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취업을 위해2005년 9월 7일(수)청년층의 실업률 추이※ 자료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04.6월 청년(15~29세) 실업자 수는 387천명으로 전체실업자 763천명의 50.8%이며 실업률은 7.8%로 전체 실업률 3.2%의 2.4배 수준. ○ 청년실업률은 '98년 12.2%까지 상승하였다가 '02년 6.6%까지 하락하였으나, 경기위축으로 다소 상승함. ※ 청년실업률 추이(%) : 12.2('98) → 7.6('00) → 6.6('02) → 7.7('03)왜 취업이 안되는가?우리나라 경제 환경의 변화□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특히 외환위기 이후의 실업률이 증가. □ 2003년부터 경제불안이 가시화 되면서 실업률이 재상승함. -2003년 3.6% 2004년 5.4%로 상승함-전체적으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가운데 청년층의 일자리가 더 크게 감소함. -청년 노동시장은 경기변동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함. -경기 침체시 대부분 기업들이 우선적으로 신규채용을 억재하여 청년실업이 증가하게 됨.일자리가 줄어들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경제활동 인구 중 청년의 비율은 높음주요국의 실업률(2001년) 한국 미국 일본 프랑스 전체실업(A) 3.7 4.8 5.0 8.8 7.9 청년실업(B) 9.7 10.6 9.7 18.7 8.4 차이(B/A) 2.62 2.21 1.94 2.13 1.06왜 취업이 안되는가?인구 비율 측면다른 저성장의 선진국과 같이 실업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대졸자의 급격한 증가. -대졸자의 수는 1983년 16만 7천명에서 2004년 26만758명으로 증가 □ 상대적으로 느린 상위직종의 증가 -급격히 증가하는 대졸자에 비해 상위직종의 증가는 더뎌 대졸자중 무직자는 33.1%인 8만6333명에 달한다왜 취업이 안되는가?교육 수준의 변화출처:삼성경제연구소 (청년실업 증가의 문제점과 대응방안)수요측면청년 노동시장의 경직성공급측면경제성장둔화 -신규채용 억제산업구조 변화 -낮은고용창출기업의 인력 정책 -경력직 선호 -상시 구조조정대학 개혁 지연 -대졸자 급증 -낮은 경쟁력학벌선호 -대학 졸업장따기청년 근로 의식 -3D,중소기업기피양적,질적 미스매치인력수급의 양적 질적 미스매치문상위 직종을 바라는 우리에게 취업의 문은 너무 높다.우리도 급속히 증가한 대학 졸업생 중 하나이다.취업을 100%하기 위해고객인 기업의 상황과 NEEDS를 파악해야 한다.From (~에서)기업 환경 변화To (으로)생산성 중심의 대량생산 공업화 사회 (산업혁명 패러다임) 단일국가/ 지방정부 학벌 위주의 사회 구조정보/지식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회 (정보혁명 패러다임) GLOBALISM, Globalization 능력 위주의 사회 구조美, KELLOG 보고서경쟁과 변화채용 방법의 변화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다 보니 인력에 대한 투자를 줄일 수 밖에 없다. 인재를 고용해서 키유는 MAKE전략 보다 단순히 경력자를 사서 쓰려는 BUY전략이 통용되고 있다.망태형그물형낚시형작살형그룹 공채계열사별 수시채용경력직 채용전문 능력창조적 문제 해결능력학점,외국어 컴퓨터 능력학습능력 부가가치 창출능력기업이 원하는 인재 (100대기업 공통부문)기업이 원하는 인재(삼성)의사소통 문제해결능력 공동체능력 업무역량바로 일할 수 있고, 변화에 능동적이고 소속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인재삼성이 바라는 역량무엇을 해야 하나?이력서 상의 기재되는 스펙학벌(학과)학점토익경력사항대내 활동대외 활동의사소통문제해결능력공동체 능력업무역량동아리 학회 학생회봉사활동 스터디 아르바이트인턴 공모전…해외 연수유학삼성이 바라는 역량학점,토익외 다양한 활동 이 요구되는 시점이다무엇을 해야 하나?슈퍼맨이 되어야 하나?NO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해서 1학년때부터 준비한다면 가능하다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을 읽고.이 책을 알게 된 계기는 김오담 교수님이 국제통상법 수업시간에 이 책을 꼭 읽어보는게 필요하다고 하셨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고백'이란 단어는 언제나 쉽지 않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미국이란 절대권력의 나라의 비열함을 토열한 책 이기도 하다. 저자인 존 퍼킨스는 양심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못하고 9.11테러이후에 자신의 신변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발표하게된다. 