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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선거전략서(선거캠페인) 평가A+최고예요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한 선거 전략계획서목차(초안)1. 국회의원 선거 전략계획서 작성에 있어서.* 과학적 선거 적용의 중요성을 서술한다.* 각부분들의 선거 전략을 구체적으로 작성한다.* 두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두가지 모델을(공천, 무소속) 정형화시켜 전략을 수립한다.* 선거 마케팅 전략을 도입한다.2. 지역구 상황분석1) 역대 선거 결과 분석(1) 15대 대통령 선거 결과분석(2) 15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분석(3) “98년 도지사 선거 결과분석(4) “98년 군수 선거 결과분석(5) “98년 기초의회 선거결과분석2) 지역별 유권자 현황(1) 총유권자(2) 성별(3) 연령별3) 인구 지리적 현황4) 지역의 역사적 현황5) 지역의 정치의식 현황 ( 1차 여론조사 용역의뢰)6) 역대선거 결과의 종합적 분석(1) 전체분석(2) 2파전상황(3) 3파전상황 A(4) 3파전상황 B3. 정세분석 및 지역현황1) 정세분석2) 지역현황4.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자 상황분석1) 각 지역 현황 분석2)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상3) 예상출마자의 약력 및 조직기반 분석4) 예상출마자의 이미지전략 분석4) 후보의 예상득표 기반5) 후보의 강점과 약점6) 유권자 TARGET 설정(1) 주타켓(2) 보조타켓5. 후보의 이미지 전략1) 이미지 통일화의 필요성.2) 이미지형성의 기본방향.3) 이미지형성의 내용4) 성별 이미지전략5) 연령별 이미지전략6) 계층별 이미지전략6. 선거조직의 구성과 관리1) 선거조직구성의 기본원칙2) 선거 대책본부의 조직표3) 각 부서장의 역할과 업무내용(1) 선거대책본부장(2) 사무국장(3) 총무국장(4) 기획조정실장(5) 조직 1국장(6) 조직 2국장7. 선거 기본 전략 (각부서별, 날짜별로 기술)1) 1단계 선거 전략2) 2단계 선거 전략3) 3단계 선거 전략4) 4단계 선거 전략5) 5단계 선거 전략8. 각 부서별 세부 전략1) 비서실 운영계획안 --- 경호팀, 수행팀2) 기획조정실 운영계획안 --- 홍보(인터넷홍보), 언론, 공약개발, 선거기획, 여론조사3) 총무국 운영계획안 --- 사무관리, 자금관리, 지원팀, P.C 보조4) 조직1국 운영계획안 --- 선전지원부, 유세지원, 자원봉사, 여론전파부, 여론조사부
    사회과학| 2006.05.26| 3페이지| 1,500원| 조회(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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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월드컵으로 인한 효과 평가A+최고예요
    월드컵 효과온 나라가 월드컵 열기로 뜨겁다. 월드컵이 우리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불어넣고 서로 뭉치게 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보다 신중하게 ‘월드컵 효과’를 바라봐야 한다. 지나친 기대 뒤에 숨어있는 위험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최근 월드컵과 관련한 여러 가지 기대 효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홍보 효과, 부가가치 창출 효과, 생산 유발 효과 등등 여러 가지 형태의 경제적 예측 수치들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치들은 단기적 관점이고, 직접적 산출이 아니라 많은 가정 하에 나온 것이기에 무조건 받아들이기에는 부담스럽다.간접적 추정일 수밖에 없으며, 실제로 그렇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경제적 효과에 대한 단기적 시각의 접근, 성급한 기대감 형성은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경계해야될 점이다.효과의 지속성에 초점을 맞추어야일부 기업들은 월드컵에서 자사 브랜드의 홍보 효과에 대해 나름대로 성공적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러나 브랜드는 단기적 시각에서 평가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단순한 상표 이상의 자산적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단순히 인지도 향상만으로 브랜드의 성공을 얘기하는 것은 다소 성급하다는 느낌을 준다.사실 브랜드 노출을 한 후 수일 내에 정확한 홍보 효과를 측정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소비자 자신도 순간적으로는 그 브랜드를 안다고 또는 좋아한다고 평가하겠지만 과연 그 효과가 지속될 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 흔히 소비자 연구에서는 “소비자는 인식과 행동사이에 많은 불일치를 보인다.”