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제목:법원 방청기)교수님:이영근 교수님이름:김신진학과:관광학부학번:200411686제출일:3월26일4월 9일 서울 고등법원에 가서 재판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처음 들어가니 삼엄한, 엄숙한 분위기였다.초록색의 운동복을 입고 있는 죄수(피고)가 등장하고 자리에 앉는다.피고는 폭력범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죄수의 아버지라는 사람이 증인으로 출두해 양심선언을 한다.변호사로 보이는 사람이 증인이 인적사항을 말하고 사건에 대해 자세하게 말한다.그리고 증인은 변호사가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자료를 정정하기도 하면서 증거에 대답을 한다.중간 중간에 판사로 보이는 제일 높은 곳에 앉은 사람이 자료를 바탕으로 증인에게 이것저것 묻는다.“피고 끝으로 한 말씀 하세요” 라는 말에 피고는 죄를 달게 받게다는 대답을하고 판사는 “4. 28일 10시에 나오세요“ 라는 말과 함께 재판이 끝난다.그리고 또 다른 피고가 등장하고 판사는 피고의 거주지 주민등록번호등의 인적사항을 확인한다.그 피고는 장마기에 소금 생산이 적어지자 업계의 음성관례인 중국산 소금을 한국산 산으로 속여 판매한 사기죄를 적용받고 있었다.피고는 대외무역법 위반은 인정하나 사기는 인정하지 않고 있었다.판사가 죄를 다그치자 피고는 잘못했다고 죄를 인정하고 5월 18일 11시에 나오라고 말하고 또 하나의 재판이 끝났다.그리고 또 다른 피고가 등장하였는데 이번에는 피고가 6명이였다.판사는 6명 피고의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재판에 들어간다.그 중 1명은 상소유서를 하여 항소 무효를 신청 하였다.재판을 들어보니 1명은 병원 원장이고 나머지 5명은 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환자였는데 의사와 환자가 짜고 보험회사를 상대로 보험금을 타려다 보험회사가 소송을 제기한 것 같았다.의사는 목사이자 의사였는데 병원을 운영하면서 교회운영비 선교활동 지역의료 봉사들을 한 사람으로써 목사로써 양심과 사회적 지위가 한 순간에 무너져 매우 침통해 하고 있었다.보험금을 노린 듯한 5명의 환자 피고인의 변호사가 피고의 무죄를 주장한다.(지극히 평범한 집안의 환자 모두 의사가 입원을 요구하여 입원했다고 주장하고 살기도 바쁜 처지에 보험회사를 상대로 보험금을 노리는 행동은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다고 변호사가 주장한다.)의사피고가 판사의 질문에 이것저것 대답하는데 입원에 대한 의료정의에 대한 서로의 의견충돌이 이 사건의 발단이라고 의사 피고는 주장하면서 우리들이 잘못 알고 있는 입원의 정의를 판사에게 말한다.판사는 그게 정말이냐고 피고에게 묻고 피고는 우리들이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입원의 개념이랑 의사 협회, 복지부에서 정의 되어있는 것은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판사는 그런 의사의 주장을 무시해버린다.그리고 4월 28일 12시에 나오라고 말하고 재판은 끝났다.(내가 본 재판할 때 각 사람들의 위치)[⊙ ⊙ ⊙ ⊙](판사)[⊙]{[⊙] (기록인)[⊙][⊙](원고) [⊙](증인) [⊙](변호사)[⊙](피고)[⊙] (변호사 [⊙](사회자)[⊙] 대기석)[⊙]소감평소에 드라마, 영화에서 보던 재판이랑 사뭇 달랐다.일단 tv에서는 변호사가 “의의를 제기 합니다” 그러면서 판사와 말다툼하는 모습도 보이고 다른 변호사와 말다툼하기도 하며 그러는데 실제로 보니 그냥 단순히 일목요연하게 피고의 말을 대신해줄 뿐이지 판사, 검사한테 대들고 다투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그리고 재판이 빠른 것은 3분도 안되어 끝나서 놀랐었다. 