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본 제 8 요일 영화는, 장애인과 일반인과의 우연한 만남이 우정으로 키워져 나감에 따라 일반인이 처음 가지고 있던 장애인에 대한 의식이 편견임을 인식하고 그 모습 그대로 우정을 받아들이고 비정상적 인 삶 속에서 나 와 같은 모습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장애인과, 일반인 의 만남은 처음부터 편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비정상적이라 혼자는 안 된다는 생각에 그를 도우려고 했지만 그럴수록 더욱 그를 괴롭히는 장애인을 보면서 선입관을 지울 수 없었지만 그를 도와주고 나도 도움 받는 같은 공간 같은 처지의 인간의 인성임을 자각한다. 장애인친구들과 함께 축제를 같을 때는 장애인들끼리의 사랑도 느끼면 또한 친구에대한우정 사랑에 대한 배신감등 여러감정을 알고 분노하면 표출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 들이 느낀 우정을 일반인과 함께 느끼면 나눌수있을 알 수 있다.주인공이 부인에게 찾아가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였지만 만남조차 두려워하는 부인이나 아이들에게 심한 배심 감과 회유 감음 느끼면서 과격한행동을 하였다 이는 장애인주인공이 하나뿐인 형제인 누나를 찾아가서 같이살기를 권유하나 그를 거부하는 누나에게 느끼는감정과 위의 일반인의감정은 같게표현하고있었다. 이를 통해 서로가 동일한감정과 동일한 처지임을 더욱 절실히 느끼고 서로에게 힘이되어 가는 모습을 볼수가있다.일반인이 힘들어할 때 그 일반인에게 위로를 해주면 그에게 힘이 되어준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장애인주인공의 엄마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언제나 자신도 외룸을느끼면 그림 움을 아는 인간임을 보여주고 있다.그를 일반인들과 다른 특별한 사람이 아닌 사랑도 느끼고 슬픔도 느낀다는 그들을 보면서 비정상인 에 대하여 잘못된 생각들을 버리는 일반인의모습과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만 느끼고 살아온 장애인이 일반인가 나의 동료들의 생활에서 조금의 행동 과 조금의 모습만이 틀리고 그리움 외로움을 함께 느끼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음을 알아 가는 것을 담고 있다.
1.서론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요 부분은 이미 선사시대에 형성되었다.B.C. 3000년이래 지중해에는 크레타섬을 중심으로 하는 크레타 문명이 있었고 이것이 커다란 세력이 되어서 그리스 본토에까지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한편 B.C. 2000년경부터 아카이아 인이라고 하는 그리스 민족이 북방으로부터 그리스 반도의 각지로 남하하여 문화적으로도 세력을 뻗쳐서 미케네 문화를 구축하였다. 다시 B.C. 12세기에는 도리스 인이라고 하는 그리스 민족이 침입하여 먼저 그리스에 들어온 민족은 새로 들어온 민족에게 정복당하기도 하고 또 지중해로 도망쳐 소아시아로 이동하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 이주민과 그리스 본토의 선주민(先住民)들이 섞여 고대 그리스 문화나 신앙을 이룸으로써 신화에 있어서도 자연히 여러 가지 요소가 혼합되게 된다. 그래서 신화의 내용도 복잡해져 여러 가지 불일치나 모순을 포함한 점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커다란 특징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오디세이아』는 그리스 신화를 체계적으로 얘기하고 있지는 않지만 신과 영웅의 생생한 모습을 전했다. 