고 한다. ‘소비자 왜곡(Consumer’s Biases)’이라고 표현하는데, 머리 속에 잠깐 떠오른 새로운 생각이 늘 하던 습관을 바꾸고 새로운 행동을 하도록 강요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TV나 신문 광고를 할 때 책정되는 광고 단가에 견주어 홍보 효과를 계산하는 데에도 조심할 필요가 있다. 경기장의 펜스광고가 몇 분 동안 노출되고 신문이나 TV에 자사 브랜드명이 얼마나 자주 등장했는가를 광고단가로 계산하여 산출하는 것는 선거는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보다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현 정부의 임기 마지막 해인 내년에 두 차례의 선거가 겹치면서 경제정책의 혼란이 초래될 수 있으며 일관성 있는 정책 집행이나 기존 정책의 마무리가 어려워 질 가능성이 있다. 이는 기업경영환경에 불확실성을 초래하여 기업의 설비투자의욕을 더욱 위축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정치 일정은 경기확장기에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2년 가까이 경기침체를 겪으면서 기업의 설비투자의욕과 산업생산활력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경기회복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선거기간 전후로 물가상승률은 평균보다 상승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산업생산은 선거 이후에 다소 위축되는 모습을 보여온 측면이 있다. 내년 물가상승률은 2%대에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선거로 인해 물가가 불안해질 경우 이는 가계의 실질구매력 감소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내수 위축으로 연결될 것이다. 그 동안 소비가 경기급락을 막는 버팀목이 되어왔음을 고려해 볼 때 선거로 인한 물가상승은 경제정책의 실효성을 떨어뜨리고 경기회복에 악재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월드컵은 경기회복에 호재내년에는 월드컵 축구대회와 아시안게임이라는 국제스포츠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여기서 파급되는 거시경제적 효과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월드컵 축구대회는 적지 않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바, 국내경제의 조기회복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 월드컵 개최의 경제적 효과로는 우선 경기장 건설 등에 투입된 투자지출을 통한 경기자극효과가 있을 것이지만 경기장 건설은 거의 마무리 되었으므로 추가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대회개최기간 중 임시직과 일용직을 중심으로 상당한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이며, 무엇보다 해외관광객의 증가로 인한 여행수지의 흑자는 내년 경상수지 개선에 일조할 것이다. 수출둔화로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경상수지가 여행수지 흑자에 의해 어느 정도 방어된다면 이는 우리경제의 대외건전성 유지에 큰 도서 우리 주수출품의 시장이 어느 정도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여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IT 월드컵’의 진정한 결실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차원에서의 수출 확대 전략과 함께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 병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직 IT화가 진전되지 않은 신흥시장의 경우 향후 5년 내로 IT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이런 IT 미개발 국가들에 대해 IT 홍보 및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함으로써 월드컵을 계기로 형성된 IT 강국의 이미지와 고급 제품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은 미개발 시장을 선점하고 장기적으로 수출의 외연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또한 IT 기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는 IT 관련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의 역량을 키우는 데에도 이번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IT화가 고도로 진전되면서 부가가치의 원천이 점차 기기에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로 이행하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국내 IT 산업은 기기부문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2001년 생산액을 기준으로 할 때 기기, 서비스, 소프트웨어의 비중은 각각 69%, 22.6%, 8.4%이며 특히 수출은 대부분 기기에 의해 이루어졌다. 