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think you are living in a happy life? Then what is the happy life? What sort of happy lives are you dreaming of? Healthy life? Wealthy life? Cruising life? Or perhaps the happy life that you could sleep all day long and no one cares. There are many kinds of happy lives out there but what everybody really wants is living in a fun life with lots of smiles. No matter how you smiled, whether you smiled without letting anybody know or you laughed so hard so everybody could hear you, as long as you smiled about some instance we remember it as happy memory. Isn`t it amazing what little smile can do to your life? So now I`m here to give you some life saving advice.
도벽이 있는 아동의 지도어린 아동이 흥미롭게 보이는 물건을 집어오는 것은 정상적인 행동으로 이를 도벽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소유개념이나 도덕개념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아동이 3∼5세가 되어 어떤 물건이 다른 사람의 소유라는 것을 이해하게 된 후에, 그리고 그 물건을 자기 마음대로 자신이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 후에도 남의 물건을 주인에게 말없이 가져오는 것을 훔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아동이나 학생들이 훔치는 행동을 보였을 때, 부모나 교사는 당연히 이를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고, 왜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됐는지에 대해 염려하게 됩니다.1.도벽의 정의도벽의 정의(definition)는 자신의 소유가 아니거나, 가지고 있어서는 안되는 그 어떤 것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 정의에 따르면, "빌린 것이다", "우연히 주은 것이다"라는 변명을 하더라도 훔친 것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훔치기와 관련된 몇 가지 알려진 사실들- 남자아이의 10%, 여자아이의 2.5-5%에서 일어난다.- 사소한 물건을 훔치는 행동은 만 5-8세 사이에 가장 많이 일어나고 그 후로는 점차 줄어든다.- 만 10세 이후에 나타나는 훔치는 행동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표현으로서 즉각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대개는 거짓말과 동반된다.- 나중에 발생하는 학업부진, 청소년 비행, 성격장애에 선행해서 나타난다.- 일 회에 국한된 훔치는 행동은 꼭 정신 병리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친구나 낯선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아이는 거의 대부분 가족으로부터 물건을 훔치는 행동이 과거에 있었거나 현재에도 있다.- 양육자가 보이는 도벽에 대한 태도는 이후에 아이의 행동이 지속되느냐 중단되느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지나치게 엄격한 경우나 무관심한 경우는 문제가 된다.2. 원인(1)소유욕욕심에 끌리거나 물건이 필요하여 훔치는 것으로 도덕적 억제력이 약한 아동에게 많다. 과잉 보호된 아동, 가정이 빈곤한 아동들이 충동적으로 훔칠 수도 있다. 그러나 때로 물건의 내재적, 실용적 가치보다는 상징적 가치 때문에 훔치는 경우도 있다. 일과성의 경우는 심각한 것은 아니다.(2)잘못된 가정교육부모가 아동의 도둑질에 대하여 무관심하거나 무의식적으로 권장하는 경우이다. 승차권을 구입할 때 아동의 연령을 속이는 부모, 심한 경우에는 아동이 이웃집에서 훔쳐온 것을 태연하게 사용하고 때로는 이런 행동을 장려하는 부모도 있다.(3)도덕적 미숙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은 자신의 것이 아닌 물건을 가지는 것이 나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유치원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크레파스를 집에 가져오거나 남의 집에서 장난감을 들고 오는 경우가 있다. 이 나이에는 물건을 빌리는 것과 훔치는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4)심리적 이유자신의 심리적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훔친다.1열등감, 애정부족: 친구들에게 인정과 인기를 얻으려고 훔친다. 