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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월드컵마케팅
    목 차1. 월드컵 개념2. 마케팅 개념3. 스포츠마케팅● 스포츠 마케팅● 월드컵 마케팅 기대효과- 월드컵이 기업에 주는 장점● 월드컵 마케팅 전략 수립 프로세스● 월드컵 마케팅 실행 전략 수립 시 검토 포인트● 역사로 본 월드컵 마케팅 사례4. 과거. 현재. 미래● 과거 - 2002 한일월드컵● 현재 - 2006 독일월드컵● 미래 - 2010 남아공월드컵5. 결론1. 월드컵월드컵축구대회 [FIFA World Cup]란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세계축구선수권대회.단일종목으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행사이자 제일 먼저 탄생한 세계선수권대회로, 올림픽 중간년도를 택해 4년마다 열리는 국제축구대회이다. 대회는 지역예선과, 지역예선을 거친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본선으로 이루어진다. 선수는 소속된 축구단의 국적이 아니라 자기 국적에 따라 참가하며, 아마추어와 프로에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 최고수준의 경기가 펼쳐진다.제1회 대회는 1930년 남미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에서 13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고, 1938년 제3회 프랑스대회 이후 제2차 세계대전으로 12년간 중단되었다가 1950년에 제4회 대회가 브라질에서 다시 열렸다. 초기대회는 오늘날과 달리 초청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제3회 FIFA회장인 프랑스의 J.줄리메가 줄리메컵을 제공하여 ‘줄리메컵 세계선수권대회’라고도 했다. 줄리메컵은 대회 3회 우승(1958, 1962, 1970)을 차지한 브라질에게 영구히 넘어갔고, 그후 FIFA에서 제공한 피파컵으로 경기를 하고 있는데 트로피는 영구적으로 FIFA의 소유물이며 우승팀에게는 도금한 복제품을 수여한다.한국은 1954년(제5회) 스위스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했고 이후 1986년(제13회) 멕시코대회, 1990년(제14회) 이탈리아대회, 1994년(제15회) 미국대회, 1998년(제16회) 프랑스대회의 본선경기에 진출하여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4회 연속 본선진출에 성공했다. 한국팀은 스위스대회에서는 유례없는 점수차로 패했지만, 대회를 거치면서 운 흥미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즉 월드컵이 가지는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기업의 이미지와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월드컵 마케팅 전략 수립 프로세스이러한 환경의 변화와 월드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은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소비자 행동의 변화와 월드컵이 기업에게 주는 기회와 위협 요인을 파악하는 한편 경쟁사의 움직임을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이다. 특히 월드컵 스폰서십 참여가 가능한 산업분야(통신, 가전, 금융 등)는 스폰서십의 확보 여부를 떠나 경쟁사의 예상 가능한 마케팅 프로그램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일련의 분석을 통해 월드컵이 가지는 매력을 확인했다면 기업은 마케팅의 명확한 목표를 수립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떠한 형태로 월드컵 마케팅을 실행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즉, 적극적으로 공식 스폰서십을 획득하던가, 아니면 Ambush 마케팅의 형태로 참여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밀한 로드맵을 그려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월드컵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때 반드시 중장기 기업 전략과의 연계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사례Ⅰ> 스폰서십의 선두주자-코카콜라일찍부터 스포츠 스폰서 십의 매력을 알고 있었던 코카콜라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전개하여 브랜드 파워가 가장 강한 기업이 되었다.코카콜라는 공식적인 스폰서 활동을 통해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코카콜라는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에 미국 선수단을 실은 비행기에 콜라 1,000상자를 함께 실어 제공하면서 올림픽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왔다. 아틀란타 100주년 기념 올림픽의 공식 스폰서로서 올림픽 역사상 가장 긴 성화 릴레이를 후원하였다.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를 지역사회의 영웅들과 각 고향을 대표하는 800명의 미국 출신 올림픽 선수들로 구성하여 각 지역에서 올림픽 붐을 일으켰다. 또한 아틀란타 시내에 코카콜라 올림픽 시티를 제작하여 올림픽의 상점에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나누어주었다. 이러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비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세에 놓여있던 마스터 카드는 브랜드인지도 향상 측면과 호의적인 브랜드 연상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마케팅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입하라.기업은 월드컵을 위해 1년 마케팅 예산의 전부를 투입한다는 생각으로 총력전을 펼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2002년 월드컵과 같은 행사가 다시 우리나라에서 열리려면 오랜 세월을 기다려야 한다. 또한 하나의 이벤트로 기업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창출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기업이 활용 가능한 마케팅 예산을 월드컵 전후에 적극적으로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그리고 월드컵이 끝난 이후보다는 붐이 조성되는 단계와 실제 경기가 이루어지는 동안에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조화를 이루어라.