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파이의 유래1. 이집트수학에 관련된 가장 오래 된 이집트의 문헌은 린드 파피루스(아메스 파피루스)에 의하면 ?지름이 9인 원의 면적이 한 변의 길이가 8인 정사각형의 넓이와 같다?는 문제가 있다. 이집트인들은이라 하면, ??라고 문제 풀이를 해 놓고 있다.2. 바빌로니아이집트 사람보다 조금 부정확한 값으로 한 이집트의 수학을 계승한 것이 바빌로니아 사람들 사이에 알려져 있었다. 이것은 원에 내접하는 정육각형의 한 변의 길이가 원의 반지름과 같다는 그들의 발견에 결부시켜서 생각했으리라고 믿어진다.3. 아르키메데스 (고전적 방법)아르키메데스는 π값을 원하는 만큼 정확하게 구할 수 있는 최초의 사람이었다. 이는 원에 내접하는 정n각형의 둘레는 원주보다 짧고 원에 외접하는 닮은 도형의 둘레는 원주보다 길다는 사실에 기초하고 있다.이 때 n을 충분히 크게 하면 하나의 둘레는 위로부터 다른 하나의 둘레는 아래로부터 원주에 한없이 가까워진다. 육각형에서 출발한 아르키메데스는 변의 수를 두 배씩 증가시켜 정96각형을 만들어을 얻었는데 이것을 소수로 고치면이다.※아르키메데스 이후 고전적 방법을 이용한 학자들①로마누스로마누스는변을 갖는 다각형을 이용하여 고전적인 방법으로를 소수 15자리까지 정확히 계산하였다.②큘렌큘렌은 아르키메데스의 방법에 따라 정각형에 이르는 다수의 내접다각형을 사용하여의 값을 35자리까지 구했다고 전해진다. 현재에도 독일에서는 원주율이라는 것을 [lodolf의 수]라고 부른다.4. 프톨레마이오스프톨레마이오스 30°간격의 현의 표를 만들었다. 그의 저서인 천문학서 ‘ALMAGEST'에서는 60진법으로 다음 형태의 원주율이 쓰여져 있다.3° 8′ 30″=이 된다.이것으로 아르키메데스 이후 300년에 원주율은 3.141로 한자리만 더 정밀하게 된 것이다.5. 비에타비에타가 π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은 아직도 일반적으로는 아르키메데스와 같은 맥락을 취하고 있지만 정6각형보다는 정4각형부터 시작하였고 그 결과 비에타의 공식이라 불리워지는 대수적 연산으로 구성된 무한수열로 π를 표현한 최초의 해석학적인 시도를 하였다.6. 월리스영국을 대표하는 수학자 중의 한사람이었던 그는 1655년에 「Arithmetica infinition」이라는 저서에서 유리수만의 무한승적으로 표현된 사상 최초의의 공식을 발표했다.그는 저서 중에서 이 공식을 완전히 증명한 것은 아니다. 현재의 방법으로 증명하면 n을 자연수로서(0≤x≤) 에서의 정적분을 생각했다.이 공식의 형식은 매우 아름답지만 수렴이 대단히 늦다.7. 그레고리미적분학의 발전에 선도적인 공헌을 한 스코틀랜드의 그레고리는 1671년에를 무한 급수로 전개하는 것에 성공하였다.그러나 그레고리 자신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 바로 x=1일 때 이 급수가 다음과 같이 된다는 것이다.이 느린 수렴급수는 1674년 라이트니츠에 의해 알려졌다.※그 외 무한급수를 이용한 학자들①머신머신은 그레고리 급수를 다음 식과 연관시켜 소수 100자리까지 계산했다.②러더포드영국의 러더포드는를 소수 208자리까지 계산했는데 나중에 그것이 소수 152자리까지 정확한 값임이 밝혀졌다.③다제다제는를 소수 200자리까지 정확히 계산했는데 그는 그레고리의 급수와 다음 관계식을 이용했다.④퍼거슨퍼거슨은에 대한 생크스의 값에서 소수 528자리부터 오차가 있음을 발견한 후 1947년에 다시 710자리까지 정확한 값을 계산했다. 또한 1948년에 퍼거슨은 렌치가 구한 값에 오차가 있음을 확인하여 다음 공식을 이용하여 수정했다.8. 드 뷔퐁(바늘 문제)드 뷔퐁은가 확률적 방법으로 근사화될 수 있다는 바늘문제를 고안해 냈다. 수평면 위에서 거리가 a만큼 떨어진 많은 수평선을 긋고 길이가 l (