애정 부족 때문에 훔치는 경우로 아이의 삶에서 심리적으로 무엇인가 결핍되어 있는 경우에 발생할 수도 있다. 훔치는 행위 자체가 부모의 사랑, 관심, 염려 등을 상징적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있다.2인기, 과시: 친구들에게 인기와 인정을 받으려고 훔치는 경우이다. 주로 고립된 아동, 열등감이 있는 아동에게서 나타난다.3반항: 부모나 교사로부터 질책이나 벌을 받았을 때 이에 대한 반항, 복수심으로 또는 부모의 편애에 대한 질투 때문에 훔친다. 일부 청소년의 경우 사회나 기존의 규칙을 시험해보는 수단으로서 물건을 훔친다. 이 경우는 기성세대를 대상으로 한 일종의 게임과도 같다. 이렇게 해도 들통나지 않을 것이라고 자아도취에 빠진다.4정신병적 원인: 여자들 중 생리기간 중 훔치는 사례가 있다. 또 인격분열과 히스테리로 인하여 도둑질을 하기도 한다. 병적 도벽은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그 물건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단지 훔치는 행위에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3. 지도1훔치는 행동을 무시하거나 사소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은 더 큰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명심하여 그냥 넘어가지 말고 즉각적으로 대응한다. 훔치는 의도나 목적에 대해 알아본다. 물건이 필요해서, 친구들의 인정을 받고 싶어서, 반항이나 복수심 때문에, 대담함을 보이고 싶어서, 친구들의 압력 때문에 등. 도벽은 학업부진, 비행, 성격장애, 문란한 성행위, 식이장애, 약물 오남용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2학급내 도난사고시 아동을 함부로 의심하지 않는다. 성인들은 때로 가장 정직한 아동들까지도 의심을 한다.3물건을 훔치는 행동을 할 때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설명해주고 그 아동에게 훔친 물건에 대해 보상하게 하거나 대가를 치르게 한다. 친구집에서 그 물건을 들고 왔다면 아이와 같이 가서 돌려주고 가게에서 물건을 들고 왔다면 같이 가서 값을 치른다. 사과를 시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물건을 도둑맞은 사람의 상황도 설명해준다.4물건을 훔친 아이를 처벌하는 것보다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요소를 찾아내어 없애주는 사랑과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죄를 벌하는 것보다 아이를 믿어주는 것이 더 올바른 치료약이 될 수도 있다. 잘못이나 실수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한다.5올바른 가치관과 소유 관념을 길러준다. 정직함, 남의 물건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 남과 나누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평소에 가르치는 것이다. 부모도 자녀의 물건을 허락없이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 평소 물건을 빌리고 돌려주는 규칙을 명확하게 가르쳐준다. 자신의 집안 물건을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 것에 대한 규칙도 만들어 준다.6 만일 훔치는 행동이 그룹 단위로 나타난다면 아동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7"물건을 다시 찾기 전에는 아무도 이 방에서 못 나간다" 등과 같이 이루어질 수 없는 위협은 하지 않는다.8도벽이 심각할 경우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에 대해 아동과 함께 토론하거나 청소년 범죄전문가에게 의뢰하여 도벽의 결과를 아동에게 알려준다.9아동들의 훔치는 행동과 유사한 가설적인 사례를 제시하는 이야기 방법을 사용하고 이야기가 끝난 후 아동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보도록 한다.⑩가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부모 상담을 한다. 아동에 대해 거부적인 부모는 자녀의 훔치는 행동만 걱정할 뿐 자기의 태도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을 깨닫지 못한다. 부모는 아이의 도덕적 잣대가 된다. 자신이 혹시 사소한 물건이라도 훔치는 행동이 있었는가를 생각해 본다. 직장에서 물건을 몰래 가져다 쓰거나 가게에서 점원의 잘못으로 많이 거슬러진 돈을 받아오는 행동은 아이에게 또 하나의 도덕 학습 상황으로 사용되었음을 알아야 한다.⑪친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훔치는 경우는 그 아동의 잠재 능력, 관심, 흥미, 취미를 개발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며 친구들과의 긍정적 활동을 통해 인정받도록 한다.