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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마르크스와 막스 베버
    칼 마르크스(1818~1883)마르크스는 그의 사상 때문에 중요한 사회사상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많은 사상가들이 마르크스를 사회학 사상의 대가들 중 한사람으로 꼽는다.마르크스의 생각은 다양한 사회학적 관점 속에서 통합되었고, 마르크스의 사회학 이론은 어떤 사회든지 간에 그 사회를 분석하는데 쓰일 수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굉장히 크다.반마르크스주의자들은 마르크스의 이데올로기적 지향성 때문에 그를 사회학자로 보기 거부하는데, 다른 사회학자들 역시 모두 이데올로기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특히 마르크스는 자신의 이데올로기적 성격을 감추려하지 않았다.마르크스의 초기연구는 인간본성에 관한 철학적 연구였고, 후기연구는 사회구조를 강조했다. 그러나 두 연구 사이에 단절은 존재하지 않는다.마르크스는 변증법적 논리양식을 수용했다. 그리고 변증법적 접근을 물질세계에 도입하려 시도했다. 또한, 마르크스는 사회 현상들 간의 경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변증법적 시각에서는 결정론적 관점을 거부하지만, 때때로 마르크스는 사회주의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마르크스는 전통적인 사회학적 관심보다는, 다양한 수준의 사회현실간의 갈등과 모순에 더 관심을 두었다.마르크스의 시각은 사회를 사물로서 바라보는 시각보다 더욱더 사회구조를 변화 가능한 것으로 만들었다. 마르크스는 사회구조를 실질적, 물질적으로 보기보다는 여러 개의 지속적인 사회관계로 구성되어졌다고 생각했다.마르크스 사회학의 목적은 인간성을 해방하는데 있다. 마르크스 사상의 핵심은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만들어낸 구조와의 관계에 있다. 마르크스는 공산주의가 사람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이라 믿었다. 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트들이 우위를 점한 사회보다 진정한 평등성이 기반된 사회가 이루어지기를 원했다.마르크스는 의식을 강조하는 한편, 의식과 인간을 독립적으로 논의하는 헤겔적사고를 비판했다. 마르크스는 사람들이 의식에 의해서 동물과 구별된다는 주장했다. 마르크스적 시각에서 의식적, 창조적인 인간의 능력은 자연에 대한 '지각''지향''전유'의 관계에서 발견될 때만 의미를 갖는다. 마르크스는 무의도적 결과가 반드시 사회의 특성이 될 필요는 없다고 보았다.마르크스는 행위자, 행위, 상호작용에 대한 전제하에 자본주의에 대해 비판적 분석을 진행하고, 이 비판이 사회주의를 일으키는 조건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노동이 독특하고 왜곡된 형태를 띈다고 보았다. 이 자본주의에 기인한 인간본질의 왜곡을 '소외'라고 명명했다. 마르크스는 노동자의 성장을 방해하고, 비인간화시키는 자본주의의 노동분업에 대해서 많은 비판을 했다. 또한, 자본주의를 인간의 창조적 능력이 사라지는 시기로 보았지만, '조직적이고 기술적인' 형식을 발전시킨 단계로 중요하게 보았다.마르크스는 인간은 본성적으로 사회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르크스에 따르면 인간은 언제나 객체를 생산하는 객체화의 과정을 겪는다.마르크스는 노동이 자본주의라는 상황 속에서 상품이 된다고 했다. 상품에 대한 마르크스의 개념은 생산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순환에 대해 '팔기위해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마르크스는 사회계급을 외재적이고 강제적인 사회구조로 보았고, 마르크스가 볼 때 계급의식과 허위의식의 개념은 사회변화와 발전에 의해서 의미를 가지는 역동적인 사고체계였다.소외의 4가지 구성요소①생산 활동으로부터의 소외 : 생산 활동이 자본가에 속하고, 자본가가 생산 활동을 통해 할 것을 결정하기 때문에②생산물로부터의 소외 : 노동자들이 생산물을 통제할 수 없고, 그들이 생산하는 것을 지각할 수 없기 때문에③동료 노동자로부터의 소외 : 노동자들 간의 경쟁과 갈등 때문에④자신의 인간잠재력으로부터의 소외 : 개인의 힘이 도구로 전락하기 때문에소외의 결과 노동이 단순한 작업에 불과하고, 인간은 더 이상 창조적이지 않게 된다.막스 베버(1864~1920)사회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유명한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베버의 저작은 사회학 전반 이론에 폭넓은 영향을 주었다. 베버는 과거는 물론 현재까지도 광범위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베버는 추상적인 차원의 이론화를 반대하고 방법론에 입각하여 연구를 행했다.베버는 방법론적인 쟁점들의 중요성을 깎아내리는 경향이 있었다. 베버의 관심은 실재에 관한 연구에 초점이 맞춰져있었다. 베버는 사회학을 통해 역사적 현상의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개념을 발전시키려했다. 베버는 일반화 작업에는 찬성했지만, 역사를 일련의 법칙으로 환원 하는 것에는 반대했다. 베버는 추상적인 일반화보다는 역사적 자료에 몰입하는 경향이 강했다.베버는 방법론적인 성찰을 중요시하지 않았다. 베버는 행위자, 상호작용, 진정한 인간역사를 이해하는 도구로 해석학을 사용했다. 베버의 이해는 연구의 합리적인 과정이다. 베버는 행위의 문화적, 사회구조적 맥락에 초점을 두었다.베버는 인과성을 한 사건이 다른 사건에 수반되거나 동반될 개연성이라고 했다. 베버는 여러 가지 사회적 요인들 간의 상호관계에 주목했다.베버는 사회학의 임무가 후에 학자들이 사용할 개념적인 도구를 발전시키는 것이라 믿었다. 베버의 연구에서는 이념형이 일관성 있게 사용되지 않았다. 이념형은 발견적 장치이다. 베버는 이념형이 현실로부터 귀납적으로 추론되어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 베버는 이념형이 너무 일반적이어서도, 구체적이어서도 안 된다고 했다. 이념형은 한 번에 만들어지지 않고, 영원하지도 않다. 베버는 많은 이념형을 발전시켰고, 이들은 각기 매우 다르다.베버는 사실과 가치가 분리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베버는 사회와 가치를 혼돈하는 것은 반대했지만, 가치가 사회과학에서 없어져야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베버의 연구들은 가치와 직결되어있다.베버는 개인적인 수준에서의 의미와 그 의미가 형성되는 방식에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실재저술에서는 사회구조적 조건이라는 수준에서 다뤄지고 있다.베버는 행위와 행동을 구별하고, 행위에 관심을 가졌다. 베버는 그의 행위 이론에서 개인과 행위의 유형들, 유형의 규칙성에 초점을 두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베버는 이념형으로 행위를 구분하여 의미를 명료하게 했다. 베버는 합리적 행위를 수단-목적 합리성과 가치 합리성으로 구분했다. 베버는 사회학자들이 합리적으로 행해지는 다양한 행위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했다.
