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학 REPORT주제 : 호흡기계 감염질환 중 비염에 대해서-목 차-1. 비염의 정의2. 비염의 증상3. 비염발병의 원인4. 비염에 관련된 바이러스와 세균5. 비염의 종류 및 치료법(1)급성비염(2)만성비염(3)위축성비염(4)알레르기성비염1)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2) 알레르기성 비염의 치료방법① 회피요법(avoidance)② 약물요법③ 수술요법④ 면역요법(immune therapy)⑤ 성상신경절 차단요법3) 비염을 예방하는 생활 수칙4) 비염 증상을 완화하는 민간요법5) 막힌 코 풀 때 주의사항6. 결론▣ 참고문헌 및 참고 사이트1. 비염의 정의비강 내의 점막에 발생하는 염증으로 충혈이 일어나고 코 안이 붓는다. 재채기, 비루(鼻漏), 코막힘 및 콧물증가 등이 특징이다. 보통은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급성비염과 반복적인 비염이나 먼지, 연기, 흡연 등에 의한 만성 비후성 비염, 기타 비후성 비염으로 분류하며 그 밖에 위축성 비염이나 알레르기에 의한 비염 등이 있다.본 과제에서는 알르레기성 비염을 중점적으로 발병원인, 치료방법, 예방방법 등을 기술하고자 한다.2. 비염의 증상비염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코 속이 마른 느낌과 재채기가 나온다. 그리고 수 시간에서 하루 정도 후부터 많은 콧물이 나온다. 처음에는 맑거나 점액과 같이 끈적끈적한 콧물이 나오다가 고름과 같은 누런 콧물이 나온다. 콧물 때문에 코 입구 언저리가 짓물러지고, 코가 부어서 막히기 때문에 숨쉬기가 힘들어지고, 머리도 아플뿐더러 이 때문에 기분이 나빠지기도 한다. 보통은 감기증세가 먼저 나타나는데, 튼튼한 사람은 감기도 안 걸리고 코의 증세만이 계속되며, 가벼운 경과로 낫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염증이 귀까지 퍼져서 중이염을 유발하기도 하고 나아가서는 인후두염이나 기관지염까지도 초래하는 수가 있다.3. 비염발병의 원인첫째, 감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습기나 온도가 갑자기 변화할 때에 많이 나타난다.둘째,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해 비점막이 감염되기도 한다. 비점막이 항상 자극을 받아 저항 있는 사람이나 조산아·면역저하자 등이다. 어른은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약하게 나타나지만 이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동안에는 남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에 동반하는 증상으로는 고열·천명·세기관지염·폐렴·호흡기부전 등이 있다. 특히 천식을 하거나 폐와 심장에 문제가 있는 어린이의 경우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더욱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직까지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은 없으며, 기존의 주사형 백신의 경우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감염증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는 감염을 막기 위하여 단클론항체 팔리비주맙(snagis palivizumab)을 투여한다.③ 코로나 바이러스코감기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1937년 닭에서 처음 발견된 뒤 개·돼지·조류 등의 동물을 거쳐 1965년에는 사람에게서도 발견되었다. 2003년 3월 중순 처음으로 발생해 세계적으로 100명이 넘는 사망자와 3,000여 명의 환자를 발생시킨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SARS)의 원인균이 신종(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④ 아데노바이러스처음에는 APC바이러스(Adenoid al-pharyngeal-conjunctivalagent)라고 하였으나, 1956년에 아데노바이러스라고 명명되었다. 현재 공통의 보체결합항원(補體結合抗原)을 가지며 혈청학적으로 식별되는 종류가 49형(型)까지 알려져 있다.지름이 70nm 정도이며, 구형이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실험동물에게는 병원성(病原性)을 나타내지 않으나 사람에게는 호흡기나 눈의 점막, 또는 그 부근의 림프절에 침입하여 인두결막열(咽頭結膜熱)·유행성각결막염(流行性角結膜炎) 등의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⑤ 디프테리아균인두 점막면과 혈청에서 잘 번식하여 디프테리아를 일으키는 균이다. 비운동성의 그람 양성 간균(杆菌)으로, 1883년에 독일의 세균학자 크레프스(Krebs, A.)가 발견하였다.⑥ 마이코플라즈마바이러스와 세균의 중간 영역에 위치하는 미으로, 원인은 잘 알려지지 않다. 위축성 비염은젊은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고, 코막힘, 악취나는 코딱지, 짙은 콧물, 건조감 등을 호소한다.치료방법 중 국소요법으로는 코에 딱지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코 안을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거나, 거즈에 연고를 묻혀 코 안에 넣어 두기도 하고, 약물치료로는 항생제를 투여한다. 그러나 이런 국소요법과 약물요법으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심해질 경우에는 콧구멍을 일시적으로 막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기도 한다.(4) 알레르기성비염알레르기성 비염이란 콧속으로 흡입된 이물질로 인해 콧속점막이 면역학적 반응을 일으키며 재채기가 계속되고, 맑은 콧물이 흐르거나 코가 막히거나 심한 가려움증으로 눈과 코를 문지르기도 한다.알레르기성 비염은 특정한 계절에 존재하는 항원에 의해 생기는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일명 화분증)과 계절에 관계없이 생기는 통년성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구분할 수 있다. 계절성비염은 계절에 따라 증상이 나타났다가 없어지며, 통년성 비염은 비염 증상이 일 년 내내 계속된다.알레르기성 비염은 한국사람 중 10∼20%가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고, 초?중?고생의 30% 정도가 크고 작은 코 알레르기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은 대부분의 환자, 특히 소아 연령층에서는 흔히 말하는 알레르기비염의 4 대 증상(코막힘, 재채기, 수양성 비루, 가려움증)을 보인다. 