기대를 많이 하고 읽은 책이지만 약간의 아쉬움이라면 긴장감이 부족하고, 작가의 양심만을 강조한 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사실 그대로 쓰다보니 그랬을 수 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오랜기간 궁금해왔던 사항의 실체를 알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저자에게 감사함을 느낀다.저자인 존 퍼킨스 는 자신이 ‘경제 저격수’ 였다는 사실을 일찍 깨달아야 했다는 말로서 자신의 괴로웠던 마음을 토로한다. 그는 어려서부터 가난을 겪고 살아오면서 배트남전 징집을 면제해주는 조건으로 NSA의 위장한 컨설팅 업체에 입사한다.여기서 그가 하게 된 일들은 민간경제전문가로써 해당국가의 경제성장률을 부풀리고 이에 따라 기간계발사업을 벌이는데 사업의 주체가 되는 업체는 미국업체가 되도록 하여 경제적 약탈체체를 형성하는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이들은 물론 민간인 신분이다 왜냐면 미국정부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존 퍼킨스는 인도네시아 전력 개발 사업, 사우디아라비아 돈세탁 프로젝트, 이란 국왕 축출, 오마르 토리호스 파마나 대통령 사망사건, 이라크 전쟁 등 현대사의 극적인 순간들에 직접 관여하거나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경험을 토대로, 미국 정부와 다국적 원조 기관, 거대 기업들이 그런 사건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폭로한다. 마치 소설 같은 내용이다. 혹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내용을 연상케도 한다. 그런데 이것은 소설도 아니고 영화도 아니다. 실제다. 그렇기에 더 실감이 안 난다. 요즘 미국의 야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떠돌고 있다고 하지만 설마 하니 이렇게까지 했을까 싶을 정도다. 하지만 실감이 나든 안 나든 간에 그건 사실이고 현실 속 이야기다. 마치 한편의 영화같은 내용의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섬찍하게도 느껴진다. 사실 저자와 같은 이들이 그런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대상 국가의 지도자와 핵심인사들이 자신의 잇속을 챙기는데 급급했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작품에서 등장하는 이가 금발의 미녀에 넘어간 사우디의 W 왕자 같은 이가 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다. 그럼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는가? 저자의 고백에 따르면 경제 저격수 다음에는 자칼이 있다. 암살을 행하는 자들이다. 저자는 미국 CIA가 자칼을 이용해서 그들을 암살한다고 폭로했다. 저자는 1981년의 민족주의자인 에콰도르의 하이메 롤도스와 파나마의 오마르 토리호스의 죽음이 결코 우연한 폭발 사고가 아니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자칼의 개입에도 일이 성사 되지 않으면 그때는 미국군대가 동원된다. 실제로 이라크전쟁은 이러한 명분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내가 읽었던 본문의 내용중에서 인상적인 구절이 있다.“이라크는 미국에게 너무나 중요한 나라였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석유가 전부는 아니었다. 물과 지정학적 요인도 함께 작용했다. …그러나 1980년대 말 사담 후세인이 경제 저격수가 제시하는 시나리오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부시 행정부로서는 몹시 좌절스럽고 당황스러운 일이었다. … 다국적군은 백여 시간에 걸쳐 열세의 이라크 군을 공격하여 대승을 거두었다. (우리들은 환호했다) 잔인한 폭군이 무너졌다는 사실 이 외에도 이라크에서 미국이 승리하면 이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이익, 승진, 연봉 인상 같은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기쁨을 감출 수 없었던 것이다.” (본문내용중)