    인문/어학| 2013.08.07| 3페이지| 2,000원| 조회(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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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낙하운동
    자유낙하운동1. 실험목적낙하하는 구슬의 낙하시간을 측정하여 중력가속도를 측정한다. 중력가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자유낙하운동을 사용하는 이유는 그이외의 운동은 처음속도가 0이 아니므로 처음속도를 알아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므로 실험이 복잡해 질 수가 있다. 그래서 처음속도 0으로 하기 위해 자유낙하운동을 사용한다.2. 실험이론(1) 중력장지구상의 모든 물체는 항상 지구의 인력, 즉 중력을 받고 있다. 지구 주위에서와 같이 중력이 작용하는 공간을 중력장이라 한다.(2) 갈릴레이의 낙체법칙공기 중에서 무거운 물체와 가벼운 물체를 동시에 낙하시키면 무거운 물체가 빨리 떨어진다.그림과 같이 유리 원통 속에 금속 조각과 새털을 넣고 동시에 낙하시켜 보면 공기가 들어 있을 때에는 금속 조각이 빨리 낙하하지만 공기가 없는 진시에 낙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공기 중에서 가벼운 물체가 늦게 떨어지는 것은 공기의 저항 때문이다.갈릴레이는 정지 상태에서 물체가 낙하하면 속도가 점차 빨라진다는 사실에서 가속도의 개념을 도입하고 많은 실험을 통해 다음의 법칙을 발견하였다.‘같은 장소에서 중력에 의한 낙하 가속도는 모든 물체에 대하여 동일하다’이것을 갈릴레이의 낙체 법칙이라 한다.(3) 중력가속도공기의 저항을 무시하면 지표면 근처의 동일한 장소에서 낙하하는 물체는 물체의 질량, 모양, 크기 등에 관계없이 일정한 가속도가 생긴다.이 가속도는 지구의 중력에 의해 생기므로 중력 가속도라 하고g로 나타낸다.g=9,8m/s ^{2}① 중력 가속도는 연직 아래 방향, 즉 지구 중심을 향한다.② 중력 가속도는 장소에 따라 약간씩 다르며 평균 9.8m/s ^{2}이다.③ 지표면에서의 모든 낙하 운동은 등가속도 운동이다.④ 물체에 작용하는 중력(무게) W는 W=mg이다.⑤ 중력 가속도 g값은 지구 자전에 의한 원심력의 영향과 지구 타원체에 의 해 적도 지방이 가장 작고 양 극지방으로 가까이 갈수록 커진다.⑥ 중력 가속도 g값은 높이 올라갈수록 작아진다.표 1 각 지역의 중력 가속도장소위도중력가속도(m/s ^{2})장소위도중력가속도(m/s ^{2})북극90°N9.832서울37°N9.799그린란드70°N9.825파나마운하9°N9.782파리49°N9.810적도상0°N9.780뉴욕41°N9.803(4) 자유 낙하 운동손에 들고 있는 물체를 가만히 놓아 떨어뜨릴 때와 같이 초속도 없이(v _{0}=0) 중력에 의해 낙하하는 등가속도 직선 운동을 자유 낙하라 한다.넓은 뜻으로는 포물선운동을 포함한다. 중력 크기는 물질의 질량m에 중력가속도g를 곱한 것이며, 운동법칙에 의해 중력만으로 생기는 가속도는 모든 물체에 공통으로 하향시킨다.무거운 물체일수록 빨리 떨어진다는 아리스토텔레스 학설의 오류를 증명하기 위해 갈릴레이가 피사의 사탑에서 실험으로 보여주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저항이 있을 경우, 물체의 운동은 물체의 모양 등에 크게 좌우된다. 단순한 모양의 물체에서 저항력 크기는 속도가 작으면 속도에, 속도가 크면 그 제곱에 거의 비례한다. 낙하에 의해 속도가 증가하면 저항도 증가하므로, 그것이 중력과 같아지면 그 뒤의 운동은 등속도운동이 된다. 지표 부근의 빗방울 낙하속도는 등속도운동이다.행성은 태양의 중력장에서 자유낙하 상태에 있다. 뉴턴의 법칙은 자유낙하 하는 물체가 중력과 관성력의 합이 0이 되는 궤도를 따른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지구를 선회하는 우주선 안의 우주 비행사가 왜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는 가를 설명해준다. 즉 지구의 중력이 잡아당기는 힘은 관성력(우주선의 운동 때문에 원심력이 됨)과 반대방향이며 크기가 같다. 중력은 모든 곳에서 같지 않으며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질량 중심만이 자유낙하 상태에 있게 된다. 물체에 작용하는 중력장은 모든 지점에서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조력을 받게 된다. 지구는 자유낙하 상태에 있으며 달의 인력은 지구의 표면과 지구의 중심에서 서로 다르다. 즉 해양은 완전한 자유낙하 상태에 있지 않기 때문에 해양 조수의 간만이 일어난다.① 자유 낙하 운동 공식그림과 같이 처음 위치를 원점으로 하여 그 위치에서 연직 아래 방향을 (+)방향으로 하면v _{0}=0, a=g 인 등가속도 직선 운동이 된다.등가속도 직선 운동t초 후 속도(v-t)식:v=v _{0} +att초 후 변위(s-t)식:s=v _{0} t+ {1} over {2} at ^{2}속도와 변위(s-v)식:
    자연과학| 2013.08.07| 6페이지| 2,000원| 조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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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 기업가 성공전략 - 정주영
