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e scope of woman-owned enterprisesAccording to this graph-1, the present number of women in managerial positions are about 17, 000 including general managers. Among them, 7,600 are thought to be the CEO of the companies, 4.9 % of the whole CEO in industriesGraph-2 and 3 show the number of woman workers are increasing continuously. Most of them are not CEO but general managers while picture-1 also show the ratio of women in managerial positions has been climbed in the range of about 5% 1. The scope by occupationsIt is marked that the ratios of woman CEO or managers in charge of manufacturing are low, compared to the other positions. As shown this index, women are tend to take less important positions that man although they are in managerial positions.
I. 서 론1. 배 경생명보험사의 기업공개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2003.10월 정부가 다시 생보사 상장 의지를 밝혔다. 1999.6월 삼성 자동차 부채와 관련해 삼성 생명의 상장문제가 공론화 된 후, 생명보험업의 상장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다. 이들 논쟁의 핵심은 국내 생보사의 상호회사성 요부, 주주의 계약자사이의 상장차익배분, 자산재평가 적립금 중 내부유보금의 처리문제에 집중되고 있다.과거 교보생명은 상장이 무산된 것과 관련 국세청이 2,520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과 삼성생명에 3,140억원의 세금 부과에 대해 현재 그 적법성에 대해 심판중이다. 교보와 삼성은 지난 89-90년 상장의 전제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면서 법인세를 면제받기로 했으나 그동안 상장이 이뤄지지 않아 5차례 납부를 유예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당시 정부는 기업공개를 촉진하기 위해 비상장기업들에 대해 조세감면규제법을 근고로 자산재평가 차익에 대한 법인세를 부과하지 않았다.이러한 기업들도 내부유보액을 계약자에게 돌려준다는 데 동의를 하고 있지만 문제는 현금으로 돌려주느냐 아니면 주식으로 돌려주느냐이다. 이를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절충안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나 생보업계나 시민단체는 각각 상대방의 논리에 반박근거를 제시하며 자신들의 주장에서 한치의 양보도 없다.시민단체는 내부유보금 문제를 들어 삼성?교보생명은 외국의 보험사나 다른 생보사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될 수 없다고 반박하고 있으며, 생보사들은 유배당상품의 판매 구조만으로 상호회사라 단정할 수 없다고 반박한다. 또 그동안 생보사의 계약자들이 피해를 입은적은 한번도 없기 때문에 계약자들이 위험을 공유했다는 주장에도 동의하지 않는다.하나하나의 주장과 반박을 놓고 보면 생보사와 시민단체의 의견이 모두 일리가 있다. 그러나 이같은 주장과 반론, 재반론의 연속은 생보사 상장을 지연시킬 뿐이다. 법적으로는 주식회사이면서도 상호회사의 성격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상장차익문제를 다루는 혜안이 필요한 시점이다.2. 생명보험사 상장 경과되어 생보사의 공신력과 생보산업의 인지도 향상될 수 있다. 또한 직접금융을 통한 자본조달능력 증대로 담보력이 증대되며, 부실시 공개증자를 통한 자본확충 가능성 증대로 공적자금 투입 최소화할 수있다. 