1. 5일 간의 에너지 섭취량과 에너지 소비량1) 11월 23일식사음식이름분량열량저녁맥주,생맥주1500cc650 kcal저녁돈까스1인분360 kcal저녁소주2병1,200 kcal저녁돈육두루치기1인분226 kcal총 섭취 칼로리2,436 kcal하루 에너지 섭취량에너지 소비량에너지 종류소비량비고기초생활 대사량370.5 kcal6시간의 대사량총 소비 칼로리370.5 kcal2) 11월 24일하루 에너지 섭취량식사음식이름분량열량아침 겸 점심국밥1인분412 kcal저녁쌀밥1인분314 kcal저녁김치전골1인분172 kcal저녁맥주1000cc418 kcal저녁감자튀김0.5인분72 kcal저녁과일칵테일0.5인분41 kcal저녁땅콩,조미한것0.5인분39 kcal저녁소주1병600 kcal저녁갈비찜1.5인분456 kcal총 섭취 칼로리2,524 kcal에너지 소비량에너지 종류소비량비고기초생활 대사량1482.0 kcal수면 (5h)339.150 kcal수업 (4h)485.184 kcal야구 (1h)344.52 kcal걷기 (2h)178.2 kcal총 소비 칼로리2829.054 kcal3) 11월 25일하루 에너지 섭취량식사음식이름분량열량점심육개장1인분248 kcal점심쌀밥1인분314 kcal저녁쌀밥1인분314 kcal저녁고등어구이0.5인분96 kcal저녁배추김치1.5인분17 kcal저녁버섯볶음0.5인분52 kcal저녁상추겉절이0.5인분22 kcal총 섭취 칼로리1,063 kcal에너지 소비량에너지 종류소비량비고기초생활 대사량1482.0 kcal수면 (5h)339.150 kcal걷기 (2h)178.2 kcal총 소비 칼로리1,999.35 kcal4) 11월 26일식사음식이름분량열량아침근대된장국1인분132 kcal아침쌀밥1인분314 kcal아침배추김치1.5인분17 kcal아침멸치야채볶음0.5인분61 kcal아침버섯볶음0.5인분52 kcal점심근대된장국1인분132 kcal점심쌀밥1인분314 kcal점심배추김치1.5인분17 kcal점심멸치야채볶음0.5인분61 kcal점심버섯볶음0.5인분52 kcal점심시루떡,붉은팥고물1.5인분308 kcal점심사과,부사1인분200 kcal저녁쌀밥1인분314 kcal저녁오징어채무침0.5인분52 kcal저녁배추김치1.5인분17 kcal저녁버섯볶음0.5인분52 kcal저녁오징어구이,훈제,조미1인분42 kcal저녁상추겉절이1인분42 kcal총 섭취 칼로리2,179 kcal하루 에너지 섭취량에너지 소비량에너지 종류소비량비고기초생활 대사량1482.0 kcal수면 (6h)404.580 kcal컴퓨터 사용 (4h)485.184 kcal총 소비 칼로리2,371.764 kcal5) 11월 27일하루 에너지 섭취량식사음식이름분량열량아침쌀밥1인분314 kcal아침쇠고기국1인분82 kcal아침배추김치1.5인분17 kcal아침고사리나물0.5인분37 kcal아침강남콩조림0.5인분51 kcal점심쌀밥1인분314 kcal점심쇠고기국1인분164 kcal점심배추김치1.5인분17 kcal점심고사리나물0.5인분37 kcal점심강남콩조림0.5인분51 kcal점심시루떡,붉은팥고물0.5인분103 kcal점심사과,부사1인분200 kcal저녁쌀밥1인분314 kcal저녁고등어조림1인분234 kcal저녁배추김치1.5인분17 kcal저녁맥주,생맥주500cc286 kcal저녁스낵,팝콘2인분282 kcal총 섭취 칼로리2,520 kcal에너지 소비량에너지 종류소비량비고기초생활 대사량1111.5 kcal오후 6시까지의 량수면 (10h)678.30 kcal컴퓨터 사용 (4h)485.184 kcal총 소비 칼로리2,274.984 kcal2. 11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의 에너지 섭취량과 에너지 소비량 비교날짜에너지 섭취량(kcal)에너지 소비량(kcal)에너지 섭취량 -에너지 소비량(kcal)몸무게(kg)11월 23일2436370.52065.565.511월 24일25242829.054-305.0546711월 25일10631999.35-936.3566.511월 26일21792371.764-192.7646711월 27일25202274.984245.01667.53. 자료 해석5일간의 에너지 섭취량과 에너지 소비량의 차이에 따른 몸무게 변화량을 분석한 결과, 완벽하지는 않지만 에너지 섭취량이 에너지 소비량에 비하여 많은 경우 몸무게가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26일의 경우 에너지 소비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증가하였는데, 이는 정확한 에너지 섭취량과 에너지 소비량을 계산이 불가능하였기에 오차가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100% 통제된 상태에서 실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오차는 생각하고 자료를 해석한 것임을 유념해주길 바란다. 