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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캣츠비 평가A+최고예요
    1. 함께 생각하는 줄거리강도하 작가의 ‘위대한 캣츠비’..최고의 반전과 감동을 주는 만화였다고 감히 말한다.처음에 캣츠비를 보게 된 것은 단순히 이름 때문이었다. ‘위대한 개츠비’와 연관이 있나 싶어서 보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다르다. 둘 다 사랑이야기긴 하지만 연관성은 없다.캣츠비는 26살의 날 백수이다. 친구 하운두의 집에서 얹혀사는 백수로 페르수와는 연인 사이다. 캣츠비와 페르수는 6년 동안 사귀며 갈 때 까지 간 사이다. 캣츠비의 물주인 하운두 역시 넉넉한 편은 아니다. 직장을 다니다가 때려치우고 가정교사를 전전하며 그들이 사는 곳은 달동네에서도 한참을 올라가는 옥탑 방이다. 그렇게 표면적으로는 아주 소소하면서도 행복하게 사는 그들에게 일이 생긴다. 페르수가 결혼을 한다는 것이다. 페르수는 캣츠비에게 넥타이를 선물로 주며 결혼식에 와달라고 말한다. 캣츠비와 페르수의 관계는 ‘연인’같지 않았다. 6년이란 시간이 그들을 무디게 만든 것일까? 결혼식날. 캣츠비는 페르수가 선물로 준 넥타이를 매고 나간다. 캣츠비가 하운두에게 하는 말인 ...금방 후회하는 캣츠비.식장에 가니 페르수의 신랑 부드독의 넥타이와 똑같다. 페르수는캣츠비를 부르독과 동일시하며, 캣츠비에게 시집간다고 생각했던 것을 아닐까.. ?페르수의 남편은 중년의 재혼인 남자다. 캣츠비는 절망한다. 하운두는 위로 겸 노래방을 쏜다. 술 마시고 놀다가 ‘페르수’ 이외의 여자를 안아보고 싶다는 한순간의 욕망으로 노래방 도우미를 안아본다. 스스로 망가지는 캣츠비가 안타까울 뿐이다. 캣츠비가 독해져서 자신만 버림받기 싫다고 여기며 맞선을 보러 간다. 맞선을 주선해주는 회사에서 준 캣츠비의 등급은 “C”. 재력, 학력, 능력 그렇다고 흔히 말하는 ‘빽’도 없는 캣츠비였기 때문이다.어찌어찌 만나게 된 여자, 선. 얼굴은 예쁘고 활달하지만 어딘가 특이한 여자. 첫 데이트 날 외박을 한 캣츠비. 그는 정신없이 술을 마신 것이다. 그에겐 ‘애인’의 빈자리를 채울 만한 것이 필요했던 것이다. 새 시작을 결심한 캣츠비와 선은 ‘애인’ 사이가 되었고 그즈음에 하운두는 새로운 집에 가정교사가 된다. 하운두의 말로는 그 집 부인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나서는 캣츠비와 선의 데이트와 하운두의 짝사랑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된다. 가끔씩 페르수 부부의 이야기도 나온다. 캣츠비와 선 둘은 굉장히 잘 어울렸다. 그들의 데이트는 항상 신났고, 서로를 위했다. 캣츠비가 페르수로 인해 받은 상처가 치유되는 모습에 보기 좋았다.적어도 겉으로 보기엔 캣츠비가 페르수에 대한 마음을 접은 줄 알았다.한번은 선이 서로를 한대씩 때려보자고 제안했다. 캣츠비가 할 수 없다고 하자 선이 먼저 때렸다. 몇 대를 때렸고, 선이 우리사이가 뭐 어떻다고 이까짓 것도 못하냐며 소리치며 간절히(?) 부탁해 캣츠비도 한 대 때린다. 그런데 선의 얼굴이 살짝 찢어졌다. 캣츠비가 그 높은 달동네를 단숨에 뛰어 약국에서 약을 사오며 눈물을 머금고 벌벌 떨며 선의 얼굴에 약을 발라준다. 아무리 선의 부탁이었어도 때린 것을 후회하는, 눈물을 보일 수 있는 남자, 캣츠비의 순진함이 돋보이는 부분이었다.한편, 하운두는 ‘몽 부인’을 열렬히 짝사랑 한다. 그러던 중 몽부인의 남편이 하운두에게 아내를 만족시켜 달라며 거액을 준다. 가정교사에서 ‘밤의 남편’으로 전락한 하운두. 하지만 자신의 사랑을 달성시키기 위해 덥석 물고, 나아간다.부르독의 이야기도 나온다. 그는 1년 전 자신의 아내와 아이를 잃었다. 산모에게 위험한 출산이었는데, 아이를 너무도 원한 그의 집착과 둘 부부의 금실을 알아 확률 없는 천운을 선택한 그의 의사 친구가 결국 산모와 아이를 죽였다. 부르독은 엄청나게 상심했고 정관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일년 후.. 재혼을 한다. 그가 그의 의사 친구를 찾아가 다시 푸는 수술을 해달라고 한다. 부르독이 말하기를 “전 부인을 아직도 사랑한다. 전부인의 흔적을 하나도 없애지 않고 지켜오고 있다. 그러나 두렵다. 이 일이 힘들어 언젠가는 내 스스로 전 부인을 지우려 할지도 몰라 두렵다”며 자신의 재혼 이유를 밝힌다. 나도 이해가 되었다. 인간은 너무도 나약하니까... 자신의 손으로 전부인의 흔적을 지우는 일이 두려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친구는 ‘위선’이라고 한다. 