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보는 관리.현재 표시물을 통해 정보를 전달받아 판단을 액션(개선)으로의 연결이 목적. 눈으로 보는 관리: 재공/생산상황에서의 지연이나 진 척상황을 전달받아 이것을 알고 로케이션 물품적치방법(스토어) MAX / MIN 표시 구현화 도구 포장형태 / 용기 를 사용하여 액션(개선)으로 연결.중요목적.로케이션.물품 적치장을 규정화하여 원가를 대폭절감한다. -모든 물품을 관리 상태에 둔다. (어떤 상황에서도 무엇이 어떤상태에 있는가를 사전 정보 없이 충분히 이해.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상급관리자가 현장의 물품을 통해 현재 생산상황(지연.진척)을 상세히 체크해 문제를 처리할수 있다.1.로케이션로케이션(번지): 물품 (제품,부품,재료,공구,보조기기)등의 주소 -물품을 두는 장소에누구나 알 수 있는 번지를 정해 정량/정위치 를 용이하게 함. -최소한의 정보로 정확한 위치를 식별하게 함. -간판 표시만 있으면 누구나 앞공정에서 물품을 인수함.로케이션 설정.누구나 이해하게 일관성 유지. 장래변동 없는 것 기준. 최소정보로 정확한 장소식별. 공장내부 기둥기준 5m사방까지 구획설정. 1품번=1로케이션. 로케이션 매뉴얼 작성. 로케이션 대장 작성.로케이션 매뉴얼로케이션 대장로케이션 설정의 주의점사용자가 직접 설정. 철저히 지킬것. 사후관리 필요. 2중번지 방지.2.물품적치방법과 표시표시는 흐름을 규제한다. -재고(제품,부품,재료,완성재료,보조재 공 구등)를 한눈에 보이는 상황을 만 들어 정상/이상의 유무를 판단하여 개선.눈에보이는 상황.1.정해진 적치장에 정해진 부품이 있다. 2.라인의 진척상황을 제품(부품)스토어 를보면 명확히알수있다. 3.다음은 무엇을 조립(가공)해야 하는지 알수있다1.가공라인 완성품 스토어는 가공라인 출구에 설치한다 2.완성품은 로케이션 별로 두고,각 수량이 한눈에 보이도록 1시간 또는 1일의 필요수를 표시. 3.선입선출이 이루어져야 한다. 4.MAX표시의 명확화 - 초과생산시 스토어에서 제거 *Max표시– 그 이상 만들면 다른 품번이 시간에 맞지 않는 다는 표시 품번별 1일 필요수 표시. 품번별 1택트타임표시(언제,어떻게 팔리는가?) 5.MIN표시 – 가공지시신호 (결품과 연관이 있어 준비교체 능력을 말해준다)물품적치방법과 표시의 실시순서.6.로케이션 표시 (매달기식,세우기식,바닥표기식) 7.1대분 (1개씩) 만 빼낼것. 8.색구분,기둥번호 등 한눈에 정확히 정보가 액션에 직결되 도록한다.3.포장형태.용기포장형태와 용기의 설정은 물품흐름과 정비에 큰영향을 준다. (결품예지는 용기가 한다) 설정조건 1.물품 품질의 손상(상처,방진,방습,변형)이 없어야한다 2.1용기 1품번. 3.가급적 용기와 수용수도 적게해야한다. 4.다루기가 수월 (MAX 12kg)5.수용수가 눈에 보이게 한다. 6.용기 회전식으로 사용.기타조건.1.기어나 유리같은 물품은 서로 닿지 않게. 2.용기단위마다 포장형태 표시. 3.방진 필요시 뚜껑 장착. 4.수용수 항시 일정 5.중,소품의 경우 현물혼동 방지 위해 현물첨부. 6.중.대형품은 용기에 사진부착 이나 펀치,그림으로 확인.4.스토어와 적치장.스토어와 적치장은 기본적으로 의미가 다름. 스토어: 후공정 인수신호에 의해 생산된 물품을 두 는 장소. 로케이션,품번,품명,MAX,MIN표시. 적치장: 후공정과 상관없이 생산된 물품을 두는 장 소.동기생산 시스템의 추진에는 눈으로 보는 관리(로케이션,물품적치장) 은 필요불가결하다.그러므로 가능한한 빨리 표준화해야된다 (차후 새로운 간판도입시 로컬룰에 의한 혼란초래)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것은 낭비와 예방관리의 도구일뿐이다(눈에보이는 이상에 무엇을 어떻게 대처하느냐?) 가장 중요한 일은 적극/과감히개선,낭비를 철저히 하는데 있다.{nameOfApplication=Show}
부산 벡스코 공장 자동화 전시회(AUTOTECH2004)장을 다녀온후..올해로 17회째를 맞게되는 지방 최대.최고의 FA 전문전시회 제목을 내건 전시회를 첫날 방문하였다.이번전시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의 공동주최로 5월19일부터 22일까지의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고 하였다.행사기간이 4일간으로 잡혀있다고 들어서 많은 기대를 하지않았는데 관람해본결과 각업체들의 마케팅활동의 열의가 느껴지는 것 같았다.전시회장에는 작은 베어링에서부터 첨단 자동화 로봇과 소프트웨어등 자동화기기에 대한 모든 것이 전시되어 있었다.