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감지 센서】■ 연기 감시 센서1) 연기 감지 센서란?- 기체속에서 완전 연소하지 않는 가연물인 고체 및 액체 미립자가 공기중에부유하고 있는 것을 검출하는 장치- 열감지기보다 우수한 화재반응도를 가짐2) 연기 감지 센서의 종류 (대표 2가지)구분이온화식광전식원리- 연기에 의한 이온전류의변화량 감지- 산란광, 감광에 의한 광전지나광저항소자의 변화량 감지구성요소- 방사선원, 이온챔버, 검출부- 광원,광수신부,전압변화검지부가연물- 플라스틱등의 가연성 액체- 느린 훈소가 예상되는 가연물연기색- 탄소입자를 가져 검은색- 회색(엷은 색) 연기화재형상- 연소속도가 빠른 불꽃화재- 연소속도가 느린 훈소화재특징- 불꽃화재에 의해 생성되는 아주작은 입자(1㎛)대해 상당히민감한 반응을 나타냄- 훈소화재시 생성되는 크기 1㎛이상의 눈에 보이는 입자에대해 훨씬 민감- 훈소화재는 저에너지화재이므로불꽃화재에 의한 연기입자보다 큰 입자를 생성설치장소- 육안으로 연소생성물을식별하기 곤란한 곳- 내부연소장치를 가진 공간,주방부근- 느린 훈소화재가 예상되는보호공간■ 디지털 도어록에 연기 센서 적용시1) 화재시 대비 방법에 대한 KS 규격- KS규격 : 화재시 대비 방법에 대해 모델종류 규정 (H or T)- 검사 방법 : 1시간내에 270도까지 온도를 상승시켜 10분 유지※ 참고) 화재시 대비 방법 종류대비 방법 구분내열식온도센서식
2010학년도 ( 1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동서양고전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B ) 형o 과 제 명 : [삼국유사2] 일연 지음, 이재호 옮김, 솔 출판사, 2002년판,327쪽에서 374쪽까지 (제7 감통편)[ 본 문 ]1. 발췌 요약1) “나는 선도산 성모인데, 네가 불전을 수리하려는 것을 기뻐해서 금 열 근을 주어 그 일을 돕고자 한다. 내 자리 밑에 금을 꺼내어 주불 세 개를 장식하고, 벽 위에는 오십삼불과 육류성종 및 여러 천신과 오악의 신군-신라 때의 오악은 동의 토함산, 남의 지리산, 서의 계룡산, 북의 태백산, 중앙의 부악 또는 공산이다-을 그리고, 해마다 봄과 가을 두 계절의 열흘 동안 남녀 신도들을 많이 모아 널리 모든 중생을 위해 점찰법회를 베푸는 것으로써 일정한 규정을 삼아라”2) 사소는 서신을 보고 소래개를 놓아 보냈더니 소리개는 이 선도산으로 날아가서 멈추었으므로 신모는 마침내 거기 가서 살며 지선이 되었다. 그래서 산 이름을 서연산이라고 했다.3) 신모가 처음 진한에 오자 성자를 낳아 동국의 첫 임금이 되었으니, 아마 혁거세왕과 알영의 두 성인을 낳았을 것이다.4) 서연산에 와 있은 지 몇십 년이 지났는고 천제녀를 불러 신선의 옷을 짰었다 장생술도 영이함이 없지 않았는데 부처를 뵈옵고 옥황이 되었도다5) 주인은 그녀가 직분에 어긋남을 미워하여 늘 곡식 두 섬을 주어 하루저녁에 다 찧게 했는데, 계집종은 초저녁에 다 찧어놓고 절에 가서 염불하기를-속담 “내 일이 바빠서 주인집 방아를 서두른다”는 것은 아마 여기서 나온 듯하다-밤낮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6) 을미년 정월 21일에는 부처에게 예를 드리다가 집의 들보를 뚫고 떠났다. 소백산에 이르러 신 한 짝을 떨어뜨렸으므로 그곳에 보리사를 지었고 산 밑에 이르러 그 육신을 버렸으므로 그곳에는 제2보리사를 지었으며, 그 전당에 방을 붙여 욱면등천지전이라 했다.7) 서편 이웃 옛 절에는 불등이 밝았는데 방아 찧고 거기 오면 밤은 벌써 이경이다 한 소리 염불마다 부처가 되려 하여 손바닥 뚫어 끈을 꿰니 형체를 잊었네8) “스님께서 서방정토에 가기를 바라는 것은 마치 나무에 올라가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습니다.”9) “남편은 나와 10여 년이나 함께 살았지만 하룻밤도 잠자리를 같이해본 적이 없었는데 어떻게 서로 관계를 했겠습니까? 다만 밤마다 단정히 앉아 한결같은 소리로 아미타불만 불렀고, 혹은 십륙관을 들었으며 미혹을 깨치고 진리를 달관함이 이미 이루어지자, 밝은 달이 창에 비치면 때때로 그 빛에 올라가서 가부좌로 앉았습니다. 정성이 이와 같았으니, 비록 서방정토로 가지 않으려고 해도 그곳을 가지 않고 어디로 가겠습니까? 대체 천 리를 가는 사람은 그 첫걸음으로써 알 수 있는 것인데, 지금 스님의 관은 동방으로 가는 것입니다. 서방으로 가질는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10) 달님이시여 이제 서방까지 가셔서 무량수불전에 일러다가 사뢰소서 다짐 깊으신 세존께 우러러 두 손 모아 원왕생, 원왕생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고 사뢰소서 아으, 이 몸 남겨두고 사십팔대원을 이루실까 저어합니다11) 신문왕 때의 경흥대덕은 성이 수씨이며 웅천주 사람이다. 