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론 중간고사 리포트-민중공예와 앞으로의 방향-과 목 : 공예론담당교수: 주태진 교수님소 속: 서양화전공학 번 :이 름 :서론본론1.민중공예란?2.민중공예의 종류(1)목공예(2)죽공예(3)짚공예(4)침선 . 직물공예(5)도자공예3.변화해온 민중공예결론서론민중공예품이라는 것은 나의 생활주변에서는 정말 찾아보기 힘들고 거리가 먼 것이라고 여겨왔다. 이번 리포트를 계기로 먼 과거처럼 느껴졌던 민중공예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다. 자취를 하는 관계로 민예품이 주변에 없어서 자료조사를 위해서 우리학교 박물관을 견학하여 사진자료를 구하게 되었다. 우리학교 박물관을 5번째 방문했는데, 무심히 봤던 민중공예품을 세심하게 보면서 겉모양이 아니라 그 주머니 하나 바늘꽂이 하나에 담긴 우리서민들의 모습들이 손때 묻은 물건을 보면서 어머니가 시집가는 딸을 위해 자투리 천을 모아 바늘꽂이를 만들어 손에 쥐어준다던지 하는 모습들이 상상이 되면서 그냥 낡은 물건이 아니라 가슴 찡한 전설이 담긴 물건처럼 여겨졌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현재의 우리 생활에서 본 공예품의 흔적이라고 하면, 외할머니 집에서 본 자개농이다. 왜 집집마다 자개농이 있는지 의문이 생겨서 외할머니께 여쭈니 옛날에는 돈 많은 사람만이 자개농을 쓰고 부의상징이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경제발전이 되고 서민들이 돈을 벌면서 옛날 돈 많은 사람만 가지던 자개농을 너도 나도 사서 농촌마을에 보면 집집마나 자개농이 있는 것이라고 하셨다. 옛날의 공예가 오늘날에는 우리생활에 어떻게 남아있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보았다.이런 생각들을 이 리포트에서 나름대로 정리 해보았다.오늘날 공예와 미술은 같은 분야가 아닌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미술과 공예를 분류함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는 실생활에 쓰이는 것에 대한 차이일 것이다.따라서 공예를 “실용예술”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물론 공예에서도 실생활에 쓰이지 않고 예컨대 미술 본연의 의미로만 쓰인 귀족적 공예로 쓰인 이른바 감상공예도 그 모습이 나타난다. 그러 옻칠로 방수처리가 되었으며, 무녕왕릉(武寧王陵)에서는 커다란 판재(板材)로 된 목관(木棺)을 비롯하여 두침(頭枕)과 족좌(足座) 및 패식(佩飾) 등이 출토되었으며 이들 물건은 대개 옻칠이나 채색을 하고 혹은 금은으로 치장을 하였다. 《삼국사기》 ?잡지편(雜志篇)? 직관조(織官條)를 보면 통일신라에는 도시행정을 관장하는 전읍서(典邑署)에 사(史) 16명, 목척(木尺) 70명을 두었다 하였으니 목척은 대목(大木)을 뜻하는 것으로 당시 국가적 조영(造營)사업이 크게 일어났음을 짐작케 한다. 그 밖에도 목공예를 다루는 관서로 마전(磨典) ?궤개전(机槪典) ?양전(楊典:버들고리를 만드는 곳) ?칠전(漆典) 등이 있었으니 건축공예뿐만 아니라 가구 ?기물 제작도 성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고려시대는 목공예가 가장 화려하게 꽃피운 시대라 할 수 있으며 특히 나전칠기는 고려청자와 더불어 이 시대의 빛나는 업적이었다. 문종(文宗) 연간에 작성된 별사(別賜) 명단에 의하면 중상서(中尙書)에는 소목장(小木匠) ?조각장 ?나전장(螺鈿匠) ?주렴장(珠簾匠) ?죽저장(竹綿匠) ?소장(梳匠) ?마장(磨匠) 등을 두었고, 도교서(都校署)에는 목업(木業) ?조각장, 상승국(尙乘局)에는 안교장(鞍痢匠)을 두었다 하였으니 목공예는 기술별로 세분화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고려시대 목공예를 대표하는 나전칠기로 현존하는 것은 대장경을 보관하기 위한 경상(經箱)이 있으며, 이것들은 정부에서 특별히 전함조성도감(鈿函造成都監)을 두고 제작한 것으로서 국내에는 한 점도 없으나 일본 ?영국 ?네덜란드 등에 보관된 것들이 고려 공예의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조선시대에 이르자 목공예는 일체 인공적인 장식성, 인위적인 조형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간결한 선, 명확한 면, 그리고 목재 자체가 갖는 자연목리(自然木理)의 미로써 하나의 통일성을 나타내고 있다. 공예기술은 더욱 세분화되어 경공장(京工匠) ?외공장(外工匠)으로 불리는 이들 기술자는 정부 여러 부서에 배치되어 건축공예를 위시한 각 부문에 종사하였다. 나전칠기는기 모여 앉아서 밥을 먹는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지금도 식탁이 아닌 소반을 사용하는 집들이 있다. 그 위에 올려진 음식의 변화는 좀 있지만, 여전히 의자가 아닌 따뜻한 온돌방에 앉아서 먹는 것을 고집하는 집이 많이 남아있다. 