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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로이론]오실로스코프
    Lab#1(예비) 실험명:학번:20022363이름: 김미라1.실험목적: 전하의 정의, 교류와 직류의 정의와 차이점을 안다.오실로스코프의 사용법과 전원공급기에 대해 안다.2.실험방법3.이론적배경4.문제풀기1)전하란 무엇인가 정의한다.전류 내를 흐르거나 서로 다른 절연체 2개를 과격하게 서로 문지를 때 표면에 축적이 되는 전기의 양.전하에는 양성과 음성의 2가지 일반적인 형태가 있다. 두 물체에서 동일한 형태의 전하를 여분으로 가지게 되면 이 두 물체는 서로 반발하는 힘을 가지게 된다. 하나는 양성, 다른 하나는 음성으로 서로 반대되는 전하를 여분으로 가지게 되면 이들 물체는 서로 끌어당기게 된다(→ 쿨롱의 힘)전하는 보존이 되며, 고립되어 있는 모든 계에서 모든 화학반응과 핵반응에서의 전하의 양은 일정하다. 기본 전하의 대수적인 합계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전하보존).SI 단위계에서 전하의 단위는 C(쿨롱)인데 1C은 전자나 양성자 등과 같은 자연단위의 전하 6.24×1018개로 이루어진다. 전자 1개는 1.60217733×10-19C의 음전하를 띠고 있다.2)전원공급기가 3개의 단자를 가지고 있다. 이 3단자를 설명하시오.전원공급기란?: 전원공급기(Power Supply)는 직류 또는 교류의 전원을 공급하는 장비로 일반적으로 그 공급전원의 주파수는 가변될 수 없는 형태가 대부분이다.3)오실로스코프란 어떤 장비이며, 사용법을 간단하게 기술하여라.오실로스코프란: 시간에 따른 전기적인 신호를 화면으로 볼수 있게 만든 장치다. 오실로스코프로는 관측하는 신호가 시간에 대하여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조사하는 것이 주목적인데, 보통 브라운관의 수직축(Y)에 신호의 크기를, 수평축(X)에 시간을 나타내게 되어 있다.오실로스코프의 사용방법:①촛점조절 (Focus Control) : CRT 광점의 초점을 맞춘다.②휘도조절 (Intensity Control) : CRT 광점의 밝기를 조절한다.③입력단자 (Input Connectors) : 신호를 수직편향계의 입력으로 연결시킨다.④입력조절스위치 (Input Control Switch) : 수직평향계에 가해지는 입력 신호를 조절한다.-AC : 입력신호의 DC 성분을 제거하고 AC 성분만을 가한다.-DC : 입력신호를 있는 그대로 수직편향계에 인가한다.-GND : 입력이 접지되어 접지 상태의 파형이 나타난다.⑤접지단자 (GND Connector) CRO의 케이스에 접지되어 있다.⑥진폭선택 스위치 (Volts/Div Switch) : CRT의 수직축 눈금의 크기를 선택한다(인가전압).⑦진폭조절 (Volts/Div Variable Control 또는 Vernier) : 파형의 진폭을 연속적으로 조절한다.⑧수직모드스위치 (Vertical Mode Switch) : 수직증폭기의 작동을 제어한다. 이중 채널의 경우를 예로 들면,-CH1 : 채널1의 입력신호만 CRT에 전시(Display)한다.-CH2 : 채널2의 입력신호만 전시한다.-BOTH : 채널1과 채널2의 입력신호를 동시에 전시한다.-ADD : 채널1과 채널2의 입력신호의 합을 전시한다.-ALT : 채널1 신호와 채널2 신호를 번갈아가며 전시한다. 주사속도(sweep speed)가 0.05㎲/Div ~ 0.2㎳/Div 정도일 때 사용한다.
