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4
검색어 입력폼
  • 해외 배낭여행 프로젝트
    2005학년도 세계 교육·문화탐방 계획서1. 팀 명 : 다솜누리(사랑세상)2. 팀 전체 평균 : 3.73. 팀 구성{팀장) 문영배토목공학과4학년(남)994093·여행일정 및 세부사안 검토·항공 및 숙박 예약 담당{팀원1) 김경진소비자가족아동학과4학년(여)023332·탐방 기록 유지 및 관리·복지 시스템 자료 수집{팀원2) 김은진소비자가족아동학과4학년(여)023335·여권 및 출국 관련 정보 수집·금전 관리{팀원3) 이진호토목공학과3학년 (남)004106·여행 스케쥴 관리·회화 담당 및 통역 담당4.탐방지역(국가): 호주{◈ 수 도 : 캔버라(Canberra)◈ 면 적 : 7,682,300km2(한반도의 약25배)◈ 인 구 : 1,830만명(2/km)◈ 민 족 : 영국계(80%), 유럽 및 아시아계(18%), 원주민(2%)◈ 언 어 : 영어◈ 종 교 : 기독교(성공회 24%, 천주교 26%, 감리교 2.6%, 연합회 7.6%, 장로교 3.6%, 희랍정교 2.9%등)5. 탐방 기간『2005년 8월1일(월)∼2005년 8월 20일(토) (20일간)』6. 선정 배경호주는 18세기후반 유럽을 휩쓴 경제적 공황 때에 빈곤으로 인하여 범법행위를 한 경범죄수들이 유럽에서 추방되어 이곳으로 유배당한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이룩한 국가이다. 따라서 국민들의 대부분은 과거 빈곤을 경험했던 사람들이었기에 다른 나라보다도 빈곤을 극복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고 있는 관계로 사회보장제도는 서구의 다른 선진 각국보다도 더욱 발전되어 있다.7. 탐방분야 및 탐방 목적1)탐방 분야(주제)-■■한국과 호주의 사회복지 현황비교■■2)탐방 목적(필요성)·사회복지 국가 정책 사업 비교·우리나라의 복지현황 및 문제점·가장 이상적인 사회복지 시스템·서남해양권이 나아가야 할 복지방향- 21세기를 준비하는 현 시점에서 우리나라는 급변하는 국내외적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상황에 놓여 있다. 국경 없는 무한경쟁은 일류국가의 차원에서 모든 영역 그리고 모든 계층의 잠재역량을 극대화한 도를 도입·건강보험제나 신체장애자에 대한보호제도 보편화·공립 교육과정(12년)은 무상으로실시 (초등·중등과정 10년)·복지정책을 베풀어주는 개념·복지서비스의 전달체계가 비효율적·복지시설 대부분 요금을 징수하여운영 (민간 위탁단체)·제도 및 급여 및 서비스 내용 부실·우리나라의 복지현황 및 문제점지속적인 경제성장의 결과로 인하여 세계 속의 한국의 위상은 IMF관리체제 이전에 국민소득이 1만불을 넘어섰고, 경제규모에서는 세계 10위권에 진입하게 되었다. 그러나 노동조건이나 국민들의 삶의 질, 정치적 유연성이나 복지환경에 있어서는 좋은 인식을 얻지 못하고 있다. 우리의 비경제적 영역에 대한 외국의 부정적인 인식은 경제교류에 부정적 인식을 가져올 것이다. 구체적으로 승용차보유율, 가전제품 보유율, 또는 1인당 영양 섭취율 등 생활의 면면들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가장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러나, 경제성장이 사회복지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우리 국민 모두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복지현실은 암담한 실정이다.즉, 우리의 경제는 연평균 8%이상의 고도성장을 지속하여 OECD에 가입하는 등 선진국으로의 진입을 경험하였으나, 사회보장에 대한 투자는 선진국의 정도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삶의 질'을 경제·교육·보건·문화 부문의 종합지표로 평가할 때 한국은 세계 174개국 중 29위로 나타났다.선진국에 비해 복지수준이 열악한 우리로서는 냉정히 음미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가장 이상적인 사회복지 시스템국민의 생존권 보장-생활보호대상자 선정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및 장애인 가구 등 주거 보호 제도 실시-공공부조 확대를 통한 완벽한 사회 안전망 구축사회안정-소득 재분배를 통한 평등한 삶 영위-고통과 불만 해소를 통한 사회 문제 완화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서비스 강화-주민참여를 확대 복지서비스제공체제를 확립-국민적 복지수요의 증가에 따른 재정투자의 확대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복지의 확충- 노후소득 보장러나 다행히도 국가에서 서남권의 동북아지역 최대 관광지역으로 선정하여 개발하고 있다. 전남 신 도청이 올해 말쯤 무안 신도시로 이전해 행정중심지가 되고, 해남과 영암군 일대 3,000여만평에 인구 50만명 규모의 기업도시가 조성된다. 또 개항 108년의 역사를 지닌 목포항이 국제무역항으로 거듭나고 무안국제공항도 2007년쯤 개항할 예정이다. 사회간접시설도 대폭 확충돼 이미 개통된 서해안고속도로를 비롯해 무안∼광주, 목포∼광양, 광주∼완도 고속도로가 공사에 들어갔거나 공사를 벌일 예정이다.그리고 특히 여수 박람회 파급효과는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세계박람회가 여수에서 개최될 경우 생산유발효과가 16조8000억원, 고용창출효과가 23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또 세계박람회 개최로 인해 창출될 직·간접 부가가치 역시 7조8000억원으로 다른 국제행사의 1조3000억~3조7000억원에 비해 훨씬 높다. 그리고 막대한 고용창출효과도 기대된다. 박람회로 인해 최소한 23만개의 정규직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임시직까지 합치면 54만여명이 새 직업을 갖게 될 전망이다. 