원래 금실이 좋은 부부일수록 재혼 기간이 빠르다며..이야기는 페르수가 아이를 가지면서 급박하게 돌아간다. 페르수가 임신한 사실을 그 누구에게도 말 안한 사실을 처음으로 캣츠비에게 한다. 지금껏 냉정히 굴었던 캣츠비도 울고, 페르수도 운다. 그때 선이 캣츠비의 집에 찾아온다. 캣츠비는 어딨냐는 질문에 하운두가 “캣츠비는 있지만 당신의 캣츠비는 없어요.”라는 말을 듣고 불안해한다.선이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그 어떤 누구라도 그 사람을 사랑했다. 그 사람은 사람 뿐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마저도 그에게 사랑을 표했다. 그래서 신격화 되었고 어느 날 무생물인 벽을 사랑해 보기로 결심한다. 많은 노력과 애정을 더해 사랑을 하지만 벽은 반응하지 않는다. 반응이 없는 사랑에 그는 지쳐갔고 결국 증오로 바뀐다. 그에게 남은 것이라곤 의자뿐이다.] 라는 ‘벽을 사랑한 남자’ 이야기를 캣츠비에게 들려준다. 캣츠비는 갑작스런 이야기가 당혹스러울 뿐이다. 내 생각으론 어떤 사람은 선을, 벽은 캣츠비를 의미한 듯 싶다. 이야기가 끝나고 캣츠비는 “그래서 내가 누구냐?” 는 식으로 말한다. 선이 화를 낸다. 이 이야기를 어떻게 캣츠비 자신 입장에서만 듣냐고. 이 이야기를 하는 선의 이야기는 아닐까. 선이라는 여자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의도를 생각하지 않냐고... 처음부터 캣츠비는 선이라는 여자를 깊이 알고 싶지 않은 것 아니냐고. 깊이 알수록 드는 책임감이 두려워서 그런 것 아니냐고... 캣츠비도 그 때 일주일만 만나지 말자고 선에게 선언한다.하운두는 더 이상 다가갈 수 없는 자신의 사랑에 절망하고 손목을 긋는다. 다행히 캣츠비가 금방 발견해서 살아난다. 일주일 안 만나는 동안 캣츠비는 페르수와 선을 생각하며 보낸다. 일주일 후. 선은 여느 때처럼 즐거운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이제..마지막이지?”.이 때는 캣츠비가 미웠다. 정말 착한 여자를 버리다니..페르수가 부르독에게 이혼하자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가 들어난다. 하운두는 페르수를 사랑했다. 캣츠비가 페르수를 만난 것도 하운두 덕이었는데, 하운두는 페르수를 사랑했지만 페르수는 하운두에게서 백조를 찾지 못했다며 떠나고 캣츠비를 만난다.하운두는 단지 페르수가 얼마나 빨리 캣츠비의 오리를 찾을 것인지 궁금해서 옆을 지켰던 것이다. 하운두는 집요하게 페르수를 쫒아다니며 캣츠비를 인질로 삼아 페르수의 몸을 요구한다. 페르수는 하운두와의 관계를 캣츠비가 알지 않길 바라고 그 둘을 피해 다른 남자(부르독)에게 시집을 간 것이다. 아무것도 모른 건 캣츠비뿐. 그리고 하운두가 말한 ‘몽부인’은 사실 페르수였다.. 모든 사실을 안 캣츠비. 하운두를 찾아간다. 그러나 때리지는 못한다. 참지 말라고 하운두가 말하지만 캣츠비는 눈물을 보이며 그럼.. 그동안..6년 동안의 너에게 나는 무엇이냐는 질문한다. 하운두는 “친구..”라고 말한다. 하운두는 집을 떠나고 페르수와 캣츠비는 같이 산다. 여전히 변한 것이 없는 세 사람이다. 페르수, 캣츠비 그리고 하운두의 아기(페르수가 임신한 아이는 하운두의 아기였다.)2. 각 캐릭터 분석주요 등장인물 5명. 캣츠비, 페르수, 하운두, 선, 부르독 5인 5색의 사랑 방식이 담긴 긴 만화였다.하운두의 사랑.. 그의 사랑은 집착을 넘어 광기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하운두에게 사랑과 친구는 다른 것이었다. 친구의 사랑보다 자신의 사랑을 우선시 하면서도 친구를 도와주는.. 단지 캣츠비가 속기만 한 것도 아니고, 하운두가 악인만이 아니기도 한 이유다. 하운두도 ‘사랑’을 했다고 인정해 주고 싶다. 그는 그만의 지독한 사랑을 한 것이다. 그의 말은 연애는 지옥이다. 그는 스스로도 인정하는 지옥에 살았다. 안타깝고 불쌍하다.캣츠비는 순수함을 잃지 않은 귀여운 인물이다. 그가 백수고 친구에게 빌붙어 사는데도 밉지 않은 이유다. 그는 6년 동안 페르수만을 지킨 지조 있는 사랑을 한다. 페르수가 떠나고 방황을 했지만. 그는 항상 진실되다. 하운두를 대할 때도, 선을 대할 때도, 페르수를 대할 때도.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 결코 뒷 꿍꿍이가 있지 않아서 좋았다.페르수는 가장 연민이 간다. 