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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학]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을 읽고...▶ 들어가기 전 : 미국이란 국가의 형성 배경과 이념우리는 ‘미국’ 이라는 국가가 한국의 우방국이며, 우리와 상당히 친숙한 느낌을 가진 국가라 생각 하고 있다. 태평양과 대서양이 인접해 있는 미국은 지정학적으로 상당히 발전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자유, 평등, 박애 이 세 가지 이념으로 중세 유럽 절대주의 국가에 반대하는 청교도 혁명의 주 세력인 영국인들이 1607년 버지니아와 노스캐롤라이나 지방을 중심으로 이주하기 시작, 개척한 땅이다. 1776년 이전까지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은 독립선언서를 통해 근대의 시작을 알리는 자유와 평등 그리고 인권 중심의 국가체제를 지구상에 최초로 출현 시켰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자’를 바라보는 시각과 미국인들이 ‘부자’를 바라보는 시각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자’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반면에 미국은 ‘부자’를 상당히 존경한다. 이는 ‘노력’으로 부를 획득했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며, 미국 독립의 주도세력이 바로 ‘부르주아’ (현, 공화당 세력) 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형성된 미국은 현재 세계 최강대국 으로써 지구촌에서 실권을 장악하고 있으며 각 국가 간의 이권에 개입, 통제 하며 심지어 명분을 세워 전쟁을 일으키기도 한다. CNN이 보도한 외신 뉴스를 보게 되면 미국이 테러에 전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라든지, 자국의 이익 혹은 평화를 추구한다는 명분을 세워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보면 ‘자유, 평등, 인권을 중시한다는 미국이 행해야하는 최상의 대응책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이 책을 읽어 보면 자본주의 세계체제, 보수기독교, 이라크 전쟁, 테러와의 전쟁, 군산복합체 등 미국의 단면을 드러내는 조각들을 하나로 맞추어 미국의 역사와 사회를 움직이는 작동원리를 드러낸다. 지은이는 "전쟁은 국가나 안보, 경제회복 등과 관련된 장단기의 전략적 고려, 그리고 이해득실에 대한 차가운 계산 위에서 추진되는 행위"라고 말하며, 미국이 세계 곳곳차 전쟁을 감행한 적은 없다. 20세기 역사는 전쟁이란 국가나 안보, 경제회복 등과 관련된 장단기의 전략적 고려, 그리고 이해득실에 대한 차가운 계산 위에서 추진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다. 이번 이라크 전쟁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나는 우리가 알던 관용적이고, 창의적이며 민주주의가 꽃핀 미국은 20세기 초반까지의 미국이라고 단언한다. 이제는 냉정한 이해관계(시장)와 힘만이 승리(전쟁)를 보장하는 사회라는 것 이다. 결국 폭력과 범죄를 낳고, 이웃에 대한 배려는 없다. 따라서 나는 우리 사회가 따라가려는 이 같은 '미국적 생활방식'을 이제는 제대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패권주의 미국의 미래는 어둡다. 9·11 테러 이후 미국은 인류의 희망과 이상이라는 포장을 걷고 이권국가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세계인들은 미국에 대한 신뢰를 거둬들이며 미국의 지도력에 의구심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 최강의 군사력, 지구촌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막강한 경제력, 할리우드로 대변되는 문화산업의 힘. 이러한 것들 때문에 미국이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이라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다. 미국은 9·11 테러 이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을 잇따라 일으키며 일방적인 패권주의를 노골화하고 있지만 세계 어떤 나라도 정면에서 제동을 걸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이제 미국에 대해 'NO'라고 말할 수 있는 나라는 지구상에 몇 남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강대국 미국의 국민들이 역사상 가장 심각한 불평등과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미국은 현재 상위 1%의 집단이 부의 47%를 독점하고 있으며 2003년 한해에만 170만 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해 빈곤선 이하에서 생활하는 인구가 12.1%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2003년 현재 미국 전체 인구 중 무보험자가 4300만 명에 달하고 1인당 의료비 지출은 세계 최고수준이지만 평균수명은 쿠바와 같다고 한다. 언뜻 보기에는 모순 같지만 미국이 대외적 패권주의를 추구하는 것과 대내적으로 불평등 및 빈곤이 심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동 이렇게 제국의 안과 밖에서 이리저리 이어지는 선을 만들고, 선은 필연적으로 배제되는 사람들을 양산한다. 이러한 모습은 클린턴과 부시 이 두 대통령의 정책노선을 비교해 보아도 확연히 구분된다.이책을 다 읽고 나서 약간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아마도 저자의 분석이 너무 '일반론적'이라서 책의 내용에는 동의하지만 구체적인 분석이나 새로운 정보는 사실 별로 없었기 때문인거 같다. 책의 근거가 되는 사실/자료들은 신문에 나왔던 것들이나, 국내에서 다량으로 지식인들에 의해 출간된 미국 비판서에 실린 내용들이다. 따라서 기존의 미국 비판서들과 큰 차이가 없고, 실제로 저자는 그 책들을 많이 인용하고 있는 듯하다. 수업시간에 배운 미국의 몰락의 징조에 나왔던 내용과도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미국을 움직이는 양대 엔진의 하나로 저자는 '시장'을 꼽고 있지만, 사실 '시장'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그 안에서는 다양한 헤게모니 싸움이 진행된다. 