상의 모양이나 그 위에 오른 음식의 변화는 다른 민예품 보다는 적다는 생각이 든다.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는 집이이나, 초상집, 잔치집 등 외상을 받는 모습을 보면, 소반에 앉아서 밥을 먹는 소반문화는 아직 그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다.소반이란 음식을 담은 그릇을 받치는 작은 상으로 한국의 식생활에서부터 제사의례에 이르기까지 여러 용도로 쓰이는 부엌가구로 이것을 만드는 장인을 소반장이라 한다.고구려 각저총?무영총 등의 고분벽화에는 여러 유형의 소반이 나타나고 있으며, 『삼국사기』, 『경국대전』 등의 기록에 의하면 국가에 소속되어 생산을 담당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에는 유교의 영향으로 겸상보다는 독상이 주로 사용되었고, 제례?혼례 등 크고 작은 행사들로 인해 여러 용도의 상이 필요하게 되어 자연히 소반제작이 발달하게 되었다.소반의 종류는 제작지?형태?용도에 따라 약 60여 종에 이르며 크게 해주반?나주반?통영반?충주반?강원반 등으로 구분된다. 해주반은 조각 위주의 소반, 나주반은 중대 위주의 소반, 통영반은 운각 위주의 소반이다. 또한 다리모양에 있어서도 경상도는 죽절형(竹節形:대나무마디 모양), 전라도는 호족형(虎足形: 호랑이발 모양), 강원도?경기도는 구족형(狗足形: 개발 모양)을 즐겨 사용하였다. 우리학교 박물관에는 나주반 해주반 등이 있었다.근대화와 함께 주거생활의 변화로 전통 소반의 제작이 급격히 줄어들고 일부 제작되던 소반도 합판 등으로 대량생산되면서 전통 소반제작이 줄어들었다.(2)죽공예낙죽장낙죽이란 불에 달군 인두로 대나무 표면에 장식적인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 기법을 말하며, 이러한 기능을 가진 사람을 낙죽장 이라고 한다.낙죽은 고대 중국에서 관청소유의 기물에 관청명을 낙인해 다른 것과 구별하던 것에서 등을 채집해서 먹던 사람들은 우연히 씨를 뿌려 많은 양의 곡물은 수확하게 되었다. 그 흔적은 신석기 시대 유적인 원시적인 농기구에서 엿볼 수 있다, 농업사회의 대다수의 농민은 땅을 빌려 농사를 지었다 소작료와 나라에 바치는 세금은 내고 나면 그들의 집에는 서너 달치 양식과 짚더미만 수북 남아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짚으로 다시 그 이듬해 지을 농사에 필요한 여러 가지 그릇들, 즉 뿌리고, 거두어들이고, 널어 말리고, 보관하는 갖가지 그릇을 만들게 되는데, 바로 위에 사진과 같은 기구 들이었다.(4)침선 . 직물공예바늘꽂이박물관에서 이 바늘꽂이를 보고 같이 간 언니와 함께 감탄사를 연발했다.자수가 섬세하고 화려하여 그냥 바늘을 꽂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들 정도였다.양반가네 여인네들의 옷을 삭 바느질을 해주고 남은 비단의 작은 조각을 버리지 않고 이토록 아름답게 재탄생시키다니 우리나라 여인네들의 솜씨와 여성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예품이었다.복주머니한국의 전통의 한복에는 옷 자체에 물건을 넣을 수 있는 호주머니가 없기 때문에 따로 주머니를 만들어 허리에 차거나 손에 들고 다닌다. 신라. 고려. 조선시대에는 남녀가 모두 사용하였고, 그 신분에 따라 감이나 색상 부금을 달리 하였다. 근래에는 여자들이 한복을 입고 나들이 할 때 장식적인 역할을 겸하여 들고 다닌다. 바탕천은 적.분홍.진주.홍.청.나. 담록.백. 옥색 등 여러 가지 색채의 비단이나 무명이 쓰이고, 형태는 양모서리가 각이 진 귀주머니와 전체가 둥그스름한 모양의 두루주머니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음력 설날이나 정월에 새해맞이 선물로 친척이나 자손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는데, 이 풍습은 조선시대 궁중에서 음력 정월 첫 해일(상자일:쥐날)에 볶은 콩 한 알씩을 붉은 종이에 싸서 넣은 주머니를 종친들에게 보내주던 유습으로, 쥐날에 주머니를 차면 그 해 일년 내내 귀신이 물러가고 만목이 온다고 믿는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매듭끈을 소재로 하여 그 끝을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맺어 죄는 수법이다.매듭이란 명주실을고 덮지 않는 철지난 이불도 담고 여자들 가출 할 땐 보따리 싼다고도 했고 혼사 때는 폐백닭도 싸기도 했다.그 사용처에 따라 책보, 이불보, 상보, 빨래보, 예단보, 덮개보, 경대보 사주단자보 등 안쓰는 곳이 없었다.구중궁궐에서 쓰던 것은 궁보라 하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면 민보라 했으니 사용계층, 구조와 문양, 용도와 재료 등에 따른 분류를 할 정도로 일상에 천지였다.보자기는 한자로 보(褓) 혹은 포(袍)로 표기되며 복(福)과 아늑함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니실용성과 아늑함의 의미도 내포된 상징중의 상징이었다.