여수 박람회를 개최할 경우 경제외적인 효과도 엄청나다.이밖에 박람회를 통해 국내 지역 간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전시회가 끝나면 박람회 전시공간은 물론 해양위락시설 등은 그대로 남아 관광도시 여수의 성가를 높이게 된다. 즉 서남권이 국제적인 해양 관광레저도시와 동부의 물류·경제 거점도시가 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젊은 인구의 자연스러운 이동이 이루어질 것이고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젊은층의 유입과 그에 따른 유아보육과 교육문제의 해결이 실마리가 보일 것으로 생각된다. 기존의 각 마을마다 있는 경로당을 좀더 편안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노인전문 병원 신설, 아울러 육아보육시설과 유치원 증설을 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노인들이 간단히 할 수 있는 예절교육 이라던 지 우리고장 역사 바로 알기 교육과정을 넣는 다면 이상적이라고 하겠다. {여행1~3일째 에서 자료를 구할 수 있다.세계적인 공연장을 탐험함으로서 이곳의 문화를 느끼고 나아가 장애인 편의를 위한 예술시설을 점검, 파악해 본다.그리고 사회복지과의 전문인력을 경로당, 유치원시설에 알맞게 배치하여 전반적인 통솔 및 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8. 세부 일정 및 탐방 내용{여행6~7일째 - 팜스테이(캔버라)·위치 및 가는 방법 : 시드니 캔버라(버스로 이동, 약 5시간 소요)·숙소 : 브린다벨라 홈스테이드·탐방 내용 및 목적:호주의 농장은 ■■진정한 호주 사람■■을 만나는 장소이다. 농장에 묵으면서 양털을 깎고 소젖을 짜며 시골길을 말을 타고 달려볼 수 있다. 시드니 남서쪽에 위치한 남부 하이랜드는 주말 여행이나 좀 더 긴 휴가를 보내는데 이상적인 장소이다. 꼭 가봐 야할 마을과 주변지는 미타공(Mittagong)과 모스 배일(Moss Vale), 베리마(Berrima)이다.그들의 문화를 배워봄으로써 주민 화합과 사회통합을 실현하고, 그들의 지역사회특성을 반영하는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알아본다.{여행4~5일째 - 노인 복지기관(St. Sergius Nursing Home .)·위치 및 가는 방법: 시드니 시내에서 차편으로 약 40분 정도에 위치·숙소: 글리브 포인트 유스호스텔(전화번호 : 02-9692-8428 주 소 : 262 Glebe Point RD)·탐방 내용 및 목적:월남의 패망과 함께 월남인들을 난민으로 받아드리기 위해서 1973년도에 호주 정부에서 수많은 예산을 들여서 아무도 없던 이곳에 동네를 만들었다. 정확한 주소는 1 Gilbert Street, Cabramatta 이다.정부와 민간의 적절한 사회복지 역할 분담과 상호협력 체제를 알아보고 노인들의 보건, 의료, 주거등 다양한 욕구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의 활용을 배운다.{여행8일째 -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The Australian Museum)·위치 및 가는 방법 : 뮤지엄 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숙소 : 두리하우스 (민박) 문의 ☎ 61-2-9357-2255·탐 : 두리하우스 (민박) 문의 ☎ 61-2-9357-2255·탐방 내용 및 목적:1870년에 완성되었고, 1887년에 현관이 추가로 지어졌다. 이곳에서 스완스톤 스트리트와 보타닉 가든에 있는 충현대가 보인다. 1908년에 행정부와 평의회의 두 번째 방을 만들었다, 이 방에는 르네상스 스타일의 내부와 검 넛트를 바른 천정과 같은 유일하게 오스트레일리아적인 스타일이 혼합되어 있다.1층은 콘서트 홀로 콘서트와 전시회 등에 이용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으며 또한 관광 정보 센터가 자리잡고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을 찾고 있으며, 2층에는 멜버른의 관공서가 있다.보건 및 사회사업이 주민들의 욕구를 잘 충족시키고 있는지 알아보고 기관내 전문 분야별 체제를 확립한다.또한 지역내 복지 현황에 대한 이해와 사회전반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관찰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배운다.{여행10~11일째 - 멜버른 대학교(University of Melboume)·위치 및 가는 방법 : 멜버른 시내순환 전차(City Circle)(멜버른의 시내를 순환하는 전차다.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숙소 : 두리하우스 (민박) 문의 ☎ 61-2-9357-2255·탐방 내용 및 목적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 있는 국립 종합대학.1853년 설립되었다. 1855년 수학부, 고전 고대사학부, 자연과학부, 현대사 문학 정치경제학부의 4개 학부와 각 학부를 담당하는 4명의 교수 및 16명의 학생으로 개교하여 이듬해인 1856년 첫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빅토리아주 최초의 대학으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시드니대학교 다음으로 오래 된 대학이다.{일정12일째 - 빅토리안아트센터숙소->빅토리안아트센터 견학 및 시내->숙소·숙소: 두리하우스 (민박) 문의 ☎ 61-2-9357-2255·위치 및 가는 방법: 멜버른 시내순환 전차(City Circle)(멜버른의 시내를 순환하는 전차다.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탐방 내용 및 목적 :오스트레일리아 멜버.