미국의 보수우파에도 역시 여러 종류가 있다. "부시 식의 오만함과 폭스 아메리카나 전략은 사실 2차 대전 이후부터 계속돼 왔던 것이고, 대항세력이 없어진 지금 수면 위로 부상한 것일 뿐" 혹은 "클린턴이나 부시나 그 놈이 그 놈"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부족하다. 저자는 맞는 말을 하고 있지만, 부시 정권의 기반에 대한 좀 더 세밀한 분석은 없다. 예를 들면 신영복 선생은 지난해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시 정권이 미국 내 자본 분파 중 군수산업체라는 비교적 '하드'하고 '올드' 한 분야에 지지기반을 두고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이 문제는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1980년대 이후 주도적 자본분파로 부상한 월가의 금융자본과 군수자본의 이해관계는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실제로 월가는 부시 정권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기를 꺼려왔던 측면이 있고, 월가의 큰손들이 이라크 전 이후에야 비로소 부시와 '비공개 회동'을 갖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부시정권의 정치적 기반 역시 상세한 분석이 필요하다. 이른바 아직 일부 사람들에겐 다른 문제인 것 같다. 이라크 전쟁이 시작되고 열흘 정도가 지날 무렵 알자지라 방송은 럼스펠드를 인터뷰하며 미국이 “제국 건설을 하고 있는가?”라고 묻자 럼스펠드는 “우리는 제국을 추구하지 않는다. 우리는 제국적이지 않다. 그리고 과거에도 그런 적이 없다”고 말을 한다.) 나는 우리가 배우는 세계사에서 미국에 대한 기본적 오해의 출발은 ‘고립주의’라고 배운 “먼로 독트린”부터라고 생각해보았다. 엄밀히 말해 먼로독트린은 미국의 고립주의가 아니라 유럽에 대해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배타적 권리가 미국에 있음을 주장한 선언이다. 즉, 먼로 독트린은 미국이 국제정치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에 대한 독점적 권리가 미국에 있음을 유럽에 알린 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오랫동안 스페인의 식민지로 있던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을 지원하기 위한 미국의 정책으로 오해해 왔다. 또 다른 미국의 실체를 살펴보게 되면 미국이라는 국가가 얼마나 이중성을 가진 국가인가를 알 수 있다. 지난 20세기 미국이 세계 문명을 주도하게 된 것, 그 문명의 혜택을 우리 한국을 비롯한 세계 모든 사람들이 누려왔던 현실을 모두 부인하거나 부정해 버리고 출발하는 것도, 미국이 실제 자국의 이익에 충실하여 전쟁을 벌이고, 시장을 개척하는 차원에서 원조했던 사실을 망각하고 이를 마치 구원자의 손길로 인식하는 것도 현실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게 만든다.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파시즘에 맞서 유럽을 구원한 것은 사실이고, 한국전쟁을 비롯한 수많은 고비마다 중요한 역할을 한 것 역시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가 미국에 대한 객관적 시선을 얻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도 함께 알고 있어야 한다.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까닭 가운데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측면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미국이 철저한 반파시즘 노선을 걸었기 때문은 아니다. 미국은 프랑코의 파시스트 독재를 용인했고, 독일에서 히틀러, 나치의 등장과 집권에 대해 비판적이지 않았다. 당시 월스트리트의. 미국은 이런 선조들의 역사를 배경으로 전 세계를 향해 자유와 인권의 수호국을 자부한다. 우리가 미국을 연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자유의 여신상과 세계 최고의 인권국가임을 상기해볼 때 어쩌면 미국은 그런 주장을 할 수 있는 입장이다. 미국이 처음 이라크를 침공할 당시의 이유는 대량살상무기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지난 걸프전 이래 12년간 미국의 경제봉쇄로 사실상 전쟁 상태에 있던 이라크는 대량살상무기도, 대량살상무기를 만들 재정도, 대량살상무기를 만들 의지도 없었다고 밝힌다. UN조사단 역시 이라크에서 아무런 증거를 찾아낼 수 없었다. 그러자 미국은 전쟁의 이유를 다시 이라크 국민들의 인권과 자유, 민주화로 돌렸다. 후세인이 쿠르드 난민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던 독가스는 미국제품이었다. 죄 없는 민간인들이 처참하게 학살당할 무렵 이라크를 방문해 후세인을 격려한 인물이 바로 현재의 국방장관 럼스펠드였다. 이라크에 가장 많은 무기를 수출한 핼리 버튼의 총수가 현재 미국 부통령인 딕 체니였다. 핼리 버튼이 총수로 재직할 당시 다른 어떤 회사보다도 가장 많은 무기를 이라크에 수출했다. 미국은 한 때 무자헤딘이라 부르며 무기를 지원한 탈레반 정권을 붕괴시킨 뒤 자신들이 이슬람의 율법에 갇힌 아프간 여성들을 해방시켰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미국의 인권은 여성에 대해 가장 강력한 이슬람 율법을 강제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미국이 악의 축이라고 규정하고 이란에서는 아직까지 여성들은 차도르를 쓴다. 하지만 회사 내에서 차도르를 쓰긴 하지만, 남성들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 하고 있다. 이는 ‘이권’ 이라는 이유로 국가 간에 차별적인 정책과 대응책을 실시하는 미국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다.미국은 냉전 해체 이전까지는 직접적인 무력개입을 자제해왔다. 국제 정세가 미국의 직접 개입을 용인하지 않은 탓에 미국은 현지에 수립한 정권과 CIA의 공작을 통한 '작은 전쟁(저강도 전쟁)' 전략을 구사해 왔다. 그 결과의 예로써,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군이다.