아직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말을 이해 못하는 나지만, 캣츠비와의 ‘완벽한’ 사랑을 위해서 자신은 뒷전으로 생각하는 지독하게 멋진 사랑을 하는 여자다. 캣츠비를 지키기 위해 감정 없는 두 사람과 관계를 가져서 더욱 아프게 다가오는 페르수. 해피 엔딩이라 다행이다.선. 너무도 착한 선이지만 선에 대한, 선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아 아쉽다. 정말 예쁜 여자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그녀의 마음은 천사가 보면 울고 가지 않을까? 항상 밝다. 캣츠비를 사랑해서 놓아줄 수 있는 그녀도 멋진 여자였다. 역시 나보다 더 캣츠비를 생각해주는.. 캣츠비가 전봇대에 머리를 박으며, 눈물을 뿜으며, 절규하며 미안하다고 말을 안했으면... 캣츠비를 싫어했을 지도 모른다.
    독후감/창작| 2007.04.26| 5페이지| 4,500원| 조회(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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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공학] vi 편집기 요약
    시작:$vi fnameVi 편집기 작업은 명령모드와 입력모드의 두 상태가 있다.초기 'vi fname'을 실행하면 창이 바뀌면서 명령모드(Command mode)가 된다.1) 명령모드: 커서의 이동, 글자/단어/줄의 삭제나 블럭의 설정 등 . 입력이 아닌 상태. . 작업 중 언제든지 <ESC>를 누르면 명령모드가 된다.2) 입력모드: 키보드로 입력되는 모든 글자가 입력되는 상태. .입력모드(Insert mode) 들어가기 : 'i'나 'a'(커서 다음에 입력) 화면 하단에 "Insert" 표시 됨. .입력모드에서는 커서를 이동시킬 수 없다. 다만 버젼과 환경에 따라 화살표 키(-> <- up, down)로 이 동이 되는 경우도 있음. .입력모드 나가기(exit): <ESC> .다음줄 입력 : 'o'3) Cursor 이동: up 'k', down 'j', left 'h', right 'l' * 명령모드에서만 사용하여야 함.4) 삭제: .Delete 1 character: 'x' .Delete multi character (ex 3 letters): '3x' .Delete line 'dd' .Paste 'p' (next line), 'P' (previous line) dd 후 사용 .Delete multi line (ex 3 lines delete): '3dd'5) 수정: .Modify 1 letter 'r' 화면 하단에 "Replace" 표시 됨. .Modify multi letters 'R' <ESC>
    공학/기술| 2004.04.21| 5페이지| 1,500원| 조회(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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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학] 사진구도의 원칙
    사진 구도(構圖)의 원칙훌륭한 작품은 기술적인 면과 예술적 인 면이 합쳐져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초점거리, 노출, 현상, 인화, 등 카메라, 노출계, 필름 등은 설명서를 읽고 따르면 비교적 쉽사리 알 수 있으므로기술적인 것은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다.아무리 기술적인 면은 충분하다고 하더라도 예술적인 통찰이 없으면 결과는 혼란해지고 애매하며 지저분하다.그렇다면 "구도의 원칙"이라고 불리는 藝術的인 통찰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요소(要所; element) 구성(構成; organization)명확(明確; clarity ) 단순(單純; simplicity)구도의 본질은 위의 몇 가지 조건을 적절히 이용하여 화면을 일정한 형식에 따라 정리하는 것을 말한다고이야기할 수 있다고 본다. 다시 말하여 작가는 여러 가지 조건을 선택하고 결정하여야 한다.즉 주제의 위치와 크기 및 보는 각도 주제의 전경과 배경과의 관계. 주어진 조명의 방향과 성질,콘트라스트와 원근 감의 형태, 지평선의 위치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조건을 작가는 자기 의도에 따라 선택. 결정해야 되는 것이다. 