또한 몸무게의 변화량은 전일의 변화량일 뿐 처음 기준 몸무게의 변화량이 아니기에 비록 몸무게가 증가하더라도 이는 상대적인 개념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실험결과 실험 첫날의 에너지 섭취량의 과도로 인해서 일일 소비량이 더 많았다고 하더라고 5일 동안의 전체 섭취량과 소비량을 비교해보면 섭취량이 더 많았기에 처음 기준 몸무게에서 2Kg증가하였다고 추측할 수 있었다.4. 연구 그리고 그 후...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동안 가장 큰 인상을 받았던 것은 꾸준한 소비량에도 불구하고 하루 동안의 있었던 과도한 에너지 섭취가 5일이라는 단기간동안에 큰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운동이 몸무게 유지 및 건강관리에 많은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영어과 교수·학습 과정안공부할 문제1.역할놀이를 통해 안부와 이름을 묻고 대답해 봅시다.일 시2003년 9월 2일(화)대 상5학년장 소교실단원 및 차시1. How Are You?지도교사임상봉본시 주제실제 상황에서 친구와 안부와 이름을 묻고 대답하는 표현을 익힌다.지도교생임성한학습 목표1. 역할놀이를 통해 안부와 이름을 묻고 대답할 수 있다.2.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고 실제 상황에서 말할 수 있다.수업 전략수업 모형역할 놀이모형학습 집단 조직(학습 흐름도)전체 → 개인 → 모둠 → 전체학습 과정교수?학습 활동시량자료 및 유의점Intro-duc-tion동기유발?Greeting?Hi everyone. - Hi teacher.?How are you today? I'm good~~?What day is it today? - It's Thuesday.?Looking out!!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It was cloudy/sunny.?OK! Let's go!5′공부할 문제 학인?공부할 문제 알아보기Practic-ingActiv-ity 1?전시학습 상기(카드놀이)T: Who can remember what we did?S: 낱말 읽기와 알파벳 쓰기 공부요!T: 그림카드와 낱말카드를 보여주고 읽어 보도록 한다.5′?그림카드, 낱말카드 (10장)Develo-pmentActiv-ity 2?Role-play1.Let's look at the pictures.-제시될 역할놀이의 이야기와 관련된 이야기에 대해 대화하며 학생의 동기를 유발시킨다2.Let's watch the screen.-인어공주 이야기를 보여준다.3.Listen and repeat.-화면을 보며 일시정지 기능을 이용하여 한 장면씩 따라 하게 한다.4.Let's role-play-조별로 역할놀이를 해보도록 하고 발표하도록 한다.20′??청취를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쉽게 발표할수 있도록 허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ReviewActiv-ity 3?Review1.잘 듣고 그림에 √표 하기2.그림에 맞는 낱말 찾기3.서로 이름을 묻고 대답하기5'Closing학습정리차시예고?Let's wrap up Lesson 1.-누가 자신을 소개해 보겠습니까?-이름을 물어 볼 때는 어떻게 말합니까??We'll learn about days and subjects in lesson Two.See you next week.5'인어공주( Little Mermaid)▷인어공주: Hi, Flounder! How are you?▶플라운더: I'm fine. How about you?▷인어공주: Not bad. Flounder, let's go and see the prince.▶플라운더: OK,폭풍으로 왕자님의 배가 침몰한다. 왕자는 해변에 쓰러져 있다.인어공주는 그 옆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왕 자: (눈을 뜨고 일어나며) Beautiful! I like your song.What's your name?