    사업계획서| 2008.04.11| 13페이지| 2,000원| 조회(616)
    미리보기
  • 자원봉사후기
    사랑과 관심으로 하나되는 우리지난 학기 방학때 부터 전남 아동학대 예방센터에서 틈틈이 자원봉사를 시작하였다.부모님으로부터 폭력을 당한 아이들이나 방임, 또는 유기된 우리 어린이들이 신고할 수 있도록 의식을 자각 시켜주는 그런 캠페인의 활동으로 인형극 공연을 맡았다.친구들이랑 나는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 대본을 받아 배역을 정해 하루 2~3시간씩 매일 2시간씩 연습했다. 아직은 초보라서 리허설을 할 때 마다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긴장감과 웃음의 연속이었다. 지역 내 어린이집에서 인형극 무료 공연을 원할 때 한달에 두 번정도 스케쥴을 잡아 어린이 집을 방문하여 공연하였다.인형들의 옷을 꾸미고 각 특성에 맞게 연출을 하였다. 배경과 장소 또한 준비물을 이용하여 자르고, 그리고, 전반적인 행사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하나씩 완료하였다.구연동화 전문가 선생님께서 오셔서 주인공들의 특성을 하나 하나씩 살피시며 지도해주셨다. 캐릭터의 목소리를 흉내내느랴 얼굴이 붉어지며 어색해 하기도 했지만 금새 웃음을 찾으며 연습에 임했다.공연 첫날(04. 9/24)오늘의 인형극을 보여줄 장소는 광양어린이집이었다. 9시에 약속을 정하고 늦지 않게 조례동 전남 아동학대 예방 센터로 향했다. 우리들이 방학동안 준비한 프로그램과 계획안을 챙기고 광양어린이집으로 향했다.입구에 들어서니 원장선생님과 지도하시는 선생님들께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아이들 또한 인형극의 설레임에 부픈 얼굴로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해 보였다.작지만 우리들이 그동안 준비한 무대를 설치하고 인형극을 시작했다. 아이들은 진지하면서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인형극 관람을 시작했다.술을 드신 아버지께서 아들(상환이)을 때리시는 장면이 나오자 아이들은 금새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한 어린이들의 모습이었다. 아이들에게 주위에 아파하는친구들에게 아동학대 예방센터의 1391 번호를 머릿속에 자각시켜 주었다. 해맑고 꾸밈없는 우리 아이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듯 했다.이밖에도 장성 선교원, 은진선교원, 하나어린이집등 인형극 공연 프로그램을 마쳤다.상담(04. 10/6)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아버지께서 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에서 자녀 폭력사건의 제보가 들어왔다. 선생님께서는 학대 받은 아이의 집을 방문하여 센터로 아이를(선희.8세) 데려 오셨다.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과는 달리 어두운 그림자가 얼굴 가득히 비추고 있었다.아버지의 횡포 때문이었을까? 선희는 센터에 있는 내내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고 서성거리며 두리번 거리기 시작했다. 먼저 모래 놀이를 통해 아이의 심리를 파악해 보기로 했다. 선희는 집을 짓지 시작 했는데 일반적인 가구의 형태가 아니라 모래성 같은 지하 속의 집을 만들었다.선희는 대체적으로 정서적 안정감이 낮아 또래 아이들 보다 지적과제 해결 능력에도 혼란을 겪었다. 우리는 선희와 함께 인형놀이, 소꿉놀이 , 물고기 잡기등 여러 가지 놀이를 통해 친근감을 표현했고 우리가 문제를 도와 줄 수 있다는 대상임을 표현했다.선희는 금새 웃음을 지으며 환한 표정을 보였고 해맑은 표정속에서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꿈이 보였다. 지도와 치료를 통해 선희도 하루 빨리 다른 아이들처럼 다시 활기찬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기도 드렸다.캠프활동 (04. 10/9∼10)오늘은 지역내 아이들의 캠프가 열리는 날이다. 성신원 아이들과 선교원 아이들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 나는 일일 선생님의 역할을 맡았다.장소는 지리산 수련소에서 일정을 펼쳤으며 같이 식사도 하고 여러 가지 게임을 통해 협동심을 일깨워 주었다. 바쁜 일상 생활속에서 탈출하여 자연과 하나되어 적응해 나가는 우리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 우리아이들과 식사를 준비하고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라는 구호와 함께 밥을 먹기 시작했다. 어느때 보다 더 달콤하고 맛있는 점심식사였던 것 같다. 저녁이 되자 아이들은 그동안(한달여) 동안 자신이 모은 저금통장을 꺼내서 그동안 자신들의 실천 과제들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오백원짜리 동전과 대부분 백원짜리의 동전들로 이루어진 사랑의 저금통은 더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전해진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사회과학| 2007.08.02| 2페이지| 1,000원| 조회(718)
    미리보기
  • [사회과학]청소년기 부모교육 프로그램
    -청소년기 부모교육-목차Ⅰ. 이론적 배경ⅰ. 청소년의 특성ⅱ. 청소년의 발달적 특성Ⅱ. 청소년기 발달 과제Ⅲ. 부모의 역할Ⅳ. 자녀에 대한 바람직한 부모상Ⅴ. 프로그램청소년기 부모교육1. 이론적 배경1) 청소년의 특성일반적으로 청소년기는 질풍 노도의 시기 라고 불리우며, 청소년은 주변인 , 혹은 경계인 이라 지칭된다. 질풍 노도 주변 경계 등 하는 말부터가 차분하고 평화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기 보다는 무언가 예측할 수 없는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을 준다.청소년에 대한 정의(定義)는 의존적인 아동기에서 자립적인 성인기로 옮겨가는 전환기(Transitional period) 또는 사회 속에서 아동의 행동과 성인의 행동을 구별하여 이들의 사이에서 새로운 적응을 몸에 익혀야 하는 경계인(Marginal man)으로 표현되고 있다.