그러나 선택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택의 요소들을 어떻게 조직, 구성 하느냐에 따라 자기의 의도를 보는 이에게 명백히 강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달려 있다. 창의적인 작가들의 고귀한 특권인 기회의 포착(捕捉)을 보는 이에게 알리는 것이 "사진구도의 원칙"이라고 말할 수 있다.1.기술과 예술은 효과적인 사진좋은 작품은 모두 기술과 예술을 조리 있게 합성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아마추어나 전문가를 막론하고 기술의 중요성을 인정치 않을 수 없다. 기술을 익히지 않으면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없으며 시간과 노력과 경비를 낭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숙달된 기술은 좋은 사진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필수조건이다. 그러나 우리는 선명하게 현상과 인화도 잘된 기술적으로 나무랄 데 없는 사진이면서도 탐탁하게 느낄 수 없는 사진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사진은 피사체를 잘 보지 못하고 시각적으로 둔한 형태로 묘사했기 때문에 흥미를 일으키지 못한다. 그러므로 가장 숙달된 기술이라도 예술적인 감각이 없다면 효과적인 사진을 만들어 낸다고 장담할 수 없다. 한편 아무리 예술적인 감각이나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도 사진 기술을 익히지 않으면 자기의 의도나 관찰을 사진에 적절히 표현할 수 없다. 기술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착상이라도 효과적인 사진영상으로 나타낼 수 없다. 즉 예술은 주관적이고 기술은 객관적이다. 그러므로 개인의 성격, 소양 및 감수성 등이 포함되며 이들은 카메라의 위치와 촬영각도, 촬영거리와 피사체 영상크기. 원근감, 화면요소들의 배치, 색조와 색의 조절 등 많은 요소들과 상호작용 하기 마련이다. 이들 여러 요소들이 지니는 공통성은 단 한가지 촬영자에게 선택하도록 만든다는 것뿐이다. 촬영각도의 선정은 상하좌우의 어느 방향에서 정해야하며 이에 따라 거리감 전경과 배경 및 광선의 방향 등도 생각해야 한다. 촬영거리는 화면에 포함되는 범위, 영상의 크기 및 거리감을 함께 생각해서 정해야 한다. 조명은 상하좌우 어느 방향이 좋은지 알아야 하며 색이 전체적으로 조화되는지 주제는 움직여야 하는지 아니면 정지시켜하는지 화면은 수평수직 혹은 정사 각으로 하는지 등이다. 기술은 일정하므로 남이 가르칠 수 있으나 예술은 수많은 조건들을 각자 자신이 판단해야 하는데 문제가 있다. 예술가는 혼자 판단해야 한다. 자기만이 자기작품에 표현하려는 의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선택과 결정을 내려야 한다. 자기의 선택에 따라 만들어지며 그래야 작가의 사상과 가치가 결정된다. 사진예술의 개념은 직관적이고 주관적이어서 항상 논쟁의 대상이 된다. 그러므로 여기서는 일정하게 규정지으려 않는다.구도의 목적이 화면의 모든 요소(all the picture element)들을 특정한 이론적 법칙에 맞도록 형식화(形式化 ; formalize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2. 구도의 목적(構圖의 目的)아무리 구도에 대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라도 다음 한가지에는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구도가 잘 잡힌 사진은 못 잡힌 것보다 효과적이고 강한 인상을 준다."는 의견이다. 따라서 구도의 목적은 사진효과를 높이는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 사진은 그림과 다르게 있는 것을 그대로 촬영하기 때문에 그림처럼 마음대로 주제를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림처럼 구도만을 고집할 수도 없다. 그러나 사진을 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주제를 이러한 형태로 (정적, 동적, 집중적, 대응적 등) 구성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사진이기 때문에 완전한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가령 불완전할지라도 뚜렷한 구도는 애매한 그림에 비하면 더 강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구도에 대하여 어렵게 생각 할 필요는 없다. 