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적 조직이론과 신고전적 조직이론 비교 설명Ⅰ. 서론조직이란 인간의 집합체로서 특정한 목표의 추구를 위하여 의식적으로 구성된 사회적 단위이다. 조직을 연구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소수인으로 구성되는 집단이나 비공식적 관계를 주된 관심사로 삼는 사람들도 많으나 그러한 대상만이 전체적인 조직이론의 연구대상인 조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조직이론은 조직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이론이다. 조직이론은 조직 현상과 그에 연관된 요인의 상호관계에 관하여 기술, 설명, 처방하는 이론이다. 조직이론에는 기술적, 설명적 이론, 규범적 이론, 전제적 이론, 그리고 수단적 이론이 포함된다. 여기서 말하는 조직이론의 범주에는 헐겁게 연계된 여러 가지의 그리고 다양한 이론들이 포함된다. 집합적으로 파악된 조직이론은 고도로 복합 과학적이며 연구 목적, 연구대상, 설명형식 등이 아주 다양하다.그럼 고전적 조직이론과 신고전적 조직이론에 대해서 알아보자.Ⅱ. 고전적 조직이론과 신고전적 조직이론의 내용고전적 조직이론은 주로 과학적 관리이론의 영향을 받아 성립하여 발전된 조직이론으로 조직을 주어진 조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 내지 도구와 같은 존재로 인식하고, 조직구성원은 기계의 부품과 같은 존재로서 경제적 욕구의 충족에 의하여 일할 동기를 찾게 된다고 보고 있다.신고적적 조직이론에서의 조직은 과학적 관리론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인간 중심적 정서, 감정 중심적인 조직관리로 등장하였으며 인간 관계론에 이론적 근거를 두고 있다.Ⅲ. 고전적 조직이론과 신고전적 조직이론의 특징고전적 조직이론은 정태적이고 폐쇄적 환경론이고 경제적 능률을 강조하며 조직의 공식적 구조를 중시한다. 그리고 x이론적 인간관을 특징으로 한다. 즉 합리적, 경제적 인간 모형에 근거하여 조직 목표 달성에 유인책을 강구한다. 또한 관리 기능이나 관리 기술(POSDCoRB)와 조직의 원리를 중시하고 정치.행정 이원론, 공.사 행정 일원론의 시각을 지니며 목표가 명확시 주어지면 미래 예측이 확실하다.신고전적 조직이론은 조직 내의 비공식적 측면과 조직 참여자의 사회적, 심리적 측면을 중시하고 사회적 능률을 가치 척도로 평가한다. 그리고 인간주의를 강조하고 과학주의의 형식성을 비판하며 경험주의를 주장하고 사회적 인간을 중시한다. 또한 정치, 경제. 문화. 인구 등의 외부환경은 무시하나, 최고 관리자, 조직의 목표, 규모등의 내부 환경은 중시한다.Ⅳ 고전적 조직이론과 신고전적 조직이론의 문제점고전적 조직이론은 능률에만 집착함으로써 조직이 추구하거나 추구해야 할 다른 많은 가치 특히 '인간적 가치'를 간과하였으며 공식적 요인의 연구에 편중해 비공식적 요인의 고찰에 실패 하였다. 또한 폐쇄체제적인 관점 때문에 환경적 요인을 포함한 너무나 많은 요인들을 상수로 다룸으로써 사회적 체제인 조직의 모습을 온전히 관찰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연구대상이 국한되어 균형있는 비교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신고전적 조직이론은 산업조직들이 연구의 주대상이었으며, 안목도 편협하고 제한적이었다. 또한 인간의 욕구체계를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획일화하는 우를 범했으며 조직을 관리하는 책임은 관리층에만 있고 조직의 계서적 구조는 유지되어야 한다는 전제를 받아들이고 관리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조직의 문제와 관리전략을 주로 연구하였다.Ⅴ. 고전적 조직이론과 신고전적 조직이론의 개선방안고전적 이론은 그 시대의 합리적 조직개발에 대한 요청에 부응하는 사명을 수행하였으며, 조직의 공식적인 구조를 합리화함으로써 기본적인 질서를 정비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조직은 원칙적으로 합리성에 기초를 두어야 하며, 조직의 연구는 과학적이어야 한다고 본 것은 고전이론의 기본적인 관점이었는바, 이것은 오늘날 조직을 연구할 때에 채택하는 관점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신고전적 조직이론은 고전적 이론을 비판하고 여러 면에서 그에 대립되는 연구경향을 대두시킨 것은 조직이론의 균형있는 발전을 촉진하는 전기가 되었다. 