적어도 한 30분~1시간 정도는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피고가 “잘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럼 몇 일날 몇 시에 다시 오십시오! 이렇게 끝나고 TV에서 보던 땅! 땅! 땅! 치면서 형을 선고하는 것도 보지 못했다. 최종 법원이 아닌 고등법원 이여서 그런거 같았다.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긴장감은 다소 떨어지고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 그러나 재판 분위기 자체는 매우 엄숙하고 진지하였다.
백범김구의생애와 사상과목명 : 한국의 사상과 민족정신담당 교수 : 김강녕 교수님이름 : 김신진학번 : 200411686제출날짜 : 11월 4일목차1. 백범의 생애2. 백범의 민족, 국가 사상3. 백범의 정치 사상4. 백범은 진정 어떤 나라를 원했을까?5. 백범께서 남기신 말들..6. 백범 암살의 진상7. 백범에 대한 시인 조지훈의 시1. 백범의 생애백범 김구 선생님은 1876년 8월 29일 황해도 해주 백운방 텃골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셨습니다. 김구 선생님이 태어나신 해는 우리 나라가 일본과 치욕적인 병자수호조약을 맺은 해이니, 선생님의 평생에 걸친 독립운동은 태어나시면서부터 정해진 것일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의 어려서 이름은 창암이었습니다.김구 선생님도 어렸을 적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억지가 센 장난꾸러기셨습니다. 비가 오는 날엔 가지가지 색깔의 물감을 가지고 나가 시냇물에 풀어놓는 장난도 치셨고, 엿장수의 가위 소리에 혹하여 멀쩡한 숟가락을 동강내 엿을 바꾸어 먹기도 하고 말이죠. 또 여러 아이들이 패를 지어서 선생님을 때리자 화가 나서 칼을 들고 나가 맞서다, 결국은 칼도 빼앗기고 흠씬 얻어맞기도 하셨답니다. 얼굴에 우둘투둘한 곰보자국은 어렸을 적에 천연두라는 병을 앓아 생긴 흉터라고 합니다.이렇게 장난꾸러기에다 억지가 세었던 김구 선생님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의젓해졌습니다. 열두 살이 되던 해부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과거 준비를 시작하여, 열입곱 살 되던 해 과거에 응시했지만 실력보다는 돈이나 권력으로 관직을 사고 팔던 당시의 썩어빠진 벼슬아치들에게 실망과 분노를 느껴, 높은 벼슬을 얻어 집안을 일으키려던 생각을 버렸습니다.과거를 포기하고 실의에 빠져 있던 김구 선생님은 아버지의 권유로 점쟁이가 되기로 마음먹고, 풍수와 관상 같은 것들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관상을 열심히 공부하던 어느 날, 김구 선생님은 당신의 손금이며 관상을 자세히 뜯어보았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실망이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뜯어보아도 당신의 손금도 그렇고, 관상도 그렇고 선생님이 계신 중국으로 두 손자를 데리고 건너오십니다. 9년만에 뵙는 어머님은 '나는 이제 너라고 하지 않고 자네라고 하겠네. 또 잘못이 있더라도 회초리로 때리지 않고 말로 타이르겠네. 듣자니 자네가 군관학교를 세우고 청년들을 교육한다니, 내가 어찌 자네를 옛날처럼 마구 대할 수 있겠나 !' 하셨습니다.얼마 뒤, 어머님의 생신이 다가오자 동지들이 생일잔치를 준비하기 위해 얼마간의 돈을 모았습니다. 