뿐만 아니라 외자유치, M&A 등이 용이해져 장기적으로 생보산업 구조조정에 이바지할 수 있다.2) 부정적 효과주주와 계약자간 자본이득(capital gain)등 이익배분에 대한 합리적이고 명료한 법적,제도적장치가 마련된 것은 아니므로, 배분기준을 둘러싼 이해당사자들간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삼성생명(시장점유율 35.4%)과 교보생명(시장점유율 19.3%)이 공개되는 경우, 양사에 의한 시장점유율이 더욱 상승하여 보험산업의 건전성을 저해할 수 있다.2. 상장시 조건바람직한 생명보험사의 기업공개는 정치논리의 개입이나 상황적 논리에 근거한 정책적 판단 등을 철저히 배제하여 삼성자동차 부채처리 및 공적자금회수 등의 사안과 생명보험사의 기업공개사안 사이의 연결고리를 완전히 차단하고 현재 보험계약자 몫으로 자본잉여금 계정에 유보되어 있는 내부유보금(자산재평가이익의 30%)을 그 성격에 맞게끔 주식으로 전환하여 보험계약자에게 정당히 돌려주어야 한다.1)자산재평가 차익 및 유가증권 평가익에대한 배분기업공개를 위한 생보사 순자산가치(총자산-총부채)산정시 고정자산의 재평가차익과 유가증권평가익에 대한 주주, 과거계약자, 현계약자간의 배분 여부 및 기준2) 부채초과적립이익 처리책임준비금 적립방식이 순보험료식과 해약환급금식의 혼합비례방식(K율)에서 실질적 해약환급금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특별이익이 발생하였으므로 이에 대한처리기준3)상장이익(Capital Gain)의 배분생보사가 상장되는 경우 회사의 내재가치가 일시에 모두 주가에 반영됨에 따라, 내재가치형성에 기여한 계약자(주로 과거계약자)의 몫에 대한 배분 여부와 배분하는 경우의 배분비율 및 배분방식의 결정III. 생명보험회사의 성격1.국내 생보사의 특징상장시 발생하는 자본이득(Capital G험사업자와 보험계약을 체결한 보험계약자는 채권자로서 보험계약의 조건에 따라 보험금이나 해지환급금 또는 배당보험에 의한 이익배당을 받을 수 있을 뿐 보험사업자의 경영성과에 대한 손익의 분배에 참여할 수 없는 점에서 상호회사의 보험계약자와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2. 주식회사 VS 상호회사생명보험회사의 상장차익 배분문제는 생보사를 주식회사로 보느냐, 상호회사로 보느냐에 따라 결론이 다르게 나타난다. 생보사를 주식회사로 본다면 삼성, 교보생명이 주장하는대로 내부유보금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해온 경영의 댓가를 가져가듯 상장에 따른 이익은 주주의 몫인 것이다.그러나 생보사를 상호회사로 본다면 정반대가 된다. 계약자들이 경영상 생기는 위험을 함께 부담해 왔다면 그에 따른 이득도 주주와 함께 얻는 것이 합당하다. 내부 유보금은 물론이고, 주식까지 배분받아 상장차익을 나눠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3. 주식회사성격의 생보사주식회사란 근거로 현행 법규와 글로벌스탠다드를 손꼽는다. 삼성, 교보생명은 법상 법인과 개인 주주로 구성된 주식회사다. 삼성생명은 이건희 회장을 비롯 삼성문화재단, 에버랜드등 삼성계열사와 삼성차 채권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보생명은 신창재회장과 대우인터내셔널, 김우중 전 대우회장등이 지분을 갖고 있다. 이들 주주들이 회사를 설립하고 성장시켜 왔기 때문에 회사의 가치가 높아져 주식가치가 높아진다면 그 과실은 주주 몫이란 논리가 세워진다. 상장에 따른 차익을 계약자에게 나눠주는 것은 주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며 현행법을 어기게 되는 셈이다. 또 세계적으로 주식회사로 시작해 성장한 생보사들이 기업공개를 할때 계약자에게 배당을 한 사례가 없다는 점도 중요한 근거다. 미국 네이션와이드, 일본 협영생명, 싱가포르 그레이트이스턴, 대만 국태생명 등은 모두 상장차익을 주주가 독차지했다.4. 상호회사적 성격의 생보사시민단체들은 생보사들이 그동안 보여온 경영행태가 사실상 상호회사라고 주장한다.삼성, 교보생명은 각각 90년과금의 성격에 대한 규명과 처리방법이다. 정부는 지난 1989년(교보생명)과 1990년(삼성생명)에 기업공개를 전제로 하여 실시한 자산재평가로부터 발생한 재평가이익을 일반 주식회사(즉, 주주 몫이 100%)의 경우와는 달리 보험계약자에게 대부분(70%)을 할당하였고, 이러한 조치를 해당 생명보험사들은 물론 협회, 학계 등에서조차도 아무런 이의 없이 받아들였다.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국내 생명보험사가 “상호회사적으로 운영”되어 왔다는 정황을 이해관계자, 제3자 모두가 인정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명백한 정황들을 무시하고 단지 국내 생명보험사가 “법률적으로 주식회사”라는 법리적 논리만을 내세워 생명보험사 상장시 보험계약자의 자본이득 참여를 철저하게 거부하는 해당 생명보험사, 협회 및 일부 학계의 주장은 자기모순인 동시에 이중잣대가 되는 셈이다. 