⑫죄의식 없이 습관적으로 훔치는 행동은 원인이 정신적인 불안이나 갈등에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소아정신과 전문의사나 심리치료가 등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⑬잘못을 고백했거나 물건을 돌려주고 난 후에는 부끄럽고 힘든 일을 마친 자녀의 노력을 칭찬해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이번 일은 잊혀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⑭용돈이 부족하고 좋은 옷을 입고 싶어서 그랬다면 또래에 비해 용돈이 어떤지를 진지하게 다시 고려해본다. 정 추가적인 돈이 필요하다면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서 스스로 돈을 벌어보는 경험을 하면서 책임감을 키워주는 것도 방법이다.⑮유혹을 미리 줄여준다. 부모의 지갑, 집안의 현금, 저금통, 금고 등의 관리를 확실하게 해두는 것이 좋다.�恥英� 관리가 중요하다.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아이를 관찰한다. 감시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용돈 관리, 시간관리, 물건관리를 세심하게 도와주고 하나하나 주의깊게 체크한다. 용돈 관리능력이 부족한 아이는 일정기간 동안 용돈을 얼마나 주는 것이 좋은지 의논해서 정하도록 하고, 사고 싶은 것이 많을 때는 자신의 노력(심부름 등)으로 용돈을 버는 방법을 제시하여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어야 한다.*실제 상담사례3월달에 벌써 두건의 도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MP3플레이어와, 자선단체기금의 일종인 "사랑의 다리 후원금"을 도난 당했습니다. 그 돈은 정말 불우한 이웃이나 장애인을 후원하는 성금인데 어떻게 그런 돈을 도난 할 수 있는지 믿을 수가 없습니다.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것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코페르니쿠스의 과학 혁명》영어교육과B 20022136 김지은=================================================================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 1473-1543)기원전 3세기 아리스타쿠스에 의해 지구가 그 축을 중심으로 자전한다는 이론과 태양의 둘레를 거대한 원궤도를 그리며 1년에 한번씩 공전할 것이라는 이론이 각각 주장되었던 바가 있음.→그 이후 수많은 반론에 직면하게 되었고 결국 지구가 정지해 있다는 이론이 정설로 받아들여짐2000년이 지난 후 코페르니쿠스가 이 두 이론을 바탕으로 새로운 천체론을 발표함.→과학혁명을 발아시키는 밑씨가 되었으며 뒷날 아이작 뉴턴이 현대 물리학의 기초를 놓는 위대한 업적의 바탕이 되었던 것이다.1.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13세기에 접어들면서 그 동안 침체에 빠져 있던 유럽의 천문학, 특히 관측 천문학이 다시 발전하기 시작함.(이유 : 달력의 개혁 필요성 율리우스력의 오차가 누적되어 가서 점점 문제를 일으키게 됨. 달력의 개혁 에 사용될 정확한 천문관측의 필요성이 심각해짐)관측 천문학의 발전과 아울러 천문학적 계산에도 많은 노력이 기울여짐.코페르니쿠스는 천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1510년대에 와서는 이미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 견해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가 자신이 죽던 해인 1543년에야 천체의 궤도들의 회전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책에 이것을 발표하고 그때까지 지구에 주어졌던 여러 천문학적 기능을 태양으로 옮게 주게 된 것이다.{◎코페르니쿠스의 변혁에 의해 대체된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 구조에 대해서 살펴보자.{그림 a에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구조가 간단히 그려져 있다. 이것은 중세를 통해서 계속해서 천문학이나 우주론에 대한 초보적인 책들에 실리던 그림들과 아주 비슷한 그림이다. 이 구조에 의하면 지구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맨 바깥의 항성 천구가 우주의 바깥 경계이다. 항성 천구 바로 안쪽부터 행성의 천구들이 토성 태양 금성 수성 달의 순서로 지구를 중심으로 해서 돌고 있으며 이것이 이들 행성들이 지구 주위를 도는 관측 결과를 설명해 준다. 그리고 항성 천구는 행성들이 도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하루에 한바퀴를 돌며 이것이 별자리가 1일 1회전하는 이유인 것이다.코페르니쿠스는 이 우주구조 대신 그림 b와 같은 새로운 우주구조를 제시한 것이다.{이 새로운 코페르니쿠스의 우주 구조는 프톨레마이오스의 구조와 거의 비슷하고 단지 우주의 중심에 있던 지구와 달을 태양과 그 위치를 바꾸어서 태양이 우주의 중심에 오게 한 것과 항성 천구의 1일 1회전의 운동을 없앤 것뿐이다. 