    독후감/창작| 2006.08.10| 10페이지| 1,500원| 조회(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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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우리사주제도
    1) 우리사주제도 개념우리사주제도란 종업원지주제(Employee Stock Ownership Plan), 전종업원주식소유제도(All Employee Share Ownership Plan), 종업원 주식구입제도, 승인이익분배제도 등 다양한 형태의 종업원 주식소유제도에 대한 우리나라식 제도이다. 현행 우리사주제도는 기업이 주식을 모집? 매출할 경우 그 일정비율(20%)을 근로자들이 우선적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근거로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우리사주제도가 일정한 정책적 지원 하에 근로자들이 자사주를 취득하도록 한다는 점에서는 종업원지주제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그 비용을 본인이 전적으로 부담하고 사실상 장기보유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현행제도는 종업원지주제(Employee Stock Ownership Plan)라기보다는 종업원주식구입제도(Employee Stock Purchase Plan)에 가깝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2) 우리사주제도의 목적가>. 거시적 목적우리사주제도는 자본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재산요소인 주식을 다중에게 배분하도록 함으로써 산업민주주의, 자본의 대중화를 촉진한다.나>. 기업의 입장에서 본 목적첫째, 근로자들의 주인의식을 제고함으로써 생산성이 제고되고 노사관계가 원만해질 수 있다.둘째, 기업의 자금조달이 용이해지고 장기안정지분을 확보함으로써 경영권을 보호할 수 있다. 적대적 인수 합병에 대한 경영권 방어에도 활용될 수 있다. 우리사주제도는 기업의 적대적 인수, 합병에 대한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물론 ESOP 주식이 의결권을 경영진과 동일하게 행사하는 경우에 한정되지만 대체로 근로자들은 적대적 인수, 합병에 따른 구조조정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우호지분으로 역할을 할 수 있다. 셋째, 자금조달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 ESOP를 통해 자금차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입형 ESOP를 활용하여 기업인수를 할 수 있다.전형적인 차입형 기업인수(Leveraged Buyout:LBO)는 시세차익을 노리는 외부 금융기관과 경영진간 제휴를 통해 기업을 인수하지만 ESOP LBO는 우리사주제도를 통해 외부차입금을 조달하고 근로자들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보다 저렴하게 자금을 차입할 수 있고 기업인수 후 구조조정의 수위를 낮추고 근로자의 동의를 얻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셋째, 근로자들이 우리사주제도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하고 이를 장기간 보유하게 되면 유통주식수가 줄어들어 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다>. 근로자 입장에서 본 목적첫째, 근로자들은 기업으로부터 주식을 분배받음으로써 재산 형성을 도모할 수 있다. 더욱이 기업의 실적이 우수하여 주가가 오를 경우 다른 어떤 재산 형성 수단보다 유리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우선 근로자의 복리후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근로자가 자사주를 보유함으로써 근로소득이외 배당소득을 누릴 수 있으며 기업 입장에서는 차입형 우리사주제도를 이용할 경우 당장 현금지출이 없이도 근로자에게 복리후생을 제공할 수 있다.둘째, 의결권행사 등을 통하여 회사 경영에 참여함으로써 근로자들이 사회적 지위가 향상된다.3) 향후 과제종업원지주제도는 근로자로 하여금 자사주를 취득, 이를 장기 보유하여 근로자 재산 형성, 경영 참여, 생산성 및 노사협력 제고 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하여 정부 및 기업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하지만 그간의 우리사주제도는 자사주 취득기회의 제한, 기업과 정부의 지원 미흡, 비상장기업의 소외 등 문제점이 있었다.근로자복지기본법 제정으로 도입된 신우리사주제도는 이런 측면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고 할 것이다. 특히 우선배정제도를 탈피하여 성과급형 으로의 종업원지주제도를 도입한 점은 우리 회사와 같이 소유지배구조가 분산된 민영기업으로서는 우리사주제도를 통하여 장기 우호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는 데 큰 의의가 있을 것이다.현금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분위기에서 주식으로 성과급을 주는 것이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없지 않으나 외국의 예나 실증적인 연구 결과를 통해 살펴본 바에 의하면 우리사주제도는 노사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제도라는 통계가 나와 있다.미국 기업의 사례를 보면 우리에게 익숙한 AT&T사는 ESOP보유비율이 11%이고, 햄버거로 유명한 맥도날드사는 15%, United Airlines사는 55%에 이른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이번 근로자복지기본법을 기초로 한 우리사주제도의 개선으로 인해 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기틀은 마련되었다고 본다.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는 노사의 관심과 서로간의 협력적 이해의 정도에 달려 있다 할 것이다.첫째, 회사는 경제의 발전과 더불어 기업가치의 진보에 대한 비전을 직원에게 제시하여 자사주를 장기투자자산으로 운용토록 할 수 있는 신뢰를 심어주어야 할 것이며, 직원 역시 시세차익보다는 기업과 공동운명체로서 수평적 경영참여의 가치를 형성하여 자신의 위상을 제고하는 방향을 정립해야 할 것이다. 우리사주제도 성공은 주인의식 창출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경영/경제| 2006.06.11| 3페이지| 1,000원| 조회(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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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학]post-colonial(탈식민주의) 평가D별로예요