우리문화에서 보자기가 상용된 원인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서민들의 주거문화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주거공간이 협소 하다보니 물건 등을 보관하거나 운반 할 때는 용적을최대한 이용하다가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둘둘 접거나 구겨 넣어도 되니 이보다 더 편리한 것이 있을 수 있었겠는가 ?이제 시대가 바뀌어 실용성이 가치판단의 기준이 되는 시대가 되고 주거환경도 달라져서보자기의 효용은 그리 많지는 않다. 그러나 그 보자기의 상징, 즉 포용성과 넉넉함 그리고나눔과 베 품의 문화 원형질은 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물건을 싸거나 덮기 위하여 헝겊이나 종이로 만든 생활용품인 보자기는 민속에서 초복의매체, 복을 싸두는 도구로 생각한다. 보자기는 보관과 운반이 편리하므로 수시로 사용되고일상적으로 밥상보, 이불보, 횃댓보, 책보, 혼서지보, 사주보 등으로 쓰이고 수를 놓은수보와 천 조각을 이어 만든 조각보가 많이 사용된다.무명과 명주에 쪽, 잇 꽃, 치자, 꼭두서니, 쑥 등 다양한 식물로 천연 염색하여 이를 소재로 수를 놓아 수보를 제작하였고 보통 실은 바탕천과 반대되는 색으로 눈에 드러나게 하는 것이 우리 나라 보자기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 여러 색상을 구성하여 조각보를 제작 하는데 구상을 한 후 도안을 그려 채색, 조각 천을 같은 크기로 재단, 접어 다림질 한다.낱장 하나하나를 겉에서 감친 후 안감이 될 천과 홈질해 붙여 뒤집어 다시 한번 감친,상침으로 마무리 전체적으로.
자 기 주 도 학 습* 자기주도학습이란학습경험을 계획하고, 요구를 진단하며, 자원을 찾고, 학습을 평가하는 데 학습자가 주도권을 갖는 과정을 말한다. 자기주도학습의 이론적 틀은 구성주의이다.* 자기주도학습의 역사적 배경자기주도학습은 1960년대부터 성인교육에 대한 논의가 있어 오면서 1967년 한 학회에서 성인 교육의 실천 방법으로 제기되었다. Knowles가 주장하는 아동교육의 이론인 페다고지와 성인교육의 이론인 안드라고자의 차이점.* 페다고지와 안드라고지의 차이점학습자가 책임 교사는 자원을 제공 학습과정을 도움교사가 책임을 짐학습책임에 대한 의무동료는 중요한 자원학습자원으로 동료를 덜 강조학습과정 시 동료의 중요성과제 및 기술에 관련됨신체 및 정서발달에 관련됨학습준비도문제해결에 초점개인에 초점학습의 초점즉시 사용나중에 필요학습적용의 시간 틀매우 중요함중요하지않음삶의 경험중요성자기주도적의존적개인의 자아개념안드라고지페다고지학습기준* 자기주도학습의 잘못된 인식자기주도학습은 성인만의 고유한 학습특성이 아니다. 자기주도학습은 학습자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자기 주도 학습의 특징자기주도적 학습자의 특성 효율적인 학습자의 자아개념 가짐. 학습에 주도성과 독립성 가짐. 학습에 대한 책임감 가짐. 학습에 대한 애정 가짐.자기 주도 학습의 특징심리적 특성 인지변인 동기변인 활동변인* 자기주도학습의 절차1단계: 학습자는 자신의 학습요구를 진단한다. 2단계: 학습목표를 구체화한다. 3단계: 학습자원과 학습전략을 구체화한다. 4단계: 학습 전략 실행 및 학습목표 성취 점검 5단계: 학습을 평가한다.* 자기주도학습의 적용캐리커처로 표현하기 (인물화/자화상)* 수업의 목적 및 효과실기 능력이 다소 떨어지는 학생들에게도 흥미와 적극성을 유발 본인의 자화상을 해학적인 캐리커처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함 작품 구상에서 자료수집, 작품 발표까지 계획성 있게 학습하는 능력을 기른다.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통찰함을 계기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 수업상의 유의점수업 전 수업 계획서와 캐릭터를 자료 수집하게 하며, 작품 완성 후 본인의 캐릭터에 대해 직접 발표할 수 있게 한다.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참여 의식이 다소 낮은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도한다. 표현재료와 표현방법의 다양성 유도* 학습계획4/43/42/41/4차시완성 작품상호평가*작품발표, 감상 *상호평가작품완성 (평가,감상)표현재료 스케치북태도 관찰*밑그림정리,채색* 재료에 따른 다양한 표현작품 제작참고자료 스케치북 연필작품계획서 구상*작품계획서작성 *자신의 얼굴특징관찰 *밑그림 그리기작품 구상 및 제작참고작품 (캐릭터와 캐리커처)(포트폴리오) 자료수집*캐리커처의 이해 *자료수집캐리커처에 대하여자료수행평가학습요소학습주제{nameOfApplication=Show}