나이 열여덟 살에 중이 되어 삼장에 통달하여 명망이 당대에 높았다.12) 화엄경 가운데서 ‘착한 벗이 병을 치료해준다는 얘기’를 말했다.13) “지금 스님의 병은 근심으로 생긴 것이니 즐겁게 웃으면 나을것입니다.”14) “두 다리 사이에 산 고기를 끼고 있는 것보다는 시장의 마른 고기를 지고 있는 것이 뭐가 나쁘냐?”15) 옛 어진 이가 모범을 보임은 뜻한 바 많았는데 어째서 뒷사람들은 덕을 닦지 않는고 마른 고기 진 것은 오히려 괜찮다 뒷날 미륵불 저버릴 일 어찌하리요16) “내가 여러 번 왔으나 번번이 들어오지 못했는데, 지금 옷 때문에 들어와 이 자리에 앉게 되고 여러 가지 음식을 얻었으니 마땅히 이 옷에게 음식을 주어야 할 것이오.”17) 향을 태우고 부처님을 가려 새 불화를 보았고 음식을 만들어 중을 대접하고 옛 친구를 불렀다 그 후로 비파암 위의 달은 때때로 구름에 가려 못에 비치기 더디었다18) 오늘 이에 산화가를 불러 뿌린 꽃아 너는 곧은 마음의 명령을 부림이니 미륵좌주를 모셔라. 풀이하면 이렇다. 용루에서 오늘 산화가를 불러 청운에 한 조각 꽃을 뿌려 보낸다 은근·정중한 곧은 마음이 시킴이니 멀리 도솔천의 부처님을 맞이하라19) 생사의 길은 여기 있으매 두려워지고 나는 간다 말도 못다 이르고 갔느냐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여기저기 떨어지는 잎처럼 한 가지에 나서 가는 곳을 모르는구나 아 미타찰에서 너를 만나볼 나는 도를 닦아 기다리련다20) 월명은 늘 사천왕사에 살았는데 피리를 잘 불었다. 일찍이 달밤에 피리를 불면서 문 앞의 큰길을 지나가니 달이 그를 위해 가는 것을 멈추었다. 이로 말미암아 그 길을 월명리라 했다.21) 바람은 종이돈을 날려 죽은 누이동생의 노자를 삼게 했고 피리는 밝은 달을 흔들어 항아가 발을 멈추었다 도솔천이 하늘처럼 멀다고 말라 만덕화 한 곡조로 즐겨 맞았다22) “빈도는 만년에 대품반야경을 만들다가 공을 아직 이루지 못하고 왔습니다.” “너의 수명부에는 비록 목숨이 끝났으나 좋은 소원을 마치지 못했으니 다시 인간 세상으로 돌아가서 보전 간행하는 일을 완성시켜라.”23) 부럽구나, 스님은 승연에 따라 혼이 되살아 고향으로 왔구나 부모님이 저의 안부를 물으시거든 빨리 1묘전 돌려주라 하소서24) 신라 풍속에 해마다 2월이 되면, 초여드레에서 시작하여 보름까지 서울의 남자와 여자들은 홍륜사의 전탑을 다투어 돌면서 그것을 복회로 삼았다.25) “사람과 사람끼리 관계함은 인륜의 도리지만 다른 종류와 관계함은 대개 떳떳한 일이 아니오. 그러나 이미 잘 지냈으니 진실로 하늘이 준 다행이 많은데 어찌 차마 배필의 죽음을 팔아서 한때의 벼슬을 바랄 수 있겠소?” “낭군께서는 그런 말을 하지 마십시오. 이제 제가 일찍 죽음은 대개 하늘의 명령이고 또한 제 소원입니다. 낭군의 경사요, 우리 일족의 복이며, 나랏사람들의 기쁨입니다. 제가 한 번 죽음으로써 다섯 가지 이익을 얻게 되는데 어찌 그것을 어길 수 있겠습니까? 다만 저를 위하여 절을 짓고 불경을 강하여 좋은 과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되게 해준신다면, 낭군의 은혜는 이보다 더 큰 것이 없겠습니다.”26) 김현은 벼슬하자 서천 냇가에 절을 지어 호원사라 이름하고, 상시 범망경을 강하여 범의 저승길을 인도하고 또한 범이 제 몸을 죽여 자기를 출세케 한 은혜에 보답했다. 김현이 죽을 때에 지나간 일의 이상함을 깊이 감동하여 이에 붓으로 적어 전기를 만들었으므로 세상에서는 그때 비로소 듣고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 글 이름을 ‘논호림’이라 햇는데 지금까지 일컬어온다.27) 한번 벼슬하니 매복에게 부끄럽고 3년이 지나니 맹광에게 부끄럽다 이 정을 내 어디에다 비유할까 냇물 위에 원앙새가 있구나28) 부부의 정도 중하기야 하지만 산림에 뜻이 스스로 깊어졌소 시절이 변할 것을 늘 근심했소 행여 백년해로 저버릴까 싶어서29) 슬프다! 신도징과 김현 두 분이 짐승을 접촉했을 때 그것이 변해서 사람의 아내가 된 것은 마찬가지였으나, 신도징의 범이 사람을 배반하는 시를 보내고 으르렁거리고 할퀴면서 달아난 것은 김현의 범과는 달랐다. 김현의 범은 마지못해 사람들을 상해했으나 좋은 약방문을 잘 가르쳐주어 사람들을 구제하게 했으니 짐승으로서도 어질기가 그와 같았던 것이다. 이제 사람으로서도 짐승보다도 못한 자가 있으니 어찌 된 일일까?30) 절을 돌 때 사람을 감동시켰고 하늘에서 외쳐 악을 징계하려 하자 스스로 그것을 대신하고 신효한 약방문을 전해서 사람을 구제하고 사원을 지어 불계를 강하게 했던 것이다. 이는 다만 짐승의 본성이 어진 것만으로서가 아니다. 