그 외에도 헤시오도스의 『신통기』, 그리스의 삼대 비극 시인인 아이스킬로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의 작품,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등도 그리스 신화를 전해준다. 이 많은 신화 중 몇몇을 예로 들어본다.2.본론(1)+이카로스의 아버지 다이달로스+이카로스는 장인 다이달로스의 하나뿐인 아들이었다. 다이달로스는 크레타 섬에 살며서 미노타우로스를 가둔 미궁을 만든 바로 그 사람인 원래는 아테네 사람이었다. 지상의 헤파이스토스 라는 별명에걸맞게 그는 건축과 목공, 철공에 두루 능해 돛과 수레 도끼 등 사람들에세 요긴하 여러 가지 것들을 만들었다. 아테네의 수호신인 아테나 여신이 이를 어여삐 여겨 아크로폴리스 언덕꼬대기에 높이솟은 자신의 신전한 귀통이에다가 다이달로스의 작업장을 내줄 정도였다.그런데 다이달로스의 밑에는 탈로스라는 도제가 한명 있었다, 탈로스는 나이가 어려 아직 손재간은 스승을 따라갈수 없었지만단서를 달았다.만약 미궁에서 살아나오는자가있으면 너를 그 곳에 가둘 터이니 그리 알아라. 그러나 알다시피 아테네의 왕자 테세우스가 아리아드네의 도움을 받아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고 미궁을 빠져 나오게된다.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된 미노스는 다이달로스뿐아니라 그 아들 이카로스까지 함께 미궁에 가두어 버렸다.미노스는 다이달로스가 또 무슨 손재주를 부려 미궁을 탈출할까 우려하여 군사들로 하여금 미궁을 겹겹이 애워싸게 했고 그러고도 못미더워 바다로 나가는 배까지 철저하게 수색하게 하였다. 다이달로스부자는 꼼짝없이 주을 날을 기다릴 수밖에없었다그런 어느날 다이달로스는 여느때처럼 아들을 쓰담으며 한숨을 쉬다가, 가슴이 답답하여 미궁의 제일높은곳, 바다쪽 절벼에 면한 첨탑에서 절망스럽게 바깥 세상을 내다보았다. 첨탑 위 로새떼들이 날아 올랐다. 그중에 몇 마리는 창틀에 앝아 깃을쪼기도했다. 그순간 섬광처럼 미노스의 손아귀를 벚어날 수 있 방도가 떠올랐다.하늘 땅과 바다는 막았지만 하늘은 미노스도 막지 못하리라!그날부터 다이달로스는 첨탑에 떨어진 새의 깃털을 모으기 시작했다. 두사람의 몫의 날개를 만들 수 있을만큼의 깃털이 모이자 다이달로스는 작업을 시작했다. 큰 깃은 옷에서 뽑아낸 실로 묶고 작은깃은 미궁위 천정 모서리에서 긁어낸 밀랍으로 붙였다. 날개가 완성되자 다이달로스는 이카로스를 데리고 첨탑으로 올라갔다. 아들의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고 나는 법을 가르친뒤 다이달로스는 마지막으로 이렇게일렀다.아들아 너무높게날아서도 아니되고 너무낮게날아서도아니된다.높게날면 태양이 날개를 녹여버릴것이며 너무낮게날면 날개가 물에젖게된다.반드시내가 나는 높이만큼 날아라아들을 먼저허공에 밀어준뒤 다이달로스도 바람에 몸을 실었다. 다이달로스는 아들보다 앞서날며 아들이 제대로 날고있는지 가끔씩 뒤돌아보았다. 시킨대로 잘날고 있는 듯하여 다이달로스는 속도를 내기시작했고 그러나 델로스 섬을 지날 즈음이었다. 푸른바다와 뭇섬을 눈아래 굽어보며 하늘을 나는 기분에 도취되어 이카로스는 아버지의 당부를 무시하고하들에게 진수성찬을 마련케 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그가 빵을 먹으려 하자 빵은 딱딱하게 굳어 황금이 되었고 다른 부드러운 요리들도 곧바로 굳어버렸다. 어쩔 수 없이 그는 포도주를 마셨다. 그러나 그것 역시 녹은 황금처럼 목구멍을 타고 내려갔다.생각지도 못한 횡액에 간담이 서늘해진 미다스는 이제 이 마력에서 벗어나려고 온갖 힘을 다했 다. 방금 전까지 흐 뭇해 했던 선물이 오히려 증오스럽기까지 했다. 그러나 모든 노력은 허사로 끝나버렸고 이제 굶어 죽을 날만이 그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다급해진 그는 그 황금의 팔을 높이 쳐들고 디오니소소에게 애원을 하였다. 그러자 자비로운 디오 니소스는 기꺼이 그의 정을 들어 주었다."미다스여, 팍톨로스 강으로 가되 그 강의 원천까지 거슬러 올라가 그곳에서 그대의 온몸을 담그 어라. 