    1. 포스트식민주의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최근 영미문학의 동향』이란 과목에서 포스트식민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의 이론과 작품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게 될 것이고 그중 하나인 포스트 식민주의에 대해서 과제를 하게 되었다. 우선, 포스트식민주의(post-colonialism)에 대해 간단히 정의를 내리면, 그것은 서구 열강의 식민 지배를 겪은 약소국가의 정치적, 문화적, 언어적 경험을 가리키는 말로써 '포스트'라는 말은 한편으로는 식민주의에서 해방을 뜻하고, 다른 한편으론 식민주의 이데올로기를 벗어난다는 초월의 뜻을 지니고 있다. 즉, 포스트식민주의는 개인적 차원에서건 국가적 차원에서건 제국주의나 식민주의 지배체제에서 잃어버렸던 정체성을 다시 찾으려는 노력이라 할 수 있다. 먼저, 우리가 왜 포스트식민주의와 포스트식민주의 작품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연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첫째, 지구화(globalization)는 각 학문 분야에서, 그리고 문학연구에서도 연구자들이 대응해야할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지구화가 초래하는 문제는 여러 차원에서 거론될 수 있지만, 문학과 그 연구의 면에서도 어려움을 준다. 지구화가 서구 중심의 담론을 전 지구화하는 과정을 촉진하고 강화하고 있다는 측면에 대해서 이다. 서구의 지배적인 주류학계에서 생산된 이론들은 지구화의 대세를 타고 비서구 국가들이 라던가 제3세계의 문학 연구 풍토에 거의 절대적인 지배력을 행사한다. 여기서 비서구인인 우리가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할 것은 그 같은 이론들의 기원과 거기서 생긴 권력이 어떻게 우리들 자신의 구체적인 자리에 대한 해석에 개입하여 그것을 왜곡시키는가 하는 점이다. 둘째, 영문학의 특권적인 규범 은 변두리적인 것 , 주변적인 것 , 비정형화된 것 의 가치를 부정하는 구조로서 영문학 연구방법론의 핵심이었다. 이 과정에서 문학은, 마치 군주제가 정치 형식의 중심이었던 것처럼, 제국의 문화적 기획의 중심이 된다. 제국의 문학에 반기를 들고 그들 나름의 목소리로 그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 해방됐다는 후시성(後時性)을 뜻하고, 다른 한편으론 식민주의 이데올로기를 벗어난다는 초월의 뜻을 지니고 있다. 탈식민주의가 식민주의로부터 벗어나기 라는 명료한 문제의식을 드러내는 데 비해 포스트식민주의는 포스트(post) 라는 접두사가 지닌 양가적 의미(후기, 또는 탈)로 인해 그 용어의 의미론적 범주가 탈식민주의보다 더 넓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포스트식민주의는 '탈식민주의'와 '후식민주의'보다 포괄적인 개념이며, 개인적 차원에서건 국가적 차원에서건 제국주의나 식민주의 지배체제에서 잃어버렸던 정체성을 다시 찾으려는 노력이라 할 수 있다. 식민주의는 한 국가나 사회가 다른 국가나 사회에 가하는 정치적 경제적 지배를 가리키는데, 정치이론가들은 이를 선진자본주의 국가의 발전에서 필연적으로 따르는 제국주의 단계의 산물로 보았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민족자결주의(民族自決主義) 사상이 고조되었으며, 러시아혁명 이후 민족해방운동이 격화되었다. 아시아에서도 한국을 비롯한 베트남 등에서 독립운동이 일어났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 식민지들의 독립운동은 아시아에서 중동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으로 번지면서 잇달아 독립을 쟁취하였다. 이와 같이 제국이 해체되고 식민지체제가 붕괴함에 따라 아시아, 아프리카, 카리브연안 여러 나라의 민중은 제국주의의 식민지배 이전의 자국문화(自國文化)를 회복하고, 식민지배의 문화적 언어적 법률적 경제적 결과를 분석 검토한 뒤 새로운 정부와 국민적 정체성을 창출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상황은 문학적인 측면에서 포스트식민주의 문학으로 나타났다. 포스트 식민주의 이론가들로는 나이지리아의 작가 치누아 아체베, 알제리 태생의 프란츠 파농,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에드워드 사이드 등이 있다. 아체베는 에서 서구 열강들이 그동안 비서구 세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재현하거나 표상해왔다는 점을 지적했고, 파농은 에서 서구의 이항대립적 사고 를 비판하는 동시에 서구 식민주의가 피식민지 주민에게 심어준 자기소외나 분열증 같은 심리적 영향을 분석했으며부정적인 고정관념(stereotype)의 관점에서 묘사하려는 경향이 있음을 강력하게 비판한다. 사이드의 동양학에 이어서 밀러(Chistopher Miller)는『암흑(Blank Darkness)』에서 아프리카를 보는 서구인들의 관점과 묘사는 아프리카다운 특색이나 말투를 지칭하는 아프리카니즘(Africanism)이라는 언술행위나 다름없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밀러로서는 아프리카니즘이 중요한 근거를 갖는 이유가 동양학과는 다르다. 사실 아프리카에 대한 유럽인 들의 태도는 중동에 대한 유럽인의 태도보다 더 부정적인 형태로 나타난다. 유럽인들 에겐 아프리카가 그야말로 오랜 세월 동안 알려지지 않은 신비롭고 미개지인 검은 대륙(dark continent)인 셈이다. 동시에 유럽이 아프리카를 보는 언술행위는 아프리카라는 대륙과 이들 주민들의 원시성에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이 항상 아프리카는 원시적이고 야만적이어서 유럽과는 다르다는 점이다. 설혹 아프리카에서 포장된 도로가 출현하면 이것을 유럽의 도로와 같은 맥락에서 받아들이고, 결국 유럽의 관점은 아프리카가 문명사회로 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원시성을 벗어나야 한다. 동시에 유럽과 같이 된다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여 아프리카 문화에 대한 유럽문화의 우월성을 강제로 주입한다는 비판을 한다.19세기 유럽에서 발전한 사상적인 주류는 진화론과 역사, 그리고 사회적인 발전을 모두 포함하여 끝없이 변화하는 자연과 사회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러한 초점은 아프리카나 유럽 모두 똑같은 바탕에서 시작되었으나 유럽이 좀더 앞선 위치에 있다는 논리로서 유럽이 좀더 많은 활동을 해서 아프리카가 밟지 않는 곳을 먼저 개척하고 찾았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차원에서 우리는 독일 사상가인 헤겔을 생각할 수 있다. 