연령으로 구분할 때는 개인적으로나 사회·문화적으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12, 13세부터 20대 초반까지의 연령층을 지칭하고 있는데, 우리 나라의 경우는 청소년 기본법에서 9세부터 24세에 이르는 사람을 청소년이라고 규정하고 있다.청소년들은 그 이전과 비교하여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인다.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갑작스런 발달에 따라 발생되는 여러 가지 이유로 청소년들은 자신들도 혼란을 겪는 것은 물론 그들을 지도하는 부모나 교사들에게도 어려운 대상임에 틀림없다. 이러한 청소년들의 올바른 지도는 이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청소년을 양육하고 지도하는 부모나 교사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청소년의 특성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2) 청소년의 발달적 특성1 신체적 발달청소년기는 신체적으로나 생리적으로 대단히 빠르게 성장하며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이 발달하는 시기로 이런 특징들은 이시기를 아동기와 구분 지어 주기도 한다. 체중과 신장의 급격한 성장은 성적 성숙의 시작을 알리고 이런 사춘기의 발달적 변화는 성인기의 모든 활동)가 되며 청소년들이 리더십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또한 성인들은 조정자요 조언자가 되며, 청소년들을 위해 새로운 경험을 준비하는데 조력한다. 또한 청소년들이 더 많은 책임의식을 갖고 행동하도록 장려할 뿐만 아니라 보다 독립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 청소년들은 성인들이 자신들이 필요로 할 때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이자 자원이 되어 주기를 원한다.3 정서적 발달청소년기에는 정서가 매우 강하고 변화가 심하며, 극단적인 정서경험을 한다. 이러한 정서적 특성 때문에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부른다. 이러한 청소년기의 극단적 정서변화는 성적 성숙과 많은 관련성을 지니고 있다. 청소년은 2차적 성적 특징의 발달과 그로 인한 성적 충동으로 인하여 성적 색채가 강한 정서를 경험하게 되며, 성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성적 수치심이 강해지고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있으면서도 이를 거부하거나 반대로 허세적인 반항적 행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청소년기전기는 감정이 격하고 기복이 심한 시기이다. 그러므로 낙관적, 비관적 감정이 교차하기도 하고 자부심과 수치심을 강하게 경험하기도 한다. 또한 부모나 형제, 그리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없는 감정의 경험을 통해서 고립감을 느끼기도 한다. 다양한 감정 중에서 강한 수치심, 죄의식, 우울, 분노, 수줍음 등은 문제행동이 될 수 있다.청소년들은 이러한 급격한 정서변화에 반응하는 양상이 서로 다르다. 어떤 청소년은 부정적 정서경험을 지나치게 억압하여 우울증이나 신경성 식욕부진에 걸리기도 하는 반면 정서에 대한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고 지나치게 충동적으로 반응함으로써 비행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청소년기에는 자신의 정서변화에 대한 인내심을 길러야 하며, 타인의 반응에 지나치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한다.정체감 형성의 과정은 아동기에 그 뿌리를 두고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기까지 지속되지만 특히 청소년기 후기에 가장 중요한 이슈로 등장하게 된다. 자아정체감을 형성한 사람은 해 관심을 보이고 직업의 유형에 따라 요구되는 자격이나 능력 요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상급학교에 진학하되 인문계 학교에 진학하든지, 아니면 실업계 학교에 진학을 결심하기도 하며, 때로는 졸업 후에 곧바로 직장생활을 결심하는 경우도 있다.2. 청소년기 발달 과제1) 남성적 혹은 여성적인 성역할(性役割)의 수용2) 양성(兩性), 동년배, 친구와 새로운 관계 형성3) 부모와 다른 성인으로부터의 정서적 자립4) 경제적 자립의 성취에 대한 확신5) 직업에 대한 준비와 선택6) 시민 생활에 필요한 지적 기술과 관념의 발달7)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행동8) 결혼과 가정생활의 준비9) 정확하고 과학적인 세계관에 조화되는 의식과 가치의 설정3. 부모의 역할현 시대는 너무 빠른 속도로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정보화 사회라고 일컬어지는 이 사회는 그 분위기뿐만 아니라 그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과거 초등학교, 중학교로 만족되어지던 학력 수준은 대학교와 대학원, 심지어는 박사라는 최고의 학력까지 획득해야만 만족하는 경향이 있다.또한, 가족 제도를 포함한 가족에 대한 표현들은 과거의 그것들과는 많은 부분에서 달라졌다. 대가족이라는 가정 구성원에서 핵가족화 되었으며 이웃과의 단절, 개인주의, 황금 만능 주의, 이 모든 것들이 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대표적인 문구인 것이다.이렇듯 급속하게 변해가고 우리 보다는 나 가 우선인 이러한 사회적 현상은 자녀를 키우는 우리 부모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그 중에 가장 큰 부분은 아무래도 자녀 교육의 획일성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것이면 다 될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게 아닌 것이다. 또한 사회적인 분위기에 적응시키고자 이것저것 시켰더니 사람으로서의 인정보다는 사회적인 이념과 자신만을 아는 매몰찬 사람이 되어 버린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우리는 이러한 형태의 아이들을 가끔씩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를 그 어느 누구만의 잘못마 자녀와 부모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한다면 그리고 그에 맞추어서 어떤 일을 행한다면 최고의 부모가 될 수 있을 것이다.4. 