그 외에도 후각감퇴, 두통 등이 있을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부비동염이나 중이염, 인두염 등이 동반된 경우 고름 섞인 콧물, 귀고름, 청력감퇴, 목에 무엇인가가 걸린 느낌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도 있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다른 만성비염의 증상과 임상적으로 잘 구분되지 않을 뿐 아니라 알레르기의 원인 물질에 대한 노출 이외에도 대기 중의 여러 오염물질, 분진, 습도나 기온의 변화 등 여러 가지 일반적인 자극에 의해서도 증상이 유발될 수 있다.1)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은 특정 이물질, 이른바 1년 내내 증상이 끊이지일어나 만들어지지 않아도 좋을 항체, 즉 원하지 않는 항체를 생산하게 하고, 이것이 항원-항체 반응을 일으켜 혈관, 신경, 선, 조직 등에 반응하여 다채로운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④ 연령연령과의 관계는 어느 연령층에서나 발생이 가능하나 성인보다는 소아에서 많이 발생하며 특히 남자아이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⑤ 집 먼지 진드기, 집 먼지, 곰팡이, 애완동물의 털과 비듬통년성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우리나라에서 많은 것으로는 집 먼지 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애완동물의 털과 비듬, 바퀴벌레의 허물이나 배설물 등이다.⑥ 건초나 잡초, 꽃, 나무 등의 화분(꽃가루)꽃가루가 원인 항원이 되어 발생하는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은 일명 화분증이라고도 하는데 이 질환은 16세기경부터 서양에서는 건초를 모을 때 코 속에서 작열감이 발생한다고 하여 고초열이라고 불리어 온 질환이다. 유병률은 미국에서는 6.6%정도이나 우리나라에서는 보다 낮아서 인구의 약2%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⑦ 기타그 외 직물류, 담배, 식품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 가지 물질이 원인이 될 수가 있다.일단 알레르기 비염이 생기면 담배연기나 향수냄새, 갑작스런 온도변화 등과 같이 원인 항원이 아닌 물질이나 자극에도 콧물, 재채기 등 과민반응을 보일 수 있다.이러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알레르겐)이 항원이 되어 우리 몸에 침입하면 보통사람에게는 전혀 반응이 일어나지 않지만 알레르기 비염에 유전적 소인이 있거나 다른 요인으로 어떤 사람에게는 면역기능에 과민반응이 일어나 혈액 내 면역글로블린(IgE)의 면역반응(제1, 3, 4형 과민반응)이 일어나 조직 내의 비만세포(mast cell)로부터 히스타민이 분비되어 염증반응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알르레기 반응 초기가 지나면 4~12시간 후기 반응기에는 케모카인과 사이토카인 영향하에서 호산구 호염기구같은 염증세포가 코조직으로 점증되어 코울혈이 일어난다.2) 알레르기성 비염의 치료방법알레르기성 비염의 일반적인 치료로서 알레르기를 카페트, 소파, 커튼의 사용은 피하거나 이불이나 베게 등 침구류를 자주 햇볕에 말려 일광소독을 한다.동물의 털이나 비듬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도록 하고, 천장, 벽, 마루 등을 닦아내고 빗자루, 물걸레는 매일 세탁하며 정기적으로 진공청소를 한다.이러한 회피요법은 병이 만성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므로 일생을 통해 철저히 생활화해야 할 것이다.② 약물요법약물요법은 알레르기성 비염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큰 진보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완치시킬 수 있는 약제는 없다고 한다. 현재의 약물요법은 화학전달 물질의 분비를 억제하는 치료로서 약제의 작용기간 동안만 효과가 있다. 그러므로 의사의 처방과 지시 하에서 적당한 약제를 선택 사용하고 지속적으로 조절해야 한다.ⓐ 항히스타민과거부터 가장 많이 쓰이는 약물이 항히스타민인데 재채기나 콧물 치료에는 효과적이나 입 마름증, 전신피로감, 졸림 등의 부작용이 있고, 장기간 투여할 때 효과가 떨어지는 내성현상이 나타나는 단점이 있다. 항히스타민제는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증에는 효과가 좋으나 코 막힘 증상에는 큰 효과가 없다.ⓑ 항울혈제 (비충혈제거제)주로 급성기의 코점막의 부종으로 인한 코막힘 해소에 도움이 되며, 대부분 혈관 수축제이다. 부작용으로는 재채기, 코가 매운 듯한 느낌의 자극 증상과 비점막의 건조증상이 있으며, 장기 사용시 만성 비후성비염, 부비동염을 유발한다. 그 외 일과성 혈압, 구역, 어지러움, 신경과민, 빈맥, 영유아 사용은 전신적 부작용을 일으킨다.ⓒ 스트로이드제코막힘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나 전신적으로 장기간 사용하면 약물성 비만증, 소화기 궤양 등의 부작용이 따르므로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 중증에 사용하는 부신피질 스테로이드는 면역계의 과잉반응을 진정시키는 면역억제제로서 그 부작용이 크므로 결과적으로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최근에는 전신투여 때의 부작용을 없애기 위하여 코에 분무하는 방식의 국소 스테로이드제가 개발되어 일차적 치료제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장기간 사용할 다.
제 1 장 서론황금장갑(golden handcuffs)으로 불리는 스톡옵션은 효율적 경영의 새로운 대안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IMF체제 이후 주가의 대폭락을 맛본 후여서 이를 통해 경제의 회생과 소득의 증가를 얻으리라는 기대에서도 기인했던 바가 크다.실제 그러한 기대를 충족시킨 실례들은 많다. 스톡옵션을 창안한 미국은 1990년대의 호황의 한 원인을 스톡옵션에서 찾을 만큼 다양한 형태의 스톡옵션을 발전시켰다. 1997년 1,100개의 공개회사(public company)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그중 53%가 모든 종업원에게 스톡옵션을 주고 있을 만큼 이 제도는 보편화 되었으며, 특히 1960년대부터 이를 채택한 실리콘벨리는 1980년대 후반의 전반적인 시행을 통해 소득의 창출에서 뿐만 아니라 경제?산업계의 구조면에서도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을 정도이다.외국의 경우 1980년대 이후 스톡옵션 제도의 도입이 기업의 성과, 주주의 부 증대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그 관계는 연구마다 다르게 나타나지만 스톱옵션은 주주와 경영자간의 이해상충문제를 해결하고, 경영자에게 자발적으로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훌륭한 제도임에 의심의 여자기 없다.반면 이에 대한 이해가 일천하였던 우리나라는 비로소 1997년 증권거래법을 개정하여 임직원에 대한 보수로서 스톡옵션을 도입하여 역사가 5년이 조금 넘었지만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을 만큼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지는 않다. 왜냐하면 아직 이 제도에 대한 충분한 인식과 이해가 부족하여 도입을 주저할 뿐만 아니라, 이미 이 제도를 도입하여 경영자와 임직원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한 기업들에 대해서도 그들이 공정한 절차와 합리적인 판단에 의해 설계된 스톡옵션을 부여한 것인지를 두고 비판과 우려가 뒤따르고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이 제도의 필요성은 상장기업 등 법에서 규정한 일정한 회사보다는 소규모 주식회사들에게 더 유용할 수 있다. 