    공학/기술| 2005.11.10| 2페이지| 1,000원| 조회(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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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목민심서를 읽고
    국가, 나랏일에 정말 문외한인 나는 이번 학기에 “개인과 국가”라는 과목을 수강 신청하였다.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적, 경제적 상황은 어떤지, 요즘 부각되고 있는 사회적 이슈들이 어떤 것들인지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였다.그런데 나의 생각과는 달리 국가란 무엇인지, 시대별로 국가관에 영향을 준 위인들과 그들의 저서를 중심으로 수업은 진행되어 갔다. 물론 그들의 책들을 읽어야 하는 부담감과 함께. 정말 교수님의 말씀대로 나 역시 여느 학생들처럼 독서를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다. 더욱이 3학년 2학기 매일매일 쏟아지는 과제들 속에서 진득하니 책을 읽으며 사색을 즐기기에는 마음이 조급했다.총 20권의 도서권장 목록 중에서 내가 선택한 책은 “다산 정약용”님의 「목민심서」였다. 아무래도 우리 조상이시고, 중?고등학교 국사시간에 배운 얕은 지식을 바탕으로 나마 좀 더 이해가 되지 이해가 쉽게 되지 않을까 해서였다.나는 감명을 받은 대목과 그것에 대한 나의 느낌과 견해를 들어 레포트를 작성하려 한다.우선, 목민심서의 구성에 대해 알아보자면, 모두 12편으로 되었는데, 1은 부임, 2는 율기, 3은 봉공, 4는 애민이요, 그 다음 차례차례로 육전이 있고, 11은 진황, 12는 해관이다. 12편이 각각 6조씩 나뉘었으니 모두 72조가 된다. '심서'라 한 것은 무슨 까닭인가 하면, 목민할 마음은 있으나 몸소 실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렇게 이름 한 것이다◎1편-부임“수령자리를 구결하는 자도 자신의 재주와 슬기가 능한가 능하지 못한가를 헤아리지 않고, 그것을 들어주는 자도 역시 알아보거나 묻지도 않으니, 정말 잘못된 일이다.” 이 대목.책을 딱 편 순간 첫 편 첫 장에서 부터 마음에 와 닿는 문구를 찾아낸 것이다. 요즘 우리나라 정치가들을 보면.. 정말 저들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그릇이 되는 사람인지, 참으로 염려스러운 사람들이 많다. 내가 고등학교에 재학 중 이었을때, 그 고등학교의 이사장이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적이 있었다.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정말 그런 세상인거 같다. 아무리 박학다식하며, 슬기롭고 지혜롭다 하여도 겉모습이 남루하면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그렇다고 사치스러운 것이 좋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너무 검소하다 못해 남루하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전에 촌스럽고 투박한 사람으로 보일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늘 보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일을 잘 아는 체 하고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여 의심스러운 것을 두루뭉수리하게 그냥 놔둔 채, 문서 끝에 서명만 착실히 하다가 아전들의 술수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도 그렇다. 복학생인 내가 학과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것이 생기면 후배에게 물어보아 내 것 으로 습득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이놈의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물어보는 것이 부끄러워 그냥 넘기기 쉽고, 그 문제가 시험에 나오면 당연히 틀리고 만다. 이렇게 작은 것만 보아도 알량한 자존심의 무지에 대한 피해가 학점으로 연결 된다. 