자녀에 대한 바람직한 부모상1) 용기와 자기 존중감을 키워주기.용기란 가슴으로부터 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용기는 위험을 무릅씀으로써 책임감, 협동심, 독립심 등을 발달시킬 수 있는 것으로 이미 알고 있는 목표를 위해 어느 정도는 예상하고 있는 위험을 감수하려는 확고한 의지이다. 다시 말해서 용기란 하나의 느낌이다. 그것은 일종의 확신감으로서 있을 법한 위험을 감수하게 하는 것으로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그 위험을 감수하려는 것이다.자기 존중감이란 머리로부터 오는 것이다. 자기 존중감이란 우리 안에 있는 신념에서 비롯된다. 즉, 우리는 능력 있고 사랑스러운 인간으로서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신념에서 온다. 이런 신념은 우리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것으로서 자기 존중감 이라고 한다. 우리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 생각할 때,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할 때, 비로소 우리는 위험을 감수할 용기를 지니게 된다.2) 기를 꺾지 말자.그릇되게 행동하는 아이는 보통 기가 꺾인 아이이다. 이러한 아이는 어디선가부터 긍정적인 행위를 통하여 삶의 문제에 직면하는 용기를 잃어 버린 경우이다. 여기서는 자녀들을 격려하는 방법을 살펴보자.기를 꺾는 행위 기를 살리는 행위1 부정적인 기대감 갖기 1 자신감 심어주기2 실수 지적하기 2 강점 다져주기3 완벽주의 3 자녀들의 가치 인정하기4 과잉 보호 4 독립심 자극하기3) 자신감 심어주기자기 존중감과 용기의 주춧돌은 우리가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신념이다. 우리가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것에 성공을 거둘 때에 우리 자신에 대한 확신은 자란다. 그러나 문제에 부딪치고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는 데에는 자신감이 필요하다.4) 책임감을 부여하기.자녀에게 책임감을 부여하는 것은 자신감을 보여주는 비언어적인 방법이다. 그것은 이와 단계로 나아가도록 격려하자.자녀는 어떤 과업을 잘 해냈다는 성취감을 통해서 자기 존중감을 획득한다. 그러나 어떤 것을 잘 해내기 위한 학습은 많은 단계와 개선을 요한다. 그것은 또한 모험을 요하는데, 그 이유는 각 새로운 단계마다 실패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강한 자기 존중감을 지니고 있는 자녀라도 때로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가 어렵다. 그리고 의도했던 대로 진전되지 않는 데서 오는 좌절감이 자녀의 용기를 손상시키고, 포기하게 한다. 이때가 바로 부모나 교사가 격려의 말을 해 줄 때이다. 그리하여 아동이 모험을 감수할 수 있도록 충분한 용기를 갖게 한다.나누기 셈을 공부할 때에는 잘 이해가 안 가서 짜증이 날 수가 있단다. 그래서 수학 공부를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 거야. 그러나 네가 계속해서 그 문제에 매달려 풀게 된다면 결국에는 그 문제가 풀어진단다. 이것봐 네가 벌써 얼마나 많은 문제를 풀었는지. 자, 이제 힘을 내서 마지막으로 어려운 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보기로 하자꾸나.9) 완전을 목표로 하지 말고 진보 자체를 목표로 하자.대부분의 부모는 자녀가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할 목표 지점에 이를 때까지 아무런 격려나 칭찬을 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성공의 열쇠는 목표까지의 도달 과정을 작은 단계로 나누어 전체의 단계에서 끊임없이 격려를 보내는 일이다. 청소년이 보이는 진전이 아주 미미한 것이라 해도 그것은 십대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단계이므로 이것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만약 자녀가 실수하여 후퇴하더라도 그런 일은 흔히 있을 수 있으므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도록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 사실 자녀가 뚜렷한 진보를 보이지 않고 있을 때일지라도 자녀가 애써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격려의 말을 들을 만한 것이다.야, 너 참 잘하고 있구나. 네 숙제를 거의 다 해나가는 구나. 그렇게 하루만 더 공부하면 드디어 주말에는 마음껏 놀 수 있겠구나.네가 월요일날 숙제를 선생님께 제출하지 않았다고 솔직
    사회과학| 2007.08.02| 15페이지| 1,500원| 조회(572)
    미리보기
  • [교육학]방과후 아동지도
    목차Ⅰ서론아동기의 의의Ⅱ본론ⅰ) 아동기의 발달 특징ⅱ) 신체 및 운동의 발달ⅲ) 지적 발달ⅳ) 정서적 발달ⅴ) 사회성과 성격 발달ⅵ) 도덕성과 성격의 발달Ⅲ결론ⅰ) 아동기의 문제행동ⅱ) 문제 행동의 영역ⅲ) 실제적인 상담 기법1. 아동기의 의의아동기란 조직적 생활이 시작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12세까지의 시기를 말하며, 학동기 또는 학령기, 아동중기라고도 한다. 또한 Freud는 아동기를 잠재기, Erickson은 근면성이 발달하는 시기, Kroh는 도야기, Piaget는 구체적 조작기라고 하였다. 아동기는 다시 아동전기(초등학교 1-3학년)와 아동후기(초등학교 4-6학년)로 나누어지기도 하고, 아동전기(초등학교 1-2학년)·아동중기(초등학교 3-4학년)·아동후기(초등학교 5-6학년)로 나누어지기도 한다.2. 아동기의 발달특징이 시기는 정신적으로나 신체적, 사회적으로 발달상의 여러 가지 특징을 가진다. 즉, 신체적으로 발달속도가 완만하게 이루어지며, 정신적으로는 두뇌의 발달에 있어서 거의 성인에 가까워지고, 그 기능도 조직적으로 분화·발달한다. 아동기 전체를 도당시기(gang age)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이 시기의 아동들이 친구들과 함께 집단 속에서의 생활에 몰두하기 때문이다. 