*소형운반 자동화기기{{*대형운반기기{{*센서기기,리더기기{{{{*신소재{베어링{{{*집진기{{{*도장기기{{{*레이저{용접기{*기타{{이와 같이 자동화기기에 관한 작은 부속에서부터 시작해서 대형의 무인 자동화 기기까지 모든 자동화에대한 기계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가장 전시회장의 관람객들의 눈에 띄는 곳은 (주)기진메카에서 전시하고있는 SPG8010이란 자동화로봇이었다. 이 기기는 전문가가 아닌 내가 보아도 조작이 쉽고 간편하며 사람을 대신해서 고정밀도의 작업을 쉽고 안전하고 빠르게 진행할수 있을 것 같았다.{*자동화로봇(SPG8010){{{기기제원최고속도 300m/min 150m/min스트록 7500mm(무한대연장가능) 1100mm(최대6000mm 연장가능)최소설정단위 0.001mm 0.001mm반복위치정도 0.005mm 0.005mm위치정도 0.05mm/M 0.05mm/M많은 자동화 기계들이 많이 있었지만 기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한이유로 많은 질문은 못해봤고 알아듣지 못하는 부분도 많았지만 전시회장을 둘러보고 느낀점은 학생으로서 쉽게 접해보질 못할 수 있는 국내외 FA산업을 한눈에 비교.평가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기계산업의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게 해주었다.그리고 이번전시회로 인해 국내 자동화 산업의 공장자동화 설비확충에 의한 생산성 향상으로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전시회를 다둘러본 다음 아쉬웠던점은 업체배치가 기술별로 분류되지않고 뒤죽박죽인것과 관람객과 기기사이에 일어날지 모르는 안전부분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은 점을 들어본다 예로 도장기계나 프레스기계는 자칫하면 사고가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레이져용접기 시범을 보이는데 용접불꽃이 전시장 카펫에 마구 튀는 것도 볼수 있었다.
◎소상공인지원센터란 소상공인(소기업중 상시근로자가 10명 미만의 사업장을 보유한 사업자)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업 분야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업자나 기존 사업자에게 무료로 상담 및 경영지도를 하는 공공커설팅 기관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60여개소의 분소를 운영하고있다.◎지원분야는 소호, 벤처, IT업체는 물론 도·소매업의 창업 및 경영개선과 시설/운전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자금지원 조건은 조건부 담보대출을 원칙으로 하되 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제도를 기반에 두어보증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보증책임의 유무를 확인한후 시중의 은행에 융자대출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소상공인 지원센터에서 주로 상담하고 제공하고 있는 분야는 둘로 나뉠수 있는데- 창업적성검사 및 투자가능금액, 유망아이템을 고려하여 고객의 여건에 부합되는 창업 적정 업종 추천- 과학적인 사업타당성 분석을 통한 투자성공 가능성 상담- 업종별 라이프사이클 분석등을 통한 최적 경영전략 상담하는 전문적인 상담과- 정보자료실 운영 : 정부정책 및 제도, 창업관련 전문서적 비치 열람제공- 창업메뉴얼 및 업종별가이드등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을 위한 전문책자 발행 및 제공- 홈페이지의 정보마당을 통한 인터넷 정보 제공을 하는 창업/경영 종합 정보제공을 들수 있겠다.◎소상공인 지원센터 금정분소에서 상담한 결과로 소상공업의 성장단계별 경영모델과 전략에 따른 탄생에서 소 멸될 때 까지의 창업기, 안정기, 변화기, 도약기, 쇠퇴기등 단계별로 Life Cycle의 내용과 대응전략을 제시하 고 이를 발전시켜 소상공업의 경영모델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았다.