월드컵 경기장 주변에서 많은 행사가 실제로 이루어지게 되므로 기업은 온라인에 미처 관심을 기울일 여유가 없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온라인은 이미 가장 강력한 촉진 수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온라인이 없는 오프라인만의 행사는 기업이 실제로 참여가 가능한 고객의 수를 줄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따라서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메일 등을 이용한 촉진전략이 오프라인 이벤트와 병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온라인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월드컵을 보고 월드컵에 대한 정보 탐색도 온라인을 통해 얻는 고객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기존 고객에게 기업이 경기장 주변에서 실행하는 이벤트의 정보를 알려주고 고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역사로 본 월드컵마케팅 사례전 세계인을 타겟으로 하는 세계 최대의 마케팅, 월드컵 마케팅史!축구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다. 203개국이 FIFA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등록 선수만 해도 2억 5천만 명에 달하며 이외 수십억명의 축구 동호인도 있다. FIFA 승인 축구클럽 60만개를 비롯하여, 총 410만개의 팀도 결성되어 있다. 미래● 과거 - 2002 한?일 월드컵▷ 한국의 월드컵 마케팅` 한순간에 5억 달러(약 6천5백억 원)를 잡는다 ‘월드컵 결승전 한 경기의 광고효과에 승부를 거는 기업이 많다. 전 세계로 중계되는 결승전에서 TV 카메라 등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자리를 잡아 엄청난 광고효과를 얻으려는 것이다. 월드컵 결승전 광고효과는 돈으로 따져 5억 달러 이상 되는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국내 3개 방송사가 중계할 경우에만 회사제품 로고가 노출될 경우 분당 1억원의 광고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이다.지난 월드컵 경기인 한국 VS 프랑스전의 경우 LG전자는 9억원을 들여 경기장 네 곳에 입간판(A보드)을 설치해 국내외 16개국에 중계됨으로써 총 5백억 원어치의 광고효과를 거둔 것으로 자체분석하고 있다. 이렇다보니 결승전 '명당자리(정중앙)' 확보전이 치열했다고 한다. 월드컵 결승전에서는 경합 끝에 아디다스와 도시바가 차지했는데, 이들 두 기업은 월드컵을 계기로 세계적인 기업이미지를 확고히 굳힌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단다.마스타 카드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한 것도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이 같은 명당을 차지한 덕분이었으므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명당을 빼앗긴 기업은 지구촌 시청자의 눈길을 최대한 끌기 위한 묘책에 나설 수밖에 없다.코카콜라는 회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유선형 콜라병 안에 본선 참가국의 상징물을 형상화한 32개의 입간판을 준비해 해당 국가의 경기 때마다 내걸었었다.이밖에 월드컵 공식 후원업체인 맥도널드. 후지필름. JVC 등 15개 사는 경기 전후의 CF 광고와 그라운드 주변에 입간판을 걸 수 있는 권리를 땄다.마스타 카드는 축구 황제인 브라질 펠레를 축구 홍보대사로 임명해 팬 사인회를 여는 등 경기장 밖에서 '움직이는 홍보판'으로 활용하였고, 스페인 사탕업체인 춥파춥스도 본선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 주변에서 입장객들에게 자사 로고가 있는 풍선을 돌려 많은 광고효과를 거두었다.▷ 일본의 월드컵 마케팅일본 대드보카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도 좀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상대국의 전적과 선수들의 경기력을 살피기 위한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각 기업의 마케팅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월드컵은 전 세계인의 시선이 가장 많이 집중되는 스포츠 이벤트인 만큼 국내 대기업들은 월드컵 본선 진출이 침체의 늪에 빠진 경기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판단하고, 소비자들을 자극하기 위한 본격적인 판촉활동에 나서고 있다.1) 다양한 미디어(매체)를 이용한 마케팅2002년에 비해 2006년(월드컵)에는 좀더 다양한 미디어를 이용한 마케팅이 활성화 되고 있다. 종전에 지상파 3사와 종합 일간지를 중심으로 한 월드컵소식은 스포츠 전문 케이블 방송과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그 영역을 확대했다. 사회의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이제 축구 팬들은 지상파와 일간지에서 얻던 정보를 스포츠 전문 케이블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도 얻게 되었다.특히 네이버, 야후, 엠파스, 다음 등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는 국내의 축구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고 네티즌의 자발적인 참여의 폭을 확대해 놓았는데, 이에 대한 축구 팬들의 평가는 대단히 적극적이다.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니라 쌍방향의 정보 축적과 수렴, 열띤 비판과 의견 개진이 자유롭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축구의 전문화와 대중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또한 기업에서도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이용하여 월드컵 마케팅을 하기도 한다.2) 각 기업들의 월드컵 마케팅 전략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로 월드컵대회를 이용해 매출 확대에 힘쓰고 있다. 각 기업들의 월드컵 마케팅 전략을 살펴보면,세계축구연맹(FIFA)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는 월드컵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굳힌다는 방침을 세우고 ‘월드컵 마케팅 마스터 플랜’을 본격 가동했다.현대차는 우선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 축구 선수권대회’와 독일에서 개최되는 ‘컨페더레이션컵(대륙간컵)대회’를 후원했다. 대회가 열리는 모든 경기장에 광고판을 세우고 차이다.