대개 대성이 사물에 감응함이 다방면이었으므로 능히 김현 공이 탑을 돌기에 정성을 다한 데 감응하여 그윽한 이익을 갚으려 했을 뿐이니 당시에 복을 받음은 당연하지 않겠는가.31) 산가의 세 오빠 죄악이 많지만 고운 입에 한 번 승낙 어떻게 하리 다섯 가지 의로움에 죽음은 가벼워 숲속에서 맡긴 몸 낙화처럼 져갔다32) 옛날, 동해가의 건달바가 논 성을 바라보고 왜군도 왔다고 봉화를 든 변방이 있다 세 화랑이 산구경 오심을 듣고 달도 부지런히 켜려 하는데 길 쓸 별을 바라보고 혜성이여! 하고 사뢴 사람이 있구나 아아 달도 더 아래로 떠가고 있다 이바 무슨 혜성이 있을꼬33) 제40대 애장왕때에 중 정수가 활룡사에 머물고 있었다. 겨울날 눈은 깊고 이미 날이 저물어서 삼랑사에서 돌아오는데 천엄사 문밖을 지나니 그때 한 여자 거지가 아이를 낳고는 언 채 누워 있어서 거의 죽게 되었다. 정수스님은 그것을 보고 불쌍히 여겨 가서 안아주니 한참 후에 소생했다. 이제 제 옷을 벗어 거지에게 덮어주고 벌거벗은 채 본절로 달려와서 거적풀로 몸을 덮고 밤을 세웠다. 밤중에 하늘에서 궁정 뜰에 대고 외쳤다. “황룡사의 중 정수를 왕의 스승에 봉하라.” 급히 사람을 보내어 조사하게 하니 사실대로 왕에게 아뢰었다. 왕은 위의를 갖추고 정수를 대궐로 맞아들여 국사로 봉했다.
2009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영작문2영어영문학과성 명학 번-학번 끝자리 ↑※유형란은 학번 끝자리수가 1, 2→A형, 3, 4→B형, 5, 6→C형, 7, 8→D형, 9, 0→E형제목유 형공통ABCDE체크(○)○My dream after graduation한 국 방 송 통 신 대 학 교[My dream after graduation]I majored in design in my university when I was 20 years old.As time goes by, I had thought that it was not my way while I studied it.At that time, I got the English course as a minor.The delight that other language gives was an ambition for me.However there was no other way for me but to make one choice during I had majored in design.After I graduated that university, I couldn’t find the special company I was satisfied with. That was because I cannot help adapting in my major.Thus I decided to take time for my real job as I taught students an art class in an institution. I was impressed by teaching.One day, my director suggested to me to teach an art class in English.It made me study English earnestly. So I went abroad for study “ 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But I already graduated and became an adult to get enough money fromparents that I couldn’t afford to study English for a long time in other country. I just took the TESOL course for 3months and came back.After that time, I realized that I really desired to be a English teacher.There is a strong reason why I want to become a first rate English teacher.I was highly motivated in the teaching and I also found that “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program is a very efficient way to teach English to students.I had high expectation of a teaching practicum.The teaching practice is an once in a lifetime opportunity. It was a good chance that I could communicate and become close with the foreign students.I have never though about that I can teach the international students and