작품을 만드는 데는 원칙보다는 원칙에 가까운 것을 만드는데 친숙하도록 하는 것이며 경험을 쌓아가면서 터득하는 것이다.3. 구도의본질(構圖의 本質)사전에 의하면 구도를 "한군데 합쳐져 형태를 부여하는 것"(giving form putting together )이라 규정하고 있다.무엇에 형태를 부여한다는 것일까? 물론 작가의 의견 느낌 및 의도 등을 어떤 형태로 나타냄을 뜻하는 것이다.또 한데 합치는 것은 사진을 만드는 모든 요소를 합친다는 뜻일 것이다. 사진을 만든다는 요소란 피사체의 특징, 배경과 전경, 윤곽과 형태, 색 혹은 그늘과 색조, 밝은 부분과 그늘, 피사체의 크기와 촬영각도, 원근법과 거리에 의한 축소, 형태들의 배치와 겹침. 여러 요소들의 상호관계, 화면의 할당과 넓이 등을 말한다. 그러고 보면 사진에서 차지하고 있는 구도의 역할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으며 찍고 난 후에는 보탤 수도 없는 것이다. 즉 구도는 사진제작에서 본질적인 것이며 초점 맞추기, 노출이나 현상 등과 같은 혹은 그이상의 중요성을 가진다.화면의 분할비율을 보기 좋게 하는 황금분할(golden striction)조차 모든 경우에 적용되지 않는다.황금분할은 화면을 평온하고 안정되게 하는 효과 때문에 힘없는 사진이 되기도 하고 따라서 권태로운 경우 조차있는 것이다. 황금분할과 마찬가지로 S곡선 구도도 결코 재미있는 사진을 만드는 틀림없는 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다.사실 이 S곡선이야말로 사진에서 가장 낡아빠진 수법이라고 할 수 있다. 보는 사람의 눈을 화면의 가장 흥미 있는 곳으로 이끈다는 소위 인입선(引入; leading lines)의 이론은 모두 거짓말이다. 보는 사람의 시선을 따라서 기록하는 아이카메라(eye-camera)에 의한 과학적 조사에 의하면 보는사람의 눈은 보기 좋게 맞추어진 인입선을 전혀 보지 않고 화면에서 가장 흥미 있는 부분에 초점을 갖추고 있음이 입증되었다. 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이 느끼는 흥미 있는 부분은 작가가 의도한 바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삼각형이나 대각선구도는 위엄 있고 우아한 곡선을 바탕으로 한 구도는 규칙을 숭상하는 사람들이 오래 전부터 많이 사용하여온 구도이며 그림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사용하는 구도이다. 그렇다고 자르고 수정하여서 구도에 맞추려고 하지 않았으면 한다. 수평선 혹은 기타 중요한 선은 화면을 똑같은 두 토막으로 나누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동작이나 액션(Action)은 언제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도록 찍으려고 한다. 이것은 글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당치도 않은 소리다. 영어나 독일어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지만 히브리어나 동양의 문자는 바로 그 반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움직이는 물체의 앞에는 뒤보다 더 공간을 넓게 배치해야 된다는 말도 안 될 소리이다. 움직이는 물체가 움직이는 방향의 화면 끝에 가까이 있으면 도착을 암시하며 이것을 우리는 육상경기 사진에서 본다. 화면의 밝은 부분이 어두운 부분보다 더 시선을 끈다는 말도 우스운 말이다. 밝은 부분에 둘러싸인 뚜렷한 검은 형태 (말하자면 실루엣 같은 것)는 곧 보는 사람의 흥미를 돋군다. 그러나 주변의 밝은 부분은 단순한 배경으로서 관심의 대상에서 배제된다. 같거나 비슷한 형태가 많은 무늬사진(pattern shots)은 흥미 있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다. 흥미도 없는 형태가 많으면 어째서 하나만 있는 것 보다 더 재미있단 말인가? 사실은 무늬가 완전할수록 기계적이고 따라서 지루해 지기 쉬운 것이다. 한편 사진을 크롭(crop)하는 세 가지 규칙이 있는데 이것은 크롭을 설명할 때 하기로 하자. 구도의 본질은 구성(organization)이고 그 목적은 주제를 강조하고 시각적으로 가장 유효적절하게 나타내려는 것이다. 이것은 물론 시각적인 조건을 식별하는 작가의 능력을 전제로 한다. E-웨스튼(Edward Weston)은 좋은 구도가란 사물을 가장 뚜렷이 보는 방법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개인으로는 구도를 시작하는 순간 사진의 아이디어를 가지게 되고 가장 큰 관심은 구성 (여러 요소를 하나의 화면으로 구성)에 있다. 원래부터 제 나름대로 되어있는 것을 어떻게 내마음에 맞는 질서를 가지게 할 것인가? 이들은 서로 얽히고 설키어 상호 작용으로 경쟁하여 여러 가지 색과 형태를 우리에게 계시하고 있다.