그 대신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일방자체의 축을 중심으로 자전하게 함으로서 별자리의 운동을 나타내 주고 있다.코페르니쿠스의 이같은 변혁은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구조가 지니는 몇 가지 문제점을 해결해 주었다.이 문제점들 중 첫째는 지구를 주위로 한 행성들의 배열의 순서와 그것들의 주기의 문제였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 구조는 바깥으로부터 화성까지는 회전주기가 감소하는 순서로 배열되어 있고 맨 앞쪽의 달 역시 이 순서에 맞춰서 가장 짧은 주기를 지녔다. 그러나 이 구조에 의하면 태양과 금성 및 수성은 모두 지구 주위의 회전 주기가 약 1년 정도로서 비슷해서 이것들 사이의 순서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이 문제는 결국 태양의 주위를 도는 금성과 수성을 지구를 주위로 해서 돌게 했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이고 따라서 태양주위의 회전 주기가 가장 작은 수성으로부터 가장 큰 토성에 이르기까지 순서대로 배열된 코페르니쿠스의 우주구조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두 번째 문제는 행성들의 역운동이다. 아래 그림은 이러한 역운동이 나타나는 이유를 코페르니쿠스의 우주구조하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은 서로 다른 공전 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 주기는 태양에서 멀리있는 것일수록 더 길다. 따라서 이점에서 행성의 역운동이 쉽게 설명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구보다 더 큰 궤도르 더 천천히 공전하고 있는 화성의 경우를 그림과 함께 생각해보자. 화성이 태양으로부터 지구와 같은 쪽에서 지구 옆으로 지나갈때 연속적인 8개의 시점에서 화성과 지구의 위치를 보여준다. 지구에서 화성으로 직선을 그으면 그것이 지구에서 관측하는 화성의 방향이 되는데 이 방향들이 처음에는 앞으로 움직이다가 다음 순간에는 뒤로 또 다시 앞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운동은 고대서부터 행성의 운동의 가장 특징적인 면으로 널리 관측되어 있었지만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 구조하에서는 간단히 설명할 수가 없었다. 우주의 중심에 정지해 있는 지구 위에서 그 주위를 도는 행성의 운동을 관측했을 때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구조의 세 번째 문제는 내행성(內行星)-지구보다 안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들(수성과 금성)-과 태양사이의 거리의 한계에 관해서 나타난다. 이 문제 역시 코페르니쿠스 우주구조에서는 자연스럽게 설명된다.← 천동설로 설명한 내행성의 운동, 부전원을 도입해야 하므로 조금 불안하게 보인 다.{←지동설로 설명한 내행성의 운동, 최대이각을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다.위에서 본 것같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코페르니쿠스가 일으킨 변혁에 의해서 지구는 더 이상 우주의 중심에 정지해 있지 않고 하나의 행성으로서 태양의 주위를 1년에 한 바퀴 돌뿐만 아니라 그 자체의 축에 따라서 자전을 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을 흔히 지동설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코페르니쿠스의 변혁이 위와 같은 행성의 운동에 관한 천문학적 문제들을 잘 설명해 주었지만 그 결과로서 천문학 외적인 문제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 동안 받아들여졌던 프톨레마이오스 우주 구조가 단순히 우주 구주에 그치지 않고 고대부터 중세를 통해 받아들여져 오던 아리스토텔레스적 우주관 전체와 결부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톨레마이오스 우주구조를 깨뜨리는 일은 그와 결부된 아리스토텔레스 우주관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었다.2. 지동설에 대한 반대(1)과학적인 이유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면 물체가 지구 중심을 향해서 떨어질 이유가 없음코페르니쿠스의 우주 구조 내에서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기 때문에 지구에서 별을 관측할 때 지구의 위치의 차이가 따라 시차(視差)가 관측이 되어야 함 but 관찰되지 않음만약에 지구가 하루 한 바퀴의 빠른 운동을 한다면 왜 그 위에 사는 사람이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가 하는 문제우선 문제(2) 철학적, 종교적 이유에서의 반대그 시대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이 신학적 도그마와 결합되어 있던 시대 → 그의 견해에 결함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만물의 질서에 결함이 있다고 말하는 것과 동일시되던 시대(3) 시대적 배경지동설이 등장하던 시대는 종교개혁의 시대로 신교와 구교간의 신학적 갈등이 고조되던 시대.