단원명•소묘(친근감 있는 사물의 표정)학습목표•소묘의 의미와 역할, 재료의 종류와 그 특성, 소묘의 요소, 묘화의 종류를 이해한다.다음 그림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다음 그림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이 그림에서 기본이 되는 요소는 무엇인가?이 그림은 같은 대상이지만 형태가 달라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21이 그림에서 왼쪽과 오른쪽은 어떤 차이점을 보이는가?이 그림에서 나타나는 대상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이 그림에서 나타나는 구도의 종류는 무엇인가?231소묘의 재료는 무엇인가?312소묘의 재료는 무엇인가?12소묘의 재료는 무엇인가?12묘화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1423소묘의 정의소묘의 역할• 연필,목탄,콩테,먹,펜 등 단색으로 선이나 면으로 대 상의 형태, 질감, 명암, 양감 등을 표현• 채색화의 밑그림 • 표현의 기초연습 • 명암,질감,양감 등 관찰력과 표현력 기름 • 독립된 예술작품소묘 재료의 종류와 특성1. 연필: 구하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 4H~6B까지 있으나 4B 많이 사용 2. 목탄: 지우기가 쉽고, 지울 때는 식빵을 사용 정착액을 뿌려서 지워지지 않게 함 3. 콩테: 연필보다 무르고 진하며, 부드러운 농담 효과를 낼 수 있으나 잘 지워지지 않는 단점이 있음 4. 먹: 농담의 변화와 선의 굵기, 강약을 자유롭 게 표현 5. 펜: 날카롭고 예리하며, 딱딱한 느낌의 표현이 특징소묘의 요소1.선 2.형태(눈높이) 3.톤(양감) 4.질감(재질감) 5.동세 6.원근감(공간감) 7.구도묘화의 종류1.크로키: 움직이는 대상의 특징을 빠른 시간 안에 표현 2.스케치: 대상의 형태,명암,특징을 간결하게 표현 3.정밀묘사: 대상을 세밀한 부분까지 정확하고 정밀하게 표현 4.데생: 석고상과 인물상을 체계적으로 그리는 그림질문1) 소묘의 재료 중 날카로운 느낌이 나는 것은?12345붓펜목탄연필콩테2펜답) 2질문2) 소묘할 때 주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12345색채의 조화형태와 명암의 표현전체적인 비레와 균형정확한 기본 형태의 파악물체의 특징을 표현1색채의 조화답) 1질문 3) 소묘의 재료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필의 종류는?답) 21452B32H4HHB24B24B{nameOfApplication=Show}
7차 교육과정-초등 교육-과 목: 교육과정 및 평가담당교수: 김 말 숙목차서론본론I . 7차 교육과정1. 개정배경2. 6차 교육과정의 문제점3. 7차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4. 7차 교육과정의 구성방향5. 운영지침6. 7차 교육과정의 특징II . 초등학교1. 교육 목표2. 편제와 시간(단위) 배당 기준3.초등학교 지침4.주요 개정내용III. 제 7차 교육과정 편성 · 운영 관련 문제점 및 개선방향결론서론우리나라 교육현실은 모두 다 알고 있듯이 많은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인성을 개발하고 전인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때 우리는 입시위주의 교육을 받았고 학교에서는 우리가 참여하는 방식이 아닌 선생님이 주입시켜주는 그런 교육을 받아왔다.“낙오하는 자는 어디서든지 환영받지 못한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학생들을 협박하며 옭아매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이러한 교육이 국민의 계몽에 기여한 공로가 큰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와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 비단 학교 문제가 오늘날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옛날에도 분명히 존재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변화의 속도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사회를 학교가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게 된 오늘날 그 문제의 심각성이 더 커지게 된 것이다. 이런 것들을 보완하기 위해 7차 교육과정이 도입되었다.1997년 교육부에서는 “제7차 교육과정은 '21세기의 세계화정보화 시대를 주도할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한국인 육성'이라는 목표아래, 건전한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기초 기본 교육의 충실을 목표로 삼았고, 세계화정보화에 적응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능력을 신장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학생의 능력, 적성, 진로에 적합한 학습자 중심 교육의 실천을 지원하는 운영체제와 지역 및 학교 교육과정 편성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를 갖추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완전한 것 같은 7차 교육과정도 현장에서는 매우 다른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었고, 이번 수업으로 인해 7차 교육과정을 조사하면정 편성·운영에 대한 지역 및 학교의 자율성 확대4. 