특히 인간적 요소를 중시했던 연구태도는 조직내의 인간주의를 구현하려는 행태과학의 발전을 선도하였다.Ⅵ. 결론현대사회의 인간은 조직인으로 조직이 조직에 적응하여 조직과 개인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들을 정당화시키고 발전시키는 이론적 근거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필요와 요청에 의해 발전되어 온 조직이론은 이제 매우 다양해졌다. 앞으로 조직은 환경의 가변성이 증대되어 갈 것이며, 새로운 조직 및 특수한 형태의 조직구조가 많이 나타나리라 생각된다. 그에 발맞추어 조직이론도 분화와 통합을 계속하면서 경험적종합학문적 접근방법으로 연구될 것이다. 또한 서구적 합리주의와 유교적 온정주의의 만남으로 실질적인 합리성능률성을 연구하는 조직이론이 최근 탄생하였으며 이에 대한 더욱 활발한 연구가 있으리라 본다.목료관리제(MBO)의 설명Ⅰ. 서론목표관리란 조직 상하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합의를 토대로 조직 목표가 설정되고 상하 구성원의 합의에 따라 개개 목표를 부과하여, 구성원 개개인이 자신의 권한과 책임하에 직접 직무를 수행하고 그 수행결과를 스스로 평가 환류시켜 조직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자 하는 관리 기법을 말한다. MBO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자.Ⅱ. 목표관리의 특성목표관리의특성은 첫째, 참여적 분권 관리이다. MBO는 목표설정에서부터 환류의 관정에 이르기까지 조직 구성원이 공동 참여 하기에 가장 대표적방법이다. 둘째, 결과 지향적인 계량적 목표이다. 셋째, 구성원의 상호 의존과 팀워크를 강조한다. 상호 의존성을 전제로 한 자율적 통합을 강조한다. 넷째, 환류와 쇄신성이다. MBO는 중간 평가와 함께 최종 결과를 평가하여 다음 목표를 설정에 환류시킴으로써 조직의 쇄신성 제고에 기여한다. 다섯째, Y이론 또는 Z이론적 인간관이다. MBO는 목표설정 및 집행 시에 구성원들의 자발성 및 자율적 집단 관계에 보다 역점을 두기 때문이다.Ⅲ. 목표관리의 절차1단계는 조직목표의 설정이다. 조직목표는 조직구성원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보다 상위의 조직목표에 근거하여야 하며 상위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 2단계는 개인목표의 설정이다. 상관과 부하의 협조적이고 쌍방적인 참여와 협의를 통해 가급적 명확하고 달성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상관에 의한 부하목표 및 평가기준의 제시한다. 제 3단계는 업무수행과 중간결과의 평가이다. 진척상황을 수시로 평가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즉각 보완조치한다. 제 4단계는 최종평가 및 환류이다. 목표달성도와 그 달성방법을 확인하여 담당자의 업적을 평가하고 이를 환류시킨다.
할당표본추출과 층화임의 표본추출의 비교. 설명(행정조사론)Ⅰ. 서론특정한 사회문제나 행정문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연구문제에 관련된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 그런데 자료수집과정에서 연구대상에 포함된 사람이나 집단의 전부를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할 것인가 , 또는 그 일부 표본만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이 때 연구대상 전체로부터 선택된 일부가 표본이며 이러한 표본을 선택하는 과정을 표본추출이라 한다.표본추출방법은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확률적 표본추출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비확률적 표본추출방법이다. 확률적 표본추출방법은 사전에 표본이 뽑힐 확률을 아는 것이고 비확률적 표본추출방법은 알 수 없는 것이다. 확률적 표본추출방법은 뽑는 사람의 의도가 전혀 개입되지 않은 것이나 비확률적 표본추출은 뽑는 사람의 의도가 개입되어 맘대로 뽑기에 선택될 확률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럼 확률적 표본추출 방법중 층화임의 표본추출과 비활률표본추출 중 할당표본추출에 대해 알아보자.Ⅱ. 할당표본추출과 층화임의 표본추출의 개념 및 특성1. 