    경영/경제| 2006.06.28| 16페이지| 2,000원| 조회(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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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와 디자인]리모델링페어 방문기
    동아전람 리모델링페어에 다녀와서..2006년 4월 13일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리모델링페어에 다녀왔다.중간고사가 다음주라 부담이 되었지만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곳이라 친구랑 하루 시간을 내어서 가기로 했다. 그리고 평소에 리모델링에 관심은 있었지만 실제로 전시회에 가본적은 없어서 실제로 가서 볼 생각을 하니까 너무 설레였다.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다.전시장은 모두 네 곳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실내에 1,2,3관과 실외 전시로 이루어져있었다. 우리는 부푼 마음을 안고 우선 1관부터 천천히 둘러보기로 했다. 그런데 처음 전시장에 들어갔을때는 조금 실망하였다. 내가 생각했던 리모델링이라고 하면 기존의 방을 다시 이뿌게 꾸며놓는다거나 거실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방들의 모습이 있을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눈에 뛴 건 꾸며진 방들의 모습이 아니라 집을 이쁘게 꾸밀 수 있는 자재들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뭐지.. 이게 정말 리모델링페어 맞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하지만 조금씩 천천히 둘러보니 그런 자재들에도 흥미가 생겼다. 이렇게 하나하나의 자재들이 이쁜집으로 변신하겠구나. 지금 잘 봐두었다가 나중에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들어가서 본 것은 벽난로 였다. 항상 티비에서만 보다가 벽난로를 실제로는 처음보았는데 굉장히 멋스럽고 고급스러워 보였다. 그리고 대리석같은 돌로 주변을 장식하여 미관상 멋있게 보이는 것은 물론 앞으로 살짝 나와있어 위에는 다른 장식품을 진열할 수 있어 실용적인 것 같았다. 겨울에 이런 벽난로 하나만 있으면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그다음으로 본 것은 집에서 제일 먼저 접하게되는 현관문이였다. 여러회사에서 다양한 문을 전시놓고 있었다. 현관문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보니 문의 디자인도 굉장히 다양했다. 예전에는 현관문이 그냥 철을 소재로 해서 만들어져 있는게 다 였던 것 같은데 현재는 문의 색상이나 모양이 고급스러워 보였다. 옆에 사진에 있는 문은 일반문처럼 보이지만 했다. 이런돌로 건물의 외벽을 만들면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집이 될 것 같았다. 그리고 디자인이 다양하여 여러 가지 느낌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손으로 만져보았을때 가루들이 손에 묻어나는 단점이 있었다.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세면대도 볼 수 있었다.세면대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이쁘게 전시게 되어있었는데 우리집에 저런 세면대가 있다면 매일 세수하고 싶을것 같았다. 평소에 우리가 사용하는 세면대는 하얀색에 수돗꼭지가 두개 달린 일반적인 세면대의 모습만 보다가 색다른 모습의 세면대를 보니 색달랐다. 그리고 요즘은 세면대에도 디자인에 많이 신경을쓰는 것 같다. 전시회에서 투명한 색의 둥근 그릇같이 생긴 모양에 물은 위에서 샤워기처럼 나오는 것이 있었는데 색다르게 물이 나오니 특이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사용하는데 불편하진 않을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가장 예뻤던 세면대는 꽃모양의 세면대로 빨간 꽃모양의 형샹을 하고 밑에는 초록색의 꽃잎이 꽃을 받치고 있는 세면대였는데 너무 색이나 모양이 이뻐 정말 사용해 보고 싶었다. 그 세면대에서 세수를 한다면 매일 공주가 된 기분일 것 같았다.그리고 요즘은 화장실의 모습도 많이 바뀌고 있는 것 같다. 가정뿐만 아니라 여러곳의 화장실이 단지 일을 보고 씻는 공간이 아니라 미적인 요소까지 가미되어 하나의 다른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백화점 화장실만 가더라도 화장실이 아니라 예쁜 공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조명이나 디자인이 예전과는 사뭇달라져 잠시 쉬었다 갈 수도 있고 파우더룸으로의 기능도 가지고 있어 화장을 수정하기에도 편하다. 세면대의 모양도 이뻐지고 화장실 내부의 문도 더욱 다양해 진 것 같다. 전시회에서도 화장실 문을 전시회 놓았는데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던 문도 있었고 평소에는 투명하다가 사람이 들어가서 문을 잠그면 뿌옇게 변하여 내부의 모습이 안보이게 만든 특이한 문도 있었다. 그런데 그런 문은 신기하기는 했지만 실생활에서 사용하기에는 안에 있는 사람의 형상이 비쳐서 조금 불편할 이 아름다웠고 자연친화적이었다. 그리고 분수대가 가습기와 공기청정기의 역할을 한다고 하니 집안에 이런 분수대 하나두면 외관상으로도 보기 좋고 집안공기도 좋아지고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 같다.그리고 그림타일과 띠타일이 있었는데 타일에 그림을 그려넣으니 색달랐다. 예전에는 타일하면 목욕탕타일이 많이 생각이 났었는데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타일을 여러곳에 활용하는 것 같다. 건물의 특정부분에 포인트를 주거나 목욕탕이나 부엌에 사용하면 포인트를 주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 같다.이렇게 1관을 다 둘러보고 2관으로 갔다. 1관에는 주택의 주변 자제들이 많이 전시되어있었는데 2관에는 가구중심으로 전시가 되어있었다.2관에 처음 들어가서 본 것은 개인용 사우나였다. 사우나라고 하면 평소에 목욕탕에 갔을 때 하고 오는 것이라고 보통 생각하는데 개인용사우나가 있다니 신기했다. 사우나의 크기는 두세명정도 들어갈 정도로 넉넉했고 외관의 모습도 목욕탕에서 볼수 있는 그런 사우나의 모습 그대로였다. 내부의 모습도 일반사우나와 같았다. 그리고 효과가 궁금하여 사우나 안에서 한 10분정도 있었는데 정말 사우나하는것처럼 후끈후끈하고 몸에서 땀이 나기 시작했다. 