왜냐하면 소규모회사의 입장에서는 모서 주가로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 적절한 임직원이 스톡옵션의 부여대상으로 적합하다. 즉 주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따라서 주가로 성과를 측정하는 것이 합리적인 임직원 즉 최고경영자 등의 경영진과 핵심인력이 스톡옵션의 부여대상으로 가장 적합하다.3. 스톡옵션의 부여수량 결정방법1) 전체보상의 일부로서의 스톡옵션 수량결정스톡옵션은 전체보상의 일부로 이해되어야지 다른 보상과는 별도로 추가적으로 부여되는 보상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스톡옵션 수량결정 시에도 전체 보상수준이 먼저 결정되고 그 범위 내에서 스톡옵션으로 부여할 비중과 금액 그리고 스톡옵션 부여수량 결정되어야 한다.2) 스톡옵션 부여수량의 결정 절차? 1단계 : 계약기간동안의 총 연봉을 결정한다.? 2단계 : 총 연봉 중 스톡옵션으로 부여할 비중과 금액을 결정한다.― 1단계에서 결정된 총 연봉 중에서 기본급, 성과급, 스톡옵션으로 부여할 비중을 결정한다.(예: 기본급 50%, 성과급 25%, 스톡옵션 25%)― 스톡옵션의 비중을 결정함에 있어서는 인센티브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그 비중을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위의 예에서 스톡옵션 비중을 성과급(총 연봉의 25%)의 200% 즉 총 연봉의 50%로 조정 가능하다.? 3단계 : 부여시점에서 스톡옵션의 단위당 가치를 결정한다.― 부여시점에서 특정하게 설계된 스톡옵션 한 개의 가치를 계산한다.?스톡옵션의 가치는, 금융감독원의 기업회계기준 등에 관한 해석(4-3)에 규정된 공정가액접근법 즉 Black-Scholes 모형에 의하여 계산을 원칙으로 한다.?Black-Scholes 모형의 적용에는 주가변동성 등 미래에 대한 예측과 전문적 평가식이 수반되기 때문에 이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외부전문가에 의뢰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의 하나이다.― 특히 성과연동스톡옵션의 경우에는 그 평가방법이 복잡하여 그 가치계산에 전문성이 요구된다.? 4단계 : 스톡옵션 부여수량을 결정한다.― 2단계에서 구한 스톡옵션 부여금액을 3단계에서 구한 스동스톡옵션의 정의- 지수연동스톡옵션이란 스톡옵션의 행사가격, 행사수량, 행사시기 등이 기준지수 또는 기준지표(benchmark index)에 일정한 방식으로 연동되어 매년 재설정되는 스톡옵션을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스톡옵션을 의미한다.- 지수연동스톡옵션에서는 적절한 지수의 선정이 중요하다.- 지수연동스톡옵션은 상대평가의 원리를 적용한 스톡옵션 설계방식이다.(2) 지수연동스톡옵션의 특성- 지수연동형 스톡옵션은, 주식시장이나 특정산업의 전반적인 활황으로 인한 주가변동분과 경영자의 능력으로 인한 주가변동분을 분리하여 특정기업의 주가가 상승한 경우에도 기준지표를 초과하여 상승했을 경우에만 보상받을 수 있다.- 지수연동스톡옵션은 경영자의 능력이나 성과와 관계없는 주가상승분을 경영자가 향유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지수연동스톡옵션이 도입되면 주주와 일정수준(예: 산업평균)이상의 성과를 내는 경영자는 보다 유리해지고 열등한 경영자만 불리해진다.(3) 지수연동 할인스톡옵션의 활용① 지수연동할인스톡옵션의 정의- 지수연동할인스톡옵션(discounted indexed stock option)이란, 비교대상지수에 연동되어 계산된 행사가격 자체가 아니라 이를 일정부분 할인한 가격(예: 행사가격의 80%)을 행사가격으로 결정함으로써 경쟁기업들의 평균적 성과수준에 약간 미달하는 경우에도 경영자들이 이득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된 스톡옵션을 말한다.② 지수연동할인스톡옵션의 특성- 성과가 평균 이상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경영자들에게 동기부여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게 되면 자신이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의 성과조차 이루지 못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주주이익에도 부합되지 않는다.- 따라서 성과기준을 너무 엄밀히 적용하기보다는 지수연동형 스톡옵션의 행사가격을 약간 낮춤으로써 오히려 긍정적인 결과를 획득할 수 있다.(4) 지수연동스톡옵션 도입 시 고려사항① 지수연동스톡옵션 도입 시에 예상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비책을 마련한다.-성과가 좋지 않은 경영자의 경우 좀 더 정확해진 Mechanism), 수량결정방식(Quantity Adjustment Mechanism) 또는 효력발생시기결정방식(Vesting Time Adjustment Mechanism)의 결정② 경영성과지표연동스톡옵션? 단계1 : 비교대상 성과지표의 선정- 기업의 특성, 기업의 전략적 목표, 시장의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주가지수와 같은 시장의 성과지수를 사용할 것인가 자체적으로 설정한 경영성과지표를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양자를 병행할 것인가를 결정?단계2 : 적정한 경영성과지표의 선정- 은행의 경영목표와 일관성 있는 성과지표의 선정?BIS비율, 무수익여신비율, ROE, ROA, EVA, EPS, 시장점유율(수신점유율, 여신점유율) 등?무수익여신비율은 부실채권의 효율적 정리가 특히 중요한 은행들에게 적합함- 하나의 성과지표를 사용할 수도 있고 다수의 성과지표를 동시에 사용가능(예: Bank of America)?단계3 : 성과연동 방식의 결정- 제도적 실행가능성, 측정과 관리의 용이성, 스톡옵션 도입목적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성과연동방식을 선정?행사가격 조정?행사가능수량 조정?효력발생시기 조정?복수 방식의 병행?단계4 : 가격결정방식, 수량결정방식 또는 효력발생시기결정방식의 결정③ 주가지수와 경영성과지표에 동시에 연동된 스톡옵션?단계1 : 비교대상 성과지표의 선정- 기업의 특성, 기업의 전략적 목표, 시장의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주가지수와 같은 시장의 성과지수를 사용할 것인가 자체적으로 설정한 경영성과지표를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양자를 병행할 것인가를 결정?단계2 : 적정한 주가지수, 경영성과지표 및 가중치의 결정- 기업의 특성에 적합한 주가지수와 경영성과지표를 선정하고 주가에 부여되는 가중치()와 경영성과지표에 부여되는 가중치(1-)를 적절히 선택하여야 함?단계3 : 성과연동방식의 결정- 제도적 실행가능성, 측정과 관리의 용이성, 스톡옵션 도입목적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성과연동방식을 선정?행사가격 조정?행사가능수량 조정?효력발생시기 조정?단계4 : 가격결정방식, 수량결스톡옵션 부여수량 결정방법?:주가수준에 의해 결정되는스톡옵션부여수량:경영계약목표이행실적에 의해 결정되는 스톡옵션부여 수량나. 