이를 눈치 챈 어머님은 그 돈을 주면 내가 먹고 싶은 걸 만드시겠다며, 돈으로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어머님은 총 두 자루를 동지들 앞에 내 놓으며 말씀하셨습니다. '그 돈으로 총 두 자루를 샀네. 왜놈한테 나라를 빼앗기고 목숨을 이어가는 것도 다행인데, 어찌 생일잔치까지 차릴 수 있겠는가 ! 이 총으로 왜놈을 하나라도 더 쏘아 죽이는 것이 내 생일 선물일세.' 그 후론 어머님의 생신을 잘 모시지 못한 속죄의 뜻으로 김구 선생님은 생일을 기념하지 않으셨습니다.일본의 중국 침략이 날로 심해질 무렵, 김구 선생님은 우선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는 독립운동 단체를 하나로 묶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단결을 의논하고 있던 중 김구 선생님은 한 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받습니다. 총을 쏜 괴한은 우리 나라 사람으로 일본 경찰에 매수된 배반자였습니다. 김구 선생님의 글씨를 보면 획 하나하나가 꼬불꼬불한 것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이 때 맞은 총알이 몸 속에 남아있기 때문이 그렇답니다. 평생을 민족과 나라 사랑하는 길을 걸으셨던 선생님이 같은 민족에게 받은 첫 번째 총격이었습니다.그 다음해인 1939년, 우리 민족의 영원한 어머니이자,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님의 어머니 곽낙원 할머니는 여든 하나의 나이로 숨을 거두십니다. '나라가 독립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죽으니 그것이 원통하구나!' 어머니가 남기신 마지막 말씀이었습니다.1940년 김구 선생님은 광복군을 조직합니다. 이어 일본에 선전포고도 하였습니다. 전쟁의 흐름으로 보아 일본의 패망은 불을 보듯 뻔했고, 우것이어서 독재정치의 모든 특징을 극단으로 발휘하고 있다. 즉 헤겔에게서 받은 변증법, 포이에르바하의 유물론 이 두 가지와, 아담 스미드의 노동가치론을 가미한 마르크스의 학설을 최후의 것으로 믿어, 공산당과 소련의 법률과 군대와 경찰의 힘을 한데 모아서 마르크스의 학설에 일점일획이라도 반대는 고사하고 비판만 하는 것도 엄금하여 이에 위반하는 자는 죽음의 숙청으로써 대하니, 이는 옛날에 조선의 사문난적에 대한 것 이상이다. 만일 이러한 정치가 세계에 퍼진다면 전 인류의 사상은 마르크스주의 하나로 통일될 법도 하거니와, 설사 그렇게 통일이 된다 하더라도 그것이 불행히 잘못된 이론일진대, 그런 큰 인류의 불행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마르크스 학설의 기초인 헤겔의 변증법 이론이란 것이 이미 여러 학자의 비판으로 말미암아 전면적 진리가 아닌 것이 알려지지 아니하였는가. 자연계의 변천이 변증법에 의하지 아니함은 뉴튼·아인슈타인 등 모든 과학자들의 학설을 보아서 분명하다.그러므로 어느 한 학설을 표준으로 하여서 국민의 사상을 속박하는 것은 어느 한 종교를 국교로 정하여서 국민의 신앙을 강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옳지 아니한 일이다. 산에 한 가지 나무만 나지 아니하고, 들에 한 가지 꽃만 피지 아니한다. 여러 가지 나무가 어울려서 위대한 삼림의 아름다움을 이루고 백 가지 꽃이 섞여 피어서 봄들의 풍성한 경치를 이루는 것이다. 우리가 세우는 나라에는 유교도 성하고, 불교도 예수교도 자유로 발달하고, 또 철학을 보더라도 인류의 위대한 사상이 다 들어와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니, 이러하고야만 비로소 자유의 나라라 할 것이요, 이러한 자유의 나라에서만 인류의 가장 크고 가장 높은 문화가 발생할 것이다.