해당 생명보험사들은 보험계약자에게 주식을 배분하게 될 경우 기존 주주들의 소유지분이 낮아져 경영권이 심각히 위협받을 가능성이 있음을 공공연하게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생명보험사들의 수백만 명에 달하는 보험계약자 규모를 감안할 때, 기업공개 과정에서 보험계약자 일인 당 배분받게 될 주식의 규모는 극히 적을 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해당 생명보험사들이 우려하는 경영권 침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백번 양보해서 보험계약자의 집단행동을 통한 경영권 침해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인데, 이러한 경우에도 상장 이전에 기존 주주와 보험계약자 간의 사전 계약을 통해서 얼마든지 원만하게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예컨대, 보험계약자의 몫으로 할당된 주식을 개인에게 일일이 나누어주는 대신, 신탁 등의 방법을 통해 일괄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가 상장후 일정 기간 내에 해당 생명보험사에게 일괄 또는 순차적으로 매각하여 현금화한 후, 이를 보험계약자에게 현금으로 배분하는 방법 등을 강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생명보험사의 기업공개에 대해서는 보다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시한 후 계약자의 몫을 자기자본 계정에 방치해 둔 생명보험사가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에 국한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또한 정황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주장이라고 할 수 있다.1. 유배당상품 계약자에 대한 이익분배1) 배 경생보사는 법률적으로 주식회사로서 보험사업으로부터 발생되는 모든 이익은 당연히 주주에게 귀속되어야하는 것이 마땅하나 우리나라의 생보사는 법률상 주식회사이고 경영방식은 상호회사의 성격으로 운영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보험계약자가 회사의 의사결정권을 보유하고 회사이익도 전액 보험계약자에게 귀속되는 형태로 주로 유배당상품을 판매한다.우리나라 생보사들은 92. 8월 처음으로 무배당상품을 도입하였으며 그 이전까지는 전통적으로 상호회사 상품인 유배당상품만을 판매하였고, 현재에도 유배당상품의 판매비중이 수입보험료 기준 87.3%(1998사업연도)에 이른다. 유배당상품이란 보험사업의 리스크를 줄이기위해 보험요율을 보수적으로 책정하여 판매한 후, 사업연도 말에 정산차원에서 이익금을보험계약자에게 환원하는 상품이다. 외국의 경우 주식회사도 유배당상품을 일부 판매하고있으나 엄격한 구분계리에 따라 무배당상품과 구분하고있으며, 유배당상품 판매로부터 발생된 이득에 대한 주주몫은 일정수준으로 제한하고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생보사의 경우 법적으로는 주식회사임에도 사업방식은 상호회사의 형태로 운영한 것이다.2)과거 보험제도의 문제점92년 이전까지 생보사는 100%유배당상품을 취급하였고 83년이후 삼성,교보 등이 이익을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90년에서야 이익배분기준을 마련하였기 때문에 그 이전의 보험계약자에게는 이익배당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채 이익 전체가 자본계정(이익잉여금)에 계상 되었다. 90.8.31일 재무부가 확정한『생명보험회사의 잉여금 및 재평가적립금 처리지침』에 의해 경상이익의 주주와 계약자 지분이 최초로 결정되었으나, 당시 외국의 사례등과 비교할 때 주주지분이 너무 높게 책정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경상이익중 계약자지분을 차기 사업연도 계약자배당 준비금 하고,