그렇게 하면 그대가 저지른 과오와 벌이 씻기리라." 미다스는 디오니소스의 말을 따랐다. 그러자 황금을 만드는 힘이 곧 물속으로 옮아가 모래가 황 금으로 바뀌었고 그의 손은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때의 금모래는 현재까지도 그대로 남아있다. 그 후로 미다스는 부귀영화를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가하였다. 그는 가족과 함께 시골로 돌아가 살 며 판을 경배하며 살았다. 그런데 어느날 미다스가 경배하는 신인 판은 터무니없게도 비파의 신인 아폴론에게 음악경기를 도전하였다. 아폴 론은 물론 이 도전을 받아들였다. 심판자는 산신 트몰로스가 맡았다. 트몰로스는 심판석에 앉아 공정한 심판을 하 기 위해 자신의 귓부리의 수목을 자르기까지 했다.신호가 나자 판이 먼저 시작했는데 그는 부드럽고 신묘한 갈대피리를 불었다. 그의 피리에서 흘 러나오는 가락은 꾸밈이 없는 소박한 것이었는데 이 가락은 그 자신은 물론 그의 신자 미다스를 만족케했다. 판의 연주가 끝나자 심 판자 트몰로스가 아폴론에게 머리를 돌렸다.그러자 그의 모든 수목들도 그를 따라 일제히 고개를 돌렸고 아폴론이 자리에서 일어섰다. 아폴론의 이마에는 파르낫소스산의 월계관이 얹혀 있었고 티로스지방의 자주빛 물감을 물의 왕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를, "미래의 왕은 짐마차를 타고 너희들에게 올 것인 즉, 그가 왕이 되면 대지가 기름지고, 음악이 끊 이지 않으리라." 리고 했다. 그래서 프리기아의 사람들이 모여 이 말의 의미를 논하고 있었는데 그때 고르디우스가 짐마차 소리를 내 며 광장에 들어왔었다고 한다.왕이 된 고르디우스는 짐마차를 튼튼한 매듭으로 엮어 신탁을 내린 신에게 바쳤다. 이것이 그토 록 말이 많은 "고 르디우스의 매듭" 이다. 이야기인 즉 이 매듭을 푼 자가 아시아의 왕이 될 것이라는 신탁이 있었다는 소문이 있어 사람들은 앞다투어 매듭을 풀려했으나 아무도 풀지 못했다 한다.그런데 프리기아에 들른 나폴레옹이 장난삼아 해보다가 짜증이 난 그가 칼로 매듭을 잘라 버렸 다. 뒷날 알렉산더 가 전 아시아의 지배자가 되었을 때야 사람들은 깨달았다. 그의 지배는 그 옛날 신탁의 뜻이었던 것을.....(3)+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헤라클레스는 족보상으로 '페르세우스'의 증손자가 된다.알카이오스(Alcaeus)와 엘렉트리온(Electryon)은 모두 페르세우스의 아들들인데, 알카이오스의 아들 암피트리온(Amphitryon)은 엘렉트리온의 딸 알크메네(Alcmene)와 결혼했다. 알크메네는 미모와 덕성과 지혜가 뛰어난 여인이었다. 제우스 신은 인간의 영웅 중에서 가장 훌륭항 영웅을 인간 세계에 내보내려고 궁리하다가 결국 알크메네의 몸을 빌리기로 했다.암피트리온은 늘 싸움터에 나가 있었는데, 그가 집으로 돌아오기 전날 제우스 신이 암피트리온으로 변신해서 알크메네를 찾아와 그간의 여행, 전쟁 이야기 등을 그럴듯하게 늘어놓는 바람에 감쪽같이 속아 남편이 싸움터에서 돌아온 줄 알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룻밤을 보냈다. 그런데 다음날 진짜 암피트리온이 돌아왔다. 알크메네도 암피트리온도 이상하게 생각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9개월이 지난 뒤 알크메네는 쌍둥이를 낳았는데, 제우스 신의 아들인 '헤라클레스'와 암피트리온의 아들인 '이피클레스(Iphicles)'가 그들이다.헤라클레스가 태어나던 날복하게 사는데다 거친 성품은 여전히 고쳐지지 않자 헤라는 심술이 났다. 그래서 헤라는 헤라클레스를 미치게 해 놓았다. 미쳐 버린 헤라클레스는 아내 메가라와 아들들을 죽여 버렸다. 제정신이 되돌아오자 그는 죄책감과 두려움에 어쩔 줄 몰랐다. 테세우스나 그를 아는 사람들의 위로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고민끝에 델피 신전에 가서 그가 속죄할 수 있는 길이 있는가를 알아 보았다. 