나는 노자의 무위를 그대로 믿는 자는 아니어니와, 정치에 있어서 너무 인공을 가하는 것을 옳지 않게 생각하는 자이다. 대개 사람이란 전지전능할 수가 없고 학설이란 완전무결할 수 없는 것이므로, 한 사람의 생각, 한 학설의 원리로 국민을 통제하는 것은 일시 속한 진보를 보이는 각 계급 각 당파의 공동한 이해입장에 입각한 민주단결의 정부이었습니다.그러므로 우리 정부의 유일한 목적은 오직 전 민족이 총 단결하여 일본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한국에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건립하자는 데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들의 분투한 결과는 즉시 완전한 독립을 취득하지 못하고 소위 상당 시기의 독립을 보증한다는 동맹국의 일지 성명서를 얻어 가지고 입국하였습니다. 이것은 실로 유감천만인 동시에 금일 우리가 이 성대한 환영을 받기에 너무도 부끄러운 점이외다.사랑하는 동포 제군!금차 반파시즘 세계대전의 승리의 결과로 우리의 국토와 인민은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해방은 무수한 동맹국 인민과 전사들의 보귀한 피와 땀의 대가로 된 것이며, 또 망국이래 수십 년간 우리 독립운동자들의 계산할 수 없는 유혈희생의 대가로 된 것임을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지금 우리는 국토와 인민이 해방된 이 기초 위에서 우리의 독립주권을 창조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긴급하고 중대한 임무이외다. 우리들이 임무를 달성하자면 오직 3·1 대혁명의 민주 단결정신을 계속 발양해야 됩니다. 남북조선의 동포가 단결해야 하고, 좌파 우파가 단결해야 하고, 남녀노소가 단결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 개개인의 혈관 속에는 다같이 단군 성조의 성혈이 흐르고 있습니다. 극소의 친일파 민족반도를 제한 외에 무릇 한국 동포는 마치 한사람같이 단결해야 합니다. 오직 이러한 단결이 있은 후에야 우리의 독립주권을 창조할 수 있고 소위 38도선을 물리쳐 없앨 수 있고 친일파 민족반도들을 숙청할 수 있습니다.나는 확신 불의합니다. 유구한 문화 역사를 가진 우수한 우리 민족은 이 시기에 있어서 반드시 단결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와 및 정부 동인들은 보다 더 많은 자신과 용기를 가지고 전민족 각계 당파의 철 같은 단결을 완성하기 위하여 분투하려 합니다.친애하는 동포 제군!지금 우리 국토를 구분점령하고 있는 미·소 양국 군대는 우리 민족을 해방하여준 은혜 깊은 우군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그들을 잘 협조하여 왜적의 잔세력을 철저히 숙청하는병대 순찰과장 김병삼대위도 배후였음을 밝혔다고 한다.1970년대에 들어와 백범 암살 사건의 중요한 증언이 있었다. 그는 암살사건의 공범자인 홍종만이었다. 그는 1971년 MBC 라디오의 다큐멘타리 드라마 [38선]에서 자신에 대한 부분이 왜곡되었다며 항의차 나타났다가 김용희에게 잡혔다. 그후 그는 암살사건에 대해 조금씩 말해오다가 1974년 5월 네번의 手記를 통해 암살사건을 전면적으로 폭로하였다. 이에 의하면 암살사건은 '김지웅 각본, 장은산 지시, 일부 정치인과 신성모 국방장관이 개입'한 것으로 3차례의 계획 범행이었다는 것이다. 그후 검찰에 소환된 홍종만은 안두희 재판이 끝나고 난 뒤 김지웅으로부터 사례금을 받았음을 폭로하였다. 이미 1960년 하수인으로부터 들은 암살사건의 개요를 정리한 바 있는 박동엽은 홍종만의 폭로가 '진상과 같다'고 증언하였다.그러나 안두희는 홍종만의 폭로가 사실 무근이며, 암살사건은 자신의 단독범행임을 여전히 주장하였다. 