    세계적 기업가 성공 전략저는 현대그룹의 창업자인 정주영 회장님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습니다.정주영 회장님은 1915년 11월 25일 (강원도) - 2001년 3월 21일 생을 마감 하셨습니다. 수상경력은 2008년 제4회 DMZ 평화상 대상, 2001년 제5회 만해상 평화상이 있고, 또한 경력으로는 2006.11 타임지 선정 아시아의 영웅, 1998.03~2001.04 현대건설 대표이사 명예회장으로 계셨습니다.정주영 명예회장님은 1934년 19세에 서울에서 쌀가게 복흥상회에 취직하셨습니다. 1937년 22세에 가게 인수 후 경일상회를 세우고 사업을 시작했다. 기업을 일으키는데 "신용"이 첫째라는 것을 이때 체험 하셨다.그리고 1947년 현대그룹의 시작인 현대토건사를 설립하였다. 1950년 현대토건을 현대건설로 사명을 변경하고 6.25를 맞아 전후 복구사업 진출로 그룹 성장기반을 구축하였다. 또한 제 1한강교 복구공사와 수많은 미군공사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국제적 감각을 습득 하였다. 그리고 기계화 시공과 첨단 기법 도입 등으로 기술향상을 이루었고 인력 관리에서 많은 노하우를 체득하게 되었다. 이와같이 1950년대에는 현대건설의 성장 기반 구축할 수 있는 시기였다.이와 같은 상승세로 1965년 한국기업 최초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태국에서 파타니 나라티왓 고속도로, 괌의 주택건설사업, 월남의 항만공사를 성공리에 수행하며 훗날 중동 오일달러 수입의 기반을 형성을 하였다. 그리고 1967년 자동차 입국의 포부로 현대자동차를 설립하셨다. 1940년 '아도 서비스'라는 자동차 수리공장을 하며 가졌던 자동차 제조의 꿈을 드디어 이룩하였다.1970년 7월에는 경부 고속도로를 건설하였다. 2년 5개월 만에 최단기간 건설 기록을 수립하였으며, 당시 정주영 명예회장은 기계화를 통한 공기 단축이 사업의 열쇠로 판단 하여, 당시 국내 경제상황으로는 천문학적인 액수인 800만 달러 규모의 중장비를 도입하였다. 경부 고속도로 현장에서 정주영 명예회장님이 남기신 말이 있다. " 나를 비롯한 현대 임직원들은 국가적인 대사 앞에서 잠을 잘 수 없었다. 아니 잠이 오지 않았다. 그야말로 계절을 느끼지 못할만큼 열심히 일했다."1972년에는 조선소 건립과 유조선 수주를 동시에 하며 현대중공업을 설립하였다. 조선소 사업 계획서와 울산 미포만 백사장 사진 1장을 들고 외자 유치 나서, 런던 바클레이스 은행, 영국 수출보증국 승인을 획득하고, 조선서 착공과 동시에 26만톤급 유조선 2척 건조의 신화를 이룩하였다. 여기엔 하나의 일화가 있다. 차관을 얻으려면 영국 수출신용보증국의 보증을 받아야 되는데 그 곳에서는 배를 살 사람이 있다는 증거를 가져와야 승인을 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낙심한 정주영 회장은 여러 곳을 수소문 했으나 아직 건립도 하지 않은 조선소에서 누구도 배를 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정 회장은 굳게 결심하고 그리스로 날아가 선박 왕 오나시스의 처남 되는 '리바노스'를 만났습니다.그리고 "나 한국의 정주영 입니다. 제가 한국에 조선소를 하나 건립하려 하는데, 세계에서 제일 튼튼하고 좋은 배를 만들어 주겠으니 계약서를 한 장 써주시오." 리바노스가 말하기를 "한국에서는 고작 소형 배나 만들었을 텐데 무엇으로 당신의 말을 믿겠소?" 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주영 회장은 태연하게 500원짜리 지폐를 그에게 펴 보이며 "우리는 400년 전에 벌써 세계 최초로 군함을 만들었고, 그 군함으로 세계 최강인 일본 해군과 23번 싸워 23번을 이긴 실력이 있소. 나를 믿고 배를 산다면 틀림없이 좋은 배를 만들어 제때에 인도하겠으며, 위반 시 계약금의 원금에다 이자까지 지불하겠소." 하고 큰 소리를 쳤다. 리바노스는 "아! 거북선이라! 나도 영국에서 대학을 다닐 때 그 전설을 들은 일이 있소, 그것이 사실이요?""그건 대단한 기술이요. 내 당신이 신뢰가 갑니다. 당신의 그 유머에 나는 감동을 받았소. 당신을 믿고 배를 구입하리다."하며 흔쾌히 수락해 주었습니다.1970년대 중동지역 대형 건설 공사를 잇달아 수주하여 당시 한국 건설업체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9억 달러 이상의 큰 규모를 얻었다. 1976년에는 20세기 최대의 역사라 불리우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산업항 공사(9억4천만 달러 규모, 연인원 250만명, 대규모 장비 및 자재 투입, 매년 1천여명 신규채용)를 수주하고, 그밖에도 6억3천만 달러 규모의 알코바 공공주택, 5억2천만 달러 규모의 젯다 공공주택공사 등 턴키를 수주하였다. 이와같은 활동으로 20세기 최대 역사 건설수주로 대한민국 외환부족사태를 해소하였다.그리고 1976년 아세아 상선으로 출발하여 대형 유조선 3척으로 해운업계에 진출하였다. 창립 첫해부터 막대한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현대상선으로 상호 변경 후 벌크선, LNG선, 컨테이너선 등 사업 다각화하여 현재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그리고 1월에는 국내 최초 국산 자동차 모델인 '포니'를 출시하였으며 에콰도르에 첫 수출하였다.1977년 11월 국일증권 인수 및 현대증권을 설립하였다. 첨단 금융업으로 경제 부흥을 뒷받침 하였을 뿐더러 국내 금융환경 선도하여 증권업 대형화와 전문화를 구축하였다. 또한 사재 5백억원을 출연하여 "아산재단"을 설립하였다. 이는 의료사업, 장학사업, 문화사업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실현을 이룩하기 위함이였고, 국내 최대 의료 기관인 서울 아산 병원 등으로 발전 하였다.80년 초 정주영 명예회장은 바다를 메워 옥토를 만드는 대규모 간척사업을 착수 했다. 