인사관리란 무엇인가?1.역대 학자들의 정의①Thomas G.spates(1944) ②D. Yorder(1978) ③P.Pigors and C.M.Myers(1981) ④W.French(1982)조직구성원의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도로 발휘하고 스스로 최대한의 성과를 확보하게끔 그들을 처우하고 조직하는 방법에 관한 규범체계남녀 종업원들로 하여금 그들의 직장에 대하여 최대의 공헌을 하게끔 하고 또한 최대의 만족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도하는 기능 내지는 활동종업원 각자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시켜 종업원이 그 직무에서 최대의 만족을 얻고 작업진단의 일원으로서도 만족을 얻도록 지원하는 것인적자원의 계획과 확보, 활용과 보존, 보상과 개발을 포함한 경영의 한과정으로서 인적자원을 관리하는데 연관된 모든 기능과 활동1.현대 경영환경의 변화.사회 변화조직 변화개인 근로자의 변화인사환경 변화지식사회와 지식 근로자조직개편, 인력감축 인사기능 변화 사회적 책임과 경영자의 윤리경력인,비정규직 증가 직업생활과 가정의조화 근로자에 대한 기대감기술변화,세계화 정부정책 노동인구특성의 변화인적 자원을 바라 보는 관점의 변화1.인적자원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스텝 중심 반응적 관리 비용 중심 연공 중심 표준적 인재관 개인 중심라인 중심 선행적 관리 수익 중심 능력 중심 이질적 인재관 팀 중심기존의 관점변화된 관점1. 인적자원과 인사관리존엄성, 능동성, 소진성,자율성, 책임감인적 자원의 특성전인격적 인간을 대상으로 한다. 경영활동의 기반, 제도관리 필요성과 한계인사 관리의 특성모든 관리자인사 관리의 주체모든 사원인사 관리의 대상입사부터 퇴사까지 발생하는 사람과 관련된 모든 의사 결정인사 관리의 영역1.인사관리란?조직개인교육 및 훈련을 통한 능력개발과 경력확장 자율성에 바탕을 둔 자아실현인사관리전인격적으로 자율과 책임감을 가진 조직 내 인간활동 조직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조달,유지,개발,활용하는 일련의 관리활동 체계 인력의 조달, 유지, 개발, 활용하는 일들을 계획하고 조직하며 통제하여 조직목적을 달성 하려는 관리활동1. 인사관리란?조직의 구성원들이 내, 외부 환경변화에 자발적으로 대응 하면서 조직의 목적달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게 하여 조직의 발전 및 목적달성과 함께 개인의 만족과 발전을 동시에 달성케 하는 철학과 이를 실현하는 관리 제도 및 기술상의 체계교과서적인 정의1. 인사관리란?법적 요건과 사회일반의 규범 및 윤리적 가치에 의해 제한되고 이를 준수 하는 조직 정당성 요건을 적극 수용 하여 조직 특유의 사람 관리에 대한 가치를 창출해 이를 통해 종업이 조직에 대한 몰입과 공헌을 증진 시켜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것실무자 입장에서의 정의2. 인사관리와 인적자원관리는 어떻게 다른가?인사관리인적자원관리조직의 직원을 단순히 비용의 극소화라는 측면보다는 가치있는 자원으로 파악.전통적으로 조직은 구성원들을 목표달성의 수단또는 도구로 생각해서 단순한 관리(Managenaent)의 한 부분으로 간주물적자원(기술,자본)에 비교하여 인적자원의 중 요성이 강조됨. 가장관리하기 어려운 자원인 동시에 조직목표 달성에 결정적요인.2. 인사관리와 인적자원관리는 어떻게 다른가?① 인적자원관리(Human Resource Management:HRM)는 경영관리의 한 부문관리인 인사관리(Personnel Management)에서 비롯 ② 1970후반부터 물적자본(기술,자본)에 인적자원의 중요성이 강조. 인적자원의 개발에 역점을 두는의미에서 인사관리 대신 인적자원관리로 부르게 됨. ③ 1980후반부터는 인적자원관리를 전략적관점으로까지 중요시하여 전략적인사관리(SHRM)라고도 함.2. 인사관리와 인적자원관리는 어떻게 다른가?구분관리의 지향적 측면관리의 경계관리주체 및 대상 측면연구방법 측면인사관리인적자원관리통제 지향적 임기응변식 대응개발 지향적 전략적인 대응폐쇄 시스템개방 시스템공동 몰입 강조스템의 기능 및 역할 강조실무 지향적 교육으로 체계화이론 지향적 과학적 방법2. 인사관리와 인적자원관리는 어떻게 다른가?기준인사관리인적자원관리공 통 점기본목표조직의 생산성향상과 구성원의 만족을 동시달성 추구기본체계관리과정별 기능체계(선발 → 배치 → 훈련 및 개발 → 보상 → 퇴직)실용성기업경영의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함.차 이 점관리의 지향성순응강조의 통제지향몰입강조의 개발지향관리의 경계조직내부의 관리기능에 초점 (폐쇄시스템)내, 외부 환경고려 (개방시스템)관리의 주체관리의 주체와 객체 명확히구분주체와 객체의 공동몰입 강조연구방법실무지향, 현상기술에 주력과학적방법 동원 (이론구축 → 설명 → 예측시도)3.인사관리의 목표는 회사의 이윤창출인가? 직원들의 능력개발인가? 직원들의 안락한 생활인가? 윤리적 경영인가? 그 어떤 것인가?Q: A:기업이 없으면 인사부서가 필요한가 ?NO!인사부서는 기업의 목적에 부합되도록 있는 기업내의 하나의 조직이다. 그리고 기업의 본연의 목적이 이윤창출이라면 인사부서도 이를 추구해야 하며 인사부서에서 행하여지는 것이 인사관리이니 인사관리의 목표 또한 이윤창출이라고 말할 수 있다.3.인사관리의 목표는 회사의 이윤창출인가? 직원들의 능력개발인가? 직원들의 안락한 생활인가? 윤리적 경영인가? 그 어떤 것인가BUT!인사관리가 이윤을 창출하는 직접적인 행동을 하지는 않는다. 인사관리는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여러 부서중 하나이며 구체적으로 사람의 관리를 통해 기업의 활동을 지원한다. 즉 인사관리의 초점은 사람에 있다. 