오랫동안 지구중심설을 주장해온 교회는 이를 권위에 대한 도전(구교측)이나, 성서에 대한 도전으로 타도해야 할 대상으로 해석(개신교측)하였다.3. 코페르니쿠스 이론의 의의코페르니쿠스의 새로운 우주체계에 대한 제안은 전체 과학이 새롭게 재조명되고 사람들의 스스로의 존재 관이 바뀌지 않는 한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것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이 우주와 지구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에 큰 동요를 가져왔으며 필연적으로 변화로 이어짐 → 1543년에 이미 과학혁명의 씨앗이 잉태코페르니쿠스의 천체 계가 당시 그대로 받아들여질 수 없었던 사실은 바로 과학이라는 학문이 각 이론들 간의 전체적인 통일성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잘 보여주는 것. 즉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은 물질의 본질 , 행성, 태양. 달 그리고 별들의 본질 그리고 작용하는 힘과 운동의 관계 등에 대해서 새로운 해석을 동시에 요구하고 있는 것.코페르니쿠스의 위대함은 그가 주장했던 천체에 대한 이론 그 자체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그가 갈릴레오 케플러 그리고 뉴턴으로 이어지는 과학 혁명에 불을 당겼다는 데 있다.티코 브라헤(Tycho Brache 1546- 1601)천문학자 중 가장 눈이 좋았던 사람천문학의 관측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김천문 관측자로서는 뛰어났지만 이론적으로는 태양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고 그 밖의 행성은 그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는 설을 제안하였다.화성의 움직임을 관측한 이전까지의 자료가 틀리다는 것을 발견, 그것을 집요하게 추적하는데 평생을 바침.그가 살던 시대에는 별이란 영구불변한 것으로 변할 수 없다는 것이 진리였다.그러므로 별이 하늘에 새로 나타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래서 당시 천문학자들은 이것을 혜성이라고 주장했다.또 어떤 학자는 목성에 의해서 어떤 별에 불이 났기 때문에 보였다는 엉뚱한 주장도 했다. 그러나 당시 유명한 천문학자인 메스트린(M.Mastlin, 1550-1631)은 이것이 항성임에 틀림없다는 주장을 했다. 티코는 이런 주장들을 해명하기 위해 신성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관측하고 그것을 연구했다. 신성을 발견한 다음 해인 1573년에 티코는 자신의 관측 결과를 신성에 관하여 (De Nova Stella)라는 책으로 펴냈다.
BC 145억년 - 우주의 탄생우주의 탄생은 145억 년 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어둡고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흘러다니던 초밀도의 원시 물질이 어느 순간 갑자기 폭발을 하였다. 소위 우리가 '빅뱅' 이라고 부르는 거대한 폭발이 바로 우주의 탄생인 것이다.BC 46억년 - 태양과 지구의 탄생별은 어두운 가스 성운에서 탄생하였다. 갓 태어난 별을 원시성이라고 한다. 지구는 태양계의 행성 중 하나로 인류가 살고 있는 천체인데,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궤도를 돌며, 달을 위성으로 가지고 있다.BC 45억년 - 달의 탄생탄생한 지 약 2천만 년이 된 지구에 거대한 유성이 충돌한다. 태양빛에 맞먹는 백열빛의 섬광구름과 함께 지구와 유성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들이 지구 둘레로 퍼져나가고, 조각들은 하나로 뭉쳐서 현재의 지구와 닮은 모습을 한 '달'을 형성한다.BC 39억년 - 생명의 기원복잡 미묘한 생명은 언제 어떠한 경로를 거쳐 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인지에 대한 접근법은 각 시대의 생명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것은 생물학의 진보를 반영하며, 생명의 기원에 대한 연구는 생물학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BC 250만년 - 구석기 시대 시작인류의 발달과정을 도구 제작기술에 의해 구분할 때 가장 이른 시기를 말한다. 19세기 초반 덴마크의 C.J.톰센이 인류의 과거를 석기촹청동기촹철기시대로 나눈 3시대법을 창안한 뒤 영국의 J.러벅이 석기시대를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로 세분하여 구석기시대라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하였다.BC 40만년 - 불의 사용법 발견인류가 처음으로 불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번개에 의하여 시작된 산불과 같은 자연현상으로부터 일 것이다. 