《대륙의 딸들》을 읽고나에게 있어 중국은 어릴적부터 흥미로운 대상이었다. 중국의 무협영화를 통해 신비로운 감을 느꼈고 역사를 배우기 시작을 쯤에는 그들의 거대한 영토와 오랜 역사에 놀라게 되었다. 중국의 문학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인생 이란 영화였다. 그 영화 또한 이 대륙의 딸들 이란 책과 비슷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영화에서는 그 시대의 중국이 슬프면서도 영화속에서는 다소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본 중국은 참으로 암담했으며 모택동과 그 시대의 정치를 보면서 자연스레 북한과 비슷한 체제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떠올리게 됐다. 중국인들은 아직도 모택동 을 신격화하고 위대한 영웅으로 생각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하다. 이 작가는 지식인층으로서 그의 행태를 알고 있어서 비판적인가? 대다수의 중국인들은 무지해서 아직도 그가 한 일들에 대한 진실을 모르고서 그러한 것인지... 또 한편으로는 모택동에 대한 반감과 함께 그의 뛰어난 처세와 정치력이 부럽기도 했다. 또한 국민당에 단지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집단으로 생각했던 나로선 이 책에서 그들에 대한 폭로로 함께 많은 것들을 잘못 생각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고 또한 공산당이 이길 수 밖에 없었던 여러 가지 이유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작가 장융 그녀는 이 책을 역사책과 같이 매끄럽게 약 100년에 걸친 중국의 역사를 글로 옮긴 것 같다. 단순한 사실을 얘기하는 것같은 느낌이 때로는 지루하기도 했지만 그들의 각 가족에 대한 캐릭터는 존경할 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순수했던 그녀의 아버지는 공산주의에 대한 충성 속에서도 자신을 소신을 지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을 읽는 동안 그녀가 특권층에서 성장한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이 책의 전체적인 관점이 그녀의 수준에서 비춰진 것 같다. 대륙의 딸들 은 그러한 면에서 한 개인의 시각에 비춰진 중국을 서술하면서 그 시대에 존재했던 중국의 정치와 역사, 인물, 사실 등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그려내고 있다.1. 군벌 시대그녀의 증조 시대에 관한 이야기부터 그녀는 중국의 전통문화에 비판적으로 꼬집었다. 특히 여성의 전족 은 이미 들어왔었지만 그러한 고통을 가지고 있는지는 몰랐던 것이다. 청이 힘을 잃고 중국은 군벌들이 득세했다. 작가의 증조부부터 그녀의 조상들은 그래도 중국에서 상당한 지위를 유지하며 살아와서 그런지 일반 중국 사람들과 생활이 보다 뛰어났을 거라 생각한다. 이 시대는 마치 중국의 전국시대처럼 많은 군벌들이 곳곳에서 중국을 드문드문 통치하고 있는 시대이다. 서양문물을 받아 들이는데 있어 어떤 이유에서든 문화개방에 실패한 중국으로서 제국주의 강대국들에게 수탈당하는 시대가 본격화 된 때라고 불수 있다. 일본, 러시아 등의 전쟁에서 거듭되는 패배로 청 의 붕괴와 함께 변화를 위해 몸부림치는 중국을 보게 된다. 증조부의 죽음과 함께 그녀의 할머니는 잠시 행복을 누리는 듯 했으나 나라의 틀이 잡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러한 행복이 오래 지속될 리가 없었다. 안으로는 나라가 어지럽고 밖으로는 강대국들에 의해 희생양이 되고 있는 이러한 상황에서 그 속에 살고 있는 일반인들은 시대적 도구로 그 가치가 전락하는 것 같다. 시대의 강자에 의해서 그들의 운명은 결정되고 아무리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을 친다 하더라도 그것은 단지 그 틀 안에서일 뿐 그 틀을 바꾸기는 불가능한 것 같다.2. 내전그들의 있던 쓰촨 지방은 먼저 국민당의 세력안에 놓여 있었다. 국민당은 실로 눈을 뜨지 못한 당이었다. 외부의 적과 대치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들의 첫 번째 임무가 그들의 격퇴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공산당과의 싸움에만 몰두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그들의 구성원 특성상으로 인해 그들은 예정된 공산당에 의한 패배를 겪게 된다. 어째서 중일전쟁이라는 파국이 일어나게 되었는가? 