개념할당표본추출은 비확률표본추출방법 중에서 가장 정교한 기법으로 연령, 성별, 학력, 직업, 지역등의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사전에 이미 결정되어 있는 백분율 혹은 표본수와 일치하도록 표본을 추출하는 방법인 반면에 층화표본추출은 모집단을 일정한 기준에 따라 2개 이상의 동직절인 층으로 구분하고 각 층별로 단순무작위추출방법을 적용하는 방법으로 비례층화표출, 비비례충화표출, 최적분할 비비례 층화표본추출로 구분한다.2. 특성할당표본추출은 최종적인 표출단위의 선정을 표본설계자가 하지 않고 현지조사원이 자기의 주관에 따라야 하며, 모집단을 일정한 기주에 따라 분류한다. 반면 층화표본추출은 층별 결과 분석으로 인하여 각 층별 비교가 가능하고 조사대상이 되는 표본의 관리가 용이하며, 조사의 정도가 증가하게 된다.Ⅲ. 할당표본추출과 층화임의 표본추출의 장?단점1.장점할당표본추출은 표출비용이 적고 표출이 쉽고 빠르며, 모집단을 구성하고 있는 계층을 고루 적절히 대표케 하여 대표성을 높여준다. 반면에 층화표본추출은 중요 집단은 빼놓지 않고 표본에 포함시킬 수 있으며, 동질적 대상은 표본의 수를 줄이더라도 대표성을 줄일 수 있고 모집단의 각 층화집단의 특수성을 알 수 있으며 비교가 가능하다.2.단점할당표본추출은 모집단 분류에 있어 분류자의 편견이 개입되기 쉽고, quota의 작위적 표출은 오차의 개입가능성을 증대시킨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층화임의표본추출은 층화시 모집단에 대한 지식과 근거가 되는 명부가 필요하며, 없을 경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 그리고 모집단을 층호하여 가중하였을 경우 원형으로 복귀하기가 어렵다.Ⅳ. 할당표본추출과 층화임의 표본추출의 유의점
손해배상과 손실보상Ⅰ. 서론사후적 권리구제인 손해전보란 손해배상과 손실보상을 의미하며, 이를 실체적 권리구제라 한다. 손해배상은 공무원이 직무상 불법행위를 하거나 또는 영조물 설치?관리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배상하는 것을 말하며, 손실보상이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법한 행위로 인하여 특별한 희생이 발생한 경우에 공평하게 부담한다는 원칙에 근거하여 조절적으로 전보하는 것을 의미한다. 손해배상과 손실보상제도의 차이점에 대하여 알아보자.Ⅱ 손해배상과 손실보상의 차이점1. 발생원인손해배상의 발생원인은 공무원의 고의, 과실등 직무상 불법행위와 영조물의 설치 및 관리의 하자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 발생하는 반면 손실보상은 공권력이 사유재산에 대하여 특별한 회생을 기하여 손실이 발생한 경우에 발생한다.2. 본질 및 근거손해배상의 본질은 위법한 행정작용에 대한 구제이며, 개인주의적 사사에 입각한 개인적, 도의적 과실책임주의에 기초한다. 또한 이론적 근거로 민사상 불법행위책임에 근거를 두고 국가 무책임의 원칙을 포기함으로써 인정되며 실정법상 근거로는 헌법 29조와 이를 구체화한 법으로 국가배상법이 있다. 보충적으로 민법이 적용된다. 반면 손실보상의 본질은 적법한 행정작용에 대한 구제이며 단체주의적 사사에 입각한 사회적, 공평부담적, 무과실책임주의에 기초한다. 이론적 근거로는 사유재산에 가하여진 특별한 희생에 대하여 정의와 공평의 견지에서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인정되며 실정법에서는 헌법 제23조이 있다 그러나 이를 구체화한 법이 존재하지 않는다.3. 청구권 성질손해배상의 청구권 성질은 공권으로 보는 견해에서는 양도 및 압류가 금지되나 사권으로 보는 견해에서는 양도 및 압류가 가능하다. 반면 손실보상은 공권으로 보는 견해에서는 공권이지만 양도 및 압류가 가능하며 사권으로 보는 견해에서도 양도 및 압류가 가능하다.4. 전보의 기준 및 내용손해배상은 가해행위 또는 영조물의 설치 및 관리의 하자와 상당인과관계가 있는 모든 손해와 불법행위시의 손해를 기준으로 한다. 그리고 재산상 손해는 물론 정신적 손해에 대하여도 보상한다. 반면에 손실보상은 정당한 보상이 원칙이며 협의시 또는 재결시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손실보상은 재산상 손실에 한하여 보상함이 원칙이다.5. 청구절차 및 책임자손해배상은 결정전치주의가 적용되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배상의 주체가 된다. 반면 손실보상은 각 법률에 따를 것이나 협의 불성립의 경우나 재결불복시는 행정소송이 가능하고 기업자(국가, 공공단체, 사인)가 보상의 주체가 된다.