경쟁력 면에서도 우리나라는 디스플레이, 휴대폰, 반도체 등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이지만 네트워크 장비, SI, 컴퓨터 소프트웨어, 각종 콘텐츠 등에서는 선진국에 상당히 뒤져 있다. 이번 월드컵이 많은 외국 기업 및 투자자들에게 한국의 IT 인프라와 시장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준 기회였다고 볼 때 낙후된 소프트웨어, IT 서비스 등에 외국자본을 유치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더 이상의 적기를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월드컵 이후의 글로벌 경영 방향홍덕표주간경제 683호 2002.07.1088 서울 올림픽이 우리 기업들이 사업을 글로벌화하는 전기를 마련해 주었다면, 2002 한·일 월드컵은 우리 기업들이 세계 중심의 글로벌 경영 관리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벌화를 이루어야 한다.세계 중심 경영의 의미글로벌 경영 관리의 패턴은 과 같이 사업 거점의 분산 정도와 사업 거점간 통합 정도에 따라 본국 중심주의(Ethnocentrism), 현지 중심주의(Polycentrism), 세계 중심주의(Geocentrism)로 구분할 수 있다. 본국 중심이란 경영의 주요 의사결정권이 글로벌 기업의 본국에 집중되어 있고, 따라서 본국의 가치관과 경영 시스템 중심으로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일본 전자업체들이 이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이들이 이런 패턴을 보이게 된 배경에는 사업의 성장이 탄탄한 내수 기반에서 비롯되었고, 여전히 내수 비중이 크며, 산업의 특성상 전략적 자원 동원과 제품이나 시장, 기술 정보의 수집이 본국에서 가장 용이하다는 점이 작용하고 있다.현지국 중심이란 현지 자회사 중심으로 분권적 경영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로 유럽 기업들이 이런 패턴을 보이고 있다.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유럽 기업들의 경우, 자국의 시장 규모가 작은 데에다, 20세기 초부터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한 국가에 사업 활동이 집중됨에 따르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여러 국가에 분산해서 사업을 운영하는 관행이 굳어졌고, 따라서 경영 관리도 자연스럽게 분권화된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다.이들에 반해서 세계 중심이란 사업 거점의 분산과 통합의 묘를 살리면서, 국적에 관계없이 사업이나 기능별로 글로벌 관점에서 가장 효율적인 지역에서 자원을 조달 운용하고 글로벌 경영의 중심 역할, 즉 본사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에 국적과 상관없이 가장 유능한 인력을 파견하는 인사 관리 정책을 편다. 세계 중심적인 경영 관리를 하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본사와 자회사간, 즉 글로벌 네트워크간에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적인 의사 결정이 빈번하게 일어나게 되고, 따라서 상호 의존적인 구조를 갖는다.초국적 기업으로의 전환최근 글로벌 기업들의 경영 관리 패턴을 보면, 과거 본국 중심이나 현지국 중심으로인력의 확보가 용이했다는 점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현재 핵심 직위 10여명을 제외한 대부분이 대만 현지인이다.넷째,사업 인프라가 구비되어 있다는 점이다.모니터와 관련된 제품 정보나 기 술 정보 및 고객 정보의 수집이 수월하다는 점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이러한 배경에서 사업부 이전을 결정한 모니터 사업부는 1여년간의 작업을 거쳐 1996년에 이전을 완료하였다.이전 당시 네덜란드에 있던 제품 개발 인력(약 100여명)의 10%만대만으로 이동하고 나머지는 다른 사업부로 전환 배치하였다.이러한 사업부 이전 결과 매출 수량이 35 ~40%증가하였고,재고 수준이 줄어듦에 따라 유동 자금이 개선되었으며,경상이익이 무엇보다도 주요사업 기능이 한군데 모여 있어 주요 의사 결정이 현지에서 바로 이루어짐에 따라 시장과 고객의 변화 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이 높은 성과의 밑받침이 되었다.Philips모니터 사업부는 그러나 최근 대만의 생산 라인을 대부분 중국으로 이전하였다. 하지만 아직 중국에 핵심 R&D 기능이 구축되 어 있지 못함에 따라 사업부는 여전히 대만에 존속시키고 있다.본국 중심에서 세계 중심으로이와 같은 초국적 기업에서는 본사와 자회사의 구분이 약해지며, 심지어는 해외의 자회사가 특정 사업부분에서는 오히려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SONY의 경우 1990년대 초기까지는 본국 중심적인 경영을 해 왔지만 1990년대 중반 들어서는 세계 중심주의로 전환하였다. 사업 전략 측면에서는 글로벌화와 현지화를 절묘하게 혼합시킨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을 추구하면서, 경영 관리 측면에서는 세계 중심주의로 전환시켰다.이를 위해, SONY는 각 사업별로 사업의 중심지역이면서 시장 정보의 수집과 우수 인력의 확보가 용이한 지역에 본사를 위치시키는 세계 중심의 경영 관리를 하고 있다. 전자 사업의 경우에는 대부분 본국에 본사가 있지만, 멀티미디어와 영상, 음반 사업의 경우에는 미국에 있는 자회사가 본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능별로도 본사의 역할 다.