adults as well. I tried to be confident of myself and expect about experience which is a real international ESL school life.I was nervous that if they do not adapt me at the first time but it was a valuable experience for me.I truly realized that the proverb “Time flies like an arrow.”Three weeks had already passed since I participated in the practicum as a prospective teacher through the practicum.I had gained a lot of new things and understood the reality of the international school.I was happy in taking this time. I was able to feel that the students love me. We have made our wonderful time in the school.I learned that the teachers have to make lessons more liberal environments.It means that they tried to make them express their opinions during the class. These experiences stayed with me as a happy memory and gave me a dream to be an English teacher.When I came back to Korea, I matriculated in the department of English literature in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I know that I must study more English to teach students and need the diverse teaching experiences.After the graduation, I feel like to complete my basic qualification for the English teacher although I am short of perfect English.So I will apply for the school to teach and gather my courage.I will also be admitted to the graduate course.I am trying to have my will at all times.Thank you.
학습자의 정의적 요소 (Affective Factors) 중 다음의 ① 불안감, ② 감정이입, ③ 외향성 및 내향성,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여 정의를 내린 후, 그 요소와 관련된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을 적으시오. (선택 : 외향성 및 내향성)[ 목 차 ]Ⅰ. 서 론Ⅱ. 본 론1. 학습자의 정의적 요소에 대한 일반적 정의2. 학습자의 정의적 요소 중 외향성 및 내향성에 대한 정의1) 일반적 정의2) 다양한 학자들의 연구와 정의3) 외향성 및 내향성과 외국어 학습3. 외향성과 내향성과 관련한 개인적 경험 고찰Ⅲ. 결론 및 고찰Ⅳ. 참고문헌Ⅴ. 별 첨Ⅰ. 서 론어느덧 21C를 넘어 글로벌(Global)시대를 맞이한 지금 외국어, 그 중 영어의 의사소통 능력은 개인에게 있어서는 개인능력의 최대 경쟁력이며, 국가에 있어서도 발전에 이바지하는 강력한 무기라고 할 수 있다.정치와 경제 그리고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영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지구촌 전체의 의사소통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 전 세계가 '지구촌'이라고 불려질 정도로 나라간의 구분은 모호해졌고, 또한 모든 분야에서 밀접하게 연결되어 서로간의 의사소통을 위한 기본적인 국제어로서 영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실제 주변의 일상이 영어를 기본으로 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정보의 바다라 불리는 인터넷(Internet)을 활용하기 위해서도 영어는 필수가 되었다.정의(Affect)란 '정서'나 '감정'을 의미한다.