국 론분열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였음은 물론이고 장제스가 이끄는 국민정부는 공산당의 타도만을 최우선으로 여겨서 일본의 모든 모략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었으며 세계는 이러한 궤도에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있었을 지도 모른다.작가의 할머니는 샤오홍 이라는 나이 차이가 약 20정도 나는 의사와 재혼을 한다. 그러한 시대에 재혼이란 것을 선택한 것을 보면 그녀의 할머니 또한 어머니 못지 않게 강한 자아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물론 그때의 힘든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그랬을 수 도 있지만 그녀가 후에 그녀의 남편을 진심으로 대한 건 사실이었다. 국민당군은 엄격지 못한 규율와 전통적인 중국 관리의 부정부패의 사슬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공산당과 대치하면서 그들의 관할을 통치하고 있었다. 따라서 당 내부의 문제와 함께 많은 비리들이 그들을 패망을 길로 걷게 했다. 사실 그들은 미국의 도움아래 공산주의와 대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산당에 대치함에 있어 많이 유리했던 것 같다. 신식무기, 장비 및 옷 등에서 그러했다. 국민당이 주인공들이 있는 곳을 통치하는 동안 그들이 하는 일들을 보면 우리의 역사와 비슷했던 것 같다. 60년대에 한국에서도 반공이다, 간첩이다 사상이 불손한 자를 구급하고 감금하고 했던 사실이 있던 것처럼 이 시대의 국민당도 공산당과 대치하면서 그러한 면을 보인다. 국가, 국민성에 관계없이 이데올로기에 의해 대치하게 되는 국민들, 이데올로기가 무엇인지 정말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알 수 없다. 소수 그 이념을 이끄는 자들로 인해 군중들은 자신의 상황, 그리고 환경에 의해 정확한 정보없이 단순히그것을 받아들이는 이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그것의 실상을 알고 그것으로 국가를 다스리고자 하는 자들은 그들의 욕심에 의해서 그것의 진의를 잃어버리는 것이 대부분이다. 권력, 정치란 것이 어쩌면 인간의 성악설 를 대변해 주는 증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주인공의 가족들의 이 시절에는 그동안 그들이 베풀어준 사람들에 의해 일반인들에 비해 편하게 살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그녀의 할아버지가 의사이었으므로 그만큼 여유가 있었던 이유도 있겠지만 그들의 의도했던 그렇지 않든 간에 지인들이 국민당과 관계된 인물들이었음으로 인해 많은 화를 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주인공의 가족들은 유난히 좋은 운을 타고나는 것 같다. 할머니의 아버지가 그녀를 팔아넘긴 것은 사실이나 그로 인해서 그녀는 아버지의 그늘을 벗어날 수 있었고 또한 군벌 장군의 첩이면서도 본가에 들어가지 않고 자식 또한 자신을 손으로 기를 수 있었던 그녀는 제법 부유하고 훌륭한 남자와 재혼을 했다. 아마도 이러한 환경들이 주인공의 어머니를 공산당의 간부로 인생을 살게되는 연유인지도 모른다. 평범한 가정, 일반인으로 태어났다면 아마 그녀는 국민당의 산하로 들어갈 확률이 더 높았을 것이다. 그래서 아마도 공산당이 들어왔을 때 숙청되거나 집단 수용소로 가서 죽었을 지도 모를 일이다. 인생에서 만약이란 것을 가정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지만 작가의 책에서 앞서 얘기 했듯이 그녀의 특권의식이 느껴졌기에, 그녀가 본 것이 일반 중국인들이 느낀 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다는 생각에서 하는 말이다. 왜냐하면 그녀는 그 시대에 있던 계층이나 부 또는 다른 힘으로 인해 동시대에 일어나는 일들이나 불행에 대해 일반 사람들과는 달리 어느 정도 방어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에 충분히 노출되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이것은 그것에 완벽하게 노출됐던 이들의 고통과 실제 대다수의 사람들이 느낀 시대를 완벽하게 반영하지 못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공산당이 주인공이 살던 곳을 차지하게 되면서 작가의 어머니는 단연 돋보이는 그녀의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3. 