미케네(Mycenae)의 '에우리스테우스(Eurystheus)'왕의 종이 되어 그가 시키는대로 다하면 죄를 씻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에우리스테우스는 용기나 힘에 있어서 헤라클레스보다 훨씰 못했지만 아주 교활한 자였다. 그는 헤라클레스에게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열 두 가지나 부과했다. 이것이 헤라클레스가 12년 동안에 해야 하는 열 두 가지의 과업이었다.[1번째 과업 : 네메아의 사자]첫째, 네메아(Nemea) 숲속의 사자를 잡아 그 가죽을 벗겨오는 일이었다. 헤라클레스는 그 사자를 동굴 속에 몰아넣고 맨손으로 잡아 그 가죽을 벗겨 가지고 돌아왔다. 그 뒤부터 에우리스테우스는 헤라클레스가 무서워 그를 성내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부하를 시켜 명령만 전달했다.[2번째 과업 : 레르네의 히드라]두번째는 레르네(Lurnae) 늪에 사는 히드라(Hydra)를 없애는 일이 었다. 히드라는 머리가 아홉이고 독을 내뿜고 곡식과 소떼를 해치는 물뱀이다. 히드라를 늪 밖으로 유인해 내어 목을 베었으나 그중 둘은 그 자리에서 머리가 곧 새로 생겨났다. 그러자 조수로 따라온 헤라클레스의 조카 이올라오스(Iolaus)에게 장작개비에 불을 붙여 목을 자를 때마다 그 자리를 모두 지지게 했다. 죽은 히드라의 배를 갈라 그 독액을 화살촉에 적셔 놓았다.[3번째 과업 : 케리네이아의 사슴]세번째 과업은 케리네이아(Ceryneia) 산에 살고 있는 황금 뿔이 달린 암사슴을 잡아오는 것이었다. 이 암사슴은 아르테미스 여신을 따라다니는 성스러운 동물로 청동 발이 달렸다. 헤라클레스는 아르테미스 여신의 양해를 얻은 후죽였다.
☜현대사회에서의 관광의 역할☞관광이라 함은 산업혁명 이전 아님 혹은 농업혁명이전부터 사람들이 살아나면서부터 관광이라는 것이 있었을 것이다. 관광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여가활동에서부터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옛날 사람들의 관광은 인식은 멀리 떠나는 것이 아니라 주거지의 주변으로의 관광 이 많이 행하여졌을 것이다. 이러한 옛날 관광은 사회에서 많은역활을 가지고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관광의 역할은 그 무엇보다도 많은 역할을 가지고있을 것이다. 관광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구성원의 여가의 활동에 있었 과거와는 달리 많은 자리를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관광은 현대일반인들에게 더욱더 바빠지고 더욱더 시간이 중요해가는 사회로 변해가는세상을 따라 잡아가는 현대인의 여가를 관광이라는매체로서 그매체를 통하여 그동안의 삶을 씻어주는 계기가될 것이다.이러한 관광의 힘으로 사회구성원의 활력을 충전해주고 나아가서는 더욱 좋은 삶의질향상에 도움이될 것이다.여가의 증가로 늘어난 관광의 역할은 현대인의 스트레스해소라는 도구로써의 간단한 역할도 지니고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도 현대인들의 해외 관광의 증가로써 자신의 모국이 아닌 따른 나라 다른지방에가서 또다른 것을 배우고 체험하며 느기면서 내가살아보지못했던 다른세계를 즐겨보면 배우것도 많은 역할을 가지고있을 것이다.이러한 사회로의 역활뿐만이아닌 국가간의교류에도 많은 힘을 가하고 있다 이제는 지구촌시대 글로벌 시대라는 구호아래 하나된 지구로 살아가야 하면 또한 우리들이 미래에 살아가는 길일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발마쳐 관광 혹은 여행은 내 나라가아닌 이웃나라 혹은 인접나라와의 문화적교류는 통한 더욱하나된 기분 하나로써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의 길을 관광이라는 매체에 의해 우리는 더욱 쉽고 그리고 더욱 즐거우면 간편하게 대처해나가고 적응해나갈수있다는 것이다.