헤겔은 역사를 궁극적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끝없는 발전으로 보고 있으며 이런 역사관은 그로 하여금 현대 유럽문화가, 더 나아가서는 독일이 지구에서 최고 위치에 있다는 역설까지 하기에 이른다. 다시 사했는데, 콩고강을 오르내리면서 그는 아주 특별하고 이상한 세계를 경험하는 것같이 느꼈음을 원시세계로의 회귀(going back to the earliest beginnings of the world) "라고 표현했다. 한편 유럽 출신인 쿠르츠(Krutz)가 부를 축적하기 위해 저지르는 만행들은 아프리카라는 원시에 가까운 대륙을 개조하기 위한 시도로 잊혀진 그리고 잔인한 본능의 일깨움(the awakening of forgotten and brutal instincts)"이라고 긍정적으로 묘사된다. 이 작품에서 말로가 흑인들과 동떨어진 관계를 유지하는데 그 근본 원인은 아프리카인들이 시간적으로 유럽과 떨어져 있음에 기인한다. 이러한 입장은 말로가 아프리카인들의 인간조건을 한마디로 원시인으로 여긴다는 점과 상통한다. 이는 마찬가지로 이들 흑인들이 유럽의 백인들에게 2000년 이상 그들의 그늘속에 눌려 존재하는 처지임을 역설적으로 대변하고 있다. 그러나 말로의 관점은 다른 아프리카인들과 마찬가지로 유럽문명이 이루어온 발전을 이룩할 능력이 없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오히려 스티븐슨의『지킬 박사와 하이드씨』에서 대변되는 유럽인 들의 고뇌를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이것은 유럽인 들이 더 이상 문명할 단계가 없어서 다시 원시적인 야만의 상태로 돌아간다는 울의 표시이다. 이는 유럽인 들이 야만인이 된다고 해도 이러한 상황은 아프리카인들이 다시 야만인이 된 유럽의 모형일 뿐이라는 억센 논리를 펼침으로써 유럽은 항상 맨 앞자리에서 끝없이 아프리카를 괴롭히고 있다. 아프리카를 원시인들이라고 묘사한 것은 단지 유럽이 제일이라는 잘못된 그리고 이념적인 편견을 지적하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 아프리카는 독립이 인정되지 않았고 또 항상 유럽의 굴레에서만 존재해온 대륙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말로는 아프리카 중부를 흐르는 콩고강을 오르내리면서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식인종처럼 취급하고 , 아니면 긍정적인 면까지도 원시적으로 몰아붙여 항상 부정적인 경향으로 묘사하고 있다. 다현하면서도 사실은 그 배후에는 아프리카인들이 식인들, 검둥이들, 그리고 야만인들이라고 간접적인 조종을 함으로써 동물보다 더 낳을 것이 없다는 암시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 아체베는 1977년에 출판된 그의 강연집 에서 콘래드는 철저한 인종차별주의자 였다 라고 강한 불만을 터트린다. 그리고 『Heart of Darkness』이 가슴치고 통탄할 책이다. 나는 가장 야비한 편견을 가지고 과거 인류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감수해야 했던 온갖 만행을 더 나아가서는 아직도 지구 곳곳에 그처럼 활개를 치는 학대를 연출해내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라고 흥분한다. 또 그는 『Heart of Darkness』이 작품으로 존재하기 전에 유럽의 고정관념으로 아프리카를 유럽의 한 부분으로 보는 책이라고 덧붙인다. 사실 많은 서구의 작품들은 아프리카를 분명히 인종적으로 경멸하고 있으며 심지어 아프리카를 주체로 인정하지 않는다. 단지 용감한 유럽인 들이 유럽에서는 맛볼 수 없는 모험을 신나게 할 수 있는 곳, 즉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어느 황무지 아니면 야생지대로 취급하고 있다. 유럽의 식민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Heart of Darkness』도 아프리카에 대한 유럽인 들의 부정적인 시각을 전체적으로 깔고 있다고 본다.5. Orientalism and after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에 있어 싸이드와 전적으로 다른 입장임을 천명한 아마드는 싸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을 시오니즘과 그 희생자에 대한 글쓰기의 준비 과정으로 정의한다. 싸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은 고지식한 미(美)인문학계에 팔레스타인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루는 데 있어 초석을 마련했던 것이다. 그러나, 고전적인 휴머니즘적 문학교육을 받아 온 싸이드는 보수적인 인문학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 하는 한계를 보인다. 처음부터 끝까지 서구 정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오리엔탈리즘』은 그의 인식론적 한계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식민지식과 식민권력의 관계는 단순히 문화 연구의 차원에서 논의될 성질의 것이라 할 수
    인문/어학| 2006.06.11| 7페이지| 1,500원| 조회(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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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사회변화와 직업간의 관계
    §▶ 21세기 산업과 직업직업전망을 광의로 해석할 경우, 경제활동인구 전망에서부터 경제구조 전망, 산업구조 전망, 고용구조 전망, 기술의 발달 예측, 사회의 변화예측, 국가정책의 변화방향 등 그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지만 이 단원에서는 미래의 직업을 예측하기 위해 향후의 전반적인 사회변화와 직업간의 관계를 살펴보도록 하겠다.?평생직장에서 평생직업으로의 전환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수요와 경쟁의 격화는 기업의 부침을 가속화시킨다. 이에 따라 기존 기업이 소리 없이 사라지고 새로운 기업이 생겨나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되었다. 회사의 생존을 위해서 혹은 덩치를 불려 상대 기업보다 경쟁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인수.합병의 진행은 근로자에 대한 구조조정을 수반한다. 입사를 한 후에 종신고용이 관행적으로 보장되어 평생직장이라고 여겨졌던 일터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다. 평생직장에 대신하여 도입되는 것이 평생직업이다. 