    사회과학| 2006.03.08| 14페이지| 1,500원| 조회(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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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학]김정일에 대해서 평가B괜찮아요
    TEAM PANACEA 13차 발표자료발표자: 우진관주제:김정일 너는 누구냐?현재 대두 되고 있는 북핵과 관련하여, 우리나라 선거에도 큰영향을 미치는 북문제에 대해서 잘 알기위해 우선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1.신상명세서{본명 : 김정일(金正日)현직 : 당총비서, 군최고사령관, 국방위원장, 정치국 상무위원, 최고인민회의 제 10기 대의원출생 : 1942년 2월 구소련 브야츠크 (북한의 주장 : 백두산 밀영)최종학력 : 김일성 종합대학 경제학부 정치경제학과 졸업신장 : 165cm체중 : 85kg시력 : 심한근시, 도수 높은 안경 착용취미 : 사격, 승마, 영화감상, 자동차 운전기호품 : 헤네시 꼬냑, 백포도주, 줄담배(최근 금연한 것으로 알려짐)성격 : 내성적.성미 급하고 약간 즉흥적, 효성심 지극, 결단력 많음. 통 큰 성격업무스타일 : 밤 11시-새벽5시 업무 집중처리, 의외성과 대담성인사스타일 : 친인척 배제, 보수적. 합리적 인사정치방식 : 광폭. 인덕정치 주장, 현실타파형, 스케일 강조경제관 : 자립적 민족경제건설 노선개인자질 : 예술적 자질과 빠른 두뇌회전, 다재다능현주소 : 평양시 중구 남산동 중앙당사2.성장과정6~7세때 동생·어머니 잃어 성격 큰 영향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출생에 대해서는 세 가지 주장이 존재한다.첫째는 1942년 2월16일 러시아 연해주의 하바로프스크에서 60㎞ 떨어진, 88특별여단 본부가 있었던 브야츠크(북야영)에서 김일성과 김정숙 사이에서 장남으로 출생했다는 주장이다.둘째, 재일 논픽션작가 김찬정씨에 따르면 브야츠크에서 남쪽으로 500㎞ 떨어진 블라디보스토크와 볼로시로프 중간지점의 하마탄(남야영) 부근의 소련 병원에서 출생했다. 1942년 6월19일 김일성의 브야츠크 전출로 가족이 그 곳으로 옮기게 됐다는 것이다.셋째, 북측의 공식발표에 의하면 김정일위원장은 백두산 밀영지의 귀틀집(통나무집)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김정일은 만 세살인 1945년 10월 북한에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버지와 함께 들어왔다면 9월 중순이 될 수도 있다.김정일의 어린 시절은 여유가 있었으나 기복이 심했다. 1948년 8월 화진포의 김일성 별장에서 당시 북한 주둔소련군의 레베데프 정치사령관 아들 및 여동생 김경희 등과 찍은 사진 그리고 1948년 11월 어머니와 함께 소련군 고위장성 부인들과 찍은 기념사진 등을 보면 한동안 유복했던 김정일의 어린 시절을 엿볼 수 있다.그러나 김정일은 어린 나이에 인생 비극을 체험해야 했다. 1948년 초여름 그의 동생 슈라가 익사했고 이듬해인 1949년 9월22일 어머니를 잃는 불운을 겪는다. 어머니를 일찍 여읜 어린 김정일 남매에 대한 김일성의 애정은 각별했을 것이며 이같은 가정환경이 김정일의 성격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봐야한다.김정일은 1949년 9월 평양 남산인민학교에 입학했고 다음해 6·25전쟁 발발로 만주로 피란 가 길림학원에서 공부했다. 1952년 11월에는 만주로 소개되어 온 만경대 혁명가 유자녀 학원(만경대 혁명학원 전신) 3학년에 편입했다.휴전 직후인 1953년 8월 평양에 돌아와 평양교외에 있는 삼석인민학교로 전학했고 얼마 후 개교한 평양 제4인민학교 5학년으로 전학했다. 그후 평양의 제1초급중학교를 거쳐, 1960년 고위층 자제들이 다니는 남산고등중학교를 졸업했다.김정일의 정치에 대한 관심은 고교시절부터 표출됐다는 게 정설이다. 김정일은 1959년 1월 소련공산당 제21차 대회에 참석하는 김일성의 모스크바 방문에 동행했다.남산고등중학교 졸업반이었던 19살의 김정일은 영리하고 호기심이 많아 소련 대학의 학과 내용에 대해 많은 질문을 했다고 황장엽(黃長燁)씨가 밝힌 바 있다. 어린 나이에 정권에 대한 욕망이 컸고 아버지를 잘 모시는 일에 특별한 관심을 쏟았으며 수행원들을 집합시켜 놓고 직접 보고 받거나 지시를 내리는 일을 즐겼다는 것이다.김정일은 1964년 3월 김일성 종합대학교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했다. 그는 졸업 직후인 6월에 중앙당 핵심부서인 조직지도부 지도원으로 중앙당 사업에 참여했고 1967·1971년 당 조직지도부 과장과 부부장으로 승진했다.1973년 당 문학예술부 부장을 거쳐 1973년 9월 당의 조직 및 선전선동담당 비서라는 막강한 지위를 차지했다. 1974년 2월 당 정치위원회 위원(정치국원)까지 겸함으로써 김정일은 후계자로서의 기반을 공고히 다졌다. 