또래집단으로부터 아동은 직접적으로 우정과 적의에 대해, 질투와 배반에 대해, 사회적 구조, 내집단과 외집단, 지도력과 추종력, 정의와 부정 등에 대해 배운다. 특히 이 시기는 학교와 가정, 이웃으로 아동의 활동범위가 넓어지고 이에 따른 사회적 환경의 범위도 확대된다. 즉 이 시기의 아동들은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 책, 그리고 TV등의 매스컴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는 사회적·도덕적 발달이 현저하다. 이 시기의 아동은 새로운 지식을 얻는데 주저하지 않고 무엇이든지 알고 싶어하며 익히려고 하는 활발하고도 민첩한 활동을 하는 시기이다. 또한 사회가 중요시하는 기술을 습득하기 위하여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며, 획득한 지식을 더 큰 지역사회에서 활동하억·언어·사고·지능 등으로 나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서로 독립된 심적 요소가 기계적으로 통합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의 통합된 역학적인 전체 체제를 형성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지각은 다른 지적 행동과 구별되어야 하는 특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으나 그것이 실제로 기능을 발휘할 때에는 항상 기억이나 사고 등과 같은 다른 지적 행동의 소지가 되어 배후에서 지각하고 그 자체를 규정한다. 따라서 개개의 지적 행동을 이해하려면 항상 그것을 전체-분절의 관계에서 살펴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7세 이전의 아동은 사고에 객관성이 결여된 주관적·자기 중심적인 특징이 있어서 타인과의 진정한 협조는 불가능한 상태이다. 이와 같이 미분화된 자아와 환경체제는 아동기에 이르러 점차로 분화되어간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것으로 성인에 비하면 아직도 미분화 상태이다.아동의 지적발달은 엄밀하게 구별하기는 어려우나 주로 아동전기에는 심신의 발달에 따른 지적 기능의 발달이 현저하게 나타나고 아동후기에는 학습에서 오는 지적발달이 현저하다.나) 지능의 발달지능이란 환경에 적응하도록 상호작용할 수 있는 능력이나 잠재적 상징을 가지고 작업할 수 있는 능력, 과거의 경험에 근거하여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지능의 발달이 어느 시기에 이루어지는가에 대한 Honzik의 연구가 있다. 그의 연구결과는 아동의 성장과 함께 지능이 발달한다는 사실을 입증시켰다. 지능이 가장 현저하게 발달하는 정확한 연령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나 지능의 발달곡선은 대체로 11 - 12세 경까지는 직선적으로 상승하며, 그 후의 상승은 완만하게 되고, 16 - 17세 경에는 정점에 달하게 된다.지능발달에는 어느 정도 개인차가 있는데 개인차의 내용으로는 정신적·신체적 건강, 학습조건, 성(sex), 사회경제적 조건 등을 들 수 있다. 정신적·신체적으로 건강치 못하여 발육이 늦어진 아동은 자연적으로 지능지수가 평균 이하가 되며, 신체 장애아 등 신체적으로 불리한 조건의 아동은 내분비선의 기능장애로 균형을 유지하있어서 어떠한 표상형을 취하는 것이 편리한가는 아동에 따라서 다르다. 어떤 형태의 기억이 우세한가 하는 것도 개인에 따라 다르다. 이러한 기억을 그 기능에 따라 분류해 보면, 청각의 기능이 뛰어난 청각형, 시각적 기능이 뛰어난 시각형, 언어 또는 운동에 의한 기억력이 뛰어난 운동형, 이 모든 것을 혼합한 혼합형 등이 있다. 기억은 아동기에 현저히 발달하므로 이 시기에 발달을 촉진하도록 지도해야 된다.마) 사고의 발달유아의 사고는 미분화적·주관적인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을 Piaget는 자기중심적 사고 라고 일컫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아동기 초기에도 발견되어지는데, 점차 구체적 사고에서 추상적 사고로, 개별적 사고에서 전체적 사고로 발달해 가는 것이 일반적 경향이다.대체로 7세까지는 구체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강하지만 8 - 9세 경에는 추상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소지가 이루어지고, 12세를 넘으면 추상적인 사고가 발달하면서 창조적 사고가 풍부하게 된다.6 - 8세 경의 1단계에서는 사고가 미분화상태에 머물며, 지각과 정서가 결합하여 자기중심성이 강한 특성을 보이며, 11 - 13세 경의 2단계에서 논리적·추상적 사고가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이 단계에 있어서도 아직 아동의 주관적 사고가 많이 남아있다. 제 3단계인 13세 이후가 되어서야 자신의 주관적 사고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추리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른다. Piaget는 사고의 발달을 설명하면서 조작이란 용어를 사용하였으며, 조작이란 정보의 전환을 이해하는 정신능력으로서 가역적 정신활동이다. 예를 들면 정신적으로 3과 5를 합하면 8이 되고, 8에서 3을 빼면 다시 5가 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조작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동들은 구체적 환경사상에 조작을 적용할 수 있으며, 또한 행동으로 수행함이 없이 정신적으로 순서에 따라 배열하는 것이 가능하다. 구체적 조작기 동안 아동들은 많은 개념적 기술을 점차적으로 획득한다. 그 대표적인 기술에는 보존기술, 분류기술, 조합기술이 있다.바) 언어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영유아기에 있어서는 미분화적·전체적·직접적인 표현을 했으나 점차 성장해감에 따라서 스스로 이를 억제할 수 있게 되며, 분화된 간접적인 표현을 하게 된다. 또한 아동이 성장해 감에 있어서 어떤 정서적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그의 성격발달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나) 정서의 유형아동기의 공포요인은 시각적·청각적인 대상이나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자극에 의한 것보다는 상상적, 가상적인 것, 비현실적·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공포가 많다. 