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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화검사] 컴퓨터화검사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컴퓨터화 검사의 특성(1) 컴퓨터화 검사의 장점(2) 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CAT)의 특성(3) 지필검사와 컴퓨터화 검사를 병행할 때의 주의점2. 컴퓨터를 활용한 검사의 종류(1) 컴퓨터 이용 검사(CBT)(2) 컴퓨터화된 검사(CT)(3) 컴퓨터 기반 적응적 검사(CAT)(4) 컴퓨터를 활용하는 기타 검사방식PARIIMMEX prejectMultiple EvaluationAPMCMMT 시스템시뮬레이션 검사3. 컴퓨터 능력적응검사(CAT)의 활용사례(1) 미국 일반 대학원 입학시험 GRE(2) TOEFL(3) ASVAB, CAST(4) NCLEX(5) MLT(6) Illinois 대학의 Aviation Research Laboratory(7) 시티켓(CT&CAT)4. 컴퓨터화 검사의 제작·실행을 위한 프로그램(CBT & CAT의 제작·실행)(1) MicroCAT Testing System(2) CAT Software System(3) FastTEST Professinal(4) TestWizard(5) AnyCAT, AnyCAT PLUS(6) QM & PM5. 컴퓨터화 검사의 제작·실행을 위한 프로그램(자동 채점 프로그램)(1) 자동 채점 프로그램(2) Authorware(3) PEG(project essay grading)(4) ETS의 e-rater(5) KAT6. 컴퓨터화 검사를 돕는 하드웨어Ⅲ 결론 및 제언【 컴퓨터 환경에서의 평가 】- 컴퓨터화 검사의 종류 & 최근 동향003574 문혜영Ⅰ 서론Michael은 새로운 기술이 교육을 크게 바꿀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의 활용은 교육방법, 교육과정, 교육평가 등 교육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 중 교수방법이나 과정 면에서 ICT의 활용이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고, 지원 또한 상당하다. 하지만 교육평가 측면에서는 ICT와 컴퓨터를 활용한 평가가 교육방법에서만큼 많이 활용되지 못하고 있고 주간에 같은 문항이 제시되고, 이러한 시험을 반복해서 시행하다보면 검사 점사의 신 뢰도가 떨어지게 된다.(3) 컴퓨터 능력검사(CAT)의 구성요소컴퓨터 능력적응검사는 문제은행, 문항반응모형, 검사 알고리즘의 세 가지 요소가 밀접하 게 연결되어 구성된다. 첫째, 문제은행은 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 뿐만 아니라 모든 검사의 기본적인 구성요소이며, 특히 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는 지필검사보다 충분한 수의 양질의 문항을 가진 문제은행을 필요로 한다. 둘째, 피험자 능력과 문항모수 추정의 불변성을 유지 함으로써 고전검사이론보다는 문항반응이론이 보다 안정적인 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를 실 시하는 데 필수적이다. 셋째, 검사 시행의 논리라고 말할 수 있는 검사 알고리즘은 컴퓨터 화 능력적응검사의 고유한 특성을 나타내는 부분으로 검사를 시작할 때 특정 문항을 제시 하는 기준, 다음 문항을 선택하는 기준, 검사를 종료하는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은행(성태제, 2003)- 문제은행은 다양한 문항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그 문항의 내용과 함께 관련된 다양 한 정보까지 저장하여 검사제작에 있어 편의를 도모하는 문항관리체제이다.- 문제은행의 구성요소· 문항에 내용과 이에 대한 정보· 문항에 대한 통계적인 정보 : 문항난이도, 변별도, 추측도 등· 문항 형식에 대한 정보 : 문항 유형, 제작자, 제작 시기, 수정 시기, 문항 사용 등- CAT에서의 문제은행의 활용CAT를 개발하기 위해 문항을 새로 개발하는 경우 먼저 지필이나 CBT 검사를 치룬 후 문항 모수치를 분석하고, IRT에 의해 문항을 분석한 후 그 결과를 문제은행에 저장한다.- 피험자의 능력에 따라 적절한 문항을 제시해야 하는 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에서 좋은 문제은행은 필수적인 요소이며, 이를 위해서는 양질의 문항을 다수 확보해야 한다. 다양 한 검사의 제작을 위해서는 내용, 형태, 난이도별로 양질의 문항이 고루 확보되어 있어 야 한다.� 문항반응이론(IRT: Item Response Theory)- IRT : 검사를 구성하고 있차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들을 순서대로 나열하도록 요구· 활용 예 : 화학 기계의 일부분 또는 자동차 엔진에서 부품이 어떻게 조립되어 있는 지를 피검사자들이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할 때 사용될 수 있다.- 개방형 문항· 피검사자들에게 폭넓은 반응을 입력하도록 요구· 한두 단어(한국의 초대 대통령은 누구인가?)에서 상당한 분량의 논술(미국의 이라 크 침공에 깔려 있는 사회경제적 요인을 설명하시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반응을 유도한다.사례 - 미국미국의 경우 현재 8개의 주에서 K-12(유치원에서 고등학교)수준에서 주마다 다양한 형 태로 e-testing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 중 가장 선두는 South Dakota 주라 할 수 있다. 초등 3학년과 6학년, 고등학교 1학년에 대한 읽기와 수학 시험을 2002년 봄부터 모 두 컴퓨터로 보고 있다. 각 교실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음은 물론 학생 대 인터넷이 연 결된 컴퓨터의 비율이 2:1정도이다. (Bennett, 2001;박주용, 2004)(3) 컴퓨터 기반 적응적 검사(CAT:Computerized Adaptive Testing)컴퓨터 능력적응검사(CAT)는 지필검사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컴퓨터에서는 가능한 상호 작용성을 활용하는 기법이다. 즉 수험자의 반응을 바탕으로 컴퓨터가 그에 적절하게 문 제를 제시하는 것이다. (박주용,2004)개인별로 서로 다른 능력 수준을 적응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로, 개별 피험자의 능력에 맞는 문항을 제시하여 문항을 맞추면 더 어려운 문항을, 틀리면 더 쉬운 문항을 제시하 여 피험자의 응답결과에 적응하는 방식으로 실시하는 검사이다. CAT를 실현하기 위해 서는 즉각적인 채점과 다음 문항 선택을 위한 컴퓨터의 빠른 실시간 계산능력이 필수적 이며, 이를 통해서 피험자 능력에 적합한 보다 효율적이고 개별적인 검사가 가능하게 되었다.(성태제, 2002)문항 유형- 약식의 적응적 검사· 먼저 피검사자에게 한 문항이 제시되고, 문항에 정답을 제시하면 다음 문항으로 진 행, 제시하지 못하면 이용하여 자신이 생각한 내용을 골라 반응하게 하는 방식- 단계·수험자들이 화면 하단의 문항 번호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문제 제시화면에 답지가 없 이 문제만을 제시하되, 정해진 시간 동안에는 문제를 얼마든지 볼 수 있다.