요즘 인사관리의 관리의 중요서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인재전쟁”이라는 책에서는 인적자원관리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전략적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기업에 속해있는 구성원의 역량과 성과에 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요즘 기업은 인재를 육성하는데 많은 자원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구성원들이 좀더 역량을 들어내도록 하기 위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점때문에 직원의 경력개발제도와 복리후생제도 윤리경영등이 이슈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3.인사관리의 목표는 회사의 이윤창출인가? 직원들의 능력개발인가? 직원들의 안락한 생활인가? 윤리적 경영인가? 그 어떤 것인가結論기업의 본질은 이윤 창출이다. 인사관리도 기업에 속해있는 조직인 만큼 이를 벗어날 수는 없다. 하지만 시대 환경의 변화는 인사관리의 방향도 변화시키고 지금의 변화의 방향은 인적자원관리의 성패가 기업의 성패로 나타나 기업이 인재육성과 경력개발제도와 복리후생, 윤리경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즉 기업은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직원의 능력과 안락한 환경과 윤리경영을 하려는 것이지 결코 직원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nameOfApplication=Show}
“손해를 봐야 돈을 번다.”를 읽고...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손해를 봐야 돈을 번다'라는 다소 생소한 제목과 다른 책들과 다르게 다소나마 얇은 두께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사람인 '나카에 가쓰미'씨로서, 이 책의 내용은 메이지시대부터 현재까지 성공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의 장점과 기업가의 경영이념을 통해서 ‘과연 무엇이 돈을 벌어 주는가?’라는 물음에 답을 해주고 있다. 책을 읽어가면서 이 책은 2002에 MBC에 방영된 상도(商道)라는 드라마와 많이 닮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드라마 상도(商道)의 내용은 신의주를 중심으로 국제적인 사업을 벌이는 조선시대 상인들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였는데, 그 드라마의 메시지는 결국 ‘장사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버는것’이라는 것이였습니다.이 책의 시대가 되는 배경도 메이지 유신 때부터 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메이지부터 현재에 이를기까지, 산업을 창조하거나 세계로 비상하면서 독자적인 경영철학을 가지고 세계와 인간을 위하여 전력해온 경영자 20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임상옥과 비교한다면 20명의 일본판 임상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처했던 시대나 상황은 제각기 다르지만, 기업경영이나 일과 씨름하는 자세 등 본질적인 부분은 그다지 다르지 않다고 설명합니다.이 책을 읽다보면 마치 임상옥과 20명의 일본의 기업가들이 만나서, 서로 자신들의 성공비결은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상도(商道)와 닮아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진짜 장사는 사람을 버는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손해를 봐야 돈을 번다’라는 다소 말 같지 않은 다소 역설적인 문장도 눈에 띄입니다. 한국의 거상이었던 임상옥의 상도든 일본 경영자들의 상도이든 결국 돈을 버는 방법론에 있어서는 모든 길은 ‘어느 한점’으로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 책에서는 자전거에 폐기 직전의 군용모터를 팔던 영세 정비공장이 어떻게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HONDA)로 그토록 빠른 시간 내에 성장할 수 있었는지?무일푼의 거지 신세라 설탕물과 버려지는 대나무 껍질 장사로 사업을 시작한 아사노 소이치로는 어떻게 리사이클산업에 성공해서 당대의 시멘트왕이 되었는지? 또 그의 부인이신 ‘사장 사모님’이 도대체 무엇을 바라고 공장안에 사택에 살면서 직공들이 내다버린 작업화를 모아서 다시 끈을 고쳐서 작공들에게 선사했는지를 보여줍니다.그것 뿐만이 아니라 “중역들은 월급을 많이 받는만큼 10배 일하라.‘(이시가와지마중공업-도코 도시어)또는 ”회사의 손실은 모두 사장인 나에게 돌려라.”(미쓰비시-이와사키 야타로)또는 “경영자는 어떤 문제가 발생되었을때 절대로 부하를 꾸짖거나 남에게 책임을 전가해서는 안 된다.”