할증스톡옵션다. 효력발생기간단축 스톡옵션3) 벤처형 스톡옵션?스톡옵션 설계의 기본방향- 스톡옵션의 도입목적중 경영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이란 목적이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조됨- 벤처기업의 성과지표로는 성장성이 가장 중요함- 현금지출이 수반되지 않는 행사가격지불 메커니즘(Cashless Exercise Mechanism)의 활성화 필요- 핵심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장기간 근속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스톡옵션의 설계- IPO 이전과 이후의 행사가격 등의 재조정 문제① 주가지수연동 스톡옵션?단계1 : 비교대상 성과지표의 선정- 주가지수의 선정?거래소 상장 또는 KOSDAQ 등록기업 중 적절한 비교대상 기업이 존재할 경우에는 이를 비교대상 기준으로 선정?적절한 비교대상기업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에는 종합주가지수를 비교대상 기준으로 선정?단계2 : 성과연동 방식의 결정- 제도적 실행가능성, 측정과 관리의 용이성, 스톡옵션 도입목적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성과연동방식을 선정?행사가격 조정?행사가능수량 조정?효력발생시기 조정: 벤처기업에서 상대적으로 유용성이 높음?복수 방식의 병행?단계3 : 가격결정방식(Price Adjustment Mechanism), 수량결정방식(Quantity Adjustment Mechanism) 또는 효력발생시기결정방식(Vesting Time Adjustment Mechanism)의 결정② 경영성과연동 스톡옵션?단계1: 비교대상 성과지표의 선정- 경영성과지표의 선정?벤처기업의 경우에는 성장성이 중요시되므로 성장성을 나타내는 경영성과지표(예: 매출액성장율)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함?벤처기업의 경우에도 ROE는 주주자금의 효율적 활용을 평가하는 대표적 지표로서 중요함- 직위 및 분야별 성과지표?CEO: 수익의 성장성(매출액성장율 등)?사업본부장: 수익의 성장성, 영업이익, 영업현금흐름, 핵심인력의 Turno된다.
서 론21세기는 지금 세계화이다. 이런 세계화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변화했으며 이런 세계화는 말 그대로 전 세계가 서로 주체성을 잃지 않고 동시에 무한 경쟁력을 가지고 한 마을이 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21세기는 다원화이다. 더 이상의 흑백 논리에서 벗어나 다양한 가치와 문화를 존중할줄 아는 열린 마음을 요구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면서 이제까지 살아온 방식들, 그리고 관계에 대해서 되짚어보고 새로운 자세를 정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그 가운데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남성과 여성의 관계를 재정립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험난한 사회로부터 치지고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것이 가정만큼 좋은 것이 없다. 물론 가정을 지키는 것은 여성이다. 어머니와 아내, 그들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어주기를 대부분의 남자들은 바래왔으며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강요받았다. 이렇게 한동안의 여성들은 별 이의 없이 바깥일을 남성들이 할 수 있게 헌신하였다. 혹시나 일을 하는 여성이 있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일이며 그 본분은 가정 일이었다. 그런데 이제 남자들을 뒷바라지하던 순종적이던 여성들은 이제 언젠가부터 불만을 표현했다.세상이 변화하는 것도 부담스러운데 여성들까지 나서서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자니 남성들은 위화감을 느낄 만 했을 것이다. 처음에는 ‘잘난 여자’들이 일으키는 목소리라고 느꼈었지만 이제는 대수롭지 않게 느끼게 된다. 사회에는 “문제 여성”이 있지 “여성문제”가 어디 있냐고 말한다. 하지만 이제는 여성들이 사회에 끼지 않는 영역이 없을 정도로 넓어졌다.재산분할청구권이 보장되고, 성폭력특별법이 만들어지고, 유아휴직을 남성에게도 적용하는 등 시대와 상황은 급변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이제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남학생이 부엌일을 도와주는 등 남녀의 구분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걸 강조했다. 이러한 풍습은 서구의 문화를 너무 많이 받아들여서 그렇다는 말도 나오지만 이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구세대적인 발언이다. 이렇듯 아직까지도 우리사회에서 억압받는 여성에 대해서 남성들은 없는 문제를 만든다고 말하고 있다. 진짜 여성들이 없는 문제를 만들고 있을까? 내가 알기로는 그렇지 않다.본 론현재 사회에서 느껴지는 여성차별의식이나 관행이 있다. 말로만 남녀평등사회를 주장하지 실제로 그 내면을 보면 여전히 남성을 중심으로 여성은 그 주변을 지키고 있다.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능력이 낮아서 어쩔 수 없이 사회적 지위가 낮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럼 여자들은 남성들보다 하등한 생물이란 말이란 말인가? 이렇게 따지자면 영원히 남녀평등이란 있을 수 없다. 하등한 존재가 고등한 존재와 어울리는 것만으로 감사하라는 말로밖에 들리지 않는다.사회에서는 여자아이 보다 남자아이를 더 원한다. 그 결과 성비불균형이 이루어졌다. 왜 아들을 낳지 못하면 칠거지악으로 쫓겨나야 했고, 그 남아선호 사상이 아직까지 우리나라 뼛속까지 박혀 벗어던지지 못하고 있을까? 여자아이라서 뱃속에서 사라지는 일이 허다하다. 이렇게 여성들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차별을 받고 있다. 그리고 커가면서 교육을 받는데 그 교육에서도 여성은 현모양처가 되어야한다고 했다. 왜 여성들의 능력과 적성을 개발해서 사회적으로 더 나은 인간상을 그려주지 않고 남성들에게 종속된 여성상들을 가르쳐야만 했을까? 그래서 여성들은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전업주부라는 이름 하에 가려져야만 했다.이러한 전업주부라는 말도 너무나 어렵게 가사노동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은 일이다. 집에 있으면 노는 사람으로 생각한다. 왜 그럴까? 주거환경이 변화하고 전자제품으로 가사일을 하기에는 편하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주부들은 놀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힘이 덜 들 뿐이지 정신적으로는 더 힘들어졌다. 왜 남성들과 똑같이 교육을 받고 사회로부터 철저하게 소외될 수밖에 없었는가의 무력감이 심리적으로 겪는 고통이다. 