서산 앞바다는 조수 간만의 차가 워낙 커 20만톤 이상의 돌을 구입해 매립해야만 물막이가 가능한 곳이었다.이때 정주영 명예회장은 공사비 절감과 공기단축 방안을 강구하다 대형 유조선으로 조수를 막으면 바위덩어리 외에도 흙이나 버력 등 현장 근처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도 물막이를 할 수 있다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정주영 명예회장은 "간척지 최종 물막이 공사는 인력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공사이며, 설사 인력으로 해결이 된다고 해도 그 엄청난 비용이 문제다"라고 말하며 "밀물과 썰물의 빠른 물살을 막기 위해서는 폐유조선을 침하시켜 물줄기를 차단 내지 감속시킨 다음 일시에 토사를 대량 투하하면 제방과 제방사이를 막을 수 있다" 고 현대의 간부진들에게 제안했다.유조선 공법에 대한 실행 가능성을 현대의 기술진들이 면밀히 분석한 후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자 정주영 명예회장은 1984년 2월 24일 직접 유조선에 올라 최종 물막이 공사를 진두지휘했다.서산 방조제 공사의 마지막 연결공사가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을 때의 얘기다. 아무리 돌을 쏟아 부어도 세찬 물살은 흔적도 없이 돌무더기를 쓸어갔다. 4.5톤이 넘는 바위덩어리를 쇠줄로 3~4개씩 묶어서 던져도 소용이 없었다. 6400m에 이르는 방조제 중 270m를 남겨두고 현대건설은 불가능한 도전을 맞닥뜨렸다. 당시의 상황을 정주용 회장은 이렇게 회고했다."그러다가 어느 순간 번쩍 떠오로는 생각이 있었다. 해체해서 고철로 쓰려고 30억원에 사다가 울산에 정박시켜 놓고 있던 스웨덴 고철선 워터베이호를 끌어다 가라앉혀 물줄기를 막아놓고 바위덩어리를 투하시켜면 될 것 같았다" 그래서 현대정공, 현대상선, 현대중공업의 기술진이 총동원되었다. 길이 322m의 대형 유조선은 서서히, 그리고 정확하게 못 다 이은 방조에의 틈을 막았다. 물살이 잦아들자 수많은 돌무더기를 바다로 던져 넣었다. 이른바 '정주영 공법'의 탄생이다. 행정구역은 충산 서산시, 홍성군, 태안군이 함께하고, 총간척면적은 4,611만평, 총답(논)면적 3,062만평. 한반도 지형이 바뀐 대단한 공사이다 그래서 이 ‘유조선 공법’을 일명 ‘정주영 공법’이라고도 부른다. 이 공법 덕분에 현대건설은 계획공기 45개월을 35개월이나 단축, 9개월 만에 완공시킴으로써 총 공사비를 2백 8십억 원이나 절감해 세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경영/경제| 2013.08.07| 5페이지| 2,0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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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스트무버 독후감
    퍼스트 무버의 중심축이 되어야 할 나조차 패스트 팔로우에 급급해, 지금 우리 현 사회에 닥친 사회 문제를 그 동안 심층 있게 다른 시각으로 바라봤던 적이 없었던 거 같다. 그냥 지금까지 잘 해 왔으니까, 몇 가지 점만 더 보완해 나아가도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느 정도 보장되어 있을 꺼란 사고는 그야 말로 내 착각 이였다. 피터 언더우드가 우리나라를 바라본 시각에 하나부터 열까지 조목조목 나열한 강점이자 단점은 내 마음속 깊은 공감과 안타까움으로 베어 나왔다. 사실 현 사회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한국이 나아가야 할 지향적인 방향에 대해서 서술하고 싶지만, 그런 서술은 이미 저자인 피터 언더우드가 너무나도 일목요연하고 설득력 있게 써 놓았기 때문에 나는 교사가 될 사람으로써 교육적인 시각에서 퍼스트 무버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자라나는 아이들을 소중히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싶어 하는 나로 써는 사실 이번 책이 적지 않은 충격 이였다. 더군다나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아니 20년의 시기라는 도태되어 버린 우리의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역시 이런 고질적이고도 똑같은 혁신의 문제에 맞딱뜨린적이 있었다고 하니, 더 관심이 집중되는 거 같다. 일본은 혁신의 문턱에서 자국의 고유한 문화적인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혁신과 개혁을 거부하였다. 그래서였을까? 현재 일본은 미국과 대등하게 세계의 정상국가에서 한없이 서서히 추락하고 있으며, 다시는 재개하지 못 할꺼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중국, 인도, 한국이 앞으로 세계를 주도해 나갈 국가로 주목받고 있다니 정말 대단한일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한국의 강점이자 단점을 잘 극복한다면 세계의 중심에 설 능력이 충분하다는 말에 한국의 국민으로써 가슴 한 켠이 뿌듯해지고, 열정적인 에너지 그 무언가가 솟구치는 걸 느낄 수 있는건 감출수가 없었다.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한 일원으로 대한민국을 최정상의 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에 일조를 하고 싶다는 강한 열정이 생기는 건 진정 바꿔야 할지는 실로 난감해 했었다. 