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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통계]시장통계분석 (spss) 평가A좋아요
    1.이론을 설정하시오(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이번에 경제학과 수업을 접하면서 거시경제학이라는 과목을 들었다. 거시경제학에서 환율과 경제성장, 금리와 수출, 실업률과 경제성장 등에 관해서 다양하게 배웠다. 그 중에서 우리생활에 밀접한 소비자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경제학시간에서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은 반비례 관계가 있다고 배웠다. 과연 그 말이 사실인지,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에 어떠한 상관관계가 존재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가설 : 물가상승률은 실업률을 반비례관계이다.2.설정된 이론을 함수와 시켜, 종속변수와 독립변수로 분류하시오.◆독립변수: 물가상승률◆종속변수: 실업률3.종속변수와 독립변수에 적합한 Data를 구하시오.통계청 사이트에서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을 찾아서 실행하였다.4.SPSS Win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선형회귀분석을 시행하시오.분석결과에 따라 다음의 결과를 제출하시오.1)설정된 이론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시오.◆귀무가설어떤 현상에 대한 보수적인 진술로서 충분한 증거를 갖지 않는 한 기각할 수 없다. 귀무가설은 항상 단순가설의 형태를 취한다.-> 물가상승률이 증가하면 실업률은 증가한다.◆대립가설현재까지 알려지고 있는 사실에 대한 반박으로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여야 채택이 되는 가설이다.-> 믈가상승률이 증가하더라도 실업률은 증가하지 않을 것이다.2)설정된 이론에 의거 ①독립변수 ②종속변수를 규정하고 이들 변수에 대한 설명을 하시오.①독립변수: 물가상승률◆ 물가상승률국내총생산(GDP)에다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무역 손익을 반영한 소득지표.②종속변수: 실업률◆실업률노동력을 가진 인구 중에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3)data set을 print하여 명시하시오.년도물가상승률실업률197424.34.0197525.24.1197615.33.9197710.13.8197814.53.2197918.33.8198028.75.2198121.44.519827.24.419833.44.119842.33.819852.54.019862.83.819873.13.119887.12.519895.72.619908.62.419919.32.419926.22.519934.82.919946.32.519954.52.119964.92.019974.42.619987.57.019990.86.320002.34.120014.13.820022.73.120033.63.44)독립변수와 종속변수들간의 그래프를 그리시오(산점도)5)변수들간의 상관계수를 표기하고,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설명하시오.Y(물가상승률)축의 평균이 8.730이고, 표준편차는 7.660이고 X(실업률)의 평균은 3.597% 이고 표준편차는 1.156%를 나타내고 있다.N은 변수별 사례수가 30개임을 나타낸다.◆상관정도①1.0~0.7(-1.0 ~ -0.7)의 경우: 매우 강한 관련성②0.7~0.4(-0.7 ~ -0.4)의 경우: 상당한 관련성③0.4~0.2(-0.4 ~ -0.2)의 경우: 약간의 관련성④0.2~0.0(-0.2 ~ -0.0)의 경우: 관련성이 없음두 변수들 간의 피어슨 상관관계, 방향성 및 유의 확률값이 제시되어 있다.먼저 두 변수간의 상관계수는 0.223 로써 다시 말하면 22%의 상관관계를 자기고 있으며 이것은 두 변수들간의 상관관계가 약간 관계성을 가지는 것으로 보인다.6)ANOVA 분석결과를 이용하여 분산분석표를 작성하고, ANOVA table의 내용들이 당신의 모형분석 결과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자신의 변에 적용하여 설명하시오.SST(총제곱합)=SSE(잔차)+SSR(제곱합)38.730 = 36.804 +1.925자유도K-1=1N-K=28N-1=29평균제곱MSR=SSR(1.925)/K-1(1)=1.925MSE=SSE(36.804)/N-K(28)=1.314F=MSE/MSR=1.465회귀식의 유의성은 F통계량에 대한 유의확률값에 의해 결정된다.위의 표를 보면F의 값이 회귀에 의한 자승합보다 상대적으로 작아서 두 변량과의 관계가유의하지 않다는 의미가 된다.F의 유의확률은 P=0.236으로 유의확률의 범위인 0.05보다 크기 때문에 상호작용 효과가 매우 작으므로 물가상승률이 실업률에 미치는 영향은 적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에 귀무가설이 기각된다.7)결정계수 값은 얼마인가를 표기하고 이 결정게수가 당신의 모형분석 결과에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설명하시오.결정계수 R제곱= 총변동 중에서 회귀선에 의하여 설명되는 비율을 의미하는 것으로 실업률의 변화 중에서 0.050 즉 5%가 물가상승률에 의해 설명된다는 것을 의미한다.8)추정한 희귀방정식을 표기하시오.B에 대한 95% 신뢰구간이 통계량의 의미는 물가상승률의 최소측정 단위가 하나 증가할 때 종속변수인 실업률은 하한값-0.023에서 상한값 -0.091범위내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말한다.