아무리 해도 표시가 나지 않고, 조금만 소홀히 하면 금방 표시가 나는 집안일, 반복적이고 단순하고, 만족할만한 결과와 끝이 보이지 않는 가사노동, 매일 매일이 같은 하루로 인해 권태감마저 느끼게 한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사회로부터 소외된 직업을 가지고 어렸을 때 꿈꿔왔던 이상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이렇게 집안일에 불만을 품으면 남성들은 불쾌감을 느낀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일하는 것을 왜 귀찮아하고, 노동으로 생각하는 지에 대해서도 의아해 한다. 남성들이 일년을 이렇게 살아보면 그런 말이 쉽사리 나오지 않을 텐데 말이다.또 아이들의 육아와 교육문제로 고민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기쁨이면서 부담이다. 일을 하는 여성들은 아이 때문에 일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아이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계발할 여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집안일을 하면서 아이의 뒷바라지를 하지만 그 결과가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결과로만 나오지는 않는다.요즘에 와서야 젊은 맞벌이 부부들은 육아와 가사활동을 공동으로 책임지는 경우가 늘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중년층에서는 아직까지 머리로는 이해가 되어도 행동으로는 이해가 안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취업주부들의 이중부담이다. 요즘 드라마를 보면 전업주부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 거기의 여성들은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고, 직장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아주 매력적인 여성으로 나온다. 그걸 보고 있자면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매스컴에서만 떠들어대는 하나의 스토리에 불과한 것을 보고 흐뭇해 한다는 것 자체도 웃기다. 실제로 보면 취업 주부들은 가사일과 직장 일을 제대로 못해가고 있다고 한다.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가사일과 직장일 을 완벽하게 해내는 여성은 현실에 있기야 있겠지만, 보통 여성들에게는 무리가 따르지 않을까 한다. 그걸 알면서도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완벽하게 일처리를 해야 한다는 풍토를 은근히 매스컴을 통해 조장하고 있으며, 강박관념으로 인해 여성들은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남성들은 직장 일에 힘든 여성을 위로해주기는커녕 때려치우라고 한다. 이런 비난을 받으면서 까지 여성들이 성공을 인정받아 성공한 여성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눈물을 훔쳤어야 했을까? 피로에 쌓인 몸을 이끌고 싫은 기색하지 않기 위해 긴장하면서 살았을 것이다.아이 기르기 문제도 그렇다. 내 자식이 다른 사람 손에서 커가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일을 하게 되면 자식에게 소홀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다. 이런 행동이 자식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서 청소년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너무 확대해석??)마지막으로 여성의 취업현실에 대해서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겠다.첫 번째로 아직까지 여성을 채용할 때 용모를 우선적인 기준으로 삼는 기업들이 있고, 여성의 취업을 어렵게 하는 성차별적 고용 관행이 남아있다. 그래서 여성들은 취업의 기회로부터 제한되어 있다.두 번째로 저임금과 차별 임금이 있다. 현재 여성들이 받는 임금은 남성들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계약직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우리 사회는 남녀의 임금차별이 어느 정도 허용된다는 분위기이다. 남성들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라도 많은 임금을 받아야 하지만 기혼여성들은 반찬값, 교통비 정도 벌면 되지 않느냐의 관념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서 론인터넷은 21세기가 개척해 놓은 새로운 삶의 가상세계이다. 나라와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서 새로운 현실을 만나고 있다. 기존의 오프라인에서만 이루어지던 모든 일들이 온라인에서도 일어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전자상거래가 소비자 행동에 미치는 효과는 매우 광범위 할 것이라고 예측된다.인터넷 쇼핑몰은 전자상거래의 개념과 거의 일맥상통한다. 전자상거래는 과거의 상거래와는 달리 컴퓨터를 이용해 온라인상에서 상품을 사고파는 행위를 말한다. 다시 말해 기업과 소비자 간의 상거래 형태는 인터넷상에 상품을 진열하는데서 시작된다. 소비자들은 원거리에서 네트워크를 통해 상점 사이트를 방문하고 원하는 물건이 있으면 컴퓨터 화면상에서 주문을 한다. 그리고 대금을 지불하면 주문 상품이 고객에게 전달이 된다. 이 같은 과정을 전자상거래라고 한다.이 report를 통해서 보고하고자 하는 것인 인터넷 상거래 가운데 현재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B to C (Business-to-Customer)전자상거래에서 오프라인과는 다른 소비자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기본적으로 온라인 속에서 소비자의 행동분석과 이해와 그 행동(구매동기)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그리고 인터넷 쇼핑몰을 선정하여, 직접 쇼핑을 함으로써 얻을 수 이점을 살펴보았다. 또 해당 쇼핑몰 특성과 수익모델에 대해서도 살펴보겠다.본 론온라인 소비자 구매의사결정 과정①욕구의 인식만화를 좋아하는 나에게 만화에 관련된 피큐어나 프라모델 등을 사다 모으는 것은 밥 먹는 일과 같다. 하지만 이런 물건들은 거의 수입제품이거나 수제품이라서 만만찮은 가격을 제시하기에 여러 종류가 있으면 제일 마음에 드는 물건을 먼저 사고 나머지는 기회가 되면 사야지 하고 마음을 접어둔다. 그리고 이런 물건들은 책과 화장품이 아니기에 무료배송의 기회가 없다. 그래서 사려고 해도 2000원이나 3000원이라는 배송비에 좌절하여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에 인터넷마케팅 수업에서 구매와 함께 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대전에서 마린블루스 핸드폰 줄을 사려면 그것을 파는 곳에 가야하는데, 내가 아는 곳이라면 세이백화점 4층에 토토로 매장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차비를 생각한다면 오히려 운송료가 더 싸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반 시중에 팔지 않는 made in U. S. A 디자인 펜을 같이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 펜도 여러 곳에서 팔지만 높은음자리표 펜은 다른 곳에서는 아예 팔지 않거나 품절상품이라고 나와서 3가지다 구입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찾아다녔다.