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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현상] 동성애에 대한 나의 생각 평가A+최고예요
    동성애에 대한 나의 생각이현직 .동성애...우리에겐 너무 낯선 말이다...혹시 우리의 주변에...부모님이 두분 다 남성이던지 여성인 사람이 있나...요??없지...요??ㅋㅋㅋㅋ이처럼...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이성끼리의 교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반면에 동성끼리의 교제는 이상한 것이라고 느끼지도 않았다. 왜냐면 동성애를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으니까 생각해 볼 것도 없지 않는가??아주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어린아이에게 물어봐라.. 넌 누구하고 결혼할꺼니?? ㅋㅋ 그럼, 아이가 남자아이라면 엄마!! 여자아이라면 아빠!! 라고 할 것이다.(물론 벌써부터 미래의 신부, 신랑감의 이름을 힘껏 외치는 아이도 있을테지만..-_-;;ㅋ)이처럼..여자는 남자와..남자는 여자와 서로 좋아하고 결혼을 한다는 것이 우리 나라의 모든 아이들의 사고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도 변해 가고 있다. 그 나라의 정서를 대변한다는 연예계에서, 홍석천의 커밍아웃, 최초의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의 등장과 인기 등..우리 나라도 점점 동성애자나 성전환자들을 예전보다 덜 꺼림칙하게 여기게 되었다.이처럼 사회가 변해가고 있다. 그럼 우리 나라의 동성애에 관한 법은 어떨까??현행 청소년보호법은 동성애 관련내용아 덤간 사이트나 인쇄물을 유해매체로 규정하는 등 동성애를 청소년에게 유해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즉 아직까지는 우리 사회에서 동성애는 해서는 안되는 일로 규정되어있다.그렇다면..동성애는 왜 하는 것일까??사람들은 매우 다양하고 각기 나름대로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고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다른 어떤 사람들은 고기를 혐오하고 채식만을 고집한다. 그렇다면, 고기를 먹는 사람은 나쁜 것일까??그렇지 않다. 사람은 여러 종류이다. 즉 다양성을 가진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중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도 또한 있었을 것이다. 인간의 성에 대한 호기심과 욕구...정말 끝을 알 수 없는 것이 아닌가???그리고, 동성끼리의 사랑은 출산과 연결되지 않는다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곤란한 점을 없애주는 책임 회피 방법이 되었을 수도 있다. 뭐 대충 이런 이유가 아니었을까??그렇다면 이번엔 동성애의 실례를 들어보겠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gay나 레즈비언 등..세계 모든 곳 어딘가 에서는 동성애가 행하여지고 있다. 그렇다면..과거에는 어떠했을까??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많은 남자들이 동성애를 했고 그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여자와 동침하면 육체적 생명을 낳지만, 남자와 동침하면 마음의 생명을 낳는다 라고 플라톤의 향연이라는 책에 써 있을 정도이다. 또한 과거의 북미 인디언, 남미, 아프리카의 수많은 부족에서 동성애(남, 여 모두 포함)가 행해졌다. 여성끼리의 동성애의 예로는, 과거 중동의 하렘에서 수많은 아내들끼리 동성애를 은밀히 즐겼다고 한다.(발각되면 죽음인데도 불구하고)그렇다면...동성애를 현대의 이 시점에서 어떻게 봐라보아야 하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음...그리 신중히 생각해 본 적 없는 문제이지만, 내 생각에 인간은 다양성을 가진다. 그러므로, 그 다양함을 배려하고 이해해줄 수 있는 상대성이 필요하지 않을까??그리고 동성애라고 하면, 에이즈를 연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감염률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통계자료 상으로) 하지만 이미 세계에는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동성애를 법적으로 금하고 규제를 강화하면 어떻게 될까??뻔하다...법으로 금지한다고 해서 마약이 사라졌나??어디선가 동성애는 행하여 질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환경만 더욱 나빠져서 기본적인 인권마저 침해당하는 일이 생길 것이다. 그러므로..동성애를 사회적인 합의하에 합법화시키는 것이 더 나을 듯 싶다. 또한 우려되는 에이즈 감염은 여러 사회 시설 확대 등으로 최소한으로 줄여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너무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고, 문화의 상대성처럼 동성애를 한 개개인의 상대성으로 보고 존중해주지는 못할 망정, 인권을 침해하는 차별, 규제등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끝-