7차 교육과정의 구성방향가. 추구하는 인간상첫째, 전인적 성장의 기반 위에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둘째. 기초 능력을 토대로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셋째,. 폭넓은 교양을 바탕으로 진로를 개척하는 사람넷째,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의 토대 위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다섯째, 민주 시민 의식을 기초로 공동체의 발전에 공헌하는 사람나. 구성방침첫째, 사회적 변화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한다.둘째, 국민 공통 기본 교육 과정과 선택 중심 교육 과정 체제를 도입한다.셋째, 교육 내용의 양과 수준을 적정화하고, 심도 있는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수준별 교육 과정을 도입한다.넷째, 학생의 능력, 적성, 진로를 고려하여 교육 내용과 방법을 다양화한다.다섯째, 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에 있어서 현장의 자율성을 확대한다.여섯째, 교육 과정 평가 체제를 확립하여 교육에 대한 질 관리를 강화한다.5. 운영지침《기본지침》가. 편성11학년부터 10학년까지, 10년 동안 국민 공통 기본 교육 과정 편성 운영국민 공통 기본 교과의 수준별 교육 과정 운영단계별 수준별 교육 과정 운영 수학 : 1학년부터 10학년까지 10단계영어 : 7학년부터 10학년까지 4단계심화 보충형 수준별 교육 과정 운영국어 : 1학년부터 10학년까지사회, 과학 : 3학년부터 10학년까지영어 : 3학년부터 6학년까지재량 활동교과의 심화 보충 학습보다는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촉진시키기 위한 창의적 재량 활동에 중점특별활동학생들의 요구와 지역 및 학교의 특성 고려하여 학교 재량으로 배정. 영역간 균형 유지 학 교의 필요에 따라 시간 확보, 다양한 방식으로 통합, 분할 융통성 있게 운영(5개 항목)1교육 과정 편성 운영 지침에 포함될 내용2교육 과정 위원회 구성 운영(교원, 교육 행정가, 교육 과정 전문가, 교과 교육 전문가, 학부모, 지역 사회 인사, 산업체 인사)3교육 과정 편성 운영에 관한 조사 자문 기관찰 평가 조화실험, 실습 평가 - 세부 평가 기준정의적, 기능적, 창의적인 면 이 중시되는 교과 - 타당한 평점 기준학교에서 가르친 내용과 기능을 평가하도록초등학교 교과 활동 평가학생의 활동 상황, 특징, 진보 등을 서술적으로 기록창의적 재량 활동 평가 - 문장으로 결과 기록라. 기타특수한 학교에서의 교육 과정의 편성과 운영1초, 중, 고등학교에 준하는 학교의 교육 과정은 이 교육 과정에 따라 편성2교육부 직할 학교의 교육 과정은 해당 시, 도 교육청의 편성, 운영 지침을 참고하여 학교장이 편성3특수학교 -시도교육감의 승인4야간 수업(단위 시간 40분으로 단축 운영)5방송통신고등학교 - 선택 중심 교육 과정6새로운 방식 추구 학교 - 교육부 장관 승인6. 7차 교육과정의 특징가. 국민 공통 기본 교육과정의 편성-국민 공통 기본 교육기간의 설정: 초등 1학년 ~ 고등 1학년 (10년 간)-단계 또는 학년제 개념에 기초하여 일관성 있는 구성나. 고교 2, 3 학년의 학생 선택 중심 교육 과정 도입-일반 선택과 심화 선택으로 구분,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과정이나 계열의 구분 없이 운영, 학생의 선택 폭 확대.다. 수준별 교육과정-학생의 능력, 개인차에 따른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단계형, 심화·보충형, 과목 선택 형 수준별 교육과정 편성·운영라. 재량 활동의 신설 및 확대-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의 신장-학교 교육 과정의 편성·운영의 자율성 및 학생의 선택권 부여마. 교과별 학습량의 최적화와 수준의 조정-최저 필수 학습요소를 중심으로 교과별 학습 내용 정선-이수 교과목 수의 축소와 범위·수준의 적정화 도모바. 질 관리 중심의 교육 과정 평가 체제 확립-교과별 교육 목표 성취 기준 설정-주기적인 학력 평가 및 학교 교육 과정 운영의 평가사. 정보화 사회에 대비한 창의성, 정보 능력 배양-컴퓨터 교육 내용의 강화, 정보 활용 교육의 강조-개방적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촉진하는 창의적 교육 활동II.