③대안의 평가수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상품의 질적인 면은 어느 사이트나 같다고 보았다. 그리고 운송비문제는 정보탐색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것이 더 만족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상품평을 보고 다른 구매자들이 배송이 빨랐다는 말에 더 귀를 기울였다.④선택 및 구매 (1)구매처나는 소량의 물건을 사도 마일리지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왜냐하면 여러 곳에서 마일리지로 많은 해택을 보았기 때문이다. yes24같은 경우에는 OK캐시백과 마일리지가 동시에 쌓이고 그 마일리지는 인터파크처럼 3만 원 이상일 경우 사용가능한 것과 달리 마일리지가 있는 만큼 단돈 100원이라도 다음 구매 시에 차감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 하지만 yes24에서는 높은음자리표 펜이 없다. OK캐시백은 없지만 마일리지를 그때그때 사용할 수 있는 텐바이텐에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④선택 및 구매 (2)결제결제방법으로는 신용카드를 선택했는데 아직 신용카드가 없는 나로서는 부모님카드로 결제를 했다. 국민, BC, 우리, 조흥은행은 안전결제(ISP)를 사용한다. 그리고 예전에 여러 번 카드로 결제하였기에 그 정보는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다. 그래서 일일이 카드정보를 입력하고 인증 받는 번거로움은 처음 한번으로 끝난다. 그래서 카드결제는 무통장입금을 하기 위해 발품을 파는 수고를 덜어준다. 그리고 인터넷결제로 인해 사고를 당한 적이 없었기에 불안감이나 떼인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④선택 및 구매 (3)입수늘 집에 있으면 물건이엄청 큰 박스에 공기 들어있는 포장지에 꼼꼼하게 싸진 물건을 받게 되었다.⑤구매 후 행동물건을 받고 대충 만족했다. 무엇보다 빠른 배송에 만족했으며 상품도 화면상으로 보는 것과 같았다. 하지만 상품에 조그만 하자가 있긴 했지만 큰 불만족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다. 그리고 인터파크의 경우에 구매후기를 잘 적으면 포인트를 주지만 텐바이텐에서는 주지 않는 관계로 구매후기는 생략하기로 했다.수익모델“텐바이텐”이라는 쇼핑몰을 방문하여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우선 텐바이텐이라는 쇼핑몰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이렇다.텐바이텐은 거실 가구 패션 잡화 보석 액세서리 문구 사무 주방 욕실 휴대 개인 장난감 취미 기념일 등과 관련된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컨셉을 갖고 2001년 10월에 탄생한 인터넷 쇼핑몰이다. 이 텐바이텐은 ‘10가지 스타일의 10가지 상품’이란 의미이다.디자인 전문쇼핑몰인 텐바이텐(www.10x10.co.kr)은 인터파크나 옥션 등 다른 쇼핑몰에 비하면 작은 규모이지만 틈새시장을 잘 공략한 수익모델로 지난해 매출 25억원을 달성하고, 이익률도 7억 원 정도 되는 작지만 강한 인터넷 쇼핑몰이다.다품종 소량생산인 디자인 제품의 특성을 착안하여 다른 종합쇼핑몰보다 전문적인 쇼핑몰에 더 적합하다. 그래서 고객관리나 판매 전략도 종합쇼핑몰과는 다른 방법을 택했다.고객관리 측면에서 보면 디자인샵에서는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더 많고, 연령 대는 20대, 10대, 30대 순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여기서는 여성들에게 관심이 높은 선물이나 디자인/패션쥬얼리 등이 주력상품으로 제공되고 있다. 그리고 이 상품들은 크리스마스나 연말, 신학기 시즌에 선물을 주고받을 기회가 많을 때 (2~3월경) 사람들의 방문이 증가하기에 그때는 새로운 제품들이 많이 올라온다.그리고 친절한 것이 모든 수익의 출발이듯이 인터넷상으로는 그 친절을 직접 느끼게 하기는 어렵지만 텐바이텐에서는 고객들에게 작은 것 하나에도 세심하게 배려한다. 고객정보의 구매횟수, 구매빈도, 구매액등 여러 기준 꽃과 함께 판매하는 것이 효율적이므로 꽃을 만드는 가맹점을 쇼핑몰과 연계하여 판매하고 있다.고객이 찾아오는 오프라인의 매장과 함께 조심스럽게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있다. 서울에만 가맹점 10개를 확보하고, 전국의 주요 상권에다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1호 점포인 대학로 매장은 15평 규모에 한달 평균 5,000만 원가량 매출을 올리고 있다. 그 가운데 10%이상 프랜차이즈 점주가 마진으로 남길 수 있다.두 번째로 사업을 제휴하는 방법이 있다. 로거서비스를 이용해 텐바이텐은 다양한 상품개발과 더불어 적극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며, 특히 디자인 제품의 타겟고객층에 맞는 파트너사 사이트를 중심으로 빠른 고객 확보와 매출증가를 이루었다. 제휴하고 있는 파트너 상점으로는 네이트, 유토, 카라, 팅, 레떼, 마이클럽, 예스24, 삼성몰, 메뉴판닷컴, 네띠앙. 아이피스, 스투볼 등 다수 사이트 내 서비스를 제공한다.세 번째로 텐바이텐 아카데미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상품(브랜드)위주의 강좌 및 특색 있는 강좌를 주로 하며, 텐바이텐에서 상품을 직접 그 브랜드의 작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함께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렇게 직접 배우려는 사람들의 수도 적지 않게 많다. 인기 있는 강좌는 조기에 마감된다. 텐바이텐 웹사이트에서는 가격과 장소, 강좌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고, 텐바이텐에서는 홍보를 하고 수익을 나눈다.네 번째로 이제 금방 시작하는 소규모 신규 디자이너들을 모아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고 있다. 유통망이 없어 팔지 못하는 많은 디자이너가 있는데 이런 디자이너들을 찾아다니며 텐바이텐을 통해 새로운 제품의 시장성을 평가해 볼 수 있게 기회를 주었다. 그리고 직접 만들어낸 상품을 독점하기보다 다른 매장까지 소개시켜주어서 디자이너들과 유대관계를 넓혀나갈 수 있게 한다.다섯 번째로 삼성올앳카드와 텐바이텐 멤버십 카트가 제휴하여 온라인샵에서는 6%할인, 오프라인에서는 10% 할인 등 온라인과 오프라 건강이나 취미 등 관심 있는 분야에서는 사람들은 주저하지 않고 지갑을 열기 때문이다. 이런 제품들은 공급이나 수요가 적어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찾기 어렵고 온라인 매장에서도 상품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 너무나 한정된 수량을 파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이색상품을 찾아다니는 마니아들에게는 수십만 원대 아니 수백만 원의 고가품에도 거부반응이 없다. 