절편에 대한 추정치는 3.303이며 이에 대한 표준오차는 0.320이므로 T검정통계량은 10.308이 된다.유의확률은 0.236>0.05 이므로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다.회귀방정식Y= A +Bx기울기에 대한 추정치는 364E-02절편에 대한 추정치는 3.303Y= 실업률X= 물가상승률따라서 회귀방정식은Y= 3.303+(364E-02)X9)추정된 회귀 방정식의 회귀계수 추정결과 회귀계수에 대한 귀무가설 결과를 설명하시오.Y= 3.303+(364E-02)X귀무가설: 물가상승률이 증가하면 실업률이 증가할 것이다.절 편 A = 0기울기 B = 0만약에 귀가설이 인정되면 위에서 추정한 A=3.303과 B=(364E0-02)은 맞지 않다.대립가설: 물가상승률이 증가해도 실업률은 증가하지 않을 것이다.절 편 A ≠ 0기울기 B ≠ 0만약에 이 대립가설이 인정되면 추정한 A=3.303과 B=(364E0-02)은 맞다.기울기가 0이라는 가설을 받아들일 확률은 ∝ 즉 0.000이다. B≠0이라는 가설을 받아들일 확률은 1-∝이다. 즉 99.999의 신뢰성을 가진다. 그러므로 분석한 자료는 어느 정도의 신뢰성을 가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F값은 1.465 F유의도 p=0.236>0.05이므로 물가상승률이 실업률에 미치는 영향은 낮다고 볼 수 있다. 귀무가설은 유의확률 0.236 수준에서 기각된다10)Durbin-Watson 통계량을 이용하여 오차항의 자기상관 여부를 설명하시오.또한, 1차자기상관계수를 계산하시오.Durbin-Watson의 값은 0.786이므로 이 값을 알면 1차 자기상관계수를 추정할 수 있다.1차 자기상관계수(ρ)는 d=2(1-ρ)0.786=2(1-ρ)2ρ=1.214ρ=0.607그러므로 ρ=0.607로써 양의 상관관계에 있으며 ρ가 0이 아니고 1에 근접하고 있으므로 오차항과 자기 상관관계가 있고 비독립적이며 오차항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ρ=0일 때 오차항이 완전독립적이고 오차상의 자기상관관계가 없다고 한다.ρ가 0에 근접하면 할수록 오차항의 자기상관이 적고 오차항이 독립적이다.ρ값이 -1이나 1 절대치에 접근하면 접근할수록 비독립적이고 오차항의 자기상관 정도가 커진다.)히스토그램회귀분석의 기본가정에서 잔차가 정규분포를 해야 한다는 가정을 검증하기 위하여 잔차와 정규분포도를 비교한 히스토그램을 그려보았다. 관측된 잔차가 정확하게 정규분포를 따를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인데 이는 표본의 편차로 인하여 조금의 편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비록 오차가 정규분포를 따른다 해도 표본잔차는 근사적으로 정규분포를 따른게 된다.정규성의 가정하에서 잔차의 기대분포와 관측분포를 비교하는 또 다른 방법은 일련의 표준화된 잔차들에 대하여 두 개의 누적분포를 점도표화하는 것이다 만일 두 개의 분포가 동일하다면 직선이 될 것이다. 표준화된 잔차들이 기대되는 직선에 대하여 어떻게 분포되는지를 관측함으로써 두 분포를 비교할 수 있다. 위의 분석결과는 정규분포상에 표준화된 잔차들이 집중되어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예측의 정도도 높다고 판단할 수 있다.11)위의 분석결과(1-10)를 바탕으로 당신이 추정한 회귀모형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자기상관계수인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시오.물가상승률이 증가하면 실업률이 감소한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상관계수는 0.223 즉 23%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는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의 낮은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F값은 1.465이고 F의 유의도는 p=0.236>0.05이므로 물가상승률이 실업률에 미치는 영향력은 유의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없어 보인다..적합도는 나타내는 값은 R제곱 0.050 즉 5%이다. 이는 통계분석에 이용된 사례들이 5%만이 표본회귀선에 적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12)종합적 검토결과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못하다면 왜 못한지를 설명하시오.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못한 이유은 독립성의 여부에서 문제가 생겼다.Durbin-Watson의 값이 0.786이고 ρ가 0.607으로 ρ값이 -025≤P≤0.25 의 범위에서 벗어나 자기상관이 크며 오차항끼리 서로 비독립적인 것으로 회귀분석 기본과정의 세 번째 서로 다른 두 개의 오차는 서로 독립적이다 에 충족되지 못해서 위 회귀 모형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회과학| 2006.06.01| 10페이지| 1,500원| 조회(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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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문학]정이현 - 낭만적 사랑과 사회 평가C아쉬워요