(SONY의 모리타아키오)와 같은 말이 나오게 된 경영자의 이념과 가치관을 설명해 주어서 더욱 이해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은 죄다!!” 내가 이 책을 읽어보고 마지막까지 머릿속에 남는 말이었다. 난 지금까지 저렇게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부터 내가 지금까지 갖고있던 생각들은 하나씩 수정되고 있었다. “돈이란 신성한 것이다, 돈에 대한 감사가 부를 불러온다.” 이 부분에선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돈 때문에 사람도 죽이고 부모자식간에도 싸움이 끊이질 않는 일이 다반사이다. 어느 순간부터일까? 내 머릿속 생각깊은 곳 어디에선가는 돈을 신성하다기 보다는 어딘가 모르게 돈은 안좋게 느껴진적이 있었다고 할까? 결국에는 이 책을 덮을때는 내 머릿속의 돈에 대한 관념을 난 바꾸기 시작했다. 이 책에 의하면 난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채웠을지도 모른다. 이 책에는 라고 서슴없이 말하는 캐서린 폰더가 제시하는 부자되는 18가지 법칙이 있다. 난 이 18가지 법칙중에서 몇 개나 가지고 있을까? 단언컨대 단 한가지도 없을거라고 확신한다. 그 이유는 저자처럼 강렬하게 부를 열망 해본적도 없을뿐더러, 25년을 살아오면서 다람쥐쳇바퀴가 돌아가듯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군대를 재대한 지금도 어떤것에 대한 강렬한 열망을 지녔던 기억이 난 없다. 이 책에 나오는 타인의 성공을 빌어준적은 솔직히 없고 오히려 질투했다는게 더 맞을 것이다. 굳이 하나를 뽑아내면은 긍정적인 사고 하나 일 것이다. 하지만 내가 갖고 있는 막연한 긍정적 사고는 이 책에 나오는 긍정적 사고의 정신과는 아마도 틀린 것이기에 난 지금까지 이 책에 나오는 부의 법칙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것이다.. 이 책에는 18가지 법칙을 1부: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부의 법칙과 2부: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또다른 부의 법칙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법칙들은 첫 번째이자 처음부터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법칙인 부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라 (우리는 부를 열망해야 한다, 가난은 죄다, 생각이 성공을 만든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명제가 되버렸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부분에서는 “가난는 죄”라는 이 책에서 단언컨대 최고의 명제가 되어버린 문장이 나온다. 이 책은 처음부터 가난이 몰고오는 죄악과 가난은 불편하고 자존심상하는 경험이자 악덕의 공범이라고 스스럼 없이 말한다. 그리고 가난을 빠지기 않기 위해서 해야할 부의 법칙을 제시하면서 시작된다. 가난이 죄라고 느껴보거나 생각 해본적은 없다.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나의 가난에 대한 패러다임을 다시 고쳐야 했엇다.두 번째는 부의 원리를 적용하라(발산 흡수의 법칙- 받기 위해서는 먼저 주어야 하고 주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보상이 있다.)이 부분에서 저자는 다소 초자연적이라고 할 수 있는 발산과 흡수의 법칙을 제시한다. 쉽게 설명하면 피드백의 원리와 비슷하다. 내가 열망을 발산하면 상대방이나 목적물이 나이 열망을 흡수한다는 말인데 믿기는 쉽지 않지만 중요한건 내가 얼마나 목적의식을 갖고 임하느냐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다.세번째는 불타는 열망을 가져라.(강렬한 열망이 성공의 추진력이다, 부는 계획된 결과이다, 매일매일 목록을 만들라,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사용한다, 고민거리를 늘어놓고 다닐 때 화를 부른다, 당신의 과거와 미래를 지배하라, 효력을 의심치 말라)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법칙이다. 불타는 열망을 갖고 부를 열망하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 열망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보고있는 것이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매일 목록을 만들어 그날그날의 목표와 일정을 체크하는 것은 이 책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고 나또한 그렇게 느낄 수 있었다. 이제는 아침마다 나 역시 목록을 만들고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것과는 달리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아마도 꾸준한 끈기를 갖고 꾸준히 할수만 있다면 나는 가장 중요한 부의법칙에 조금은 가까이 다가간 것 일것이다.