§화물연대의파업과 물류파동§이번 사태의 핵심은 화물차 차주들의 오랫동안 쌓였던 불만입니다. 차주들은 생존권 차원에서 이런 극단적인 방법까지 선택했다고 합니다. 화물차주들은 한 달 운임은 385만원인데 들어가는 돈은 지입료가 22만원, 보험료가 20만원, 알선수수료 62만원, 연료비 147만원, 통행료가 29만원입니다. 여기에다 유지비를 빼고 나면 화물차주가 손에 쥐는 돈은 몇 십만원 정도밖에남지않는다고합니다.포스코를 비롯한 이른바 화주들은 1톤에 2만 6000원을 운송회사에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하지만 화물차주들은 1만 6000원짜리 어음을 받게 됩니다. 화물차주들이 내세운 가장 큰 불만은 복잡한 운송체계입니다. 여러 단계의 중간 알선업체들을 거치다 보니 실제 수입이 터무니없이 작아진다는 것입니다. 차량은 자기 소유지만 차량등록 운송회사 명의로 됩니다. 운수회사가 부도가 나게 되면 그야말로 전 재산이라 할 수 있는 자기소유의 차량을 날려버리게 되는 이런 결과까지 초래한다고 합니다. 또 운임은 10년 넘게 제자리인데 반해 기름 값과 통행료는 계속 올라 수지를 맞출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정부는 현행법 범위 안에서 요구조건을 신축적으로 검토한다는 입장입니다. 결국 대화와 타협의 기조는 유지하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또 이러한 사태에 따라 어떤 한 조합원은 자신의 부채에 시달리다 화물 투쟁 승리하라 라는 유언과 함께 자살을 하기도했다고합니다.이런한사태에따라 화물연대 측은 정부와 교섭을 하게됐었다.경유가 등 육상운송직접비용 인하,지입제 등 전근대적인 물류체계 개선,화물운송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보장 등 대정부 11대 요구에 대한 협의를 요구하며 21일부터 고속도로 경제속도운행 등 실력행동에 들어가기로 한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운송하역노조 위원장 김 종 인)은 정부측이 노조 측과 협의를 진행하자고 요청해 옴에 따라 실력행사를 유보하고 대정부 협의에 임하기로 하였습니다.운송하역노조는 정부측에 4.12까지 협의방안에 대한 답변이 없을 경우 투쟁에 돌입할 것을 결의하고 4.13 대정부전면투쟁을 선언하고 4.21부터 고속도로 경제속도운행 등 실력행사와 함께 4.30과 5.1 전 조합원 상경투쟁을 전개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그러나 정부측이 4.18 노조 측에 공식협의를 요청해오고 4.20 철도파업이 유보됨에 따라 운송하역노조는 일단 정부측과의 협의를 진행하기로 한 것입니다.4월 21일 오전 11시 건설교통부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될 노정협의는 정부측에서 건설교통부 수송정책실장과 노동부,건교부,재경부,산자부 담당국장이 참석할 것이며 이날 회의는 노정협의의 상견례가 될 것입니다.이 회의에서는 노조 측이 제기한 대정부 11대요구 중 협의의 우선 순위를 선정하고 향후 협의일정에 대해 합의할 예정입니다.한편 노조 측은 노정협의의 상견례인 만큼 건설교통부 장관의 참석을 요구하였으나 정부측은 장관의 국회법사위 출석을 이유로 난색을 표시하였으며 노조 측은 어렵게 마련된 협의의 틀을 깨지 않기 위하여 상견례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또 노동조합은 4.30-5.1 전 조합원 상경투쟁은 예정대로 진행하되 고속도로 경제속도운행 등 실력투쟁은 협의의 진척정도에 따라 수위와 시기를 조절하기로 하였습니다.이러한 물류의대란 우리나라의수출입 을맞고있는 부산항이나 포항의 제철업계 수도권의 물류업계에 큰 영향을주고 또 이러한 작은사람들의 힘들도 우리나라를 움직여나가야하는것임을 인식하고 정부에서는 화물연대측만이 아닌 작은 노동자에게 까지 신경을 써야함을 알게되는 계기가되었을것입니다. 