    정이현의 1. 작가소개 - 정이현(1972~)소설가 정이현(31)씨는 성신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 진학, 여성학을 전공하여 학업을 위해 10대, 20대의 젊은이들을 숱하게 인터뷰했다. 당시 경험이 창작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작가는 밝혔다. 또 인터뷰과정에서 청취한 이야기들이 논문 속에 가두기에는 너무나 생생한 이야기여서 고민 끝에 ‘이를 표현하려면 문학밖에 없지 않나’는 결론에 다다랐다고 한다.이후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에 다시 입학하여 본격적인 문학수업 과정을 거쳤다.2002년 봄 단편소설 ‘낭만적 사랑과 사회’로 제 1회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03년에 출간한 첫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에는 표제작 이외에도 현대 여성들의 욕망과 일상을 다룬 7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2004년에는 “타인의 고독”으로 제5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작가 정이현은 정치외교학을 전공하여 그런지 사람이나 사랑을 바라보는 시각이 정치적이다. 문장의 길이가 짧고 문체 또한 솔직 담백하여 정이현의 소설은 매우 신선하고 감각적이며 도시적인 느낌을 준다.2. 소설분석1) 인물 분석 및 작품 분석※ 토론과정에서 나왔던 소설의 내용분석과 등장인물의 분석은 토론형식을 빌려서 전달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토론자들의 이야기 속에서의 분석이 더 쉽게 와 닿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보고서의 일정한 틀을 통해 나타내지 않고 본 발표에 사용되었던 대본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토론에 참여하는 3명의 등장인물의 대사는 인물분석의 결과이며, 평론가의 경우 소설의 특징과 소설의 전반적인 분석과 비판이다. 또한 작가의 대사를 통해 작가의 작품의도, 소설에서 상징하는 바를 설명하고 있고, 독자의 입으로는 우리 조의 생각이나 느낀 점을 나타내었다.사회자: 낭만적 사랑과 사회는 작가 정이현이 말하는 현대여성들에 대한 생존 보고서입니다. 작가는 유리처럼 투명하게 현대 여성들의 성과 사랑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합니다.그녀가 그린 사랑은 행복함이 넘치는 환상기에 비해 전 혜미와는 상황자체가 다르죠. 전 제 혼자 힘으로 이 척박한 세상과 맞서야만 해요. 그래서 남자와의 관계도 혜미처럼 쉽게 가질 수는 없죠. 전 순결만이 인생의 마지막 보루이자 무기니깐요. 그리고 사실 혜미는 그 남자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고 있는데.....제가 볼 땐 아니예요. 그 남잔 힘든 중절 수술을 받을 여자친구 때문이 아니라 이제 겨우 착상된 수정난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죠. 아마도 그 남잔 혜미를 사랑하는 마음보다는 그 애의 집안을 보고 사귀는 게 아닐까 싶네요.사회자: 유리씨는 결혼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유리: 결혼은 정말이지 신중히 생각해야 하는 문제죠. 자기 인생의 승패가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제 부모님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저희 엄만 스스로 중산층이라 믿으며 이십년 결혼생활 동안 백화점 세일 때 허접한 옷을 골라 사고 문화센터 노래교실에 다닐 수 있게 된걸 생활의 여유라고 생각하죠.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볼 때마다 정신이 번쩍 들죠. 한번의 결정 그리고 실수로 엄마의 인생은 실패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전 엄마 같은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전 결혼은 제가 행복해지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남자가 무능력하다면 내가 원하는 행복한 삶을 만들어 줄 수는 없겠죠?사회자: 그럼 유리씨의 이야기는 낭만적 사랑이 결혼의 조건이 아니라는 것인가요?유리: 네. 저는 사랑 없는 결혼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저희 엄마는 아빠를 사랑한다고 믿어 신중하지 못하게 절 낳았지만 이십평생을 아빠에게 불평하며 잔소리를 하죠. 그것처럼 사랑은 순간적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사랑의 유효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나요? 3년이 그 최대치라고 하던데...그런사랑으로 3년을 행복하게 지내는 것 보다 남은 삶을 편하고 풍족하게 사는 것이 더 낫지 않나요? 그리고 사랑이 밥 먹여주는 건 아니죠. 조건 좋은 남자가 절 사랑해주고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만족시켜 준다면 제가 그 남자에게 불평할 이유가 있을까요? 