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가치 측정하기1999년 6월 23일자 영국의 Independent 지는 Interbrand사라는 전문 브랜드 평가회사의 조사를 인용, 코카콜라의 브랜 드 가치가 838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들이 발표한 순위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566억 달러, IBM이 437억 달러 등 의 순이었다. 기업의 가치라고 하면 눈에 보이는 그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같은 사실은 충격이었다. 2000년 12월까지 우리나라의 모든 부실을 털어내기 위해 사용한 세금이 100조 가량 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코카콜라의 보이지 않는 가치는 엄청난 것이었다.이같은 사례는 우리나라에도 또 있다. 1998년 로케트 건전지는 상표권을 질레트사에 임대해 주고 660억원 가량의 브랜 드 가치를 인정 받았다. 대표적인 모기약인 ‘에프킬라’도 상당액의 브랜드가치를 인정 받고 외국기업에 매각됐다. 또한 매일 경제신문은 99년 3월자 신문에 미국의 다국적기업인 필립 모리스사가 사업다각화를 추진하면서 크래프트 (Kraft) 사의 장부에 나와 있는 가치에 6배에 달하는 129억 달러를 주고 회사를 매입했다는 기사를 실었다. 크래프트 의 고정자산은 13억 달러로 알려졌는데, ‘Kraft’라는 무형자산의 가치에 그 많은 돈을 추가로 지불한 것이다. 앞 장의 재무제표를 위한 가치측정하기에서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때 자산, 수익성, 성장성 등으로 평가하는 방법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이같은 방법으로만은 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평가할 수 없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고객 이 해당 브랜드에 어떻게 생각하고,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여부가 이익 창출에 있어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황이다. 이런 경우 기업이 이익을 내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하는 요소인 브랜드가 대차대조표상에 빠져 있다면 문제 가 아닐 수 없다. 이런 부분은 분명히 회사의 재산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인데 회계 상으로 제대로 된 가치로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어떤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충성도에 대해 가치를 인정고 있는 계층이 읽는다 생각해도 된다. 반면 The Sun 등을 보면 교육수준이 그리 높지 않고, 수입도 많지 않 다는 것을 은연중에 보여준다. 이처럼 신문마다 브랜드 이미지가 있고, 그에 따라 독자층도 구별되며, 그 결과 해당 신문에 들어오는 광고도 차이가 난다. 미국도 마찬가지여서 NYT를 보면 어느 정도 교육을 가진 사람이라는 인상을 타 인에게도 주게 되며, 월스트리트 저널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비즈니스맨이라는 느낌을 상대방게 준다.방송도 마찬가지여서 다큐전문 방송인 디스커버리하면 높은 집약도를 가진 고급 다큐멘터리, BBC하면 객관적이고 공정 하며, 상업성에 별로 흔들리지 않는 방송이라는 나름대로의 브랜드 이미지가 형성되어 있다. 일본의 민방도 후지TV라 고 하면 선정성에서 앞서고 정확한 보도에 뒤떨어진다는 느낌이 있는가 하면, TBS는 상대적으로 보도기능에 충실하며 뉴스 내용이 나름대로 믿을만하다고 느끼게 된다.이런 브랜드에 대한 사람들의 이미지는 해당 미디어의 수익과 영향력과 직결이 된다. 예를 들어 NYT가 장기간에 걸쳐 쌓아온 권위와 영향력으로 서평에 난 책이 쉽게 베스트 셀러가 되는 것이나, Financial Times지가 세계 경제 리더들에 게 미치는 영향력 때문에 중요 광고가 이 신문에 실리는 것이다.미디어의 속성상 브랜드는 더욱 중요하다. 미디어 기업은 구체적인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시청자 또는 독자, 유저(User)를 광고주에게 판매한다. 즉 기사나 방송내용으로 독자나 시청자를 모으고, 이렇게 모인 사람들의 관심을 광고주에게 판매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브랜드가 다른 업종보다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경쟁적인 미디어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가 중요하며, 점점 더 국내외 미디어 시장도 브랜드로 승부를 해야 하는 치열한 환경에 놓이게 됐다. 이 때문에 미디어에 있어 정확한 브랜드 가치와 평가는 아주 중요하다. 