이 정의적 영역을 주장하는 학자들은 어떠한 결정을 내리고 결론에 도달하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이성보다는 감정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타인에 대한 감정뿐 아니라, 자신에 대한 감정등도 연구대상에 포함시킨다.또한 이들 학자들은 인지적 요인(Cognitive Factors)만으로 외국어 학습론과 교수법에 접근하는 것은, 인간 행위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인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주장하면서, 외국어 학습에 있어 인간 내면을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다.이해 가능한 입력의 제대해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을수록, 외국어에 대한 불안감이 적을수록, 그리고 외국어 학습의 동기가 높을수록 외국어 학습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지금부터 이러한 학습자의 정의적 요소 중 외향성 및 내향성(Extroversion and Introversion)에 대한 정의를 내린 후, 그 요소와 관련된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1. 학습자의 정의적 요소에 대한 일반적 정의인간의 정의적 영역은 자신에 대한 감정이나, 타인과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자신이 어떻게 느끼고 반응하며 가치를 부여하는가에 대한 다양한 인성적인 요소를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의 상대방과 상호작용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언어학습에는 반드시 정의적 요인이 작용하게 되어있다.학습자의 정의적 요인은 그 방향이나 정도에 따라, 외국어 학습에 유리하게 또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목표언어나 목표 언어권의 사람들에 대해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면 가질수록, 외국어 발화에 대한 불안감이 적을수록, 그리고 외국어 학습의 동기가 높을수록 외국어 학습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따라서 학습자의 정의적 특성이란, 감정이나 정서 등과 같은 인간의 속성을 말하는 것으로, 태도, 정서, 흥미, 신념, 의지, 가치관, 인성, 성향등의 심리적 특성이 포함된다.Bloom(1976)은 학습자들이 지닌 정의적 특성 요인을 자아, 개념, 불안, 태도, 흥미, 기호, 가치, 성격, 동기, 포부, 수준, 정신건강등으로 분류 설명하였는데, 위와 같은 것들은 학교 교육의 성취효과를 위해서 매우 중요하고 의의가 있는 정의적 변인들로 보았다. 또한 국내연구에서는 학습자들의 학업성적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을 학습자변인, 환경변인, 수업변인으로 구분하기도 하였다.2. 학습자의 정의적 요소 중 외향성 및 내향성에 대한 정의1) 일반적 정의일반적 의미의 외향성은 말수가 많고 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밖으로 드러내는 반면, 내향성은 소극적이고 말수가 적으며 실수하는 일등을 잘 하지 않으려는 경향을 일컫을 타인에게서가 아니라 자신 내부로부터 찾으려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외향성을 지닌 학습자와는 달리 내적 가치기준에 따라 주관적을 판단, 행동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융통성과 적응력이 부족한 단점이 있다.또한 외향성과 내향성은 문화적인 면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개방적인 서구사회에서는 외향성이 바람직한 것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유교문화적이며 보수적인 한국사회에서는 오히려 내향성이 보다 바람직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것이 좋은 예이다.외향성이냐 내향성이냐를 판단할 때 일반적인 고정관념을 가지고 행하는 수가 많다. 단순히 수업시간에 말을 많이 하면 외향적인 학생이고 반대로 조용히 앉아 듣기만 하면 내향적인 학습자로 판단하기 쉽다. 그리고 발표를 많이 하는 외향적인 학습자를 똑똑한 학습자로 보는 경향도 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가 때문에 단순한 판단을 삼가야 한다.