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매년 여름 크고 작은 불꽃놀이를 거행합니다. 일본풍습에 의하면 불꽃놀이는 매년 7,8월에 행해지며 그 중 비교적 유명한 행사는 7월 상순의 에도가와구 불꽃놀이, 쵸후시 불꽃놀이, 7월 하순의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도쿄완 불꽃놀이 등이 있다. 불꽃놀이가 거행되는 날 모든 사람들은 강가의 주변에 모여 여름날의 밤하늘을 다채롭게 장식하는 오색영롱한 불꽃을 관람할 수 있고 강에 비친 수 많은 불꽃 그림자는 그야말로 장관이다.에도가와구 불꽃놀이의 내력을 소개하자면 이 전통은 1733년 5월 료고쿠지역에서 가장 먼저 유래되였으며 그 당시의 명칭은 "료고쿠가와 불꽃놀이"라 불리워 오늘 날에는 "스미다가와 불꽃놀이"라 불러지고 있다. 매년 7월 마지막 토요일에 거행된다. 통계에 따르면 매년 참가자 수는 90만명에 달하고 사용하는 불꽃만해도 2만여개에 달한다고 한다. 관람객들은 거리나 보도블럭등 아무곳에서나 구경을 할 수 있으나 때로는 고층건물이 시선을 막는 장애물이 되기도 한다. 만약 좀더 편리하고 편안한 관람을 원하시는 사람은 사전에 유람선이나 부근의 여관 또는 일본요리점등의 좋은 자리를 예약을 해야된다고 알려주고있다. 하지만 전망좋은 자리를 예약하는일 또한 그리 쉬운일 아니어서 불꽃놀이 보기가 힘들다는 생각이든다.또한 료고쿠지역에는 이 불꽃놀이에 관한 자료실도 갖추어 있으며 예전의 일본 불꽃놀이에 관한 역사자료도 참고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사용되어진 실물도 볼 수 있다.최근 몇년동안 불꽃놀이는 일본에서 또 하나의 전성기를 맞아 여름철의 상쾌한 행사 뿐만아니라 겨울철 12월에서 3월경의 홋카이도나 동북지역의 설경아래의 불꽃놀이가 거행되고 있다. 지금은 예전의 공원이나 강가에서의 행사뿐 아니라 스키장에서의 행사 또한 새로 개설되어 더욱 흥미를 더 하기도한다. 예전 여름철의 불꽃놀이에 익숙해진 분들은 또 하나의 새로운 겨울철 행사에 더욱 더 흥미를 느끼게 될 것 같다. 그 곳의 설경, 불꽃과 어울려 빛나는 별빛은 정말 평생 다시 한번 보기 힘든 절경이라고 전하고있다.〈도쿄의 주요 불꽃놀이〉스미다가와 불꽃놀이 행사는 7월 하순경 거행한다. 교통편은 지하철 토부-이세자키센 아사쿠사역에서 내려 5분정도 걸으면 도쿄지구의 대표적인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 매년 거행되는 불꽃놀이에는 유명한 일본연예인들의 평론 등의 TV프로에서도 생방송되기도 한다.쵸후시 불꽃놀이 행사 또한 7월 하순경 거행한다. 게오사가미하라센의 [게이오-타마가와]역에서 내려 5분정도 걸으면 대형불꽃만을 중심으로 하는 행사와 가장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 타마가와 나이아가라폭포 불꽃이 웅대함을 표현한다. 대략 10,000여발의 불꽃을 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