사우나를 체험해보면서 우리집에 저런 사우나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아빠나 엄마도 사우나에 가지 않고 몸이 불편하실 때 따뜻하게 지질 수 있을 것 같다.다음으로 본 것은 침대였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입식생활을 하면서 필수품이 된 가구인것같다. 어렸을때만 하더라도 바닥에서 이불을 깔고 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침대가 생겼고 이제는 침대가 아닌 바닥에서 잠을 자면 등이 배겨서 잠이 잘 안온다.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침대들은 대부분 갈색의 톤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제품들이 전시되어있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였고 앉아보니 쿠션도 좋았다. 침대를 고를때 너무 푹신한 것을 고르면 몸에 않좋다고 하는데 거기에 전시되어있는 침대들은 적당했던 것 같다. 그리고 많은 기능을 하나로 갖춘 일인용 침대도 있었바닥은 돌로 되어있었는데 무슨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돌에 문양이 특이했다. 그리고 식탁의 다리나 의자에 문양이 많이 들어가 있었는데 식탁이나 의자하나를 만드는데도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쇼파도 전시되어있었는데 쇼파는 대형소파들이 많았다. 모양은 기억자 모양이었고 소재는 가죽이 주로 사용되었다. 색은 차분한 색으로 짙은 갈색이거나 베이지 톤의 쇼파가 주를 이루었다. 아무래도 쇼파가 거실에 놓이는 가구이고 거실은 쉬기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편안함을 위해 색을 베이지톤으로 한 것 같다. 그리고 편하게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의자는 푹신한 소재로 되어있었다.그다음으로 본 것은 고가구(?)였다.옛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사용하시던 가구로 현대적인 가구들만 보다 이런 가구를 보니 친근감과 정겨움이 느껴졌다. 하지만 전시회에 이런가구를 전시하는 곳은 많지 않았다. 기억으로는 한업체에서만 전시를 한 것 같다. 점점 현대식으로 바뀌면서 사람들이 심플하면서 깨끗한 가구를 찾다보니 요즘은 이런가구를 찾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다. 그곳에는 작은 화장대며 가구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 그 모습이 참 멋스러웠다. 그리고 그런 가구들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문양이 너무 아름다웠고 한국의 정서를 엿볼 수 있었다. 그런데 저 문양들이 다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걸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다. 진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면 가구 하나를 만드는데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이 거릴 것 같다. 우리는 그냥 사용하는 가구지만 그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정성을 쏟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중에 나이가 들면 저런 가구하나쯤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중후한 노년의 모습과 저가구가 참 잘어울릴 것 같다.2관을 둘러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마치 동화속의 주인공이 살고있는 곳 같았다. 예쁜 꽃무늬 벽지에 각종 소품들이 전시되어있었고 방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시계, 액자, 전등, 침대 등등 여러 가지가 아기자기하게 전시되어있었다. 마치 공주님방을 보는다 그때를 회상할수 있으니까 좋을 것 같다.다른 한쪽에는 주방이 디스플레이되어있었다.디스플레이 되어있는 주방의 모습은 너무나 이뻤다. 제일먼저 눈에 띤 것은 와인색의 주방이었다. 주방가구의 색이 은은한 와인빛을 띄고 있었는데 색이 너무 예뻤다. 음식을 씻을수 있는곳과 가스렌지가 분리되어있는 형태였다. 조리대에는 작은 개수대가 있어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 수 있게 만들어놓았고 그 옆으로는 작은 가스레인지를 만들어 조리대에서 간단한 요리를 해먹을 수 있게 되어있었다. 조리대가 따로 있으므로 해서 음식을 만들 때 공간을 좀더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가스레인지는 전기식으로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가스레인지의 모습이 아니었다. 전기식 가스레인지는 사용해 보지 못했는데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 또한 아래에는 살균기가 있어서 칼이나 행주를 손쉽게 살균하여 쓸 수 있도록 되어있어 편리해 보였다. 이 주방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벽면에 붙어있는 타일이었는데 주황색과 하얀색 타일을 섞어서 붙여 놓았는데 색이 상큼하고 깨끗해 보였다. 기존에 우리는 무난한 색위주로 사용하여 포인트가 없었는데 색타일을 붙이므로 해서 색다르고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결혼을 하게되면 주방을 이런식으로 꾸며놓고 싶다.그리고 화사한 오렌지빛 컬러로 주방을 꾸며놓은 곳도 있었다. 오렌지와 화이트의 조화로 깔끔하면서도 상큼한 기분이 드는 주방이었다. 주방의 모습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주방의 모습으로 왼쪽에는 가스레인지가 있고 가운데는 조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이고 오른쪽에는 개수대가 있었다. 개수대는 두개의 원형으로 구분되어있었고 오른쪽 찬장에는 식기세척기가 들어있었고 음식물쓰레기통도 들어있었다. 요즘에는 싱크대 안에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어 공간도 절약할 수 있고 이것저것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싱크대 안에 숨겨져 있어 미관상으로도 보기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찬장의 손잡이도 하나의 디자인으로 하여 그 멋을 더한 것 같고 찬장이 열리는 방향이 아래에서 위로 올리는 방식이라 물 했다.