브랜드 가치 의 정확한 평가를 통해서만 미디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할 항목 및 평가방법전문가들은 다양한 기능을 하는 브랜드를 크게 측정상의 편의를 위해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로열티(충성도), 브랜드 연상이미지, 소비자가 지각하는 제품의 질로 나눈다. 여기서는 이 4가지 항목을 어떤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는지를 알 아보기로 한다. 브랜드 분석은 주로 신문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동일한 방법을 타 미디어에도 적용해 볼 수 있다. 1) 브랜드 인지도브랜드 인지도는 소비자들이 크게 어느 제품을 인지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능력과 관계된다. 인지와 회상은 차이가 있 는데, 인지는 단순히 그것을 안다고 할 경우를 의미하며, 회상은 기억 속에 있는 정보를 바로 기억해 낼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예를 들어 20여 개가 넘는 CATV 방송의 이름을 나열해 주고 다음 중 CATV 방송인 것은 무엇인가라고 했을 때 그 방송 이름을 보고서 CATV 방송임을 안다면 그 CATV 브랜드에 대한 인지를 한다고 볼 수 있다.그런데 브랜드 인지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바로 브랜드 회상(Recall)이다. 바로 어떤 재화나 용역을 소비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을 고르는 것이야말로 기업의 이익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즉 인지율이 높다고 해도 회상률이 낮다고 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이 가운데 최초로 회상이 되는 브랜드(Top of Mind)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마케팅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다음은 2000년 11월 국내 광고 회사인 Lee and DDB 마케팅 연구소가 신문사 브랜드 회상률(상기율)을 조사한 결과다. 이 조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설문이 응답자에게 제시됐다.“귀하께서는 신문사 하면 어느 신문사가 가장 먼저 생각나십니까? 생각나는 순서대로 모두 말씀해 주십시오”(응답되 는 순서대로 5가지만 기록)이 경우 조선일보가 신문하면 최초로 가장 많이 떠오르는 신문 브랜드임을 알 수 있다.이런 결과가 나오면 대부분의 신문에서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을 짜야 한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이 사용될 수 있다. 우선 커뮤니케이션 차별화 전략을 들사용해, 브랜드 충성에 따라 소 비자를 4가지 그룹으로 분류, 기능형 소비자, 목록형 소비자, 선호형 소비자, 열광형 소비자로 명명했다. 기능형 소비 자(Category Shopper)란 콜라를 마실 경우 코카콜라인지, 펩시인지 등을 전혀 상관하지 않고 사용하는 단순한 형태의 소비자다. 목록형 소비자는 몇 가지 브랜드를 외우고 있다가 그 가운데 선택할 브랜드를 놓고 고민하는 경우다. 선호 형 소비자는 같은 가격이면 이 브랜드가 좋다는 정도로 충성도를 가진 그룹이다. 마지막이 열광형 소비자로 특정 브랜 드만 선택하는 소비자들이다.미디어와 관련 충성도 조사는 특히 신문의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알아 볼 수 있다. 공중파 방송의 경우, 채널서 핑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충성도 조사가 어려우며, 채널 수가 많은 CATV의 경우 신문의 방법을 원용해서 충성도 조사를 할 수 있다.신문의 경우 우선 신문의 장기 구독자가 얼마나 되는지를 통해 상대적으로 충성도가 높은 독자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 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런 방법은 독자들을 상대로 한 샘플 여론조사나 신문판매와 관련한 DB 확인 작업을 통해 할 수 있다. 우선 다음과 같은 신문의 장기 구독자 조사를 살펴보자.표에서 보아 알 수 있듯 A신문의 경우 상대적으로 장기구독자 즉 신문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독자를 많이 보유하고 있 음을 알 수 있다. 이런 경우 신규 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각종 판매 비용이 적게 들어감으로 해서 해당 미디어의 수익 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한편 독자들을 상대로 “현재 구독하고 있는 신문을 향후에도 계속 구독하겠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구독자의 충성도 를 파악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현재 보고 있는 신문을 끊어버릴 의향이 있는가”라는 물음을 통해서도 독자들의 충성도를 파악할 수 있다.