·특정한 문제에 대해 수험자가 답을 스스로 찾았다고 생각하면, 마우스를 클릭하여 답 지를 제시하도록 요구한다.·그러면 답지가 정해진 시간만큼 짧게 제시되는데, 수험자는 그 시간 내에서만 반응할 수 있다.·그 시간이 지나면 그 답지와 함께 문제 자체가 화면에서 사라져 더 이상 반응을 할 수 없게 된다. (답지의 길이나 이해도에 따라 시간 길이가 달라짐)- 기대효과·선다형보다 인출의 난이도를 증가시켜 후에 기억해 낼 때 기억을 더 고양시킴·실제로 Park(2004)는 이 방식으로 퀴즈를 보았을 때 전통 선다형으로 퀴즈를 보았을 때보다 최종 시험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음을 발견하였다.·답지만 가지고 추측하여 선택하는 것을 어느 정도 배제·반응 자체는 선다형처럼 답지를 고르는 것이기 때문에 채점이 쉽고 객관성을 유지- 전통적 선다형 검사에 비해 신뢰도와 타당도가 더 우수(Park, 2004, under review)- CMMT 데모(참고사이트 : http://etest.cafe24.com/prac/test.html)시뮬레이션 검사(Atessi & Stephen M, 2003)- 시뮬레이션이 수업의 평가 단계에서 활용- 예 : 예비조종사가 실제 비행기를 조종하기 전에 모의조종실에서 검사를 받는 것- 실험실 절차, 판매술 등의 영역에서 적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사를 받음- 의미 : 내용 관련 선다형 검사를 통과하는 것보다 내용을 사실적으로 모사한 시뮬레이 션을 성공적으로 작동했을 때 자격증을 부여받는다면, 시뮬레이션 검사가 미래의 행동 예측에 더 타당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시뮬레이션 검사의 타당도는 실제 상황에서 수행을 얼마나 예측할 수 있는가에 관련 이 있으며, 따라서 시뮬레이션은 실제 상황과 매우 유사하여야 한다.- 시뮬레이션 검사 활용 예(St: Sands, 1985)(4) NCLEX(National Council License Examination)간호사 자격시험지필검사와 컴퓨터화 능력적성검사가 병행하여 시행(5) MLT(Medical Laboratory Technician Examination)미국 임상병리학회에서 실시하는 의학기술자 자격검사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와 지필검사 중에서 선택하여 검사를 치르도록 하고 있다.(6) Illinois 대학의 Aviation Research Laboratory(Trollip, Anderson, & Strandma가, 1983)컴퓨터로 125명의 지원자에게 60문항으로 된 표준 상업용 조종사 시험을 실시이들의 반응을 저장하여 적응적 검사를 모의로 실시하는 데 활용하였다.모의상황에서 적응적 검사가 한 문항을 제시했을 때 실제 지원자가 답한 것과 동일하게 답을 입력하는 것을 발견하였다.평균적으로 볼 때, 적응적 알고리즘은 60문항이 아닌 16문항만으로도 지원자가 검사를 통과할지 실패할지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 단축이 이뤄진다.(7) 시티켓(CT&CAT)1998년에 개발이 시작되어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의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향후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든가, 학업성취도 평가와 같은 각종 검사들을 컴퓨터를 통해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 개발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학습 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시험을 치를 수 있다.검사하고자 하는 종류를 학교급별, 학년별, 학기별, 과목별로 입력하고 CT 혹은 CAT의 검사유형을 설정한 후 검사를 시작한다. (아래 그림 참고){검사가 종료되면 검사결과가 자동으로 제시된다.시티켓 CAT 검사의 특징- 학습자의 응답에 따라 서로 다른 문항을 제공하기 때문에 한번 응답한 문항에 대해서 는 수정할 수 없다.- 제시되는 문항 수가 정해져 있지 않고 학습자마다 풀어야 할 총 문항 수가 다르기 때 문에 검사 종료 시간도 표시되지 않는다.- 20문항을 풀거나, 시험 시간이 저장
    교육학| 2004.06.15| 19페이지| 2,000원| 조회(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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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문학] 이광수 소설의 서사 담론
    Ⅰ. 서론제라르 쥬네트의 『서사 담론』이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대한 연구서인 동시에 독립된 소설이론으로 우리에게 소개 되었다. 쥬네트는 프루스트를 통해 특수성 속에서 보편성을 찾아내려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 보편성이라는 것이 우리 소설에서도 보편적일 수 있느냐하는 문제에서 접근하려 한다.60년대 소설이론과 당대의 철학이 공유한 사상 가운데 하나는 서사를 언술행위, 즉 서술자가 조정하는 담론으로 보는 것이었다. 즉, 말하는 자를 끌어들여 하나의 전략으로 보는 것이다. 웨인 부스가 표현했던 내포저자 역시 리얼리즘이건 모더니즘이건 서사는 그 뒤에서 조정하는 저자의 전략에 의해 의미를 낳는다고 본 것에서 비롯된다.일반적으로 서사 구성이나 서술 상황에 대한 분석은 표면상 드러난 작가의 소설 형상화 기법에 대한 탐색이다. 그러나 문학 텍스트에서 서술기법의 선택은 기법적 차원에서 행해질 뿐만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작가와 작품의 이데올로기를 드러내며 구체화시킨다. 작품의 사상이 텍스트의 내용뿐 아니라 형식에도 관련된 것이라고 이해한다면, 사상 혹은 의식은 텍스트의 내부에 비밀스럽게 감추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표상을 자극하고 형상화하는 것이며, 우리가 보도록 허용되어 있는 것을 결정하는 텍스트의 요소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서술의 방법을 규명하는 일은 작가의 기본적 태도를 궁극적으로 밝히는 작업이 된다.이러한 서술의 방법에 접근하는 길은 다양하게 열려 있으나, 텍스트에 배치된 사건의 결합 양상과 서술을 중개하는 서술자를 분석하는 것이 소설의 서사 구조 전반을 탐구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이며, 또한 이는 해당 작품의 서사성을 밝히는 데 중요한 전제가 된다고 본다. 서술자의 존재는 서사에서 인식의 주체이자 세계 인식을 형상화해 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한국 근대 문학의 출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이광수 소설에 나타난 서사 구조와 서술자의 특징을 규명하여 작품의 의미와의 관련성을 밝힘으로써, 근대성의 소설적 형상화의 특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구고자 한다.