암기 위주의 교육 방식은 사실 내가 지내온 유년기에서도 썩 유쾌하지 않은 공부 방식 이였다. 하지만,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맞춰진 틀에 흡족한 공부 방식을 어쩔 수 없이 선택했었어야 했다. 교육의 선두국가인 독일에 관련된 책을 얼마 전 읽었을때도, 그들은 우리나라가 지금껏 시행해 오고 있는 암기 위주의 교육방식을 실시했다가 전면 새롭게 개혁한 나라이다. 그들이 추구했던 암기 위주의 교육은 그야말로 암 덩어리를 만드는 구조였다.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는 느리고도 깊이 있게 사고 할 수 있는 교육 구조로 과감히 혁신하였다. 그렇다. 퍼스트 무버에서도 이런 혁신이 바로 대한민국에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동안은 패스트 팔로우어로써 50년 동안의 짧은 기간 동안 다른 나라를 모방하여 더 빠르게 배우고 더 빠르게 따라 잡았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은 더 이상 따라갈 곳이 없다, 우리가 퍼스트 무버가 되지 않으면, 여기서 도태 될것이다. 교육자가 되고 싶은 나로써는 물론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문제점과 경제, 사회 면에서도 퍼스트 무버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도 적극 공감하지만, 특히 교육적인 면에서 더욱더 간절한 혁신과 변화를 바라는 건 비단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꺼라고 사료 된다. 선진국의 교육방식이 무조건 좋다는 것은 아니다. 한국다움의 반대는 서양다움이 아니듯이 한국다움에서의 한국다움을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에 맞게 교육현장에서 찾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단점이자 강점을 이용하여, 교육에서도 한국다운 교육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저자의 딸이 다니고 있는 리드칼리지는 한국대학과는 차원이 다른 교육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마케팅이란 무엇이냐는 정의적인 수업방식이 한국의 수업방식이라면, 미국의 리드 칼리지는 학생들에게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으며, 학생들 스스로 어떤 문제에 대해 연구할것인지 찾아내라고 한다. 만약 이런 시스템의 대학을 우리나라의 현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받아 들여 잘 수행해 낼 수 있을까가 난 의문이다. 선생님 이상은 안된다. 교사의 권위가 바닥에 떨어졌다고는 하나, 그 동안 왜 학생들에게 교사의 머리에 든 지식정도로 학생들의 위에 앉아 있고 군림해도 된다고 생각했는지 난 우선 그 점부터 궁금하다, 지식이라는건 사실 시간과 비례한다. 머리가 현저히 크게 나쁘거나 하지 않다면 본인의 노력에 따라 시간에 따라 얼마든지 외울 수 있는 것이 암기지식이다. 특히나 암기 위주의 교육 방식을 고수 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방식 때문에 시간을 더 들여 공부한 교사들이 학생들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잣대가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잣대는 이제 바뀌어야 한다. 학생은 교사의 머리에 든 암기지식이 아니라 학생을 창의적으로 새롭게 사고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맡아야 한다. 그저 암기에 지나지 않는 지식들을 외워서 수업하는 것이 아니라, 정답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자신이 공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그것을 활용하여 아이에게 맞는 조력자의 역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률적으로 지식을 읽어주는 교사가 필요하다면, 그냥 집에서 인터넷강의로 수업을 해도 좋다. 학교의 현장이 필요한 이유는 학생들과의 커뮤티케이션, 즉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소통의 장은 당연히,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에서 학생을 바라봐야 한다. 군림이 아니라 설득이라는 점이다. 한국문화에서 가장 시급하게 각성해야 할 계층은 아랫사람이 아니라 윗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했다. 상하관계와 권위주의는 아랫사람이 먼저 바뀐다고 해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이 또한 교육현장에서도 적용되는 문제가 아닐까 싶다. 학생들은 선생님을 권위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것이 과거에는 많았다. 선생님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 아버지와 스승은 하나라는 유교적 사상인 군사부 일체 역시 스승의 권위가 얼마나 높은지를 가늠케 하는 말들이다. 물론 스승을 대하는 예절과 마음은 사실 없어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나, 권위를 토대로 스승을 대하는 마음과 예절이 깃들어 마음으로 대하는 방식은 다이다. 