또한 공포의 대상은 연령의 증가에 따라 변화하는데, 유아기에는 공포의 대상이 주로 직접적 환경 내의 사건에 국한되어 있던 것이 성장함에 따라 점차적으로 과거를 회상하고 미래를 예상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어,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른바 상상적인 대상과 공상적인 현상에 대해서도 공포를 품게 된다. 이러한 공포대상의 변화는 아동의 성장발달에 따른 심리적 세계와 경험의 확대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다.공포는 아동의 행동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아동이 지닌 불안이나 공포의 대부분은 정당한 근거가 없지만 그것들은 신중하게 행동하는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즉, 공포는 아동으로 하여금 어떤 종류의 위험을 피하게 하며, 일어날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하여 준비태세를 취하게 한다.아동기의 분노란 욕구불만이나 요구의 좌절에 의해서 일어나는 정서를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분노는 자아의식의 발달과는 깊은 관계가 있다. Gesell은 아동기의 분노표출을 연령별로 설명하고 있다. 즉, 7세에는 이 시기 전보다 공격행동은 줄어들지만 형제 혹은 친구끼리 자주 싸운다. 8세에는 신체적 공격이 줄고 언어적 공격, 즉 말다툼, 별명 부르기, 욕지거리 등의 표출이 많아진다. 9세에는 말다툼이 상호간의 비판에 의한 공격으로 변한다. 10세에는 남아는 동료로부터 소외되었을 때, 여아는 용모나 옷차림에 대해 놀림을 받았을 때 말다툼을 한다. 11세에는 말다툼이 감정을 상하게 하는 방법을 취하고 분노를 억제할 수 있다. 12세에는 부모나 교사의활전반에 걸쳐서 성인에 의존하는 경향이 남아있다. 그러므로 교우관계는 아직 약하고 자기가 소속하고 있는 집단에 대한 의식도 충분하게 발달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3학년부터는 학교생활에 익숙해지고 학우상호간에 정신적 교류가 형성되어 공동의식, 소속의식으로부터 오는 이른바 우리의식(we-consciousness)이 발달하여 교우관계를 리더를 중심으로 하여 집단을 형성한다. 이 집단을 도당이라고 하며, 9-12세까지의 시기를 도당시대라고 부른다. 이때 사회적 의식이 급속도로 발달하게 된다.이렇게 하여 사회성이 발달하여 가면 이기성이 점차 줄어 들어가고 반면에 실용성이 증대하여 간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한 연륜의 증가에 의한 것이 아니고 부모나 교사 등의 지도에 의하여 사회화되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친구들과 어울려 생활하는 가운데 다른 아동의 욕구를 알게 되고, 또 그 입장을 인식하게 된다. 즉, 사회적 통찰이 발달하게 된다. 그리하여 타인과의 교섭이나 협동에 익숙해지게 되고, 사회생활에 대한 적응능력이 생기게 된다.아동은 도당활동을 통하여 사회화의 여러 가지 기본적 태도와 자질을 학습한다. 다시 말해서 또래들과의 집단생활을 통해서 자기표현의 욕구와 사회적 승인감을 만족시키며, 이기적인 태도를 버릴 줄 알게 되고, 용감성·인내성·정의감·준법성·협동성 등의 바람직한 사회적 의식이 싹트게 되는 것이다. 또래집단을 통하여 부모나 교사가 주지 못하는 것을 얻고 있다는 점에서 도당은 큰 의의를 지닌다.나) 가정제약적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아동은 후에 흔히 더 순종적이고 의타적이며, 부끄러워하는 경향을 나타내며, 지배적인 면이 적은 반면 예의바르고 깔끔하며 너그럽다. 이러한 아동은 흔히 호기심이 적고 스스로 시작하는 활동이 적다.형제가 있고 없는 것은 아동의 성격의 형성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만일 혼자인 경우 그 아동은 언제나 자신이 가족의 중심이라는 관념을 떨쳐버리기 어려워 밖에 나가 같은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자기가 중심이 될 것을 기대하게 되고, 그렇지향이다.
    교육학| 2007.08.02| 13페이지| 1,000원| 조회(413)
    미리보기
  • [교육학]아동관찰 실습일지
    -아동관찰 실습일지-『신상정보』이름: 김다슬성별: 여나이: 6세(1998년 3월5일생)사는곳:관찰시간: 하루 8시간(04년 4월1일, 4월10일, 4월14일, 4월17일, 4월23일)관찰장소: 성신원내의 집과 놀이터다슬이의 행동 특징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면 일단 회피 하는 경향또래 아이들보다는 주로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하고, 자주 울며 표정을 잘 찡그림.일단 마음을 열면 성격이 밝아짐(웃는 횟수가 증가)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않음.비둘기, 껌을 좋아함.편식이 심함.또래아이들보다 성장속도가 느림(체구가 작음)야단을 맞은 후 이불 속으로 들어감애교가 많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함.《관찰내용》04년 4월1일 목요일AM9시:구석진 자리에서 혼자 소꼽놀이는 하는 다슬이(싫어, 나혼자 할래, 건들지마)AM10시: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심술궂은 표정과 못마땅한 표정)AM12시:점심을 먹으러 혼자 식당으로 달려감(나혼자먹을꺼야, 풀반찬싫어)PM2시:그네를 혼자타는 다슬이(밀지마, 넘어진단 말야,가까이 오지마, 저기 물어 빠져버려)PM4시:손발을 씻으러 욕실로 달려감, 강한 욕심이 내비침(내신발신지마, 내수건 저기 있어,문잠기고 씻을꺼야)PM6시:휴식을 취하는 시간 다슬이는 방으로 들어감(나 이제 잘 거야, 조용히 해)내가 다슬이를 만난건 4월의 새로운 첫주가 시작되는 1일이다.레포트로 인해서 봉사일지가 필요해서 성신원에 찾아간 그날은 유치원 정도 되보이는 꼬마들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내가 맡은 다슬이(6)라는 꼬마는 다른 또래들과는 달리 작고 아담한 체구의 어린이였다.