한 언론사의 주선으로 '역사의 두 증인'은 '극적 대면'을 하였으나, '이제는 진실을 말하도록' 권유하는 홍종만에게 안두희는 '나가지 안으면 폭행하겠다'고 응수하였다.안두희는 {중앙일보} 1981년 12월 18일자 인터뷰기사에서 '백범 암살은 소문보다 사연이 복잡하다'며 최초로 배후가 있음을 시인하였다. 그러나 그가 김창룡의 도움으로 석방되었다는 지엽적인 사실만 밝힐 뿐 암살사건의 전모와 배후에 대해서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1987년 4월 권중희가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안두희를 습격하자 '암살자 안두희'와 '응징자 권중희'가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되었으며, '광복회' 등 사회단체들이 백범암살에 관한 진상 규명을 강력히 촉구하였다.1990년대에 들어와 안두희는 여러 번 증언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1992년 대통령선거를 전후한 민주화운동, 권중희 등의 연이은 억류와 증언 요구 등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따라서 이 증언들은 상황에 따라 내용이 '오락가락'하는 것으로 임의성과 진실성에 상당한 문제를 지니고 있었다. 언론하였다.
REPORT과목: 관광과 스포츠교수님: 강상묵 교수님이름: 김신진학번: 200411686제출일: 2004년 5월 18일런던 마라톤 대회정보- 런던플로라 마라톤대회는?2002년 대회에서는 미국의 하누치 선수가 2:05:38초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대회로 유명하다.세계적인 마라톤대회라하면 대부분 보스톤마라톤대회와 뉴욕시민마라톤대회을 연상한다. 하지만 외국의 마라톤 러너들은 뉴욕과 런던 플로라마라톤을 최고의 대회로 꼽는다.런던마라톤대회는 1981년 크리스브래셔에의해 만들어지게된다그는 뉴욕마라톤대회을 참가하고는 옵져버지에 다음과 같은 기사를 쓰게된다. " 이 이야기를 믿으려면 여러분은 불가능한 것을 성취하면서 인간이 하나의 가족이 되고 같이 일하고, 같이 웃는다는 것을 믿어야한다. 지난 일요일 세계에서 가장 문제가 심각한 도시중의 하나에서 세계 40여개국에서 온 1만여명의 참가자가 백만명이 넘는 흑인,백인, 황인종이 어우러진 가장 위대한 축제가 격려와 환호속에 열렸다"이 기사는 이렇게 글을 맺는다. "나는 런던이 그런대회를 유치할 수있을지 의심스럽다. 아주 훌륭한 코스는 있지만, 세계를 환영할 만한 마음과 친절이 있는가?" 도날드 델포드와 크리스는 런던마라톤을 탄생시켰다. 그들은 1970년대 달리기 붐이 한창 형성되었던 미국을 여행하게된다. 보스톤과 뉴욕마라톤을 보았고, 달리기 조직을 위해 조직위와 재정을 공부하였다.런던 대회는 플로라식품회사, 주로 마가린 만드는 회사가 주 스폰서입니다.- 런던마라톤을 위해 6가지 목표첫째, 영국에서의 가장 빠른 코스와 강력한 국제대회 운영과 세계최고의 기록이 나오게하여 영국마라톤을 증진시킨다.둘째, 전인류에게 화합된 장을 만들어 주기 위해세째, 런던시의 위락시설 증진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네째, 런던시의 관광증진을 위해다섯째, 전세계에서 이벤트 행사시 영국이 최고다라는 것을 증명하기위해여섯째, 갈등이 많은 전세계에 행복과 성취감을 제공한다.- 대회 규모매년 40여개국이상에서 3만 5천명으로 참가- 자선기금 조성행사로 성공한 대회런던플로라마라톤의 또다른 특징은 자선모금 행사를 통하여 한해 수만파운드의 자선기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준다. 런던대회는 21년동안 자선기금모금조성의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유명하다.