국내 신문의 경우 가격이 사실상 동일하다는 의미에서 가격경쟁이 되지 않고 있지만 가정을 전제로한 서베이를 통해 가격 경쟁시 신문이 어느 충성스런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지이 떠오를 것이다. 나이키라고 하면 농구스타인 마이클 조던이 떠오를 수 있으며, 빨간색의 선명한 상표가 생각날 수 있을 것이다.이같은 이미지는 미디어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신문하면 보수적이고, 40대의 중후한 이미지가 생각날 수 있으며, 또 다른 신문은 비판적이며, 공격적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를 수 있다. ‘공공성이 강하다’라는 이 미지나 ‘상업성에 흐른다’ 등도 모두 이미지와 관련된 것들이다. 한가지 예를 살펴보자. 국내 스포츠지 중에 가장 후발주자로 출범한 신문은 브랜드의 컨셉을 ‘잘 빠진 신식신문’으로 잡았다. 그래서 광고도 키가 작고 땅딸막한 한 복입은 할머니가 늘씬한 외모의 여자가 이 스포츠 신문을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잘 빠진 신식일세’라고 감탄을 하는 것으로 정했다. 이 신문의 경우 다른 신문에 비해 폭이 좁은 이미지로는 날씬한 형태의 신문을 만들었다. 이처럼 미디 어마다 연상되는 이미지가 다를 수 있다. 미디어에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형성이 된다면 해당 미디어의 브랜드 가 치는 당연히 높게 나타날 것이다. 예를 들어 1997년 9월 현대 리서치가 조사한 결과를 보면 국내 주요 신문의 연상이 미지는 위와 같이 나오고 있다.이와 같은 조사를 통해 각기 어떤 연상이미지를 주고 있는지를 파악해 볼 수 있다. 한편 이같은 조사는 각 경쟁자별 비교를 통해 연상이미지를 비교할 수도 있지만 특정 매체의 연상이미지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도 시계열(時系列)로 비교해서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이 경우 전략적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바뀌고 있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예를 들어 A신문의 이미지에서 전통적, 보수적, 진보적, 친근감의 비율이 1998년 12월에는 각각 24%, 19%, 13%, 15%로 나왔는데 동일한 항목에 대해 비율이 2000년 12월에는 27%, 12%, 18%, 20%로 나왔다면 브랜드 연상 이미지에 일정한 변화가 왔다고 이를 추정해 볼 수 있다. 또한 이런 데이터가 축적이 되면 이미지가 어떻게다.
오늘날의 브랜드는 어떤 방법으로 이것을 보던지 간에 세계에서 가장 확실하고강력한 그리고, 지속적인 부의 창조자이다.브랜드라는 용어와 브랜딩의 실현은 비즈니스 분야 전반에만 단순하게 적용되는것은 아니다. 그것들은 매일 매일의 과정과 비용에 관계없이 대상자들과 관계를형성하기를 원하는 모든 종류의 기관이나 단체에 걸쳐서도 적용되고 있다.이렇듯, 한편으로는 브랜드에 대한 교육 내용이나 변화과정도 광범위하여 아마아직은 완성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그리고, 브랜드의 본질이나 이것의 다소표면적이고 인위적인 활동에 대해서도 미디어나 예술분야 그리고, 공공 서비스분야 등에 있어서 어떤 측면은 여전히 의혹의 요소가 있어 보인다.그러나, 회사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국가나 기관, 국민들을 포함해 모두의 더많은 부와 영향력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해서 우선, 정부와 여론형성자들의 태도에서 그리고, 정책적인 측면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그리고, 다음 25년 동안 브랜드 전문가들이 해야할 한가지 분명한 역할은 사람들의 생활에 개인적 입장에서나 전문가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사회 일반적인 입장에 서서 사회에 유익한 기여를 하는 브랜드의 힘과 실제 가치에 대해 전도를 계속하는 일일 것이다.무엇보다, 사회의 전반적인 경향뿐만 아니라 다음 세기동안에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몇몇 변화를 전망하고, 세계 어디에 있든지 이러한 변화의 선두에서 확실하게 브랜드를 창조, 경영하고, 그리고, 재 발전시키는 것 또한 브랜드 소유자와 창조자들에게 달려있다.그리고, 점점 더 불분명한 가상의 미래에서는 사람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것이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그러한 의미에서 어떤 브랜드의 미래가 폭넓은 시각에서 어떻게 더 낫고, 강하며 그리고, 더 독특하고 가치 있는 브랜드가 될지 언급할 필요가 있다.이러한 전개에 따라, 결론부분에서는 우리가 미래의 브랜드에 대해서 가능성을가지고 관찰한 내용을 10가지로 요약하여 제시하게 된다. 