처음에는 사랑으로 만나지 않았던 사람이라도것은 아닙니다. 어찌 보면 유리는 사회적인 분위기에 의해 그런 생각을 가진 어리석은 희생자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유리의 생각에 동의하진 않고요. 만약 신분상승을 원한다면 자신의 힘으로 하지 남자의 힘을 빌린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대부분 여대생의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사회자: 의견 잘 들었습니다. 그럼 유리씨의 의견에 반대한다는 것이네요.유리씨! 이야기 속에 누런 면 팬티를 입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왜 그것만을 고집했었나요? 혹시 그것이 유리씨의 결혼관과 어떤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요?유리:저도 솔직히 요새 나오는 실크 팬티 입고 싶죠- 예쁜게 얼마나 많은데...하지만 누런 면 팬티는 저의 욕망과 순결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무기예요. 남자와 만나서 관계를 가지고 싶을 때도 쪽 팔려서 차마 그 면 팬티를 보여줄 수 없기 때문에 난 내 순결을 지킬 수 있었어요. 난 그런 목적으로 면 팬티를 입은 것이구요. 사실 모든 남자들이 어떻게 하면 이 여자와 같이 잘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여자를 만나는 거잖아요. 책임감도 없이... 하지만 또 막상 남자들은 자기 배우자만큼은 순결하길 원하죠. 자기가 처음이길 바라는... 전 그런 남자들의 속성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철저히 제 순결을 지키는 거죠.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패를 아직 손에 쥐고 있을 때 신중할 필요가 있어요.사회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남자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요? 유리의 그에게 여쭤보겠습니다. 그씨의 사고방식을 보니 그씨의 과거가 궁금해지는데요.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어린시절과 가족관계에 대해 들어볼 수 있을까요?그: 아버지는 사업으로 바쁘시고, 어머니는 골프다, 동창회다 하시면서 집을 많이 비우셨어요. 저는 집안일 봐주시는 아줌마와 가정교사에 의해 길러졌죠. 그렇게 바쁘게 지내시는 부모님에게 대한 불만은 있었지만, 영화에 나올법한 멋진 레스토랑에서 외식하고, 해달라는 건 다 해주니 고마웠어요. 철이 들면서 그런 고게 던지는 '멘트'를 한건데 행여나 유리가 결혼을 생각했다면 좀 미안하게 됐네요.사회자: 그럼 관계 후에 유리에게 주었던 루이비통 가방도 그런 뜻과 비슷한 것인가요?그: 이별 선물이자 댓가죠. 나에게 호감이 있었는지 아닌지는 나완 상관없어요. 유리가 어떤 비싼 걸 기대 했는지는 몰라도, 그 정도면 적당하지 않나요??사회자: 혹시 유리와의 관계 후에 자신에게 심경의 변화가 있었습니까?그: 애초에 별다른 관심 없었어요. 내가 만나는 명품 좋아하는 여자 얘 중 한명 일테니까요. 유리가 처녀이든 처녀가 아니든 크게 달라질건 없겠지만 순진하고 청순한척 한다고 수고 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사회자: 유리를 계속 만날 생각이 있으신가요?그: 아니요.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이미 정복 했는걸요. 한번 오른 산을 왜 또 오르려 노력하겠습니까. 다른 높은 산을 찾아 '정복'하려 산을 오르다 보면 기억도 안날정도로 깨끗하게 지워질 겁니다. 유리가 구차하게 매달리진 않으려나 걱정되네요.사회자: 네. 그씨의 사랑관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듣기로 하구요.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혼에 대한 생각은 어떻습니까? 결혼을 한다면 어떤 여자와 하실건가요?그: 결혼은 해야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할 겁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을 만나는 거지요. 만났던 사람 중에는 맘에 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딱히 어떤 사람이 이상형이다 이런 생각은 없지만 결혼에 대해선 신중히 생각하고 판단할겁니다. 지금 이런 나의 과거를 알게 된다 하더라도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저 또한 그녀의 과거를 민감하게 대하진 않을 겁니다. 이해해야죠.사회자: 여기까지 낭만적 사랑과 사회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솔직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는 여기 계시는 평론가님과, 작가인 정이현씨의 의견을 들어보는 순서를 가질까 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사회자 : 이 소설을 읽은 독자들의 생각을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요. 이 소설을 읽고 어떤 생던데 문학평론가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평론가: 정이현씨의 소설 매우 감각적이며 도시적입니다. 