    사회과학| 2003.03.02| 1페이지| 1,000원| 조회(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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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1부-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를 읽고이현직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이 책의 제목인 이 말부터 나의 주의를 끌고, 또한 그 의미에 관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게 했던 책이다. 내가 생각하기에...이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제목에서 드러나 있는 것 같다. 바로 달리고 있다 라는 것은 이미 어떤 일을 하고 있고 다시 되돌아 갈 수 없는 어떤 일을 뜻하는 것 같고, 그 상황에서 중립을 주장한다는 것은 모순이라고 주장하는 것 같다. 그 상황에서 이미 기차의 방향대로 가고 있으니까...그런 뜻이 아닐까..??ㅋ이 책은 1부 남부의 운동..2부 전쟁과 평화 3부 풍경과 변화..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은 1922년부터 현재까지, 뉴욕의 빈민가에서 2차대전의 주요전장과 흑인 민권운동이 한창이던 남부까지, 베트남 반전시위가 한창이던 워싱턴에서 오늘날의 반세계화 흐름까지.. 때론 강의실에서, 때론 치열한 현장에서 사유하고 경험했던 격동의 역사가 드라마처럼 펼쳐진다.내가 이 책을 읽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1부의 인종 차별에 관한 이야기 이다. 난 인종차별에 관해 그냥 책이나 말로 듣는 것이 전부이지 실제로 경험해 본 적은 없다. 외국에 가 봤지만 그 곳도 우리와 매우 비슷한 황인종족이었기 때문에 전혀 나의 피부색 때문에 차별을 받은 적은 없다...난 흑인들이 여러 가지 운동을 보고 실감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운동은 정당하게 보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장애인들이 벌였던 시위를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흑인들과 장애인들의 공통점을 순간 딱 생각했다. 그것은 자신의 그릇된 생각으로 저지른 범죄에 대한 벌, 차별이 아니라..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한..예를 들어 선천적인 뇌성마비 라던지 불의의 사고로 인한 하반신 마비라던지....그들에겐 우리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똑같은..아니 오히려 더욱 편안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하지만..그들은 온갖 멸시와 차별을 평생동안 받고 산다. 이는 예전의 흑인과 많이 비슷하지 않은가??그들도 선천적인 피부색으로 백인들에게 돈으로 보상받지 못할 만큼의 고통을 받았다. 이는 물론 개선되어야만 한다.미국에선..이제는 흑인들에 대한 견해도 많은 사람들의 노력에 인해 어느 정도 완화되었고, 미국의 장애인들은 일반인과 다름없는 생활을 한다고 책에서 본 적이 있다..그렇다면..우리 나라는 어떠한가??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주위를 둘러보면 엄청나다..과거엔 껌둥이 미군이라던지...지금은 동남아 계열의 유색인종 노동자 라던지...또한 장애인들에 대한 고정 관념...
    독후감/창작| 2003.02.06| 2페이지| 1,000원| 조회(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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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상도-독후감 평가D별로예요