초등학교1. 교육 목표초등학교의 교육은 학생의 학습과 일상 생활로 통합, 운영하여야 한다.2 초등학교 수준별 교육 과정 운영을 위한 학습 집단은 학급 내 집단 편성을 원칙으로 하되, 학교의 여건이 나 교사, 학생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3 복식 학급을 편성, 운영하는 경우에는, 교육 내용의 학년별 순서를 조정하거나 공통 주제를 중심으로 교재 를 재구성하여 활용할 수 있다.4 초등학교 재량 활동에서는 주제 탐구, 소집단 공동 연구, 학습하는 방법의 학습, 통합적인 범 교과 학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와 교사, 학생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편성하여 선택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5 초등학교에서는 모든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의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편성하고, 정확한 국어 사용 능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특별히 배려한다.4.주요 개정내용가. 기본 생활습관 형성과 기초 교육의 충실. 기초 기본 교육의 충실- 기초 학습 능력 신장 : 기본적 언어능력, 수리적 사고능력, 기초체력, 탐구능력 및 창의성 등- 학습자 중심의 직접적인 체험활동 강조 : 실험, 관찰, 조사, 수집, 토론, 견학, 노작 등. 기본 생활습관 형성 교육의 강화- 기본 생활습관 형성 : 기본 예절, 질서, 청결, 절제, 준법, 공중도덕 등- 모든 교과와 특별활동 및 재량활동을 통한 통합적인 교육활동{(현 행)(개 정).지식 중심의 획일적인 교육내용과 방법에 의한 운영 폐단.실천 중심의 다양한 체험 교육과 토론학습으로 전환나. 재량활동의 확대와 자율·재량권의 부여. 학생의 자기 주도 학습 및 범 교과 학습 활동의 촉진-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 : 주제 탐구, 소집단 공동연구, 학습하는 방법의 학습 등- 통합적인 범 교과 학습 : 인성 교육, 환경교육, 세계이해교육, 통일교육, 진로교육, 보건교육, 성 교육, 경제교육, 근로정신함양교육, 안전교육 등.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운영의 자율성 확대- 교육과정 운영의 재량권, 학생의 선택권 부여 : 창의성, 자율성 발휘- 지역, 학교, 학생의 특수성 필요에 따른 다양한 교).독자적인 성격의 통합교과- 통합적인 활동 주제 중심의 열린교육- 자기 주도 학습, 창의적인 교육활동- 융통성 있고,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바 .수준별 교육과정1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의 필요성21세기를 대비하는 제 7차 교육 과정은 수요자 중심, 학습중심 , 다원적 문제 해결력을 중시하는 수준별 교육과정 도입과 학교와 학급의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과 재량권의 확대가 가장 큰 특징이다.수준별 교육과정은 교육과정의 개별화와 교육과정의 다양화가 전제되어야 하고 학생 각자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적절한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되어야 하지만 막상 학교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부족한 여건이 큰 것이 현실이다.단계형 수준별 교육과정은 학생의 인지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수학의 필수적인 기본학습내용을 정선하고 학습의 위계와 난이도를 단계별로 구성하고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두어 학생의 능력에 따라 자기 주도적 학습을 촉진하는 창의적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2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의 목적학생의 능력, 적성, 필요, 흥미에 대한 개인차를 최대로 고려한 수업을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성장 잠재력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1) 학생의 학습 능력과 학습의 요구에 대응하는 교육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고(2) 자기 주도적인 개별화 학습기회를 제공하며(3) 교육의 수월성을 추구한다.3 수준별 교육과정 운영의 운영 방침(1) 매 년 수준별 교육과정의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한다.