창업기 소상공업의 창업시기는 통상 창업에서부터 6개월에서 1년까지의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대부분의 소상공인들이 창업을 하고 난 후 자신의 점포 및 상품이나 서비스를 지역상권의 고객들에 게 보다 많이 알리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홍보 및 판촉을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거의 매일 가두 에서 혹은 집집마다 전단지 등을 배포하는 등의 홍보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점포경영자 또한 창업 초기 의 결심을 다지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겠다. 업종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신규개점 점포 라는 인식 때문에 상권내의 고객들에게 호응을 받을 수 있는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 통상 이 시기에 창업 해서 성공했다,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고 성공의 경우에는 안정기까지 무난히 영업을 해 나갈 것이 지만 실패의 경우에는 소상공업의 경우 바로 휴, 폐업이 속출하게 된다.이 시기의 주요전략방향을 (1) 치밀하고도 철저한 사전 시장조사, (2) 입지와 업종의 적합성 분석, (3) 사업 계획을 통한 투자효율성 분석을 통해 운영하도록 한다.안정기 창업 후 창업기 동안의 노력의 결과로 지역상권내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가지고 고객들로부터 인 정을 받는 단계라고 볼 수 있다. 고정고객들이 많이 생겨난 상태이며 이들이 점포의 매출과 이익에 상당한 기여를 하는 단계이다. 통상 창업기 이후부터 1년정도의 기간이며 창업 후부터 2년 정도 까지의 기간이 라고 볼 수 있다. 이 기간동안 소상공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의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고 하면 고정고 객 확보, 유지, 이탈방지 등을 위한 고객서비스의 강화라고 할 수 있다. 매장내에서의 친근하고도 정감있는 서비스, 고정고객들에 대한 우대프로그램 시행 등 소위 고정고객 굳히기 전략을 사용하는 시기이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고객 및 매출이나 이익이 안정적이며, 사업자도 별무리 없이 영업을 해나가는 시점이다.이 시기의 전략은 (1) 고객서비스 프로그램 강화, (2)고객응대방법 및 접객화법의 숙달, (3) 운영방법의 매 뉴얼화 등을 들수 있겠는데 창업의 어느 정도의 입지가 굳어가고 있다고 볼수있겠다.변화기 상권내에서의 영업환경에 변화가 오는 시기이다. 통상 소상공업의 경우 인기업종의 변화나 새 로운 경쟁자들의 출현 등이 2년시점에 발생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은 관계로 창업 후 2년정도 되는 시기 에는 새로운 영업방향의 모색이 필요하게 되는 시기이다. 물론 꾸준하게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점포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미 지역상권의 고객들이 어느 정도 점포나 상품 및 서비스에 식상을 하게 되어 애착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장기적인 사업성공의 갈림길인 변화기에서 소상공인들이 최대의 주안점을 가지고 주력해야 할 것은 바로 고객 에 대한 분석이라고 할 수 있다.우리의 고객이 누구인가? 그들이 나의 점포에서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불만사항은 무엇인가? 또 그 불만을 해 결하기 위한 나의 행동계획은 무엇인가? 에 대해서 늘 고심을 해야 하는 것이다.
“로봇”이라는 말은 1921년 체코슬로바키아의 극작가 카렐 차페크(Karel Capek)의 희곡 R.U.R.(Rosuum' s Universial Robots)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로봇의 어원은 체코어의 노동을 의미하는 단어 '로보타(robota)'에서 나왔다고 알려져 있다..‘로보틱스’라는 말은 ‘로봇의 활용’과 ‘로봇 공학’을 의미한다. 이 말은 미국 과학자이면서 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Issac Asimov’(1920.1.2.-1992.4.6)에 의해 1942년에 발간한 단편 Runaround에서 최초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1950년에는 장편소설인 'I Robot' 을 발간했는데, 이 책에서 아시모프는 로봇의 행동에 관한 삼원칙을 제안했다.