▷인어공주: My name is Ariel?◆왕 자: I'm Eric. Nice to meet you, Ariel.▷인어공주: Nice to meet you, too.▶플라운더: (그 때, 플라운더가 인어공주를 끌며)Let's go home. Your dad is angry.◆왕 자: (왕자는 사라지는 인어공주와 플라운더를 보며)Oh, Ariel, don't go!▷인어공주: Eric, Eric, Eric...인어공주( Little Mermaid)▷인어공주: Hi, Flounder! How are you?▶플라운더: I'm fine. How about you?▷인어공주: Not bad. Flounder, let's go and see the prince.▶플라운더: OK,폭풍으로 왕자님의 배가 침몰한다. 왕자는 해변에 쓰러져 있다.인어공주는 그 옆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왕 자: (눈을 뜨고 일어나며) Beautiful! I like your song.What's your name?▷인어공주: My name is Ariel?◆왕 자: I'm Eric. Nice to meet you, Ariel.
4-2 가정의 경제생활(주요개념과 일반화 조사)-주요개념-?소득- 일한 결과로 얻은 정신적?물질적 이익- 일정 기간 동안의 근로 사업이나 자산의 운영 따위에서 얻는 수입. 봉급, 노임, 지대(地代), 이자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생산- 인간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각종 물건을 만들어 냄- 물적?인적 환경에 작용하여 생활의 자료를 창출하는 활동·소비-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재화를 소모하는 일. 본래적 소비와 생산적 소비가 있다.- 돈이나 물자, 시간, 노력 따위를 들이거나 써서 없앰·지출-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지불하는 경비- 어떤 목적을 위하여 돈을 지급하는 일·저축- 절약하여 모아 둠- 소득 중에서 소비로 지출되지 않는 부분·비용- 기업에서, 생산을 위하여 소비하는 원료비, 기계설비비, 빌린 자본의 이자 따위를통틀어 이르는 말- 어떤 일을 하는 데 드는 돈·이자- 남에게 돈을 빌려 쓴 대가로 치르는 일정한 비율의 돈·지출- 어떤 목적을 위하여 돈을 지급하는 일.-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지불하는 경비·수입- 돈이나 물품 따위를 거두어들임. 또는 그 돈이나 물품.- 개인, 국가, 단체 따위가 합법적으로 얻어 들이는 일정액의 금액.·예금- 일정한 계약에 의하여 은행이나 우체국 따위에 돈을 맡기는 일. 또는 그 돈. 당좌예금, 정기 예금, 보통 예금 따위로 나눈다·금융기관- 예금에서 자금을 조달하여 기업이나 개인에 대부하거나 증권 투자 따위를 하 는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은행, 신탁 회사, 보험 회사, 농협, 수협, 증권 회사,상호 신용 금고 따위가 있다.?자원의 희소성- 인간의 욕망은 무한한데, 이를 충족시켜주는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는 자원은 부족하다. 이러한 현상을 ‘자원의 희소성’이라고 한다.?기회비용- 우리가 소비를 위해 어떤 재화나 용역을 선택하였을 겨우, 그것을 얻기 위해포기하는 다른 것의 가치를 의미한다.-일반화-① 사람의 욕망은 무한한 데 비해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선택 기준을 통한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② 무한한 욕망에 비해 자원이 한정되어 있어 현명한 소비생활이 필요하며, 가정의 소득은 다양한 생산 활동을 통해 얻어진다.