점차 그들은 부싯돌을 서로 부딪치면 불꽃이 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불꽃이 실생활에 유익하게 쓰여지기까지는 수없이 많은 경험과 발견이 필요했을 것이다.BC 6만년 - 크로마뇽인 출현호모사피엔스에 속하는 화석이다. 1868년 프랑스 크로마뇽의 바위 밑에서 남성 3, 여성 1, 태아 1구의 뼈가 발견되었는데, J.A.카 있는 모습으로 바꾸었으며, 맘모스와 코뿔소(털많은) 등이 기후에 적응하지 못해 멸망하게 된다.BC 4만년 - 호모사피엔스 출현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출현하기 시작하여 점차 북미 지역을 거쳐 오스트레일리아 지역으로 퍼져 나간 '호모사피엔스'는 인류의 직계 조상으로 알려져 있다.BC 1만 5천년 - 최초로 농사를 시작세석과 회전숫돌의 등장은 농사의 시작을 가져 왔으며, 더 나아가 곡물들을 빻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일부 부족들은 농경으로 말미암아 유랑생활을 청산하고 한 지역에 정착하게 된다.BC 4천년 - 도시들의 형성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의 두 계곡이 만나 바다로 유입되는 메소포타미아의 남쪽 지역에는 거대한 도시가 형성되었다. 이 지역은 수백 년 동안 농사짓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BC 3300년 - 이집트, 문명의 시작나일강이 주는 풍성함은 거대한 문명을 낳는다. 먹고 사는 문제를 초월한 삶의 넉넉함은 인류의 종교와 사회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데 일조한다. 사후세계 등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독특한 생각들은 피라미드 등의 찬란한 문명을 형성하는 추진력이 되었다.BC 3200년 - 문자의 발명기원전 3200년부터 우르의 수메르인들은 기호체계를 고안해 내었다. 이런 기호들은 숫자나, 사물, 또는 생각들을 상징하는 것으로, 곡식의 양이나 땅의 크기 등 행정적인 기록을 위해 쓰였다. 이러한 문자는 인근 지역에 서서히 전파되었다.BC 2333년 - 단군, 고조선 건국고조선은 남만주와 요동 일대에서 청동기문화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환웅부족의 단군이 건설한 국가로 우리 나라의 시조이다. 단군신화에 따르면, 하늘나라의 왕 환인의 아들인 환웅과 웅녀가 결혼하여 낳은 아들이 단군왕검이며, 그가 고조선을 건립하였다고 한다.BC 776년 - 그리스, 올림픽 경기 시작기원전 776년은 고대 그리스가 분쟁으로 갈라지며 흑사병으로 황폐화되고 피해가 심각할 때였다. 엘리스왕이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책으로 체육경기를 4년마다 한 번씩 서부 펠로폰네소스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쳐 왔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재림을 믿는 그의 추종자들은 지금까지 가장 큰 종교의 하나로 이어져 온다. 그리스도교는 시조의 인격을 믿는 믿음에 근거한 유일한 종교이다.105년 - 후한의 환관 채륜, 종이를 발명후한의 채륜(환관)은 나무껍질, 삼베, 어망 등을 재료로 종이를 만들었는데, 그의 이름을 따 채후지라 하였다. 그 후 당에서 전쟁 포로가 된 사람들을 통하여 세계로 전파되었다1000년-송, 나침반·화약 발명나침반은 11세기 송의 심괄의 기록에 처음 등장한다. 나침반의 발명은 방향을 상세히 알 수 있어 항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1446년 - 훈민정음 반포훈민정음은 1443년(세종 25) 창제된 우리 나라 말이다. 의학촹농업 등에 많이 사용된 훈민정음은 한자에 밀려 부녀자와 아이들의 문자로 낮게 평가되었으나, 1894년 대한제국을 세운 후 국문을 채택하여 일제 강점기 때 주시경이 한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1492년 -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콜럼버스는 그 뒤 지구의 구형설을 믿고 서쪽으로 돌아 동양에 이르려고 계획하였다. 에스파냐의 이사벨 여왕의 원조로 대서양을 횡단하여 지금의 바하마 제도에 도착하였다.1620년 - 영국의 청교도, 신대륙으로 이주가톨릭적인 영국 교회의 개혁에 불만을 품은 칼뱅파 신교도로 국왕의 압정과 국교회의 탄압으로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 102명은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이주,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에 상륙하였다.1632년 - 갈릴레이, 지동설 주장천문을 관측하며 지동설을 확신한 갈릴레이는 1632년 《프톨레마이오스와 코페르니쿠스의 2대 세계체계에 관한 대화》에서 지동설을 주장하였다. 이에 그는 이듬해 재판에 회부되어 지동설을 주장하다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풀려났다.1665년 -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 발견영국의 물리학자 뉴턴은 1665년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뒤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의 약칭인 프린키피아를 올림픽대회쿠베르탱이 부활시킨 근대 올림픽은 1896년 아테네에서 첫 막을 올렸다. 