불행히도 나 역시도 이런 권위 있는 교육의 노출된 세대로 질문하나 할 때에도 선생님과 학우들 눈치를 열심히 살폈던 경험이 떠올랐다. 친구들의 비난어린 목소리에 몰래 쉬는 시간에 선생님께 직접 문제지를 찾아 들고선 교무실에서 설명을 듣기도 했었다. 왜 그랬었을까?, 선생님께 질문한다는 자체가 자유롭지 못했고, 선생님 또한 칠판에 빼곡히 적힌 구구절절한 정의들이나 열심히 외우면 된다며 엉뚱한 질문에는 핀잔을 들었던 기억이 난다. 이런 내 기억들이 살고 있던 그 시절들, 혹은 현재도 없어지지 않는 교육현실의 암담한 현실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지적해 주는 저자가 정말 너무 고마웠다. chapter8에서 소개하고 있는 빨리빨리 문화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 한국 사람은 발사-준비-조준이라는 말에 동감이 가면서도 피식 웃음이 나왔다. 나 역시 이런 빨리빨리의 생활사에 이미 익숙해버린걸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빨리 빨리가 단점이자 자국의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나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신중한 준비와 조준을 거쳐, 빠른 발사가 이루어진다면, 이 역시 사회적으로 교육계의 현장에서도 적절하게 적용될 강점으로 보여진다. 우리나라는 빨리 빨리의 문화가 아이들의 교육에서도 나타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저 학년아이들이 고학년의 수학과 영어에 쩔쩔매며 선행학습에 목숨을 걸고 있는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선행학습도 1년을 넘어 이제는 2-3년학년을 훌쩍 뛰어 넘는다. 독일에서는 선행학습은 다른 학생들이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며 창의력을 막어 세우는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한바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부모들은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앞서서 가야 하며 조금이라도 뒤쳐질까봐 전전긍긍해 하며 선행학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제대로된 준비와 조준인지는 관심이 없다. 누가 발사를 제일 빨리 했냐에만 급급하며 초를 다툰다. 나 역시 이제 갓 돌된 아들하나를 키우고 있는 예비 학부형이지만, 사실 대한민국에서 어떤 식으로 교육을 가르쳐야할지 벌써부터 분명해 졌다. 아이디어 싸움으로 충만한 교육현장을 만들자, 저자가 내세우는 우리 교육계의 혁신적인 제안이다. 그렇다. 우리의 뇌는 저장장치가 아니다. 암기의 저장 창고에서 정답을 빨리 찾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창의적인 수업 방식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우선 대입시험이 획기적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사실 S K Y 대학이니, 좋은 학벌이니 직업이니 그런 건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많이 배웠다고 인격이 훌륭하다는 것과 정비례한다고도 생각지 않는다. 또한 좋은 학벌과 직업이 행복과 정비례 그래프를 그린다고 보장한다고도 생각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현재 놓은 위치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행복을 찾으며, 긍정적으로 사는 에너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모두들 어느 대학에 입학을 했는지가 초두의 관심사가 되어 버린 우리나라의 교육계 현실에서는 이런 철학적인 논리로 설득하긴 사실 어렵다. 그래서, 대학 입학 시험이 가장 먼저 좀 더 혁신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사교육으로는 해결될 수 없으며, 가정의 사랑과 학교의 창의적인 수업문화, 학생의 혁신적이고 개혁적인 사고 습관으로 학교를 들어갈 수 있는 대학입시를 우리 모두가 함께 연구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말했듯 가장 위에서 먼저 바뀌어야 한다. 또한 멋진 실패에 상을 줘야 한다. 다양성과 창의성의 시대, 실패가 존중되는 사회야 말로, 교육계의 현실에서도 적용되는 훌륭한 제시가 아닌가 생각된다. ‘평가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문구에 인사평가제도를 예를 들어 서술하였지만, 나는 인사평가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이 문제는 학교에서도 함께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점수를 받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봉사점수를 채우고 학원가는 시간을 내주기 위해 부모님이 대신 봉사활동을 해 주는 말도 안되는 사회적인 풍토를 뿌리 뽑기 위해서도 교육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거시적인 관점으로는 교육을 주관하는 높은 분들의 혁신적인래본다.
