단어를 형성하기 위해 어근에 부가되는 형태소이다. -ify와 -ation과 같은 의존형태소를 파생형태소라 한다. 이들이 어근이나 어간에 붙으면 단어가 파생된다. 이러한 단어 형성 방법은 언어의 놀라운 창조성을 반영한다.우리는 어떻게 파생형태소가 어근이나 어간에 붙어 새로운 어간이나 단어를 만드는지를 결정해 주는 규칙은 물론 우리의 머리사전에 파생형태소 목록을 다 가지고 있다. 우리는 un+loved는 가능하나 *loved+un은 불가능한 것처럼 형태소들은 일정한 순서로만 나타난다는 것을 안다.예를 들어 unsystematically라는 단어는 어간 unsystematical과 파생 부사어미 -ly로 이루어지는 부사 어간이다. 형용사 어간 자체는 형용사 접두사 un-과 또 하나의 형용사 어간 systematical(이것은 명사 system과 형용사 어미 -atic에 형용사 어미 al이 결합된 것임)이 결합된 unsystematical로 이루어져 있다.① 명사가 형용사로 '-ous'virtu + ous → virtuous (고결한)peril + ous → perilous (위험한, 모험적인)② 동사가 명사로 '-ence'clear + ance → clearance (정리, 정돈)assist + ance → assistance (거듦, 원조)③ 명사가 동사로 '-ize'moral + ize → moralize (설교하다, 교화하다)civil + ize → civilize (개화하다, 문명화하다)④ 형용사가 명사로 '-ness'tall + ness → tallness (높음, 높이)lovely + ness → lovelyness (사랑스러움)kine + ness → kindness (상냥함, 친절함)⑤ 동사가 형용사로 '-able'read + able → readable (읽기 쉬운, 읽을 수 있는)drink + able → drinkable (마실 수 있는)[2] 복합어 (Compounds)이미 만들어져 있는 기종의 두 개 이상의 자립형태소(free morphemes), 즉 어근 또는 단어를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복합법(compounding words)이라 하고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진 단어를 복합어라고 부른다. 영어에는 단어의 결합형태에 있어서 거의 제한이 없다. 같은 품사끼리 결합되기도 하며, 다른 품사끼리 결합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영어에는 두 단어로 된 복합어가 가장 많으나 그 상한선을 긋기는 어렵다. 또한 철자만 보아서는 단어가 어떤 순서로 배열되어 복합어를 만들어 내는지 알 수 없다. 즉 blackbird, gold-tail, smoke screen처럼 두 단어를 떼어 쓰는지, 하이픈으로 잇는지, 한 단어처럼 붙여 쓰는 것인지 알 수 없다. 복합어의 의미는 반드시 그 요소들의 의미의 총화는 아니다. 즉 blackboard는 녹색이거나 흰색일 수도 있다. 붉은 외투를 입은 사람 모두가 Redcoat(영국군인)인 것은 아니다. 복합어의 의미는 적어도 어느 정도까지는 개별단어의 의미가 포함되지만 개별 단어의 의미와는 전혀 무고나해 보이는 복합어도 있다.① 명사 + 명사paper clip, landlord, mailman② 형용사 + 명사dark room, blue jeans, lifelong, blackboard③ 동사 + 형용사put-down, highborn④ 동사 + 명사chopstick, pinchpenny, daredevil, pickpocket⑤ 전치사와 결합된 복합어overtake, hanger-on, undertake, afterbirth (전치사와 결합된 복합어는 전치사 아 닌 단어의 품사를 따른다.)[3] 두문자어 (Acronyms)두문자어는 몇몇 단어의 초두문자로 이루어진 단어다. 이들 단어는 철자 그대로 발음한다. 두문자들이 한 단어로 쉽게 발음도지 못할 경우에는 National Football League의 NFL처럼 각 글자를 하나씩 읽는다. 물론 UCLA는 youcla처럼 발음하기도 한다.① the BBC : the British Broadcasting Corporation② WAC : Women's Army Corps③ SARS :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④ LOCIS : Library Of Congress Information System⑤ CIA : Central Intelligence Agency[4] 역성어 (Back-Formations)잘못된 형태소 분석으로 인해서 새 단어가 언어 속에 등장할 수 있다. 예를 들면, peddler의 -er이 행위자를 뜻하는 접사라는 착각 때문에 peddle이 생겼다. 이러한 단어를 역성어라고 한다. hawk, stoke, swindle, edit는 모두 역성어로서 hawker, stoker, swindler, editor에서 온 것들이다. pea는 pease를 복수로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 생겨났고, bikini는 마샬군도의 Bikini atoll(비키니 산호섬)에서 온 단어다. bipolar와 같은 다른 단어에서는 bi-가 "two"를 뜻하기 때문에 어떤 기발한 머리를 가진 사람이 가슴부분이 없는 수영복을 monokini라고 불렀다.① typewriter(n. 타자기) → typewrite (v. 타자기로 치다)② analysis(n. 분석, 정신분석) → analyze(v. 정신분석하다)③ burglar(n. 강도) → burgle(v. ~불법 침입하다, 강도질하다)④ television(n. 텔레비전) → televise(v. 텔레비전으로 방영하다)⑤ 영어에는 -ate로 끝나는 동사가 많이 있는데 그러한 동사를 명사로 바꾸려면 create→creation, deviate→deviation, placate→placation처럼 -ation으로 바꾸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ation이 붙은 명사가 영어에 들어온 것을 동사로 만들어 쓰는 것도 역성어라고 할 수 있다. 영어에는 donation, commutation, location 등의 명사 가 먼저 생기로 나중에 donate, commute, locate 등이 생겼다.[5] 약어 (Abbreviations)긴 단어나 구의 약어도 단오로 될 수 있다. narcotics agent 대신에 nark, detective 대신에 tec(혹은 dick), television대신 영국에서는 telly를, professor 대신에 prof를 사용하는데 이들은 완전한 단어로 사용되는 축소형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것을 때로는 단축형(clipping)이라고 한다.① doctor → Dr.② gymnasium → gym③ examination → exam④ advertisement → ad.⑤ information → info[6] 명칭에서 온 단어 (Words from Names)단어 조성의 창조성(즉 어휘확대)은 영어의 경우 인명이나 지명에서 온 단어, 즉 이름의 원조(eponym)의 수를 보아도 알 수 있다.① guillotine "단두대" : 1789년에 프랑스의 의사 J. I. Guillotin (1738-1814)은 사형 으로 목을 베는 방법을 제안했다. 훗날 그도 자신이 제안한 이 사형방법으로 처형당 한 것으로 유명하다.② sandwich "샌드위치" : Earl of Sandwich (1718-92)에서 유래했으며, Sandwich는 영국의 Kent지방의 마을 이름이다. 이 사람은 밤새 도박을 하느라 밥 먹는 시간까 지 줄이느라 빵과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 수 있도록 식사를 만들게 했다.③ bloomer "여성용 운동복의 일종" : 여성이 체조나 승마, 수영을 할 때 입을 수 있도 록 고안된 옷으로 조금 헐렁하고 무릎에서는 고무줄로 죄는 반바지처럼 생긴 옷이 다. 이 옷을 고안한 A. Bloomer 부인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④ spoonerism "두음전환" : 두음전환은 단어의 앞에 오는 소리가 서로 바뀌는 것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sew you to a sheet을 show you to a seat이라고 한다거나 well-oiled bicycle을 well-boiled icicle이라고 하는 것이 이에 해당된다. 이런 실 수를 자주 했다고 하는 Oxford, New College의 학장 W. A. Spoone (1844-1930) 의 이름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