이는 고대 그리스 제전경기를 바탕으로 인간간, 국가간 스포츠 교류를 통한 평화구축을 주제로 마련되었다. 이후 4년에 한 번씩 국제적으로 열리고 있다.1910년 - 대한제국, 일본에 합병1910년 대한제국과 일본이 합병되었다. 이로 인해 대한제국의 국권을 일본이 행사하게 되었으며, 결국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여 일제강점기를 맞이하였다.1910년 - 한일병합조약 조인 공포1910년 8월 29일 일본의 강압 아래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일본에 양여함을 규정한 우리 나라와 일본과의 조약이 공포되었다. 이후 실질적인 통치권을 모두 일본에 빼앗겼고, 우리 나라는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1914년 - 제 1차 세계대전 발발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다. 이는 서구 사회의 식민지 재분할을 두고 영국·러시아·프랑스 연합국과 오스트리아·독일 동맹국을 중심으로 전쟁을 벌인 것이다.1919년 - 3·1운동 시작일제에 대항하여 1919년 3월 1일부터 전국적인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무단통치로 조선의 말과 글을 빼앗긴 조선사람들은 미국 대통령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발표에 편승하여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곳곳에서 만세시위가 진행되었다.1928년 - 한글날 제정조선어연구회를 주축으로 한글 반포를 기리기 위해 1926년 11월 4일 행사가 처음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1940년 훈민정음 원본이 발견되면서 서문에 적힌 날에 따라 10월 9일을 한글날로 제정하였다.1931년 - 만주 사변 발발일본의 관동군이 남만주의 철도를 폭파하고 이를 핑계로 중국 북만주를 공격한 데 이어 1932년 만주 전역을 점령한 사건이다.1939년 - 제 2차 세계대전 발발1939년 9월 1일 독일군이 선전포고 없이 폴란드를 공격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1945년 - 국제연합(UN) 성립초기 국제연합은 미국·소련 등 강대국들의 의사를 관철하기 위한 기구로 인식되었으나, 1950년대 이후 제3세계 국가미국은 8월 6일, 9일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렸다. 결국 일본은 8월 10일 요구를 받아들여 일본 국왕이 15일 방송을 통해 항복의사를 밝혔다.1945년 8월 15일 36년간의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있었던 한국이 광복을 찾았다.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한국이 독립하게 되고, 3년 후인 1948년 같은 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1948년 - 세계인권 선언국제연합(UN)은 1948년 12월 세계대전 중의 참상을 기억하며 인권존중의 관점에서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하였다. 시민적·정치적 자유권과 생존권·사회보장권·노동권·노동단결권을 보장하는 규정이 들어 있다.1948년 - 대한민국 정부수립1950년 - 한국전쟁 발발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이 38선을 넘어 남한을 공격하였다. 해방 후 남쪽은 미군이, 북쪽은 소련군이 주둔하며 지배하여 거의 분단상태에 놓였는데, 소련군과 북한군이 남침하여 동족상잔의 비극을 낳았다.1957년 - 소련, 세계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티니크 발사소련은 무인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하여 우주시대의 막을 열고, 1961년 4월 12일 유인 인공위성 보스토크 1호 발사에 성공하였다.1969년 - 아폴로 11호 달착륙1969년 7월 20일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착륙에 성공하였다. 전에 쏘아올렸던 로켓의 경우 달 주위를 돌며 실험하는 정도였으나 아폴로 11호의 암스트롱과 올드린 두 우주비행사는 달 표면 '고요의 바다'에 인간의 첫발을 내디뎠다.1973년 - 동·서독 유엔 동시 가입1973년 동독과 서독이 국제연합에 동시가입하였다. 이후 1990년 독일 통일 후 단일회원국으로 변경하였다.1973년 - 제4차 중동전쟁, 전세계 석유파동1973년 10월 6일 이집트의 사다트가 이스라엘을 급습함으로써 제4차 중동전쟁이 시작되었다. 이에 아랍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석유생산을 제한하고 가격을 높이는 바람에 세계적인 석유파동이 일어났다.1980년 - 한국방송공사, 컬러 텔레비젼 첫 방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