    독후감/창작| 2013.08.07| 5페이지| 2,000원| 조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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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 윤리
    Ethical Dilemma ExerciseCan a Business Firm Be Too Ethical?(기업이 더 윤리적으로 될 수 있을까?)“2년전에 우리는 정부 입찰 계약에 경쟁하게 되었다. ”고 마틴 마리에타 주식회사의 CEO노먼 오거스틴은 회상한다. “낮은 입찰가격으로 이기려 했다. 이틀전에 우리는 그 입찰가를 제시했고, 우리는 우리의 경쟁자의 입찰가격이 들어있는 갈색 서류가방을 받았다.” 경영자들은 그들이 해야 할 것에 대해 두번 생각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 가격표를 미국 정부에 넘겨주었고, 그 입찰의 경쟁자에게는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를 통보해 주었다. 좋은 윤리적 실천으로써 경영을 인식한 것과 일관되게, 그 회사는 그 입찰가를 바꾸지 않았다. 그리고 그 결과는 어떠했을까? 마틴 마리에타사는 그 입찰계약을 잃었고, 회사 주주들은 돈을 잃었다. 마틴 마리에타의 경영이 더 윤리적일 수 있었을까?야구연습이 규범인, 높은 경쟁적 산업의 어떤 회사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만약 아주 고귀하게 행동한다면 더 공격적인 경쟁자들에게 끊임없이 지게될까? 혹은 법이 명령하는 위에, 안전이나 환경적 기준들을 얻기위해 중점을 두는 회사들은 어떠할까? 회사의 이익이 더 낮아지지는 않을까?사상의 한 학파에서는 옳고 그름의 기준 - 원리 원칙들에 의해서 윤리를 다룬다. 그래서 그것은 더 윤리적이 되는것이 불가능하다. 여러분은 얼마나 더 많은 원칙들을 가질 수 있는가? 높은 윤리적 기준들임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회사의 성과는 손해를 입게되고, 배당금 지급은 지연될 것이다. 높은 원칙을 가진 회사들 - 존슨%존슨, 머크, 할마크 카드, 델타항공, 팹시그룹,- 은 긍정적 대중 이미지를 발전시켜 장기적 이익의 결과를 낳았다.반대이론은 거기에 더 좋은것이 많아질 수 있다. 예를들면, 단체의 사회적 책임과 이익을 연결하여 조사하는 연구들은 한 곡선의 관계를 발견했다. 사회적 책임이 거의 나타나지 않거나 없는 회사로 전환한 회사들은 어느 정도의 이익이 있었다고 증명된다. 그러나 이익은 거두었다. 1992년에 판매성적은 15억달러에 달했다. 그 회사의 성공을 어떻게 설명할까? 그 회사의 사장이고 수석간부인 Hal F. Rosenbluth는 그것은 회사의 위임이 고용인들을 그들의 고객앞에 두는것에 의해 서비스가 성취된다고 말한다. 그렇다. 여러분은 바르게 읽었다. 지난날 언제 여러분은 회사가 그들의 고용인을 고객들 앞에 두어야 한다고 들었는가? Rosenbluth에 따르면 “사람들이 두려움, 좌절, 관료주의 같은 전형적인 작업환경에 두려움을 느꼈을 때, 그들은 고객에 초점을 맞추지 못한다. 그들은 그들 자신에 대해 두려워해야 한다. 오직 사람들이 그들의 고용자의 눈에서 처음으로 느끼는 것을 알 때, 고용자들은 그들의 고객들에게 같은 느낌을 나누어줄 수 있다.”Rosenbluth는 그가 일을 즐겁고 행복한 경험으로 만들 책임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는 행복 기압계 집단과 같은것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다양한 사무소로부터 무작위로 선출된 18인의 고용인으로 구성되고 그들은 사람들이 그들의 직업을 어떻게 느끼는지 결과를 제공한다. 그들 직업의 행복도 측정을 위한 조사표들이 모든 고용인들에게 1년에 두번씩 보내졌다. 이들 조사의 결과는 회사의 모두에게 나눠졌다. 여행 사업은 Rosenbluth에 따르면 긴장스럽다 : “그것은 다른이를 쫓아가며 부르는 공항 관제사 같다.” 그 결과, 산업의 전복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 때때로 해마다 45혹은 50%가 올라간다. 그러나 Rosenbluth의 전복은 단지 6%이다. 그의 고용과 훈련 프로그램은 이유의 설명을 돕는다.직업 지원자들은 그 에이전시로 적합할 사랍들을 발견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숨겨진다. Rosenbluth에 따르면, “회사들은 같은 기계들과 도구들을 모두 살 수 있다. 그것들을 창조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사람들이다. 결국에 사람들은 경쟁적 회사가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사실이다. 그래서 바른 사람을 발견하기는 어렵다... 우리는 좋은 사람을 찾는다: 어떠한 것이라도 가르쳐질 수 있다. 여러분은의 고용인들을 혹사한다. “나는 우리의 고용자 중 한 사람에게 매 15분마다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과는 상종하고 싶지도 않다.”The Workplace of the 1990s미국인의 증가는 그들이 일을 더 많이하고, 임금을 덜받고, 그들을 고용한 사람들이 그들을 진저리나게 대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들은 보수는 적게받고 일은 더 길게 한다. 10년 혹은 15년 전에 그들이 누렸던 직업의 안정성은 먼 기억처럼 보인다. “하나의 큰 행복한 가족”같던 작업환경은 이제 직업에 대한 두려움에 억압받는 근로자들의 장이다. 요점의 한 예로써, IBM사는 1980년대 후반까지 이어온 무감원제를 폐지하고 무수한 근로자를 해고시켰다.비용감소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대부분의 주요 회사들은 1930년대 경제 대공황 이래로 볼 수 없었던 대량 해고를 시작했다. 다섯명 중 한명은 오늘 해고의 두려움을 갖고 있다.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업들은 감원에서 살아남은 사원들에게 그들이 먼저 만든 것보다 덜받고 많이 일할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 결과 노동력은 지치고 없어지게 되었다. 