    예체능| 2003.09.22| 4페이지| 1,500원| 조회(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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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미술의 분류
    기독미술의 분류내용성을 중심으로 기독교 미술을 분류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우선 작품의 내용과 표현방식을 중심으로 분류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여기에는 대략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첫째는 성경의 내용을 충실히 객관적인 방법으로 표현한 작품들이고, 둘째는 미적추구를 지향하지만 기독교 정서가 풍겨나는 작품들이다. 셋째로는 개인의 신앙을 자신의 개성과 의도에 따라 주관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분류하다보면 작품 제작의도에 따라 형식이 달라지는 것을 발견 할 수 있다.성서 기록성서에 기록된 사건이나 현상을 상징이나 설명적인 형식을 취하여 제작되어진 작품들이 여기에 속한다. 이 작품들은 역사, 기록화적인 성격이나 교육을 위하여 또는 교회 장식을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물론 이러한 의도와는 관계없이 개인의 신앙적인 열정으로 제작된 작품들도 있다. 유럽의 중세카톨릭성화와 르네상스 초기의 작품들을 보면 교회를 중심으로 주문 제작되어진 경우가 많고 표현 방식에 있어서도 뚜렷한 공통점을 보이고 있다. 그 당시 작품들 중에는 성서의 내용을 충실히 따르기보다는 그 시대의 신학적 관점이나 교리를 강조하는 것이 많고 작가의 신앙적인 성향이나 의도보다도 주문자의 요구에 맞추어야만 하는 문제가 있었다. 그러나 종교 개혁이후에는 좀더 성경 내용에 충실하려했었던 흔적들을 종종 찾을 수 있다.뒤러는 개인적인 신앙관을 작품에 잘 드러내고 있다. 그는 당시 종교 개혁자인 루터와의 서신교환을 했었고, 판화를 많이 제작함으로 특권층이 아닌 대중들과의 작품을 통한 교류를 시도하였다. 또한 바로크 미술의 거장이며 성서 내용을 소재로 많은 작품을 남겼던 램브란트의 작품들과 구스타브 도 레의 판화작품들은 성서의 내용을 충실하게 표현하려 했던 흔적들을 많이 보여준다. 물론 17,18세기 때에도 왕실 작가들과 귀족들의 취향에 부흥해야 했던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중세 미술의 (카톨릭)교회제도의 규약에서는 많이 벗어날 수 있었다. 현대에 와서는 성서 내용을 객관적인 검증않아야 하며 기독교 정서의 토대에서 제작되어진 작품이어야 한다.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을 표현한 작품들에서 또는 새로운 형식이 주는 신선함에서 우리는 정서의 순화를 경험하기도 한다. 작가의 취향과 정서가 작품에 반영되는 과정과 결과물을 통해 감상자에게 많은 영향을 주게된다. 이점을 인식하지 않으면 작가의 윤리적 책임은 모호해져서 창작 지상주의에 빠지게된다. 작품에 대한 평가는 표현 방식이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쉽지 않다. 또한 감상자에 따라서 반응이 여러 각도로 다르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향의 작품을 객관적으로 비평하는데는 한계가 있다.신앙 고백개인의 신앙적 체험을 바탕으로 제작되어진 작품. 