그는 ‘지도자 동지’ 또는 ‘당중앙’으로 호칭되었으며 33세되던 1975년 2월 15일에는 ‘공화국영웅’ 칭호를 받았다.김정일은 1980년 10월10~14일 개최된 제6차 당대회에서 중앙위 위원, 정치국 상무위원, 비서국 비서, 군사위 위원으로 선출됨으로써 공식적인 제2인자 자리를 굳혔다.1982년 3월에는 ‘주체사상에 대하여’라는 논문을 발표, 북한의 지배 이데올로기인 ‘주체사상’을 체계화 하기도 했다. 1983년 6월에는 후야오방(胡耀邦) 총서기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 덩샤오핑(鄧小平)등과 접견하고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 등지를 시찰했다. 1984~86년에는 방북한 胡총서기 및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상 등과 회견하는 등 후계자 수업을 했다.3.정치방식김정일은 2,200만 북한 주민들의 최고지도자이다. 그러나 그의 정치방식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져 있다.북한 내부에서 그가 행한 정치 활동은 거의 외부에 알려져 있지 않다. 해외 방문도 거의 없었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가 무슨 말을 했는지, 무슨 문제에 관심을 가졌는지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이는 북한 내부에서도 마찬가지다. 주민들은 김정일을 로동신문이나 중앙방송 등 관영 언론매체를 통해서만 접한다. 물론 김정일의 육성은 들을 수 없다.이를 통해 김정일은 신비화된 지도자의 이미지로 주민들에게 각인된다. 그는 항상 현지지도와 시찰을 통해, 군대의 열병식이나 대규모 당·정 회의의 개막식 등을 통해서만 인민들에게 모습을 보이며 그에 관한 전설적 얘기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끊임없이 교양된다.정치경력을 당의 조직지도와 선전·선동 분야에서부터 쌓기 시작했으며 특히 조직사업을 지난 30여 년간 담당했다는 점은 그가 북한을 지배하는 실질적 지도자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증거다. 당 비서국 조직지도부는 그야 말로“당 속의 당”이라고 불릴 정도로 막강하다.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당 조직 분야를 담당했던 197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북한에서 대규모 숙청이 벌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물론 이른바 ‘유일지도체계 10대 원칙’이 제정되고 북한 사회의 분위기가 냉각된 이후이기 때문에 감히 김정일에게 도전할 간부들이 나타날 수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김정일의 간부들에 대한 정책이 보수적임을 드러내는 증거로도 받아들여진다.김정일은 당과 국가, 군대 등 모든 권력기구들을 세분, 각 조직들이 자신만을 쳐다보며 충성경쟁을 하게 만드는 통치술을 발휘해왔다. 마치 구획화한 칸막이로 빙 둘러져 있는 방의 한 가운데에 자신만이 서 있는 모습이다. 이는 전형적인 분할통치 방식이다. 각 기구들은 김정일에게 직접 보고해 결재를 받은 뒤에야 비로소 집행에 들어간다. 책임도 오직 김정일에 대해서만 진다.김정일은 당업무를 통해 통치행위를 시작했기 때문에 국가나 군대보다는 당에 대해 애정을 많이 갖고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러나 198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국가사무를 책임진 이후에는 당 이외의 조직들도 직접 관리하게 된다.예컨대 80년대 중반 그는 외교 업무에 대한 더욱 많은 권한을 당 국제부보다 외교부(지금의 외무성)에 부여하고 그 일을 직접 챙겼다. 1991년에 최고사령관이 된 그는 국방업무를 관리하는 최고책임자가 됨으로써 김일성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미 사실상 실질적인 최고통치자가 되었다.이와 같이 모든 분야의 권력기구를 장악해 왔기 때문에 그에게는 당·정·군의 역할 분담만 있을 뿐 이들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해야 할 하등의 필요가 없었다.따라서 경제의 중요성을 피력하는 자리에서는 내각의 역할을 강조하고 안보나 기강을 강조할 때에는 군대를 내세우고 정치나 사상을 내세울 때에는 당을 강조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이들간의, 또는 이들 내부의 토론과 합의는 존재할 수 없다.김정일 통치 아래서 가장 약화된 조직이 바로 당중앙위원회나 정치국 등 전통적으로 사회주의 국가체제에서 정책결정을 책임지는 최고 조직들이라는 사실은 역설적인 현상이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날의 북한은 매우 독특한 정치체제이다.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북한의 사정이다. 김정일이 자신의 나라를 어떤 방식으로 통치하든 그의 존재를 벗어나서 북한을 생각할 수 없다.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김정일만 설득하면 북한의 국가정책 노선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의외로 쉽게 확보될 수 있다고도 볼 수 있다.