Ⅱ. 본론서사의 개념에 대해 쥬네트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영역으로 서사를 설명하고 있다.첫째, 하나의 사건이나 일련의 사건들을 말하되, 글로 쓰였거나 말로 된 담론, 즉 서술적인 진술을 지칭하는 것이다. 이는 책 그 자체를 말한다. 둘째, 진짜든 허구든 사건들의 연속으로 이 담론의 주제가 되는 것, 그리고 그들이 연결되고 대립되고 반복되는 여러 관계들을 지칭하기도 한다. 이런 의미에서 서사 분석은 행동과 상황들이 서로 얽히는 총체성의 연구이다. 셋째, 서사가 어떤 사건을 다시 한 번 언급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야기 된 사건이 아니고, 누군가가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는 사건이다. 즉 서술하는 행위 그 자체이다.(제라르 쥬네트, 『서사 담론』, 권택영 역(1992), 교보문고, pp.15-16)서사물이 시작에서 종결에 이르는 하나의 궤도를 그린다고 볼 때, 개별 사건들의 주의 깊은 결합은 필수적이다. 즉 동기지어지고 유의미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결합을 의미하는 것이다. 작가에 의해 특별히 의미가 있기에 혹은 결합 논리상 필수적인 것이기에 선택된 사건들이 연결되어 하나의 궤도를 이루면서 사사 텍스트로 완성되는 것이다.이 때 결합의 원리, 즉 서사체를 구성하는 원리의 주조정자는 작가의 의도이다. 작가가 작품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보여 줄 것인지, 자신의 사상이나 가치관, 당대의 사회 인식, 문학관 등에 의존해서 각 사건들을 선택하고 배열하는 것이다.이와 같이 사건의 결합에 초점을 두는 연구 방법은 일종의 플롯 연구이다. 그러나 기존의 플롯 연구 방식은 플롯과 스토리의 분리에만 초점을 두거나 플롯을 구성하는 하위 요소들의 성격 규명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사건의 배치 자체가 주관적 작업이므로 작가의 세계관과 가치관에 의존한다는 전제하에 작품의 의미 구성과 작가의 세계 인식을 밝히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서사 텍스트의 최종적 의미가 고착되는 지점이 독자라는 데 있다. 여기서 독자는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 아니라 하나의 구성물을 의미한다. 즉 텍스트는하나의 서사물에 나타난 사건의 배치 방식은 기본적으로 연대기적·인과적인 통시적 진행을 기저에 놓고, 특수한 소원화의 수단으로 공시성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플롯의 이해는 항상 공시적인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공시적 현상은 항상 공간적 규정에 의해 은유적으로 표현될 수 있다. 모든 독서가 통시적인 동시에 공시적인 것으므로 독자가 통시적인 독서를 해 나가는 동안에, 의도적으로 설치된 소원화의 기법이 우리로 하여금 어떤 특수한 시점과 제휴시켜 주는, 공시적인 가설을 규정할 수 있게 해 준다. 즉 독서를 통해 통시적 과정과 공시적 가설의 연속적인 창조와 균형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사 텍스트에 나타난 사건들의 배치 방식과 독자의 인식 방향은 통시적이면서도 공시적이다. 이는 소설 텍스트의 서사 구조를 유형화하는데 비유적인 준거틀을 제공한다. 즉 실제 텍스트의 분석과 독해 방향에는 통시적인 경향이 강조되기도 하고 공시적인 경향이 두드러질 수도 있다. 이광수의 작품을 통해 통시적 경향이 강조된 서사 텍스트를 시간 지향의 유형에 포함시키고, 공시적 성향이 두드러지는 서사 텍스트를 공간 지향의 유형에 포함시킨다. 즉 사건의 진행 방식과 의미 생성 및 독해 양식으로 시간 지향적인 텍스트와 공간 지향적인 텍스트를 변별할 수 있다는 것이다.시간 지향적인 서사 구조를 지닌 텍스트는 사건의 배열에서 시간성을 기본으로 진행되며, 이 때 시간성의 본질적 속성은 순차성-인과성, 변형성, 혹은 변질성, 분절성 등이다. 즉 사건 사이의 계기적 인과성이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하나의 사건은 앞에 있는 원인이나 혹은 뒤에 오는 결과에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에 의해서만 그 기능을 부여받을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사건의 계기적 연쇄는 선후 혹은 인과의 변질성에 의해서 단절될 것을 전제로 한다. 그 단절의 순간이 텍스트의 의미망을 형성한다.공간 지향적인 서사 구조를 지닌 텍스트는 공간성을 기본으로 사건이 배치되고 있으며, 공간성의 본질적 속성은 동시성-등가성, 대응성, 자에는 대개 단편 소설이 해당되며 장편 소설 중에는 예외적으로 『유정』이 포함된다. 후자에 해당되는 작품들로는 『무정』으로 대표되는 이광수의 장편 소설들이 포함된다.1. 공간 지향의 서사 구조소설 텍스트 내의 각 단위 사건들이 동시성(병렬성)-등가성, 대응성(공간적 시차성), 분할성의 특징을 보이면서 배치될 때, 이 작품들은 공간 지향의 서사 구조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즉 사건의 논리적 인과성이 파괴되고, 인물의 내면 심리가 부각된다는 점에서 공간적 양상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공간 지향의 서사 구조는 작품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시간적인 흐름을 동반한 사건들이 인과 관계 없이 병치될 때에는 시간의 공간화 경향이 나타나고, 사건의 약화와 더불어 인물의 심리가 두드러질 때에는 내면 공간의 확장이라는 현상이 나타난다. 병렬적인 단위 사건들은 시간적 순차성이 아닌 인물의 행위나 욕망에 의해 연결되며, 이는 궁극적으로 작품의 총체적 의미를 구성한다.이광수의 소설 중에서 공간 지향의 서사 구조를 지닌 작품들은 대개 단편 소설이며 장편으로는 『유정』이 포함된다. 이광수의 단편 소설 「어린 벗에게」의 작품을 통해 시간의 공간화 측면에서 분석하여 이것이 주제의 형상화에 기여한 바를 규명함으로써 작가의 서술 태도를 확인할 수 있다.「어린 벗에게」(1917.11.『청춘』9-11호)는 동시기 『무정』의 계몽적 의지와는 상반된 문명 비판과 사랑에의 열정을 담아 낸 소설이다. 이 작품은 서술자 나 가 외국 여행중 사랑하는 어린 벗에게 보내는 네 통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즉 서간체 형식의 소설이며, 각 편지들은 시간적 순차성을 지니고 보내 온 것으로, 과거에 사랑했던 한 여인과의 우연한 재회라는 사건을 담고 있다.1화자인 나 는 상해에서 병이 들어 고생하다 이웃의 젊은 부인과 그 남동생의 간호로 살 희망을 얻는다.2젊은 부인이 남긴 편지로 그녀가 6년 전 동경에서 사랑하던 김일련임을 알게 된다.3해삼위로 가던 배가 난파되어 죽기 직전 김일련을 다시 만나게 되고,지에 의해 각 사건이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다. 이 네 개의 단위 사건들은 며칠의 간격을 두고 시간적 연속 위에 펼쳐져 있다. 