그래서, 본문 구성을위해 기고가들에게 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배려가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한다.맥도날드는 언제나처럼 지속성과 보편성 때문에 존경받는다.그러나, 이 브랜드의 미래는 때때로 같은 이유에서 또한 의문시된다.이 브랜드가 미래에도 현재위치를 유지할 만큼 충분히 활발하고, 스스로를 생기있게 하면서 쇄신할 것인가? 혹은, 너무 익숙해진 만큼 색다른 경험을 갈망하는세계에 대해 식상한 경향에서 벗어나게 해줄 것인가? 등이다.CNN 또한, 독창적이고 위험을 감수하는 안목과 정보 브랜드 시대에서 주목할만한 가능성을 가진 미래의 미디어로 널리 존경받는다. 그러나, 기고가들은 이 브랜드의 도전이 정말 지도자적 지위를 유지하며 정보시대의 사람들에게 가장 신뢰받고 바람직한 브랜드 편집자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미래에 대한 사람들의 희망, 꿈 그리고, 관심사에 나타난 다른 공통된 주제들은세계 문화의 피할 수 없는 집중성과 동질성이었다. 그리고, 물론 이에 대등한 세력으로서 지역적이고 개인적인 정체성을 보유하려고 하는 증가하는 충동세력들도 있다.또한, 미래에 대한 가장 만연한 관심사는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불균형에 관한 것이다. 국가적으로나 국제적으로 빠른 변화와 개발되는 세계로부터 벗어나 점점더 소외되거나 분리된 그룹들이 생겨서 세계를 단절된 도개교 사회로 존재하게하는 부분에서 많은 기고가들은 우려한다.이와 반해서, 사회에 대한 희망은 정보교육 그리고 지식을 통한 자유와 개인적능력에 관한 것이다. 또한, 비즈니스가 이윤을 위한 동기말고도 모든 주식 소유자들에게 보여준 열정, 인간성, 선행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에 관해서 보여준그 이상의 내재된 의미 등이다.기고가들이 생각하는 훌륭한 브랜드, 발전을 위한 가장 전망 있는 분야로는 /개인정보 경영 / 건강과 안녕 (개인적 건강과 좀 더 전체적인 대안 형태에서) /스트레스 받는 삶을 격퇴하고 보장할 필요에서 생겨난 레저, 환대, 오락 /유전학과 생물공학 등 새로운 과학 / 그리고, 세계시민의 새 시대를 위한 교육등을 꼽았다.전반적으로 삶을 교정하고 단순화시키는가속화시킬 수있으며, 또한, 멈추게 할 뿐 아니라 브랜드의 세계를 완전히 뒤집어엎을 힘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어쨌든, 25년 후의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브랜드들은 아래에 예를 든 것들과 혼합일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 안전해 보인다.* 상품 서비스 범주 혹은 가치 개발을 통해서 스스로를 계속 갱신해 올 수 있었던 코카콜라, 디즈니, 질레트 같이 확립된 전 세계적인 브랜드.* 기술적 흡인력말고도 가치와 고객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증가시켜온 마이크로 소프트 , 인텔, 노키아, 아마존 닷 컴 같은 새로운 세계적 브랜드.* 세계적 브랜드의 성공적인 특성들을 이미 공유하고있고, 계속해서 세계적 경향으로의 노력은 필요하지만 지역적으로 성공했거나 혹은, 덜 알려진 브랜드로는스타벅스, 버진, 다이슨(Dyson)과 아마도, 반얀 트리(Banyan Tree)가 그예이다.* 증가추세에 있는 분야를 기초로 한 새 브랜드로는 레저, 오락, '새로운 모험' / 신체적, 감정적 안전과 보장 - 건강과 안녕 / 좀 더 전체적인 측면에서의유기적인 삶의 방식 / 새로운 노후를 위한 새 생활 / 새로운 교육 / 새로운 생물공학과 유전학 / 만약 현존하는 브랜드가 이 역할을 빨리 채택할 수 없거나, 충분히 못한다면 특별히, 이러한 것들에 대한 정보와 정보 경영 등에 관해서이다.그리고, 미래와 같이 과도하게 의사 소통될 세상에서는 신뢰할 수 있으며, 삶을교정하고 단순화시키는 브랜드가 훨씬 더 중요할 것이다.그러나, 물리적 가상 세계도 혼합될 미래에서는 무엇이든 브랜드가 될 수 있는무제한적인 가능성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한편, 모든 브랜드들은 강력한 미디어와 소매업자가 될 가능성을 갖게 될 것이지만 만약, 충분하게 강한 관계를 빨리 구축할 수 있다면, 다음 25년 동안 브랜드들이 이러한 도전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유기농법 맥도널드가 생길 것인가? 버진은 노인들의 가정생활을 즐겁게 하고소중히 하면서 활발히 운영될 것인가? CNN은 신뢰받는 정보 편집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사람들 경우나 또는, 이러한 압박감으로부터 보호되고, 생존, 번성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새로운 파워의 소매 브랜드이든지 혹은, 매력적인 새 상품을 개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브랜드이든지 분명한 가치를 가지고 있으면, 모든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서 좀 더 효과 있고 효율적인 출발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기업조직의 안과 밖에서 그리고, 모든 상품과 서비스, 정책 등에서 명시되고 보여지기 전까지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③ 브랜드의 관계(Relationship)는 사람들에 의해서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다너무 많은 공동의 언어는 대체로 고객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긍정적인 방해가 된다. 