    예체능| 2006.06.28| 11페이지| 2,000원| 조회(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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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물오르다-전시회
    보험전공 200221338 정보경「물오르다」전시회를 다녀와서...햇살이 무척 뜨거웠던 2005년 5월9일, 나는 친구와 함께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다녀왔다. 사진들은 세종문화회관 앞 인도에 전시되어 있었다. 전시회하면 겔러리에 가서 조용히 보는 것이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들을 보니 사진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고 자유롭고 편하게 볼 수 있었다.주제는 ‘물오르다’로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물에 관련된 것으로 네가지 테마를 가지고 90점의 사진들이 전시되어있었다.물이라.. 처음에는 물을 왜 사진으로 찍었을까.. 물이 그냥 물이지 하는 생각뿐 이였다. 그런데 사진을 보면서 같은 물이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 모두 다르게 느껴졌다. 물이라고 해서 같은 물이 아니구나.. 여러 가지로 표현이 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 폭의 수채화처럼 보이는 사진도 있었고 몽롱한 꿈을 꾸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진들도 있었다. 그리고 강물에 비친 나무들의 모습이 마치 거울에 비친 모습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찍힌 사진도 있었다. 모두 다 사진으로 찍은 것이었는데 각각의 그림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너무나 달랐다. 특히 흑백사진으로 찍힌 사진들이 마음에 들었다. 색채없이 흑백으로 찍힌 사진들을 보면 마음이 편안하고 상상으로 색을 입혀볼 수도 있고 시간이 정지되어 있는 것 같아서 왠지 마음이 더 끌렸다. 그리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을뿐인데 그런 사진들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얼마나 사진 찍는 연습을 하면 그런 사진들을 찍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졌지만 내용은 물과 인간의 삶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다.물은 인간에게 어떤 존재 일까.. 물은 인간하고 뗄레야 뗄수 없는관계인 것 같다. 우선 인간의 몸은 70%의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이다. 인간의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심한 탈수증상을 보이게 되고 결국에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게 된다. 그리고 인간은 태초부터 물과 함께 생활해왔다. 물로 농사를 짓고 음식을 해먹었으며 물이 있으므로 해서 몸을 씻을 수도 있게 되었다. 인간의 생활을 살펴보면 물의 소중함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잔 마시고 화장실로가 양치를 하고 세수를한다. 그리고 아침식사를 하고 학교나 회사로 나가며 일하는 동안에도 중간중간 음료수나 물을 마시며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돌아와서도 식사를 하고 하루의 피로를 풀려고 샤워를 하고 잠자리에 들게 된다. 이렇게 물을 한모금도 안마시고 하루를 생활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런 물은 인간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사람들은 이런물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유엔에서 정한 물 부족 국가이지만 물의 소중함을 느끼는 사람은 아직 없다. 값싼 가격으로 수돗물은 언제나 틀면 나오고 생활하는데 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를 생각해본다면 물 부족은 심각한 문제이다. 아프리카나 인도 등 후진국의 경우 물이 부족하여 몸을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음식도 제대로 해먹을 수 없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청결을 유지할 수 없으며 목숨도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이렇게 물이 부족하면 우리에게 많은 악영향을 가지고 오는데 아직은 괜찮다는 생각으로 물의 소중함을 잊고 무분별한 개발으로 물은 점점 병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물의 오염뿐만 아니라 심각한 자연파괴로 인해 지구는 점점 병들어가고 있으며 이상증세도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몇해전에 있었던 쓰나미의 경우 언제나 이로울것만 같았던 물이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많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을 망가뜨렸다. 갑자기 닥친 재앙앞에서 인간은 너무나도 나약한 존재였다. 그리고 다른 한쪽에서는 물이 부족하여 땅이 메말라 갈라지고 심한 가뭄을 겪기도 했다. 언제나 인간에게 이로울것만 같은 물이 때로는 독이 되었다. 그리고 환경오염으로 인해 이런 일들은 예전보다 자주 일어나는 것 같다. 아마도 더 이상 자기를 괴롭히지 말라는 물의 경고가 아닐까 싶다. 이런 경고 속에서도 우리는 그 경고를 눈치채지 못하고 현재 새만금 사업을 계속 진행중인데 새만금 사업도 누구를 위한 개발인지 모르겠다. 과연 인간을 위한 개발이 맞는 것인지... 자연을 훼손해가면서까지 굳이 개발을 해야하는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 개발도 인간을 위해서 개발하는것인데 자연을 훼손하면서 개발한다면 지금 당장은 편할지 모르지만 우리 후손들은 그것을 복구하는데 어마어마한 시간과 돈이 들것이다. 과연 지금 그 개발을 꼭 해야하는지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 개발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그리고 전시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은 해리그뤼아트의 ‘목욕하는아이‘이다. 그 사진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이를 따라 같이 미소지어졌다. 사진속에는 5세정도의 아이가 뒷마당정도 되는 곳에서 작은 욕조에 엎드려 물놀이를 즐기듯 해맑은 미소를 띄며 웃고 있었다. 아이의 표정은 너무나도 해맑고 순수해 보였다. 정말 아무런 욕심도 없고 지금 이 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하다는 듯이 웃고 있었다. 아마도 아이는 하루종일 동네 친구들과 실컷 뛰어 놀다가 저녁때가 다되어 집으로 돌아왔을 것이다. 온몸은 먼지투성이로 꼬질꼬질해져 있었고 엄마는 아이를 작은욕조에서 목욕을 시킨 것 같다. 목욕을 다한 아이는 너무 시원해 하며 욕조에서 조금 더 놀고 싶은 마음에 욕조에서 나오지 않고 계속 물놀이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사진을 보면서 나도 저런때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나이를 많이 먹진 않았지만 이제 나에게 사진속 아이의 순수함은 찾아 볼 수 없는 것 같다. 세상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모습은 지금의 우리의 모습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인간이 처음에 태어날때는 아무런 욕심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태어나지만 조금씩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가면서 생각이란 것을 하게 되고 욕심을 내고 순수함을 잃어가게 된다. 그러면서 어릴적 맑고 순수한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얼굴은 점점 굳어가고 웃음도 많이 잃게되는 것 같다. 어린아이가 하루에 천번웃는다면 어른은 하루에 세 번웃기고 힘들다고 한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가면서 욕심도 많이 지는 것 같다. 한 개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것도 가지고 싶고 저것도 가지고 싶은 남들보다 더 잘되고 더 좋은 것을 더 많이 갖길 바라는 마음이 커지는것같다. 그러면서 더욱 표정도 없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큰 관점에서 본다면 기업들은 남들보다 좀더 많은 수익을 내고 싶고 나라들은 다른나라보다 좀더 발전할수있길 바란다. 그러면서 남을 해하기도 하고 남의 나라를 침략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얻는 것이 무엇일까... 사진속의 아이는 자신의 몸집보다 작은 욕조에서 적은양의 물을 가지고도 행복해서 미소짓고 있는데 우리들은 충분히 가졌음에도 더 가지려고 안감힘을 쓰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그리고 이 사진은 흑백사진으로 되어있는데 처음에 사진을 봤을때는 왜 흑백사진으로 찍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이의 웃는 모습을 칼라사진으로 찍었다면 좀더 해맑은 모습을 담을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계속 사진을 보다보니 아마도 흑백사진하면 오래되고 빛바래고 옛날을 추억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을 주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흑백사진으로 찍음으로 해서 우리들의 어릴적 모습을 떠올리면서 예전 순수했던 시절의 모습을 추억하고 되새겨보자는 의미가 아니였을까 싶다.