    사회과학| 2006.03.08| 5페이지| 1,000원| 조회(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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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청계천 복원사업에 관한 연구
    {I.서론: 청계천 복원 사업은 우리에게 어떤 효과를 가져올까?주세 : 청계천 복원 사업2003년 7월1일 이면 복원사업이 시작되는 청계천이 과연 우리사회의청계천 복원 사업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문화와 역사가 되살아나는 21세기형 국제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인가?아니면,청계천 복원 사업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예산낭비와, 상상 할 수 없는 교통대란과, 서울의 중, 소 상권들을 몰락시켜, 오히려 21세기형 국제 도시의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을 것인가?라는 두가지의 이론으로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나는 이 2003년, 21세기의 가장 큰 사업에 하나가 될 청계천 복원사업이 과연 어떤 결과를 이루게 될지 밝혀내 보겠다.{II-1.과거연구의 검토(Literature Review)청계천의 복원의 대한기사가 대체로 긍정적인 한겨례21 2002년5월23일자의 의 기사를 조사한다.한겨례 신문 2002년10월27일자 일본사례 통해 본 청계천 복원 기사에 대한 조사기사가 대체로 부정적인 중앙일보의 2002년 5월13~5월16일 사이에 의 기사를 조사한다.한겨례,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신문 청계천 복원 공사 찬,반 여부를 묻는 여론 조사(2002년)를 조사한다. ->자료는 인터넷에서 조사.청계천 복원해야 가치 없다 라는 의견을 편 -강북인씨-의 연구결과 조사를 조사한다.->(http://www.metro.seoul.kr/kor2000/chungaehome/seoul/main.htm)청계천 공사를 찬성하는 서울시의 사이트 조사 (http://www.metro.seoul.kr)청계천 복원의 반대를 편 경실련의 사이트 조사 (http://www.ccej.or.kr/nojuly){II-2 연구문제의 서술(Description of Research Problem)문제를 인식하고, 기존연구에 대한 검토가 끝난 후에1.청계천 복원 사업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문화와 역사가 되살아나는 21세기형 국제 도시에 기여할 것인가?2.청계천 복원 사업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예산낭비와, 교통대란, 서울의 중, 소 상권들을 몰락시켜, 21세기형 국제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하지 않을 것인가?의 방향으로 연구문제를 서술한다.{III. 가설의 설정 (Hypothesis)문제의 서술과정이 끝나면 연구문제에 대한 해답을 토대로 가설을 설정한다.기존 연구등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가설을 설정한다.1.청계천 복원 사업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문화와 역사가 되살아나는 21세기형 국제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이다.2.청계천 복원 사업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예산낭비와, 교통대란, 서울의 중, 소 상권들을 몰락시켜, 21세기형 국제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하지 않을 것이다.{IV-1 개념화(Conceptualization)1.청계천의 대해서(1)청계천의 개념(2)청계천의 역사(3)청계천의 현재 상황(4)청계천의 역할(5)청계천 복원 사업의 방향, 진행 등2.청계천의 복원의 찬성하는 서울시의 주요입장(1)안전 문제의 근본적 해소(2)환경 친화적인 도시공간 조성으로 복원 후에 미화도 향상(3)장기적 주변개발로 강-남북 균형발전 도모(4)세계 도시와의 경쟁성 향상3.청계천의 복원을 반대하는 경실련, 동대문상권운영회의 주요입장.(1)청계천의 무자비한 공사비용(2)교통대란의 발생(3)주변 상권 붕괴(4)주변 주권 붕괴{IV-2 조작화(Operationalization)1.청계천의 대해서(1)청계천의 개념의 대해 조사(2)청계천의 역사의 대해 조사(3)청계천의 현재 상황에 대해 조사(4)청계천의 역할의 대해 조사(5)청계천 복원 사업의 방향, 진행 등2.청계천의 복원에 찬성하는 서울시의 주요입장(1)안전 문제의 근복적 해소 여부 (위험도의 하락, 복원 뒤 환경의 오염도)(2)환경 친화적인 도시공간 조성으로 복원 후에 미화도 여부(3)장기적 주변개발로 강-남북 균형발전 도모 정도 여부(금융산업,문화산업,패션,관광등)(4)세계 도시와의 경쟁성 향상 여부3.청계천의 복원을 반대하는 경실련, 동대문상권운영회의 주요입장.(1)청계천의 무자비한 공사비용과 경제적 가치 비교(2)교통대란의 발생 여부(3)주변 상권 붕괴 여부(4)주변 주권 붕괴 여부{IV-3조사연구방법의 선택
    사회과학| 2006.03.08| 5페이지| 1,500원| 조회(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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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딕 모리스의 신군주론 요약!!!!