직장을 옮긴다해도 특정업무에 평생동안 종사할 평생직업인은 그 특징으로 관련업무에 관한 지적 능력과 대외적인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또한 직무분야에서 변해가는 기술이나 소비자의 동향 등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이 평생동안 필요하며 같은 직종 내부에서 경쟁을 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의사나 변호사 등과 같은 전문 자격증은 평생직업인의 필수요건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격증소지 자체가 평생직업인으로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직업에 종사할 수 있는 최소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고학력 인력에 대한 수요 증가급변하는 노동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고학력, 고숙련 인력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이다. 지식기반사회의 도입에 따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정보의 창출속도가 빨라지고 한번 습득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계속 창출하고 활용함으로써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또한 하나의 기술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술들이 통합적으로 요구되고 조직의 네트워크가 진전됨에 따라 작업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으므로 단순작업이나 기능 위주의 숙련을 갖춘 사람보다 고급 기술력과 정보력을 갖춘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OECD회원국에서 노동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직종은 주로 고등교육을 받거나 고숙련기능 분야이다. 그 결과 OECD회원국에서 중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의 평균 실업률보다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이보다 훨씬 낮은 실업률을 나타낸다. 뿐만 아니라 이들 국가에서의 고용증가 직종은 주로 화이트칼라와 고숙련 기능직종이며, 고용 창출이 이들 직종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OECD, 1998). 또한 2002년 미국 노동통계국의 자료를 보면 고용이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직업들 중에 80%이상이 학사 이상의 교육을 요구하는 직업이다. 가장 임금이 높은 직업 50개 중에서 95% 이상의 직업이 모두 학사학위를 요구하고 있다. 요약하면 지식기반사회의 이행이 가속화되면서 점차 높은 수준의 학력을 갖춘 인력을 요구한다.? 삶의 질을 높이는 직업 비중의 증가주 5일 근무제가 모든 근로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점차 확산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관광.레저 분야가 유망할 것이라 예측할 수 있다. 1주일에 2일간의 여유가 생기면서 가족이나 친지와 야외에서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더욱 증가할 것이다. 이에 따라 숙박업, 관광관련 산업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또한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삶의 여유를 즐기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문화 산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의 영화산업은 최근의 흥행성공에 힘입어 더욱 번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PC의 보급과 인터넷의 확산으로 젊은 층을 위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게임분야의 일자리도 많이 생성될 것이다. 또한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건강한 삶을 희망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2002년 현재 우리 나라에는 5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16% 이상을 달하고 있는데 이는 6명 중 1명이 고령자에 해당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계속되는 출산율 저하, 의료기술의 진전 등으로 2020년경에는 3명 중 1명이 고령자에 속하는 것이다. 따라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산업의 전망이 희망적이며 노인층에 대한 의료.보건 관련직이 증가할 것이다. 대표적으로 노인 요양원 등과 같은 기관에서 건강을 돌보아주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는 활기찬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건강 관련 용품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스포츠센터 그리고 질병이 발생했을 때 이를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질병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의학 관련분야의 성장이 예측된다.? 여성노동력에 대한 수요 증가노동시장의 변화양상을 언급할 때 여성의 경제활동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것은 빠지지 않는 항목 중의 하나이다. 이는 고등교육기관으로의 진학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여성노동력의 질이 향상되어 왔고, 출산률의 저하, 가사.육아부담의 경감 등으로 여성의 사회참여가 꾸준히 증가되어 온 결과이다. 1990년도 4년제 대학 졸업생중 여학생의 비중이 36.9%이었던 것이 2001년도에 46.9%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2001년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1.30명으로 일본이나 영국 등의 선진국에 비해 낮은 실정이다. 특히 서비스관련 분야에 등에 많은 일자리가 생성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는데 이 분야의 직무는 여성의 섬세함이나 미적 능력 그리고 지적능력 등이 남성들보다 유리하거나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다. 2001년 산업.