    독후감/창작| 2006.06.28| 3페이지| 1,5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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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학]휴대폰의 미래
    Ⅰ 서 론21세기는 정보화 사회이다. 그 중 정보통신 분야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런 사회에서 우리는 많은 편리함을 누리고 있지만 그만큼 그 기술에 상당한 의존을 하게 되었다. 만일 하루라도 이동전화 또는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일으킬 것이다.그 중 휴대폰은 정보 사회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이미 생활의 필수품이 되버렸고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가 3000만 명을 육박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10세 이상의 인구가 4,000만이라고 했을 때 1.3명당 한대씩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을만큼 보편화 되었다. 그리고 휴대폰의 신속함은 우리나라의 국민성과 잘 맞아서 어떤 기계보다도 빨리 정착 할 수 있었고 기계성능과 디자인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에 오를 수 있었다. 우리는 불과 10년 전만 해도 어디서나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휴대폰이 모든 국민에게 보급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처음 무선호출기가 나왔을때도 신기함에 탄성을 그치지 못했던 것이 불과 몇전인 것 같은데 현재는 누가나 하나씩은 꼭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는 두세개씩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이 생겨났다. 또한 처음 등장했던 휴대폰의 경우 흑백화면에 단지 전화만 받을 수 있는 기능으로 한정되어있었고 그 크기도 상당하였지만 현재는 칼라화면에 카메라, 동영상은 물론 MP3기능도 포함되어 최첨단 미디어기기로 변화하고 있다.이런 휴대폰이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 할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 론1. 휴대폰이란??이동통신 서비스 지역 안을 임의로 이동하면서 기지국을 통해 일반 전화 가입자 또는 다른 이동통신 전화기와 통화할 수 있는 전화이다.자동화전화처럼 이동통신 지역 내를 임의로 이동하면서 무선 존(zone) 안의 기지국을 통해 일반 전화 가입자나 다른 이동통신 전화 가입자와 통화가 가능한 전화를 통틀어 이른다. 휴대전화·핸드폰·무선휴대폰·무선휴대전화·포켓전화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린다.2. 휴대폰의 역사ㆍ1900년 초 해상용으로부터 사용하기 시작ㆍ제1차 세계대전 후 무선 Access) 방식의 디지털 무선접속 방식을 사용하는 등 공통점이 있다.1) 휴대폰휴대폰을 셀룰러 폰(cellular phone)이라고 하는데 이 이름은 개인용 이동통신 회사들이 서비스 대상지역을 여러 개의 셀(cell)로 나누고 이들 각각에 하나씩의 기지국을 설치하는 식의 전파 전달 방식을 채택한 데서 유래한 것이다.011, 017 등의 기존 이동전화들이 사용하는 800MHz 대역은 전파 도달거리가 길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기지국을 필요로 하고 날씨나 건물 등의 외부환경에 의해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주파수 대역이 낮아 다른 전파기기들로부터 간섭을 받을 수 있고 대역 폭이 좁아 많은 가입자를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2) PCSPCS는 개인휴대통신(personal communication services)을 줄인 말이다. 외국에서는 개인용 이동통신을 총칭하는 용어로 사용하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016, 018, 019 등 1997년 10월에 상용화된 고주파 대역 이동통신 서비스를 지칭하는 협소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016, 018, 019 등 PCS 서비스의 경우 주파수 대역이 높기 때문에 다른 전파기기로부터의 간섭이 적고, 넓은 대역을 사용할 수 있어 송수신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많으므로 인터넷이나 팩스와 같은 부가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그리고 상대적으로 적은 출력을 필요로 하므로 전지 소모가 적고 비용 부담도 적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러나 PCS 서비스는 전파의 직진성은 강하지만 도달거리가 짧기 때문에 같은 영역을 커버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기지국을 설치해야 하는 부담이 있고, 고속주행시에 통화가 자주 끊긴다거나 높은 건물이나 산으로 주위가 막힌 곳에서는 통화가 잘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5. 휴대폰의 장?단점1) 휴대폰의 장점① 연락이 용이(전화&문자)휴대폰의 가장 큰 특징으로 언제 어디서든 연락이 용이하다. 길을 가다가도 누군가에게 전화걸일이 생기면 휴대폰으로 전화번호만 누르면긴후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연락이 안되면 걱정을 하게 되고 언제나 전화를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여 쉽게 휴대폰을 꺼놓을 수 없다. 또한 친구찾기 기능 등이 생겨 내가 어디에 있는지 자동으로 검색이 된다.③ 과도한 스팸메일내가 원하지 않는 과도한 스펨메일로 인해 유해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경우 원하지 않는 성인사이트나 성인전화를 받아 휴대폰요금의 과도한 청구와 정신건강에 않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6. 휴대폰의 과거와 현재휴대폰이 세상에 처음 등장한 것은 1983년. 캐나다의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최초의 전화기를 발명한 지 108년 만에 전화기는 거추장스런 전화선에서 해방됐다. 