또한 각 사건들 속에는 시간 역전 기법을 사용하여 과거의 일을 회상하는 작은 단위의 사건들도 포함되어 있다. 1에서는 편지의 수신자인 그대 와의 일- 나 가 아플 때 그대 가 간호해 주던 일-이 회상되고 있고, 2에서는 김일련과 첫 만남이 회상되고 있으며, 4에서는 김일련의 지난 이야기가 각각 삽입되어 이야기 시간의 여백을 채우는 역할을 한다.하나의 소설이 여러 편의 편지로 이어져 있을 경우, 표혐상 드러난 단위 사건의 결합 방식은 시간적인 원리에 의존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작품의 표면 구조는 시간에 의한 결합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 각 단위 사건의 성격과 연쇄가 드러나는 구성 방식은 시간적이기보다는 공간 지향적이다. 그것은 우선 각 단위 사건이 모두 동일한 행위인 나와 김일련이 만나다 로 구성되어 있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즉 나 와 김일련의 만남이 반복 제시되고 있어, 등가적 성격을 지닌 단위 사건들이 병렬적 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사건의 등가성과 병렬성은 해당 작품의 플롯이 사건의 전개와 발전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동일 사건의 누적에 의한 의미의 강화에 초점을 둔 것임을 알게 해 주며, 이는 「어린 벗에게」가 공간 지향의 서사 구조임을 드러내는 증거라 할 수 있다.2. 시간 지향의 서사 구조시간 지향의 서사 구조를 지닌 텍스트는 사건의 배열에서 시간성을 기본으로 한다. 시간성의 본질적 속성은 순차성, 계기성, 인과성, 변질성, 분절성 등이다. 즉 사건 사이의 계기적 인과성이 특징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독서 행위의 방향 설정에도 영향을 준다. 작품의 초반에 독자에게 주어진 정보나 태도가 시간의 지속과 분절에 의한 계기적 인과성에 따라 변화되고 수정되며 구체화되는 것이다. 이 때 첫 사건의 의미가 마지막 사건에 의해 반전되거나, 첫 사건에 의해 주어진 과제가 마지막 사건에 의해 완수된다.이광수의 대표작이라다.
    인문/어학| 2004.06.17| 6페이지| 1,000원| 조회(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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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문학] 현대소설론 평가A좋아요
    현대소설론제 1장 소설의 세계◎근대 소설의 형성우리가 소설이라 하는 것은 근대 이후의 소설을 지칭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루카치는 소설을 부르주아 시대의 서사시 로 보았고, 와트도 18세기 초 영국의 사회적 변화가 소설의 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하지만 우리가 근대사회라 지칭하는 것은 다분히 임의적인 시대 구분이다. 대체적으로 근대사회를 구성하는 두 요소, 즉 자본주의와 시민사회의 형성에 그 바탕을 두고 이러한 움직임이 생겨나기 시작했던 시기를 근대사회라 지칭한다. 그렇다면 소설 역시 근대사회와 함께 형성되었다고 본다면 근대사회의 특징인 자본주의와 시민사회적 성격과 부합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겠다. 이에 루카치는 서사시와 소설이라는 두 장르간의 근본적인 구별점을 그 속에 나타난 세계관 및 주인공의 성격에서 찾고 있다. 서사시의 주인공은 개인이 아닌 공동체이며, 소설은 개개인이 주인공이 된다. 이는 시민사회의 형성에 의해 개인주의 사조의 팽창과 그 시대를 같이 하여 발생한 것이다. 즉, 중세적 세계관이 허용하던 총체성을 누리던 서구사회가 개인주의적 각성을 하게 됨에 따라 이 총체성이 깨어지면서, 문학은 소외된 상태에서 자율적 삶을 외롭게 영위하지 않을 수 없는 수많은 개인들을 그 대상으로 삼게 되었고, 그 결과로서 소설이 나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루카치의 이러한 견해는 소설의 형성과 발전을 문학적 계통에 의해서라기보다는 역사철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한편 와트는 소설의 발생이 어느 한 개인의 공헌에 의한 것이 아니라, 18세기 초 영국 중산층 서민들의 정치, 경제적 부상으로 그들의 지적, 도덕적 수준에 알맞는 새로운 문학형식이 요구된 데에 부응한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덧붙여 인쇄술의 발달 및 데카르트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합리주의 철학사상과 개인주의의 보급은 소설의 발생에 중요한 토대로 작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근대소설의 효시를 이룬 작품들을 살펴보자면 리차드슨의 나 세르반테스의 를 들 수 있다.한편 근대소설의 형성에 있어서 조남현다고 볼 수 있다.심리주의적 리얼리즘은 베르그송의 시간역학과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 윌리암 제임스의 의식의 심리학에 영향을 받아 형성된 것으로, 인간의 심리적 내면세계를 의식의 흐름이라든지 내적독백, 자동기술이라는 수법으로 묘사하는 소설이다. 이에 윌리암 제임스는 의식의 흐름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소설이란 곧 객관적 외부세계가 아니라 의식과 무의식이 소용돌이치는 내면세계를 그리는 소설을 말하고 있다.내적 독백은 심리주의 소설의 특징으로 셰익스피어극의 독백 에 의도하고 있는 것처럼 심리의 내부에서 소리없이 하는 독백으로서, 작가나 나레이터의 개입과 설명이 전혀 없으며 비시간적 비논리적인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쉬르 레알리즘 시에서 널리 쓴 자동기술은 프루스트의 작품 등 현재 속에 뛰어드는 과거의 이미지와 의식의 단편을 리얼리즘의 수법으로 포착하고 있어, 심리주의 소설의 또 하나의 기법을 이룬다.현대소설의 또 하나의 특징가운데 실존주의적인 상황소설이 있다. 이러한 특징을 잘 살려낸 작가로는 카프카, 사르트르, 까뮈 등이 있다. 카프카는 반자연주의적이고, 표현주의적인 작품 경향을 가지고 있다. 특히 그는 인간을 실존주의적 한계상황에 처하게 하여 거기에서 보이는 인간의 반응을 매우 실험적으로 관찰하였다.마지막으로 제 2차세계대전 이후 전후문학의 특징은 저항문학이라 할 수 있다. 프랑스의 앙띠 로망 , 미국의 비트 문학 , 영국의 성난 젊은이들 이 각각 다른 역사적 배경을 지닌 특유한 문학이겠지만, 그들에게 공통적인 것은 곧 기성문학에 대한 레지스탕스 그것인 것이다.제 2장 소설 장르의 본질◎미메시스 양식미메시스란 모방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 말로 그 개념은 내면의 표현을 뜻했던 의식적 의미와 자연과정의 모방을 뜻하는 데모크리투스의 의미, 자연의 모사라는 플라톤의 의미, 그리고 자연의 요소에 기초한 예술작품의 창조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의미, 이렇게 네 가지로 요약, 정리 할 수 있다. 