주인공들의 경우 굉장히 이해 타산적이며 오로지 자신의 실리만을 추구한다. 소설의 형식에 있어서도 독특한 색깔을 느낄 수 있는데요. “유리”라는 젊은 여성을 통해 1인칭으로 이야기를 해나가면서 중간에 각주를 이용하고 있으며 홈드라마 같은 희곡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사회자: 이러한 형식으로 소설을 쓰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작가: 이 “낭만적 사랑과 사회”의 경우 1인칭 화자인 유리 22살 여대생의 솔직한 말로 자신의 연애와 가치관을 이야기하는 진솔한 소설입니다. 그런데 유리의 모습이 단순히 개인적인 것으로 치우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자 분들이 소설을 읽으실 때 유리와 동일시되지 마시고 유리와 좀 떨어져서, 객관화 시켜서 보시길 바랬거든요. 그래서 각주를 통해서 1인칭의 행동양식을 3인칭인 누군가가 내려다보는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또 유리의 행동이 자유의지에서 자유롭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 사회의 패턴화된 현실을 단순히 따라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독자들이 가졌으면 했습니다.사회자: 소설을 읽은 후 딱 어떤 느낌이 들었냐하면 여성상이 참 많이 변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론가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평론가: 이제까지 한국소설속의 여성들은 가부장제에 무조건 순응하거나 격렬히 저항하거나 아니면 일방적으로 희생되었는데요, 소설 속의 유리의 경우, 가부장제를 겉으로는 순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부장제의 틈새를 교묘하게 이용하거나 저항하면서 자신의 이익과 욕망을 채우려고 합니다. 이것은 바로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여자의 내면에 누구나 가지고 있는 비밀 같은 것을 작가가 드러낸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사회자: 독자마다 공감의 폭이 매우 다를 듯합니다. 독자 분들의 생각을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요?독자1: 저의 입장에서 보자면 이 소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정형화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없는데 왜 이 소설에선이고요.
    독후감/창작| 2006.05.31| 9페이지| 1,000원| 조회(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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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과윤리]직업사이트 찾기 평가B괜찮아요
    -취업 관련 사이트 조사1. 노동부 : http://www.molab.go.kr/노동부 사이트로 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취업이니 만큼 타 사이트 보다 더 신뢰가 가고 좋은 직장도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업하는 사람 뿐 아니라 사람을 구하는 회사에서도 좀 더 신뢰를 느끼고 구인광고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대기업 취업정보, 공공기관 취업정보, 직업지도 프로그램, 직업심리검사, 직업상담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좋았다.그리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직업 게임 같은 것도 있어서 아직 취업에 관심이 없는 청소년도 자신이 원하는 직업에 한번쯤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만든 것 같다.약간의 문제가 있다면 취업 전문 사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메뉴가 다양해서 취업을 위해서 어디로 들어가야 할지 헷갈렸고 취업 관련 창이 작게 떠서 좀 미미해 보였다.2. 잡 코리아 : http://www.jobkorea.co.kr/취업에 관해선 어느 정도 유명한 사이트이다. 취업에 관심을 갖고 웹서핑을 한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가 보았을 것이다. 유명하기 때문에 다양한 취업 정보들이 많고 채용정보, 헤드헌팅, 파견대행,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컨텐츠가 있다. 검색기능으로 원하는 취업정보들을 좀더 손쉽고 넓게 검색할 수 있고 내가 원서를 적으면 회사에서 연락이 올 수도 있다. 채용정보가 많아서 좋지만 너무 많은 나머지 잡다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사이트가 혼잡해 보인다.3. 인크루트 : http://www.incruit.com/잡 코리아와 비슷한 사이트 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만 정보는 잡 코리아 보다 작은 것 같다. 컨텐츠도 좀더 작다. 