    Dick Morris의 신군주론1. 돈보다 메시지를-> 정치에 있어 돈보다 메시지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간접 민주주의에서 직접 민주주의로 변화해가고 있는 증거이기도 하다.본래 간접 민주주의에서 유권자들은 누구를 찍을까를 결정할 때 누가 신뢰할 만한 사람인지 이것저것 따져본다. 그러나 자기 관점이 분명한 유권자일수록 ‘누구에게 맡겨야 하나’식의 인물 중심의 평가보다 그 대표자가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잘 반영할 것인지를 먼저 따지는, 정책중심의 평가를 하는 경향이 있다.결국, 인물보다 메시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Ex.클린턴의 르윈스키 스캔들 : 분명한 메시지를 가진 후보라면 이미지 같은 외적인 요소에 상관없이 일반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게 마련이다정리 - 정치는 결코 기계적인 과정이 아니며, 아이디어의 산물이기 때문에 어떤 메시지로 담지 못한다면 돈 그 자체는 정말 무의미한 존재일 뿐이다.2.이미지보다는 이슈에 중점을 두라-> 이미지에 치중하는 광고로는 지속적인 지지 기반을 만들 수 없다.이미지는 일단 어떤 이슈가 효과를 발휘한 다음에야 조금 더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부차적인 존재에 불과하다.Ex. 낙태, 베트남전, 워터게이트, 사회보장 제도와 같은 대형 이슈가 터져 나올 때 그 막강한 영향력으로 유권자의 심리를 전적으로 좌우하게 된다. 이런 경우 후보가 어떤 사람인지는 선거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한다.결국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는 그런 민감한 이슈들을 놓고 국민투표를 하는 것이라고 받아들이게 된다.정리 - 우리가 착각하는 점은 우리가 그 이미지는 기억해도, 그런 이미지를 우리에게 심어준 이슈가 무엇이었는지는 잊어버린다는 점이다. 이슈는 기억에서 멀리 사라져도, 이미지는 오랫동안 그 이슈의 잔재로 남게 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미지가 아니라 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이슈이다.3.네거티브 전략보다 포지티브 전략으로 승부하라-> 네거티브 광고는 대부분 당신이 포지티브 광고를 통해 당신이 출마한 이유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난 후에야 비로소 쓸모가 있을 것이다.정 경우, 자신이 가한 공격은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와 자신을 겨누게 되어있다. 이미 그런 낡은 전술은 유권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4.스캔들이 진실을 감출 수는 없다. (금전적 스캔들이 아닌 사생활 스캔들을 의미)-> 유권자들은 실생활에서 그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이 아니라면 후보 개인 자질에 대해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에는 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유권자들은 자격이나 자질 시비보다는 자신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해 그 정치인이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에 더 귀를 기울이려 할 것이다.5.잔재주보다는 좋은 전략을 세우라-> 정보 조작만으로 선거에서 이길 수는 없다.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정보조작이 아닌 전략이다.전략은 몇 단어로 압축해서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명료해야 한다.정리 - 메시지가 돈보다, 이슈가 이미지보다, 포지티브전략이 네거티브전략보다, 본질적인 면이 스캔들보다, 큰 전략이 작은 전략보다 우선한다.6.자기 당의 이념에 집착하지 말라-> 유권자들이 자신의 입장을 결정할 때 어느 당인지를 먼저 따져보고 그 당의 이념과 주장에 따르는 것은 아니다.(이 부분은 한국과는 약간 다름)Ex.1996년 클린턴이 승리한 것도 이렇게 전통적인 정당 정치가 약화된 것에 힘입은 바 크다. 클린턴은 전통적인 공화당의 시각도 과감하게 반영했다. 클린턴은 전통적으로 공화당이 선점해온 이슈에 대해서도 밥 돌이 별 이득을 보지 못하게 하는데 성공했고, 따라서 민주당의 강점인 노인 문제, 경제, 환경, 교육문제에서 계속 우세를 지킬 수 있었다. 클린턴은 공화당의 기본 정책 노선의 장점을 상당 부분 수용, 채택하면서도 민주당의 노선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는 균형있는 시각을 유지함으로써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7.높은 지지도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 현직에 있다는 것은 한번 인기를 잃더라도 다시 만회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별다른 장점이 없다.(미국의 경우)8.뒤통수 맞지 않지 : 자기 당 관리하기-> 분명한 사실은 민주당 당원들이 같은 당당의 정치가들 사이에서보다는 각 당과 연관되어 있는 이익단체들 사이에서 생겨난다.정리 - 정치 지도자는 중도적 노선을 택해야 한다. 각 정당의 내부에는 당 지도부나 이익단체들보다 덜 당파적인 온건파가 존재한다. 정치 지도자는 이런한 온건파들의 지지를 얻어내야만 자기가 속한 정당의 극단적인 부류의 목소리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국가를 경영해나갈 수 있는 것이다.9. 깨끗한 정치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다섯 가지 비결-> 사람들이 순수한 의도로 정치인을 후원하는 이유? 개인적으로 그를 안다.? 그의 입장에 동의 한다? 상대 후보를 떨어뜨리고 싶다? 자기만족을 위해 뭔가 하고 싶다? 그가 속한 당을 지지한다.1.첫 번째 방법 : 후보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은 가장 순수한 의도로 후원금을 낸다.유명해져 본 사람들은 누구나 동의하겠지만, 그 중에는 실제로 잘 아는 사람들보다는갑자기 아주 가까운 사이인 척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2.두 번째 방법 : 이념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도 깨끗한 자금을 제공할 사람들이다.그들은 오직 장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을 지켜가기를 바랄 뿐이다. 