이 가운데 특히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서로 다른 견해는 주목될 만 하다. 미메시여러 문학 장르 중에서 진짜처럼 꾸며진 이야기 형태 를 제대로 지니고 있기 때문에 허구 즉 픽션이 소설을 뜻하게 되었다.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그럴듯하게 만들어지고 꾸며진 이야기가 바로 소설인 것이다. 만들어지고 꾸며진 일종의 거짓 이야기지만, 전혀 납득할 수 없거나 믿기지 않는 엉터리 이야기가 결코 아니라는 뜻이다. 이런 점에서 소설은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중시하는 역사적 기록이나, 신문기사, 보고서, 일기, 자서전 등과 뚜렷이 구별된다.소설에서의 허구는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제시하는 최종적 진실에 빠르고도 용이하게 도달하도록 고안된 문학상의 길 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언제나 문학적 진실 그 자체이다. 즉, 만들어지고 꾸며졌지만 아무 것도 없는 진공상태에서 멋대로 지어낸 게 아니라 실제의 인간세계를 토대로 하여 그 위에 새롭고도 독자적인 이야기를 창조하는 것이 곧 소설창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제 3장 소설의 구조◎소설의 서사구조라틴어로 struktura'. 벽돌 같은 건축재료를 연결하는 집합체를 의미하는 구조는 문학작품에서는 벽돌을 질서있게 배열하여 접합시키는 작업이 곧 문학이라는 작품의 형성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소설을 형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들은 질서있는 체계나 관계를 가지고 결합되어야 구조체로서의 생명적 존재가 된다. 질서 의 의미는 소설의 필연성으로 불리우는데 이 필연성으로 얽혀진 하나의 구조, 곧 소설이라는 유기체는 허구 라는 말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데 허구의 세계가 진실 의 의미를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장치가 바로 소설에서의 구조 를 형성하는 요소들이 된다.서사(narrative)는 일련의 사실이나 사건들 사이에 모종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다. 소설의 서사구조적 성분들 중에서 작품 자체를 큰 틀로 성립시키는 구조적 원리를 구성 곧 플롯이라고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롯의 개념을 행동의 짜임새 라는 뜻의 미토스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는 행동의 부분들은 한 부분이라도 위치를 바꾸거나 내버리면 전체가 바뀌거나 흩어지도록 회복했을 때 끝이 난다고 보고 시련 끝에 얻은 질서는 인간에게 쾌감과 연민과 공포감을 동시에 안겨다주며, 이 비극적 체험이야말로 인간을 정화시키는 카타르시스의 과정이 되는 것으로 보았다. 원초적으로 평정을 깨뜨리고 고초와 모험의 풍파를 겪은 후에 다시 평정으로 되돌아오게 되는 도정을 가진다. 이러한 소설의 근원적인 의미구조를 일컫어 소설의 비극적 구조 라고 한다.갈등과 아이러니 구조에는 주동인물과 반동인물, 프로타고니스트와 안타고니스트의 대립되는 인물들이 나온다. 갈등에는 외적 갈등과 내적갈등이 있다. 인물들이 외부환경과 갈등관계를 가진다는 시각에서 이를 외적 갈등이라 하고, 인물들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겪게 되어, 마음 속에 있는 상충된 욕망들이나 가치들과 갈등을 겪게 된다고 보아 내적갈등이라고 한다.갈등의 주요한 기능은 인물의 성격을 드러내고 세계관과 가치관의 대립양상을 보인다.인물들 사이의 대립, 자아와 세계의 상충, 인물 내면의 이중 감정이나 가치관의 혼란등이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 갈등은 플롯을 지탱하는 원리이자 요소이며, 인물 구성 및 세계관과 가치관의 대립을 형상화하는 결정적인 몫이 되는 것이다.아이러니는 그 어떤 것이 우리가 기대하도록 유도되어졌던 것과는 정반대의 것임을 우리로 하여금 발견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루카치는 인간이 나약한 반항을 하지만 모두 실패로 끝나버렸다는 것을 보고 즐거워하는 신의 악의적 기쁨이며, 그러면서도 아직도 이 세상에 도래할 수 없는 신의 이루 표현할 수 없는 높은 고뇌를 형상화한 것 으로 아이러니를 설명하고 있다. 이봉채도 소설은 근본적으로 아이러니 라고 하면서 소설은 독자에게 이해되기 위해서 존재하지만, 완전히 이해되면 재미를 상실하게 되므로, 이해되지 않기 위해서도 존재하며 이해되지 않아서 더 소설적 가치가 상승하게 되는 것 이라고 하였다.제 4장 소설의 서술방법과 시점◎시점의 유형론 1서사 문학에 있어 실제로 이야기되는 내용은 작중 인물 사이의 대화와 행동이다. 이것을 누군가가 바라보고 이야기한다는 상황을 가 서술 주체와 초점 주체가 일치하는가의 여부가 일인칭 시점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둘째, 초점 주체와 초점 대상이 일치하는가 여부 역시 일인칭 시점을 논의함에 있어 중요한 구분 기준이 된다. 서술 주체인 초점 주체가 자신을 초점화하는 경우 내면 심리나 의견등을 초점화하여 서술할 수 있으나, 타인을 초점화하는 경우에는 초점 주체가 초점화할 수 있는 외면적인 사실에만 한정될 수밖에 없다.셋째, 서술시와 초점시의 일치 여부에 따라 서술 상의 차이를 나타낼 수 있다. 사건을 초점화하는 초점시와 이를 서술하는 서술시 사이에 시간적 거리가 존재한다면 초점시의 초점 주체의 의식과 서술시의 서술 주체의 의식이 서술 상황에 관여하게 된다.직접 서술과 간접 서술에 있어서 일인칭 서술자가 사건을 초점화한 주체인가 아닌가에 따라 시술자의 성격과 함께 이야기의 상황과 서술자가 서사적 사건에 대해 개입하는 정도가 달라지게 마련이며 그 결과 독자는 서사적 사건과의 거리를 다르게 느끼게 된다. 그래서 자신이 체험한 이야기 중에서 소설적이라 생각되는 부분을 추려 소설화했다는 서두는 일인칭 소설에서 가장 일반적인 방식이다. 직접 서술과 간접 서술은 소설 내의 주된 사건이 서술 주체의 체험인가 타인의 체험인가 하는 데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 직접 서술은 서술자의 시선만이 개입되는 단성적 속성이 있고, 간접 서술은 인물의 시선과 함께 서술자의 시선이 개입되는 이중적 속성이라는 차이를 드러내게 된다.자기 서술과 타자 서술에 대해서는 초점 주체와 초점 대상이 일치하는가의 여부에 달려있다. 이 구분을 작품에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하나의 작품 내에서 지배적으로 나타나는 서술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초점 주체이며 서술 주체인 나 가 자기 자신을 초점화할 때와 타인을 초점화할 때는 매우 다른 서술 상황을 나타내게 된다.일인칭 서술 상황에서는 서술 주체가 작중 인물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기 서술과 타자 서술은 이질적이면서도 늘 공존할 수밖에 없다. 초점 주체가 초점 대상의 외부에 관심이 있는 경렸다.