    20713 이현직'상도'를 읽고제목: 상도지은이: 최인호출판사: 여백내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TV로 드라마에 방영되어 흥미를 느꼈었고, 제목인 '商道'가 장사의 방법이라는 뜻으로, 돈에 관심이 많은 나를 끌어들였다.우선 이 책은 조선시대의 실존인물인 임상옥이란 거상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이 작품 속의 작가가 이 인물에 관한 기록을 작가가 쫓게 된 이유는 깁기섭이라는 자동차 회사의 회장의 죽은 시신에서 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 이라는 글이 적힌 종이였다. 작가는 그 종이를 이석현이라는 한학자에게 가지고 가 물어보았다. 그 문자의 출처는 '가포집'이라는 시집에서 나온 것이며, 뜻은 이러하였다.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 이런 뜻이었다. 그 시집의 저자는 임상옥이라는 조선후기의 상인이었는데, 그의 집안은 대대로 상인이었다. 그의 아버지 임봉핵은 역관의 꿈을 꾸다가 번번이 낙방하고 충격으로 술을 마시다 어이없게 죽는다. 임상옥 그 자신은 아버지가 남기고 간 빛을 갚기 위해 홍득주의 점포의 종업원으로 취직하고 그러던 중 그는 유창한 중국어 솜씨로 청의 수도 연경에 가게되는 일행이 된다. 그는 연경에서 거래를 무사히 마친 뒤, 친구 이희저를 따라 색주가에 찾아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임상옥은 처녀의 몸인 장미령의 처지를 구해준다. 하지만 그 일에 자신의 독립자금 뿐만 아니라 주인인 홍득주의 돈까지 씀으로서 신용을 잃고 결국 추방당하게 된다. 그 중 그는 두 동생들을 잃고 비참한 인생을 살게 된다. 결국 그는 세상을 버리고 어릴 적 글을 배웠던 추월암으로 들어가 도원이란 법명을 얻고 승려가 된다. 그런 시기에 박종일이란 개성상인이 그를 찾아왔다. 임상옥은 그를 통해 청의 누군가가 그를 찾는 것을 알았다. 결국 그는 다시 속세를 하게 된다. 이 때, 그의 절의 주지인 석숭이 그에게 위기를 넘길 3가지 비기를 주었다. 그래서 임상옥은 박종일과 함께 다시 연경으로 향한다. 그를 찾는 청국 사람이란 바로 예전에 자신의 기반을 무너뜨리며 구해준 장미령이었다. 그녀는 임상옥의 도움으로 창가에서 풀려나 결국엔 뛰어난 외모로 청의 광록대부의 정부인이 되어 은혜를 갚으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임상옥은 엄청난 사례금을 받고 장사를 시작하게 된다. 그는 한양에서 세력가 김종경의 마음을 사 인삼 교역권을 따내게 되었다. 그런 식으로 인삼을 거래하던 그는 자신의 첫번째 위기가 왔음을 알았다. 청의 상인들이 담합하여, 그 당시 인기가 좋아 값이 높던 인삼값을 내리려고 그의 인삼을 안 사기로 한 것이었다. 그러나 임상옥은 그의 위기를 그의 스승인 석숭의 비기와 김정희의 가르침으로 살아났다. 그 비기는 글자 하나, 바로 死자 이었다. 그는 죽기살기로 그들에 대항하여, 그의 인삼을 태워가며 그들을 위협하여 그는 전의 배보다 높은 값을 얻어낼 수 있었다. 그로 인해 그는 조선제일의 거부가 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임상옥은 홍대수라는 자를 서기로 두게 되는데 그가 바로 홍경래였다. 홍경래는 임상옥의 명성과 자금을 위해 자신의 수하로 넣으려 하지만 그는 스승 석숭의 두 번째 비기인 '솥 정(鼎)'자 이었다. 그는 그 의미를 김정희에게 물어봐서, 솥의 다리가 상징하는 재물, 명성, 권력인 세 가지 욕(欲)을 뜻하는 것이었다. 그는 그 자신이 다리중 하나인 재물 욕을 만족시켰으므로 더 이상 욕심을 내면 균형을 잃고 무너질 것을 알고 거절한다. 오히려 임상옥은 관군의 자금을 대주게 되었다. 결국 난은 실패로 끝났고, 임상옥은 공을 인정받아 곽산의 군수로 임명받는다. 그곳에서 임상옥은 세 번째 위기를 초래할 비운의 기녀, 송이를 만나게 된다. 그는 그녀와의 사랑에 빠지게된다. 그는 또한 이희저의 딸인 그녀를 구하기 위해서, 그녀를 첩으로 삼게된다. 그러나 그는 그 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게된다. 그래서 그는 그 일로 인해 옥에 갇히게 된다. 그는 어렵게 풀려나 그의 마지막 위기를 그의 마지막 비기인 계영배를 이용하게 된다. 100%차이면 다 흘리고 70%정도 채워야 잔의 역할을 하는 계영배는 그에게 적당히 알맞게 하는 상업의 길을 깨닫게 해준다. 그 잔의 신비를 조금이라도 밝히기 위해 임상옥은 잔의 출처를 조사한다. 결국 그는 그 잔이 석숭의 세속하기전의 작품인 것을 알고 다시 한번 석숭에 대해 감사를 하며 잔의 비밀을 깨치고 진정한 상도를 깨우치게 된다. 그는 그 이후로 밭을 가꾸며 살다가 다른 사람에게 전부 나눠주고 조용히 삶을 마감하게 된다.
    독후감/창작| 2002.07.02| 3페이지| 1,000원| 조회(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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