인간의 지적능력은 학교학습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인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지적능력이 어떻게 형성되어왔는가에 대한 질문은 계속 제기되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답을 찾지는 못했다. 다만 선천적(유전적)요인과 후천적(환경적)요인으로 대변되는 '자연 대 양육'이란 공식으로 오늘날 두 요인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에 대부분의 학자들은 동의하고 있다. 다음은 유전적 요인을 강조한 학자들의 주장과 환경적 요인을 강조한 학자들의 주장이다.우선 유전적 요인에서 유전이란 본래 생물학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19세기 후반에 Mendel의 실험에 의해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Mendel의 유전론에 의하면 생물체는 그 개체가 가지고 있는 생득적 유전인자가 정해준 청사진에 따라 발달하는 것이며 외부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인간발달에 공헌하는 유전은 유전인자에 기인하며, 이것은 살아있는 모든 세포의 핵 속에 존재하는 매우 조그마한 구조이다. 그중 생식세포에 대해서 살펴보면 세포핵이라는 것이 있으며 이 속에 염색체가 들어있다. 각 염색체 속에는 한 개체를 특징짓는 수많은 유전인자가 들어 있으며 이 유전인자로부터 받은 어린이의 신체적 유전은 수정란의 염색체 속에 모두 담겨져 있다.이러한 유전적 요인을 뒷받침해 주는 주장으로는 다음과 같다.Galton은 가계조사나 그 밖의 많은 재료를 가지고 근친자 간에 나타나는 특성의 유사성의 비율과 근친자가 아닌 자간에 나다나는 비율을 통계적으로 비교하여 유전의 방향이나 강도를 밝히려고 하였다. 그는 977명의 위인을 골라 그 혈연 관계를 조사하여 지능을 환경보다 유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의 저서 「유전과 천재」에서 "가계가 우수하면 유전인자가 우수하기 때문에 훌륭한 자손을 낳을 수 있다."고 유전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가계조사의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Goddard나 Pearson 등도 Galton의 가계연구법을 적용시켜 정신지체장애가, 우수한 지적 능력의 소유자, 기타의 정신적인 능력이 그 가계보장애자의 가계연구에서 약 54%가 이들 가계에 유전된다는 사실을 밝힌 바가 있다. 음악의 거성 Bach에 가계도에 의하면 유명한 음악가들이 그의 가계에서 많이 배출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음악가가 된다고 하는 것은 환경의 영향도 매우 크다고 하겠으나 Bach의 가계에서 특별히 많은 음악적인 재질의 유전인자가 확실히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혈족관계지능상관1란성 쌍생아0.882란성 쌍생아0.63형제0.50친자0.31종형제0.27종손0.15Reinoh의부모의지능자녀의 지능(단위:백분율)우수보통열등우수×우수71.525.43.0우수×보통51.334.213.5우수×열등33.442.823.7보통×보통18.666.914.5열등×열등5.434.460.1경우 과 같이 우수한 부모들의 자녀는 우수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유전성에 대해서는 쌍생아 연구법에 의해서도 입증될 수 있다. 쌍생아의 두 형태인 1란성 쌍생아와 2란성 쌍생아 경우 환경을 통제하여 비교 연구한 결과 다음 와 같은 결과를 가질 수 있다. 이는 유전적 요소가 같을수록 지능도 비슷함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쌍생아가 다른 형제들보다 더 유사성이 많으며 그중 일란성 쌍생아가 이란성 쌍생아보다 지능에 있어 훨씬 유사하다는 것을 보여준다.친자간의 지능 혈족관계의 지능의 상관그러나 여기서 유의할 점은 유전도는 상대적 개념이기 때문에, 유전비율은 연구의 대상이 된 특정집단과 조건하에서만 의미가 있으므로 인종이 다르거나 환경조건이 다른 집단간의 유전비율의 비교는 타당하지 않다는 것이다.