외향성은 자신의 발전, 자기 존경심, 전체감 등을 타인의 인정으로부터 찾기를 원하는 성향이다. 따라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외향적 행동을 하는 경향을 지닌다. 반대로 내향성은 높은 감정이입 능력을 지니고 타인에 대한 직관적 이해와 애정을 갖는다. 따라서 자기 보호를 위해서 어떤 외향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고 조용히 자신을 지키며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성향이다 이렇게 보면 내향적인 학습자가 외향적인 학습자보다 더 강한 성향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2) 다양한 학자들의 연구와 정의Busch(1982)는 실제로 외향성과 내향성의 학습자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성인 일본인 영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영어 숙달 정도를 실험해 보았다. 그 결과는 내향적인 학습자가 외향적인 학습자가 보다 발음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그런데 이 외향성, 내향성 문제는 그 구별이나 측정이 단순하지가 않다. 특히 문화적 측면에서 그러하다. 가령 미국 문화에서는 내향성으로 나타나는 유형이 한국 문화에서는 외향성으로 평가될 수도 있다.옛날부터 사람들은 자신을 유형별로 나누어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 알고 싶어하였다. 이러한 관심 양분하고 서로 각각의 구체적인 특성을 열거하였다. 가령, 외향성은 장의존형이고 사교적인데 반해, 내향성은 장독립형이고 집중형이라고 했다. 또 사고형은 객관적이고 분석적이고 감각형은 주관적이고 동정적이라는 것이다.이 유형별 대조가 (별첨. 1) Myers-Briggs 성격유형분류와 (별첨. 2) Myers-Briggs Character Types 이다.3) 외향성 및 내향성과 외국어 학습Oxford(1990)는 외향성과 내향성을 외국어 학습에 적용하여 설명하였다. 외향성의 학습자는 사회적 학습을 추구하고 내향성은 이를 배제하며, 감지 유형은 암기학습을 즐기는데 반해 직관형은 이해학습을 즐기며, 사고형은 인지적인 혹은 분석적 학습을 추구하는데 반해 감각형은 이를 배척하며, 판단형은 정의적 정책을 사용하지 않는데 반해 지각형은 정의적 정책에 의존한다는 것이다.외국어 학습에 있어서 외향성은 자신감, 모험심 등을 뜻하는 것으로 연습할 기회를 많이 갖기 때문에 성공적인 외국어 학습과 깊은 관련이 있어 보인다. 특히 경험적으로 비추어볼 때 면대면(face-to-face) 상황에서의 말하기 능력과는 높은 상관관계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외향성을 지닌 학습자는 말이 많고 유창하지만 정확성을 중요시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Naiman과 그의 동료들(1978) 그리고 Busch(1982)의 연구결과를 보면, 외향성을 지닌 학습자가 항상 높은 외국어 성취도를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내향성을 지닌 학습자가 듣기, 읽기, 쓰기등에서 더 월등한 점수를 얻었으며 발음도 더 정확하며, 구두 면접에서도 외향성 학습자와 별다른 큰 차이가 없었다.내향성과 외향성을 사회적응 척도에 이용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지표이다. 외향적 성격이 반드시 좋은 언어학습자는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외향성은 언어의 네 가지 기능 가운데, 말하기에 국한된 요인일 뿐 그 외의 영역에서는 두드러진 요인이 아니기 때문에, 교사들은 수업시간에 수동적이라 여겨지는 내향적인 학생을 평가할 때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3. 질문을 하거나, 어떠한 문제를 칠판앞에 나와서 적어보라거나, 혹은 특정한 주제에 대해 발표를 시킬때에도 나름 자신있게 선두해서 손을 들고 참여했었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가 철저한 예습과 복습을 통해 답을 알고 있는 자신감을 기본으로 해서 가능하였고,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는 나중에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구하고자 적극적으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다녔던 것으로 기억한다.