세계 전화기사(史)의 한 획을 그은 주인공은 미국 모토로라사의 ‘다이나택(DynaTAC)’. 붉은 벽돌만한 덩치에 무게만도 1.3Kg에다이나택달하는 ‘괴물’이었지만 당시에는 4,000달러에 달하는 부의 상징이었다. ‘다이나택’은 1세대로 불리는 ‘아날로그’휴대폰의 시초가 된다.국내에 휴대폰이 상륙한 시점은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88년. SK텔레콤의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이 이동통신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다. 당시만 해도 국내서는 휴대폰 제작 기술이 전무했던 탓에 모토로라를 중심으로 한 노키아, 파나소닉 등의 외산 휴대폰이 국내시장을 점령하고 있었다.애니콜sc200제 2세대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이 상용화된 96년. 이 때부터 휴대폰은 본격적으로 진화한다. 모토로라의 ‘스타택(StarTAC)’이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외국 휴대폰에게 국내시장을 거의 내주고 있다시피 하던 국내 업체들이 삼성과 LG를 필두로 반격에 나선 것. 더 작고, 더 가벼운 그리고 더 세련된 디자인으로의 진화는 치열한 경쟁관계에 얽힌 휴대폰 업계의 지상 과제였다. 2세대로 넘어오면서 1세대 아날로그 방식보다 깨끗한 통화 품질, 통신비밀 보장, 데이터 전송 속도의 향상을 가져왔다. 2세대 휴대폰은 이 같은 무형의 변화 뿐 아니라 외형적으로도 큰 발년 하반기에 일어난 IMT-2000의 상용화는 콘텐츠의 양적 질적 확대로 이어졌다. 휴대폰 사용자끼리 대결하는 네트워크 게임, 커뮤니티, 쇼핑, 네비게이션 기능 등 휴대폰으로 못하는 일이 거의 없게 된 것이다. PDA의 급성장을 예고한 업계가 고전을 면치 못한 것도 PDA의 많은 기능을 휴대폰이 흡수했기 때문. 휴대폰이 PDA의 영역까지 침범한 것이다.진보에 진보를 거듭한 무선인터넷은 2004년 이동통신 3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모바일 뱅킹과 웰빙 서비스가 시행되자 사람들의 일상에 큰 변화를 몰고 왔다. 손 안의 휴대폰으로 은행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 뱅킹 기능에 신용카드와 교통카드까지 삼켰기 때문이다. 출시 초기에는 개인 정보 유출에 따른 소비자들의 불안으로 큰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3중의 보안 장치가 도입됨에 따라 점차 사용자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현재 휴대폰의 대표적 기능① 카메라, 캠코더 기능② mp3 기능③ 실시간 tv방송④ 이동식 디스크7. 미래의 휴대폰 전망휴대폰은 향후 5∼6년간 휴대성,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등이 중시되면서 완전 통합 단말기보다는 부분적 컨버전스 제품인 Infotainment 단말기 형태로 진화할 전망이다.1)복합 멀티미디어 단말기로 변모최근 휴대폰은 음성통화 중심의 기능에서 벗어나 애플리케이션이 크게 확장되는 가운데 데이터통신, AV 기능, 컴퓨팅 기능 등이 다양하게 추가된 복합 멀티미디어 단말기로 변모하고 있다. 게임기, 디지털카메라, MP3, 휴대용 TV, 전자수첩, PDA, HPC, 카 네비게이션 등 여러 가지 모바일 전자기기들의 기능이 휴대폰에 추가/접목되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휴대폰이 복합 멀티미디어 단말기로 변모하고 있다.2) 완전 컨버전스 대 부분적 컨버전스향후 휴대폰의 진화 방향에 대해서는 크게 다음과 같은 2가지 견해가 대립하고 있다.첫째, 완전 컨버전스이다. 이는 통신, 컴퓨팅, AV 기능을 포괄하여 시장 내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는 완전 통합 단말기가 시장의 주력으로 자리잡을 것actor가 고객 니즈에 적합하지 않다면 고객들은 구매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휴대폰이 개인 생활에 밀착된 패션 액세서리, 개성 표현의 수단으로 변모함에 따라 휴대성, 디자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Form Factor가 보다 중요한 구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Form Factor에 대한 고객 요구 사항을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고객들은 휴대 용이성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한편, 디자인 측면에서는 보다 견고한 외형, 세련된 폰 형태 등을 선호할 것이며, 입력 방식의 편의성, 디스플레이의 화질 개선 등 개선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향후 휴대폰 고객이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 애플리케이션으로는 Data Communication(멀티미디어 메시지 전송, 리모트콘트롤 등), Infor-mation(위치기반서비스, 실시간 정보 전송 등), Entertainment(디지털카메라, 게임, 비디오/TV 등), Processing(개인정보관리, 워드프로세싱 등), Commerce(모바일 광고/상거래, 지불결제 등)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수용할 경우 단말기의 Form Factor는 상당히 변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Processing 등 컴퓨팅 기능과 연관성이 큰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경우, 디스플레이 크기 확대, 키보드 장착 등으로 인해 제품 크기/무게,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등 Form Factor의 매력도가 크게 저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애플리케이션의 확장, 융합/복합화가 장기적인 트렌드로 계속 진행될 것이나, 향후 5∼6년간은 컴퓨팅 기능까지 포괄하는 완전 통합 단말기가 시장의 주력으로 부상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 Communication, Information, Entertainment 등 보편적인 기능만이 부분 복합된 휴대폰이 Form Factor의 매력도를 강점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부분 복합 제품군의 경우 대다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보유상된다.