직업별 고용구조조사(OES)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전체 직업종사자 21,670,960명 중에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41.7%이다. 조사가 이루어진 218개의 직종 중 여성종사자가 많은 직종들에는 주로 서비스업 관련 직종에 속하는 직종들이 많다. 서비스 업종에 속하는 직업으로 미용사, 간병인, 간호사, 항공기객실승무원, 미용사, 한복사 등이 여성의 비율이 높았고 그밖에도 교사, 무용가, 상담전문가와 같은 직종에서도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경영/경제| 2006.06.11| 2페이지| 1,000원| 조회(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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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21세기의 다양한 직종의 예
    ▶21세기의 다양한 직종의 예?웹 디자이너가. 웹 디자이너가 하는 일은?Web site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업무로서 site에 들어갈 내용과 페이지 구성에 대한 종합적인 설계를 한다. 각종 이미지와 화면의 구성 및 Layout을 설계하기 위하여 디자인 감각과 인터넷 전반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다. 더불어 프로그래밍 능력 또한 겸비하여야 하며, 빠른 변화와 계속 발전해나가는 기술에 능동적인 대처를 하여야 한다. 좋은 Web site를 운영하는 운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미적 감각(디자인 마인드)뿐만 아니라 참신한 기획력과 소요기술에 대한 지식도 필수적이다.나. 웹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자격은?전산 및 디자인을 전공한 20-35세 전문대졸 이상으로 디자인 관련 자격증이나 인터넷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웹 디자이너가 되기에 유리하다. 이 직업에서 요구하는 능력은 디자인 능력과 인터넷 프로그래밍 능력이다.다. 직업 전망은?인터넷 시장의 지속적이고 폭발적인 증가로 유지. 보수 인력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웹 마스터나 정보 검색사로의 취업도 가능하다. 취업은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모든 단체나 홈페이지 전문 제작업체에 가능하다.라. 근무조건?웹 디자이너는 작업량에 따라 변동이 있지만 하루 평균 8시간 정도 직장이나 재택 근무가 가능한 전문직이다. 근무환경은 쾌적하지만 장시간 컴퓨터 앞에 있게 되므로 눈이나 손목에 무리가 올 수 있다. 3년 정도의 경력이면 월 200만원 정도의 수입이 가능하다.?웹 서버 운영자가. 웹 서버 운영자가 하는 일은?Computer Programmer로서 전반적인 행정 전산화 업무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면서 Home page관리를 담당하는 직업으로 컴퓨터 운용지식이 필요하며 인터넷을 이해하고 기업의 모든 홍보, 광고, 변동사항을 인터넷상에서 총괄적으로 계획, 운영하는 일을 담당하게 된다. 웹 서버 그래픽을 관리하고, 전자 상거래 서버 구축시 전자결재 판매도 가능하다. 개인홍보용 웹 페이지를 작성하는 업무로부터 행정업무의 개발과 관리, 또한 공공기업 IT전문 자격증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많다. 전세계적으로 약 7만 명의 MCP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이 자격증의 유용성은 국외취업을 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취업은 MS제품 컨설턴트, 네트웍 관리자, 시스템 엔지니어 또는 CTEC강사가 가능하다. CTEC(MS공인교육센터)에서 강의를 하기 위해선 MCSE자격증이 필요하며, 현재 MS제품군의 시장 지배력 강화와 이에 따른 교육시장 활성화로 인해 고급 기술을 가진 강사진이 필요하다라. 근무조건?MCSE자격증 소지자는 사무실내부근무로 쾌적한 편이나 Hardware적인 일이 많기 때문에 노동강도가 높은 편이다. 24시간 교대근무이며 월 8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는 전문직이다.?정보처리 기능사가. 정보처리 기능사가 하는 일은?현대 정보화시대의 총아인 컴퓨터의 운용원리와 활용기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하여 기업에서 요구하는 정보처리 관련업무를 수행하는 최첨단 직업이다. 정보처리기능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H/W분야로 컴퓨터 조립 및 수리를 담당하고, 통신망을 관리하며 시스템 유지보수 및 A/S를 담당한다. 다른 하나는 S/W분야로 각종 프로그램을 짜는 프로그래머의 역할이 있으며 시스템 분석 및 개발업무, 그리고 각종 유틸리티 활용 (CAD, GRAPHIC)으로 업무작업을 도와주며 사무자동화를 위한 개발업무도 담당하게 된다나. 정보처리 기능사가 되기 위한 자격은?만18세-35세 이하의 이과계열 고졸이상 학력이면 가능하고 전산분야 종사자가 유리하다. 전산기초, 수학기초 등의 지식을 바탕으로 정보기기운용 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 1,2급, 정보검색사, PC활용능력(PCT) 워드프로세스 1,2,3급, 전자계산기 조직응용 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획득하면 된다.다. 직업 전망은?게임, 광고, 만화, 전산화, 자동화, 인터넷, 분산 컴퓨팅 이 모든 것은 1945년 탄생한 컴퓨터가 인류와 함께 발전하면서 처리하는 것들의 일부이며 이러한 컴퓨터를 활용하는 분야가 정보처리임으로 다양한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래다. 관련직업으로는 인터넷 정보검색사, 인터넷 시스템 관리사, 인터넷 전문검색사, 인터넷 정보설계사 등이 있다.라. 근무조건?월 100-150만원 수준에 1일 8시간근무 및 1일 4시간 근무로 사무실내부에서 혹은 재택근무가 가능하다.?정보 중개인가. 정보 중개인이 하는 일은?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발전해감에 따라 ?정보(Information)?의 중요성과 상품으로서의 가치는 계속 확대되고 있다. 많은 정보에 대하여 선별적으로 그것도 적기에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정보를 전문적으로 수집하고 또 가공하는 인력을 필요로 하게된다. 정보 중개인은 이러한 각종 정보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여 정보를 필요한 곳에 제공하는 직업이다.