모택동의 공산주의국민당을 몰아낸 후 공산당은 중국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국민당의 잔당과 그들을 따랐던 무리들을 소탕한다. 아무런 생각없이 국민당을 따른 일반 서민들이 많이 희생된 걸로 보여진다. 그러나 그러한 것이 공산당을 중국에 정착시키고 바로 새우는 데 있어 일조한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한국 또한 그러한 과거가 있다. 지금까지도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 과거 친일파 처리 문제이다. 해방 후 우리가 공산당의 치하에 있었다면 그들은 깨끗이 정리되었을까? 어쨌든 그것은 되도록 빨리 바로 잡고 그들의 명단 공개와 함께 재산 또한 시대적 가치를 환산하여 몰수한 다음 독립 유공자를 위한 목적으로 쓰여져야 한다.
목 차I. 서론II. 지역 관광자원 경쟁력의 대두와 중요성1.대두요인1) 지자제 실시2) 자아실현 의식 증가3) 교통, 동신 수단의 발달2. 중요성1)사회2)문화3)경제4)환경III.청도 소싸움1. 배경2. 개요3. 특징4. 성과5. 문제점6. 개선방안IV. 결론참고문헌새천년의 기상 '청도 소싸움축제'의 발전과제('이상인'대구경북개발연구원 연구원)삼성경제연구소청도 소싸움축제 관련 홈페이지 다수I.서론~정부는 IMF이후 관광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의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관광 산업은 시스템 산업이자 복합산업이며 또한 서비스 산업이다. 탈공업화와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재정 자립이 요구되는 이 시점에서 지역문화사업과 같은 소프트 산업의 발전이 요구되고 있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새 천년의 기상, 청도의 정열로'란 주제로 제2회 청도 소싸움 축제는 지난 1998년 9회 대회 때까지 '전국 민속 투우대회'로 진행되었던 청도 소싸움 대회는, 1999년 문화관광부 지정 '한국의 10대 지역문화 관광축제'로 선정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인정받게 되었다. 가장 한국적이고 민속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고 대중적이라는 의식이 확산되어 가고 있는 오늘날 소싸움의 민속문화적 의미를 제대로 복원하고 전통적인 민속문화 놀이를 국제적인 명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민과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청도 소싸움 축제의 진행 프로그램 내용을 살펴보고, 행사 기획과 운영상의 문제점과 앞으로 축제의 발전과제와 세계화 방안을 제시하여 타 지방문화축제의 성공모델로서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II. 지역 관광자원 경쟁력의 대두와 중요성1. 대두요인~관광 산업은 시스템 산업, 복합 산업, 서비스 산업이다.1)1995, 지방 자치제 실시-정치의 지방화 : 향후 무국경의 경제전쟁하에서는 중앙정부보다 지방 정부의 역할이 커지고 지역 주민의 참여 증가 등 적극적인 활동이 요구됨. 중앙정부의 권한의 지방이양, 행시도했다. 그래서 98년 6월 9일 문화관광부에 지방관광축제 선정신청을 하여 소싸움을 개회하고 있는 타 지역을 제치고 '99문화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관광10대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청도군은 부 군수를 기획단장으로 하는 청도 소싸움 추진기획단을 구성하여 '99청도 소싸움 축제를 기획하였다.이는‘전통 소싸움 경기 에 관한 법률’(우권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소싸움 경기에 경마나 경륜처럼 우권(牛券)을 발매하고 배당금을 지급하는 베팅 체제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경마-경륜-경정의 3각 레이싱 산업 체제와 카지노에 이어 ‘소싸움’이 가세하면서 이른바 내기산업이 또 다른 전기를 맞을 전망이다. 경마나 경륜, 그리고 최근에 시작한 경륜처럼 우권을 발매해 적중한 우권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새로운 내기 산업이 출현하는 것이다. 