네번째는 타인의 성공을 빌어줘라.(타인의 부를 빌어줄 때 내 인생도 바뀐다, 말하는 습관도 주의해야 한다- 우리는 평소 말하는 습관을 부정적인 방향보다는 긍정적인 발전의 방향으로 고정시킬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을 헐뜯고 비난하고 흠잡을 때 자신에게 똑같은 일을 불러들이기 십상이다. 그러므로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던지는 것은 시간 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긍정적인 사고 습관을 유지하라, 궁핍에 대한 대화를 삼가라, 실패 앞에서 좌절하지 말라- 실패는 더 크게 성공하기 위한 준비 단계일 뿐이다. 그러므로 실패란 승리를 향한 기초 공사와 같은 것이다, 조급해 하지 말라, 옹졸하게 행동하지 말라- 누군가 당신을 헐뜯고 깎아내리려 한다면, 그것을 오히려 칭찬으로 여겨라. 자기들이 갖고 있지 못한 것을 당신이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그 반대되는 면을 찾아내려고 하는 심리 작용일 뿐이다.한쪽 문이 닫히면 더 크고 멋진 문이 우리 앞에 열릴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다. 난 남이 성공에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면이 많다고 느꼈다. 아마도 가장 고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이제는 그런 마음을 갖는 것을 바꿔 나가야할 필요를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다섯번째는 부유해지기 위해서 일하라.(마음가짐이 차이를 만든다, 일은 신성한 것, 불만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불만스러운 지금의 위치에서 벗어나려면, 어떤 준비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먼저 마음속에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변화를 기대하라, 비난에 연연하지 말라,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아마도 지금의 젊은이들이 취업난에 허덕이는것도 경제가 불황이라는 이유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젊은이들이 특별히 하고싶은것도 없고 자기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라는 칼럼을 읽은적이 있다. 얼마전까지 나 역시도 그랬다. 하지만 다행히도 난 현재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네번째 법칙인 열망을 갖고 시작하고 있다. 물론 그 밑바탕에는 부유해지기 위해서 일하라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이유가 깔려있다고 본다. 부유해지기 위해서 일하라는 말은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이 아닐까한다.2부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또다른 부의 법칙으로 들어오면 아마도 저자가 목사이기 때문에 조금은 기독교적인 법칙들이라고 보여지는 사랑과 친절을 베풀라와 같은 법칙들도 나오기 시작한다. 하지만 2부에서 가장 인상깊은 법칙은 나에게는 따로있다. 그 법칙은 바로경제적으로 독립하라.(현실에 무릎 굻지 말라, 감정을 소모하지 말라, 크게 생각하라, 시간과 에너지를 관리하라, 경제적인 독립을 확신하라, 아무리 심각한 장애물이라도 극복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상상하라.1. 경제적인 독립을 이루겠다고 결심했다면 그 결과를 마음속에서 간절히 그리도록 한다.2.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원하는 것 말고, 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마음속에 그려야 하다. 무엇인가를 가져야만 한다는 의무감이 아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상상해야 한다는 뜻이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목표를 설정하지 말라, 누구를 위히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만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3. 마음속에 품은 성공과 부의 계획은 아무에게나 함부로 털어놓지 않는 게 좋다.4.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부와 성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시간 제한을 두어 실천에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