작품의 내용과 표현이 지극히 주관적이며 개인의 독특한 체험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 신앙의 내용을 적절하게 표현하는데는 형식의 도입이 매우 난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작품에는 상징을 도입하거나 표현주의 적인 성향이 많이 보여지지만 때론 추상표현주의 적인 성향의 작품들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작품들도 어렴풋이 십자가의 형태를 띤다든지 나름대로의 상징적인 기호들이 등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작품 내용의 소재는 성경에 있는 내용이나 사건 등에서 얻어진 감동이나, 생활 속에서 얻어진 교훈들과 개인의 특별한 체험이 주 소재가 된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찬양을 표현함에 있어서 자연을 매개로 표현하기도 한다. 샤갈이나 루오의 작품들은 그 표현 방식에 있어서도 매우 독특한 표현 방식을 갖고 있다. 그들의 작품 속에서 같은 신앙 인이라면 많은 공감대가 생길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그림을 통해 성경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렵다. 객관적이거나 사실적인 표현을 통해 성경의 내용을 전달하기보다는 작가의 감정에 충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샤갈은 말년에 성경내용을 주제로 많은 작품을 남기게되지만 그의 작품 경향은 기록적인 성향보다는 독백에 가까운 신앙고백이라 할 수 있다. 성서 기록화와 이러한 작품의 차이점은 같은 신앙심에서 작품을 제작하여도 제작 의도에 따라서, 또는 작가의 양식상으로는 구별되지 않고, 기교상으로는 보다 저급하며, 도상학적으로는 아주 새로운 것이다.종교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교회건축이나 종교용구는 별도로 하더라도, 교회건축의 장식으로서 그리스도교적 제재를 표현한 회화나 조각이 왜 발달하였는가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이 목적은 시대에 따라 다소 변화가 있으나, 대체로 다음의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① 신(神)의 영광을 찬미하기 위함이다. 이런 경향은 초기 그리스도교가 4세기경 그 때까지의 박해를 벗어나 신앙의 자유를 얻게 되었을 때,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왕권과 결합하면서 발전해간 비잔틴시대, 또 서유럽의 로마네스크시대에 가장 현저하였다.② 도상미술을 통해 민중을 교육하기 위함이다. 15세기에 활자가 발명되기 전까지는 책이 널리 일반인의 손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문맹이 많아서 책을 주어도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들에게 종교적 지식을 가르쳐 준 것은 교회의 벽이나 창에 가득히 꾸며 놓은 종교 도상미술이었다. 특히 서유럽의 12∼13세기를 중심으로 하는 중세기에는 교회 도상미술의 교육적 역할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여, 이 시대의 대성당은 ‘빈민의 성서’라고까지 불리었다. 건축장식의 주제는 단순한 종교관계에만 그치지 않고, 한 해의 달력, 여러 과학, 선과 악의 개념까지 모두 그림으로 표현하였다.③ 미술에 의해 신도의 종교감정을 고양시키기 위함이다. 이것을 위해서는 그리스도교 미술은 외적·형식적인 데 머무르지 않고 내용적으로도 그리스도교적(的) 성격을 보다 깊이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상이나 성모상은 다만 도상학적(圖像學的) 조건을 갖출 뿐만 아니라, 그 종교예술로서의 높은 격조(格調)로 신도에게 깊은 종교적 감동을 주어야 한다.초기기독교1미술그리스도교의 전신인 유대교에서는 종교 도상은 원칙적으로 부정되었다. 우상숭배 금지의 계명에 반한다는 뜻도 있었고, 초자연적·초감각적인 전지전능한 종교적 존재를 감지할 수 있는 물질적 소재로 표현한다는 것이 용납될 수 있을 자세가 경직되어 있고 약간 평평한 면에 그려져 있다는 것이 다른 점일 뿐이다. 이 카타콤에서는 현세에서의 행복보다는 구세주와 내세의 생활에 집중되어 있는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관심사를 알아볼 수 있다. 초기 그리스도교 화가들이 갑작스럽게 이와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아니고, 상징, 다시 말해서 그 어떤 다른 존재세계에 속하는 것,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나타내는 형태 또는 기호를 사용함으로써 그것을 표현한 것이다. 