특히 다슬이는 예쁘장하게 생긴 얼굴에 처음 부터 나를 회피하기 시작했다.다른 아이들은 서로 안아달라고 소리지르고 부등켜않고 하기 일쑤였는데 다슬이는 혼자 조용히 멍한곳만 바라보고 있었다. 내가 다슬이에게로 다가가자 "싫어 , 가까이 오지마" "나속상해" "빨리 집에가" ■■물에 빠져버려■■이런 표현들을 내보였다.거부감을 느낀 다슬이의 행동에 당황한 나는 그저 옆에서 묵묵히 지켜보기만 했다.혼자 소꼽놀이는 좋아하는 다슬이..1인 3역의 소꼽놀이를 하며 엄마역" 당신 밥드세요"아빠역" 나 회사다녀올께"아이역" 엄마 유치원다녀올께요"이런 대사를 얼버부리며 나름대로 재미있게 노는것 같았다.혼자 노는것에 익숙해진 다슬이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다.그러나 이런 표정들 사이에도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다슬이의 행동에 아직은 어두워 보였다.04년 4월 10일 토요일AM9시: 다슬이는 혼자서 옷을 입음(나혼자 할 거야, 내꺼란 말야, 건들지 말고 밖에 나가있어, 옷입을 꺼니까 보지마)AM10시: 다른 아이들과 달리 버스에 혼자 앉자 창문을 바라봄AM11시: 과자를 건네 줬지만 부정적인 표현과 함께 외면(싫어, 안먹어)PM12시: 다른자리로 옮겨 앉자 울음을 터뜨리는 다슬이(ㅠㅠ)PM3시: 이곳저곳 살피며 혼자 달려가는 다슬이. 친구들의 아이스크림을 뺏어버림. 선생님께 혼남(내꺼란 말야, 나도 저거 먹고 싶어, 나 집에 안갈래)PM6시: 피곤함에 지친 다슬이는 버스안에서 곤히 잠듬오늘은 성신원 아이들과 함께 광주 패밀리 랜드를 다녀왔다.아침부터 바쁜 식구들을 위해 난 다슬이의 옷을 입히기 위해 다슬이를 불렀다.역시나 다슬이는 "싫어 , 내옷은 내가 입을꺼야" 라는 행동과 함께 자신의 옷을 꼭 감싸 않았다. 놀란 나는 행동을 멈칫했지만 그런 표정들까지도 왜 그렇게 이뻐보이는지 난 다슬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했다.버스안에서도 다슬이의 행동은 웃음보다는 그늘져 있었다.과자를 주며 말을 건네봤지만 다슬이는 과자를 던지며 "싫어, 안먹어" 라는 말과 함께 다른 자리로 옮겨 앉았다. 그리고 나중엔 울음을 터트렸다.04년 4월 14일 수요일AM9시: 다슬이와 아이들이 자고 있었음. 울면서 일어남(싫어, 무서워)AM11시: 자신의 수저는 주머니에 넣고 밥을 기다림. 옆자리는 동생의 자리임(여기 앉지마, 예슬이 자리야)PM12시: 식사를 끝내고 이불 속으로 들어감.PM2시: 동생에게 강한 집착을 보임.(우리 동생 건들지마, 내가 동화책 읽어줄꺼야)PM4시: 흥미없는 TV프로그램이 나오자 칭얼거리며 못마땅해함(다른거 틀어봐, 저거 재미 없어)오늘은 다슬이와 다른아이들이 아직 잠에서 깨지 않았다.다슬이는 일어나자 마자 울며 누군가를 찾았다. 동생이 있는지 일단 확인을 한 후 배가 고프다며 부엌으로 갔다. 자신의 수저는 아무도 건들지 못하게 주머니에 넣고 의자에 앉더니 아침식사를 기다린다. 그리고 옆자리에는 다슬이 친동생(예슬이)자리를 맡아놓고 옆자리로 오라고 손짓 한다. 오후에는 자신이 직접 책을 읽어주며 동생에게 그림 설명을 해주었다.TV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시간 자신이 흥미 없는 프로가 나오자 칭얼거리며 못마땅해 한다. 야단을 치면서 타이르자 금새 삐져서 방으로 혼자 들어가 버린다. 그리고는 이불을 덮고 큰소리로 운다.04년 4월 17일 토요일AM9시: 물감놀이를 하고 있는 다슬이(이거 재미있다.또해봐야지)AM10시: 본관에 있는 건물로 달려감. 계단을 가르키며 올라가려고 시도AM11시: 억지로 다슬이를 데리고 계단을 내려옴. 울음을 터트림(싫어, 안내려갈래)PM3시: 혼자 연못을 바라보며 앉자 있는 다슬이.(어?! 물고기가 하나도 없네. 거북이가 다 잡아 먹었나봐. 거북이 혼내줘야지)PM4시: 연못으로 뛰어든 다슬이, 울음을 터트림 (아아앙아아앙, 싫어, 올라갈래)PM5시: 다슬이에게 과자를 건네줌. 맛있다는 표정.그러나 나중에 과자를 땅에 버려버림, 그리고는 울음을 또 터트림오늘은 성신원 어린이들과 낙우송으로 소풍을 갔다.먼저 선생님들은 운동장에 계시고 봉사활동을 하는 우리들만 가만히 지켜서어린이들의 행동을 관찰했다.선생님들 없이도 잘 적응하며 재미있게 노는지 아동들의 행동을 관찰하기 위해서다.아이들과 돗자리를 펴고 물감놀이를 시작했다.다슬이도 아이들과 어울려 재미있게 물감을 흐트려 놓기 시작했다.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소풍이라서 그런지 다슬이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잠시후 물감 놀이에 싫증을 느낀 다슬이가 본관의 건물로 뛰어갔다. 나는 다슬이의 행동에 뒤따라 다니며 말을 건넸다.다슬이는 건물 위의 계단으로 올라가더니 더 올라가겠다며 내손을 뿌리쳤다.■■나 건들지마■■ "나혼자 할꺼란 말야■■ ■■빨리 집에가■■가끔씩 이해가 안가는 다슬이의 행동에 엄청 당황할때도 있지만 막무가내로 업고 내려올 수밖에 없었다.04년 4월 23일 금요일AM9시: 혼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다슬이(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라고 했다)AM11시: 다슬이와 비둘기를 구경하러 죽도봉에 올라감(우와, 이쁘다, 나도 저기 올라갈래)PM12시: 자신의 밥을 먹으며 나에게밥을 떠먹여 주는 다슬이(언니도 먹어, 이거 맛있어)PM3시: 매점으로 들어간 다슬이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껌을 집었다(언니것두 한개사, 나껌샀다고 이모한테 말하지마)PM5시: 눈물을 글썽임. 작별인사를 하고 내일 또 오라는 말을 남김성신원을 방문할때 다슬이의 말은 항상 이렇다." 왜 또왔어? 얼른 집에가"그러나 나는 오늘 마지막의 봉사활동이라서 다슬이에게 다가가려고 노력을 했다.먹고 싶은건 없는지, 가고 싶은곳은 ... 이런저런 말과 함께 다슬이 입에서 나온 말은"비둘기가 보고 싶어........."나는 다슬이와 죽도봉에 올라가 비둘기를 감상했다. 처음으로 보는 다슬이의 웃음이었다.다슬이는 나에게 쉽게 말을 걸며 새를 잡아달라고 부등켜 안기며 말했다.언니" 저 새 잡아줘"" 나도 둥지에 올라갈래"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은 다슬이의 심정이 아닐까 하고 난 마음속으로 생각했다.성신원으로 돌아와 나는 다슬이의 밥을 챙겨주었다.
    교육학| 2007.08.02| 5페이지| 1,000원| 조회(2,57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1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