따라서 그들과 뜻을 같이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만 해도 족하다.3.세 번째 방법 : 상대 후보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서 후원금을 받는 다는 것은 여기서 제일 재미있는경우이다.상대 후보로 인해 불이익을 받았던 사람들이 있는지 잘 알아보고 나서 그들과 접촉해서 자 신을 도와달라고 설득하라. 이럴 경우 꼭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도 손쉽게 그들의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 이런 사람들은 당신의 상대 후보를 괴롭히고 시달리게 하기 위해서라도 당 신을 후원할 것이기 때문이다.4.네 번째 방법 : 무작정 지지하는 사람들은 마치 하늘에서 신이 내리는 양식과 같이 돈을 뿌려준다.이들이 바라는 것은 자기 사진이나 전화, 혹은 편지를 받아주는 것이다. 당신이 그들의 이 름을 기억하거나 마지막으로 만났던 때를 기억한다면 훨씬 더 효과적이다.5.다선 번째 방법 : 열성적인 후원자들은 정치자금을 모으는 데 있어 진정한 일의 공개적인 지지를 얻어내야 한다.정리 - 당신의 후원자 목록은 바로 당신의 정치 성향을 말해준다.10.내 당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지금 출마한다면 당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만약 현직에 집권하고 있는 사람과 대결해야 한다면 먼저 일정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새로운 도전자가 승리하는 일은 대개 특정시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현직에 있는 사람과 붙을 것인가 말것인가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유권자들이 변화를 바라고 있는지를 잘 따져보는 것이다.현역 의원에게 도전할 때 지켜야 할 규칙은,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면 섣불리 하지 말라’는 것이지만, 일단 그 자리가 공석이 되면, ‘인정사정 볼 것 없다’는 말이 더 적합할 것이다.선거에서 이기려면 일단 인지도가 높거나, 자금이 넉넉하거나, 내세울만한 이슈가 있거나, 아니면 많은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막강한 조직이 있어야 한다. 이 주 어느 한 가지라도 갖추고 있어야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정리 - 선거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특별히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며 실로 다양하다그 중 가장 공통적인 요인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수중에 어떤 스태프를 두고 있는냐 하는 것이다.유권자들이 겪는 문제들을 잘 처리할 수 있거나 지역 단체들과 연대하여 그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태프들은 일단 선거가 시작되면 그 진가가 들어난다.11.무엇을 이슈로 삼을 것인가-> 정치인들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리기 위해서는 자신을 대표할 수 있는 이슈를 개발해야 한다. 유권자들이 이미지로 판단할 수 없는 부분들은, 그 후보자의 이슈들을 놓고 평가하려 할 것이다.결정적인 것은 이슈 그 자체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슈에다 후보 자신의 가치관과 철학을 담아서 전달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슈라는 것은 후보자의 인물됨과 특징을 나타낼 수 있는 어떤 상징적인 연설과 같은 것이다.자신에게 옳은 이슈를 고르기 위해서는 여론조사를 잘 활용해야 한다. 유권자들에게 특정한 질문을 던진 후 그들의 반응을 잘 분석하여 주장을 펼쳐보아야 한다.이슈가 되려면 반드시 :? 유권자들의 근본적인 관심사여야 한다.? 찬반양론이 명확히 갈리는 주제여야 한다.? 장단점을 놓고 토론을 벌일수록 더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거나 혹은 적어도 지지를 잃지는 않아야 한다.? 선거를 앞둔 유권자들의 의사결정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정리 - 일단 당신의 이슈를 찾았다면, 그 이슈에 모든 것을 집중하라. 여러 형태의 광고나 혹은 언론 보도를 통해 그 이슈가 유권자들에게 확실히 인식될 때까지 끊임없이 주입하라. 종종 선거는 각각 충분한 조사와 준비를 거친 이슈들 사이의 격전장이 된다. 제일 적합한 이슈를 선택한 후 일관된 입장을 견지하면서 유권자들에게 조리 있게 설명해내는 사람이 결국 승자가 될 것이다.12.빨리 알려진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초보 정치인들의 최대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알려질 수 있을까?”하는 것이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진짜 문제는 인지도가 높아지면 인기도 따라 높아져야 한다는 것이다.인지도에만 집착하면서 자신의 특성이나 비전을 알리는 일은 등한시하는 정치인들은 대개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치인으로서 성공하지 못한다.정리 - 인지도는 유권자들의 마음속 하드 디스크에 새로운 파일을 하나 만드는 것과 같다. 정치인은 그 파일을 빨리 자신의 명확한 비전으로 채워야 한다. 자신의 정책적인 면도 함께 부각시키기 위해서는 인지도가 높아지는 속도를 일부러 늦춰야 할 경우도 있다.13.경쟁자가 많을 때 자신을 차별화하기-> 후보자들이 난립할 때는, 후보자들은 그저 지지도를 높이는 것 보다 핵심 지지기반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좋은 이슈는 유권자들이 보기에 자신의 삶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것이라고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호소력이 있어야 한다.정리 - 결국 적절한 이슈를 찾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인 것이다.14. 광고전에서 승리하는 법?당신의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주입하기-> 유권자들은 내년 선거에 누가 출마할 것인가 하고 신경을 곤두세우지는 않지만 자신이 직면한 가장이다.
    사회과학| 2006.03.08| 6페이지| 1,000원| 조회(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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