하지만 잡 코리아보다는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고 한결 보기가 낫다.하지만 사이트의 강약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정작 중요한 컨텐츠들이 위쪽에 있어 잘 보이지 않는다.4. 노동부 고용안정정보망 worknet : http://www.work.go.kr/위의 노동부 취업정보 사이트와는 좀 다르다. 노동부에서 운영하는 것 같긴 하지만 위에 것은 노동부 사이트에 붙은 부속품이라고 본다면 이것은 완전히 고용만을 위한 사이트이다. 산업인력공단에서 관리하는 것 같다. 개인서비스와 기업서비스가 갖춰져 있고 다른 사이트와 좀 다르게 해외 취업에 관한 것도 있다.5. 잡부산 : http://www.jobbusan.co.kr/부산에 유명한 취업사이트이다. 주로 부산 경남 울산 지방의 채용정보를 다룬다. 아르바이트 사이트로도 유명하다. 부산지역 아르바이트는 여기에 거의 올라오고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아르바이트뿐 아니라 채용에 관한 것도 많은 자료가 있다. 부산지역으로 취업을 할 사람이라면 이런 지역 취업 사이트에서 찾는 것도 좋을 것 같다.6. 리크루트 : http://www.recruit.co.kr/인크루트와 비슷한 이름으로 인기 있는 사이트 중 하나이다. 구인구직, 취업정보, 채용대행, 헤드헌팅, 인적성검사, 채용공고, 시험문제출제 대행 등의 컨텐츠를 가지고 있고 다른 사이트랑 비슷비슷하다. 자료는 좀 더 적은 것 같고 사이트는 깔끔하고 찾기 쉽게 되어 있는 편이다. 다만 아르바이트는 다른 분야로 취급하는지 누르면 창이 하나 더 뜨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약간 불편하다.7. 스카우트 : http://www.scout.co.kr/제목이 좀 마음에 드는 사이트이다. 어디선가 나를 스카우트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만든다고나 할까. 사이트 구성은 타 사이트와 거의 흡사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사이트 설명이 눈에 띄어서 눌러보니 한번에 알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8. 아르바이트 천국 : http://www.alba.co.kr/취업 전문은 아니지만 아르바이트 전문이라고 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아무래도 나는 아직 1학년이다 보니 취업보다는 아르바이트에 더 관심이 간다. 물론 구인 구직에 관한 정보도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 특이하게도 아르바이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도 하고 있었다. 원하는 지역의 원하는 일을 찾기에 매우 편하게 사이트 구성이 되어 있었다. 아르바이트 전국 1위 사이트라고 되어 있는데 그 이름에 걸맞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9. 시화닷컴 : http://www.esihwa.com/시화닷컴이란 이름은 좀 생소해서 잘 들어가게 되지 않았다. 들어가 보니 그렇게 생각처럼 나쁜 사이트는 아니었다. 다만 구인구직 전문 사이트라기보다는 약간 잡다한 정보들도 많았다. 다른 사이트들은 구인광고를 대문에 걸어놓았는데 이 사이트는 특이하게도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 이름을 사이트 대문에 작게 걸어 놓았다. 구인구직 뿐 아니라 자동차, 부동산 매매도 등록되어 있는 사이트이다. 이렇게 잡다한 걸 많이 놔둬서야 사람들이 많이 찾을까 의문이 든다.
    사회과학| 2006.05.31| 2페이지| 1,000원| 조회(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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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매스컴]느낌표가 나에게 미친 영향
    느낌표가 나에게 미친 영향나는 고등학생이 되면서부터 텔레비전은 거의 보지 않았다. 매일 그게 그거인 오락프로와 신데렐라 같은 드라마들을 더 이상 볼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화를 본다던지 뉴스나 내가 좋아하는 프로만 골라 보게 되었다. 특히 지금도 하고 있는 연예인들의 짝짓기 프로그램은 가장 싫어한다.하지만 오락프로그램에 정을 땐 나도 재미있게 본 것이 ‘느낌표’이다. 지금의 느낌표는 인기가 사그라진 느낌이지만 맨 처음에 나왔던 느낌표는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영향력을 과시했다.특히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라는 코너는 정말 많은 영향을 끼친 것 같다. 매주 선정도서를 발표하고 선정도서를 읽은 사람을 찾아 책을 선물로 주는 것은 정말 멋진 발상이었다. 나도 여기서 정해주는 책을 읽으면서 ‘부산엔 안 오나.’ 하고 기대했던 적이 있었다.지금은 책 읽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만 고등학교 때는 책을 읽을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었다. 그래서 느낌표를 보며 선정해 준 도서를 읽었던 기억이 난다. 보다가 재미없어 덮어버린 책도 있긴 하지만 아주 재미있었던 책도 있었다.