그 예로 일본에서 한정품으로 만들어낸 아톰기념로봇이 있다. 이 로봇은 2003년 4월 7일이 아톰이 태어난 날인데 이 날짜에 아톰이 눈을 뜬다. 이 신기한 장난감은 수십만 원이 넘는데 없어서 못 팔정도이다.이렇게 인터넷 쇼핑몰이 늘어나면서 편리성, 서비스 등만으로는 승부할 수 없는 시장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중소형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특화된 아이템을 개발하고 제품을 소개해서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본다.*price디자인 전문 쇼핑몰 이미지상 다른 대기업 쇼핑몰의 제품들과 같으면 같은 가격을 제시하지만 좀더 다른 제품이라면 싼 가격으로는 도저히 살아 남을 수가 없다. 쇼핑몰 제반 여건상 저가격을 제시한다면 수익은 잠시 동안 오를지 모르겠지만, 디자인샵에서는 고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어야 하기에 제품뿐만 아니라 가격 면에서도 크게 비싸지 않을 만큼의 가격정보를 제시하는 것이 맞다. 더욱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싼 게 좋은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기에 저가격으로 대량으로 공급하기 보다는 시간과 역량이 많이 투자된 상품을 그만큼의 가격의 가치로 뽑아내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Place텐바이텐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함께 존속하고 있다. 대학로 본점을 기점으로 잠실점, 창원점, 부천점, 미아점, 종로점, 일산점 등 오프라인 매장이 있으며 온라인상에는 www.10x10.co.kr이 있다. 어느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 텐바이텐이라고 치면 나온다.우선 오프라인에서의 위치는 온라인상보다는 굉장히 중요한 경쟁우위를 제공한다. 주거지와 상업지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당연 있다.
1. 교사평가의 배경(1)교사의 근무성적평정현재 우리나라에서 실시되는 교사평가로서는 교육공무원승진규정에 따라 교육공무원을 평정하도록 되어있는 근무성적평정제도가 있다. 교육공무원 승진규정에 따르면 승진후보대상자는 경력평정(90점, 42.1%), 근무성적평정(80점, 37.4%), 연수성적평정(30점, 14%)을 받도록 되어있으며, 가산점(14~18점, 6.5%~)을 더한 총합계를 교육공무원 승진을 위한 점수로 활용한다.교사의 근무성적평정 사항은 자질 및 태도, 근무실적 및 근무수행능력을 평가하도록 되어있다. ‘자질 및 태도’에는 ‘교사의 교육자로서의 품성’과 ‘사명의식’이 포함되어있고, ‘근무실적 및 근무수행능력’에는 ‘학습지도’ ‘생활지도’ ‘학급경영 ? 교육연구 ? 담당업무’가 포함된다.근무성적평정은 평정대상자가 작성하여 제출한 교육공무원 자기실적평가서를 참고하여 실시한다. 평가지침으로서 직위별로 타당한 요소 기준에 의한 평정, 평정자의 주관 배제, 객관적 근거에 의한 평정, 평정의 신뢰성과 타당성 보장, 피평정자 근무성적의 종합적 분석 및 평가 등을 이용하고 있다.근무성적평정은 매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승진후보자 명부 작성권자가 정한 평정자와 확인자에 의해 실시되며, 평정자는 평정대상자의 상급감독자가, 확인자는 평정자의 상급감독자가 담당한다. 근무성적평정은 세부적인 평정요소마다 수, 우, 미, 양의 등급과 점수를 매기도록 되어있다. 또한 근무성적평정의 평정자는 소속 평정대상자의 직위별로 평정결과가 일정 분포비율에 따라 평정토록 되어 있다. 평정의 분포비율은 수(72점 이상, 20%), 우(64점 이상 72점 미만, 40%), 미(56점 이상 64점 미만, 30%), 양(56점 미만, 10%)으로 한다. 근무성적의 총점은 80점을 만점으로 하되, 평정자의 평점과 확인자의 평점을 각기 50%로 하고, 평정자와 확인자의 점수를 합산하여 산출하고 근무성적평정조정위원회의 심의조정을 거치도록 되어 있다. 근무성적평정의 결과는 전보 포상 등 인사관리에 반영하고 공하기 어려우며, 교사의 질적 평가는 왜곡될 수밖에 없는 한계를 드러낸다. 이러한 이유로 교사들은 평가를 신뢰하지 않는다.(5) 교사평가 도구 개발을 위한 연구 및 지원 노력 결여교사평가는 지속적인 연구가 요구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평정에 관한 한 그 중요성에 비해 평정도구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나 연구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평가기준이 어떻게 설정되고 어디에 초점을 두고 있느냐 하는 문제는 교육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문제이다. 현재 우리의 교사평가는 승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을 뿐 교육의 질적 개선이라거나 교사의 전문성 개발이라는 것과는 크게 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3. 교사평가의 목적오늘날 교사와 교장평가는 교육개혁의 성패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교사와 교장평가는 교육개혁의 수단이며 교육 책무성을 확인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최근 세계 교육개혁의 동향을 보면 새로운 학교조직의 창출을 위한 노력이 강조되고 있고, 교육개혁의 초점을 교육인사평가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경향이 지배적이다.일반적으로 교사평가는 학교가 존재하는 한 존재하기 마련이다. 또한 교사평가의 개념과 기능, 그리고 평가의 활용 방법은 학교가 변화를 겪을 때마다 변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교사평가는 지극히 미흡한 수준에 있다. 평가의 기준과 형식과 내용에 있어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평가의 체제가 마련되어 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1) 교사평가의 목적교사평가는 학교교육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교사의 직무수행 성과와 태도, 경력, 자질과 자격 등을 일정한 기준에 의하여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사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교사평가는 효율적 인사관리의 토대를 마련하고, 교사의 자질과 능력을 진단하고 현직교육의 필요점을 확인해 줌으로써 교사로 하여금 수업을 개선하고 학생의 성취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한다.교사평가의 목적은 다음과 같이 요약 제시될 수 있다. 즉 교사의 업무수행무엇보다 중요한 평가 목적의 하나는 고사들의 성장과 개선을 조장하기 위한 것임은 두말할 나위 없다 할 것이다.교사의 전문적 성장과 교육활동의 책무성은 다같이 중요하다. 그러나 여기에 몇 가지 유의점이 있다. 