학과 공부만 하는 복학생도 이러한대 나랏일 하는 콧대 높으신 분들은 오죽하겠는가....?◎2편-율기“뇌물은 누구나 비밀스럽게 주고받겠지만, 한밤중에 주고받은 것도 아침이면 드러난다”“하늘이 알고 신이 알고 내가 알고 그대가 아는데, 어찌 아무도 모른다고 하오”「대한민국=뇌물천국」정말 뇌물이 판치는 내나라. 가슴 아픈 현실이다. 비단, 정치가들 뿐 아니라 선생님, 상관. 자신들을 더 높은 위치로 이끌어 줄 수 있겠단 사람들에게 먹이사슬 처럼 엮여 주고받고 하는 게 현실이다. 주고받는 사람들은 자신들만 입 다물면 세상 누구도 모를 꺼라 생각하지만, 세상에는 비밀이 없다. 사람이라 함은 눈이 있고 귀가 어 보고 들을수 있으며, 촉각이 있어 느낄 수 있고, 직감이라는 무서운 능력이 있는 법인데. 같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속일 수 있을까? 속일 수 있다 생각 하는 사람. 정말 천하에 그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백성이란 즐거워도 머물러 있고, 괴로워도 떠나지 못한다.” 그렇다. 이렇게 어수선하고 더럽혀 질대로 더럽혀진 대한민국이지만,비리, 자식들의 병역비리!! 하나하나 열거하기가 힘들다. 이렇게 많은 불법을 저지르는 불법의 제왕들. 이들이 모두 법에 의해 처벌 받았을까? 다들 어떻게든 요리조리 피해나가더라. 아마 헌법은 국민들을 위함이 아닌 자신들의 불법을 피해나갈 수 있는 하나의 개구멍처럼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닐까? 의구심이 든다.“우리나라는 체통만을 따져, 상관이 함부로 불법을 저질러도 수령이 감히 한마디도 말하지 못하여 민생의 초췌함이 날로 더해가고 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이 집권하였던 그 시절(1988~1993 내 나이 6~10)-대모가 유독 많았던 그 시절. 그때 어린 내 기억속에서도 화염병의 가스는 엄청나게도 매웠었다. 그 당시 청량리에 살았었는데, 과자를 사러 슈퍼에 나갔다가 그 매운 가스에 눈물 코물이 범벅되어 울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가계살림에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보면서 하루는 “저는 노태우 대통령이 싫어요” 라고 말 한 적이 있는데, 부모님이 펄쩍 뛰시면서 그런 소리 하면 잡혀간다고 호통을 치셨던 기억이 있다. 이런 상황 역시 정약용님의 말씀에 접목되는 것 같다. 대통령이 나라살림을 엉망진창 만들어도 후환이 두려워서, 체통을 지키느라 한마디 못하고, 이제 와서 그 쏟아지는 뇌물혐의, 비리만을 지탄 하고 있는 것 말이다.“평소에 부유하고 힘센 자들과 밀착되어 있는 고을 아전들은 해마다 이들에게서는 세금을 내지 않게 하고 단지 착하고 어진 가난한 백성들에게만 기한이 앞서 재촉하고 핍박하여 세금을 내도록 한다.” 여전하다. 과연 우리나라 손에 꼽히는 재벌가들은 평민들만큼 착실하게 세금을 내고 있을까? 재벌가들 뿐 아니라, 돈 좀 있다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착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지키고 있을까? 요즘 어느 방송 프로그램에서 탈세하는 사람들을 찾아 양심을 추적한다. 그들이 하나 같이 하는 말들은 다 똑같다. ‘너희 내가 누군 줄 알아? 내 친구가, 내가 아는 형님이. 00이야~’ 참.. 당신은 당신의 비양심이 당신이 아는 그 친구와 형님들 마저도 같은 똥통 속으로 끌고 들어차 싫다. 하지만 점차 노인들이 설 곳이 좁아지고, 웃어른들을 공경하기는커녕 무시하고 비아냥거리는 목소리가 커짐을 각성해야 할 것이다.◎5편-이전“스스로를 규율함이 아전을 단속하는 일의 근본임을 알게 되었다.” 스스로를 단속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있을까? 옛말에,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자기 자신에겐 관대하고, 남에겐 엄한 자라는데, 정말 남들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엄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스스로를 규율 할 줄 알고 단속하줄 안 다면 죄짓는 사람, 자신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 상처 받는 사람 하나 없는 세상이 될 것 이다.