이 코너의 좋은 점은 책을 읽게 해준다는 것도 있었지만 우리나라의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어주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 그에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도서관이 주변에 없어서 책을 찾기가 쉽지 않고 어릴 적부터 책을 읽는 습관이 자리 잡지 않아서 그럴 것이다. 책을 보지 않는 어른들이 이 프로로 인해 한번쯤은 책을 펼쳐보고 읽어보아야겠다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그리고 뒤따라 나온 ‘기적의 도서관’도 멋진 발상이었다. 우리나라는 도서관이 터무니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혼자 도서관에 간다는 것은 무리이고 어른들도 찾아가기 멀고 귀찮다. 그래서 집에 있는 책으로 충당하다보니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워지지 못하고 결국은 커서도 책은 머리 아프고 재미없는 것이란 생각을 하는 것이다. 나는 다행히 어릴 적부터 책을 많이 읽었지만 내 친구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다. 기적의 도서관은 그런 의미에서 어릴 적부터 어머니 손을 잡고 가서 도서관의 책들과 친숙해져서 좋을 것 같다. 몇 군대 지어지고 나서 코너가 사라지자 더 이상 지어지지 않아서 아쉽긴 하지만 말이다. 정부는 이러한 좋은 운동을 본 받아 뒤 따라 지어나가야 할 텐데 그런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모양이다.그리고 다른 코너였던 ‘신동엽의 하자하자’도 많은 관심을 일으켰다. 사실 나는 그때 0교시를 하지 않아 별 다른 일이 없었지만 내 친구들의 학교 중 많은 학교들이 그 코너로 인해 0교시 폐지를 하였다. 아침 0교시를 위해 아침밥도 못 먹고 힘들게 공부하는 고등학생들에게 학교로 찾아가 몰래 아침밥을 차려 주는 프로는 정말 독특한 발상이자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힘이 되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학교들이 0교시 폐지가 되었다고 하니 방송 프로의 엄청난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 느꼈던 것은 외국 학생들과 우리나라 학생들의 비교였다. 방송의 조작이 약간은 가미되었을지 몰라도 9시까지 등교인 외국 학생들과 6시 30분쯤 등교하는 우리나라 학생들과의 얼굴이 너무 차이 났던 것이다. 방실방실 웃으며 들어오는 외국학생들의 모습은 수업 중에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이어졌지만 아침부터 지친 얼굴로 들어온 우리나라 학교 학생들은 수업 중에도 잠을 자기가 일수였다. 이것의 영향으로 많은 학부모들이 자식걱정을 하고 0교시 폐지를 하지 않았던가 생각한다.이 코너의 다음으로는 가출 청소년을 집에 돌려보내는 내용이 나왔는데 그 또한 감동적이고 좋았다. 많은 가출 청소년들이 걱정하는 부모를 보고 집에 돌아가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가출 청소년들=비행청소년이라는 편견이 조금은 사라졌던 것 같다.다음으로 내가 재미있게 보았던 코너는 ‘박수홍?윤정수의 아시아! 아시아!’이다. 우리나라의 외국인 노동자들을 찾아서 고향에 있는 가족과 만나게 해준다는 내용이었다. 이로 인해 나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 외국인 노동자는 더럽고 미개한 나라에서 돈을 벌려고 몰래 숨어들어온 나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들이 받는 대우를 보니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더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꼈다. 월급도 쥐꼬리 만하게 주면서 때린다던지 월급도 안준다던지 하는 악덕 사장들이 아주 많았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3D업종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무도 하지 않으려 한다. 그들이 있어야만 우리나라가 돌아가는 것이다. 그들을 전부 쫓아내 버린다면 우리나라의 많은 공장들이 문을 닫을 것이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그들의 인권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고 온 그들에게 한국을 저주하는 마음을 품고 돌아가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이렇게 느낌표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주고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하지만 지금 하는 느낌표는 한층 인기가 사라졌는데 이는 왜 그럴까 조사해 보니 얼추 대답이 나왔다.지금 하는 느낌표 프로그램들은 ‘통일료리관’, ‘집으로!!’, ‘눈을 떠요.’ 등이다. 특히 지금 ‘눈을 떠요’같은 경우엔 장기이식이라는 캠페인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아직도 인기가 있고 관심이 있긴 하지만 옛날보다 조금은 뒤떨어진 이유는 이 코너들이 모두 특정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통일에 관한 내용이나 국제결혼으로 인해 외갓집에 가보지 못한 아이들을 외가로 보내준다거나 각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각막을 이식한다는 것은 감동적이고 재미있긴 하지만 옛날보다 참여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책을 읽읍시다’ 같은 경우에는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한다는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특정 인물들이 주인공이고 보통 사람들은 관찰자인 것이다. 