역사는 역사위에서 기록되고 전해졌으며 창조되어 왔다. 그러므로 역사의 법칙은 역사위의 법칙이라고 한다.오리엔탈리즘이란 단어는 동양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서양에서이다.과거 알렉산더대왕(근대 오리엔탈리즘의 가능성도있었지만) 때부터 마르코폴로,마젤란에 이르기까지 동양이란 세계를 동경하며 탐험하면서 얻어낸 것들로부터 그들과는 다른 특수성에 직면하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시선에는 동양이라는 세계는 이데올로기,실증주의자,절충주의자,신비주의자,전통주의자,이상주의자들에게 신비스럽고 진귀한 물건을 사고 팔며 새로운 지식을 얻을수 있는 땅이었다.이후 아메리카,아프리카등의 지리상의 발견과 식민지의 건설,산업혁명,시민혁명,나포레옹의 원정등을 거치면서 원래부터 기독교적인 성격을 지녔던 서양의 학자들은 르네상스 시대의 역사가가 동양은 확고한 적이다 고 말했던 것처럼 동양을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하게 된다.좋든싫든 역사는 인간과 영토의 체계적인 축적을 숙명으로 한다.다시 말한다면항상 서양인들의 동양에 대한 지식이나 철학은 항상 유럽이 주된 관찰자로서 자민족 중심의 원근법으로 우리를 바라보고 기록하고 말해온 것이다.현대로 접어들면서 유럽은 밖으로의 세력을 확대하면서 과거 이슬람을 거쳐 소개되던 동양문화에 대해 끊임없이 나머지 세계를 탐험하고, 그 탐구의 범위를 확대한 결과 동양을 유럽을 중심으로한 세계의 동쪽으로 일컬으며 흥미있는 지역,침략주의의 대상정도로 인식하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진귀한 물건을 사고 파는 무역과 착취 및 지배의 대상으로 동양을 생각하게 되었단 것이다.근대의 오리엔탈리스트들이 동양의 애매성,소외감,기이성,신비성등을 연구하며 동양에 대해 평하길 현대인은 진보의 과정에 있으며, 유럽은 아시아에 의해 소생될 것이며 역사의 법칙에 의하면 동양의 문명은 서양으로 나아간다 궁극에는 두개의 인간사회는 융합한다 고 한 반면 현대에 이르러서는 그들(=동양인)은 스스로를 표현할 수가 없다. 다른 누군가가 표현해 주어야만 한다 (마르크스)나 에스킬루스와 단테에서부터 빅토르 위고와 찰스 디킨스등이 동양을 지배하고 재구성하며 그에 대해 권위를 지니는 서구의 스타일(오리엔탈리즘)로서 동양을 바라보게 되면서 일찍부터 가져왔던 동양을 재설정된 경계선,재정의된 문제,세속화된 종교란 관점이란 시선에서 바라보게 된다.이것들은 과거로부터 상속화되어 내려오던 동양에 대한 객관적 성격의 지식들 까지 세속화되는 영향을 끼쳐 오리엔탈리즘의 성격은 수정주의적인 야심을 가지게된 그들에게 재 배치 하게된다 .이런 서양세력의 확대와 동양에대한 지배로 인해 그들이 정의하는 오리엔탈리즘은 카멜레온적인 성질을 가지게된다.책을 읽으면서 서구인의 우월감,무지함에서 동양을 바라보며 오리엔탈리즘을 구성하며 재구성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으며 이것은 전통적으로 무사의 나라였던 일본이 그체질적 동질성으로 인해 서구 열강의 제국주의에 재빨리 편승 하여 군국주의를 신봉하는 일본의 극우 세력이 전쟁사관을 바탕으로 일본의 역사관을 서술하고 일본의 역사교과서 문제가 나타나게 되는 모든 역사적 사실은 힘겨루기와 무력이라는 시각으로 해석된 전쟁사관 역시도 오리엔탈리즘과 관계있다고 할수 있겠고 제2차 세계대전당시 히틀러와 나치에의해 자행된 유대인에대한 박해와 학살을 일컫는 홀로코스트, 진시황의 분서갱유까지 그 내용이나 성격은 다른면이 많지만 힘과 무력에의한 제국주의 적인 성격을 가진다는 면에서 서양학자들이 말하는 오리엔탈리즘과 유사한 면이 많다고 할수도 있겠다.책에서 저자 Edward W.Said는 구스타프 프로벨의 의 예를 들어두사람의 서기가 격게되는 일들로부터 어떠한 열광이라고 해도 결국에 가서는 진부한 상투문자에 귀착하게 되고 어떠한 학문분야,어떠한 지식의 유형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의 본래 취지와는 상관없이 희망과 힘으로부터 무질서하고 황폐하며 비탄으로 변모하게된다고 말하고 있다.역사나 문화를 배우면서 그것을 관찰,기록하고 논하는 이에게 있어서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들어왔던 것은 자신의 편견을 버리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감정을 이입해야한다였다.반례로 구체적인 사실만을 법조문을 축소 심의하듯 역사관을 말하려한다면 오히려 문제가 악화될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문제의 핵심은 동,서 그리고 각기다른 입장에서 동양문화를 평가해온 양쪽의 역사관에 차이에 있다고 할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