행정행위의 취소와 철회Ⅰ. 서론행정행위가 성립할 때부터 법률의 요건에 반함으로써 위법이거나 또는 재량권의 행사를 그르쳐 부당하거나 한 경우에는 법치주의의 요청상 그러한 행정행위의 효력을 유지시키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따라서 행정행위가 처음부터 위법 또는 부당함이 판명되었을 때에는 이를 이유로 처분청은 그 효력을 처음부터 소급하여 상실시킨다는 뜻의 의사표시를 할 수 있고, 이 의사표시를 행정행위의 취소라고 한다. 반면에 행정행위의 철회는 아무런 하자없이 유효하게 성립된 행정행위 효력을 그 성립후에 발생된 새로운 사유로 인해서 장래에 향하여 소멸시키는 행정행위이다. 그럼 행정행위의 취소와 철회를 비교하여 보자.Ⅱ. 취소와 철회의 상대화직권취소와 철회는 원인, 효과, 권한기관에 차이를 갖지만, 원인의 점을 제외한다면 양자간에 본질적인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다고 하여 양자의 구별이 상대적이라고도 한다.Ⅲ. 취소와 철회의 차이점1. 권한권한에 있어서는 취소는 처분청ㆍ감독청 및 법원이 할 수 있지만, 철회는 사후에 발생된 새로운 사정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원처분의 효력을 존속시킬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행하는 것이므로 성질상 새로운 처분을 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처분청만이 할 수 있다.2.원인원인에 있어서 취소는 행정행위에 처음부터 존재하였던 하자를 원인으로 하는 것이지만, 철회는 일단 하자 없이 성립한 행정행위에 대하여 사후에 발생한 새로운 사유를 원인으로 하는 것이다.3.효과효과에 있어서 취소는 처음부터 소급하여 효력을 상실케 하는 소급효가 있는 반면, 철회는 발생된 새로운 사실을 이유로 하는 것이므로 당연히 그 때부터 장래에 향하여서만 행정행위의 효력이 상실된다.4. 행사권자직권취소는 정당한 권한을 가진 처분청과 감독청이 쟁송취소는 행정청과 법원이 취소권을 갖으나 예외적으로 제3기관이 취소권을 가질 때도 있다. 반면에 철회는 원칙적으로 처분청만이 할 수 있고 감독청은 법령의 명문규정이 없으면 취소에 대한 지휘명령권만 갖는다.5. 절차직권취소의 경우에는 그에 관한 규정이 없는 것이 보통이나 쟁송취소의 경우에는 행정심판법, 행정소송법 등의 행정상 쟁송절차에 의한다. 반면에 철회는 반적, 통칙적 규정은 없고, 다만 상대방의 권익보호, 공정성 확보를 위해 청문 등의 절차를 요건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교육훈련의 실시방법Ⅰ.서론정부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능력발전을 위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공무원의 능력발전을 위한 제도로는 임용, 근무평정, 보수제도 등의 인사행정제도가 활용 될 수 있지만. 가장 핵심적인 것은 공무원의 교육훈련제도이다.공무원의 교육훈련이란 국민전체의 봉사자로서 갖추어야 할 공무원의 일반적 소양과 능력을 개발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향상시키며, 공무원의 가치관과 태도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활동이다. 이러한 교육훈련 실시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Ⅱ. 교육훈련의 실시방법1. 일반교육훈련피교육자들에게 직무수행에 관한 지식, 기술, 근무태도를 학습시키기 위해 피교육자를 집합시켜 교육훈련시키는 방법이다.(1) 강의식 교육피교육자에게 어떤 주제에 관한 지식이나 기술을 전달하는 교육을 말한다. 이 방법은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정보전달이 가능하며, 일시에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할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그러나 이 방법을 택할 경우에는 수강자들의 주의를 끌만한 특별한 기술을 가진 강사가 필요하다.(2) 회의식 교육어떤 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훈련을 말한다. 