    인문/어학| 2004.05.17| 10페이지| 1,000원| 조회(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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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문]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평가A좋아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제라르 쥬네트의 『서사 담론』서사 담론 이란제라르 쥬네트의 비평서인 『서사 담론』이 나오게 된 배경을 살펴보면, 신비평이 개별작품에 대한 가치평가를 내림으로써 개인의 주관에 의해 작가의 위치가 좌우된다고 생각한 노드롭 프라이는 비평의 과학화를 위해 서사(이야기)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이러한 서사라는 용어는 작품을 개인의 가치판단으로부터 구해내려는 수단이었다. 그는 서구문학의 개별장르를 통합하고 원형이라는 핵을 중심으로 서사의 역사를 체계화하였다.산문에 있어서 구조주의 시학을 후기구조주의 직전까지 밀고간 토도로프는 짧은 이야기의 플롯을 분석한 건조함에서 벗어나 점차 복잡한 헨리 제임스의 단편들에서 일관성 있는 열린 체계를 드러낸다. 건조한 플롯 중심의 분석에서 얘깃거리를 포함시켜 구조주의를 삐끗삐끗하게 넘어서려던 바로 그 지점에서 쥬네트는 『서사 담론』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60년대 후반 미국의 스콜즈와 캘로그는 『서사의 본질』에서 서사의 의미를 재정립한다.서사란 드라마와 서정시의 중간에 위치하여 누군가에 의해 말해지는 이야기이다. 서사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모방과 재현에 기초한 경험적 서사와 상징과 주관적인 진실에 기초한 허구적 서사가 있다. 이 두 가지 방식은 르네상스 이후 통합을 보이는데 19세기 소설은 경험적인 서사가 압도적이었고, 20세기 소설은 허구적인 서사가 압도적이다.60년대 소설이론과 당대의 철학이 공유한 사상 가운데 하나는 서사를 언술행위, 즉 서술자가 조정하는 담론으로 보는 것이었다. 즉, 말하는 자를 끌어들여 하나의 전략으로 보는 것이었다. 웨인 부스는 리얼리즘이건 모더니즘이건 서사는 그 뒤에서 조정하는 저자의 전략에 의해 의미를 낳는다고 말하였다. 이것이 바로 부스가 말했던 내포저자이다.신비평이나 구조주의가 제외시킨 저자를 다시 끌어들여 구조와 스토리(내용)를 연결시킨 것이다. 이 때의 저자는 19세기 리얼리즘에서처럼 객관진리를 지칭하는 저자가 아니라 전략자, 혹은 조정자로서의 저자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되돌아 용어이다.『서사 담론』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대한 연구서인 동시에 독립된 소설이론서이다. 쥬네트는 프루스트를 통해 특수성 속에서 보편성을 찾아내려 한다. 그는플롯에 치중해온 불란서 구조주의의 한계를 극복하여 형식에 내용을 연결짓고 서사의 관점과 시점에 치중해 온 영미 이론의 한계를 극복하여 내용에 형식을 연결 짓는다. 그러므로 서사 담론은 형식과 관점이라는 내용이 합쳐진 이론이다.『서사 담론』은 형식의 측면에서 스토리의 시간과 서사의 시간을 살핀다. 스토리에서 사건이 일어나는 순서와 서술에서 사건이 일어나는 순서는 어떻게 다른가, 둘 사이에서 사건이 지속되는 시간의 길이는 어떤가, 둘 사이에서 사건이 일어나는 빈도수는 어떤가를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통해 파헤친다.1. 순서그는 호텔 앞을 지나면서 떠올렸다 / 순례삼아 그가 보모와 함께 걷던 비오는 날들을 /이제 그는 아무런 느낌도 없이 그 일을 기억했다 / 그때는 서글프리라던 생각 / 어느날그녀를 사랑하지 않게 되면 느끼리라던 / 미리 예상했던 그 서글픔 / 무관심일 줄 모르고 /그의 사랑에서 나온 것이고 / 이제 그 사랑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았다 /『장 상태이유』에서 인용한 윗 글은 프루스트의 서술에서 두드러지게 사용되는 기법이다. 그는 시간의 연속성을 무너뜨리고 회상과 예상을 함께 뒤얽어 진실이 바뀌어 가는 모습을 추적했다.1) 회상서사가 시작되는 기준시간 전에 일어난 일로 서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를 외적 회상이라 하고 서사가 시작되는 시점 이후에 일어나는 일로 서사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내적 회상이라 한다. 플로베르의 『보봐리 부인』에서 엠마의 수녀원 경험은 소설의 시작인 챨스가 학교에 들어간 후에 일어나는 일이기에 내적 회상이다. 그리고 이 회상은 소설의 주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1914년 파리에서 있었던 일이 1916년 그 곳에 갔을 때 회상된다. 있을 자리에서 빠지고 후에 보충되는 회상이다. 이런 종적인 회고와 대조되는 횡적인 회고, 즉 어의 역전은 프루스트의 가장 전형적인 회상수법이다.프루스트의 서술은 전통적인 서술이 갖는 매끄러운 이음새를 무시한다. 언제 회상이 끝나고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 앞으로 나갔는지 모른다. 서술을 의식하지 않은 서술, 무의식중에 서술이다. 이 서사기준의 와해는 시간의 연속성이 무시되는 모든 소설의 출발이기도 하다.2) 예상예상이란 현재상황 속에서 느끼는 미래에 대한 예감으로 회상 때와 마찬가지로 외적 예상과 내적 예상으로 구분된다. 외적 예상은 기준서사보다 더 늦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미리 서술하여 당시의 기억을 강렬하게 만들거나 재확인하는 기능을 갖는다. 