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론 >>유 1:25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그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찌어다 아멘‘구주’ 란 말은 주로 그리스도와 관련되어 사용된 말로 본 구절에서와 같이 하나님께 적용된 경우는 많지 않다.(눅1:47, 딤전1:1, 2:3, 4:10, 딛1:3, 2:10, 3:4) 여기서 구주라는 말은 종말론적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곧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성도들을 멸망에서 구하실 구주라는 것이다. 본 절에서 홀로하나이신 하나님이란 말을 통하여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을 잘 드러내 준다. 또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이루실 것과,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실 것을 말하고 있다. 유다서의 저자는 마지막 구절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임을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신이 담겨 있다.<<천사론>>유 1:6 또 ... 떠난 천사들을 ...흑암에 가두셨으며. 저자가 수신자들에게 회상시킨 두 번째 사실은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범죄한 천사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이들은 본래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특권을 받고 하나님의 영관의 빛을 누리던 자들이었으나 본래의 소명을 잊어 버리고 하나님께 반역했기 때문에 장차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 때까지 영원한 결박에 묶여 지옥에 던져진 것이다. 이러한 본 절은 벧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