일본 베트남 등지에서도 우리와 비슷한 소싸움이 있지만 갬블과 연계해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청도가 처음이다. 또한 소싸움은 외국의 것을 모방한 이전의 내기산업과 달리 한국의 토속적인 놀이를 갬블과 연결시켰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소싸움의 내기산업화를 주도한 경북 청도군은 이를 통해 한해 약 100억원의 세수 증대와 1,0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세계적인 명물로 키우겠다는 야심을 키우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 진주와 함양, 전북 정읍 등 소싸움 축제를 실시하고 있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지방재정에 톡톡히 기여할 소싸움의 베팅제 도입을 위해 노력중이다.2. 개요1)개요 및 내용행 사 명 : 2002청도소싸움축제주 최 : 청도소싸움축제 추진위원회주 관 : 청도군후 원 : 문화관광부 / 한국관광공사 /경상북도19992000= 경기- 소싸움 대회- 로데오 경기= 체험 행사- 싸움소 타기- 소싸움 사진 촬영대회= 경기 : 소싸움 대회, 로데오 경기= 체험 행사 : 싸움소 타기, 소싸움 사진 촬영대회, 이쁜소 뽑기 대회, 소달구지 타기= 전시 행사 : 농경생활 전시관, 투우 미술전 '99 소싸움축제 사진전= 이벤트 : 축하음악회전시키면 청도 소싸움이라는 이벤트에 더욱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이다.그 외에도 한.일 친선 투우대회 등 국제적인 문화적 교류를 통하여 세계적 축제로 성장할 계기를 마련하였다.3) 진부하지 않은 새로운 프로그램청도군의 명물에서 이제는 각종 방송을 통해 전국적인 명물로 알려지고 있는 순덕이라는 이름의 한우를 직접 타 볼 수 있는 소타기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서 관광객들은 매우 흥미로워했다. 즉 이것은 지역 축제에 관광객의 직접 참여를 유도하여 좀더 흥미진진한 지역 이벤트가 되게 하는 요인이 된다.4) 소싸움 이외의 다양한 행사구성청도 소싸움이 수요 프로그램이지만 그 외에도 축제기간 동안 이와 관련된 사진공모전, 미술전, 농기구 및 농경생활 전시 등 전시행사도 함께 진행되었고 차산농악, 온누리 국악 예술단, 북의대 합주, 캐릭터 쇼 등의 각종 공연도 함께 함으로써 관광객들이 다양한 볼거리를제공하였다.5) 캐릭터 상품 출시소싸움 축제의 새로운 이미지 창출 및 지적재산권 확보로 고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캐릭터 "카우와 붕가"를 개발하였다.그러나 판매장이 협소하고 관광객의 시선을 크게 끌지는 못해 판매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고 부가가치를 위한 시대에 맞춘 새로운 시도는 높이 평가할 만하다.6) 원만한 축제운영원만한 축제 운영을 위해서 청도군이 축제추진기획단을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운영한 점은 축제 진행 시 지나치게 이벤트 사에 의존하지 않으며 독자적인 축제운영능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여기에 더해서 이벤트, 마케팅 및 홍보 등 전문분야별로 세분화하여 용역을 의뢰함으로서 전문성 확보가 필요하다.4. 성 과세부항복1인당 평균지출비용지역경제직접효과(원)비율숙박비47199,138,4353.40식비7,0941,493,180,59051.26간식비2,500526,212,50018.06유흥오락비17536,834,8571.26쇼핑비36075,774,6002.60이용료17837,466,3301.29교통비118,38748,3875일째7,00035,00021,45256,452계26,100130,50079,985210,485< 이 추정은 평균승차인원을 2.5명, 체제시간을 2회로한 추정치 이며 청도군 경찰서에서 제공받은 것임>위의 표를 통해 추정해본 결과 청도군의 직접적인 수입 추정 총액은 약 30억원 정도로 추정되었다.