(2) 수준별 반 편성은 하지 않고 학급내 집단 편성을 원칙으로 하며 학급의 여건이나 교사, 학생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다.(3)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바탕으로 방과 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할 수 있으며 학생의 자발적인 참여를 원칙으로 한다.(4) 적용할 수준별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적용한다.{구 분특 징적용과목대상학년1. 단계형 수준별교육과정.비교적 학습 내용의 위계가 분명하다..학습집단 구성원의 개인차가 심하게 작용한다..난이도나 논리적 위계를 기준으로 조직한교과이다..수학.1-6학년2각된다.
{과 목 : 교육철학및교육사 교수님 : 정 낙 찬 교수님 제출일 : 2002. 10. 25. 제출자아테네와 스파르타의 교육1 . 스파르타 교육스파르타의 시민은 전체의 5∼10 %에 불과(약 9000명으로 추산)하고 나머지는 시민권이 없는 원주민들이거나 노예들이었기 때문에, 스파르타는 사회 체제와 지배자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군국주의를 채택하였다. 스파르타의 시민은 태어났을 때 심사를 거쳐 건강한 아이에게만 성장의 기회가 주어졌다. 스파르타인들은 갓난아기를 물이 아니라 포도주로 씻었다. 아기의 체질을 시험하기 위해서였다. 포도주로 씻기면 간질병이 있거나 허약체질인 아기는 기력이 빠지는데 견주어 튼튼한 아기는 더 튼튼해진다고 믿었다.열두살이 지난 아이는 속옷을 입지 못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었다. 남의 집 채소 서리를 한다든가 식당에서 먹을 것을 훔치는 것 자체는 허물이 아니었다. 하지만 들키거나 붙잡히면 가차없이 매를 맞았다. 한 아이는 남 의 집에서 여우를 훔쳐 겉옷 품안에다 넣고 도망쳤다. 여우는 이빨과 발톱으로 아이의 배를 깨물고 할퀴었지만 아이는 붙잡힐까봐 소리를 지를 수 없었다. 결국 내장을 다 쏟고 죽은 아이를 두고 스파르타인들은 이렇게 찬양했다."장하지 않은가? 그 아이는 비명을 지르지도, 붙잡히지도 않았다."1) 사회문화적 배경BC 12C경 도리아족이 라케라이모니아에 세운 국가로 이웃 영토의 정복 과 이를 다스리는데 필요한 힘의 교육, 군주주의 교육 강조→ 교육의 기초는 BC 9C경 리쿠르구스헌법에 의해 확립.국가를 개인보다 우위에 두고 많은 노예를 지배하고 강력한 군사력으로 국가의 번영기도. 이러한 의도에 의해 교육 실시2) 스파르타 교육의 변화- 초기 : 군사적 훈련 but, 단순한 신체훈련이 아니라 예술 등 발전- 후기 : BC 550년경 제2차 메세네 전쟁에서 비롯된 대중봉기 진압 이 후 정치적/사회적 변혁 → 예술문화 ↓ 도시는 전쟁준비* 침체이유 1 도시국가의 지리적 고립 및 사회구조의 불균형2 많은 예속민 통제위해 군사문제에 치중3 국가는 시민교육, 정치지도자는 스파르타의 형식적 훈 련 통제3) 교육목적국가에 대한 충성심, 애국심 가진 호전시민 양성하는 것. 이상적인 군인 에 필요한 강한 힘, 인내력, 용기, 복종력 등 계발시키고자 함.→ 강건한 신체와 투철한 애국심, 준법정신, 용맹심을 겸비한 무인으로 자기를 희생하여 국가에게 봉사하는 인간 양성* 여성교육 1 신체를 건강하게 단련하여 튼튼한 아이를 분만하도록2 곧은 정조 지키도록3 남자처럼 강한 정신과 투철한 애국심 기르도록4 집에서 데리고 있는 노예를 부리도록소녀들은 소년들과 마찬가지로 체육 훈련을 받았다. 특히 주목할 만한 일은 소년과 소녀들은 공동으로 체육을 하고, 벌거벗고 운동한 것이다. 플루타크의 [뤼쿠르구스](Lycurgus)에는 이렇게 칭찬하고 있다. 소녀들이 달리기, 씨름, 막대기 던지기, 창 던지기 등의 운동을 하여 신체를 단련하였으며, 나중에 그녀들이 임신하게 되면 태아는, 강건하고 활발한 신체에서 영향을 취하고 태어나게 되며, 또한 생식률도 많아질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이 운동을 하여 힘을 기르면 해산의. 고통에도 쉽사리 참을 수 있다 그리고 소녀들은 설사 나체를 드러내더라도 조금도 수치스러울 것이 없다. 오히려 모든 경기는 유희와 놀이로 충만해 있으며, 젊은이들의 방자한 태도는 찾아볼 수 없다. 결혼하기를 원치 않는 남자들은 법률상 [불명예]로 간주되었으며 심한 추위에서도 청년들이 체조나 무도를 하고 있는 곳에 벌거벗긴 채 이리저리 걸어다니도록 강요당했다. 부녀들에게는 국가에 이롭지 않은 감정을 멀리하도록 하였다. 비겁한 자들에게는 멸시의 태도를 보여야 했으며, 특히 자기, 아들에게 이러한 태도를 취할 때에는 크게 칭찬을 받는 것이었다. 새로 태어난 어린애가 허약하여 내버리지 않으면 안 될 때나, 아들이 전사하였을 때에도 슬픈 기색을 보여서는 안되는 것이었다.4) 교육내용→ 군사훈련에 필요한 것 중시 & 미적.