또 다른 지능의 요인인 환경적 요인에 있어서는 인간이 아무리 유전적으로 훌륭하게 타고났다고 하더라도 그가 자라나는 물질적, 문화적 환경이 좋지 못하면 그 사람의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발달시키지 못한다. 그렇기에 인간의 성장 발달에 있어서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의 영향이란 매우 중요하다.특히 외관상 동일한 환경일지라도 개체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은 각 개인에게 있어서 전혀 다르며 같은 발달정도의 아동이라 할지라도 부모나 교사의 기대와 태같다.지능발달의 환경적인 힘에 대하여 Freeman, Burks는 Binet의 검사법을 통하여 아동들의 지능발달은 나쁜 환경에서 좋은 환경으로 전환되었을 때에 더 증가된다는 사실을 밝혔고, Gesel은 오랜 와병이나 인간생활에 너무나 시달리거나 지나친 제도의 구속 등의 환경에서는 지능의 발달이 감퇴된다는 사실을 밝힌 바가 있다.Bloom은 지능 발달을 촉진시키는 환경적 조건으로 다음의 네 가지를 들고 있다.①언어의 효과적인 사용과 언어능력의 신장을 자극하는 환경이어야 한다.②환경 속의 문화적 요소에 대한 직접적 경험과 독서 등을 통한 간접적 경험의 기회가 풍부하게 주어지는 환경이어야 한다.③생활장면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정확하게 사고하도록 자극하고, 자발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격려하는 지적 환경이어야 한다.④성취동기의 고취, 언어의 시범, 탐구에 대한 자극, 흥미적 활동의 장려 등 지능 발달을 촉진케 하는 친자관계 등이 고려된 환경이어야 한다.연령구분지능성숙도(%)문화적 자극 결손보통풍부한 문화적 자극차0∼4세50-50+5104∼8세30-30+368∼17세20-20+24계100-100+1020지능발달과 환경Bloom에 의하면 유년기가 인간의 지능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점과 환경의 차이에 따라 지능은 변화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데, 그는 '인간 특성의 안정성과 변화성'에 관한 방대한 연구 보고서에서 어릴 때의 문화적 결손이 성장 후의 결손보다 훨씬 중요하고 큰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밝혀내었다. 즉 지능은 생후 4년 동안에 많이 발달하고, 유소년시의 문화적 결손은 8∼17세에 이르는 10년간의 결손보다 심각하다고 주장하였으며, 환경에 따라 지능지수가 20 정도까지 차이가 나타난다고 하였다. 결과적으로 풍요로운 환경과 메마른 실조된 환경이 지능의 약 20점 내외의 가감작용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Wheeler가 주장한 내용은 부모들의 직업, 가정의 경제적 수준, 특수한 문화적 환경, 신체적인 성장, 사회적인 지위 등의 요인이 지능발달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조사하였던 바, 어렸을 때는 그들의 지능지수가 기준에서 별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으나, 연령이 증가됨에 따라서 IQ 60이하로 감퇴되는 사실을 밝혔다. 이와 같은 사실은 다같이 주어진 사회 내에서 살았으면서도, 사회, 문화적인 영향의 제한을 받았기 때문에 지능발달에 지장이 생긴 것이라고 하였다.사회계층10세 집단16세 집단S-B지능검사비언어지능검사Goodenough지능검사S-B지능검사Wechsler지능검사상 중상---128118중*************09중 하*************02하91969198103또한 부모들의 직업과 지능지수를 비교하여 보면 와 같다.사회계층별 지능지수의 비교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부모의 직업이 전문직이냐, 자유업이냐 등의 직업적인 계층에 따라 지능지수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 Shuttlecuorth의 연구를 보면, 전문적인 직업과 비전문적인 직업과의 지능발달의 평균치는 10 이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부모들의 교양과 기타 언어, 행동, 사고방식 등의 제요인이 어린이의 지적 발달에 자극되는 것이므로 이 영향이 크다는 것을 사사하고 있다. 