이것은 에필로그와 비슷하기에 기준서사를 방해하거나 간섭하지 않는다. 내적 예상은 기준서사를 방해하고 간섭하여 주제에 영향을 미친다.콩브레에서 프랑스와즈는 스왕의 장례식을 예견하는 것을 회고한다(예견의 회상). 후일 어떻게 현재의 일이 밝혀지고 누구에 의해 알려지리라는 게 미리 말해진다. (회상의 예견)우리가 이미 본 것처럼 후에 일어날 것이다 는 회상적 예견이고, 우리가 후에 볼 것처럼 이미 일어났다 는 예견적 회상이다.회상은 의미가 어떻게 덧붙여지고 깊어지고 달라지고 전복되는지 보여준다. 예견에 대한 회상은 과거의 예견이 어떻게 거부되는가 보여준다.『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과거를 되돌아본다는 작품 전체의 커다란 흐름을 유지하면서 그 속에 수없이 와해된 작은 무시간성을 담아 진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의식에 따라,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달리 나타남을 드러낸다.2. 시간의 길이요약부분이 압축된 평면서술이라면 장면부분은 실제 일어나는 행위를 그대로 드러내는 극적 서술이다. 스토리에서 걸린 시간과 서술에서 걸리는 시간은 다르다. 작가가 요약하는 부분은 스토리 타임이 서술 타임보다 길고 장면 묘사에서는 두 가지가 거의 같다. 서술 타임이 스토리 타임보다 훨씬 긴 경우는 멈춤으로 영화의 슬로모션처럼 어떤 한 순간 등장인물의 의식에 오가는 생각들을 끝없이 서술해나가는 것이다. 이와 정반대로 스토리 타임은 무한정 긴데 진다. 프루스트는 주인공이 사색에 잠겨 걸음을 멈추기 전에는 결코 어떤 대상이나 광경에서 멈추지 않는다. 서술은 대상의 묘사가 아니라 그것을 보고 사색하는 인물의 행동을 분석하고 묘사한다. 그의 멈춤 은 스토리의 특정한 장면에 연결되는 시간 외적인 게 아니라 같은 모습이 여러 번 보이는 것을 하나의 묘사로 통합하여 서술하기에 멈춤조차 시간성을 지니고 시간의 순서를 따른다.서술에 나타나지 않는 어떤 기간이 2년 후 라고 명시되는 수도 잇고 그저 긴 세월이 흐른 후 라고 막연히 언급되는 수도 있다. 행복한 2년이 흐른 뒤 처럼 명시적인 공백이 내용을 담고 나타날 때를 특성 담은 공백이라 하는데 프루스트는 명시적인 공백을 쓸 때는 거의 특성 담은 공백을 사용한다. 특성 담은 공백은 독자에게 그 공백을 메우게 만들기에 의미가 있다. 틈새를 주어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때문이다.전통서사의 연속성을 와해시킨 프루스트의 소설은 장면 으로만 되어 있다. 이것은 요약과 교차반복이라는 전통적인 서술의 와해일 뿐 아니라 서술자의 설명이 없어지는 모던 기법의 특징이기도 하다. 전통적으로 장면이란 대화와 행위의 묘사로서 극적이고 강렬하다. 그런데 프루스트의 장면은 갖가지 보충 정보와 사건들이 서술자의 마음대로 빗나가는 온갖 사색과 묘사를 모두 주워담는 시간의 벽난로이다. 그러기에 구체적인 장면들이라기보다 전형적이거나 상징적이다.3. 빈도여러 번 일어난 일이 한 번으로 서술되는 경우가 프루스트의 서사에서 가장 많이 쓰인다. 한 번의 서술이지만 그 속에 여러 번 일어났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것을 유추적 반복형이라 하는데 반복을 함축하는 단 한 번의 서술이기에 전형적이고 상징적이다.고전물에서 발작에 이르기까지 이 유추적 반복형은 어떤 구체적인 장면에 종속되어 정보와 배경을 설명하는 데 쓰여 왔다.유추적 반복형을 가장 많이 쓰고 주제상, 기교상 독자적인 것으로 해방시킨 사람이 바로 프루스트이다. 자주 일어났었음을 강조하기 위해 이런 일은 매일 일어났었다 라고 표현하는 경우는 과장을 담은친 리듬을 낳는다. 그리고 이 리듬은 소설의 전반부와 후반부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콩브레의 어린 시절, 스왕의 사랑, 그리고 질베르트라는 앞의 세부분에서 서술자와 기억하는 인식 주체 사이에는 끊임없이 실랑이가 벌어진다. 서술자가 마지못해 기억하는 인식주체에게 패권을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서술은 힘들게 시작되고 머뭇거리고 방해라도 받는 듯이 껄끄럽다. 힘 찬 서술이 되지 못하고 기간은 시대로 느끼고 개별 사건들은 그림처럼 정적이다. 추상적이고 전형적인 반복형과 시간의 순서가 왔다갔다하는 스토리 위주가 아닌 존재하는 그대로의 서사이다. 서술자는 마지못해 기억자에게 양보를 하고 그 대가로 기억이 무슨 짓을 하는가 드러내게 한다. 독자에게 기억의 실체를 경험케 하기 위해서이다.소설의 뒷부분으로 갈수록 기억자가 성인이 되어간다. 이제 서술자는 기억자를 제쳐놓고 앞에 나선다. 그래서 서술이 힘차고 시간성이 살아난다. 그러나 거대한 공백과 비대해진 장면으로 리듬은 거칠어진다. 앞부분이 기억 그 자체를 드러낸다면 뒷부분은 기억에 의한 서술이 어떤 것인가를 드러낸다. 전자는 기억자의 주관성이요, 후자는 서술자의 주관성이다. 그러므로 프루스트의 무시간성은 그 속에 살던, 훗날 기억하던, 시간이란 늘 주관적임을 드러내는 전략이다.4. 서술전략서술전략은 서술자의 전략 살피기, 즉 부스의 내포저자와 흡사하다. 저자는 되돌아왔지만 자신의 담론을 조정하는 서술자로서이다.1) 거리소설은 흔히 서술자가 직접 설명하는 부분과 장면으로 극화시키는 부분으로 나뉜다. 직접 설명하는 부분은 말하기이고, 장면으로 극화시키기는 보여주기로 볼 수 있다. 말하기는 서술자가 나서서 내용을 요약전달하는 것으로 이때 사건과 독자 사이에는 거리가 생긴다. 보여주기는 극적인 장면을 그래도 보여주어 독자가 직접 경험케 하는 것으로 독자와 서술의 거리를 좁혀준다.쥬네트는 프루스트의 서술이 이 말하기와 보여주기의 이분법을 무너뜨린다고 말한다. 플라톤은 호머의 한 장면을 택해 반복되는 부분이나 그림처럼 묘사되는 부분을 제.