아래의 성명서는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의 4월(月)13일(日)바표한것입니다.정부당국은 노동조합의 요구에 귀를 귀울여라!1.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은 철도노동조합의 파업투쟁을 적극 지지엄호할 것이다.전국철도노동조합은 4월 20일 파업을 예고하였다. 노동조합의 요구는 잘박하고 소박하다. 해고자원직복직과 손배가압류 철회, 공공철도 개혁 등과 같은 요구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사안들이다. 그런데도 철도청은 단협해지와 같은 무성의한 노조무시와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다.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은 철도노조의 정당한 요구를 관철하기 위한 파업투쟁을 적극지지한다.나아가 철도파업으로 야기될 수송대란을 육상도로운송으로 대체하려는 기도를 분쇄하기 위해 전조직역량을 총동원하여 철도파업을 엄호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2.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은 4월 13일부터 대정부 전면투쟁을 선언한다.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은 비현실적인 에너지세제개편과 전근대적인 화물운송체계, 산업종사자의 97%가 비정규직으로 전락한 심각한 비정규직 남용으로 고통받는 화물운송노동자들의 절박한 요구를 수개월에 걸쳐 다양한 통로로 제기하고 4월 12일까지 구체적인 협의방안에 대해 답변할 것을 촉구하였다. 그러나 침묵으로 일관하는 노동부,건설교통부,산업자원부, 재정경제부 등 관계기관의 행태에 더이상 기대할 것이 없으며 참여정부는 허울에 불과하다는 것을 절감한다.
처음 단지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 장애인의 모습으로 스크린을 나온다는 것이 특별히 여겨지고, 다른 느낌으로 그 비디오를 접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 비디오의 내용은 단편적으로 우리와 가른 그 장애인들도 우리와 다른 것이 아닌 느낌과 감정 또한 표출되는 행동도 같다는 것을 담고있었다.이 영화의 장애인 주인공과 일반 가정의 가장으로 나온 사람은 자신의 처지와 감정을 동일시 표현하고있었다.가족에게 버림받은 장애인주인공 부인과 아이들에게 버림받은 일반인 주인공 두 주인공 은 비관된 자신의 처지에서 벗어나 예전 그대로의 사랑을 느끼고 시어하며 그것을 찾아가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주인공이 부인에게 찾아가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였지만 만남조차 두려워하는 부인이나 아이들에게 심한 배심 감과 회유 감음 느끼면서 과격한행동을 하였다 이는 장애인주인공이 하나뿐인 형제인 누나를 찾아가서 같이살기를 권유하나 그를 거부하는 누나에게 느끼는감정과 위의 일반인의감정은 같게표현하고있었다. 이를 통해 서로가 동일한감정과 동일한 처지임을 더욱 절실히 느끼고 서로에게 힘이되어 가는 모습을 볼수가있다.장애인친구들과 함께 축제를 같을 때는 장애인들끼리의 사랑도 느끼면 또한 친구에대한우정 사랑에 대한 배신감등 여러감정을 알고 분노하면 표출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 들이 느낀 우정을 일반인과 함께 느끼면 나눌수있을 알수있다.서로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기댈고이면 피할수있는곳임을 더욱잘아는 그들은 서로에게 더욱 진한 우정을 느낄 수 있다.이러한 과정에서 장애인 주인공의 과장된 감정 표출은 우리들에게 순간적인 충동 혹은 정신질환에 까지 생각을 들게 하였지만 일반인 주인공 또한 그런 감정의 표출을 서슴없이 하게되었고 그렇게 행동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