최근 노동자들의 여론조사 결과 80%가 그들에게 “아주 힘들게”일할 것을 요구하는 고용주들을 묘사했고, “매우 급하게”65%, 그리고 42%의 노동자가 일하는 날의 끝에 “지쳤다”고 불평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상처에 욕을 덧붙여, 고용주들은 해고된 노동자 대신 시간제 근로자를 증강시키는데, 왜냐하면 후자가 경영에 더 탄력성을 주고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이다. 오늘, 네명의 근로자 중 한 사람은 일시적 근무이다.해고는 더 높은 생산성을 위해 압력을 가한다. 그리고 영구 노동자의 일시 노동자로의 대체는 근로자임금을 침식하고 있다. 예를들면, 오늘 노동자 네명중 한명만이 그들의 조직에 속하고 있다고 말한다. 노동자를 소모품이라고 고용주들이 증명한 것처럼, 노동자들은 그들 고용주에 대한 로열티의 급격한 감소로 답변한다.새로운 작업환경 기류는 사람들을 높게 위협하고 있다. 노동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광고같지 않은 광고를, 더군다나 그 어떤 광고보다 더욱 효과적이고 확실한 광고의 효과를 얻는 것이다. 물론 기업측은 이러한 플러스의 효과를 노림과 동시에 이러한 효과를 얻은 기업은 경영수완이 좋다고 보겠다.반대로 이러한 의도를 무시하고 단순히 플러스 효과만을 얻으려 한다면 기업은 위 예의 균형적인 경영정책(플러스 효과+사회환원)을 펴지 못하고 오히려 해가되는 경영정책을 펴게 될 것이다.선진국 기업들은 이미 오래전 시행해 왔지만,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최근 80년대 말이나 90년대 초부터 사회환원과 같은 기업의 윤리성에 눈을 돌렸다. 이는 소비자들의 수준과 의식이 진보함과 비례하게 발전해 왔는데, 앞으로 기업에 대한 사회전반의 윤리성 요구는 더해질 것이며 기업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적절한 윤리성을 개선시켜야 할 것이다.1. 당신은 Rosenbluth International Travel에서 일하기를 원할 것인가? 그렇거나 그렇지 않은 이유를 제시하시오.기회가 닿는다면 나는 그러기를 원한다.나 스스로 나의 특성을 파악해 볼 때, Rosenbluth의 유쾌하고 생기있는 분위기 속에서의 작업은 일반적인 분위기의 작업장에서 할 수 있는 것보다 월등히 능률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2. 만약 Rosenbluth의 인적관리 방법이 매우 효과적이라면, 왜 많은 조직은 진지한 작업 분위기 조성에 힘쓰는가?우선 OB(Organizational Behavior)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OB는 사람들이 자신이 속한 조직의 성과 개선을 위해 취하는 행동과, 그 행동이 조직 성과에 미치는 영향등을 연구하는 것과 관계가 깊다고 할 수 있다.윗글로 미루어 우리는 Rosenbluth가 자신의 기업에 OB의 연구를 매우 세심히 해왔음을 알 수 있다. 그는 고용인들이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작업하기를 바라고 애썼으며, 오락의 형태를 띈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타기업과는 다른 인적관리를 해왔다.그는 이러한 방법이 작업생산성과 효율성 면에서 월등한 결과를 가져온다고 믿었다. 그가 상식적인 오류의 인적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까닭은 그가 개개의 개인적 차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상식적 오류는 최고의 일관된 상식으로 바꾼것에 기인했다고 본다. 그는 고용자와 함께 휴가를 즐기고, 고용자의 경험이나 특성을 파악하기 이해 촌극을 벌이는 등의 근접성 있는 체계적 분석을 함으로써 결국은 훌륭한 인적관리로 기업을 성공시켰다고 하겠다.반면 타기업은 체계적 분석으로 얻은 결과로써 상식적인 오류의 덫에 걸리지 않는 인적관리를 한다고 보겠다.3. 즐겁게 일하는 근로자들은 더 생산적이라고 생각하는가?위에서 일반인이 범할 수 있는 상식적인 오류를 살펴보았듯이, 개개인마다 조금식 혹은 현저한 차이가 날 것이다.이것은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각자의 상황에 따른 특성, 목표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딱 잘라 말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1. Would you want to work for Rosenbluth International Travel? Why or why not?( 당신은 Rosenbluth 회사에서 일하길 원합니까? 원한다면 왜 원하며, 그렇 지 않다면 왜 그렇지 않은가? )본인이 여행 대행업체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Rosenbluth 회사에서 일하게 될 기회가 생겨도 그곳에서 근무하지는 않겠지만, 만약 Resenbluth와 같은 경영자를 만난다면 그런 사람이 경영하는 회사에서 일해보고 싶다. Rosenbluth는 그가 일을 즐겁고 행복한 경험으로 만들 책임이 있다고 보고, 고용원들을 위해 수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다. 본인이 생각해 볼 때, 사람은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곳에서 일하고 싶어할 것이다. Rosenbluth는 기계들과 도구들은 모두 살 수 있지만, 바른 사람을 발견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이 말은 경영에 있어 다른 무엇보다도 사람의 관리를 중요시한다는 이야기이므로, 본인의 생각과 일치한다고 할 수 있다.그리고 그는 고용된 사람들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경험으로서 회
    경영/경제| 2013.08.07| 7페이지| 2,000원| 조회(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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