우선, 전문적 성장을 위한 도구는 교사의 취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활용되고, 양질의 교사를 보다 훌륭한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Stiggins는 평가도구란 무능력 교사를 축출하거나, 개선에 장애가 되는 취약점이 무엇인지를 밝히기 위한 것이지만, 평가도구가 단순히 무능력 교사를 축출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점은 교육행정가가 모든 교사들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며, 성장을 위하여 교사에게 변화를 위한 필요가 무엇인지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다시 말하자면, 평가가 교사의 발전, 개선, 성장을 위한 것이며, 동료와 학생들 평가를 해고라든가 승진을 하는데 활용되도록 하는 것은 경계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성장 중심의 평가 체제는 행정가의 평가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 교사들과 학생들의 평가를 받는 동료평가를 포함한다. 이러한 평가들은 교사에게 가치 있는 정보와 정보 환류를 가능케 함으로써 자신들이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해 준다.(2) 평가도구의 함정평가도구의 목적은 가능한 한 정확하게 평가대상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라야 한다는 점이다. 모든 편견과 주관성을 배제한다는 것은 어느 평가의 경우에도 어려운 일이지만, 도구의 정확성과 타당성을 개선하기 위한 보호막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 우선적으로 평가도구 자체의 평가영역을 잘 설정하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평가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차이점과 견해들은 종종 새로운 문제점을 야기 시킨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평정자를 훈련하는 과정이 요구된다. 따라서 편견이 배제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평가상의 오류를 극는 방법의 질적 수준은 어떠한가? 교사평가를 위한 접근방법은 교사평가를 보는 관점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교사평가의 실제에 있어서는 어떠한 접근방법을 채택하느냐 하는 문제는 어떠한 평가방법을 채택하고 이에 따라 어떠한 자료가 요구되는가 하는 문제와 동일한 물음이라 할 수 있다. 실상 교사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교사평가에 사용되는 다양한 자료들을 충분히 검토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예컨대, 교사평가의 다양한 자료원으로서 학생의 의견, 동료의 평가자료, 학생의 성취, 교사의 검사자료, 학부모 의견, 전문적 활동 기록, 체계적 관찰자료, 행정기록문서, 교육과정 구성자로서의 교사역할, 교사의 각종자격 기록 등이다.교사평가에 관한 한 다양한 접근방법이 있지만 여기에는 교육인사평가를 위한 몇 가지 평가의 모형으로서 표준중심 평가, 직무 또는 의무중심 평가, 결과중심 평가, 역할중심평가, 전문적 판단 평가, 연구중심 평가 등을 중심으로 접근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1)표준중심평가와 직무중심평가특정직무의 표준과 의무를 강조한다. 즉 교사가 갖는 고유의 직무 표준과 의무가 무엇인지를 밝히는 데 초점을 둔다. 이러한 관점은 미국의 교육평가표준설정위원회의 권고에 토대를 둔 것이다. 이 위원회는 공정하고 타당한 업적수행평가는 타당한 직무기술을 토대로 이루어져야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부분 교사의 일반적인 직무의 표준을 토대로 교사를 평가하는 것은 구체적인 실제 장면에서 타당하지 못한 업적수행평가를 초래할 가능성이 많다. 즉 지역적 학교 및 학생의 특수성, 교사이 개별적 특성 등을 간과하는 평가가 이루어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2) 결과중심평가성과를 중심으로 하는 결과중심평가는 교사평가에서 수업을 이끌어가는 교사의 활동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일차적으로 평가하는 접근방법이다. 그러나 성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결과중심의 평가는 평가점수에 지나친 집착을 하는 취약점이 있다. 교사가 성과 점수에 미치는 모든 요소들을 통제할 수 없거나, 성과에 대한 책임 평가팀에 의해 이루어지는 평가를 의미한다. 성공적인 전문적 판단을 위하여 평가자는 신뢰롭고 타당한 평가를 시행하기 위한 엄격한 사전 훈련이 요구된다. 또한 평가를 위해 요구되는 것은 다양한 평가자료원이다. 즉 교사의 수업과 관련하여 고려될 수 있는 다양한 수업관련 자료를 평가한다.(5) 연구중심평가이 접근방법에는 교사의 질적 지표로 교사의 행동이 사용된다. 이러한 평가 접근 경향은 교사의 효과성에 관한 연구에서 어떠한 교사의 행동과 학생의 성취결과간의 의미 있는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이 검증되었다는 점 때문에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Scriven은 연구중심 교사평가(RBTE : Research-Based Teacher Evaluation)로 불리는 평가의 방법을 비판한다. 그는 RBTE에는 몇 가지 논리적 오류, 즉 상관관계와 인과관계간의 차이, 통계적 의미와 실제적 의미 사이의 실제적 차이를 들어 오류를 지적하고 있다. 교사 평가를 개선하기 위한 최근의 주요노력의 방향은 소위 연구 중심 접근법으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평가의 방법은 교실 관찰에 의존하고 있고, 수업의 성취 수준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여주는 지표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6. 새로운 교사평가의 방향지금까지 대부분 교사평가는 사실상 그릇된 방법으로 이루어져왔다는 점을 부인하기 어렵다. 교사평가는 수업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교사나 교육행정가 모두 변화를 위한 평가에 주목해 오지 못했다. 단지 교사평가는 교육개선을 위한 목적과 무관하게, 단지 승진을 위한 하나의 기준으로 자리 잡아 왔을 뿐, 교사평가는 오랫동안 정해진 틀 속에서 개선의 노력 없이 하던 방식으로 이루어져왔을 뿐이다.교사평가는 수업의 개선과 교사의 전문성 제고와 무관하게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종래의 틀에서 벗어나 교사평가는 제 기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교사평가는 교사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으며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고, 자신의 가르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전문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