정보중개인은 정보를 수집, 가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업으로 정보의 창조과정이 아닌 유통과정에 참여하여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가져야하며 특정정보를 요구하는 정보요구자와 해당하는 정보사이에 존재하여 이들을 중개(유통)하는 역할을 한다.요구자의 요구에 가장 적합하도록 가공하여 제공하는 것이 핵심의 능력으로 요구되며, 다양하고 무수히 생성되는 정보 속에서 부가가치가 있는 정보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러나 정보의 확보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필요시 유용한 정보를 어떤 경로를 타고 얻을 수 있는지 등의 채널을 얼마나 많이 갖고 있느냐가 핵심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정보중계는 특정한 특허정보, 기술정보, 경쟁사 정보, 금융정보 등의 특정분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부터, 폭넓게는 방송사의 뉴스, Head Hunter 업체의 인력정보, Research 기관의 조사 정보 등도 정보를 중계하는 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정보요구자의 요구사항을 정의하여 해당하는 정보의 원천(Source)이 어디에 있는 지를 찾아내고 이러한 정보를 가공, 제공하는 것이 업무의 주요 부분이다. 정보 중개인은 인터넷이나 통신 등을 인용하는 전형적인 정보검색을 기본으로 하고 여러 사람들을 접하면서도 그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면서 얻는 하나이다나. 정보 분석원이 되기 위한 자격은?대졸이상의 학력으로 인터넷 전반에 관한 지식이 요구되며, 정보검색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면 유리하다.다. 직업 전망은?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치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알아내고 새로운 가치를 가지는 정보로 만들고자 하는 것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이다.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그 수요는 무한히 확대될 전망이므로 취업은 사회 모든 분야에 가능하다.라 근무조건?평균 연봉 2,500만원의 전문업체 소속 및 프리랜서로 활동할 수 있다.?캐드 리스트가. 캐드 리스트가 하는 일은?컴퓨터를 응용하여 공장설비기계 장치, 생산시스템의 기획, 설계 및 도면작성이 주된 업무이다. 기본적으로 전산 응용설계에 필요한 기초설계의 작업을 거쳐 견적과 관련된 기초설계의 작업도 하나의 업무이다. 제품설계, 기계설계, 금형 설계, 지도지정(GIS)군사/과학분야의 모의실험도 캐드리스트가 할 수 있는 업무의 한 파트이다나. 캐드 리스트가 되기 위한 자격은?기계 관련 전공자로서 20세 이상의 고졸이상 학력을 가진 자라면 가능하다. 도면 이해력을 바탕으로 취득하는 전산응용 기계 설계 기사 및 기능사 1,2급과 전산응용 기계 가공 기사 및 기능사 1,2급의 자격증이 있으면 유리하다.다. 직업 전망은?각 회사는 제품개발을 경쟁적으로 하고 있으며 제품설계에 필요한 각종 설계가 필수적이므로 각 기업체 제품 설계실, 기계설계, 금형 설계나 전기/전자설계, 건축/토목 설계, 조경설계파트에 취업할 수 있다.라. 근무조건?1일 8시간 사무실내부 근무로 쾌적한 편이나 하루종일 컴퓨터를 봐야하므로 눈의 피로가 올 수 있다. 재택근무도 가능한 전문직으로 월 80만원정도의 수입이 예상된다.?컴퓨터 프로그래머가.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은?컴퓨터를 이용하여 정보, 통계 등 과학 및 기술적인 문제를 처리하게 위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계획하는 직업으로 일반기업체의 업무로부터 개인용 게임에 이르기까지 업종에 따라 하는 일도 매우 다양하다.가장 기본적으로 기호공식을 해결많은 사람이 좋다. 컴퓨터 OA, 게임에 대한 정보, 감각 등의 지식과 기술이 요구된다.다. 직업 전망은?전문직이 각광받는 때에 확실히 매력 있는 직업이다. 아직 국내시장의 영세적인 환경과 불법복제 등으로 해결해야할 문제점이 있으나, 게임산업발전에 따라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망은 밝은 편이다. 또한 직업정신이 강하게 필요한 직업이다. 게임 개발사, 게임 유통사, 영상산업, 애니메이션 시장 등에 취업 가능하다.라. 근무조건?직장 소속 시 1일 8시간근무이나 대부분이 프리랜서이며 또한 야근이 잦다. 사무실 내부근무로 쾌적한 편이나 집중력이 요구된다. 일반직 및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년 1,200만원이상의 처우조건이 예상된다.?게임 프로그래머가. 게임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은?컴퓨터게임의 운용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직업으로 멀티미디어의 가장 유망한 분야로서 별다른 장비가 필요치 않으며 우리 나라와 같은 인적자원이 풍부한 경우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장기간 할 수 있는 직업이다. 게임은 그래픽 파트와 프로그래머가 손꼽히는데 그래픽 파트의 경우 자택근무가 가능하며 디자인쪽으로 숙달되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반복작업이 많으므로 여성에게 적합하다. 어느 정도 숙련자가 되려면 게임스쿨과 같은 일정기간의 교육이 요구되며 부단한 공부가 선행되어야 한다. 계속적인 신기술을 응용하여 개발을 한다면 외국에 뒤지지 않는 게임을 만들 수도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를 종합한다면 부가가치가 높은 직종이라고 볼 수 있다.게임 프로그램은 영화의 캐릭터를 만드는 것은 물론 배경과 같이 화면에 나타나는 모든 아이템을 창작한다고 볼 수 있다. PC산업발전에 따라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점점 실제와 같은 화려한 그래픽만이 게임의 질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다. 기본적인 첫 번째 작업으로는 게임과 관련된 기본적인 화면의 layout을 구성한다. 다음 게임의 캐릭터를 도안하는데 새로운 창작물의 개발이 중요하고 캐릭터를 도안하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여러 가지 계층 별로 마케팅조사를 실시하기도 당한다.
    경영/경제| 2006.06.11| 14페이지| 1,000원| 조회(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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