“관속들을 통솔하는 방법은 위엄과 믿음뿐이다. 위엄은 청렴에서 생겨나고 믿음은 성실함에서 나오는 것이니, 성실하면서 또한 청렴해야 뭇사람을 복종 시킬 수 있다.” 학과 학생회 일을 하면서 나는 사람에 대한 믿음이 어떤 것인지, 위엄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 우리 학과 학생회를 욕하는 것은 당연히 내 얼굴에 침 뱉는 꼴이겠지만, 타산지석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학회의 한 일꾼은, 학생회의 시간에 지각하기 일쑤였고, 회의에서 결정 된 사항들을 제때 공지하지 못해서 일에 차질을 빚게 하였다. 처음 한 두 번은 아직 적응이 안돼서 그러려니 이해하고 넘어 갈수 있었지만,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었다. 난 그 사람을 신뢰 할 수 없었고, 나보다 제법 높은 보직에 있었음에도 존경 할 수 없었다. 아니, 나중에 그 사람에게 실망 까지 할 정도였다. 나뿐 아니라 임원직들 모두 그를 신뢰 할 수 없었고, 그 사람의 자리는 점차 작아져 무시하는 경향이 생겨났다. 결국, 그의 말에 따르며 그를 믿고 동행하는 사람들은 단 한명도 없었다.“무릇 미세한 허물과 잘못은 마땅히 그냥 보아 넘겨야 한다. 지나치게 세세히 밝히는 것은 진정한 밝음이 아니다. 가끔씩 부정을 적발하되 그 기미를 살피는 것이 귀신같아야 백성들이 두려워한다.” 그 기미를 살피는 것이 귀신같아야 두려워한다. 적절한 예일지는 모르겠지만, 컨닝을 예를 들어 말하자면, 컨닝을 하기 전에 분명 눈 것은 일찍이 법대로 시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단횡단은 불법이다. 당연히 횡단보도나 육교, 지하도를 통해 길을 건너야 한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무단횡단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만약, 무단횡단을 하다가 교통경찰관에게 걸려도 그들에게 담배값 이라도 쥐어주면,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는 주위만을 듣는다. 그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아!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이와 같이 하면 되는 것이구나!’ 그러니 당연히 반복 또 반복 되는 것이다.“저울 한 눈금만큼 이라도 공평하지 않으면 정치라고 할 수 없다.” 아니, 우리 현실은 이렇다. ‘저울만큼 공평하면 정치라고 할 수 없다......’◎7편-예전“경솔하게 일시적으로 법을 만들면 무너지지 않는 것이 없다.” 여성 성매매법. 완전 고무풍선법이다-한 곳을 누르면 한곳이 삐져 나오는. 윤락가의 여성들을 집으로 보내고자, 성매매를 음지에서 양지로 이끌어 내기 위해 만들어진 법이라 하지만, 성매매는 더욱 음지로 들어가고 있고 그로 인한 피해는 점점 커져 더 곪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석유로 불이 났는데 물을 부은 것처럼 불길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렇게 ‘눈 가리고 아옹’하는 식의 법은 더 큰 폐해를 만들어 낸다.◎8편-병전“어리석은 균역법에 시달리던 한 백성이, 아들을 낳은 지 사흘 만에 군보에 편입되고, 못 받친 군포 때문에 소를 빼앗기자 자기 성기를 칼로 스스로 베고, 그의 아내는 그 성기를 가지고 관문에 나아가 울며 호소하였다.” 정말 이 대목은 충격 이었다. 얼마나 군포에 시달렸으면 자기 성기를 스스로 베고, 아내는 눈물로 호소하였을까.. 예나 지금이나 병역 문제는 참으로 어려운 일인가 보다.“족보를 위조하고 직첩을 협잡으로 사서 군역의 의무를 면하려는 자는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 병역비리.. 역시 돈 있는 사람은 무슨 수를 써서든 자기 손해 보는 일은 안 하려나 보다. 다시 붉어 져 나오는 병역비리.. 언제쯤이면 깨끗해 질수 있을까? 통일해서 국방의 의무를 이렇게 강압적으로 지키지 않아도 될 때.한다.
    인문/어학| 2005.11.10| 7페이지| 1,000원| 조회(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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