그림을 각 장면으로 구획하며 또 결합시키는 그림의 틀은 그 자체가 복잡한 상징적 구조이며 각 틀의 장면도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지하묘굴의 프레스코 벽화로 대표되는 카타콤 미술은 크리스트교 박해 시대의 미술로 초기 기독교 미술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기독교가 공인된 이후에는 초기 교회 양식으로 로마의바실리카를 모방한 바실리카 양식이 주된 흐름이 된다.카타콤 ( Cataconb )은 초기 그리스도 교도의 지하묘지로서 나폴리·시라쿠사·몰타·아프리카·소(小)아시아 등의 여러 지방에서 볼 수 있는데, 특히 로마 근교에 많다. 카타콤은 원래 그리스어 ‘카타콤베’로 ‘ 낮은 지대의 모퉁이’를 뜻하며, 로마 아피아 가도(街道)에 면(面)한 성(聖)세바스찬의 묘지가 두 언덕 사이에 있었기 때문에 3세기에 이 묘지의 위치를 표시하기 위해 이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중세까지만 해도 지하묘지로서 알려진 것은 이 묘지뿐이었으나, 16세기에 초기 그리스도 교도의 지하묘지가 발견되고부터는 모든 지하묘지를 카타콤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와 같이 지하에 묘지를 두는 풍습은 동방에서 전래되었으나 그리스도 교도에 대한 박해가 심해지면서 지하묘지의 풍습이 더욱 성행한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그러나 게르만 침입 후 지하매장을 하지 않게 되어 카타콤의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고 있었다.구조는 지하 10∼15 m의 깊이에 대체로 폭 1 m 미만, 높이 2 m 정도의 통랑(通廊)을 종횡으로 뚫어 계단을 만들어서 여러 층으로 이어져 있다. 또한 통랑의 곳곳은 넓은 방처럼 대형 예배당의 제작을 꺼렸던 당시 상황의 반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종교 조각은 반 모뉴멘탈한 방향으로 나아간다. 즉 그리스·로마 조각의 공간의 깊숙함이나 당당한 규모가 없어지고 소규모의 형태와 레이스 같은 장식으로 기울어졌다. 4세기(311)에 기독교는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되기에 이르렀고 이는 미술에 있어서도 혁신적인 계기를 만들어 이곳저곳에 거대한 성당이 세워지고 이에 따라 광대한 벽면에 그릴 그림의 필요성이 대두되게 된다. 이에 비해 카타콤은 상대적으로 너무 소박한 그림이었고, 이는 고도로 훈련된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 계기를 창출하게 되었다. 바로 이들이 초기 그리스도교의 벼면 모자이크를 만들어낸 장본인들이었다.이것이 주는 효과는 여지껏 카타콤이 주는 초라함을 한층 웅장함으로 변모시키는 것이었다 4세기에 이르러 그때까지 로마황제에 의해 박해되었던 신앙의 자유를 얻자 각지에 수많은 교회가 건립되며 그리스도교 도상은 교회에 의해 공인되기에 이르렀다.채색사본이러한 설화적인 모자이크룰 생각한 사람들은 성서에서 그 소재를 찾아왔다. 이러한 성서를 사본화하는 과정에서 그들은 벽화나 모자이크, 패널화의 예술성에 필적하는 작품을 생성해내었다. 이것들의 초기 양식은 그리스,로마 회화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 채색사본의 등정으로 한정된 화면안에 많은 얘기들을 효율적으로 넣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우상숭배 논쟁동방 그리스도교 사회인 비잔티움에서 8∼9세기에 걸쳐 계속된 성화상 논쟁(聖畵像論爭:iconoclasm)은 무서운 유혈사태와 성전 및 도상미술의 파괴를 가져왔다. 12∼13세기 시토회(會)에서도 우상숭배와 지나친 감각적 도상미술을 배척하였다. 16세기의 종교개혁 후 프로테스탄트도 도상의 숭배위험을 우려하여 종교미술에 대해서는 매우 소극적이었는데, 오늘날까지도 그 태도는 변하지 않고 있다. 특히 칼뱅파(派)에서는 성상파괴운동(聖像破壞運動)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 이와 같이 일부 교파의 반대도 있었지만, 일반적으로는 종교미술이 적극적으로 장려되어, 거의 어느
    예체능| 2002.11.23| 9페이지| 4,500원| 조회(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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