    인문/어학| 2004.05.17| 7페이지| 1,000원| 조회(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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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선거종류와 용어정리
    예비선거제도예비선거제도(豫備選擧制度, Primary): 1903년에 Wisconsin州에서 시작되어, 미국 전역으로 확대되어졌다. 즉, "선거인단 선출방식"(선거인단 선출방식)이 더더욱 개방되어지고 민주화되어진 것이다. 여하튼, 이러한 예비선거(Primary)는 2월 말엽에 New-Hampshire州에서 시작되게 되었다."예비선거(Primary)의 유형(類型)"은 "투표참여자"(投票參與者)에 따라서 3가지로 분류되어진다.1 폐쇄예비선거제도(閉鎖豫備選擧制度, Closed Primary): "예비선거"(Primary)에 참석한 사람이 "당원"(黨員)이나 "당(黨)에 등록한 사람"에게만 투표가 허용된다. 즉, 어떤 당(黨)에 등록한 사람이 다른 당에서의 투표에는 참여를 할 수가 없다. 이는 그 당원의 충성심 & 책임감 등과 연관된다.2 공개예비선거제도(公開豫備選擧制度, Open Primary): 당원이나 당에 등록하지 않더라도 투표참여가 가능하다. 즉, 자기 맘대로 어느 당(黨)에든 가서 투표가 가능하다. 이는 투표자의 Privacy를 보장하여 준다.3 포괄예비선거제도(包括豫備選擧制度, Blanket Primary): 어느 주(州)에서 "민주당"(The Democratic Party)과 "공화당"(The Republican Party)이 따로 따로 선거를 할 경우, 그 주(州)의 사람들이 번거롭게 된다. 그래서, 몇몇 州에서는 이것을 택하여 같은 날에 같은 투표용지에 기재된 여러 당(黨)의 후보들을 동시에 투표한다.여하튼, 위에 나와있는 3가지 방법들 중에서 어떤 것을 택하건 간에 그 주(州)의 마음에 달려 있다.또한, "대의원(代議員) 선출방식(選出方式)"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1 대의원(代議員) 직접 선출.2 "인기투표식"(人氣投票式)으로 선출.I) 표(票)를 얻은 비율(比率)에 따라서 대의원수(代議員數) 배정(排定).II) 한 장의 표라도 더 얻은 후보에게, 즉 "승자"(勝者)에게 모든 대의원(代議員)을 배정하는데, 이를 "Winner Take All System"으로서, 가장 주된 방법이라 할 수 있다.즉, 이렇게 해서 "전당대회"(全黨大會, National Convention)에 보낼 대의원(代議員)을 뽑는 것이다. 이러한 "예비선거"의 목적은 1 지명과정(指名過程)이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2 국민들의 여론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고 (즉, 어느 지역에서 어느 黨이 지지를 많이 받는지 드러나게 됨), 3 당내(黨內) Boss들의 영향력이 대의원 지명 과정에서 약화되게 된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또한, 이로부터의 유용성(有用性)은 1 잘 알려지지 않은 후보의 부상(浮上)이 가능하며, 2 국민들에게 후보들의 정치적 견해를 각각 밝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3 후보들의 인물 됨됨이와 정책 등이 (그 사람들 사이에서의 '토론'이며 '주장' 등에 의하여) 검증(檢證)되어진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이렇게 되어, 대의원(代議員)이 선출(選出)되어지면, 그 다음은 "전당대회"(全黨大會, National Convention, 대통령 후보 지명 대회)로 넘어가게 된다.전당대회전당대회(全黨大會, National Convention): 각 당(黨)의 대통령 & 부통령 후보 지명(指名)이…앞서의 1 "예비선거"(Primary)를 통하여 선출된 각 당(黨)의 대의원들이 모여서 실시됨.(하지만, 아주 당연한 이야기인지도 모르지만, 이미 이러한 과정이 있기 이전에 "먼저 결딴부터 나 있는 상태"가 자주 있게 된다. 즉, "우리나라에서만 그런 것"은 아닌 셈이다.)2 "대의원 과반수 득표"(代議員 過半數 得票)에 의하여 대통령 & 부통령 후보를 지명하게 되는 "Unit Rule" 실시.(물론, 이렇게 할 경우 "과반수"를 얻을 때까지 계속해서 투표가 진행되게 된다. 말 그대로 "로마교황 선출선거"와 비슷한 셈이다.)여하튼, 이렇게 해서 지명된 "대통령 후보"는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 선거인단"(Electoral Collage)의 투표과정을 거친 뒤에, (아들부시처럼) 미국의 대통령이 되거나, 또는 (El. Gore처럼) 그냥 집으로 돌아가거나 하게 된다.선거인단(選擧人團, Election Collage).국민들이 선거인단(選擧人團)을 선출하는 간접선거(間接選擧) 방식. 실제로는 "국민들이 대통령을 직접 뽑는 효과"가 있다. 왜냐하면, "선거인단(選擧人團) 하나하나 기표(記票)"가 아니라 "대통령 후보 기표(記票)"(즉, '아무개 대통령 후보의 선거인 저무개' 식으로 표에 적혀있다는 것이다.)니까 말이다.선거인단선출(選擧人團選出)은 "미국 건국 초기"(美國 建國 初期)에는 각 州의 Leader들이 선출했지만, 미국 사회의 "민주화"로 각 州의 의회에서 뽑게 되고, 그 뒤 오늘날처럼 "국민들이 뽑게"(?) 된 것이다."선거인단수(選擧人團數) = 하원의원수(下院議員數) 435명(인구변화에 따라서 유동적) + 상원의원수(上院議員數) 100명(고정) + Washington.D.C.소속 3명 = 538명."
    인문/어학| 2004.04.22| 4페이지| 1,000원| 조회(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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