또한 각종수익금을 런던시의 체육시설확충을 위해 사용한다는 점에서도 톡특하다.현재까지 900만파운드(약 한화 180억원) 기금을 조성하여 보조금을 수여함- 대회 코스안내그리니치천문대 공원을 출발하여 타워브릿지을 지나 런던의 고도를 한눈에 돌아보며 달리는 코스입니다.마지막으로는 버킹검궁전앞으로 골인하는 명문대회임- 마라톤 전문 엑스포장 운영마라톤 용품 및 액서서리를 한눈에 볼수있고 구매가능런던 마라톤 세부일정일자도시교통시간일정식사제 1 일 4/11 (금)서 울런 던KE 90111:0013:0016:55서울 영종도국제공항 모임영종도국제공항 출발런던 히드로공항 도착중 : X석 : O제 2 일 4/12 (토)런 던전용차전 일호텔조식런던시내관광(버킹엄궁전,트라팔가광장,대영박물관타워브릿지등)호텔투숙후 자유시간조 : O중 : O석 : O제 3 일 4/13(일)런 던전용차전 일런던 마라톤 대회 참여 :그리니치 천문대 공원을 출발하여 시내 명소을 경유버킹검궁전 앞을 지나 피니쉬라인 도착오후 : 피카딜리서커스, 헤롯가등 시내관광호텔투숙후 휴식조 : O중 : O석 : O제 4 일 4/14 (월)런 던전용차KE 908전 일22:00전일 런던관광추천일정 : 이튼 스쿨 또는 시내관광후런던 히드로 공항 출발 22:00조 : O중 : O석 : O제 5 일 4/15 (화)런 던전용차KE 908전 일16:50인천 도착조 : O중 : X석 : X마라톤 참가외에 동반 참가도 가능합니다포함 사항이코노미 클라스 왕복항공권,2인 1실 호텔,조,중,석식,관광입장료,1억원보험료, 수행원, 대회 등록대행 및 행사 진행,전용차량불포함 사항참가비, 출국세(10,000원)-참가비 포함사항: 메달, 인증서참가비 납부 방법우리은행 구좌번호 : 176-04-116852 예금주:여행춘추*참가비 납부후 신청서 및 여권 복사, 입금확인서를 팩스로 여행춘추로보내주시기 바랍니다.상담 및 문의마라톤팀 이인효 부장 / 양찬우 팀장전화 : 508-3933, 팩스: 508-3255신청서 양식은 복사하셔서 사용해도 좋습니다.런던 마라톤 대회안내- 어떻게 참가하나런던플로라마라톤 대회 역시 매년 10월말까지 신청을 하여 추첨을 통해 참가가 가능합니다.그리고 나라별 지정여행사를 두어 쿼터를 주어 참가합니다.한국에서는 여행춘추가 쿼터를 가지고있습니다.- 언제까지 신청하면되나 ?2003년 1월 25일까지 신청하면 가능여행춘추는 20분의 쿼터를 가지고있습니다. 추가가능- 참가특징런던대회는 전통적인 영국의 문화와 생활상을 한눈에 볼수있는 테마를 갖고있어 좋습니다.2001년부터 최초로 한국마라톤매니아가 참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대회 운영. 장애인부분, 엘리트, 마스터즈 부분으로 나뉘어 참가가능. 환영인파 400만명. 주로상에서 환영인파가 주는 오렌지, 초코렛등이 아주 많이 나눠줌여행춘추 해외마라톤여행 참가 계약서해외마라톤대회 참가를 진행하면서 마라톤상품은 타 상품과는 달라 1년 전부터 대회등록, 호텔, 항공좌석확보, 수속진행등을 합니다. 하지만 미리 예약을 하고 아무런 통보 없이 취소하는 사태가 다반사여서 폐사로서는 지속적으로 많은 금전적인 손실과 해외마라톤대회 조직위로부터 신용이 실추되는 사태가 빈번한상태입니다. 이에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철저한 질적인 고객서비스을 위해 하기와 같이 참가자님들에게 해외마라톤대회 참가 계약서를 받고있습니다. 적극적인 협조로 선진예약문화 및 마라톤문화 정착에 협조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주) 여 행 춘 추 대표이사 정 동창1. 마라톤참가 경비산출: 모든 경비산출은 현재 환율, 항공료, 10명이상 단체인원으로 산출되었으며출발 2주전에 현격한 환율, 항공료, 인원의 변동이 발생시 참가요금이 재조정됩니다.2. 예약 및 금액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