이는 가정의 사회 경제적 수준에 따라 결정되는 충분한 놀이감, 문화시설들과 같은 물리적 환경과, 부모와 다른 가족 구성원의 교육수준, 가족 구성원간의 심리적 관계 등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다.또한 가정의 경제적 환경과도 상당히 높은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는데, 특히 경제적으로 상층에 속해 있는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동들의 지능은 그만큼 발달이 촉진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 나라의 경우 서울대, 연 고대 학생의 경우 그 부모의 직업이나 사회계층이 상류층이거나 중산층에서도 상층에 속하는 경우가 많았다.이와 같이 가정의 문화적 환경이 지능발달을 크게 좌우하며 또한 지능검사 자체가 가정의 문화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현저한 지능의 차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더라도 그러한 유의한 차를 나타낸다고 볼 수가 있다.이상에서의 두 가지 요인은 인간형성에 반드시 필요한 요인이다. Kof은 유전적 요인을 근거로 한 것이고, 학습은 환경요인을 근거로 한 것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그는 개인행동이 발달하는 데 있어서 유전요인이 주가 되고 환경요인이 그 다음으로 되는 경우도 있으며, 반대로 환경요인이 주가 되고 유전요인이 그 다음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개인의 모든 행동형태는 결국 이러한 유전요인과 환경요인의 계속적인 상호작용의 산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Luxemburger는 (그림 1)과 같이 0을 기점으로 하여 종횡으로 유전과 환경의 관계를 AU선으로 표시하였다. 여기서 인간의 심신의 특성이 A에 가까우면 유전적 소질이 크다고 보고, 반대로 U에 가까우면 환경의 힘이 크게 작용한다는 뜻이다. 즉 M점에서는 두 개의 힘이 동일한 강도로 작용하나 X점에서는 유전이 강하고 Y점에서는 환경이 강하게 작용한다는 뜻이다.또한 Gottschaldt도 유전과 환경의 관계를 (그림 2)와 같이 표시하고 있다. 즉 2개의 3각형중 3각형 EUP는 유전의 힘을, 3각형 EUQ는 환경의 힘을 나타내고 있으며, O를 중심점으로 해서 유전과 환경이 작용하는 힘의 강약을 표시하였다. XO = OY일 강우는 두 힘이 동일하다는 뜻이고, E점에서는 유전의 힘이 강하고 반대로 U점에서는 환경의 힘이 강하게 작용한다는 뜻이다.이 두 작용은 서로 독립된 개념으로서, 또한 고정된 실체개념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양극개념으로서 이해해야 한다. 즉 유전요인이 있어도 환경으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면 발달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유전요인이 없는 상태에서는 환경적 지원도 무의미하다. 이 두 가지는 개체의 발달과정 속에 공존하는 데 의의가 있으며, 질의 관계가 아닌 양의 변화로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Woodworth는 유전과 환경의 관계를 (그림 3)과 같이 표시하였다. 즉 유전을 밑변으로 보고, 환경을 그 높이로 보아 한 개인의 발달이란 결국 그 밑변과 높이로 이루어지는 형태의 면적이라고 본 것이다. 그리고 밑변 없이는 단면을 이루지 못하며 높이가 없어도 역시 마찬가지 결과가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