특히 영어수업시간에 영어교과서 읽기의 경우에는 다른 친구들보다 비교적 주도적이고 앞장서서 읽는 모습을 보였다. 많이 소리내어 읽어봐야 실력이 늘거라는 생각과 선생님 및 친구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생각들이 본인 스스로를 더욱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끔 하는 기제로 작용하였던것 같다.결과적으로 이런 모습은 외향성에 가깝다고 판단해 볼 수 있겠다. 물론 내가 자신이 없거나 잘 모르는 과목 및 분야에 있어서는 지극히 내향적인 모습을 보였다. 정답이나 혹은 관련된 지식이 없는 장소나 상황에서는 앞선 적극적인 모습의 외향성을 갖지 못한것을 보면, 외향성과 내향성은 결과적으로 상황 및 주변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고 본다.둘째, 학창시절의 과제 중에 조별 과제가 있었다. 이때 조의 각 구성원들이 모두 평행한 위치에서 협력하여 과제를 완수하는 경우가 있고, 조별로 조장을 뽑아 조장을 중심으로 과제를 수행해야 할 때가 있었다. 후자의 경우 조장은 대부분 본인이 했었던것 같다. 조장이 되어 과제를 풀어나갈 방향을 제시하고 방법이나 과정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구성원들을 이끌어었던것 같다.이러한 모습은 급작스레 만들어진 모습은 아닐 것이며, 오랜시간 형성되어온 본인의 성격일수도 있으나, 조별 과제에서 항상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것은, 학습자의 정의적 요소 중 외향성과 가깝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외향성은 조별과제의 준비와 결과의 발표, 보고서의 작성 등 일련의 과정에서 능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하였다.또한 이러한 적극적인 모습을 위해서, 학습과 관련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시간을 투자하여 다.
■ 제목 : 『마이 파더』영화 문화 동참기■ 목차「영화 선정 이유」「영화 관람 전」「간략한 영화의 줄거리」「영화감상후 느낀점」「맺음말」「PostScrip」「Ticket」『영화 선정 이유』는 이미 개봉되기 전 너무나 보고 싶어, 개봉하면 바로 볼려고 생각했던 영화입니다. 그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지난 7월경에 처음 본 티저 포스터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죠. 눈물에 젖은 듯이 뿌옇게 보이는‘사랑합니다’라는 글귀가 제 마음에 크게 와 닿았기 때문입니다.[티저포스터] [본 포스터]또한 포스터를 자세히 보면 ‘다니엘헤니’라는 스타를 앞세우지 않았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위 티저 포스터에 나오듯이 다니엘 헤니의 얼굴이 반정도 나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다니엘헤니라는 스타의 자리는 사실상 일부이고, 영화의 느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이‘사랑합니다’라는 카피야 말로‘개봉하면 바로 영화를 봐야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한 것입니다. 실질적인 감동을 느끼고 싶어져서 말이죠.“사랑합니다”라는 말 하나로 영화의 모든 것을 말해 주는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에 그 기대감은 매우 컸습니다.또한 본 영화도 아닌, 예고편만 보고도 제 눈에서 눈물이 나더군요.‘사랑합니다’의 의미를 어느정도 알수 있게 하는 예고편의 마지막과 함께, 이 영화 의 개봉은 저에게 있어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설레임같는 것이었습니다.『영화 관람 전』드디어 기다리던 가 9월 6일 개봉을 했습니다. 물론 개봉전부터 제 남편에게‘보고싶어.. 이 영화는 꼭 봐야해’라고 외쳐놓았었죠. 원랜 개봉하자마자 보려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잘 안나더군요. 그런후 드디어 9월 16일 를 보게 되었습니다.김포공항에 있는 CGV 김포공항점에서 7시 10분에 107분이라는 시간동안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기대 반, 설레임 반.. 드디어 영화가 시작을 했습니다.