심지어, 지금도 '마케팅 전쟁' 용어 (예를 들어 '목표', '캠페인', 고객을 '기다리기'등)는 관계마케팅과 함께 불안하게 놓여있다.고객을 비즈니스 과정의 협력자이자, 기여자로 포함하는 것 그리고, 좀 더 인간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또 다른 수준에서 진정한 브랜드 관계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많은 기고가들은 미래의 비즈니스에 있어서 열정, 마음, 꿈을 사로잡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했다.다른 것보다도 고객을 제 3자로의 소비자들이 아닌 개개의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이 더 생생한 마케팅을 창조할 것이다.④ 많은 회사들의 다음 여정은 내부에 있다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 극도로 경쟁하게될 미래에서의 브랜드는 항상 완성되고 정렬된 경험을 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시각적 정체성, 상품, 포장, 광고, 웹사이트, 홍보, 상점환경 그리고, 모든 다른 물리적인 표명들도 중요하겠지만 그러나, 브랜드를 살게 하는 것은 고용인들이다.우리는 브랜드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브랜드가 되고 있다는 것도 알고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들은 일반적인 공손한 서비스보다는 강하고 독특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서 도움을 필요로 할 것이다.그것은, 고도로 발달한 세계에서 명령과 통제경영모델이 유지될 수 없게 되면,사람들은 브랜드를 전달해야ackard 같은 몇몇 세계의 주요 브랜드의 정신적 혹은 도덕적 창립을 숙고해 보자.그리고, 한 문화가 다른 문화로 침투하는데 수 십 년이 걸려온 반면 이제 의사소통 기술은 지속되는 이미지 전환을 시간문제로 남겨 놓았고, 생활목표의 질, 지각력, 그리고, 구매습관 등에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급속하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브랜드는 항상 어떤 시장에서 운영되든지 간에'상인과 구매자'의 원칙에서 운영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⑦ 개별사회를 위한 개별 브랜드만약 주주 브랜드 개념이 브랜드의 사고 범위가 얼마나 넓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면, 다른 관점에서 브랜드의 고객을 개별적이고 사적인 수준에서 더욱 이해할 필요성이 있다.미래의 중요한 도전들 중 하나는 개개인에 맞춘 브랜드 형식과 상업적인 효과 사이에 올바른 균형을 잡는 것 일 것이다.한 예로 리바이스는 전화만 하면 만들어주는 상품 주문에서 선구적인 브랜드로여겨지고 있으며, 전보주문에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있다.브랜드는 또한, 직접판매에 유용한 모든 정보를 계획 없이 사용하기보다는, 소비자들과 좀 더 효과적이고 가치 있는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정보를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창조적으로 생각해야 한다.⑧ 단순함. 단순함이 책은 전체에 걸쳐서 어떻게 브랜드가 폭 넓은 각도로 사람들의 생활을 조화롭게하고, 도울 것인지에 대해서 심사 숙고하는데 필요한 참고 내용을 싣고 있다.이것은, 모든 브랜드가 고객의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목표로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범주공유보다 사람공유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야한다는 것을의미한다.어떻게 바쁜 라이프 스타일을 정돈하고, 스트레스를 피할 지에 관한 여성잡지의기사에서부터 에드워드 드 보노의 '단순함' 같은 책에서의 지적인 논쟁에 이르기까지. 이는 곧, 단순성이 미래의 브랜드를 위해 중심적인 운영 원칙이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리고, 사이버 공간에서는 아무도 당신이 소리치는 것을 들을 수 없다는 것을기억하는 것도 좋다.이러한, 가상의 세계에서 당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