이 교육방법은 지식을 젋히고 태도를 변화시키는데 유용한 반면, 대규모집단에서는 적합하지 않고 진행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3) 토론식 교육어떤 주제에 대해 참가자 전원이 의견을 내어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을 말한다. 피교육훈련자들이 서로간의 의견교환을 통해서 배우게 되므로 민주적인 운영방식과 현실에 맞는 실용적인 대안을 도출하는데 유리하다. 참가인원이 많으면 개인별로 발표할 시간이 적기 때문에 인원제한을 하는 것이 좋다.(4)대토론식 교육대집단을 상대로 1인 혹은 수인의 연사가 발표를 하고 토론을하는 방법으로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이다. 토론식에는 패널, 심포지움, 포럼같은 방식이 있으나 엄격히 구별하기는 어렵다. 패널은 토의주제에 관하여 풍부한 지식 또는 대표적인 견해를 가진 몇 사람의 연사들이 대규모 집단의 피교육훈련자들 앞에서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의견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방법이다. 심포지엄은 토의주제에 관하여 몇사람의 전문가들이 각기 별개의 주제를 가지고 전문적 의견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방법이다. 포럼은 특정주제에 관하여 피훈련자들에게 그 주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제를 확인하게 한 이후에 피훈련자들 자신의 의견을 표방할 수 있도록하는 방법이다.2. 체험학습훈련직무를 수행하면서 감독자로부터 또는 스스로 체험하면서 직무수행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것을 말한다.(1) 실무수습취업예비자들로 하여금 정식으로 직무를 담당하기 전에 이론적 또는 학문적으로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실무에 적용시킴으로써 학술적인 연구와 실무를 연결짓는 교육훈련방법이다. 정식으로 공무원의 신분을 획득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교육훈련이다.(2) 임시대역다른 사람의 직무를 임시로 수행하거나 또는 다른 사람의 지위를 인계받기 위하여 교육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임시대역자는 보조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업무를 학습하게 된다. 임시대역의 장점은 직무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으며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다는데 있으나 공 떠날 전임자가 얼마나 성의를 갖고 후임자에게 학습을 시켜줄 것인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3) 순환보직여러 가지 직무를 돌아가면서 알아볼 수 있도록 보직을 바꾸는 방법인데, 공무원의 안목을 넓히고 일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흔히 쓰인다. 순환보직은 동급의 직위나 지위간에 전환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나, 현재의 직위보다 상위의 직위로 전환시키는 경우도 있다.(4) 현장훈련피교육자가 직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면서 담당직무의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상급자나 훈련관으로부터 교육훈련을 방는 방법이다. 교육내용이 실무와 관련되어있고 일하면서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다수의 피교육훈련자를 일시에 교육시킬 수 없는 단점이 있다.3. 행동변화훈련태도,가치관과 직무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한 교육훈련이다.(1) 역할연기어떤 사례들을 연기를 통해 재연하게 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토론집단이 될 수 있는 규모의 인원을 대상으로 하며 훈련에 참가한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 한 토막의 사례를 연기로 보여준 다음 다같이 그에 관하여 토의하는 것이 역할연기의 기본절차이다. 인간관계나 감독능력 개선에서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