    공학/기술| 2006.06.28| 8페이지| 2,000원| 조회(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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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기호학] 미술작품과 문화기호학
    {<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의 그림집 못다핀 꽃 중 강덕경할머니 그림 >< 미술작품과 문화기호학 >이 그림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그림집 못다핀 꽃 중 강덕경 할머니께서 그리신 그림이다. 처음에 어떤 것의 문화기호학을 할까 고민을 하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위안부할머니들의 그림을 보다 발견하게 되었다. 위안부할머니들의 그림은 이승연의 일본군 위안부 누드집 파문이 일어났을 때 유명해져 인터넷에 많이 유포되어있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그림이 많이 있었는데 그 그림들 중 이 그림이 왠지 더 슬퍼 보이고 할머니들의 그때 심정을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이 그림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이 그림의 의미를 알아보므로 해서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고통스러웠을 그 시절을 조금이나마 마음으로 느끼고 우리역사에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이 그림을 선택하였다.이 그림은 일제시대 때 위안부 할머니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인 것 같다.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도화지 위에 분홍 꽃을 피운 커다란 벚꽃 나무가 아름답게 그려져 있고 나무기둥에는 군인인 듯한 한 남자가 손을 내밀고 있다. 나무의 가지는 여러 갈래로 뻗어있고 나무 옆으로는 옷을 모두 벗고 있는 여인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체 누워 있다. 또한 나무의 밑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유골이 보이고 있다.이제부터 이 그림이 가지고 있는 의미들을 살펴보겠다.이 그림에는 유난히 벚꽃나무가 화려하게 그려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벚꽃나무는 일본의 나무로 일본을 상징하며 일명 사쿠라 라고 불리는 나무이다.일본을 상징하는 벚나무 사쿠라 . 할머니께서는 일본을 상징하는 나무를 저렇게 화려하게 그리신 이유가 뭘까..?? 일본인들의 만행을 생각한다면 가지들이 모두 부러진 나무를 그리거나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나무를 그리거나 나무를 모두 불태워 버려도 분이 다 풀리지 않으셨을텐데 말이다.할머니께서 이 벚나무를 화려하게 그리신 이유를 알려면 벚나무의 전설을 알아야 한다.벚나무에는 이런 전설이 있다고 한다. "벚나무 밑에는 시체가 묻혀있다. 벚꽃이 붉고 화려한 이유는 그 시체에서 나오는 피를 빨아올려 꽃을 피우기 때문이다..." 이 전설을 알고 보니 벚나무가 유난히 화려한 이유를 알 것 같았다.벚나무가 유난히 화려하게 그려진 것은 우리 민족들의 피를 빨아올려 꽃을 피웠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를 알고 나니 나무 가지 밑으로 보이는 수없이 많은 해골들의 의미도 알 수 있었다. 거대한 벚나무 밑에 묻힌 수없이 많은 해골들은 이 땅의 독립을 외치며 항거하다 죽어간 수많은 우리 민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더구나 그림에는 시체가 하나, 둘도 아닌 아주 많은 유골들이 검은색 물감으로 그려져 있는데 이것은 아마도 우리나라를 위해 독립을 외치시며 우리나라가 하루 빨리 해방이 되길 바라며 돌아가신 우리 민족들로 저 벚나무는 그분들의 엄청난 피를 양분으로 찬란하게 꽃을 피워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벚나무에 그려져 있는 군인은 그 분들의 목숨을 모두 빼앗아 가버린 잔악한 일본군으로 표현되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이 일본군은 손을 여인 쪽으로 내밀고 있는데 이것은 일본군이 여인을 겁탈하기 위해 손을 뻗은 것처럼 보인다. 나무 밑의 뿌리는 징거러운 일본군인들인 것 같다.그리고 그림의 오른쪽으로 보면 나신의 여인이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리고 누워있다.화려한 벚꽃이 만발한 나무의 밑에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누워있는 나신의 여인. 이 여인은 위안부할머니들을 상징하는 것 같다. 그런데 할머니는 왜 나신의 여인을 그리셨을까?? 굳이 몸을 공개하지 않아도 할머니들이 어떠셨을지 다 아는 사실인데 말이다. 어쩌면 그런 사실이 수치스러워서 옷을 다 차려입은 모습을 그리시거나 아니면 아픈 기억이기에 앞모습을 공개하기 싫으셔서 뒷모습을 그릴 수도 있었는데 말이다. 할머니께서는 과감하게 나신의 여인을 그리므로 해서 그만큼 고통스러웠고 그 일을 자신들이 원해서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도 일본에선 이 사실을 인정하고 있지 않으니까...또한 나신의 여인은 붉은 꽃송이들이 떨어지는 가운데 수치심으로 얼굴을 가리고 울고있는 바로 우리 여인들의 과거 모습이 아닐까 싶다. 너무나 수치스러워서 두 손으로라도 얼굴을 가리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으리라. 그리고 누워있는 여인의 표현이 너무나 적나라한 것은 그만큼 일본의 만행이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부끄러움도 없는 극악무도한 것이었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 같다. 두 손으로 가린 얼굴에서는 아마도 눈물을 흘렸으리라. 얼마나 많은 여인들이 눈물을 흘렸을까...우리의 여인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얼굴을 애써 손으로 감추어도 이미 짐승같은 일본군들은 그네들의 치부를 들추고 만 것이다.
    예체능| 2004.12.08| 4페이지| 1,000원| 조회(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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