『간략한 영화의 줄거리』친부모를 찾기 위해 주한미군으로 지원한 입양아 제임스 파커(다니엘 헤니). 다섯 살 때 미국으로 입양된 그는 화목한 가정에서 건장한 청년으로 자랐지만 자신의 친부모를 찾고 싶은 마음만은 떨쳐버리지 못한다. 결국 주한미군으로 자원해 고국을 찾은 제임스는 카투사 친구의 도움으로 입양 전 잠시 머물렀던 춘천의 한 보육원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자신의 한국 이름이 공은철이란 사실을 알게 된 그는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친부모의 행방을 수소문한다.?방송을 통해 친부를 알고 있다는 한 신부님과 연락이 닿은 제임스. 그러나 그가 그토록 찾고 싶었던 가족, 유일한 핏줄인 아버지가 10년째 복역중인 사형수(김영철)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은 서먹한 첫만남을 갖게 된다.?해외 입양아와 사형수 아버지의 만남이란 기사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게 된 그들. 면회를 통해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연민의 감정이 싹트게 되지만, 언제 사형이 집행될지 모르는 사형수와 제대 후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제임스의 만남은 안타깝기만 하다.『영화감상후 느낀 점』사람은 속여도 그 피는 못속인다는 한국인!!인터넷에서 네티즌이 서로 편을 나누어 살인자의 미화다, 상업영화라며 떠들어 대는것과 다르게, 처음 예고편에서 느꼈었던것처럼 해외 입양아의 아픔과 피의 이끌림을 전하려는 영화의 의미가 가슴에 와닿았습니다.제임스 파커. 자신이 태어난 모국에서 아버지를 찾아 나선 그는 한국인이었습니다.?미국인이지만 한국인인 그이죠. 영화 초반에, 제임스파커의 모국으로 돌아온 설레임과 자신의 부모님을 찾겠다는 묘한 흥분감이 저한테 전해져 왔습니다. 그의 부모님을 찾겠다는 열정과 흥분된 들뜬 감정이 그의 표정에서 묻어 나오는것 같았어요.하지만, 막상 만난 아버지란 사람은 씻을 수 없는 죄를 지는 살인범이었습니다. 극악무도하게 사람을 죽인 살인범이지만, 세간을 떠들석하게 만든 그는 바로 자신이 제임스의 아버지라 말을 합니다. 어색하기만 한 두사람과 그를 둘러싼 취재인들. 취재인의 요구속에 이뤄지는 만남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시간이 흐른후 둘은 조금씩 가까워지고, 영화도 밝은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그렇지만, 시련은 다시한번 오더군요. 아버지의 새치를 뽑아드리고, 그 새치를 이용해 친자확인을 하는 제임스파커. 결국은 친자가 아닌것이 밝혀집니다. 방황하는 제임스파커.후에 아버지를 찾아가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판정이 나와도 자신의 아버지이길 바랬다는 그의 고함속에서 묘한 절망감이 느껴졌습니다.살인범이라 할지라도 아버지를 찾고 싶은 마음. 그건 자신의 뿌리를 찾고 싶은 그의 강렬한 마음에서, 살인이라는 죄를 지은 범인이라 할지라도‘아버지’란 사람을 만나고 싶었을 그의 마음이 와닿았습니다.? 황남철, 그는 결국 친아버지는 아니였고, 친엄마와 관련이 있다는 것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임스는 그가 아닐지라도 그가 친아버지이길 강렬히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바로 그의 이 강렬한 마음이 영화내내 절 안타깝게 하더군요.애틋하게, 그리고 분노가, 그리고 슬픈 희망이 교차하듯 그려지는 속에서, 제임스파커의 그 마음이 영화속 곳곳에 퍼져, 마음을 동요하게 만들더군요. 제임스의 아픔은 곧 저의 눈으로 전해져 눈물이 되어 떨어졌습니다. 물론 저뿐만이 아닌 거의 모든 관객이 눈시울을 적셨더군요. 특히 티저포스터의 내용이던 ‘사랑합니다’라 말하는 부분에 말이죠.?요점을 정리하자면, 해외 입양아의 아픔이 마음을 아프고도 슬프게 만듭니다. 동시에 제임스 파커의 설레임과, 놓을 수 없는 희망이 느껴져 슬픔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낸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감정을 강렬히 원하는 제임스파커가 느껴져 영화의 마지막이 다가 올수록 관객의 눈물양도 많아졌습니다. 이 눈물은 살인자에 대한 동정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저 아픔이 느껴져 흘린 눈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