조화적 발전은 X1 연장자는 아동의 재치있는 대답, 임기응변의 담화능력 시험2 읽기, 쓰기는 약간만3 합창무도나 종교의식 통해 음악 가르침4 청년훈련의 경우 경쟁, 높이뛰기, 투원반, 투창, 권투, 합창무도와 결 합한 군사훈련, 특히 씨름5) 교육방법1 출생후 국가의 엄한 신체검사 - 강한 아이만 기름2 1∼ 7세 : 어머니 통해 힘, 용기, 인내, 복종, 애국심 기름(가정교육)3 8∼17세 : 국립교육기관에 소속되어 엄격한 군사공동훈련받음ex) 기숙사생활, 이렌의 명령따라 사냥, 합창무도, 체조4 18∼20세 : 이렌에 들어가 무기사용하며 군사훈련, 연소아 가르침5 21∼30세 : 현역으로 군편입하여 실전참가, 농노인 헤롯으로 연습6 30세 ∼ : 시민권 얻고 성인으로 인정됨. 국가감독하에 결혼, 참정 권 부여받음- 모든 훈련은 군사적 목적과 연관, 전쟁의무 이행토록 억압적, 엄격- 짧은 머리, 담요없는 밀집침대, 초라한 의복에 신발도 신지 않음. 배 고픔 참는 훈련을 위해 소량의 음식만 제공(훔치기까지)- 기근, 추위, 신체적 잔인함 견딜 수 있는 군사를 기르고자 채찍시험 도!- 훌륭한 병사를 만들기 위해 죽음의 전투 허용 ex) 노예사용전투교육방법을 정리하면, 고통과 결핍을 견디는 용맹심, 인내심, 애국심, 복종심과 강한 체력을 갖춘 군인을 양성하기 위해 달리기, 뜀뛰기, 검술, 씨름, 승마, 투창, 수영, 수렵을 가르쳤고, 이밖에 무용 및 종교적인 의식 을 음악과 함께 가르쳤다. 그런데 무용도 체육과 마찬가지로 자기를 방 어하고, 적을 공격하는 기술과 관련시켜 가르쳤다. 이들의 훈련과정에는 부족한 식량을 보충하기 위한 도둑질과 매복했다가 지나가는 농노를 살 해하는 것까지 포함되어 있었다.6) 교육의 의의1 교육이 국가존립을 위한 수단됨. 내용/방법 비인도적2 애국심, 절대복종을 강조한 국민정신교육3 개인완성위한 사색, 정신교육은 계획적으로 무시됨4 개인 or 국가의 기본생활 향상위한 직접 or 생산교육 무시됨5 여성교육도 국가의 필요에 의해 비윤리적 교육으로...→ 도덕, 예술, 정치, 직업적 측면에서 기여한 바 없음. 인간을 전쟁의 도 구로 간주, 인간의 아름다움, 창의력, 자유신장시키지 못한 비판!but, 국가적·상무적 교육상황은 후에 Platon 교육사상에 영향미침.* 교육이라기 보다는 군사훈련에 가까움(후에 히틀러의 나치국가나 일본의 국군주의교육에 영향을 줌)스파르타의 교육은 용감하고 준법정신이 강하며, 애국심이 왕성한 군인적 시민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스파르타 교육이 얼마나 혹독했는가를 엿볼 수 있다. 스파르타 교육은 과연 효력이 있어서 27년간을 끌던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주전 404년에 종식시키고 그리스의 패권을 장악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스파르타의 억압적인 행동은 여러 도시국가들의 반감을 사기에 이르렀고, 불과 33년만인 주전 371년에 작은 도시국가인 테베와의 전투에서 패한 후 점차 국운이 쇠하여져 역사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강인한 체력과 전술을 바탕으로 한 스파르타의 군사력도 아무 쓸모없이 역사의 심판 앞에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스파르타 교육을 받고 자란 스파르타인들은 그들이 이 역사 속에서 영원히 존재할 줄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냉철한 지성이 없는 무력, 따뜻한 가슴이 없는 근력이 얼마나 위험한 것이며, 얼빠진 것인가를 알았어야 했다. 정신이 없는 무력, 혼이 빠진 힘이 얼마나 위험한 것이며, 인류에게 파멸을 몰고 오는 것인가를 알았어야 했다.Ⅱ. 아테네 교육- 지형적 : 아티카지역 강유역의 비옥 한 토질, 상당량의 곡물, 올리브 재 배, 목재 및 광산물 산출도 대건축 가능- 정치적 : 스파르타와 달리 정치적 화합에 의한 도시국가 형성- 특 징 : 자유본위, 현세활동존중, 인간의 문화적 욕구 조화 발전* 초기 아테네 교육 (BC 776 ∼ BC 480)1) 사회문화적 배경: 원만한 사회.문화.경제적 발달 & 상업, 산업발달로 민주정치 실행2) 교육단계 (유아-아동-청년교육 순)1 0∼7세 : 요람에 넣어 기르고 자장가 or 흔들며 재움.장난감 가지고 즐겁게 → 어른된 후에서 명랑 성격 유지 가능. 특히 모 친은 도덕적 훈육에 중점 - 수치, 우아한 행실!2 8∼16세 : 교복(Paidagogos, 도덕적 감독)를 따라 음악/체육학교!- 음악학교 : 창가, 칠현금 연주 외 읽기, 쓰기, 시낭송 & 암송 (영혼/ 도덕적 발달위한 통합적 교육)- 체육학교 : 5종경기외 권투, 수영, 합창 등 (신체 위한 교육)3 17∼18세 : 공립체육학교(Gymnasion)에서 훈련받음- 체육 : 마술, 경마, 마상사술, 전차경주 등- 지적훈련 : 수학, 산술, 천문학, 물리학, 문학, 수사학, 웅변술 등→ 자유롭게 선배와 교제, 체육시합, 2년간 아테네시민될 준비* 18세되면 에페보스(청년집단)에 들어가 군사훈련 → 에페베선서 : 1 년은 병영생활/무기조작 배움, 그후 1년 향토지리, 풍토익힘* 20세 : 시민으로서의 신체, 도덕적 자질 인정되면 시민명부 등록4 여성교육 : 참정권 X, 사회적 지위 ↓, ex) 도덕훈련, 가사훈련만!3) 교육방법 : 모방, 훈련, 반복 등 기계적, 형식적 암송 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