그래도 재미는 있지만 아무래도 참여자가 아닌 관찰자가 되면서 약간의 거리감이 생기고 참여율이 떨어진 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사회과학| 2006.04.01| 3페이지| 1,000원| 조회(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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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과윤리]주5일 근무제의 영향
    * 주5일 근무제의 영향구분긍정적 영향부정적 영향노동현장?실근로시간 단축효과?노동생산성 증대?삶의 질 향상?근무조건 유연화?고용기회 창출 주장?기업비용증가?기업경쟁력 저하?비정규직 노동자의 확산, 근로조건의 악화?고용기회 감소 주장가족생활?남성가장의 가정 복귀?남성의 가사노동 분담을 통해 기존의 성분업구도에 긍정적 영향?양성 평등적 가족관계를 발전시키는 토대?상대적 박탈감에 의한 계층별 차이?가사노동 부담에 따른 성별 차이?자녀양육 부담에 따른 자녀 연령대별 차이?가족생활의 균형 위협소비문화?합리적 소비 가능?계획성 있는 구매행위 가능?적극적 정보수집?충동적 소비와 과소비 증가 우려?신세대의 과소비와 과시소비 증가 우려사회 참여 및 시민운동?사회참여 확대, 풀뿌리 시민운동으로 전환?글로벌 시민사회 형성에 기여?정부, 시장, 시민사회단체 관계의 긍정적 재정립?집단이기주의, 님비의식 확산?기업 및 정부에 대한 재정의존?시민단체의 관료화, 정부와의 파트너십에 따른 고유한 비판기능 상실 우려시민교육?학력위주 사회로부터 능력위주 사회로 전환?적극적 여가문화 형성 기능?민주주의의 질적 발전 기능?과잉교육열로 인한 구성원간 경쟁의 심화?교육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가속화?질 낮은 교육의 확산종교생활?자기계발의 한 차원으로서의 종교활동 증가?종교의 문화인프라 역할 증대?소외계층에 대한 종교단체의 지원증가?종교인구 감소 우려?종교단체의 분화로 인한 세속화 근본주의화?사이비 종교단체의 출현빈도 증가 우려의료?개인. 가족 차원의 의료비 지출 감소?국가적 차원의 합리적 의료체계 형성?토요일 외래진료 여부의 문제?의료인력의 비정규직화?임상영역과 비임상영역의 갈등스포츠. 레저. 문화산업?국민의 건강증진?주말 레저 여행의 증가?문화적 소양의 배양?독서시간의 증가?문화산업발전에 긍정적 영향?음주 중심의 금요일 밤 문화조성, 일탈 행위의 증가 우려?레저의 계층화?환경에의 위협?TV시청의 장기화주5일 수업제와 청소년 문화?청소년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아르바이트 기능성 증가?교사들의 효율적 수업 가능?사회교육증가의 위험?학습량의 감소에 따른 학습능력의 차이?청소년의 비행 증가?TV시청시간의 증가? 주5일제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은 이토록 다양하고 많다. 나는 대학생으로서 벌써 주5일 수업을 하고 있는데 고등학교에 비해 장점이 많은 것 같다. 토요일 오전에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휴식을 하거나 자신만의 공부를 하고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토요일 오전이 예전에 비해 굉장히 귀중한 시간으로 바뀌게 되었다.나는 주5일제를 적극 찬성한다. 노는 날이 늘어서 기쁜 것도 있지만 가까운 곳에 1박 2일 동안 여행을 다녀와서도 하루 더 쉴 수 있고, 일하는 시간이었던 만큼 그 시간에 자신의 공부를 해서 자신의 능력을 높일 수도 있고, 가족끼리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가족간의 무관심도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외국에선 주5일제를 하고 나서 확실히 여러 문화시설의 주말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지금처럼 어렵고 힘들다고 돈을 안 쓸 때 문화생활에 돈을 사용함으로써 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기업에서는 쉬는 날이 많아지니 처음엔 조금 일의 성과가 조금 떨어지겠지만 점차 능률이 올라 훨씬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장점 뒤엔 단점이 따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단점들까지 장점들로 덮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외국처럼 성공적인 주5일 근무제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취업을 하기 전에 주5일 근무제가 우리나라에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회과학| 2006.04.01| 1페이지| 1,000원| 조회(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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