이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청도군이 소싸움이라는 지역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로부터 소득이 증대하고 관광관련 산업이나 그 밖의 연관 산업들이 더불어 성장할 가능성을 마련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위 추정의 결과 관광객들의 대부분의 소비가 먹거리 종류에 관한 것(69%)이고 쇼핑이나 숙박에는 그 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이 적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이런데 쇼핑을 할 만한 시설이 아직 갖추어지지 못해서 그런 것이므로 청도군에서 이런 환경을 제공해 준다면 이 분야의 지역 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지역의 이벤트를 통한 지역 경제의 효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 할 수 있다.지역이벤트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①지역관광수입증대②지역의 소득증대③지역의 관광개발④타산업 유발효과⑤지역의 고용촉진⑥지역의 환경정비⑦지역의 산업진흥⑧지역개발 가속화⑨지방세수입증가⑩지역의 생산유발2)비경제적 효과① 지역 문화의 육성 : 청소 소싸움은 전통적인 지역 문화의 하나로서 이것을 이벤트화 하여 지역 이득을 높이는 동시에 전통 지역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다.② 지역 문화수준 향상 : 청도 소싸움 축제로서 경제적 이익을 얻고 이를 다시 재투자함으로써 질적 수준의 향상을 꾀할 수 있다.③ 지역 공동체 의식 확립 : 하나의 지역 이벤트를 육성하고 성공시키는 과정에는 지역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이벤트를 하면서 이의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하여 노력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은 함께 노력하고 이의 성공과 더불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기를 수 있으므로 서로 일체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④ 지역의 이미지 제고 : 지역 이벤트 산업은 특산품이나 장소 등에 관한 개발과 홍보가 미흡하였다.2). 운영상의 문제점첫째, 소싸움 경기시 제한시간이 없는 운영 특성상 경기시간이 자주 바뀌고 대전표의 부재 등으로 경기가 사전 정보와는 다르게 진행되기도 하여, 소싸움 경기방식을 정확히 모르는 방문객들이 경기의 내용을 쉽게 파악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일이 많았다.둘째, 행사장 내에는 많은 식당이 있었지만 대부분 메뉴가 유사한 한식이어서 방문객들의 흥미를 끌지 못하였고, 일부 과다한 요금 청구로 시비가 이는 경우도 발생하였다. 또한 예상치 못한 손님들이 너무 많이 몰려 일부 식당은 폐업시간 전에 문을 닫는 등의 일도 발생했다.셋째, 전년 행사에 비하여 화장실 및 안내표지판 등 많은 시설 부분이 개선되었으나 금번 행사에서는 전체면적 대비 관람객 수용량을 초과하여 방문객의 불편이 발생되는 사례가 많았다. 또한 입장 및 퇴장이 한 방향으로 집중되어 전체적인 행사장의 혼잡도를 가중시켰고, 관람객들의 편의 도모와 관람석 확보를 위한 철골구조의 스탠드의 계단과 좌석 아래 등의 빈 공간으로 사람들이 다니기도 하여 시설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하다.6. 개선방안1). 국제적이고 종합적인 문화축제로서 확대 발전 (기획측면)원래는 지역적 문화 축제의 하나로 기획되고 실행되었으나 전체적인 호응이 좋고 정부에서 지정한 문화축제가 되었으므로 지역적인 축제에서 벗어나 국제적인 소와 관련된 종합적인 문화축제로서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2). 유능한 인력 확보 (조직 및 인력측면)기획의 변화를 적절히 추진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아웃소싱을 통해 확보해야 하며 상징적인 조직체로 전환을 이룩해야 한다. 일반운영 효율화 추진을 위한 인원들의 확보를 자원봉사자의 확대와 체계적인 인력 데이터 베이스 구축 빛 지속적인 관리, 교육 프로그램이 실시되어야 한다.3) 지속적인 홍보 시스템 개발 (홍보 측면)축제가 임박해서 홍보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연중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여야 한다. 또 해외홍보 시스템의 설계 및 네트워크구축이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